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통 '에 해당되는 글 970건

  1. 명상, 마음공부 이후 첫 건강검진을 받으며 수행해보기
  2. 성공, 목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3. 스토리텔링이란 무엇일까? - 일상에서 Storytelling 해보기!
  4. 인생 변화의 계기, 조금식 나아지는 삶을 어떻게 살까?
  5. 자녀 교육, 아이와의 잘 대화하고 제대로 반응하기
  6. 도전에는 늦은 나이란 없다 - 다음 웹툰 나빌레라
  7. 장미를 꺽지 말라는 경고문과 우리의 말과 행동에 대한 생각 (6)
  8. 친구나 지인이 급하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때 적절한 대응방법은?
  9.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 새해를 맞이해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10. 직업에 귀천은 있을까? 나 자신이 느끼는 일의 자부심 vs 밥벌이의 수단
  11. 2월의 공휴일을 바라보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프리랜서의 시각의 차이
  12. 신호등의 빨간불과 파란불을 보고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삶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삶
  13. 새해에는 더 발전하고, 더 노력하고, 더 행복해지는 한해가 되시길
  14. 업체,가게의 불합리학 가격에 대한 소비자의 현명한 대응 방법은?
  15. 20년후로 가는 알약을 먹으면 100억을 준다면 멋을것인가? tvn 코미디빅리그 사망토론
  16. 미생, 직장인과 비정규직의 애환이 아닌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에 대한 만화,드라마
  17. 성탄절 크리스마스 트리와 아이와 즐겁고 신나게 만들어 보는 방법과 레드볼 장식
  18. 약국에서 감기약을 처방없이 약사나 직원에 구입하는 경우 사용상의 주의사항 잘 읽기
  19. 유아, 아이들의 부주의와 어른의 사고 책임에 대한 생각 (2)
  20. 매너리즘의 뜻과 의미와 타성에 빠지지 않고 살아가고 변화하는 방법은?
  21. 미생 원인터내셔널의 옥상 서울역 서울스퀘어(구 대우센터 빌딩), 첫직장의 추억의 드라마
  22. 단비스 danbisw danbis 라는 필명의 뜻과 프로필 사진의 의미는? (16)
  23. 신해철, 영원히 내 기억과 추억속에 남을 그의 명복을 빕니다
  24. MLB SF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내셔널리그 우승과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25. 남의 이야기를 듣고 그대로 믿지 말고 스스로 확인하고 올바르게 전달하는 방법 (1)
  26. 개그우먼 이국주의 성공의 비결과 작은 성공으로 자신감을 쌓아가는 방법
  27.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
  28. 국정원 정치와 선거개입 논란 원세훈 집행유예 선고와 앞으로의 대선 공작
  29. 전통시장 추석 한가위 행사의 아쉬운 마케팅과 재래시장의 올바른 전략은?
  30. 문제의 원인을 외부가 아니라, 나 자신에게서 찾고 해결 방법을 생각해 보기

명상, 마음공부 이후 첫 건강검진을 받으며 수행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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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라는 느낌을 혼자서 느낀후에

이 기분은 뭘까라는 생각에 시작한 명상...

강연도 참석해 보고, 책도 보고, 법문도 들으면서 조금씩 하다보니

깨달음에는 아직 멀었지만, 나라는 생각, 존재가 허상이라는것 정도는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몇년전에 속이 너무 안좋아서 위에 구멍이 뚤리기 직전에 검사를 받았고,

올해가 정기건강검진을 받는 년도인데,

예약을 하고 날짜가 다되어가니,

또 불안한 마음, 생각들이 올라옵니다.

요즘 송년회라고 술을 많이 마셨고, 몸도 안좋은데, 이러다가 상태가 많이 안좋아졌다거나, 암이라고 하면 어떻게하지라는 걱정 등등...

검진을 미룰까? 받지 말고, 건강해지면 할까? 등등의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이러고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차분히 앉아서 마음을 들려다 봅니다.

내 생각들이 나를 위해서 걱정을 많이 해주는구나.

상태가 안좋아졌다면 약먹고 치료 받으면 되고, 암이라고 하면 항암치료 받으면 되지 뭐...

지금 도망간다고 해서 달라질것도 없고, 초조해 한다고 해서 달라질것은 없어, 결과나오면 그때가서 생각하자라고 마음을 먹어봅니다.

물론 생각은 계속 불안함을 유발시키지만, 그때가서 결정할꺼야! 라고 되네이며, 생각을 날려버리려고 합니다. 

물론 또 떠오르면 또하고...

 

건강검진 당일... 그 불안함은 계속 올라옵니다.

거기다가 9시에 도착해서 별로 하는것도 없이 위내시경때문에 11시까지 대기...

불안함에 짜증까지 밀려옵니다.

불안함은 계속 날려버리고, 우뇌를 자극하는 게임을 하면서 현재에 집중을 해봅니다.

게임이 끝나고 나서는 불안은 사라지고 없지만, 짜증은 여전합니다.

그리고는 대안을 생각해 봅니다.

내가 저 사람들과 싸우거나 고칠려고 하지 말고, 방법을 바꾸자.

다음에 올때는 1시간 정도 늦게 오는게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니 짜증도 거의 사라집니다.

그냥 기다리면서 따뜻한 햇살을 쬐면서 밀리의 서재에서 읽다만 책을 마저 읽다가 보니 드디에 제 차례가 오네요.

 

저는 수면내시경을 하지 않고, 그냥 바로 집에 가는게 좋아서 일반 내시경을 하는데,

매번 고통스러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매번 5분만 참자! 버티자! 라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이번에는 명상에서 호흡에 마음을 고정시키는 방식이나, 이너게임에서 말하던 핵심변수에 집중해보기로 했습니다.

내싱경을 받으면서 느껴지는 고통, 입에서 나오는 침, 구역질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하나에만 집중해보기로 합니다.

내시경이 시작...

하지만 역시나 내시경이 목을 통과하는 순간부터 힘이들고, 예전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그래도 그냥 호흡에 집중을 해봅니다.

예전에는 코로 호흡을 했었나? 이번에는 입으로 호흡을 해보니, 별로 힘들지가 않네요.

다른것은 신경쓰지 않고, 삑삑 거리는 기계음에 맞추어서 들숨과 날숨을 해보니, 거의 고통도 없고, 쉽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예전의 1/10 정도의 느낌?

보통은 의사 선생님이 조금만 참으세요. 그랬는데, 오늘은 잘 참으시네요 라고 하네요....^^

 

마지막 관문인 위내시경 결과를 기다립니다.

앞에 저보다 연배가 있으신 아저씨에게 의사선생님이 상태가 많이 안좋다. 술, 담배, 커피, 스트레스 조심해야 하고, 암으로 발전할수도 있으니 앞으로는 매년 위내시경을 받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앞에서 얼차려를 받고 있고, 나는 다음 차례의 기분이 좀 후덜덜하네요....

 

드디어 내차례...

찹찹한 심정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앉았는데,

의사 선생님왈...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요즘 술 안드세요?

아니요 계속 먹는데요?

예?

그래도 조심을 하라고 하는데, 

갑자기 마음이 천국에 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속으로 나대지마 마음아... 하면서도 이런 기분은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물론 한 1시간정도 지나고 나서, 이글을 쓰다가보니 그런 기쁨이나 즐거움의 생각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네요...

 

마음, 생각이라는것이 얼마나 부질없고(물론 걱정해주는것은 고맙지요~), 환상같은것인지를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뭐 깨달음을 얻고 나서 살아가는데 크게 변하거나 바뀌는것은 없다라는 말을 종종 듣고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명상을 하고, 마음공부를 하는것이 삶에 변화가 없다면 할 필요가 있을까요?

명상, 마음공부를 우리의 삶에 가지고 온다면, 저의 짧은 예처럼 삶의 다양한 분야에서 참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생각을 바라보며,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좀 더 평온한 마음에서 살아갈수 있는듯 합니다.

외국에서는 이너게임, 젠골프, 마음을 쏘다 활 등 불교의 zen 선 등을 일상에 적용을 해서 더 나은 삶, 일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들도 많은듯 한데, 국내에서는 이런 부분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암튼 명상, 마음공부는 그 자체로 끝낼것이 아니라, 그것을 일상으로, 우리의 삶으로 가지고 와야 진정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공부한것을 가지고, 삶에서 느끼고, 자각하며, 실행에 옮길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명상, 마음공부 잘하시고, 그것을 가지고 우리의 삶도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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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목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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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꿈꾸고, 바라고, 성취하기 위해서 살아간다.

그중에 잘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을것이다.

때로는 잘되어서 짜릿함을 맛보기도 할것이고, 원하는것을 얻지 못해서 좌절하기도 하겠지만...

그러한 목표는 커다란 성공일수도 있지만, 저녁에 집에 가서 넷플릭스 보면서 맥주나 한잔해야지 같은 사소한 계획일수도 있을것이다.

살아가면서 간단한것부터, 큰 목표까지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하는게 좋을까?

2020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이 시작이 되었다.

최지만은 그가 천적인 뉴욕 양키스의 게릿 콜에서 역전 투런 홈런을 때리면서 다시 한번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류현진은 토론토 2차전 선발로 나와서 뭐 거의 박살이 나는 수준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가을 야구를 끝내게 되었다.


자! 여기에서 류현진, 게릿 콜, 최지만의 마인드를 한번 들여다 보자.

물론 사람의 마음속의 생각과 겉으로 하는 말과의 차이가 다를수는 있겠지만, 

입으로 내뱉는 말은 우리에게 주문처럼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다.

류현진의 토론토가 1차전에서 지고나서 벼량끝에 몰렸을때, 2차전 선발로 내정된 류현진은 꽤 비장했다.

필승 각오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

등 결과론적인 목표를 말했다.

검색하다보니 예전의 애틀랜타전에서도 꼭 이기겠다 라고 했는데, 이때는 멋진 완벽투로 승리를 했다

최지만을 보면 올해 성적은 별로인데, 게릿 콜 천적으로 엄청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그의 인터뷰를 보면 비결은 없고, 마음 편하게 타석에 임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감의 표현일수도 있지만, 이 편안한 마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쉽지 않지만, 대부분 느껴봤을것이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의 발표, 고객과의 만남, 계약을 앞둔 마지막 PT 등등...

그런 상황에서 떨거나 걱정하거나 꼭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아닌.. 편안한 마음...

보통 그런 경우에 더 좋은 결과를 내게 되지 않을까?

아마 자신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어떨까?

올해 양키스로 이적을 하면서 엄청난 계약으로 하루 일당이 1억이 넘어가는 게릿콜의 인터뷰를 보면서 역시 난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지만을 상대로 아마도 실투가 많았다 라고 말을 했는데, 최지만은 나의 천적이라는 프레임으로 보지 않고, 내가 잘못해서 상대가 잘했다는 식으로 마인드를 갖추는듯 하다.

또한 상대가 어떤 스윙을 할지는 내가 컨트롤 할 수 없으니, 실투를 줄이고, 내가 더 나은 투구를 할 것이다라고!

이 기사를 보고, 역시 최정상급의 선수는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경기는 꼭 이긴다.

우승을 꼭 할것이다.

서울대에 합격 하겠다.

다이어트로 살을 10kg을 빼겠다.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겠다.

그녀와 결혼하겠다.

대박 상품을 만들겠다.

대박 유튜브 영상을 만들겠다.

등등 우리는 새로운 각오 다짐과 함께 위와 같은 목표 계획을 세우고는 한다.


하지만 위에 열거한 목표중에서 반드시 이룰수 있는 것은 없을것이다.

왜? 목표가 결과 지향적인 것이기에, 이룰 수 있는것도 있겠지만, 우리가 완벽하게 통제할수 없는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있는것은 오늘 경기를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 다짐이 아니라, 지금 던지는 공하나를 실투를 하지 않고, 더 나은 투구를 하는것이 아닐까?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들이다,

공을 던지고, 타자가 치면 잡아서 아웃 시키고...

내가 아무리 잘 던져도 상대가 잘치면 어쩔수 없는 것이고, 그저 나는 다음에는 이렇게 던지지 말고, 저렇게 던져봐야겠다 라는 생각과 행동을 해야지, 다음에는 반드시 이길꺼야라는 생각은 어찌보면 본인을 더 초조하게 만들고, 이 순간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

거기에서 필요한것이 최지만이 가진 타석에 들어서서 편안하게 마음을 갖고, 이 순간에 집중하는것이 아닐까?

내가 종종하는 포켓몬고 게임을 생각해 보자.

가끔 전설을 배틀을 통해서 잡게 되는 경우에 오! 꼭 잡을꺼야 라는 생각이 들게되고,

자꾸만 볼에서 튀어나오고, 볼을 거부하게 되면, 볼을 잘못 던지게 되기도 하면서 초조함이 생긴다.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오히려 잘하는것과 반대로 행동을 하게 한다.


얼마전부터는 포켓몬 몬스터를 잡을때는 나는 황금라즈열매를 먹이고, 커브볼로 Great를 던지자 라는 생각만 한다.

황금라즈에 커브볼로 그레이트를 던지면 전설의 몬스터라고 해도 보통 90% 이상 잡히고, 안잡히면 운이 없구나 하면 그만이다...

뭐 더 잘잡고 싶으면 엑설런트로 볼을 던지는 연습을 하면 되겠지만...


우리는 어떠한 목표를 이루고는 싶지만, 메이저리그 우승을 하는것이나, 포켓몬고 몬스터를 잡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저 내가 할수 있는것을 하는 것뿐이다.

아무리 우승을 바란다고 해도 투수는 한구 한구 최선을 다해서 던지고, 타자는 최선을 다해서 치는것이고,

몬스터를 잡기 위해서는 열매 먹이고, 회전볼로 잘 던지는 수밖에 없다.


그러다가 운이 나쁘면 빗맞은 공이 결승타가 되어 지기도 하고(상대의 입장에서는 반대지만),

운이 좋으면 대충 던진 볼로 전설을 잡기도 할것이다.


물론 그 꿈이나 목표에 대한 생각 자체가 틀린것은 아닐것이다.

명상이나 상상을 통해서 그 목표를 이루었을때의 과정이나 결과를 그리는 이미지트레이닝은 중요한 과정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이달, 올해에 이룰 나의 도전 목표를 떠올리고, 그것을 이루는 과정이나 그 결과를 생생하게 그린후에 일을 시작하는 사람과 막연하게 앞으로만 달리는 사람과는 차이가 날수 밖에 없다.


다만 그 꿈을 떠올리고, 상기시킨후에는 그 결과는 잠시 접어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것을 게릿콜이나 최지만처럼 하나하나 집중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는것이 중요할 것이다.


큰성공이나 조그마한 성공이나 경험을 해본 사람이라면 그 때를 생각해 봐라.

결과에 집착했는지.. 아니면 지금 이순간에 최선을 다하면서 즐기면서 도전했는지를?

결과에 집착해서 성공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순간을 살아가면서 즐기며 성공했을때가 더욱 즐겁고 기억에 남지 않던가?

얼마전 방송한 mbc 다큐플렉스 커피프린스 1호점을 뒷부분만 잠깐 보았는데, 새내기 감독에 신인배우들이 모여서 만든 작품이 대히트를 쳤는데, 그때 그들이 했던 마인드가 최지만과 게릿콜이 떠오르게 된다.

승부 여부를 떠나서 지금 이순간이 미치도록 행복했던 그런 순간들...


은퇴를 앞둔 선수들이 인터뷰를 하면서 즐겁고, 행복했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좀 더 그 순간을 즐기지 못한것이 아쉽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타율이나 방어율에 집착하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처럼 몰입해서 살아가듯이 야구를 즐기고, 인생을 즐기며, 지금 이순간 내가 할 수 있는것을 최선을 다하는것...

그게 전부가 아닐까?

노인분들이 죽기전에 인생에서 후회하는것에 대한 이야기 또한 마찬가지 일것이다.


자!

1. 종이위에 자신의 꿈, 목표를 적어보자.(서울대 합격, 10kg 감량, 유튜브 대박,금연)

2. 그 목표를 이루어 가는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고, 그것이 이루어졌을때의 만족감을 느껴보자.

3. 이제 자신이 해야 하는것, 할 수 있는것을 적어보자(하루 공부 4시간, 하루 5km 달리기, 영상 하루에 하나씩 만들면서 개선해보기,금연 보조제 복용)

4. 3번에서 즐거움을 찾자(배우고 성적이 올라가는 재미와 합격후의 자랑스러움, 운동후에 상쾌함과 멋진 몸매, 조금씩 발전해가는 영상으로 대박나 부자된 모습, 금연으로 건강한 몸이 된 나)

이제 목표는 1번이 아니라, 3번이 나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결과는 우리의 뜻대로 할수 있는것이 아니니, 우리는 우리가 할수 있는 과정을 진행하는것이 목표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공부는 재미없다, 운동은 힘들다, 영상 만들기 어렵다, 담배 끊기 힘들다 라는 아마 당신이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생각을 3번으로 대체해야 한다.(기존의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2번에서 느꼈던 감정을 자꾸 생각하고,생생하게 만들어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배가 고프면 치킨, 피자, 족발 등의 야식이 떠오르지만, 멋진 몸매를 원하는 사람이나, 감량중인 운동선수는 음식보다 자신이 원하는것을 떠올리며 참을것이다. 머리속에 부정적으로 음식만 떠오른다면 아마 대부분 실패할것이다.

(참고로 요즘 좀 살이찐 조카 연서에게 1kg을 빼면 4만원씩 준다고 했더니... 예전에는 식탐이 많다가, 이제는 장난감을 사기 위해서 스스로 음식을 조절한다. 배고프면 떠오르던 음식이 살빼면 장난감이 생긴다는 이미지로 바뀐것이다.)



아~ 야구를 보고 마인드, 멘탈 이야기를 잠깐 하려다가 기왕이면 어떤 방법으로 하면 될까를 생각하다가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듯 하기도 하다....^^


해결중심 코칭에 보면 뭔가 일이 안풀리고, 잘 안될때 상상질문을 통해서 지금 바라는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라는 질문과 함께, 지난 성공을 떠올려 보라고 한다.

그것을 통해서 힌트를 얻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하나부터 시작해서 로드맵을 그리며 작은 성공을 만들어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결국 하고 싶은 이야기는 위의 실천론적인 방법도 소개를 했지만(개똥철학은 아니고, 해결중심, nlp, 이너게임 코칭, 심리학 등의 내용이라고 보면 됨)...


자신이 바라는 꿈을 생생하게 그리고, 가슴속에 담고...

게릿콜처럼 거기에 가는 내가 할수 있는 과정을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이 내가 할수 있는 전부라는것을 알고...

최지만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살고,

그 과정의 즐거움속에서 살아가자는 말이다.


물론 말은 참 쉽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아마 자신의 지난 성공이나 경험을 떠올려 보면 어떤 마음 가짐과 행동이 필요한지 알것이다.


도토리 한알이 물, 흙, 햇빛 만으로 커다란 참나무로 자란다.

나도 당신도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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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이란 무엇일까? - 일상에서 Storytelling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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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Storytelling) -

: 학문적으로는 ‘이야기하다’의 뜻이다.
작가가 하는 이야기 전개를 말한다.

미국 영어교사 위원회에서 스토리텔링을 음성, 행위를 통해 
청자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스토리텔링은 스토리, 담화, 이야기가 담화로 변하는
과정의 세 가지 의미를 모두 포괄하는 개념도 있다.
최근에는 스토리텔링이 영화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방법론으로까지 불리고 있다. - 출처 네이버 국어 사전

스토리텔링 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별로 없을것이다.

다만 뭔지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는 쉽지 않은데,

쉽게 말해서 이야기를 전달하는것이다.

서점에 가서 스토리텔링 관련 도서를 찾아보면 보통 2가지 분류이다.

1. 소설, 영화 시나리오등의 작법에 나오는 플롯과 같은 개념의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를 사람에게 흥미롭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2. 자기계발, 영업 적인 측면에서 사람과의 대화 등을 통해서 말을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2가지가 비슷하면서도 또 많이 다른 느낌이기는 하다.

1번의 경우 공부를 해보면 글을 쓰는데도 이렇게 많은 원칙들이 있구나라는데 놀라게 된다.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1~2권 세트
국내도서
저자 : 로버트 맥키(Robert McKee) / 고영범,이승민역
출판 : 민음인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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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
국내도서
저자 : 로널드B.토비아스(Ronald B. Tobias) / 김석만역
출판 : 풀빛 2007.07.25
상세보기

개인적으로 위 책들을 읽어보면 좋은데, 이 글에서는 2번에 대해서 이야기를~


왕이 죽고, 왕비도 죽었다라는 단순한 이야기는 사람의 흥미를 끌지 못한다.

하지만 약간의 플롯을 가미해서 왕이 죽은후 슬퍼한 나머지 왕비는 식음을 전폐하다가 죽었다라고 말한다면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조금 더 솔깃한 이야기가 된다.

이러한 식으로 좀 더 듣는 사람의 흥미, 관심을 이끌어 내는것이 스토리텔링일것이다.


일반적으로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을 하기도 하는데, 예전에 친구가 보험회사에 들어가서 나에게 영업을 하러와서는, 이 생명보험 하나만 들어라고 하면서 혜택을 줄줄이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미래에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다가 불행한 일이 생긴다고 해도 이 보험에 가입을 하면 남은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을꺼야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던게 생각이 난다.(뭐 물론 생초보였던 친구는 나를 설득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러고보면 애플의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다른 회사들은 128GB의 대용량이라고 말을 하지만, 잡스는 수천곡이 이 작은 기기에 들어간다 정도로 사람들에게 쉽게, 감성적으로 접근을 하는데, 뭐 apple의 아이폰, 맥북 에어 등의 발표회를 보면 그런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잘 보여주는듯 하다.


그럼 일상생활에서 스토리텔링은 어떻게 할까?

한 친구와 술을 마시는데, 친구가 창업을 해서 사업이 잘되지 않아서 포기를 해야하나, 계속해야하나 고민을 하면서 술을 같이 마셨다.

뭐 이런 경우에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에게 정말 조언을 구한다기 보다는...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뉘앙스를 느끼게 된다.

이때 친구에게 포기하지마! 넌 할수 있어! 라고 말을 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하지만 이때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해 본다면 어떨까?

"옛날에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꼭 비가 왔데? 왜 그랬는지 알아?" 라고 질문을 던지고, 건배로 술잔을 기울이며 잠시 상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나서.... 

"인디언은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계속 한다고 하더라고..."

 라고 말을 해준다면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은 그냥 포기하지마라는 말을 했을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것이다.(물론 이 이야기가 요즘은 너무 흔해져서 답을 그냥 맞추어 버리는 경우 좀 그렇지만... 이 얘기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큰 울림이 올수도 있을것이다.)

그 당시에 친구가 그 말을 듣고, 꽤 위로를 받은듯한 느낌이였던 기억이 난다.(물론 술값도 친구가...^^)


쉬는 시간에 동료들과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제 회식에서 있었던 일을 기승전결에 맞추어서, 아주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있어서, 맞어 맞어 나도 그랬어~ 처럼 듣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제 회식에서 부장때문에 짜증났어라고 한마디로 정리해버리는 사람도 있다.


이런식으로 스토리텔링은 같은 말, 이야기라도 좀 더 상대방이 잘 받아들일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주는것이 아닐까 싶다.

가족, 친구, 동료 들에게 정말 중요한 순간에 한마디를 이런식으로 좀 더 생각해 보고 해보는것이 그 시작일텐데, 물론 쉽지는 않지만.. 잘만 사용하면 효과는 좋다.


오늘 조카가 중요한 시험을 보러가는데, 아마 해줄수 있는 카톡 대화는 시험잘봐, 파이팅, 긴장하지마! 넌 잘할꺼야 등등이 머리속에 떠오른다.

하지만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을 해본다면 그냥 식상한 안부 인사같은 느낌이 아닐까?

잠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좋은 글이 어떨까 싶어서, 인터넷에서 명언을 검색해 보니 좋은 말은 많기는 하지만, 너무 가르치려는 느낌이 아닌가 싶어서... 조카가 만화책을 좋아한다는 것이 생각이 나서 이번에는 그 명언이 들어간 이미지를 찾아보니 비슷한것이 있다.

위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니~ 고마워요. 시험 잘보고 올께요 라는 답변이 온다(뭐 얼마만큼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스토리텔링은 말 그대로 이야기를 전달하는것이다. 

하지만 좋은 스토리텔링이 있고, 나쁜 스토리텔링이 있을것이고, 더 나은 스토리텔링이 있을것이며, 정답은 없을것이다.

물론 살아가면서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멋진 스토리텔링이 될수는 없겠지만, 

중요한 순간에 입에서 튀어나오려는 말을 잠시 한번 더 생각해보고, 상대방을 생각해서 이야기를 해본다면 좀 더 나은 스토리텔링이 되지 않을까?


사람에 따라서 이런 스토리텔링에 타고 난듯한 사람도 있기는 하겠지만, 작가들의 작법서 책을 보다보면 꾸준한 노력, 수정, 상상, 창의력 등을 발휘해서 갈고 딱는것이 라고 한다.

우리도 일상에서 말하기 전에 한번 생각해보고, 아이나 부하직원에게 잔소리 했던 이야기도 복기를 해보면서 그렇게 말하기 보다는 이렇게 말했을면 좋았을텐데.. 다음에는 그렇게 말해야지 라고 해보고, 문자메세지 하나를 보내더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보는게, 스토리텔링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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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변화의 계기, 조금식 나아지는 삶을 어떻게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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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런저런 강연을 직접 찾아가서 듣고 있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명상, 다이어트, 심리학, 스토리텔링 등등...

물론 어떤 강좌는 시간만 낭비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번 나가고 수업 참석을 그만두기도 하는데, 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만나는 사람을 바꾸는 것.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시간을 달리 쓰는 것. '새로운 결심만 하는 것은 무의미한 행위다

라는 말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한편으로는 왜 어떤 강연은 좋았고, 어떤 강연은 별로였는지...

어떤 책은 좋아서 내 삶이 변화되고, 어떤 책은 쓰레기같은 책으로 느껴질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았다는 강연중에 하나는 개인적으로는 내 삶이 바뀔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강연이였는데,

웃기는것은 나를 뺀 다른 수강생들은 재미가 없었는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마지막 직전의 강연에는 나 혼자만 참석을 해서 둘이서면 수업을 했고, 마지막 강의에서는 강사가 정말 일이 생긴건지, 의욕을 잃은건지 휴강을 해서 끝이 나버렸다...-_-;;


물론 뭐 어떤 강연은 첫회부터 마지막까지 학생들이 꽉 차고, 참여도도 좋은 경우도 있지만, 이러한 경우도 있다.

비단 강연 뿐만이 아니라, 책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사람이 혹평을 하지만, 나의 경우는 인생의 책이라고 느껴질때도 있기도 하다.


어찌보면 강사, 저자의 역활이 크기도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듯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책이나 강연을 대하는 사람의 자세, 마음 가짐이 아닐까 싶다.

마음에 들었던 강연의 필기 내용을 다시금 읽어보면 뭐 별로 대단한 내용도 아니였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할때가 있는데,

중요한것은 내가 정말 괜찮았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들은, 내가 이번 기회에 한번 변화를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에 미리 예습을 하기도 하고, 카톡을 통해서 강사에게 강연전에 권장도서를 요청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강연 준비에 임하고, 강연도 잘듣고, 궁금한것에 대해서 질문도 열심히 하고, 배운 내용을 내 삶에 가져오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다.


그러다보니 더욱 더 나에게 도움이 되고, 삶의 변화의 계기가 된게 아닐까 싶다.


어떠한 책을 읽는데 있어서 그 책이 마음에 안든다면, 나와 안맞는 부분이 많기도 하고, 잘못된 부분도 있을것이고, 내 수준과 맞지 않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다만 그 책을 읽을때 어떤 심정과 마음으로 읽었는지 또한 중요한듯하다.

절박한 심정에 이 책에서 뭔가를 배워서 내 삶을 바꾸어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하는것과, 이 책 한번 읽어볼까라는 생각과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가 아닐까 싶다.(물론 절박한 심정에서 읽어도 정말 아닌 책이나 강연도 있겠지만....)


그러고보니 당시에는 너무나도 멋진 내 인생의 책, 강연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중에 돌이켜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디고 하고, 때로는 이건 뭐야 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중에 돌이키보면 참 대단한것이라는것을 느끼기도 한다.(뭐 나의 수준의 변했을수도 있고...^^)


결국 인생을 살아가면서 접하는 책이나 강연은 물론이거니와 인생에서 접하는 다양한 것들 중에서 어떤것은 스쳐지나가는 바람처럼 지나가기도 하고, 어떤것은 내 가슴 깊이 들어와서 나를 바꾸기도 한다.

하지만... 책, 강연, 사건, 일 등이 가장 중요한 발단이라기 보다는, 계기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그 계기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내 삶으로 들여오는 나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것이 아닐까?

자기계발 책을 절박한 마음에 읽는다면 왠만한 책들이 다 도움이 될것이다. 

하지만, 아~ 좋구나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정도라면 잠시 지나치는것 뿐일것이고,

그 책에 얻은 내용이 내 ToDoList 항목이나 내 캘린더에 들어오거나, 내 인생의 가치관, 비전을 바꾸는 노력을 해서 내 삶에 가져오지 못한다면 그저 피상적인 정보를 접한것이 아닐까?


살면서 다양한 것들을 접하면서 우리는 많은것을 보고, 배울수 있다.

길거리에 휴지를 버리는 사람을 보면서, 그냥 욕만 할수도 있고, 보기 안좋으니 나는 절대 저러지 말아야 하면서 항상 내 행동거지를 조심하는 사람도 있고,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물론 대부분은 그냥 지나치겠지만...)


인생의 많은것들을 하나의 계기, 사건으로 보고, 

그것으로부터 뭔가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실제 행동으로 옮긴다면 큰 변화가 생길것이다.


물론 세상을 살다보면 하루에도 오만가지 일, 사건을 보게되는데, 그 많은것을 다 배우고, 변화할수는 없을것이다.

하루에 하나, 일주일에 하나만이라도 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바꾸어본다면, 내 삶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오늘부터 한번 하루에 하나씩 해나가보자.

그러다보면 더 좋은 삶속에서 살게 될것이다.



ps. 명상 수업을 듣고나서 매일 틈을 내서 명상을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짧은 시간에도 명상을 해보게 되었다.

다이어트 수업을 듣고, 살을 빼기위해서는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고, 먹는 음식들의 정보를 스마트폰에 입력하면서 칼로리 조절이 되고, 살도 많이 빠지고 있다.

대형마트에서 마트직원에게 돈을 던지는 할아버지의 모습, 내 앞의 아주머니가 인상을 쓰고, 한마디도 안하고, 퉁명스럽게 캐셔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마트나 편의점에서 항상 사람들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한다.

몇일전 잠깐만이요 하면서 엘리베이터에 뛰어서 갔는데, 무정하게 그냥 올라가버린 7층 아줌마를 보면서 잠시 분노가 폭발했지만, 잠시 명상을 하면서 뭐 사정이 있었겠지라고 생각하며, 나는 저러지 말자며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을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다.

뭐 남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지적질은 하지 않지만, 내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의 그런 행동을 보면 조금 시간이 지난후에 가급적 좋게 이야기를 해준다.(너의 그런 모습이 좀 별로 보기 안좋더라...) 그리고 혹시나 내가 그런 모습을 보면 알려달라고 이야기를...


뭐 간단하지만... 이런 노력이 나를 좀 더 나은 사람으로 바꿀것이고, 그로인해서 내 주위의 사람들도 조금이나마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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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 아이와의 잘 대화하고 제대로 반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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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조카가 엄마에게 오늘 혼 날 일이 있어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집에 보내는 길에 뭐냐고 자꾸 물으니 싫어라고 하면서 알려주지를 않는다.

계속 집요하게 물었더니... 짜증을 내면서 신경을 끄라고...-_-;;

 

처음에는 왜그래 삼촌도 궁금해서 그래라고 이야기를 하다가, 

나중에도 나도 화가나서 "그래 앞으로 니 일에 신경끄마"라고 한마디를 하고, 아이를 집에 보냈다.

 

집에 돌아오는 길... 무진장 찝찝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과연 내가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았는지를 생각해 본다.

뭐 이런 경우 제삼자의 입장(상자안에 있는  사람, 상자밖에 있는 사람)에서 생각해 보면 쉽다.

 

우선 화가 나서 그냥 내뱉는 말은 대부분 후회가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글을 쓰듯이, 잠시 심호흡을 한번 하면서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 라고 생각해보고 말을 했으면 어땠을까?

뭐 정답은 없겠지만, 지금의 생각이라면...

연서야 정말 말하기 싫으면, 삼촌 그 얘기는 정말 하기 싫어라고 말해라고 하면 삼촌이 이해하지만,

내 일에 신경꺼(물론 어른들이 말하는 의미와 많이 다르겠지만) 라고 말하면 삼촌이 기분이 나쁘지 않겠니 라고 말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살다보면 이런 일들이 많다.

물론 매순간 잘 대처를 하면 좋겠지만, 뜻대로 되는것은 아닐테고...

최소한 이렇게 지난 잘못에 대해서 복기하고, 반성하는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런 저런 생각이 들면서 내일은 조카에게 내가 신경질을 낸것에 대해서 사과할것은 사과하고,

또한 조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말을 해야겠다.

 

그런저런 생각을 했는데, 조카가 학교에 가면서 삼촌 나 오늘 학교에 걸어간다라고 전화가....^^

의지력의 재발견
국내도서
저자 : 로이 F. 바우마이스터(Roy F. Baumeister),존 티어니(John Tierney) / 이덕임역
출판 : 에코리브르 2012.02.15
상세보기

위 책에 보면 책 제목과 달리 아이들 육아 교육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보모가 지켜야 할 세가지 기본 원칙을 소개하는데, 엄격함, 민첩성, 일관성을 꼽는다.

뭐 당연한 말이지만, 쉽지 않은것은 분명한것이고, 그중에서 민첩성은 잘못을 하면 1분 이내에 지적을 하는것이 좋지, 처벌이 늦어지면 자기 잘못과 그때의 심리를 잊어버릭 쉽다고 한다. 또한 처벌은 일관성을 가지고 하라고(기분좋은면 넘어가고, 기분나쁘면 체벌하고)

 

암튼 조카와의 짧은 시간동안에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이 들고, 반성을 해보게 된다.

이러한 계기로 인해서 더 나은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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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는 늦은 나이란 없다 - 다음 웹툰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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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더 이상 꿈, 희망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것에 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들뿐...


늦은 나이에 도전을 해서 자신을 꿈을 이루었다는 노인이나, 90세가 넘은 나이에도 꾸준하게 새로운 분야에 학문을 배우고 연구하던 피터 드러커, 70대, 80대의 나이에 가수에 도전해서 성공을 거둔 부에나비스타클럽 등의 이야기들을 들으며 희망에 부풀기도 했었다...

daum webtoon 나빌레라

그러다가 얼마전 우연히 뉴스에서 기사를 접하고 본 나빌레라...

어린시절부터 어려운 가정생활속에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기 위해서 힘들에 살아온 주인공...

70대의 나이에 은퇴를 하고, 친구의 죽음과 그 친구의 꿈이였던 사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서 자신의 희망이였던 발레에 대해서 다시 꿈을 꾸게 됩니다...

하지만 가족과 주변에서의 반대...

육체적으로도 쉽게 감당할수 없었던 그에게는 꿈을 향해 날아가기에는 너무 큰 좌절과 방해물들이...

하지만 또 주변의 응원과....

간절한 그의 꿈...

물론 할아버지가 크게 성공을 거두거나, 놀라운 성과를 얻지는 못하겠지만,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만으로도 가슴이 찡해지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daum webtoon 나빌레라

언제부터인가 꿈이나 희망이라는것이 있었나 싶은 지금의 나의 삶...

나빌레라를 보면서 나도 활짝 날아오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나이에? 내가 챙겨야 할것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지금 해야 할것이 얼마나 많은데? 등등 수많은 생각들이 희망의 날개를 꺽어 버리고는 한다.

20대에 시작하면 좋은 일이 30대에 시작하면 안될것이 없는것처럼...

40대, 50대, 60대에 시작해서 안될것은 없을것이다.


좌절한 20대 나 : 이젠 모든것이 끝이야!

몇살 더먹은 형 : 다시 시작해봐~

40대의 매형 : 내가 네 나이라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라고 했던 몇십년전의 대화가 생각이 난다.


좌절한 40대 나: 이젠 모든것이 끝이야!

몇살 더먹은 형 : 다시 시작해봐~

60대의 매형 : 내가 네 나이라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이렇게 바꾼다고 해서 달라질것도 없는듯 하다.


우리는 나는 상당부분에 있어서 잘할수 있을까? 성공할수 있을까? 

라는 우려속에서 도전하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무슨 일이던지 성공하고, 잘하고, 스타가 되기 위해서 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나를 위해서 나의 행복, 나의 발전을 위해서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최고나 성공이 목표가 아니라, 배우는 즐거움,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서 지금이라고 나의 꿈을 위해서 그 어려운 도전의 한발자국을 내딛어 보자꾸나! 

나빌레라 1~2권 패키지
국내도서
저자 : HUN(CHOI JONG HUN)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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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를 꺽지 말라는 경고문과 우리의 말과 행동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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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퇴근을 해서 집으로 가는길...

5월의 여왕이라는 장미가 활짝 피어있네요...

근데 아파트 화단에 뭐라고 문구가 써있습니다.

꽃꺽지 마세요. 발견시 책임 묻겠습니다. 관리소 올림

이라는 약간은 협박성 문구가...

아름다운 꽃을 꺽어가는 지나가는 행인들(인근에 북한산과 둘레길이 있어서 사람들이 왕래가 많다)이 문제이기는 한데, 아름다운 꽃 아래 써있는 문구가 그닥 아름답게 보이지는 않고, 좀 아쉬운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봤던 동영상이 하나 생각이 나는데, 프랑스의 장님 노인 거지 한분이 도와달라는 글귀를 써놓고 동냥을 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더군요.

그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카피라이터(?) 여성이 나는 장님이니 도와달라는 문구를 수정해 주었는데...

갑자기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의 행렬이...

장님은 그녀의 발소리를 알아듣고, 고맙다고... 도대체 어떻게 한것이냐고 했더니.

뜻은 같지만 다른 말들로 썼다는 그녀의 말...

나는 장님이니 도와달라는 말 대신에... 아름다은 날입니다. 그리고 난 그걸 볼수 없네요라는 문구...

유튜브 동영상 나는 장님입니다라는 영상입니다.

위 영상이 떠오르면서 내가 관리사무소 직원이라면 어떤 문구를 붙였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어린왕자의 아름다운 문구를 편집해서 

장미꽃을 이렇게 아름답게 만든 것은, 이 꽃을 위해 우리가 정성을 들인 시간이랍니다.

와 같은 써보면 어땠을까 싶다.


꼭 이런 문구에 대해서만 그렇게 생각할 문제는 아닐듯 합니다.

살아가다가 보면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말을 많이 실감을 하게 됩니다.

특히나 타인보다는 가까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주고 받는 한마디 한마디 또한 그럴것인데,

야! 그거 가져와... 라는 말보다는 그것좀 가져다 주겠니?

방이 이게 뭐야! 빨리 청소해! 라는 말보다는 방이 많이 어지러운데, 청소 좀 하지 않겠니?

힘들어 보는 친구에게... 너 폭삭 늙은것이 완전히 망가졌다라는 말보다는... 요즘 힘들구나 하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안아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삼자의 시각에서는 그거야 당연한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막상 나 자신의 제삼자의 시각에서 봤을때는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상대방에게 따뜻한 위안과 부탁보다는 강요와 멸시, 혐오로 표현되는것이 많은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위 동영상을 보면서 한줄의 카피가 중요하다라는 생각보다는 우리의 말하나 행동하나를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신중하게 해봤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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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지인이 급하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때 적절한 대응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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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친구나 지인들이 돈을 급하게 빌려달라고 전화가 오기도 합니다.

물론 1-10만원내외로 빌리는 돈 말고, 30만원이상 빌려 달라고 하는 경우 본인이 카드대출, 신용카드 서비스, 현금서비스도 안되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흥청망청 돈을 쓰다가 이러는 경우도 있고, 여자나 술, 도박 등에 빠질수도 있겠지만, 뭐 보통 이런 사연은 접어두고, 친구가 급전으로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족이나 정말 친한 친구이고, 돈이 되는 경우 빌려줄수도 있지만, 왜 이 사람이 나한테 돈을 빌려달라고 하지?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에는 안빌려주시는것이 정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 주변의 지인들에게 돈을 다 빌려서 신용을 잃을만큼 잃고 나서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빌려달라고 하는것이 대부분이니 이런 경우 거절하시는것이 옳은듯합니다.

뭐 거절 방법이야 냉정하게 하시기보다는 나도 요즘 죽겠다라는 식의 소리를 하시는게 어떨까 싶기도...-_-;;

하지만 좀 친한 친구의 관계인 경우에는 참 애매하지요.

뭐 의리를 생각해서 현금서비스까지 받아서 빌려주는 경우도 있지만, 돌려받기가 쉽지 않고, 그러다가 같인 몰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 그냥 주어도 상관없는 금액을 주는게 좋다고는 합니다.

예를 들어 300만원을 급하게 빌려달라고 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면 내가 꼭 금방 갚을테니 카드 대출을 받아서라도 급하게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에 나도 현금서비스를 받아서 얼마 뽑을수 없는데, 한번 알아보고 연락을 줄께라고 이야기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참고로 요즘 카카오톡 같은 sns를 해킹해서 친구의 계정으로 들어와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고, 먹고 튀는 사기꾼들이 있으니 전화 통화로 하시는것이 필요할듯 합니다.


뭐 친구가 빌려달라고 하는 돈의 액수가 내가 그냥 친구에게 줘서 없어도 그만인 돈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좀 부담이 되는 액수라면 그중에서 일부만 빌려주시는게 좋은데, 예를 들어 위처럼 3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 알아본다고 하고, 잠시 전화를 끊고, 내가 가능한 액수를 생각해 보시고, 친구에게 얼마까지는 될것도 같다고 하시면서 한템포 쉬고 가시는게 좋겠지요.


물론 상대는 어떻게 더 안되겠냐고 하겠지만, 나도 이것밖에 안된다고 하시면 대부분 상대는 그것도 고맙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뭐 이후에는 대부분 연락이 없습니다...-_-;;

돈 달라고 조르거나 강요를 하지 않는 이상 내 돈을 갚기보다는 은행이나 사채 돈을 갚는게 우선이고, 나중에 팔자가 피면 갚을지 모르겠네요.


여기에서 돈을 주시면서 하나의 조건을 걸어보시면 어떨까 싶은데, 돈은 못받는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을 살짝 테스트를 해보는 겁니다.

돈을 은행으로 보내주면서 나 이거 이달 말일에 신용카드 결제해야 되는거니까 그전에 꼭 줘야해라고 말을 한마디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대부분의 경우 그전에는 꼭 갚겠다고 말을 할겁니다.

그리고 또 대부분은 연락이 없을겁니다...-_-;;(제가 인생을 잘못 살았나 싶기도)


그리고 연락이 없을 경우 sns, 문자로 말일 하루이틀전에 돈 어떻게 되냐고 한번 물어보시고, 말일에 전화도 한번 걸어보십시요.


말일 전에 연락이 와서 그때까지 힘들것 같으니 미안하다, 양해해 달라고 한다면 양반인데,

대꾸를 하지 않거나, 전화나 문자를 씹는 경우 돈을 갚을 능력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이런 경우 이 친구와의 대인관계를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내가 전화를 걸어서 전화 통화가 되었지만, 돈을 빌릴때의 간절함이나 급박함은 없고, 지금 돈없어 미안해 하는 정도도 마찬가지가 아닐가 싶습니다.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해내가 위해서 친구의 어려움은 상관없다는 식의 태도를 가진 친구라면 이런 경우에 정리를 해보시거나 그 친구에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시는것도 어떨까 싶은데, 더 어려운 일이 생길때라면 어떤 행동을 할까 싶기도...

뭐 기왕에 돈을 빌려주면서 간단히 한번 그 친구에 대해서 테스트겸 생각해 볼수 있는것이 아닐까 싶은데, 물론 좀 치사하고, 어려운 상황을 가지고 시험을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이런 일을 몇번 당하다보니 이런것도 필요하지 않을가 싶네요.


물론 그러한 상황의 심정은 겪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아무것도 안보이고, 지금 당장 눈앞에 문제만 해결을 하려고 하는데, 가끔 그런 친구들과 술을 한잔하면서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하거나 파산 신청 등을 이야기해도 전혀 듣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경우 자신이 어떻게든 해결하겠다는 생각으로 1000만원으로 해결될수있는 문제를 몇배 이상 빚을 불려놓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은 후에 가족에게 알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경우 도와주는것이 도와주는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몇이전 깡패들이 돈을 받으러 집으로 오고 있다는 후배의 전화와 위에서 말한 경우가 생각이 나서 적어보는데,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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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 새해를 맞이해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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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첫날부터 누워서 태블릿으로 새해 뉴스를 검색을 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동해바다로 일출을 감상하러 간분들에 대한 뉴스가 많더군요.

새해 첫날에 동해 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새해에 대한 각오와 다짐을 다시 새겨보면 확실하게 기분은 좋고, 새출발을 하겠다는 생각이 절로 생겨나기도 합니다~

근데 댓글을 보다보니 좀 의외의 댓글들이 최고의 인기를...-_-;;

동네 뒷산에도 해는 뜨느 요란 떨지 마라, 해뜨는것을 보러 멀러 구경 다니는 사람이 더 신기하다는 댓글이 추천을 받아서 맨위에 있다는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신기하네요...^^

(약간 질투의 댓글이라는 생각도 조금은 들지만) 물론 맞는 말이지요.

매일 뜨는 해이고, 집에서도 볼수 있는것인데, 뭐 자동차로 몇시간씩 걸려서 동해에 가느냐는 말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에서는 전혀 이해와 납득이 안되겠지요....-_-;;

저 또한 그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고, 왜 돈들여서 여행을 가고, 고생을 하는지 그 돈으로 집에서 맛있는거 사먹고 편하게 있는게 더 좋다라고 생각을 했던적도 있었는데, 저 또한 여행으 다녀보면서 일출이나 여행이라는것이 그저 해돋이만 보러가는것도 아니고, 참 많은것으 느끼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꽤 의미있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것을 조금씩 느끼게도 됩니다.


뭐 해돋이를 단순하게 보러가는것이 아니라, 그 이동경로의 과정에서 설레임과 사랑하는 사람,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서 더 서로를 알아가고, 그 사람들과 첫해를 누구보다 먼저 바라보면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지방의 맛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새로운 계획과 꿈을 품고 집에 오는 과정이 이 여행의 의미이지, 달랑 해만 바라보는게 이 여행의 의미는 아닐겁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것도 중요할겁니다.

해뜨는것을 보러 동해에 간다는것을 합리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부정적인 관점으로 생각을 한다면 세상에 참 많은 부분이 한심해 보이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대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류현진 같은 메이저리거 등의 야구 경기를 보면서 재미와 감동, 환희를 느끼는 분도 있겠지만, 삐딱하게 본다면 나이먹고 공던지고, 나무 방망이 휘두르고 뭐하는 짓이냐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을것이고, 그런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세상에 의미있는 일이나 행동은 뭐 거의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2015년에는 좀 더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사시면서 자신이 하는 일 하나하나에 의미를부여하면서 멋지게 살아가시는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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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귀천은 있을까? 나 자신이 느끼는 일의 자부심 vs 밥벌이의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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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귀천은 없다는 도덕 교과서에 나오는 듯한 말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직업의 귀천은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 가족의 행복을 찾아가는 박옥경 박근철 남매 이야기

이번주 KBS 인간극장에서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아들과 딸이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시장에서 도넛을 만들며 살아가는 이야기가 방송되고 있는데, 이 방송을 보면서 직업의 귀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직장인 63% “직업에 귀천있다” - 한겨레 뉴스 보러가기

위 뉴스의 통계를 보면 63%가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고, 귀천을 나누는 기준으로 소득수준, 사회적 지위 수준 등을 꼽았고, 71%는 직업에 따라서 상대를 판단한 경험이 있다고 하더군요.

뭐 이런것에 대해서 성인군자처럼 직업에 귀천은 없는거야라고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막상 살아가면서 의사, 검사, 경찰 등 어떤 특정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좀 위협감이나 존경심, 어려움 등을 느끼기도 하는데, 대통령과 청소부라는 직업을 한결같은 같은 마음으로 대하기는 쉽지는 않을겁니다.

귀천 (貴賤)

1. 부귀(富貴)와 빈천(貧賤)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신분이나 일 따위의 귀함과 천함. 

[유의어] 상하, 고하

귀천이라는 단어를 네이버 사전에서 찾아봤는데, 비슷하지만 다른 두가지 의미가 있는데, 첫번째는 금전적인 의미이고, 두번째는 직업 자체의 귀중함에 대해서 말을 하는듯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가 직업에 귀천이 있다 없다라고 말하는것은 소득의 많고 적음의 여부라기 보다는 직업 자체가 귀함과 천함의 기준으로 말한다고 보면 될듯 합니다.

귀한 직업이라는것은 어떻게 보면 사법고시, 언론고시, 공무원시험, 대기업 입사 같이 그 직업을 가지기 어려운 일이라고 할수도 있을겁니다.

“교사 된 것 후회” 20% … OECD 1위 중앙일보 뉴스 보러가기

어제 뉴스를 보니 임용고시를 통해서 들어가기 어렵고, 어린 아이들의 미래 직업의 우선순위 중에 하나인 선생님의 경우 다른 국가에 비해서 소득은 높지만, 5명중에 한명은 교사가 된것을 후회하고, 5명중에 2명은 다시 직업을 선택한다면 교사가 되지 않겠다고 하던데, 다른 국가에 비해서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는듯 합니다.

요즘같이 취업이 힘든 시점에 교사라는 직업은 어떤이에게는 꿈만 같은 직업일수도 있을겁니다. 물론 저같이 대학교에서 부전공으로 교직을 이수해서 사립학교에 들어가는것은 다를수도 있겠지만...^^


사회적인 평가에서 직업의 귀천은 돈이나 권위, 존귀함으로 표현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직업에 대한 절대적인 가치보다는 다른 직업에 비교해서 상대적인 가치로 바라보며, 내 자신이 느끼는 직업의 귀천이 아니라, 타인, 제삼자의 시각에 의한 판단이 아닐까 싶은데, 이것을 우리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직업 (職業)

[명사]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이라는것은 생계라는것과 전혀 별개로 생각할수는 없을겁니다.(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하지만 그것을 넘어서서 직업에서 느끼는 보람, 긍지, 자부심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 가족의 행복을 찾아가는 박옥경 박근철 남매 이야기

위 방송의 경우 시장 바닥에서 가게도 없이 천막을 치고 도넛츠를 만드는 가족의 이야기인데, 어떻게 보면 남들의 시각에서는 직업의 귀천에 있어서 천하게 볼수도 있는 직업이지만, 이 방송에 나오는 아들은 그 어떤 직업보다도 자부심을 느끼고, 아빠가 없는 자리를 대신 지키며 잘 해나가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방송을 보다보니 소득의 여부를 떠나서 참 멋지게 살아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살아가다가보면 참 멋진 직업을 가진것처럼 보이지만, 그저 밥벌이와 생계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심지어 그 직업에 고통을 받아서 자살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하찮게 느끼는 일 또한 최선을 다하고, 그안에서 보람과 소명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사소한 허드렛일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바르게 바꾸어보자! - 속초 아바이 마을의 갯배를 모는 아저씨의 멋진 일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

가끔 편의점에 갔다가 정말 상냥하고, 친절하게 일을 하는 아르바이트생이나 허드랫일도 진지하게 하시는 분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가끔은 존경심을 느끼게도 되는데, 그런것이 정말 직업의 귀천이 아닐까 싶습니다.

직업별 직업만족도 통계 조사 결과, 진정한 행복은 남의 시선이 아닌 나의 기준이다!

억대연봉을 받지만, 이 일 아니면 할것도 없고, 정말 하기는 싫지만 가족을 위해서 참아가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청소를 하면서도 단순히 청소를 한다라는 생각을 넘어서 그 회사에 일조를 한다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뿌듯하게 일을 하시는 분도 있을텐데, 진정한 직업의 귀천은 내 자신이 내 자신의 일을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물론 현실적으로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기 보다는 배부른 돼지가 되는것을 선택하는것이 우리의 현실이기는 하지만, 그 의미는 자신이 찾고 만드는게 아닐까 싶은데, 예전에 nasa에서 일하는 청소부가 자신은 청소를 한다고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우주선이 발사되는데, 일조를 한다고 생각하는것처럼 자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것에서 자신의 직업의 귀천이 정해지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청소같은 일을 직업의 일환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지구의 한모퉁이를 깨끗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것인데, 두 사람의 일을 대하는 마음 가짐과 태도는 아마 하늘과 땅차이가 아닐까 싶고, 아마 다른 일을 하게 되어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허드렛일을 한다고 내가 이런걸 할 사람이 아니야라고 마음을 가지는 사람이 다른 멋진 일을 한다고 해서 그 직업에 만족하고, 보람을 느낄수 있을까요?

직업의 귀천은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시각에서 정해지기는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것은 일을 마치고, 석양을 바라보면 퇴근을 하면서 느끼는 뿌듯한, 보람과 멋훗날 자신의 직업을 돌아봤을때 행복했던 시절, 힘들지만 보람있었던 시간이라고 느낄수 있다면 그게 바로 귀한 직업이 아닐까요?

의미있는 삶과 직업 - 더나은 인생, 행복을 얻기 위한 방법은?

그리고 그 직업의 귀천은 멋진 일, 새로운 일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고, 발견하는것이 그 시작이 아닐까 싶은데, 아무쪼록 자신의 직업과 일을 그저 밥벌이의 수단이 아니라, 삶의 의미의 동기를 부여하고, 찾아서 멋진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습니까?

오늘 하루의 삶, 오늘 하루의 생활은 만족 할 만 했습니까?

다른 날보다 훨씬 새로웠던 하루였는지요?


저무는 저녁놀을 바라보며 차에 실려 돌아오는 길

지친 어깨보다 먼저 지치는 내 영혼을 바라보다

"이것이었는가, 내가 꿈꾸던 삶은?" 하는 물음을 나 자신에게 던져봅니다.


오늘 하루 힘겨웠던 당신의 일을 통해 다만 지쳐 쓰러지지 말고,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삶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방향을 다잡아 자신을 끌고 가십시오.

오늘 하루 바쁘고 벅찼던 당신의 삶을 의미 없었다고 여기지 말고,

당신의 인생이 뿌듯한 피로함으로 벅차오르도록 살아낸 결과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래야 내일 아침 당신의 인생이 희망으로 다시 밝아올 것입니다.


-도종환 시인의 엽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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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공휴일을 바라보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프리랜서의 시각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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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이나 대학때에는 공휴일같은 빨간날이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자영업 방식으로 혼자서 일을 하다보니 이제는 쉬는 날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어지면서 좀 무덤덤한 편이 되더군요.

그러다가 피트니스 센터에서 직원들이 2월달 달력을 보면서 날도 짧고, 구정 설날 연휴를 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저랬던 시절이 있었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2015년 2월은 총 28일에 토요일 4일, 일요일 4일, 설 연휴 3일을 빼면 직장인드른 공식적으로 17일만 근무를 하면 되는 달인데, 회사에 따라서 16, 17일을 쉬기도 하고, 월차 년차를 많이 쓰기도 하겠지요~

2015년 3월은 22일을 근무하는것과 비교하면 5일이나 덜 근무를 합니다.

거기에다가 월급은 정상적으로 지급이 되고, 설날 보너스까지 지급을 하니 월급쟁이의 입장에서는 참 멋진 달이겠지요~^^


하지만 또 다른쪽의 입장에서는 답답할수도 있을겁니다~

헬스클럽같이 고객들에게 월회비를 받는곳의 사장이라면 사장도 기분좋게 느낄수있는 2월이 겠지만, 자영업자나 음식점, 공장같은 중소기업 회사의 사장 같은 경우처럼 고정적으로 수입이 들어오는것이 아니라, 장사나 판매를 해서 매출을 올리고, 그래야 수익이 생기는데, 2월은 참 지옥같은 달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도 짧고, 돈은 들어올곳이 없고, 나갈곳은 많고...-_-;;;


일당을 주고 받는쪽도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 월급을 주고 받는 경우의 사람들의 경우에는 희비가 교차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달에 월급을 주는 사장 앞에서 2월은 날도 짧고, 노는 날도 많고, 보너스도 나온다고 기뻐하면서 너무 좋아하시면 사장이 허허~ 그런가 하고 앞에서는 웃을지는 모르겠지만, 속으로는 나중에 두고 봐자고 할지도 모르니 너무 좋아하지는 않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런것을 보면 내가 좋고, 다수가 좋다고 모든 이들이 다 좋을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런 점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서 멋진 2월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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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의 빨간불과 파란불을 보고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삶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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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술을 한잔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 앞으로 살아갈 이야기, 올해의 계획 등을 이야기하면서 기분좋게 한잔하고 집으로 오는 길...

다시금 그 대화를 생각해 보면서 좀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심과 생각뿐이고, 작심삼실도 되지 못해서 다시금 원칙과 목표 보다는 현재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찾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영하의 추운 날씨에 지하철에서 내려서 집으로 걸어서 올라가는데, 새벽 1시경에 시간도 늦고 추워서 다니는 차들도 거의 없더군요.

근데 유턴을 해야하는 지점에서 다른 차량들은 건너편에서 차가 오지 않아서 무단으로 불법 유턴을 해서 U턴을 하던데, 한대의 차량은 굳굳하게 정지선에 서서 신호가 빨간불에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가만히 지켜보니 전화를 하거나 누구와 대화를 하는것도 아니고, 운전자 혼자서 타고 있던데, 빨간불로 신호가 바뀌니 유턴을 해서 갈길을 가더군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원칙이라는것이 빨간불과 파란불을 따라하는것처럼 참 간단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세우는 계획, 목표, 꿈 도 자신의 양심의 신호등에 따라서 지금 하는 일이 파란불에 해당하는 일인지 빨간불에 해당 하는 일인지 정도는 누구나 다 알겁니다.

하지만 분명 빨간불인것을 알면서도, 당장의 편안함이나 이익을 추구하는것이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의 심리이자, 한국인들의 가장 잘못된 습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 자동차의 모습을 보면서 원칙과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사람이라고 보는 사람도있겠지만, 아무도 보는 사람없는데, 왜 그러고 서있느냐? 꽉 막힌 사람이 아니냐라고 말하지 않을까요?

새벽에 활증요금이 붙는 시간에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저러고 있고, 미터기에 요금이 올라가도 편할까요... 만약 택시기사가 불법 유턴을 하는 것보다, 교통법규를 준수하는게 더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밤중에 불법 유턴을 하다가 걸리는 경우도 없지만, 만약 걸린다면 잘못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남들도 다 하는데, 왜 나만 단속을 하느냐 라고 생각을 하고, 위 운전자같이 당연한 일을 하는 분들에게 양심 냉장고 같은것을 주기도 하는 기이한(?) 방송 프로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한국인들의 인식에 문제가 있기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인식들로 크고 작은 사고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고, 큰 사건이 벌어지만 나쁜놈들이라고 욕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 또한 그러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했고, 나 또한 ㄱ런 사람들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살다가 보면 원칙을 지키며 산다는것이 참 피곤하게 느껴질때가 많고, 원칙대로 하기도 힘들다는것을 알기도 한데, 시간이 지난후에 그때를 돌이켜 보면 원칙대로 하는게 옳았다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학생이 시험을 잘보기 위해서 기초부터 차근히 공부하지 않고, 족보 위주로 공부를 하면 시험점수는 잘나올이 모르겠지만, 실력하고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고객을 위해서 품질이나 맛에 원칙을 지키겠다는 기업이나 음식점 주인이 눈앞에 이익에 어두워서 싼 재료로 바꾸었을때 그 집들에서 멀어지는 손님들...

운동을 해야 건강하다는것은 알지만, 오늘은 추워서, 바뻐서, 힘들어서 차일 피일 미루다보면서 늘어나는 뱃살과 허리둘레 등등...

아마 지금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들고 어려운 부분들은 그 부분에 있어서 올바른 정도의 길을 가기보다는 편안하고, 쉬운 길을 선택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에 출판사에서 이벤트로 받은 팔찌인데, embrace change라고 변화를 수용하라는 에자일 프로젝트에 대한 제품인데, 신호등을 보고 원칙을 지키는 차량을 보고 저도 제 마음의 신호등을 잊지 않고 싶어서 다시금 팔찌를 꺼내서 차보았습니다~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것, 꿈을 위해 살아간다는것... 어떻게 보면 참 쉬운 일입니다.

지금 가는 길, 지금 하는 일이 파란색 신호등인지, 빨간색 신호등인지 한번만 잠시 생각해 보며 가면 되지 않을까요?

또한 문뜩문뜩 빨간불이지만, 아무도 없고, 급하다는 생각에 불법유턴이 하고 싶을때 조금만 기다려보시면 어떨가요?

신호등을 지키는것과 원칙을 지키며 꿈을 이루는것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 할수도 있지만, 깨진 유리창의 법칙처럼 하나의 작은 원칙들이 무녀져 가면서 우리의 삶의 원칙 또한 무너져 가는건 아닐까 싶은데, 2015년에는 자신의 꿈을 자신의 마음의 신호등의 파란불을 따라서 멋지게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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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더 발전하고, 더 노력하고, 더 행복해지는 한해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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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한번 먹어본 빵인데, 너무 앗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구입을 해봤습니다.

봉지도, 내용물도, 가격도 여전히 변함이 없는듯 하더군요...

근데 맛을 보니 예전에 느꼈던 그맛과는 많이 다르게 좀 별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재료가 조금 변했을수도있고, 신선도에 따라서 맛이 다르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제 자신의 기분이나, 상황, 컨디션, 식욕에 따라서 아마 다르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더군요.

같은 책이나 같은 영화를 보더라도, 감정같은 기분이나 컨디션 등의 차이로 인해서 예전에 읽거나 봤던것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감정의 영향이 크기는 하겠지만, 가장 큰 영향은 아마 자신의 수준이나 능력에 가장 큰 영향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창시절에 너무 재미있고, 감동깊게 봤던 것들이 어느순간 시시하고 하찮게 느껴지기도 하고,

너무 어렵고 난해하게 느껴졌던 것들이 어느 순간 감동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명작 고전이라는 책을 초등학생과 대학생, 중년이 되어서 읽는 느낌 또한 자신의 지적수준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지기도 할것입니다.

매번 같은 만화영화, 장난감, 동화책을 반복해서 읽어도 마냥 즐겁고, 행복한 동심도 좋지만, 꾸준한 공부, 학습 노력을 통해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한다면 꼭 행복하다고는 할수는 없을지 모르겠지만, 더 나은 더 높은 다른 세상의 경지를 느껴보고, 바라볼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2015년 새해에는 좀 더 성숙하고, 좀 더 배우고, 좀 더 변화해서 그 동안 봐왔던 세상보다 더 넓은 세상, 더 높은 세상에 올라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공부도 직업도 매번 매년 해오듯이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 아닌,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 가는 계기로 만들고, 하루 하루가 힘들고 어렵게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2015년을 돌이켜 보면서 2015년의 나 덕분에 지금의 내가 한층더 성숙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고맙다고 느끼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무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니 복을 스스로 찾아서 만드셔서 멋진 한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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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게의 불합리학 가격에 대한 소비자의 현명한 대응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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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갈비찜과 LA갈비를 먹는다고 해서 정육점에 가서 갈비찜 2만원어치와 LA갈비 3만원어치를 주문을 했습니다.

자주 가는 단골집이 있는데, 수입 냉동 제품이 저렴하지 않을까 싶어서 처음 가보는 새로 생긴 집에 방문을 했습니다.

근데 3만원어치 달라고 한 LA갈비는 34000원인데 괜찮으시겠냐고 하고, 2만원어치 달라고 한 갈비찜은 22000원인데 괜찮겠냐고 하더군요...-_-;;

뭐 저울을 속이는지 어떨지까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더 돈을 내면 되는것이고, 식구들과 더 먹으면 될듯해서 그러라고는 했지만, 두가지를 모두 이러는것을 보면서 사람은 봉으로 보는지, 호갱으로 보는지 솔직히 기분이 좀 상하기도 하더군요.

뭐 물론 돈이 없으니 딱 맞추어 달라고 하면 맞추어 주겠지만, 속으로 내 다시는 이 집에 안돈다라는 생각을 하고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참 재미있는것은 대부분 정육점에 가면 반정도는 고객이 바라는 금액에 맞추어주거나, 아니면 조금 더나와도 그냥 무료로 제공해 주는 집이 있고, 제가 다녀온 집처럼 항상 조금씩 고기를 더 썰어주고는 이렇게 해도 되겠냐고 하는 집도 있지요...-_-;;

이런 경우에 어떻게 대응을 하는게 좋을까요?

1. 순순히 받아준다.(다시는 안올수도 있고, 또 올수도 있겠고)

2. 자신의 요구대로 관철시킨다.(좋게 말해서 요구대로 할수도 있고, 욕을 한바가지 하고 자신의 뜻대로 할수도 있겠고)

3. 그냥 안사고 나온다...-_-;;

뭐 저는 1번으로 하고 나왔지만, 2번으로 하는게 합리적인 할동일수도 있을겁니다.

자신의 요구데로 관철하는 경우 알겠습니다라고 하고 좋게 좋게 처리를 해주면 좋지만, 이런 경우 또 상당수의 주인이나 종업원이 얼굴을 붉히거나 인상을 쓰기도 하고, 목소리를 높여서 따지는 경우 화를 내게 될겁니다.

좀 위험부담이 있다고 할까요...-_-;;

예전에 어느 글에서 이런 경우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부자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좀 잘사는 사람의 경우이기는 한데, 한번 생각해 볼만 하더군요.

집의 전기나 수도 등이 고장이 나면 업체에 연락을 해서 수리를 마치고 나면 달라는 데로 돈을 다 준다고 하더군요.(물론 황당한 요구까지 수용하지는 않겠지만...)

다만 그 비용을 지불하면서 자신이 속으로 생각했던 비용에 비해서 더 요구를 하는 경우 다음에는 다시 그 집과는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하고, 만약 자신이 생각했던 가격보다 저렴한 경우 그 집을 계속 이용을 한다고 하는데, 집 수리뿐만이 아니라, 다른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그러한 방식을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돈이 많아서 팔자 좋구나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지만, 그런식으로 처리를 하게되면 상대하고 얼굴을 붉힐일도 없고, 스트레스도 받을 필요가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만약 제가 몇천원때문에 계속 꽁하고 있거나, 그 정육점 사람이나 싸우고 오면 이 고기가 입에 맛있게 넘어갈까요?

그냥 위의 사람의 말처럼 이제 너희 집은 다시는 안가! 라고 생각하고, 집에와서 속편하게 고기를 먹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후에 어머니가 시장을 보러가면서 고기를 사러 간다고 한다면 그 집은 가지 말라고 하겠고, 어떻게 보면 이런 글을 쓰는것도 조금은 꽁한게 남아있어서 그럴지 모르겠지만, 뭐 그닥 신경쓰이거나 열이 받는것은 없습니다...^^


물론 부당한 처사나 폭리 등에 있어서 당연한 주장과 요구는 해야겠지만, 뭐 큰 가격이나 비용이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 위처럼 무시할것은 가볍게 넘어가 보시는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또한 그런 집들치고 다음에도 계속 장사를 한다는 보장도 없지만, 괜히 돈 얼마때문에 스트레스받고, 화를 내는것에 비해서 좋을둣도있으니 한번 참고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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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후로 가는 알약을 먹으면 100억을 준다면 멋을것인가? tvn 코미디빅리그 사망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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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방송을 한 내용인듯한데, tvn 코미디빅리그 사망토론에서 20년후에 가는 알약을 먹으면 100억을 준다고 했을때 당신은 이 알약을 먹겠냐는 주제의 토론...

먹겠느냐.. 안먹겠느냐의 질문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 코너...

물가 등은 고정적이라는 가정하에서 시작.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100억이 좋아도 20년후라는것은 좀 그렇다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도 그닥 많이 먹는다라고 하지는 않을것 같다는 예상도...

물론 20년후에 아니라 ,2년후이고, 10억이라면 고민보다는 바로 갈지도...-_-;;

이 코너는 이런 약간은 좀 황당하면서도 평소에 생각해보기 힘든 주제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는데, 인간의 사악함과 이기적인 부분을 건드릴다고 할까요...-_-;;

그래도 이번 주제는 안먹는다는게 우세할줄 알았는데....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사전 조사를 해봤는데,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 약을 먹겠다고 하더군요...-_-;;


뭐 40대인 저의 입장에서 100억이 생겨도 60대가 된다면 무슨 소용이냐는 생각이 들겠지만,

방청객들이 주로 20대의 청년남녀 커플인 점을 생각해 보면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지고 하네요...-_-;;

이렇게 주제가 좀 한쪽으로 치우칠것 같은 경우 김기욱과 이상준 한쪽이 좀 덜나서기도 하는데, 이번주 주제에 있어서는 김기욱은 좀 얌전히 있으면서 이상준이 적득적으로 설득을 하러군요...

100억이 생기면 땅콩회항도 가능하고, 걸그룹을 집으로 부를수 있다는 이야기 등 참 재미있게도 진행을...^^

드디어 방청객들의 투표의 시간인데, 리모콘으로 무기명으로 선거를 하는 방식입니다.

결과는 250:182로 100억을 받고 20년후로 가겠다는 사람들이 더 많더군요....-_-;;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만약 방청객이 40, 50대 이상으로 했다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겠지만, 88만원 세대, 삼포 세대의 젊은 세대의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편으로 나는 지금의 입장에서는 안먹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과연 20년전의 나였다면 먹었을까 먹지 않았을까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또한 지금의 입장에서 20년간읜 나의 삶을 돌아보면서 과연 100억.. 아니 10억이라도 가치가 있는 삶이였나를 생각해 보게 되네요...-_-;;

뭐 영화속에서나 벌어질수 있는 일일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삶을, 우리의 청춘을 한번 이 질문을 통해서 계량적으로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이 시간이후의 20년을 100억의 알약과 바꾸지 않기 위해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의 20년후에는 100억과 바꾸지 않기를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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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직장인과 비정규직의 애환이 아닌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에 대한 만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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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미생이 20부작으로 드디어 종영을 했네요~

미생(未生), 이끼의 윤태호작가의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다음 만화의 추천 웹툰과 단행본책 서점 출시 소식

윤태화 미생 未生 특별판 사석 5부작 만화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 소식

뭐 원작 웹툰이나 만화책으로 보신분은 대강의 줄거리는 비슷하지만, TV화면으로 멋지게 그려낸듯 하더군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것은 직장인과 비정규직의 애환에 대한 만화나 드라마로 인식이 되는것이 아쉽던데, 그래서 그런지 직장인들에게는 아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일반 주부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뭐 별로 관심 자체를 가지지 않는듯 합니다.

미생 원인터내셔널의 옥상 서울역 서울스퀘어(구 대우센터 빌딩), 첫직장의 추억의 드라마

뭐 펼쳐지는 무대나 소재도 그렇고, 무역업에 대한 이야기 등 어떻게 보면 직장인의 이야기라고 할수도 있을것이고, 아무래도 직장인들이 상사나 부하직원, 비정규직, 영업, 실적 등의 문제를 통해서 더욱더 실감이 나기는 하겠지요.

하지만 이런 좋은 드라마와 만화를 직장인들만 본다는것은 참 아쉬운 일이 아닐까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몇일전에 친구들과 술은 한잔하면서 미생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사업을 하는 친구에게 봤냐고 하니 뭐 직장인들 이야기라고 해서 별로 관심이 없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좋은것이라도 해도 자신의 관심분야와 거리가 먼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이럴때 사람을 설덕하기 좋은것이 스토리텔링인데, 직장인의 애환과 비정규직에 대한 멋진 방송이라고 보지말고, 조금 다른 시각에서 설명을 해보시면 관심을 가질지도...

친구의 경우는 주방장 출신으로 직장인과 비슷한 월급 주방장을 하다가 이런 저런 일을 하다가 현재 자영업방식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데, 장그래라는 캐릭터를 이야기해주었더니 혹하면서 봐볼까 하더군요.

미생 1~9 완결세트
국내도서
저자 : 윤태호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3.09.26
상세보기

장그래는 원래 직장인같은 블루칼라가 아니라, 바둑을 두던 프로기사 지망생이였는데, 결국에는 자신의 첫 직장(?) 직업에서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새롭고 전혀 생소한 대기업의 인턴사원으로 들어가서 고생을 하며 일을 배워가며 자기 자신의 자리를 잡아가는 이야기라고 볼수 있는데, 친구에게 이런 스토리를 통해서 미생의 주인공은 너와 같이 첫번째 직업을 그만두고,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어서 도전하고, 실패하고, 좌절하지만 다시금 싸우는 이야기인데, 너도 보면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했더니 솔낏해 하는듯 하더군요.

혹시 미생에 대해서 너무 감동적이고 많은것을 느꼈는데, 주위의 사람에게 권해주었을때 반응이 신통치 않으면 이러한 식으로 이야기를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뭐 사오정, 오륙도를 넘어서 이태백이라는 말도 나오는 상황에서 직장을 그만두거나, 은퇴, 명퇴를 하거나 직장에는 발을 한번 담궈본적도 없지만, 아마 자신의 첫번째로 간직했던 꿈이나 첫직장을 그만두고, 전혀 상관이 없는 다른 직업으로 바꾼 이들에게 장그래의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일과 직장, 삶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해볼수 있게 해준 未生을 권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뭐 자영업을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이고, 전업주부도 마찬가지이고, 취업을 못해서 아르바이트를 전전하게 되는 젊은 대학생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마음에 들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멋진 작품인데, 이 방송과 만화가 직장인의 삶을 다룬 이야기로 생각된다는게 아쉽다는 생각이 들던데, 새로운 세상으로 뛰어는 새로운 삶에 대한 도전의 이야기로 본다면 또 다른 느낌으로 보이지 않을까 싶고,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보시면 어떨까 싶더군요.

물론 방송이나 만화나 약간은 해피엔딩으로 새로운 출발과 시작을 이야기하지만... 우리네의 삶은 또 그리 녹록치는 않는다는것이 사실인데, 이 방송을 통해서 새로운 시작에의 어려움과 또 장그래의 도전을 통해서 한 수 배워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윤태화 미생 未生 특별판 사석 5부작 만화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 소식

참고로 daum에서 미생 특별판으로 오과장의 이야기를 다루기도 했고, 2015년에 미생 후속편이 만화로 연재가 된다고 하니 또 기대를 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미생 원인터내셔널의 옥상 서울역 서울스퀘어(구 대우센터 빌딩), 첫직장의 추억의 드라마

EBS 지식채널e-오늘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만화 미생 속 인턴사원 장그래의 계약직원으로써의 삶과 우리의 직장생활

사소한 허드렛일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바르게 바꾸어보자! - 속초 아바이 마을의 갯배를 모는 아저씨의 멋진 일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

바둑 반집패와 반집승... 대선 결과와 우리의 인생

SBS 스페셜 다큐 - 당신의 주말은 안녕하십니까?

미생지신 (尾生之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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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크리스마스 트리와 아이와 즐겁고 신나게 만들어 보는 방법과 레드볼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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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랑 저녁에 둘이서 크리스마트 트리를 만들어 봤습니다~

작년에 넣어둔 크리스마스 트리와 빨간색 볼과 리본을 새로 구입해서 장식을 이쁘게 해봤네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크리스마트 트리를 만들면서 미루기와 저항.. 그리고 대통령선거 투표 참여를 생각해봄

매년 연말의 행사이기는 한데, 매번 만들때마다 설레이는 기분은 같은듯 하네요...^^

크리스마스용 소나무 투톤 파인 트리, 인터넷에서 구입 설치기

소나무 투톤 파인 트리 나무를 창고에서 꺼내서 펴서 나무를 만들고, 요즘 유행하는 빨간색 장식용 볼과 빨간 리본을 nc백화점에서 5천원어치 정도 구입을 해서 만들었는데, 대충 만들어도 꽤 분위기가 좋고 멋지네요~

저가의 제품도 있지만, 오래동안 사용을 하려면 위의 투톤 파인 트리같은 제품을 구입하시면 잎이 떨어지지 않고, 오래가서 좋습니다.

싸구려 제품은 잎이 떨어지고, 가루가 날리기도~

아이와 함께 접어둔 크리의 철사를 이쁘게 펴주시고~

위와 같은 장식볼을 구입하셔서 달아주시면 됩니다.

nc백화점내의 다이소같은 천원샵에서 3천원에 구입했는데, 요즘은 레드 계열의 트리가 대세인듯...^^

직접 찍어본 동영상인데, 참고해 보세요~

위쪽에는 별대신에 이런 빨간색 리본을 붙여주었는데, 이것도 괜찮더군요.

완성된 리본도 판매를 하고, 리본 테이프를 판매를 하기도 하는데, 자신이 있으면 직접 만들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이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장식을 하시면 됩니다~

예전에 구입한 산타옷과 가방, 모자, 수염 등도 아이에게 입혀주면 더 분위기가 좋네요~^^

아직 전구는 안달았지만, 이정도만 해놓아도 꽤 멋지네요~

이제 보름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슬슬 작년 트리를 꺼내서 x-mas 용 트리를 멋지게 꾸며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크리스마스용 소나무 투톤 파인 트리, 인터넷에서 구입 설치기

책으로 만든 도서관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한해동안 이룬 나의 성취는?

크리스마트 트리용 녹색선 칼라 전구, 동네 가게의 매장에서 저렴하게 구입 사용기

NC백화점 모던하우스 크리스마스 트리존의 용품들의 가격정보 - 집에 성탄트리 만들기와 구입방법

LED 크리스마스 트리, 레인보우 무지개 색상의 X-mas christmas Tree 탁상용 미니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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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감기약을 처방없이 약사나 직원에 구입하는 경우 사용상의 주의사항 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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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에 좀 심하게 걸렸는데, 병원에 갈정도는 아니고, 약국에 들려서 주인 아주머니(할머니이신데, 약사인지는 모르겠고, 가운은 안입고 계신듯) 콧물, 몸살, 기침 등에 잘드는 감기약을 달라고 했더니 몇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약을 주어서 집에와서 먹고 푹 자고 났더니 한결 나아지는듯 하더군요.

보령제약의 콜쓰리 데이앤나잇이라는 약으로 졸음 걱정없는 액상형 종합감기약의 연질캡슐 제품인데, 낮에 먹는것과 밤에 먹는것이 달라서 낮에 먹는것은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오한, 발열 등 감기의 대부분에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근데 약을 먹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약의 박스를 보다보니 주의사항에 빨간줄로 표시가 된 부분이 있더군요.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 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간손상이 유발될 수 있다고 합니다...-_-;;
저도 술을 좋아해서 좀 많이 마시는 편인데... 감기가 자주 걸리는 겨울철에는 회식, 송년회, 망년회 등의 모임 술자리가 많아서 성인 남자분들은 술먹어서 간이 손상되고, 이 약 때문에 더 간이 손상되는 설상가상의 경우가...-_-;;
아마 술을 자주 드시는 남성이라면 아마 감기가 심해도 이 약에 손이 안갈듯 하네요.

다음날 다시 약국에 들렸는데, 이번에는 주인 아주머니는 없고, 직원인듯한 분에게 감기약을 달라고 했습니다.(위 사진은 같은 약국이기는 한데, 예전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근데 이분이 또 같은 약을 짚어주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술을 자주 먹는데, 간손상이 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더니 다른 약을 찾아보고 주던데, 그 약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고, 다른 약을 다시 찾아서 구입을 했습니다.(산것도 환불이 되려나요...-_-;;)

직접 찍어본 영상인데 참고해 보세요~

이건 녹십자에서 나온 그린노즈 에스 greenNose-S 캡슐이라는 제품으로 콧물 코막힘 재채기, 알러지성 비염 등에 효과 효능이 있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사용상 주의사항을 좀 꼼꼼하게 읽어봤는데, 빨간 라인의 밑줄도 없고, 큰 문제는 없는듯 하네요.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라는 말이 있는데, 약국에 가서 감기약을 달라고 하면 약사도 아닌 사람이 아무것이나 주고는 하는데, 뒷면에 보니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는 간에 손상을 줄수 있다고 빨간줄로 강조가 되어 있던데, 약사인지.. 종업원인지는 문진도 하지 않고 그냥 주는것이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_-;;

병원에 가서 처방과 진료를 받으시는게 좋지만, 일반 감기약 같은것은 구입후에 반드시 뒷면에 주의사항을 간단히 나마 꼭 읽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잘못하다가는 감기 나으려다가 간쪽에 치명적일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24시간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 의약품, 한밤중에 약국에서 판매하던 해열진통제, 감기약, 파스 등이 긴급하게 필요할때 구입하는 방법

요즘은 편의점에서도 안전상비 의약품 등을 판매하기도 하는데, 의사의 처방없이 약을 구입하실때는 약품 설명서를 한번 잘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뭐 약국, 약사에 대한 불신에 대한 이야기는 아닌데... 만약 병원에서 약 처방을 한다고 의사가 문진을 해서 술을 먹는지 안먹는지를 물어보는 경우는 거의 못본듯한데, 역시나 자신의 몸과 건강은 스스로 챙겨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_-;;

가을철 추위에 아이의 코가 막히고,코피,딱정이,부스럼이 생기는 경우의 병원 치료

여름 물놀이후에 귀가 아프다고 하는 아이의 중이염 치료와 소아과,이빈후과 병원 선택

대웅 락피더스 아이-아동의 장기능, 배변을 도와주는 유산균 제품 약국에서 구입과 근본적인 처방

체외충격파치료 정형외과에서 시술와 비용-무릎,어깨 통증,만성근,골격계질환에 좋은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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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아이들의 부주의와 어른의 사고 책임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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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시장에서 한 꼬마가 도로를 막건너서 엄마가 애를 무진장 꾸짓는 보면서 한 할머니가 지가 간수를 못해놓고 왜 애를 닥달하냐고 한소리를 하던 장면이 생각난다.

오늘 조카와 놀러온 아이가 놀다가 조카가 가까운 위치에서 부메랑을 던져서 친구 아이의 얼굴에서 피가 나는 사건이 발생...

조카는 둘째고 애를 집에 데리고 가서 병원에 데려가야 할 것 같다고 같이 가자고 했더니 자신이 차로 다녀온다면서 전화를 준다고...

그때서야 조카가 생각나서 뛰어가보니 바닥에 앉아서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다...

뭐 크게 혼을 내지는 않았지만, 본인도 잘못한것을 알고, 놀래서 어쩔줄을 몰라하는듯...

그래도 잘못한것은 잘못한것이기에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까지...

(사진은 예전에 넘어져서 다쳤던 사진입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보호자의 입장으로 있던 내가 있었으므로 문제가 발생한다면 아이들을 탓하기 전에 나를 먼저 탓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돌발적인 상황까지 어쩔수는 없지만, 1차적인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것을 알고, 아이를 탓해야지... 무조건 아이에게 윽박지르고, 소리를 지르는것은 잘못된 행동이 아닐까 싶다.

아이도 상당히 놀라서 어쩔줄을 몰라하는데, 트라우마라도 생기면 어쩔까 싶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 

조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가 주면서 공을 가지고 장난을 치면서 가는데, 옆집 꼬마가 따라오다가는 자기 할머니가 보지 못하는 상황에 넘어져서 얼굴과 팔다리가 까지고 피가 좀 나는 일이 발생...

그나마 큰일이 없어서 다행이기는 했지만, 이런 경우도 상당부분은 나의 책임이 있지 않을까 싶다.

오늘같은 사고를 겪고나면 

조심... 또 조심... 항상 조심이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지만...

솔직히 아이들과 놀면서 항상 조심을 해야 하라는것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항상 손잡고, 앞뒤좌우를 살피면서 걸어만 다니거나.. 집에 쳐박혀 있으라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암튼 답은 안나온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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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리즘의 뜻과 의미와 타성에 빠지지 않고 살아가고 변화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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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JTBC 히든싱어에서 정준하가 이재훈편에 나와서 매너리즘에 빠지면 안된다고 말을 했는데, 전현무가 매너리즘의 뜻을 물어보니 대답을 못하고 뻘줌해 했던 상황이 있었지요...^^

네이버 사전 매너리즘 (mannerism)  

항상 틀에 박힌 일정한 방식이나 태도를 취함으로써 신선미와 독창성을 잃는 일. 우리말 타성으로 순화

다음 사전 매너리즘 (mannerism)  
틀에 박힌 태도나 방식.
유의어  타성(惰性)
[예술] 예술의 표현법이 늘 같은 방식으로 되풀이되어 독창성이나 신선미(新鮮味)를 잃는 일
위와 같은 정의로 되어 있는데, 보통 오래돼 굳어진 좋지 않은 버릇이나 오랜 시간 변화나 새로움을 꾀하지 않아 나태하게 굳어진 습성을 일컽는 표현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얼마전에 친구와 7080음악을 들으면서 과연 그때의 히트했던 노래들이 지금 발표가 된다면 hit 할수 있을까라는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는데, 그러고보면 세월의 흐름에 따라서 유행이나 트랜드를 맞추어 가야 하는데, 자신의 길만 고집을 한다면 더이상 신곡을 발표해도 별로 대중의 인기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겠지요.

물론 그렇다고 인기있던 가수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다고 새로운 분야에 실험적인 도전을 하는 경우 그 도전이 꼭 성공적으로 된다는 보장도 없고, 오히려 매너리즘에 빠져있으면 당분간 몇년간은 먹고 살기 좋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_-;;

서태지나 고 신해철씨의 경우를 보면 최고 인기의 정점까지 올라갔지만, 댄스나 발라드에서 Rock쪽으로 도전을 하면서 대중적인 인기는 예전과 같지 않은 경우도...

이런 매너리즘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쟁분야를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원시인들이 전투를 했을때 주먹질을 넘어서 처음으로 막대기나 도끼 등을 사용하게된 부족은 승승장구를 했을겁니다.

아마 신무기를 통해서 승승장구를 하게 되었겠지요.

하지만 그들이 돌도끼에 만족을 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진다면 어땠을까요?

갑자기 원시시대에서 갑옷까지는 무리겠지만, 나중에 방패를 들고 나온 부족을 만나게 되면 지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루 아침에 몰락하게 되지 않을까요?

전쟁사등의 책이나 다큐멘터리를 보면 승자는 보통 지난번 전투에서 승리한 것에서 교훈을 얻으려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데, 사람의 뇌의 인식 구조상 어떻게보면 매너리즘에 빠지는것이 당연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1차 세계대전에서 프랑스는 마지노선을 통해서 승리를 거두었고, 공격도 중요하지만 방어와 수비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고, 이 마지노선을 지키는것에 만족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1차대전의 패배자이자, 국경을 접한 독일 나치의 경우에 기존과 졌었던 똑같은 방식으로 2차 세계대전에 임했을까요?

미친짓이란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 아인슈타인 

독일의 입장에서는 기존의 방식과 같은 방식으로 해서는 절대 이길수 없다는것을 알고 기존의 보병방식의 전투가 아니라, 전략적 거점을 공습하고, 공격하는 방법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당시에 비행기 기술도 많이 발전을 해서 가능한 일이였는데, 프랑스는 새로운 기술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했던 방식을 답습하는 매너리즘에 빠졌고, 독일은 타성에 빠지지 않고, 새로운 방식으로 전쟁을 해서 유럽 전역을 지배하기도 했지요.

뭐 이후에는 독일이 매너리즘에 빠지고, 연합군이 매너지즘에 빠져나왔는지 전세는 역전이 되었지만...^^

매너리즘에서 빠지지 않는다는것은 쉽지 않는 일이고, 우리 인간이 대부분 삶에 안정을 추구하는 DNA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서 역사나 전쟁, 기업의 모습들을 보면 매너리즘에 빠진 자들은 나락의 길로 떨어지고, 그 매너리즘을 깨고, 시대의 부흥에 맞추어 나가는 사람이나 기업들은 승승장구를 하는듯 합니다.

자신들의 필름 판매 사업을 위해서 디지털 카메라를 제일 먼저 개발하고도 기술을 사장시켜서 결국에는 회사가 거의 망해버린 후지필름도 생각나고, 새로운 디지털 전단지 사업인 배달의 민족같은 앱을 만들어서 성공한 사람과 그때문에 사라져간 수많은 영세업체들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가족을 빼고는 모두 바꾸라는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말도 생각이 나기도 하는데, 요즘 중국 저가 스마트폰의 실적이 하락하고, 어려움에 처한것을 보니 대기업도 어려운 문제인데, 일반인 개인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다는것은 쉽지 않을듯 하기도...-_-;;

기업이나 조직에서 매너지름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뭐 테스크포스트팀을 운영하고, 비상대책 조직을 세운다고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닐듯 합니다.

누군가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해서 될문제는 아닐듯 합니다.

변화하고, 매너리즘에 빠지지 말라고 하지만, 누가 몰라서 안하나요...-_-;;

그렇게 안해도 되고, 오히려 홀로 변화를 시도한다고 설치고 나댄다고 하는 조직때문에 더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조직에서 새로운 도전과 변화의 문화에 대해서 권장하고, 장려, 포상하는 문화도 필요할듯합니다.

또한 task force team같은 임시 특별 조직보다는 위에서 말한것같이 평소에 시간을 내서 그런 문화를 만들수 있도록 조성을 해서 조직이나 개개인이 그러한 소양과 능력을 가질수 있어야 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그리고 3M이나 구글(Google)이 업무에 도입한 방식처럼 자신의 일하는 시간의 30%를 자신이 하고 싶은 일(놀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이나 시도)을 투자를 할수 있도록 하는 문화와 실패에 대해서 책임을 묻기 보다는, 실패에 대해서도 처벌이나 징계보다는 잘못을 복기하고, 오히려 칭찬하는 문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물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건 안되겠지만...)

그런 문화때문에 3M에서 포스트잇같은 기발한 아이디어의 상품들이 계속 나오고 있고, 구글에서도 새로운 서비스가 계속 출시가 되고 있는건 아닐까요? 

뭐 제삼자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이렇게 남 이야기 하듯이 글을 쓰기는 쉽지만, 현재 실적도 좋고, 지금처럼 현상이 유지될것만 같은 착각에 변화하기가 쉽지 않을겁니다.(특히나 공무원 같은 조직에서는 더 그렇겠지만...)

아무 주위에 누군가가 IT분야에 창업을 해서 검색엔진을 만든다고 하거나,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해서 삼성과 애플을 누르겠다고 한다면 네이버, 구글, 삼성 같은 글로벌 대기업 업체가 있는데, 그걸 왜 하느냐 미친거 아니냐라는 말을 하는게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야후, 알타비스타, 천리안 같은 검색엔진이 있었음에도 구글, 네이버는 도전을 해서 지금의 기업을 만든것이고, 노키아라는 세계 최대의 스마트폰 제조업체를 누르고 삼성이나 애플이 생긴게 아닐까 싶은데, 아마 조직에서 누군가가 새로운 변화의 시도나 개혁을 요구한다고 할때도 그런 시각으로 접근하며 말하고, 방해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시골의사 박경철 - 행복한 삶은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강연 오디오북

위 강연을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한데, 세상에는 세상을 바꾸는 0.1%의 인간과 그들을 알아보는 0.9%의 인간이 있고, 나머지 99%의 잉여인간이 있다는 말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매너리즘에서 꼭 빠져나올 필요가 있을까요?

잘나가던 가수가 새로운 장르에 시도를 해서 실패를 하기도 하고, 최고의 야구 선수가 타격폼을 바꾸어서 긴 슬럼프나 부상을 당하기도 하고, 기업이 신상품 개발에 올인을 했다가 저조한 실적에 망할수도 있을겁니다.

어떤 사람이 꾸준하게 한결같은 방식으로 일을 해서 성공하면 우직하게 일해서 성공을 했다고 하고, 한결같은 방식으로 일을 했지만 실패를 하면 변화에 대처하지 못했다고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또한 발빠르게 변화에 대응해서 성공을 하면 변화에 대처를 잘했다고 칭찬을 하지만, 계속 변화하다가 실패를 하면 끈기가 없어서 실패했다고 말을 듣기도 하는데, 어떻게 보면 결과론적이라고 할수도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살아가는 방식에 만족하고, 이정도면 충분하는 생각이 든다면 굳이 새로운 변화를 찾기 보다는 지금 하는 일을 좀 더 잘해보고, 좀 더 개선하려는 작은 개선, 작은 성공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 이런 작은 자세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기본적인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必日新(필일신),日新又日新(일신우일신)-어제보다 오늘보다 날마다 새로워지자!

위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첫마음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것이 바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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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원인터내셔널의 옥상 서울역 서울스퀘어(구 대우센터 빌딩), 첫직장의 추억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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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未生), 이끼의 윤태호작가의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다음 만화의 추천 웹툰과 단행본책 서점 출시 소식

윤태화 미생 未生 특별판 사석 5부작 만화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 소식

요즘 tvn의 드라마 미생이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직장인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직장인들의 고뇌를 느낄수 있는 참 멋진 방송인듯 합니다.

방송에서 장그래가 근무하는 회사는 원인터내셔널이라는 무역회사인데, 그 회사가 서울역의 서울스퀘어로 설정되어서 나오더군요.

장그래가 인턴으로 첫입사한 직장이기도 하지만, 저 또한 이 건물에서 첫직장을 다녔던곳이고, 저도 처음에 3개월은 대학 졸업전에 수습사원으로 다녔습니다.(당시에는 인턴이라는 개념은 별로 없던 시절...)

대우 김우중 회장의 대우그룹 기획 해체론과 명예 회복에 대한 발언과 당시의 추억

대우호프, 서울역의 간단하게 한잔하기 좋은 추천 술집 방문기

4년정도 근무하면서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났고, 일도 많이 배우고, 대기업이라는곳이 이런곳이구나 첨 알았던 추억의 장소지요...^^

대우센터의 내부에서 촬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담배를 피우러 가거나, 바람을 쐴때 자주 등장하는곳이 바로 옥상입니다.

근데 4년을 근무하면서 한번도 올라가본적도 없고, 올라가볼 생각도 못했던 곳인데, 현재는 개방이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원래 daewoo의 건물로 대부분 대우 계열사들이 입주해 있던곳인데, 그룹이 망해서 산산조각이 나면서 2007년 모건스탠리가 1조원에 가까운 돈을 들여 매입한 뒤 현재의 모습으로 탈바꿈했다고 합니다.

옥상에 올라가볼 생각도 못한것은 지금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군부대의 방공포대가 있었던 군사시설이였고, 25층인가 했던 건물중에서 맨위층에 회장실이 있어서 못올라가는줄만 알았는데, 한번 가볼껄 그랬나 싶기도...-_-;;

대우센터 뒤쪽에는 힐튼호텔이 있는데, 6층에는 구내식당으로 아라코라는 곳이 있어서 한식, 양식 등을 골라서 먹기도 했는데, 점심식사이후에 6층을 통해서 나가면 대우센터와 힐튼호텔 사이의 공원에서 커피에 담배한대 피우면서 멋진 정원의 공원을 즐길수 있었는데, 방송에 보니 그 구름다리가 지금도 있는듯 하더군요.

화장실은 리모델링을 했는지 예전과 전혀 다른 느낌이더군요.

대우센터의 내부는 독특한 구조인것이 사무실은 건물의 외부쪽에만 주로 있고, 안쪽은 엘리베이터, 계단 등으로 사용이 되는 방식이였고, 엘리베이터는 4개씩 4곳으로 총 16대에 화물전용 엘리베이터와 회장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었던 기억이...


암튼 이 옥상에 한번 올라가볼껄이라는 생각이 들던데, 방송 내용도 멋지지만, 저는 추억까지 떠오르면서 더 애절한 느낌이 들기도...^^

전망 진짜 좋은데, 저는 옥상은 아니더라도 14층에서 바라본 전망도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서울역 뒤쪽의 서부역도 잘보이고 눈앞이 탁 트인것이 보기 좋더군요.

다만 현재는 서울역이 옆쪽에 새롭게 건물을 조금 높게 지어서 그안에 백화점에 롯데마트 등이 입주해서 예전같은 전망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쪼록 직장인의 애환을 멋지게 그린 미생 드라마 재미있게 감상하시면서 자신의 첫직장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면서 미생에서 완생으로 멋지게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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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반집패와 반집승... 대선 결과와 우리의 인생

사소한 허드렛일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바르게 바꾸어보자! - 속초 아바이 마을의 갯배를 모는 아저씨의 멋진 일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

EBS 지식채널e-오늘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만화 미생 속 인턴사원 장그래의 계약직원으로써의 삶과 우리의 직장생활

미생지신 (尾生之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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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스 danbisw danbis 라는 필명의 뜻과 프로필 사진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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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IT 소프트웨어 분야 쪽으로 창업을 하기로 결심을 했는데, 

회사 이름을 고민고민하다가 사람들에게 단비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자라는 의미라 단비소프트(Danbisoft)라는 회사를 설립해서 현재까지 운영중입니다.(물론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혼자지만...^^)

당시에는 필명이라는것이 별로 없었고, 인터넷도 요즘처럼 활발하던때가 아니였는데, 가입을 하면서 id라는것이 필요하더군요.

danbisoft 라는것도 좋기는 한데, 너무 글자가 길다는 생각이 들어서 생각하다보니 단비(danbi)라는 단어에 소프트웨어(software)의 약자인 sw를 붙여서 danbisw 라는 아이디를 만들었고, 대부분 이 아이디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한글필명도 하나가 필요하더군요.

단비소프트라고 하기에는 좀 일반적으로 그렇고,

단비라고 하기에는 왠지 좀 여자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거기다가 단비라고 하면 보통 단비님이라고 부르는데, 개인적으로 무신론자이기는 하지만, 불교교리는 좋아해서 단비스님으로 불렸으면 하는 바램에 단비스 라고 필명을 정했습니다.

단비스라는것은 단호박의 일종이라고 하는데, 예전에는 단비스라고 검색을 하면 진짜 단비스님이나 단비스 호박이 검색에 앞에 나왔는데, 이제 제 유튜브 채널이 제일 먼저 뜨더군요...^^

이제는 희망을 보고, 나는 쓰네 블로그보다는 유튜브 단비스 Toy가 더 인기가 있네요...^^

네이버나 구글 검색 모두 단비스 Toy - YouTube를 첫번째 검색으로...^^

대표 프로필 이미지로는 원피스 몽키 D 루피(one piece monkey d luffy)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도 좋아하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푹 빠져있었는데, 누구 보다 자유로운 해적왕이 되겠다는 루피의 자유로운 모습을 동경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루피의 밀집모자  해적단이 세계정부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이젠 죽어도 상관없다는 로빈에게 살고 싶다고 말해라고 한후에 난 살고 싶다라는 확답을 듣고나서 로빈을 구하기 위해서 동료들과 전쟁을 치르러 가면서 나오는 장면중의 사진입니다.(찾아보니 원피스 398화 엔딩이자, 이후에 계속 엔딩 사진으로 나왔습니다)

아직은 원피스의 앞부분의 이야기의 루피처럼 혼자서 살아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원피스같은 팀을 만들어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은게 가장 큰 꿈이라고 할까요...^^

뭐 가끔씩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매번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그렇고 해서 생각난김에 포스팅을 해보네요~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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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영원히 내 기억과 추억속에 남을 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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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뉴스에 위중한 상황이라고 나와서 언론들이 기사를 가지고 장난을 하나 싶어는데, 실제로 의식불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24일 아침에 제주도에서 일출을 바라보면서 그의 해에게서 소년에게라는 노래를 들으며, 그에게 열정과 에너지를 받고 쾌유를 빌었는데, 어제 저녁에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접했네요...T_T;;

그를 처음 접한것은 대학가요제에서 무한궤도라는 이름으로 그대에게 라는 노래로 대상을 받으면서 였는데, 벌써 훌쩍 25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뭐 지금 젊거나 어린 사람들은 누구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을텐데, 당시에는 아이돌같은 존재로 감성깊은 발라드부터 다양한 실험을 통한 음악으로 랩도 음악에 도입을 하고 실험정신, 도전정신이 강했던 분...

그의 노래를 들으면 대학, 청춘을 보내면서 그의 노래로 참 많은 위안을 받았었는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넥스트라는 그룹을 결성하면서 rock적으로 변신하면서 록커로 기억하시는 분들도 많고, 저도 그의 넥스트 시절의 노래도 많이 좋아하시지만 그래도 제 가슴속에는 발라드 가수로 감성을 자극하던 저음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그의 앨범중에서 변진섭씨와 같이 공동앨범을 냈던것중에 미소라는 노래를 가장 좋아하는데, 이젠 지울수 없는 그 모습... 이라는 가사가 자꾸만 귓가에 맴도네요...

너무나도 급작스러운 사망소식에 황당함과 안타까움을 금할길이 없는데, 아무쪼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BS 일자리방송 - 신해철의 대국민 고충처리반

신해철의 스페셜 에디션 - 김창완 편 (사진보기)

신해철 스페셜 에디션 - 서태지 편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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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SF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내셔널리그 우승과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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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샌프란시스코와 세인트루이스와의 챔피언십 시리즈 5차전이 열렸는데, 8회말가지 3-4로 패색이 짖었던 바퀴벌레 군단인 샌프란시스코가 8회말에 홈런을 때려서 동점을 만들었고, 9회말에 와차로부터 끝내기 홈럼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어서 월드시리즈에 진출을 했다고 하네요~

두 팀 모두 그리 좋아하는 팀은 아니지만, 야구를 좋아해서 종종 보고는 하는데, 정말 드라마 같은 경기였더군요.

개인적으로 월드시리즈나 한국시리즈 마지막 경기등은 꼭 챙겨보려고 하는데, 이런 멋진 순간이 참 멋있게 보이더군요.

특히나 9회말에 walk-off 끝내기 경기로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면 제가 좋아하는 팀이 아니라고 해도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렇게 기뻐하고, 감동의 순간을 맞이할수 있는 경우가 있을까요?

모두가 축하해주고, 정말 엔드로핀이 최고의 경지에 오르는 그런 환희의 순간...

대학 재학중에 좋은 회사에 취업이 됬다는 전화를 받아서 기뻤던 순간,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해서 승낙을 받았을때 등 몇몇 기쁨의 순간이 떠오르기는 하지만, 이런 격한 반응의 기쁨의 순간은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있을까라는 생각이...-_-;;

물론 패자이거나, 패자의 편, 팬의 입장에서는 정말 씁쓸한 순간이겠지요...

그러고보면 운동선수라는 직업이 나이때문에 오랜 시간 일을 할수는 없는 직업이지만, 승부의 세계인 올림픽이나 결승전같은 순위 경쟁을 통한 환희의 순간은 어떤 직업 못지 않은 멋진 직업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경지에 오르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땀과 눈물이 있었겠지만.. 부러운 따름이더군요.

대타로 나왔다가 끝내기 홈런을 때린 트래비스 이시카와가 자신의 포스트시즌 첫 홈런을 역전 홈런으로 장식하고 동료들이 기다리는  홈으로 뛰어가는 모습은 세상을 포효하는듯 하네요~

뭐 꼭 인생에 저런 감동, 감격의 순간이 있어야 한다는것은 아니지만, 부러운것은 사실인데, 저렁 당당한 얼굴로 달려갈수 있다는 모습을 보면서, 월드시리즈 우승같은 거창한 일은 아니라고 하더라고,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고, 집에 당당하게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들어갈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행복하고, 성공한 삶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이런 멋진 경기의 엔딩을 통해서 내 인생의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고, 또 다가올 미래의 최고의 순간은 어떤 순간일지를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암튼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자신의 삶에서 멋진 끝내기 홈런을 날리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기쁨의 공유, 행복의 만끽을 즐기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개그우먼 이국주의 성공의 비결과 작은 성공으로 자신감을 쌓아가는 방법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

새해 계획 세우고, 목표를 실천하는 방법-금연,다이어트,운동,독서의 변화는 어떻게?

성공, 자기개발을 위해 목표와 열정을 잊어 버리고, 시스템과 습관으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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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이야기를 듣고 그대로 믿지 말고 스스로 확인하고 올바르게 전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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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조카와 밥을 먹으러 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레고 이야기가 나왔는데, 레고가 북극쪽에 무슨 공장을 만들어서 환경 파괴를 한다고 lego를 사지 말라고...-_-;;

누가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학원선생이 그랬다고 하던데, 화장실 잠깐 다녀올테니까 그 동안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 앉아서 저도 검색을 해봤는데, 관련 내용은 역시나 없던데, 화장실에 나와서 찾았냐고 물어보니까 역시나 못찾았더군요.

그 정도 상황이면 인터넷에 검색이 될텐데, 잘못된 이야기를 듣고 잘못된 사실을 믿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얼마전에 어떤분과 댓글로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짝퉁 레고 제품을 조립한것을 가지고, 중국산 레고 짝퉁은 납, 중금속이 들어있다고 하더군요.

이 경우는 많은 분들이 믿고 있는데, 수은, 환경호르몬 등이 나온다고 이야기만 하고, 근거는 거의 없더군요.

아래 대화를 한번 보시지요..

아주 확신을 하고 있지만, 검색을 해도 찾지 못하고는 링크 다는 방법을 모른다면서 도망가더군요...-_-;;

중국 레고 제품중에서 문제가 있는 제품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나오는 중국산 짝퉁들도 자율안전확인신고를 하고, 생산자 보험을 들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는 잘못된 믿음과 개인의 잘못된 믿음 등으로 만들어 지는데, 농담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생길수도 있고,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보의 헛소문을 전하는 경우도 있지요.

하이트진로 압수수색, 하이트 진로 직원 악성루머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나?

얼마전에 hite 맥주 직원이 ob 카스 맥주에서 소독약 냄새가 난다는 악성루머를 퍼트려서 문제가 되기도 했지요~

다이소, 세븐일레븐 등 일본관 관련된 기업들은 독도를 다케시마라고부르고, 자신들의 땅이라고 우기는 극우성향의 집단을 지원한다고 해서 애를 먹고, 브랜드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기도 합니다.

뭐 물론 진실은 또 다른수도 있지만, 남에게 들은 이야기, sns, 블로그 등에서 들은 이야기를 남에게 여과없이 그냥 전달하는것은 문제가 있을겁니다.

참고로 이런 경우 2007년 관련법 개정에 따라 정보통신망법 제70조에 따라서 정보통신망을 통해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 다른 이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안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한번 검색을 해보는 겁니다.

왠만한 큰 사건이나 문제는 뉴스나 회사 홈페이지 등에서 찾아볼수 있는데, 일단 한번 확인, 검증을 해보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물론 sns나 블로그 등의 카더라 통신은 금물이겠지요~)


뭐 나는 그렇게 들어서 전달만 한것이기 때문에 상관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할겁니다.

조카와 이야기를 하다가 보니 그 이야기를 전달한 학원 선생님이 이상한 나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_-;;

물론 그 학원 선생의 소문이나 악성루머의 근원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이 잘못된 사실이라는것을 확인한 저의 입장에서는 저의 조카가 문제가 있다고 보게 됩니다.

또한 나는 검색이나 제대로 정보를 확인해서 진실을 알고 있는데, 나에게 거짓 루머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본다면 상당히 가볍게 느껴지는것 또한 사실인데, 내가 잘못된 소문을 확인도 하지 않고 전달한다면 그 한심하고, 가벼워 보이는 사람이 바로 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검찰 '오버액션'에 '사이버 교각살우' 비난 거세

물론 이런 문제는 개개인인들이 조심하고, 문제 발생시에 빠른 대처가 필요하겠지만, 대통령의 한마디에 검찰이 나서서 포털을 모니터링하고, 사이버상의 허위사실 유포자를 강력 처벌하겠다고 나선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정도가 아니라, 독재로 가려고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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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의 성공의 비결과 작은 성공으로 자신감을 쌓아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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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 CF 광고에 G마켓 지구인 등으로 무진장 나오고, 김보성의 의리~ 패러디로도 유명한 이국주...

개그 프로그램을 좋아해서 mbc, sbs ,kbs, tvn 등의 개그코너를 대부분 시청을 하는데,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전혀 존재감은 없었던 이국주가 이렇게 뜨다니!

지금이야 많은 사람들이 얼굴만 봐도 이국주 다! 라고 하겠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뚱띵이 개그맨이라라거나, 어디서 얼굴은 본듯한데 누구지 ? 하지 않을까 싶다.

중학교때의 모습을 꾸준히 변함없는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런 사진이 나올 정도이니 뜨기는 뜬듯하다.

데뷔는 2006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시작을 해서 꾸준하게 활동을 하기는 했는데, 그녀가 예전에 나온 코너 중에서 기억이 나는 코너가 하나도 없다...-_-;;

찾아보니 사모님, 고독한 킬러, 주연아 등의 코너에 출연을 했다고 하는데, 도무지 기억이...

그저 나의 기억속에는 뚱뚱한 여자 개그맨정도...-_-;;

그러던 그녀가 케이블 방송인 tvn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을 했다.

하지만 2011년도에 옮겼지만, 여전히 존재감도 없고, 순위권에도 진입을 실패...

그러던 그녀가 처음으로 순위권에 진입을 하고, 조금씩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을 했는데, 수상한 가정부로 뜨고, 이제는 10년째 연애중으로 자리를 확실하게 잡은듯 하다.

mbc 무한도전에도 출연을 하고, 스타덤에오른듯한데, 그녀가 처음으로 상금을 받았던 날인가... 순위권에 들었던 날인가...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던 소감 장면이 인상적이였는데, 다른 개그맨들(아마 SBS 웃찾사 출신을 많이 이야기한듯)의 밤을 세워가면서 코너를 짜고, 아이디어를 주고, 연습을 하면서 이 자리에 서게되었다는 수상소감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방법은 3가지밖에 없다고 하는데, 첫번째는 시간 사용하는것을 바꾸고, 둘째는 사는(일하는) 장소를 바꾸고, 세번째는 만나고 교류하는 사람을 바꾸는 것이며 , 이것이 아니고서는 사람은 변하지 않으며, 가장 무의미한 것은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이국주는 저 말에 나오는 대로 방송사를 옮겨서, 만나는 사람들을 바꾸고, 밤세워 노력을 하면서 성공을 한듯하다.
물론 뭐 새로운곳에서 새로운 도전과 노력이야 필요한 일이고, 쉽지 않은 일일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녀가 성공을 했다는것보다는 그녀가 멋져 보이는것은 당당함과 자신감이다.

이전까지는 주눅들어보이고, 자신감이 없어보이는 모습이였는데, 이제는 개그코너 뿐만이 아니라, 인터뷰나 방송출연을 봐도 당당한 자신감이 느껴지는데, 이런 자신감은 성공을 해서 쌓인것일까? 아니면 자신감이 쌓여서 성공을 한것일까?

아마 둘 다의 영향이 있겠지만, 성공해서 자신감이 쌓인다는것은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로써 어쩔수 없는 것이고, 개인적으로도 자신감이 쌓이면서 성공을 한 영향이 더 크지 않을까 싶다.

몇십, 몇백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개그맨이 되기는 했지만, 성공적인 코너도 없고, 두각을 나타내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자신감이 쌓일수가 없었을 텐데, tvn으로 옮기고 처음에는 여전히 어려웠지만, 동료들의 도움과 본인의 노력으로 처음으로 순위권에 들고, 상금도 받는 등 작은 성공과 성취 들이 쌓여가면서 자신감을 얻어가면서 성공으로 이르게 되지 않았을까?

우리들의 인생이나 삶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을 해봐도 별로 눈에 성과가 보이지 않지만, 조금씩 체지방이 줄어들면서 바지가 헐렁해지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속에서 자신감을 얻어서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것이고,

공부도 아무리 해도 성적이 늘지 않는것 같지만, 꾸준히 하다가보면 기본기가 쌓여가면서 급성장을 하면서 점점 실력이 좋아지지 않을까요?

아마 사업이나 자기계발 등 인생의 대부분의 경우 조금씩의 성취로 인한 작은 성공으로 인해서 점점 더 커다란 성공으로 나아가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우리들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로또 복권 당첨같은 대박을 노리면서, 한번에 한발씩 계단을 차근차근 올라가는것이 아니라, 두개씩, 세개씩을 한꺼번에 뛰어 넘으려고 하면서 작은 성공, 성취보다는 수많은 작심삼일의 실퍠를 반복해 가면서 자신감 보다는 좌절감가 나는 안된다는 자괴감만 쌓여가는건 아닐까요?

흔히 연애인, 사업가, 장사꾼 등의 성공한 사람들의 대박이 난 모습을 보면 그들이 이루어낸 성과와 부, 명예, 인기만 바라보고 부러워 하지만, 정작 그들이 그 자리에 까지 이르는 과정에 흘린 땀과 눈물, 노력은 보지 않거나, 애써 외면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마치 신데렐라처럼 어느 한순간에 무슨 마법같은 힘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을 하고, 우리도 그런 비법을 찾는것은 아닐까 싶네요.

이국주씨의 성공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이 과연 어떤 노력과 과정을 거쳤는지 생각해 보고, 우리도 그들처럼 수많은 작은 성공의 단계들을 밟아나가는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새해 계획 세우고, 목표를 실천하는 방법-금연,다이어트,운동,독서의 변화는 어떻게?

성공, 자기개발을 위해 목표와 열정을 잊어 버리고, 시스템과 습관으로 만들자!

성공, 성취를 하는 방법-쾌락과 유혹을 뒤로하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는것이 비법이자 왕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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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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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다가... 왠지 내가 이 일을 왜하고 있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행복하다거나 즐겁지 않다는 생각...

TV나 뉴스를 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즐기며 돈도 많이 버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러한 생각이 더 들더군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을까를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한편으로는 진짜 그런 일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 수백억을 받으면서 야구를 하는 선수들도 운동에 대해서 회의를 느낄때도 있고, 야구를 하면서 행복해하지 못하는 시간도 있을겁니다.

TV에 화려하게 보이는 가수나 탤런트를 봐도 겉모습은 그렇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이들또한 안보이는 뒷면에서 부단히 노력하고, 힘들어 하는 등 고생과 맘고생을 하지 않을까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는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제가 좋아서 선택한것인데, 왠지 겉모습만 보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 한것은 아닐까요?

만약 이일을 하지 않고, 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면 행복할까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생각을 해봐도 딱히 답은 나오지 않습니다.

수많은 직업이나 잘나가는 사업가, 성공한 사람들을 떠올려 봐도 그들이 성공해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은 조금 많이 부럽기는 하지만, 과연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매력을 느끼지는 않는듯 하더군요.

결국 지금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슬럼프처럼 의욕을 상실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쓸데없는 생각과 고민... 아니 나름 의미있는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된듯 합니다.

성공해서 부자로 살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위를 바라보지 않고, 아래를 바라본다면 나름 또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또 힘을 내봐야 겠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일을 하는 경우도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또는 불행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저 생계라는 이유로 아무 생각없이 그 자리에 머물기 보다는, 때로는 지금 이렇게 사는게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해 보고, 나름 의미를 찾아보고, 때로는 새로운 일을 찾아 떠날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퇴근하며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잠시 눈을 감고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습니까?

매일 반복되는 인생과 삶을 대하는 자세,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성공, 성취를 하는 방법-쾌락과 유혹을 뒤로하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는것이 비법이자 왕도가 아닐까?

새해 계획 세우고, 목표를 실천하는 방법-금연,다이어트,운동,독서의 변화는 어떻게?

울고 있는 아가씨를 보면서 느끼는 인생을 살아가고, 어떻게 다시 시작할까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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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정치와 선거개입 논란 원세훈 집행유예 선고와 앞으로의 대선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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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도 아니고,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국정원 댓글 선거에 있어서 선거 개입은 무죄이고, 정치개입은 유죄라고 재판부의 판결을 받았고, 거기다가 집행유예로 풀려났다고 한다.

이건 코미디도 아니고, 장난하나...-_-;;

정치는 개입을 했지만, 선거에는 개입을 안했다고...

뭐 법원의 한 부장판사가 지록위마와 궤변이라고 법원의 게시판에 올리기도 해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는데, 법원에서는 이걸 삭제를 했다고...-_-;;

수만건의 트윗이나 댓글들은 선거개입과 상관이 없다면서 이런 글은 왜 대법원에서 직권 삭제를 하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이제는 사법부까지 정권의 하수인 역활을 하나는 등의 말이 나오고 있는데, 더욱 우려스러운것은 앞으로의 선거일것이다.

국정원이나 군부대에서 이런 위법적인 행동을 해도 집행유예로 풀려나오는것이 판례로 남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앞으로 정치권에서는 국정원이나 다른 기관을 이용해서 이런 짓거리들을 계속 반복하지 않을까?

바지 사장을 내세우듯이 총대 맬 사람 하나 내세우고, 박근혜 대통령처럼 나는 이런 행동으로 아무런 이득을 본것이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면 끝!

이건 좌우진영논리나 이념적인것을 떠나서 일벌배계를 해서 원세훈 같은 인간은 평생 콩밥을 먹게 해야 되는게 아닐까?

그래야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고, 좀 더 나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이런 일이 집행유예로 풀려나온다면 앞으로 한국의 정치권과 선거판은 더욱더 더러워지게 되지 않을까?

정의를 위한 판결인지 재판장 개인의 입신영달인지 모르겠지만, 사법부까지 이런다니 정말 이 나라 꼴이 한심스러울 따름이다.

국정원, 군국사이버사령부 직원의 댓글이 조직적인 선거개입이 아니라, 개인적인 활동이라고?

남재준 국정원장, 야당 공격에 명예를 지키려고 NLL대화록 공개? 국정원의 명예는 댓글다는건가?

조선일보의 연일 계속되는 국정원 댓글 사건 축소,왜곡 보도와 사설로 본 국민을 호도하는 언론사

검찰의 김무성, 남재준 NLL 무혐의 처분과 약육강식 대한민국의 암울한 미래에 대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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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추석 한가위 행사의 아쉬운 마케팅과 재래시장의 올바른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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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이해서 전통재래시장에서도 돈을 들여서 공연을 하고, 추첨 행사등을 하는데, 좀 무진장 시끄럽고, 노인분들의 노래방 등 좀 이해가 안가는 방식으로 이벤트를 열더군요.

새로운 신규 고객을 모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존의 고객들과 놀고 즐기는 정도로 끝이 나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 행사를 보면서 노인분들은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젊은 사람들을 쫓아내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서 이런 이벤트나 행사를 안하는것은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이런 비용으로 차라리 시장은 단장하고, 깔끔하게 만드는데 사용해 보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 좀 아쉬움이 남는듯 하더군요.

희망근로 상품권 재래시장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사용처 검색하기

아니면 젊은 사람들이나 젊은 주부에게 이벤트로 온누리 상품권이나 할인쿠폰을 주어서 방문을 유도해 보고, 재래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서 저렴한것들도 많고, 시장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는것을 보여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좋은축산마을 정육점, 은평구 대조시장의 괜찮은 국내산 생고기 판매점 방문기

병어회와 숭어회, 전통시장에서 구입해서 먹어본 저렴하고, 싱싱한 생선회 시식기

옛날통닭, 전통시장에서 두마리에 9900원에 판매하는 후라이드 치킨 구입 시식기

보강이네 튀김, 대조불광시장의 떡볶이,오뎅,김밥,순대 등의 분식집 방문기

불광동 축산 정육식당-돼지한마리,소한마리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생고기 맛집 방문기

불광동 삼일해물찜구이-해물탕,아구찜 맛집 방문기-은평구 대조불광시장 내의 추천 음식점

가래떡, 재래시장 방앗간에서 사 먹어 본 추억이 되어가는 음식

삼오 옛날 순대국, 불광시장의 30년전통의 깔끔한 순대,수육,술국의 맛집 방문기

SH치킨&피자-은평구 대조시장의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에 7천원에 판매하는 닭집 맛집(배달안됨)

보광축산물 백화점, 은평구 불광대조시장내의 돼지고기, 소고기를 판매하는 추천 생고기 정육점

은평구 대조불광시장 고모집 생선, 싱싱한 해산물과 횟감에 친절하고 신용카드도 잘받는 재래시장 추천 생선가게

재래시장에 가보시면 맛집도 많고, 참 저렴하고 괜찮은 집들이 많은데, 이런것을 알려야 하지 않을가 싶네요.

물론 비위생적이고, 신용카드는 당연히 안된다고 하는 집, 불친절한 집들에 대한 문제도 한번 생각해봐야 할듯합니다.

재래시장이라고 무조건 싸고,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지만, 대형마트에 비해서 저렴한 제품이 많은데, 이런것에 대해서 홍보하고 알리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MBC 후플러스-10원 전쟁의 내막-대형마트, 슈퍼마켓, 재래시장의 싸움

대형마트는 이런 몇가지 저렴한 제품을 가지고 전단지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해서 다른 제품도 싼것처럼 느끼게하는 미끼 상품 전략을 쓰고는 하는데, 전통시장은 마케팅의 구심점이 없어서 그런지 아쉽더군요.

물론 사람들이 가격이 저렴하다고 대형마트를 가는것은 아니고, 쇼핑이나 주차의 편리함 등의 다양한 요인이 있을텐데, 위와 같이 시끄러운 행사는 오히려 쇼핑을 방해하는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날에 들여보니 이날은 시끄러운 행사는 없는데, 뭐 산지직송 밤을 판매하는 정도만 하고 있더군요.

다른쪽에서는 뭔가 하고는 있는데, 딱히 뭘하는지는 모르겠네요...-_-;;

추석 맞이 고객 감사 대단치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중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경품권을 지급한다고 하는데, 하기는 하는건지 아무 가게나 가서 사면 되는건지...-_-;;

조선일보 경제면에 실린 서울시의 대형마트 제재조치에 대한 악의적인 기사와 전통시장,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생각

전통시장 주변 주차, 정차 허용시간 20분으로 연장과 재래시장의 변화

전국방방곡곡 문전성시 프로젝트, 문화를 통한 전통 재래시장 활성화 시범사업과 온누리 상품권

MBC 프라임 - 젊은 도전, 전통시장 100일의 기적

대형마트나 SSM같은 기업형 슈퍼마켓 등으로 전통시장이 많이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 이야기도 종종 들리고는 합니다.

하지만 기존에 장사하는 방법 그대로 하면서 상황이 스스로 알아서 좋아질 일은 없을겁니다.

정부나 지자체에서 말만 전통재래시장을 살리겠다고 말을 하지만, 좀 현실적이고 눈에 와닿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처럼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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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원인을 외부가 아니라, 나 자신에게서 찾고 해결 방법을 생각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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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와 할아버지가 함께 잠자리채를 들고 공원에 나가는데, 할아버지가 잘못해서 잠자리채를 뿌러뜨렸고, 아이는 내 잠자리채~ 하면서 울고 있습니다.

평소에 남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 칠칠 맞고, 조심성이 없다고 말하던 할아버지가 말씀하시길...

잠자리채가 중국제인지 튼튼하지가 않구만...-_-;;

집에와서 본드와 순간접착제로 붙여놓았는데,

다음날 아이와 함께 공원에 잠자리채를 가지고 또 나갔는데, 이번에는 아이가 장난을 치다가 또 뿌러졌더군요.

근데 아이가 말하길...

삼촌 이거 잠자리채가 너무 약해...

집에 들어오니 어머니가 새로 구입한 스마트폰과 씨름 중이신데, 문자를 보내야 하는데 자꾸 통화버튼을 눌러서 전화가 걸리자 짜증을 내시면서 말하길...

이거 전화기가 이상해...-_-;;

제삼자적인 입장에서 볼때는 대부분 당사자들의 잘못인데, 누구하나 내탓이요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문제의 원인을 외부에서만 찾으려고 하는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비난받고 싶지 않고,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집 사람들만 이럴까요?

이번 세월호 참사이나 무장병 탈영 살인 사건을 보면서도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불법을 저지르고, 거짓말을 하고, 상대방에게 죄를 전가하려고 하고, 게임중독으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어른이나 애나, 사회나 국가나 모든 문제를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SBS 스페셜 다큐-사랑,이혼,재혼,재결합, 우리 다시 결혼할까요? 행복한 삶에 대한 방송

남녀 관계나 대인관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은데, 사람의 마음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자기 자신을 반성하며, 내탓이요라고 말하기 보다는 상대때문이고, 상황때문이라고 생각하는게 맘이 편하고, 자신은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그래서는 앞으로 또 문제가 발생하게 될것이고, 계속 남의 탓만 하면서 살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근본적으로 올바른 질문, 생각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해결을 해야 할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한밤중에 가로등 밑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찾고 있어서 뭘 찾고 있냐고 하니 열쇠를 잃어버려서 찾고 있다고 해서 같이 열심히 찾아봤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열쇠는 안보입니다.

여기에서 잃어버린것 맞아요 라고 물어보니까...

잃어버린건 깜깜한 숲속에서 잊어버렸는데, 거긴 안보여서 못찾겠고, 여기는 환해서 여기에서 찾고 있다는 우스개 이야기도 있지요...-_-;;


정말 문제가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생긴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적인 요소는 우리가 통제하기도 쉽지 않거나, 예측하기도 쉽지 않고, 우리가 할수 있는것은 나 자신에게서 문제를 찾고, 그것부터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은 미워하고, 세상을 원망할 시간에 자기 자신의 잘못을 찾고 고쳐본다면 다음부터는 더 나은 결과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조용한 시간에 하나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보니 처음에는 외부에서 문제를 찾다보니 답이 안나오던데, 문제점은 제 자신에게서 찾아보니 의외로 문제를 찾기도 쉽고, 해결 방법도 쉽게 보이는듯 합니다.

한가위를 맞이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나 해결해야 할것들에 대해서 보름달을 보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서 내 안에서 그 해결책을 찾아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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