본문 바로가기

문화방송 4775

SBS 스페셜-결혼, 물음표를 던지다! 결혼해서 행복할수 있을까? 결혼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 연상연하커플, 동성결혼, 非혼주의 등등... 어찌보면 결혼이라는 제도자체가 당연한것이라기보다는 인류가 살아오면서 정한 하나의 규칙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있게 다가오기도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들의 생각과 주장에 반대를 하거나 욕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동감하기는 어렵다. 그저 그들의 변명이고, 합리화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암튼 결혼에 대해서 이혼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다루면서 아주 오래 살아온 동성커플과 한번의 이혼을 겪고 성숙한 자세로 새로운 결혼생활을 잘해나가는 부부를 보며 사랑이라는게.. 결혼이라는게.. 저런거구나.. 저렇게 살아야 하는 거구나 라는것을 조금이나마 느껴본다. 내 이상형, 소울메이트라는것은 없다라고 단정할수는 없겠지만...(없다고해도.. 2008. 7. 29.
KBS 수요기획 - 방글라데시 희망혁명 - 노벨 평화상을 받다 예전에 위의 그림의 책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리스트에 담아두었는데.. 얼마후에 이 사람이 노벨상을 탓다는 소식을 들었고, 이번에 다큐로 방송까지... 가난한 방글라데시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에 유학을 다녀와서 경제학교수로 살아가던 그가,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을 보면서 과연 경제학자로서 무엇을 할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빈민층들이 사채의 늪속에 빠져있는것을 보고 사채를 갚으라고 돈을 빌려주고 돈은 천천히 갚으라고 한것을 시초로 시작된 그의 사업... 이제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등불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다. 보통 은행들은 돈이 있는 사람에게만 돈을 빌려주고, 돈이 없는 사람에게는 돈을 빌려주지 않는 아이러니가 있다. 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만 자립을 위해서 돈을 빌려준다. 그리고 그들에게 그 늪에서 빠져나올수 있.. 2008. 7. 29.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 날아라 꼬끼오 & 다리 없는 농구 선수 1. 닭이 하늘을 날아다니고, 집을 높이 10미터 정도의 나무에 짓고, 그 안에 알을 낳는다면 믿을수 있을까? 조류협회 20년째 회장이라는 사람도 못믿는데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_-;; 사연인즉 이 닭들이 어릴때 야생동물의 습격을 받아서 대부분이 죽도 수닭과 암닭 몇마리만 살아남는 참극을 격은 이후로 살기 위해서.. 종족 보존을 위해서 스스로 그 높은 곳을 날아다니면서 그곳에 알을 낳고, 그곳에서 잠을 잔단다... 닭대가리라고 불리는운 닭들도 이렇게 살려고 애를 쓰는데... 나는 뭔지... 앞으로 닭들다 더 열심히 살기위해서 애를 써야겠다... 2. 미국 흑인이 농구를 엄청잘하길래.. 한국계 흑인인가했다... 잠시후... 그는 손가락이 3개씩밖에는 없는 기형이였다...-_-;; 하지만 정말 더욱 놀.. 2008. 7. 29.
세상에 이런 일이 - 제주 인어 아지망 월드컵을 응원하는 사람들.. 희안안 모습으로 시청앞에서 응원하는 사람들.. 태극전사에게 힘을 주고, 필승을 기원한다고... 과연 독일에 있는 태극전사에게 힘이 될까? 아니면 자기만족일까? 만약에 태극전사가 그 모습을 본다면 정말 힘이 솟을까? 라는 냉소적이며.. 현실적인 생각을 해본다. 머리카락을 먹는 아이.. 처음에는 미친거아니야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머리카락을 먹을때마다 부모가 깜짝놀라서 말리는 모습에 호기심을 끌기위해서 자꾸만 머리카락을 먹는것같은 생각이 들었고... 나중에는 그런 현상이 주객이 전도가 되어서 부모의 호기심과는 상관없이 병적으로 발달하는듯하다.. 예전에 간질환자중에 진성과 가성환자가 있는데, 가성환자가 바로 이런 부류였던것 같다. 못말리는 패션의 아줌마... 40.. 2008. 7. 29.
세상에 이런 일이 - 2층 자전거 / 손수레 끄는 시각장애 할아버지 담배를 끊자고 하고는 다시 담배를 피우고 있다가 본 세상에 이런 일이.. 8년전에 하루에 담배를 10갑이상을 피우던 할아버지를 다시 찾아가 보았는데... 일년전에 담배를 끊어버리셨다고한다. 지금은 왜 그 나쁜것을 계속 피웠는지 모르겠다고... 자신의 의지로 끊으라고 말씀하시는 할아버지의 말씀.. 잊지않도록 하겠습니다. 2층자전거 아저씨.. 자신이 개조해서 만든 자전거인데..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저걸타고 출퇴근을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만약에 누가 준다면 과연 타려고 할련지... 마지막으로 왠 시각장애인 할아버지가 거의 사용못하는 다리와 휘어진 허리의 할머니를 손수레에 끌고 밭으로 보내주고, 자신은 집에 와서 조그만한 구멍가게를 지킨다. 4살때 시력을 잃고 40이 넘어서까.. 2008. 7. 29.
세상에 이런 일이 - 닭 습격사건, 껌딱지 예술가, 3살배기 금연운동가 전생에 폐암으로 죽었는지, 담배박스에 깔려 죽었는지 담배만 보면 싸이렌 소리로 울어대는 아이... 그래 나도 끊으마... 길거리의 껌딱지에 그림을 그리는 남자... 멋지기는 하지만.. 생활은 포기하고 꼭 그렇게 살아야 하나... 8월의 기적... 아내가 깨어나기를 기다리지만 아내는 깨어나지 않고, 그는 꿈을 꾼후에 담배도 끊고, 아내를 기다린다.. 나도 끊자... 닭 습격사건.. 하루에 닭이 한마리씩 죽어가는데 항문부터 시작해서 내장까지 다 파먹어 버린 닭의 시체만이 남는다. 누가 그랬을까? 이런 이야기가 있다. 개구리 스프를 만들때 개구리를 찬물에 넣어놓고, 물을 천천히 데우면 개구리는 따뜻해지는것을 느끼다가 죽어간다고... 바로 이와같은 결과의 산물이였다. 바로 범인은 쥐...-_-;;; 쥐가 밤에 .. 2008.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