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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디오 Sudio T2 노이즈캔슬링 이어버드 이어폰 리뷰 (2)
  3. 명상, 마음공부 이후 첫 건강검진을 받으며 수행해보기
  4. 성공, 목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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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원하는 것을 얻는 10가지 질문법 - 새해 목표 계획을 멋지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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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목표, 내가 추구하는 욕구, 감정을 통해서 어떻게 원하는 곳으로 제대로 나아갈수 있는지에 대한 멋진 질문과 방법들을 알려주는 멋진 책으로, 알라딘 추천 도서를 보다가, 목차에 필이 꽂쳐서 구입한 도서인데, 2022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꽤 괜찮은 책을 만난듯 합니다.

알렉산드라 카터 (지은이),한재호 (옮긴이)21세기북스2021-09-10원제 : Ask for More: 10 Questions to Negotiate Anything (2020년)

책이 마음에 들어서 저자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국내에 출간된 그녀의 첫번째 책입니다.

처음에 책을 받고, 머리말을 읽다보니 좋은 질문이 좋은 협상을 만든다, 협상은 타협이 아니다....-_-;;

아~ 속았다! 싶은 생각에 잠시 쳐박아 두었다가, 생각이 나서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협상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협상도 포함하기는 하지만, 저자는 협상이란 특정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모든 대화라고 말을 합니다.

남과의 협상은 물론이고, 자기 혼자만의 협상도 마찬가지로... 올해 계획을 세운다면, 그 계획을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문장으로 바꾸고, 나의 욕구를 파악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목차를 보면

1. 문제를 올바로 정의하라 -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2. 자신의 욕구를 파악하라 -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3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라 -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4 과거의 경험에서 방향을 찾아라 - 과거에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5 한 단계씩 나아가라 -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 단계는 무엇일까?

1부는 나를 돌아보기 위한 방법으로 자기계발 서적이라고 보시면 되고, 2부는 상대방을 파악하기 위한 다섯가지 질문으로 처세술 관련 도서의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22년 새해를 맞이해서 새로운 계획들을 한두가지씩은 정해서 다짐을 했을텐데, 흔히들 많이하는 다이어트를 이 책에 적용해 볼까요?

나와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열린 질문

1. 문제를 올바로 정의하라

이 망할 놈의 뱃살을 빼고 싶어! 라고 말할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과거지향적이거나 부정적인 말을 제거합니다.

새해에 내가 더 날씬해지고, 건강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처럼 질문을 바꾸고, 만약 그것이 이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질문을 통해서 질문을 수정하기도합니다.

2. 자신의 욕구를 파악하라 -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누구나 살을 빼고 싶지만, 왜 우리는 계속 먹을까요? 이 책에서는 그 욕구를 생각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문제를 가지고 고민을 했지만, 1시간 정도 산책을 하면서 저의 욕구를 찾다가 보니 꽤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되더군요.

그 욕구속에서 해결책을 찾는것이 아니라, 무엇이 문제일까라는 생각을 가져보는것인데, 예를 들어서 먹지말자!라기 보다는, 내가 저녁에 가족과 맛있는것을 먹으면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것을 좋아했구나... 이걸 다른 방식으로 바꾸어보면 어떨까 같은 식으로 목표와 욕구사이의 괴리를 파악해 보면 좋겠지요?

3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라 -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감정이란.. 자신의 욕구가 만족되지 않으면 나오는건데, 불편한 감정, 긍정적인 감정 등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4 과거의 경험에서 방향을 찾아라 - 과거에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나는 평생 다이어트를 했지만,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어라고 말을 할지 모르겠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때로는 다이어트에 성공적인 경험이 있을껍니다.

그때를 생각해 보세요. 그때는 어떤 상황이였고,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그 기분으로 자신감을 얻고, 시작해 보는겁니다!

5 한 단계씩 나아가라 -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 단계는 무엇일까?

2022년 올해 12kg을 빼기로 했는데, 그럼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한달에 1kg을 빼기로 세분화하고, 헬스클럽을 등록하고 시작하는 걸까요?

저자는 다양한 예를 통해서 한걸음씩 나아가라고 합니다.

그 전체의 과정은 알수도 없고, 12kg이라는 목표에 짓눌려.. 내일부터, 오늘은 포기하고 먹자! 등의 방식이 아니라, 우선은 이번주, 오늘의 계획만을 세워서 한발자국을 나가라고 합니다.

그로인해 자신감도 생기고, 오늘의 한발자국후에 두발, 세발 씩 하나씩 나아가라는 이야기이지요~

 

뭐 이렇게 보면 뭐 별거 없네~ 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책에서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서 우리의 생각, 프레임을 바꾸어 주는듯 합니다.

지금 이순간 뭔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지금 이 순간 내가 할수 있는 최악의 선택은 뭘까? 를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책속에서 꽤 좋은 질문들, 이야기들이 2022 새로운 계획을 만들고, 실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듯 합니다.

너무 급하게 읽기보다, 천천히 음미하시면서 생각해보시면서, 적어보시면서 새로운 목표, 계획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인듯 합니다.

 

저자는 협상 이전에 갈등해결에 대해서 공부를 했다고 하는데,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김인수씨의 해결중심 단기코칭이라는 책의 내용과 많이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기적 질문이나, 성공 경험 등등... 해결중심 책은 초강력 추천할만한 책이니 참고해 보세요.

암튼 개인적으로는 새해 계획을 세우고, 매순간 일할때마다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듯 하니, 목표 설정이 어렵거나, 작심삼일로 쉽게 목표를 포기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어서 오래간만에 도서 서평 리뷰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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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디오 Sudio T2 노이즈캔슬링 이어버드 이어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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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캔슬링, 리얼한 사운드, 편안한 팁의 이어버드 이어폰, 이쁜 디자인의 제품이 11만원 정도라면 어떠신가요?

스웨덴 기업인 수디오에서 T2 라는 신제품을 출시를 했네요.

https://www.sudio.com/kr/t2-white

가격은 정가가 149,000원인데, 

한국전용 할인코드 Discountkr 를 입력하시면, 2021년 12월27일 - 2022년 1월9일 까지 25% 할인으로 11만원정도의 가격에 구입할수 있습니다.

노이즈캔슬링 기능에 이쁜 디자인을 생각하면 상당히 매리트가 있는 제품입니다.

거기에 3년 무상 워런티를 적용하고, 예전에는 스웨덴으로 물건을 보내야 했지만, 이제는 한국 국내에서 처리가 되어서 AS도 걱정 안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고장시에 수리가 아니라,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준다고 하네요!

총 4가지의 색상이 있는데, 취향에 맞게 고를수 있어서 좋을듯 합니다.

모델의 착용후의 모습인데, 이어버드 이어폰의 모습으로 답답해 보일수도 있지만,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외부의 소리를 들으면서도 음악이나 동영상 시청도 가능합니다.

Sudio Ett 수디오 엣트 이어폰 리뷰 - 노이즈캔슬링 신제품 사용기

이전에 나온 수디오의 노이즈캔슬링 제품인 에트 제품에 비해서 크기나 디자인 등이 상당히 업그레이드가 되었고, 가격도 많이 내려간듯 하네요.

노이즈 캔슬링을 위해서는 귀에 손을 데고 있으면 자동으로 노이즈캔슬링 모드로 전환이 되는 방식이여서 편하더군요.

포장은 아주 단순 심플하게 되어 있더군요~

포장을 여니 이건 뭐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박스 아래쪽에 다른것들이 들어있습니다.

메뉴얼과 usb 케이블, 여분의 이어캡, 청소용 융 등이 들어있습니다.

https://www.sudio.com/kr/sphere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을 해서 꼭 3년의 워런티를 받으세요~

총 3가지의 추가 이어캡이 있는데, 귀찮다고 그냥 끼지 마시고, 종류별로 바꾸어 껴보시면서 가볍게 뛰어보시면 확실하게 나에게 딱 맞는 이어팁이 있으니 최적의 이어팁을 찾아서 끼우시길 바라겠습니다.

계란보다 작은 크기에 가볍도 디자인도 이쁘고 가격도 저렴하고, 기능적으로도 만족스럽더군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으로 외부 소음없이 음악을 듣거나, 시끄러운 곳에서 소음차단에도 좋고,

여분의 이어팁이 동봉되어서 편안한 핏과 함께 운동때도 떨어지지 않고, 

빔포밍 마이크로 통화나 녹음 기능도 좋으며,

다이내믹 드라이버로 선명한 다이내믹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음질은 개인적으로 봤을때 수디오 제품들이 저음보다는 고음쪽이 좀 좋은 느낌이드네요~

생활방수는 기본이고,

1번 충전에 7.5시간 사용, 케이스 포함시에 35시간 사용 가능하며, 급할때는 10분충전으로 2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귀엽고 귀에 쏙 들어가는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데, 단점을 꼽자면 아직 사용한지 몇일 되지 않아서 그런지, 터치 동작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재생정지는 문제없지만, 세번 터치를 하는 볼륨조절은 아직은 좀 불편한 느낌이 살짝 드네요~

그리고 예전에 ett 제품에서는 없었던 전원 on, off 기능과 귀에서 뽑으면 재생이 자동정지 되는 기능도 추가가 되어서 애플 에어팟 프로 못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https://www.sudio.com/kr/t2-white

가격은 정가가 149,000원인데, 

한국전용 할인코드 Discountkr 를 입력하시면, 2021년 12월27일 - 2022년 1월9일 까지 25% 할인으로 11만원정도의 가격에 구입할수 있고, 무료배송에 90일 이내 반품, 3년 AS 보장등으로 가격적으로나 성능적으로 만족스러운듯 하니, 구매시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 제품은 리뷰를 댓가로 수디오측으로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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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마음공부 이후 첫 건강검진을 받으며 수행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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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라는 느낌을 혼자서 느낀후에

이 기분은 뭘까라는 생각에 시작한 명상...

강연도 참석해 보고, 책도 보고, 법문도 들으면서 조금씩 하다보니

깨달음에는 아직 멀었지만, 나라는 생각, 존재가 허상이라는것 정도는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몇년전에 속이 너무 안좋아서 위에 구멍이 뚤리기 직전에 검사를 받았고,

올해가 정기건강검진을 받는 년도인데,

예약을 하고 날짜가 다되어가니,

또 불안한 마음, 생각들이 올라옵니다.

요즘 송년회라고 술을 많이 마셨고, 몸도 안좋은데, 이러다가 상태가 많이 안좋아졌다거나, 암이라고 하면 어떻게하지라는 걱정 등등...

검진을 미룰까? 받지 말고, 건강해지면 할까? 등등의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이러고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차분히 앉아서 마음을 들려다 봅니다.

내 생각들이 나를 위해서 걱정을 많이 해주는구나.

상태가 안좋아졌다면 약먹고 치료 받으면 되고, 암이라고 하면 항암치료 받으면 되지 뭐...

지금 도망간다고 해서 달라질것도 없고, 초조해 한다고 해서 달라질것은 없어, 결과나오면 그때가서 생각하자라고 마음을 먹어봅니다.

물론 생각은 계속 불안함을 유발시키지만, 그때가서 결정할꺼야! 라고 되네이며, 생각을 날려버리려고 합니다. 

물론 또 떠오르면 또하고...

 

건강검진 당일... 그 불안함은 계속 올라옵니다.

거기다가 9시에 도착해서 별로 하는것도 없이 위내시경때문에 11시까지 대기...

불안함에 짜증까지 밀려옵니다.

불안함은 계속 날려버리고, 우뇌를 자극하는 게임을 하면서 현재에 집중을 해봅니다.

게임이 끝나고 나서는 불안은 사라지고 없지만, 짜증은 여전합니다.

그리고는 대안을 생각해 봅니다.

내가 저 사람들과 싸우거나 고칠려고 하지 말고, 방법을 바꾸자.

다음에 올때는 1시간 정도 늦게 오는게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니 짜증도 거의 사라집니다.

그냥 기다리면서 따뜻한 햇살을 쬐면서 밀리의 서재에서 읽다만 책을 마저 읽다가 보니 드디에 제 차례가 오네요.

 

저는 수면내시경을 하지 않고, 그냥 바로 집에 가는게 좋아서 일반 내시경을 하는데,

매번 고통스러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매번 5분만 참자! 버티자! 라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이번에는 명상에서 호흡에 마음을 고정시키는 방식이나, 이너게임에서 말하던 핵심변수에 집중해보기로 했습니다.

내싱경을 받으면서 느껴지는 고통, 입에서 나오는 침, 구역질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하나에만 집중해보기로 합니다.

내시경이 시작...

하지만 역시나 내시경이 목을 통과하는 순간부터 힘이들고, 예전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그래도 그냥 호흡에 집중을 해봅니다.

예전에는 코로 호흡을 했었나? 이번에는 입으로 호흡을 해보니, 별로 힘들지가 않네요.

다른것은 신경쓰지 않고, 삑삑 거리는 기계음에 맞추어서 들숨과 날숨을 해보니, 거의 고통도 없고, 쉽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예전의 1/10 정도의 느낌?

보통은 의사 선생님이 조금만 참으세요. 그랬는데, 오늘은 잘 참으시네요 라고 하네요....^^

 

마지막 관문인 위내시경 결과를 기다립니다.

앞에 저보다 연배가 있으신 아저씨에게 의사선생님이 상태가 많이 안좋다. 술, 담배, 커피, 스트레스 조심해야 하고, 암으로 발전할수도 있으니 앞으로는 매년 위내시경을 받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앞에서 얼차려를 받고 있고, 나는 다음 차례의 기분이 좀 후덜덜하네요....

 

드디어 내차례...

찹찹한 심정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앉았는데,

의사 선생님왈...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요즘 술 안드세요?

아니요 계속 먹는데요?

예?

그래도 조심을 하라고 하는데, 

갑자기 마음이 천국에 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속으로 나대지마 마음아... 하면서도 이런 기분은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물론 한 1시간정도 지나고 나서, 이글을 쓰다가보니 그런 기쁨이나 즐거움의 생각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네요...

 

마음, 생각이라는것이 얼마나 부질없고(물론 걱정해주는것은 고맙지요~), 환상같은것인지를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뭐 깨달음을 얻고 나서 살아가는데 크게 변하거나 바뀌는것은 없다라는 말을 종종 듣고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명상을 하고, 마음공부를 하는것이 삶에 변화가 없다면 할 필요가 있을까요?

명상, 마음공부를 우리의 삶에 가지고 온다면, 저의 짧은 예처럼 삶의 다양한 분야에서 참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생각을 바라보며,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좀 더 평온한 마음에서 살아갈수 있는듯 합니다.

외국에서는 이너게임, 젠골프, 마음을 쏘다 활 등 불교의 zen 선 등을 일상에 적용을 해서 더 나은 삶, 일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들도 많은듯 한데, 국내에서는 이런 부분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암튼 명상, 마음공부는 그 자체로 끝낼것이 아니라, 그것을 일상으로, 우리의 삶으로 가지고 와야 진정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공부한것을 가지고, 삶에서 느끼고, 자각하며, 실행에 옮길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명상, 마음공부 잘하시고, 그것을 가지고 우리의 삶도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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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목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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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꿈꾸고, 바라고, 성취하기 위해서 살아간다.

그중에 잘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을것이다.

때로는 잘되어서 짜릿함을 맛보기도 할것이고, 원하는것을 얻지 못해서 좌절하기도 하겠지만...

그러한 목표는 커다란 성공일수도 있지만, 저녁에 집에 가서 넷플릭스 보면서 맥주나 한잔해야지 같은 사소한 계획일수도 있을것이다.

살아가면서 간단한것부터, 큰 목표까지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하는게 좋을까?

2020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이 시작이 되었다.

최지만은 그가 천적인 뉴욕 양키스의 게릿 콜에서 역전 투런 홈런을 때리면서 다시 한번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류현진은 토론토 2차전 선발로 나와서 뭐 거의 박살이 나는 수준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가을 야구를 끝내게 되었다.


자! 여기에서 류현진, 게릿 콜, 최지만의 마인드를 한번 들여다 보자.

물론 사람의 마음속의 생각과 겉으로 하는 말과의 차이가 다를수는 있겠지만, 

입으로 내뱉는 말은 우리에게 주문처럼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다.

류현진의 토론토가 1차전에서 지고나서 벼량끝에 몰렸을때, 2차전 선발로 내정된 류현진은 꽤 비장했다.

필승 각오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

등 결과론적인 목표를 말했다.

검색하다보니 예전의 애틀랜타전에서도 꼭 이기겠다 라고 했는데, 이때는 멋진 완벽투로 승리를 했다

최지만을 보면 올해 성적은 별로인데, 게릿 콜 천적으로 엄청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그의 인터뷰를 보면 비결은 없고, 마음 편하게 타석에 임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감의 표현일수도 있지만, 이 편안한 마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쉽지 않지만, 대부분 느껴봤을것이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의 발표, 고객과의 만남, 계약을 앞둔 마지막 PT 등등...

그런 상황에서 떨거나 걱정하거나 꼭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아닌.. 편안한 마음...

보통 그런 경우에 더 좋은 결과를 내게 되지 않을까?

아마 자신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어떨까?

올해 양키스로 이적을 하면서 엄청난 계약으로 하루 일당이 1억이 넘어가는 게릿콜의 인터뷰를 보면서 역시 난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지만을 상대로 아마도 실투가 많았다 라고 말을 했는데, 최지만은 나의 천적이라는 프레임으로 보지 않고, 내가 잘못해서 상대가 잘했다는 식으로 마인드를 갖추는듯 하다.

또한 상대가 어떤 스윙을 할지는 내가 컨트롤 할 수 없으니, 실투를 줄이고, 내가 더 나은 투구를 할 것이다라고!

이 기사를 보고, 역시 최정상급의 선수는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경기는 꼭 이긴다.

우승을 꼭 할것이다.

서울대에 합격 하겠다.

다이어트로 살을 10kg을 빼겠다.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겠다.

그녀와 결혼하겠다.

대박 상품을 만들겠다.

대박 유튜브 영상을 만들겠다.

등등 우리는 새로운 각오 다짐과 함께 위와 같은 목표 계획을 세우고는 한다.


하지만 위에 열거한 목표중에서 반드시 이룰수 있는 것은 없을것이다.

왜? 목표가 결과 지향적인 것이기에, 이룰 수 있는것도 있겠지만, 우리가 완벽하게 통제할수 없는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있는것은 오늘 경기를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 다짐이 아니라, 지금 던지는 공하나를 실투를 하지 않고, 더 나은 투구를 하는것이 아닐까?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들이다,

공을 던지고, 타자가 치면 잡아서 아웃 시키고...

내가 아무리 잘 던져도 상대가 잘치면 어쩔수 없는 것이고, 그저 나는 다음에는 이렇게 던지지 말고, 저렇게 던져봐야겠다 라는 생각과 행동을 해야지, 다음에는 반드시 이길꺼야라는 생각은 어찌보면 본인을 더 초조하게 만들고, 이 순간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

거기에서 필요한것이 최지만이 가진 타석에 들어서서 편안하게 마음을 갖고, 이 순간에 집중하는것이 아닐까?

내가 종종하는 포켓몬고 게임을 생각해 보자.

가끔 전설을 배틀을 통해서 잡게 되는 경우에 오! 꼭 잡을꺼야 라는 생각이 들게되고,

자꾸만 볼에서 튀어나오고, 볼을 거부하게 되면, 볼을 잘못 던지게 되기도 하면서 초조함이 생긴다.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오히려 잘하는것과 반대로 행동을 하게 한다.


얼마전부터는 포켓몬 몬스터를 잡을때는 나는 황금라즈열매를 먹이고, 커브볼로 Great를 던지자 라는 생각만 한다.

황금라즈에 커브볼로 그레이트를 던지면 전설의 몬스터라고 해도 보통 90% 이상 잡히고, 안잡히면 운이 없구나 하면 그만이다...

뭐 더 잘잡고 싶으면 엑설런트로 볼을 던지는 연습을 하면 되겠지만...


우리는 어떠한 목표를 이루고는 싶지만, 메이저리그 우승을 하는것이나, 포켓몬고 몬스터를 잡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저 내가 할수 있는것을 하는 것뿐이다.

아무리 우승을 바란다고 해도 투수는 한구 한구 최선을 다해서 던지고, 타자는 최선을 다해서 치는것이고,

몬스터를 잡기 위해서는 열매 먹이고, 회전볼로 잘 던지는 수밖에 없다.


그러다가 운이 나쁘면 빗맞은 공이 결승타가 되어 지기도 하고(상대의 입장에서는 반대지만),

운이 좋으면 대충 던진 볼로 전설을 잡기도 할것이다.


물론 그 꿈이나 목표에 대한 생각 자체가 틀린것은 아닐것이다.

명상이나 상상을 통해서 그 목표를 이루었을때의 과정이나 결과를 그리는 이미지트레이닝은 중요한 과정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이달, 올해에 이룰 나의 도전 목표를 떠올리고, 그것을 이루는 과정이나 그 결과를 생생하게 그린후에 일을 시작하는 사람과 막연하게 앞으로만 달리는 사람과는 차이가 날수 밖에 없다.


다만 그 꿈을 떠올리고, 상기시킨후에는 그 결과는 잠시 접어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것을 게릿콜이나 최지만처럼 하나하나 집중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는것이 중요할 것이다.


큰성공이나 조그마한 성공이나 경험을 해본 사람이라면 그 때를 생각해 봐라.

결과에 집착했는지.. 아니면 지금 이순간에 최선을 다하면서 즐기면서 도전했는지를?

결과에 집착해서 성공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순간을 살아가면서 즐기며 성공했을때가 더욱 즐겁고 기억에 남지 않던가?

얼마전 방송한 mbc 다큐플렉스 커피프린스 1호점을 뒷부분만 잠깐 보았는데, 새내기 감독에 신인배우들이 모여서 만든 작품이 대히트를 쳤는데, 그때 그들이 했던 마인드가 최지만과 게릿콜이 떠오르게 된다.

승부 여부를 떠나서 지금 이순간이 미치도록 행복했던 그런 순간들...


은퇴를 앞둔 선수들이 인터뷰를 하면서 즐겁고, 행복했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좀 더 그 순간을 즐기지 못한것이 아쉽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타율이나 방어율에 집착하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처럼 몰입해서 살아가듯이 야구를 즐기고, 인생을 즐기며, 지금 이순간 내가 할 수 있는것을 최선을 다하는것...

그게 전부가 아닐까?

노인분들이 죽기전에 인생에서 후회하는것에 대한 이야기 또한 마찬가지 일것이다.


자!

1. 종이위에 자신의 꿈, 목표를 적어보자.(서울대 합격, 10kg 감량, 유튜브 대박,금연)

2. 그 목표를 이루어 가는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고, 그것이 이루어졌을때의 만족감을 느껴보자.

3. 이제 자신이 해야 하는것, 할 수 있는것을 적어보자(하루 공부 4시간, 하루 5km 달리기, 영상 하루에 하나씩 만들면서 개선해보기,금연 보조제 복용)

4. 3번에서 즐거움을 찾자(배우고 성적이 올라가는 재미와 합격후의 자랑스러움, 운동후에 상쾌함과 멋진 몸매, 조금씩 발전해가는 영상으로 대박나 부자된 모습, 금연으로 건강한 몸이 된 나)

이제 목표는 1번이 아니라, 3번이 나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결과는 우리의 뜻대로 할수 있는것이 아니니, 우리는 우리가 할수 있는 과정을 진행하는것이 목표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공부는 재미없다, 운동은 힘들다, 영상 만들기 어렵다, 담배 끊기 힘들다 라는 아마 당신이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생각을 3번으로 대체해야 한다.(기존의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2번에서 느꼈던 감정을 자꾸 생각하고,생생하게 만들어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배가 고프면 치킨, 피자, 족발 등의 야식이 떠오르지만, 멋진 몸매를 원하는 사람이나, 감량중인 운동선수는 음식보다 자신이 원하는것을 떠올리며 참을것이다. 머리속에 부정적으로 음식만 떠오른다면 아마 대부분 실패할것이다.

(참고로 요즘 좀 살이찐 조카 연서에게 1kg을 빼면 4만원씩 준다고 했더니... 예전에는 식탐이 많다가, 이제는 장난감을 사기 위해서 스스로 음식을 조절한다. 배고프면 떠오르던 음식이 살빼면 장난감이 생긴다는 이미지로 바뀐것이다.)



아~ 야구를 보고 마인드, 멘탈 이야기를 잠깐 하려다가 기왕이면 어떤 방법으로 하면 될까를 생각하다가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듯 하기도 하다....^^


해결중심 코칭에 보면 뭔가 일이 안풀리고, 잘 안될때 상상질문을 통해서 지금 바라는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라는 질문과 함께, 지난 성공을 떠올려 보라고 한다.

그것을 통해서 힌트를 얻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하나부터 시작해서 로드맵을 그리며 작은 성공을 만들어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결국 하고 싶은 이야기는 위의 실천론적인 방법도 소개를 했지만(개똥철학은 아니고, 해결중심, nlp, 이너게임 코칭, 심리학 등의 내용이라고 보면 됨)...


자신이 바라는 꿈을 생생하게 그리고, 가슴속에 담고...

게릿콜처럼 거기에 가는 내가 할수 있는 과정을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이 내가 할수 있는 전부라는것을 알고...

최지만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살고,

그 과정의 즐거움속에서 살아가자는 말이다.


물론 말은 참 쉽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아마 자신의 지난 성공이나 경험을 떠올려 보면 어떤 마음 가짐과 행동이 필요한지 알것이다.


도토리 한알이 물, 흙, 햇빛 만으로 커다란 참나무로 자란다.

나도 당신도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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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S Max 한달 사용기 & 장단점 리뷰 – 맥스 구입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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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xs max xr 제품이 출시된지 한달이 지났는데, 개인적으로 느낀 장단점에 대한 소개로 위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보세요~

애플스토어 매장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직접 만져보시는게 좋을듯 한데,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겠지요~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욕도 많이 먹고 있고, 할인 소식도 전해질 정도로 저항이 가장 큰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크기는 아이폰 xs max 와 7 plus 제품이 거의 같지만, 액정은 아주 많이 넓어졌습니다~

그래픽 성능이 많이 좋아져서 최적화된 앱에서는 아주 멋진 경험을 하실수도 있지만, 앱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나고...

텍스트 위주의 앱은 화면이 커진 경우도 있고, 넓게 보여지기도 하더군요.

cpu의 성능도 꽤 좋아져서 게임기로 쓰기에는 딱 좋을듯... 

페이스 아이디 face Id 인식 기능으로 얼굴로 로그인을 하기가 꽤 편리하더군요.

단점을 생각해 본다면 페이스 아이디는 편리하기는 하지만, 책상에 내려놓고 문자가 온경우에는 꼭 얼굴을 들이 밀어야 한다는 문제가 있어서, 홈버튼, 지문인식이 없어진것이 크게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멕스의 경우에는 이제 더 이상 한손으로 조작하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스마트링, 벙커링이 있다고 해도 한손만으로 조작이 어려워서 구입시에 이 점은 꼭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홈버튼이 사라지면서 home 화면으로 이동하는것도 약간 귀찮은데, 기존에는 홈버튼만 누르면 쉽게 이동을 했지만, 이제는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한달이 지난 지금도 가로 세로 모드에서 좀 헷갈리기도 하고, 나이드신 부모님은 적응하려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콘텐츠를 즐기고, 소비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맥스도 꽤 괜찮은 스마트폰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앱이나 기본적인 어플을 사용하면서 편리한 조작을 원하시는 분들으 조금 아쉽게 느껴질수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이런점을 감안해서 가급적 애플매장이나 대형마트에서 직접 만져보고, 조작해 보시면서 깨끗하고 큰 화면에만 혹해서 번호이동이나 기기변경을 하기보다는, 조작하는것도 한번 잘 생각해보고, 느끼시면서 결정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참고로 LG U+에서 번호이동을 하면서 에어팟을 받기로 했는데, 중국산 짝퉁 제품을 주고서는 에어팟 준다고 했지, 언제 정품 주기로 했냐고 하던데,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시에 구두로 약속만 하지 마시고, 계약서에 명기해 달라고 하시고, 매장에 에어팟이나 특정 경품을 준다는 포스터나 문구를 꼭 촬영해 두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런 경품 사기들은 꽤 많다고 하는데,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 법의 보호를 받기 어렵다고 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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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는 늦은 나이란 없다 - 다음 웹툰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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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더 이상 꿈, 희망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것에 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들뿐...


늦은 나이에 도전을 해서 자신을 꿈을 이루었다는 노인이나, 90세가 넘은 나이에도 꾸준하게 새로운 분야에 학문을 배우고 연구하던 피터 드러커, 70대, 80대의 나이에 가수에 도전해서 성공을 거둔 부에나비스타클럽 등의 이야기들을 들으며 희망에 부풀기도 했었다...

daum webtoon 나빌레라

그러다가 얼마전 우연히 뉴스에서 기사를 접하고 본 나빌레라...

어린시절부터 어려운 가정생활속에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기 위해서 힘들에 살아온 주인공...

70대의 나이에 은퇴를 하고, 친구의 죽음과 그 친구의 꿈이였던 사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서 자신의 희망이였던 발레에 대해서 다시 꿈을 꾸게 됩니다...

하지만 가족과 주변에서의 반대...

육체적으로도 쉽게 감당할수 없었던 그에게는 꿈을 향해 날아가기에는 너무 큰 좌절과 방해물들이...

하지만 또 주변의 응원과....

간절한 그의 꿈...

물론 할아버지가 크게 성공을 거두거나, 놀라운 성과를 얻지는 못하겠지만,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만으로도 가슴이 찡해지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daum webtoon 나빌레라

언제부터인가 꿈이나 희망이라는것이 있었나 싶은 지금의 나의 삶...

나빌레라를 보면서 나도 활짝 날아오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나이에? 내가 챙겨야 할것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지금 해야 할것이 얼마나 많은데? 등등 수많은 생각들이 희망의 날개를 꺽어 버리고는 한다.

20대에 시작하면 좋은 일이 30대에 시작하면 안될것이 없는것처럼...

40대, 50대, 60대에 시작해서 안될것은 없을것이다.


좌절한 20대 나 : 이젠 모든것이 끝이야!

몇살 더먹은 형 : 다시 시작해봐~

40대의 매형 : 내가 네 나이라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라고 했던 몇십년전의 대화가 생각이 난다.


좌절한 40대 나: 이젠 모든것이 끝이야!

몇살 더먹은 형 : 다시 시작해봐~

60대의 매형 : 내가 네 나이라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이렇게 바꾼다고 해서 달라질것도 없는듯 하다.


우리는 나는 상당부분에 있어서 잘할수 있을까? 성공할수 있을까? 

라는 우려속에서 도전하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무슨 일이던지 성공하고, 잘하고, 스타가 되기 위해서 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나를 위해서 나의 행복, 나의 발전을 위해서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최고나 성공이 목표가 아니라, 배우는 즐거움,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서 지금이라고 나의 꿈을 위해서 그 어려운 도전의 한발자국을 내딛어 보자꾸나! 

나빌레라 1~2권 패키지
국내도서
저자 : HUN(CHOI JONG HUN)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7.06.23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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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를 꺽지 말라는 경고문과 우리의 말과 행동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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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퇴근을 해서 집으로 가는길...

5월의 여왕이라는 장미가 활짝 피어있네요...

근데 아파트 화단에 뭐라고 문구가 써있습니다.

꽃꺽지 마세요. 발견시 책임 묻겠습니다. 관리소 올림

이라는 약간은 협박성 문구가...

아름다운 꽃을 꺽어가는 지나가는 행인들(인근에 북한산과 둘레길이 있어서 사람들이 왕래가 많다)이 문제이기는 한데, 아름다운 꽃 아래 써있는 문구가 그닥 아름답게 보이지는 않고, 좀 아쉬운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봤던 동영상이 하나 생각이 나는데, 프랑스의 장님 노인 거지 한분이 도와달라는 글귀를 써놓고 동냥을 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더군요.

그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카피라이터(?) 여성이 나는 장님이니 도와달라는 문구를 수정해 주었는데...

갑자기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의 행렬이...

장님은 그녀의 발소리를 알아듣고, 고맙다고... 도대체 어떻게 한것이냐고 했더니.

뜻은 같지만 다른 말들로 썼다는 그녀의 말...

나는 장님이니 도와달라는 말 대신에... 아름다은 날입니다. 그리고 난 그걸 볼수 없네요라는 문구...

유튜브 동영상 나는 장님입니다라는 영상입니다.

위 영상이 떠오르면서 내가 관리사무소 직원이라면 어떤 문구를 붙였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어린왕자의 아름다운 문구를 편집해서 

장미꽃을 이렇게 아름답게 만든 것은, 이 꽃을 위해 우리가 정성을 들인 시간이랍니다.

와 같은 써보면 어땠을까 싶다.


꼭 이런 문구에 대해서만 그렇게 생각할 문제는 아닐듯 합니다.

살아가다가 보면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말을 많이 실감을 하게 됩니다.

특히나 타인보다는 가까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주고 받는 한마디 한마디 또한 그럴것인데,

야! 그거 가져와... 라는 말보다는 그것좀 가져다 주겠니?

방이 이게 뭐야! 빨리 청소해! 라는 말보다는 방이 많이 어지러운데, 청소 좀 하지 않겠니?

힘들어 보는 친구에게... 너 폭삭 늙은것이 완전히 망가졌다라는 말보다는... 요즘 힘들구나 하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안아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삼자의 시각에서는 그거야 당연한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막상 나 자신의 제삼자의 시각에서 봤을때는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상대방에게 따뜻한 위안과 부탁보다는 강요와 멸시, 혐오로 표현되는것이 많은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위 동영상을 보면서 한줄의 카피가 중요하다라는 생각보다는 우리의 말하나 행동하나를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신중하게 해봤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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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내 인생의 봄날, 84세에 중학교에 복학한 김복환 할아버지의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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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내 인생의 봄날은 84세의 나이에 어린시절에 이루지 못한 학업의 꿈을 이어가는 할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젊은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볼때 인생을 마무리할 노인분이 새로운 도전이라니 이해가 안갈수도 있지만, 잠깐의 배움은 어렵지만 못 배운 설움은 일평생이라는 말처럼 평생의 아쉬움을 이제서야 도전을 하시는데, 그 열정이 큰 기대가 되는듯 합니다.

kbs 인간극장 내 인생의 봄날

KBS 인간극장-춘이 할매 전성시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한글을 배우는 장춘이 할머니의 이야기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 64세 중학생 할머니

아니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이런 일은 종종 있다고 하는데, 할아버지 또한 TV에서 할머니가 수능시험에 도전을 하는것을 보고 자극을 받아서 다시금 시작을 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 방송을 통해서 미루고, 못해왔던 일에 대해서 다시금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든네 살 꼬부랑 할아버지, 중학교에 가다

일제 감점기 시대에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초등학교를 중퇴를 했는데, 625 전쟁이 끝난 60여년전인 1954년에 할아버지의 마을에 중학교가 생겼고, 학업에 미련이 남아던 할아버지는 스무살이 넘은 나이에 중학교에 입학을 했다고 합니다.

건물도 없이 천막에서 수업을 했다고 하는데, 다음해에 군대 영장이 날아와서 군대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하네요...-_-;;

그리고 제대후에는 결혼을 하고, 자식들을 낳으면서 공부에 대한 꿈은 생각도 못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84세 중학생 김복환 할아버지

60년 가슴에 사무친 못 배운 한

어느날 우연히 텔레비전을 보다가 대입시험에 도전하는 할머니의 사연을 보고 바로 중학교에 상담전화를 했다고 하던데, 학교에서 회의를 하고 교육청의 허락을 받은끝에 결국 재취학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이와 집때문인지 등하교 지원 택시가 등교, 하교를 시켜주기도 한다고 하던데, 부석중학교 2학년 1반 28번으로 입학을 하신 할아버지~

kbs 인간극장 김복환 할아버지

국어나 역사 같은 과목은 그나마 재미있게 배우면서 따라가지만, 영어나 수학 등은 그저 하얀것은 종이요... 검은것을 글자라는 생각뿐...^^

그래도 동기인 15살의 학생들과 매일 하루 평균 8시간의 수업을 교실 맨 앞자리에 앉아서 들으신다고 하던데, 배움에 대한 열정의 마음은 여전하지만, 몸은 구순을 앞두고 있는 나이인데, 대단하신듯 합니다.

그래도 심성고운 친구들과 다정한 선생님 덕분에 오늘도 등교는 계속 되고 있다고 하네요. 

인간그강 내 인생의 봄날 김복환 할아버지

우리 영감, 학교 가더니 철들었네

국어 시간에 시를 배우고 나서는 부인인 박창호 할머니(83)가 중학교 2학년 생과 부부의 연을 맺고 사는 주제로 짦은 시를 쓰고는 소년처럼 킥킥 웃기도 하신다고 하네요.

아내 분께는 평소에 그닥 친절하거나 다정다감한 남편이지 못했는데, 학교에 다닌후에는 할머니에게 떡이나 과자, 사탕 등을 선물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할머니가 학교 가더니 철들었다고, 진작에 보낼걸 그랬다고 하기도 하신다네요...^^

논농사, 마늘, 땅콩등 다양한 농사를 짓으면서 평생을 농사꾼으로 살아오셨다는데, 이제는 아들이 뒤늦게 농사를 짓게다고 귀농 귀촌을 해서 일을 돕고 있다고 하네요.

할머니가 당뇨병을 앓으신지 오래 되었다고 하는데, 그나마 아드님 덕분에 한시름을 놓으신듯 합니다.

암튼 장남 길성씨(62)는 중학생이 된 아버지 덕분에 뒤늦게 보호자가 되신듯하네요~

80세가 넘은 나이이지만, 지각, 결석, 조퇴도 없는 성실한 농사꾼 같은 중학생인데, 아버지의 기일을 맞이해서 아버지의 기일을 맞이해서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데, 증손주까지 보셨다고하는데, 가족때문에 아픈 일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자신은 늦은 나이에 중학생활을 하고 있고, 아들들은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보냈지만, 딸 명숙(57)은 중학교도 보내지 못해서 가족 모임에서 그런 생각에 또 가슴이 아프고 시리다고....

책상앞에 잠깐의 배움은 어렵지만 못 배운 설움은 일평생이라는 글귀를 써놓고 낮에는 학업과 농사일을 병행하고, 반에는 혼자서 책을 읽는 다는 할아버지...

70살이나 어린 중학교 1학년 후배가 할아버지 모자가 잘 어울리세요 라고 인사를 건네면, 그래 나도 그런것같다는 할아버지의 학교 생활이 어떻게 보여질지 기대가 됩니다.

꼿꼿하던 허리는 굽고 백발은 성성하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만은 뜨거운 청춘이라는 김복환 할아버지의 여든 네 번째 봄날이 아름답게만 보입니다.

혹자는 그 나이에 나이먹고 학교에 다니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생각을 할수도 있을겁니다.

그럼 그 나이에 무엇을 해야 의미가 있을까요?

할아버지가 기타를 치시는 모습이 buena vista social club (BVSC, 부에나비스타소셜 클럽)의 이브라힘 페레르, 루벤 곤잘레스, 꼼빠이 세군도 음악 뮤지션이 생각나는데, 70대의 나이에 가수로 데뷔를 해서 80대에 앨범을 내는 열정이 떠오르기도 하며, 90대의 나이에 한국에 내한 공연을 했던 그룹입니다.

경영학의 대부인 피터 드러커 또한 90세가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새로운 분야에 공부를 했다는 사실도 유명한데, 공부나 호기심에는 나이가 없는듯 하네요~

(허영만 화백의 사랑해 만화 중에서)

누구나 인생의 가장 처절한 순간,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있다고 말할수도 있지만,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인생은 언제나 진행형이고, 앞으로 계속 나갈수 있다고 믿어보시면 어떨까요!

할아버지의 모습을 통해서, 대단하신데.. 멋지시네 라는 생각도 좋지만, 우리 또한 우리 인생의 더 나은 봄날을 찾고,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kbs 인간극장 내 인생의 봄날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슬램덩크 강백호의 말따라 우리의 영광의 시대는 과거나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이 아닐까요?

또한 할아버지가 평생 배움에 대한 후회를 가졌던것처럼 우리 또한 살아가면서 무엇인가 하지 않은것 때문에 평생 고민하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 그 꿈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할아버지의 멋진 도전에 응원을 보내고, 저 또한 할아버지에게 지지 않는 멋진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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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삶을 살 것, 일과 삶의 조화를 찾는 와튼 스쿨 인생 특강 도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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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면서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반면에 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 또한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이나 강연을 들어보면 성공한 이면에 안타까운 이야기나 슬픈 사연을 간직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어느 한부분에 있어서의 성공이 아니라, 일과 삶의 조화 뿐만이 아니라, 대인관계적인 측면, 자기 자신에 대한 측면 등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조화로운 삶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도 제대로 하지 힘든 상황에서 뭘 모르는 소리라고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 책에서는 삶의 조화를 통해서 원하는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 와튼 스쿨 인생특강 원하는 삶을 살것은 일, 가정, 공동체, 자기 자신이라는 측면에서 상호 가치를 찾아내서 삶의 모든 부분을 개선해서 자기 자신의 원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와튼스쿨 인생특강 - 원하는 삶을 살 것
국내도서
저자 : 스튜어트 프리드먼(Stewart D. Friedman) / 권오열역
출판 : 베가북스 2015.04.01
상세보기

보통 원하는 삶을 살 것이라는 내용의 일반적인 성공학, 자기계발 도서를 보면 보통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이 바라는 삶을 찾아서 열정을 가지고 도전을 하라는 내용이 일반적인 내용인데, 보통 읽을때는 불끈 힘이 솓기도 하지만, 실천에 옮기기에는 공허하기도 하고, 이 책에서 말하는 삶의 조화보다는 하나를 위한 다른것의 희생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저자의 이론과 구체적인 지침과 더불어서 일과 나머지 삶을 통합해서 조화로운 삶의 승리를 거둔 6명의 리더인 톰 티어니, 셰릴 샌드버그, 에릭 그라이튼스, 미셸 오바마, 줄리 파우디, 브루스 스프링스틴 등 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의 토털 리더십이 어떤것이고,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잘 구현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큰 틀의 내용은 진실해지고, 온전해지고, 혁신적인 되는 과정을 통해서 반성과 성장을 통해서 일,가정,공동체, 자기 자신에게서 상호 가치를 찾아내서 모든 부분의 개선을 통한 일석사조의 승리를 이야기합니다.

진실해 진다는것은 삶에서 중요한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공표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진실하게 행동하는것을 의미하고, 온전해진다는것은 대인관계속에서 상호간에 필요한 존재가 되는것으로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면서 서로간에 힘을 모으며,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것을 말하고, 혁신적인 된다는것은 변화에 도전하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더 나은 방식을 만들어 나가는 방식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6명의 성공적인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진단하고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삶을 전반적으로 조화있게 살수 있는데에는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지만, 쉬운듯하면서 결코 쉽지는 않은 일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결국 일과 삶속에서 의미를 찾아서 그것을 일, 가정, 공동체, 나 자신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살아가는 방식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토탈 리더십을 통해서 의미있는 삶을 바르게 지속적인 개선속에서 살아가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이런 삶이 정말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지만,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삶의 이야기를 보다보면 나도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 나도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사는게 힘들지는 않을까 싶기도 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운동을 해서 멋진 몸매를 가진 사람을 보면서 부럽다, 나도 해볼까?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운동하고, 다이어트하고 살아가는게 쉽지 않을텐데 같은 생각이라고 할까요...-_-;;

뭐 지금 이렇게 사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시거나, 난 못해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수 없겠지만, 지금 보다 더 나은 삶, 인생에서 완벽하지는 못할지라도 완벽한 삶을 꿈꾸어보신다면 한번 이 책의 내용을 통해서 더 나은 조화로운 삶에 도전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질문을 마음속에 품고 살다 보면 언젠가 그 질문의 답 속에 살고 있는 자신과 만나게 될 것이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위의 말처럼 우리 또한 원하는 삶을 갈구하고, 추구하다보면 언젠가 그 삶속에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요?

와튼스쿨 인생특강 - 원하는 삶을 살 것
국내도서
저자 : 스튜어트 프리드먼(Stewart D. Friedman) / 권오열역
출판 : 베가북스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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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권도현 이경선 부부의 전통 방식의 소박하고 순수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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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는 권도현(34), 이경선(29) 부부의 이야기인데, 전통의 문화와 삶을 쫒아서 전통방시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 도시 속에서 살아왔지만, 전통 문화에 관심이 많아 배우면서 이제는 그 삶을 몸소 실현을 하면서 살아가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인듯 합니다.

잭 니콜슨의 주연한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As Good As It Gets)라는 제목을 전통식으로 바꾼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이번주 방송을 통해서 우리는 진정으로 바라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느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인간극장 나훈아가 된 남자, 40년 모창가수로 살아온 나운하 박승창 이야기

인간극장 용소골의 봄, 귀농해서 함께 농사짓는 참솔 농원 딸부자 가족 이야기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천덕산 죽염 천일염을 만들며 산속에서 살아가는 가족 이야기

안분지족의 삶을 살다

현재 경상북도 봉화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한옥 한채를 짓고,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 남편은 산에서 나무로 지게를 만들고, 지겟 등태를 볏짚을 꼬와서 만들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아내분은 구순의 시할머니를 봉양하면서 세살박이 달을 키우며 매일 아궁이에 군불을 때우며 살아간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의 선비의 안분지족의 정신을 본받아서 전통 방식으로 살아간다고 하는데, 이 부부는 도대체 왜 이런 삶을 사는 걸까요?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권선비

조선에서 날아온 남자

신랑 권도현씨는 학창시절부터 괴짜로 불렸다고 하는데, 어린 시절에는 동네 친구들과 상여 놀이를 하기도 하고, 사춘기에는 운동화 신발 대신에 고무신을 신고 다녔고, 할머니와 경로당에 가서 어르신들과 시간을 보내는것을 좋아했다고 하네요...-_-;;

가족들이 걱정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옛문화가 좋아서 혼자서 한학을 독학으로 배우기도 했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남편 권도현

그러다가 TV에서 이 시대의 마지막 선비라고 불리는 권헌조 선생을 알게된후에 직접 찾아가서 궁금증을 해결하고, 어른이 된이후에는 선생님 밑에서 본격적으로 한학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후에 총각시절부터 그의 머리속에는 배우는것으로 끝내는것이 아니라, 귀향을 해서 시골에서 나무를 직접 해서 대고, 아내는 바느질을해서 옷을 만들고, 한문을 읽으며, 할머니를 모시고 살겠다는 꿈을 키워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 그런 남편의 말에 따라서 시집을 올 아가씨가 있을지...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아니 이경선

우렁각시 그 여자 아내 이경선

그러다가 연애 4개월만에 결혼을 했다고 하는데, 아내는 한문학을 전공하고, 고전문학을 꿈꾸었다고 하던데, 고전번역교육원에서 공부를 하다가 만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남편의 가식없이 솔직하고 순수한 모습이 좋아서 평생을 같이하기로 했다는데, 아내 역시 어린시절에 풍물과 옛문화를 좋아하기는 했지만, 결혼 전까지는 나무로 불을 때는 아궁이는 본적도 경험해 본적도 없던 도시 아가씨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월이 되면 고추장을 담그고, 시래기를 내다가 말리며, 따뜻한 아랫목에 청국장을 띄우는 시골 아낙네가 다 되었다고 하더군요.

시어머니를 모시는것도 꺼려하는 요즘 구순의 시할머니 장사숙 할머니와 함께 사는데, 할머니가 좀 직설적인 말투와 꼬장꼬장한 성격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기도 한다고 하는데, 현재 17개월된 딸 현이를 키우고 있고, 임신 8개월의 만삭으로 둘째까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나물 먹고 물 마시고 팔 베고 누웠으니 대장부 살림살이 이만하면 족하니라~

라고 툇마누에 누워서 팔자 좋게 노래를 부르며 안분지족의 삶을 이야기하지만, 꿈과 현실의 괴리가 조금씩 느껴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제 곧 5식구의 가장이 되는데, 살림에 보탬이 되게 하기 위해서 청국장도 담그고 메주도 쑤면서 애를 쓰기도 한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권도현 이경선 부부

하지만 결국 생계를 위해서 직업을 찾아 나서게 된다고 하는데, 도현시는 1년 반전부터 박물관 안내원으로 근무를 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고, 아내 또한 둘째를 낳은 후에는 새롭게 직장을 알아보려고 한다고 하는데, 큰딸을 유치원에 보내면서 떨어지는 연습을 하기도 한다네요.

물론 지금의 삶의 방식을 버리지는 않을것이지만,남편과 선택한 이 삶을 포기 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이 가족이 이 삶을 잘 지켜나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시골에 내려와서 한옥집을 짓고 산다고 해서 집에 좀 부자이신가 했더니 그런것은 아닌듯 하더군요.


시골에서 할머니를 모시고 잘 살아보려는 아들 내외에서 시부모님이 노후자금을 털어서 한옥을 짓는데 도움을 두셨다고 하던데, 간혹 시골에서 할머니까지 모시면서 왜 그렇게 힘들게 사냐고 말하는 사람들의 말과 시선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고..-_-;;

요즘은 편리한 아파트같은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상황속에서 배움이라는것은 책속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가치관과 사명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 부부...

손이 많이 가고, 몸이 고된 삶을 살면서 왜 그렇게 불편한 삶을 사냐는 사람들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잣대가 아닌 자기 자신들의 기준에 외부의 시선보다는 자신들의 신념대로 살아가고 싶다는 그들...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서 강박증 환자였던 주인공이 그랬던것처럼 이들 부부 또한 자신들만의 가치관때문에 조금 피곤하게 사는것으로 보일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정말 피곤하게 사는것은 남의 기준의 맞는 시각에 맞추어서 자신의 진짜 바라는 삶과는 전혀 엉뚱한 삶을 사는게 더 피곤한것이 아닐까요? 

kbs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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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삶을 살아가는것처럼 보일수도 있고, 요즘 같은 세상에 편리한 신기술은 뒤로하고, 너무 불편하게 살아가는것 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자신들의 의지대로 순리대로 살아 가는 부부가 참 멋져보이는듯 합니다.

그에 비해 우리들은 TV광고 CF의 최신 첨단 제품, 멋진 삶을 보면서 나에게 정말 필요한것인지 생각하기 보다는 남들보다 좀 더 나은 삶만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번주 인간극장을 통해서 우리가 진정 바라는 삶, 우리에게 어울리는 삶은 어떤것인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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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백성들의 슈퍼 히어로, 조선시대 암행어사 박문수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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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행어사 박문수에 대해서 대부분 이름은 많이 들어봐서 익히 알고는 있지만, 그가 만화영화에나 나오는 공상의 인물로 알고 있거나, 어떤 인물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방송을 보고나니 정말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정치인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아마 지금도 이런 정치인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노무현 전대통령처럼 기득권층의 흠집내기로 그 빛을 제대로 발하기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사 박문수도 그러한 과정을 겪으며 무진장 싸우면 살아온듯 합니다.

어사 박문수 위키백과 사전 보러가기

박문수(朴文秀, 1691년 ~ 1756년)는 조선 후기의 문신(文臣), 정치가(政治家)이다. 자(字)는 성보(成甫)이고 호(號)는 기은(耆隱)이며 시호는 충헌(忠憲)이다. 본관은 고령(高靈)이며, 아버지는 박항한(朴恒漢)이고 큰아버지는 박태한(朴泰漢)이다.

御史 (어사)는 임금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지방으로 파견되는 관리인데, 암행어사(暗行御史)는 말그대로 암행으로 비밀리에 임금의 명령을 수행하는 관리인데, 어사또, 암행어사 출도야라는 말들이 생각나는데, 출도, 출두를 모두 사용하기도 하지만, 보통 출도가 맞는다고 하네요~

박문수 또한 암행어사로 많은 활약을 했다고 하던데, 당시 조선의 삶이 정말 많이 어려워서 죽은 사람의 고기를 먹는 식인도 있었다고 하던데, 박문수는 사재를 털어서 백성을 돕기도 했다고 하는데, 당시에는 아주 파격적인 일이라고 하더군요. 

실록 등을 봐도 박문수의 다양한 활양상이 잘 나와있다고 하던데,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너무 유명해서 그 이름이 묻히고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너무 현실적이지 못한듯한 히어로같은 모습이라서 그런지 많이 알려지지 않다는것이 아쉽더군요.

박문수는 암행어사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병조판서, 호조판서, 경기도 관찰사 등까지 올랐는데, 너무 바른 소리, 양반의 기득권을 인정하지 않고, 양반과 싸우며 백성을 위하다가 많은 좌천을 당하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영조가 박문수에 대한 신임이 두터워서 당파싸움속에도 굿굿이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궁궐 왕족 왕실의 수익원이던 소금사업을 백성등에게 돌려주고, 병역 군포 문제도 양반 등의 기득권을 인정하지 않고 싸웠다고 하던데, 요즘 같은 세상에도 이런 인물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할수 있는데, 조선시대 이런 인물이 있었다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군포 문제는 당시에 정말 심각했는데, 벼슬을 하는 양반들은 병역면제 혜택으로 군포의 짐에서 벗어났다고 하던데, 당시에는 그런것이 아주 당연한것처럼 여겨졌다고 하더군요.

방송을 보면서 좀 짜증이 났던것은 이런 양반의 행태가 분명 잘못되었기는 하지만, 시대적인 상황에 대한 생각은 전혀없이 양반들 너무 어이없어라는 패널들의 이야기... 물론 양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는 말에는 또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했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요즘 갑질이나 사회비리 등의 문제를 보며서 나쁜 놈들이라고 욕들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사람들을 욕하기 보다는 우리 자신을 한번 돌아보면 어떨까 싶은데, 주위에서 수없이 벌어지는것이 그런 일들이 아닐까 싶고, 욕하는 그들이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국정 전반에 걸쳐서 다양한 활약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재정 전문가인듯한 느낌으로 낭비를 막고, 세수 확보를 위해서 잘못된 관행을 고치려고 부단히도 싸우고, 또 상처받고, 물러나기도 해야 했던 박문수...

2015년 지금이 대한민국도 크게 다를바는 없습니다. 법인세 인상은 염두에도 두지 않고, 최저임금을 올린다는 말에 경제가 어려울때는 어려워서 안되고, 경제가 좋을때는 투자를 해야 되서 최저임금 인상이 안된다는 재벌과 기득권층들... 그리고 부족한 세금은 담배값 인상등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것과 크게 다를 바는 없는듯하고, 수많은 비리들을 보면서 국민들 혈세로 지들끼리 펑펑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한 불합리한 세상에 맞서서 맞짱을 뜨던 박문수가 참 존경스럽게 느껴졌던 방송이였는데, 안타까운것은 조선시대나 대한민국이나 이런 인물들이 대우를 받기보다는 기득권층과 보수언론, 집권층의 흠집내기, 집중포화로 우리가 그런 이들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다는것이 더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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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천덕산 죽염 천일염을 만들며 산속에서 살아가는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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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는 자발적인 가난과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인데, 전남 곡성 천덕산의 산꼴짜기 오막살이 집에서 살아가는 아빠 김인수(49), 엄마 전선희(45), 딸 김나진(10), 아들 김현옥(7)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부와 성공을 꿈꾸며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어찌보면 반대의 삶을 사는것일수도있는데, 그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과연 행복한지를 알아보고, 과연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삶은 어떤 삶이고,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KBS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인간극장 지유네 산골일기-유기농 효소 울진 방주공동체 강문필,최정화 부부 가족의 귀농의 삶

인간극장 석봉씨의 봄, 지리산 둘레길 산촌민박 김석봉 가족의 귀농 이야기

인간극장 득량만에 깃들다-들개 이준철씨 가족의 귀농,귀촌 이야기

인간극장 산이 좋아 산에 사노라네-임소현,김영미 부부 귀농과 유기농 농가체험 우프(wwoof)

인간극장 아버지의 유산-지리산 뱀사골 정춘환 5형제, 가족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방송

인간극장 모정의 세월-산골생활을 즐기는 박준하,최희진 가매골 부부의 행복 이야기

KBS 인간극장-곰작골에 살어리랏다, 김영찬,임윤자 부부와 가족의 자연속 이야기

인간극장에서 귀촌, 귀농을 해서 친환경적으로 오지에서 살아가는 분들을 꽤 자주 소개를 하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참고로 이들이 사는 곡성군은 섬진강 물길을 따라가는 10km 구간쪽인데, 1998년 전라선 철도가 복선화되면서 철거될 위기에 놓였지만, 곡성군이 철도청으로부터 이 구간을 매입해 기차마을을 조성하고 관광용 증기열차를 운행하고 있는데, 기차마을에서 증기기관차과 510m 구간의 철길을 철로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굴피집

와룡마을 현옥이네 굴피집

전남 곡성 천덕산에 굴피집을 짓고 살아간다고 하는데, 전기와 수도가 들어오지 않는곳이여서 물은 개울물을 이용하고, 전기는 지붕위의 태양열을 이용해서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개울물로 밥을 지어먹고, 밤에는 촛불과 달빛으로 생활을 하는 등 불편한것도 많지만, 그런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를 하면서 살아가신다네요.

화장실도 생태화장실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좌변기로 소변과 대변을 받아서 이 가족이 작은 텃바ㅏ의 비료로 소중하게 사용을 하기도 한다고~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김인수 전선희 부부

산에 오기전에 아빠 인수씨는 설악산 구조대원과 집을 지어주는 것이 직업이라고 하던데, 본인의 성경이 많이 급해서 화를 잘내는 편인데, 사회와 좀 떨어져 있으면 화를 잘 다스릴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도시를 떠라서 산으로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현재는 고로쇠 작업과 죽염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동네의 맥가이버로 냉장고, 농약통 등 남의 집의 물건을 고쳐주시기도 한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천덕산 죽염

천덕산 죽염을 만드는 아빠 김인수

죽염을 만드는 일은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를 했다고 하는데, 대나무, 천일염, 황토 등을 최고급 재료로 골라서 천도가 넘는 가마네서 9번굽는다고 하는데, 생선구이 요리부터 세안, 족욕, 팩 등 다양한곳에서 사용이 된다고 하더군요.

[갈 데까지 가보자 촬영지 정보] 천덕산 자연주의 나진이네 

홈페이지나 블로그, 쇼핑몰 등은 보이지 않는데(뭐 오지에 계신분이라 컴퓨터나 인터넷이 될리가 없을듯), 위 링크에 가시면 나진이네 핸드폰 전화번호가 공개되어 있으니 관심있으신분은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암튼 이 가족은 이미 동아일보 종편 채널A 갈 데까지 가보자 방송편에서 이미 소개가 된듯 하네요~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김현옥 김나진

암튼 이런 산골속에 부부와 함께 딸기같이 빨간 볼을 가진 현옥이와 숲속의 공주 나진이 그리고 반려견 딸기와 몽이까지 여섯식구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내 선희시도 자연속에 사는게 행복이라고 하며, 걸어 다니는 식물 백과사전이라고 불릴정도로 야생초 등에 박학다식한 분이라고 하는데, 뭐 부부의 뜻이 맞아서 산속의 생활을 하시는것인듯 합니다.

영하 십도의 맹추위에 설거지할 그릇을 들고 개울에 가서 찬물에 설것이를 하면서도 냇가에서 물소리를 들어며 물빛이 깊어지는것을 보는것도 나름 재미있고, 겨울에 이 정도는 한번 해주고, 겨울을 느껴줘야 하는게 아니냐고 하시던데, 참 긍정적이고 낭만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시는듯~^^

산속에서의 아이들의 삶과 교육

문제는 아이들인데, 방송을 보시는 많은 분들은 애들 교육은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빠는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재미있게 뛰어노는것이 가장 좋은 교육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외지에 살면서 TV나 장난감, 스마트폰, 게임 등을 접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 산속에서 아주 재미있게 살아가는듯 합니다.

신나게 놀다가 목이 마르면 개울의 물을 마시고, 배가 고프면 땅속에서 냉이를 캐서 먹기도 한다고 하는데, 대략 50-60년대의 아이들의 노는 모습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현재 사는곳도 첩첩산중이지만, 더 깊은 산으로 들어갈때는 소풍을 가듯이 즐겁게 가고, 아버지의 갈잎을 모으는 일을 도우면서 아빠의 일도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산악구조대 출신인 아버지의 노하우를 가지고 아이들의 놀이터를 밧줄로 만들어 주고, 그네도 톱으로 뚝딱하면서 만드어 준다고 하는데, 자연이 이들이 행복이 터전이고 놀이터이며 배움터라고 하더군요.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 갔다온후에도 학원에 과외에 사교육을 받으며 경쟁사회에 나가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들 가족의 모습을 보면서 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이들을 공부 시키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정말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하는것은 이들 부부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올해 7살이 된 현옥이는 아직 초등학교에 갈 나이가 아닌데, 어린이집의 한살 많은 형들이 모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서 유치원에 있을수가 없어서 일년 일찍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적응을 못하면 어쩌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이가 더 많은 친구가 생긴다는 생각에 신이 났고, 처음에는 적응을 잘 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뭐든 잘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배우면 배우는 대로 주면 주는 대로 산골 생활을 하나씩 익혀가듯이 사회속의 삶도 저절로 익숙해 지는듯한데, 이것이 바로 이들 부부의 자연 교육이 아닐까 싶네요.

남들은 애들이 산에 살면서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을까하며 걱정스러운 시선을 보내기도 하지만, 자연속에서 아이들은 잘 크고 있고, 건겅하고, 자연을 닮아서 순수하고 착하게 크고 있어서 큰 걱정을 하고는 있지 않다고 합니다.

물론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보다 한글이나 수학, 영어 등 시험 점수 실력을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이 부부는 자연속의 삶을 살면서 사물을 더 깊이 있게 보게 되고, 마음에 여유가 있는것이 더 큰 경쟁력이 아니겠냐며 자부심을 느끼기도 한다고 하네요.

도시에서 사교육에 정신이 없이 살아온 아이들이 성장한후에 나의 어린시절을 왜 그렇게 힘들게 했냐라고 부모에게 말을 하거나 생각을 할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자연속에서 뛰놀던 아이들이 성장한후에 왜 나의 어린 시절에 공부를 안시켰냐고 따질 아이가 있을까요?

얼마전 종영된 tvn 드라마 미생에 보면 보들레르 라는 작가의 취해라 라는 시을 인용했던것이 생각이 납니다.

취해라

항상 취해있어야 한다

모든 게 거기에 있다

그것이 유일한 문제다.

당신의 어깨를 무너지게 하며

당신을 땅쪽으로 꼬부라지게 하는

가증스러운 시간의 무게를 느끼지 않기 위해서

당신은 쉴 새 없이 취해있어야 한다.

그러나 무엇에 취한다?

술이든, 시든, 덕이든, 그 어느 것이든 당신 마음대로이다.

그러나 어쨋든 취해라.

이 아이들은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자연속에서 자연과 놀이에 취해서 살아가고 있지만, 도시의 아이들은 부모의 강요에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으로 살아오고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뭐 평범한 직장인 평범한 삶을 살기에는 도시의 삶의 더 유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아이들이 크게 성장하고, 성취하기 위해서는 이런 시간 또한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방송을 보면서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이 부부의 교육관이 어떤지 잘 살펴보면 좋을듯 하며, 무엇보다 어른이 입장이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할듯 하네요.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가족 사진

KBS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인생에 정답이라는것은 없을겁니다. 다 나름의 삶의 방식이 있을것이고, 다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가족은 시골 산속의 삶을 선택하면서 자신들만의 삶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데, 그게 정답일수도 있고, 오답일수도 있겠지요.

우리가 이 방송을 보면서 생각해봐야 할 문제는 우리는 과연 삶의 철학이나 나만의 방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나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나는 저 가족보다 더 윤택하고 풍요롭게 살고 있다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들은 그들의 의지로 살아가고 있지만, 나는 우리 가족은 이 도시의 삶의 내 스스로 선택을 한것인지, 남들도 그렇게 살고 있으니 그렇게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 한번 생각해 보고, 그를 통해서 내가 바라는것,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중요한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사람은 흔히 잘나갈때나 문제가 없을때는 별생각이 없다가, 역경이나 문제가 생기면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왔는지를 생각하게 되는데, 이 방송을 통해서 우리 삶을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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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프로젝트 천체의 재구성, 지구와 우주의 생성을 설명한 KBS 설특선 글로벌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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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와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를 과학적으로 독특한 방식으로 설명하는 방식의 다큐멘터리인데, 1부에서는 지구 생성에 대해서, 2부에서는 우주 생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관리자가 다양한 원소 재료를 가지고 지구와 우주를 만든다는 가정으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꽤 흥미롭게 볼수는 있지만, 지구 생성과 우주 생성을 각각 한시간에 제대로 설명한다는것이 쉽지는 않을텐데, 나름 꽤 잘 설명을 한듯 합니다

다만 이런 과학 부분에 관심이 없으신분은 도통 뭔소리인지 모를수도 있겠지만, 어느정도 관심만 있어서 주마간산식으로 다양한 학설을 가지고 지구와 우주의 생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듯 합니다~

지구의 생성을 위해서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을 트레이너로 가지고 와서 그것을 가지고 관리자가 지구를 만든다는 가상적인 이야기로 진행이 됩니다~

중력과 전자기력 등을 통한 물질간의 힘으로 그 원소를 합쳐서 조금씩 그 커져가는 물질들...

그리고 그냥 이런식으로 진행된다는 정도로 이야기만 들려주는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서 이해를 돕기도 합니다.

지구는 물론 달의 생성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만 좀 이야기 전개가 빠른 편이여서 초보자의 입장에서 볼때 아~ 대충 이렇게 만들어지나 싶은 정도라고 할까요...^^

암튼 이렇게 만들어진 지구에서 인류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짧은 시간에 꽤 흥미롭게 설명을 합니다.

그동안 봐왔던 다규멘터리를 짧은 시간에 집대성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방송을 보고나면 참 쉽게도 만들어 진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참 인류가 생겨난것이 정말 대단히 우연한 확률에서 생겨났고, 또 우주 어딘가에 지구와 같은 행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1부에서 지구를 생성했는데, 2부에서는 우주 생성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전후가 바뀐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우주 생성은 더 거창한 이야기라서 저 빠른 말로 달리는 주마간산이라고 할까요...^^

암튼 과학적인 내용도 좀 더 근본적으로 들어가는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방송을 보면서 암흑물질이라는것은 정말 있는걸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 검색을 해보니 실제로 존재한다는것이 정설로 받아져 있더군요.

암흑물질(暗黑物質, 영어: dark matter)은 우주에 널리 분포하는 물질로써, 전자기파 즉 빛과 상호작용하지 않으면서 질량을 가지는 물질이다. 암흑 물질이 분포하는 곳에서는, 그 중력에 의한 일반 상대성 이론의 효과 때문에 주변의 항성이나 은하의 운동이 교란되기도 하고, 빛의 경로가 굽어지기도 한다. 암흑 물질의 존재는, 은하 따위의 총 질량을 계산할 때, 광학적 관측을 통해 얻어진 값이, 중력 효과를 통해 계산한 값보다 현저히 작다는 사실로부터 유추할 수 있다. 암흑 물질의 존재는 현재 정설로 인정되며, 빅뱅 이론 및 ΛCDM 모형의 핵심 요소다. 아직 암흑 물질이 어떤 입자로 만들어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를 암흑 물질 문제(dark matter problem)라 한다.

암흑물질이라는것이 없다며 우주의 구성은 불가능했을꺼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던데, 우주의 대부분은 차지하는 어떻게 보면 우주의 근본일지도 모르는 것에 대한 궁금증과 숨어 있는 비밀이 궁금하기도 한데, 그 정체를 파악하는 순간 세상은 좀 더 나아지고.. .달라질까요?

전체적으로 좀 빠른 전개가 아쉽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래서 짧은 시간안에 지구와 우주에 생성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배울수 있었는 방송인듯 한데, 이런 부분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 방송을 통해서 자신이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배우고, 찾아보시면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우주 속으로 걷다, 우주의 탄생과 역사를 통해서 인간과 생명의 근원을 생각해볼수 있는 도서 서평 리뷰

EBS 다큐프라임-원더풀 사이언스우주의 지배자, 중력 (Gravity) (사진보기)

사이언스 21 - 우주, 그 끝은 어디인가?

대우주 - 외계 은하들

HC 대우주 - 우주선 지구

HC 대우주 - 지구의 종말

NHK 우주대기행 ep8 - 우주의 종말은 있는가

NHK 우주대기행 - 1 쏟아지는 혜성이 생명을 기른다

KBS 세계걸작 다큐멘터리 - 우주의 미래(The Unfolding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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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조셉과 네 여자-국제결혼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초롱,올리비아 가족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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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조셉과 네여자는 15살 차이의 나이를 극복하고 국제결혼을 해서 한국에서 살아가는 남편 조셉 존 볼(45), 아내 강초롱(30), 사랑스러운 딸 올리비아(18개월), 처제 강한나(25), 5살차이밖에 나지 않는 장모님(50) 등 가족의 이야기인데, 꽤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로 친구같은 모습으로 사랑과 웃음속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질투에 빠지지 말라는 말도 있던데, 꽤 부럽게 살아가는 집안인듯 하네요...^^

KBS 인간극장 조셉과 네여자

인간극장 커리와 된장, 국제결혼 한국여자 윤수경 씨의 인도며느리 수업 그후

인간극장 힘을 내요 미스터 칸, 싱글대디 방글라데시 외국인 비플람 칸과 삼남매

인간극장 우리는 운명, 탈북자와 베트남 국제결혼 며느리들의 지구촌 가족 이야기

인간극장 해녀학교로 간 스녜자나, 러시아 국제결혼 다문화가정의 제주도 함덕 바다의 삶

인간극장 수영이 이야기, 프랑스로 입양된 딸과 외국인 사위 마티유의 제주도 정착기

인간극장 독일에서 온 프랑크 가족, 엄마 간병을 위해 한국에 온 파독 가정의 이야기

인간극장 울엄마 프엉, 재혼으로 결혼한 베트남 부티란 프엉,홍우승 부부와 다문화가정의 신의도 염전이야기

KBS 인간극장-내 남편은 조스,태평양 팔라우 조사야 이삭,김혜은 스쿠버다이빙 부부의 이야기

KBS 인간극장-나는 모로코 여자와 결혼했다, 그 후 길정수 하난 부부의 시한부 암투병 이야기

KBS 인간극장-국제결혼으로 한국에 온 영국 사위 안드류의 부산일기, 그 후-장모님과의 관계와 3남매 아빠의 육아일기

KBS 인간극장-영국사위 안드류의 부산일기, 정선경,안드류 밀라드 국제결혼 부부의 이야기

KBS 인간극장-파스타, 한옥에 빠지다-이탈리아인 시모네 카레나와 한국인 신지혜 부부의 삼청동 한옥마을에서 살아가 야기

KBS 인간극장 - 아나운서에서 연기자로 변신해서 국제결혼 한 임성민의 후회하지 않아!

뭐 국제결혼은 인간극장의 단골 소재이기도 한데, 마냥 행복한 모습만 보여주기보다는 문화적인 충돌로 인한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고는 했는데, 이번주 방송은 설마 시종일관 행복에 넘치는 가족의 이야기인가요...^^ 

인간극장 조셉과 네여자 조셉 존 볼

미국인 남편 조셉 존 볼

조셉씨는 26살에 여행으로 한국에 왔다가 20-30대를 한국에서 보내게 되면서 이제는 수원의 모 대학교에서 교양학부 영어 교수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영어 교사를 하시다보니 한국어는 그리 익숙하지 않지만, 한국의 문화에는 아주 익숙하신듯 한데, 청국장을 치즈보다 더 좋아하시는 토종같은 분이라고...^^

인간극장 조셉과 네여자 강초롱 결혼식

조셉과 초롱의 만남과 결혼

그러다가 몇년전에 학교 앞 카페에서 만나 첫눈에 반했다고 하던데, 노총각이였던 조셉은 자신의 나이를 7살이나 낮추어서 말을 했지만, 초롱씨가 미국에 유학을 가기로 해서 거기에서 인연이 끝날뻔 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고, 조셉을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미국으로 건너가서 초롱을 자신의 고향집에 초청해서 따뜻하고 화목한 가정, 유쾌한 가족들을 보여주면서 연인으로 발전을 했고, 나중에 나이를 알았지만, 나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고, 다음해에 결혼을 했다고 하네요~

인간극장 조셉과 네여자 가족의 모습

이제 결혼 3년차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들 사이에는 사랑하는 딸 올리비아(18개월)이 태어났다고 하는데, 그 이후에 맞벌이를 하는 이 부부를 위해서 장모님이 집 근처로 이사를 오면서 처제까지 함께 오면서 조셉은 4명의 여자에게 둘러쌓여서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넝쿨째 들어온 복덩이, 우리 조서방

장모님과 5살밖에 차이가 안나서 한국으로 치자면 도둑놈 소리를 듣는 결혼을 한것이지만,외국인으로써 잘 처신을 한것인지 장모님과는 음악으로 친해지고, 나이어린 처제와는 넉살로 가까워 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아내분도 좀 철부리로 저축을 거의 하지 않아서 통장이 텅텅ㅇ 비어있었다는데, 알뜽한 남편 덕분에 요즘은 돈 모으는 재미에 빠지기도 했다고 하네요~

찜찔방에 갈때도 장모님과 처제를 챙기다고 하던데, 일반적인 한국남자라면 찜질방에 가족과 가는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할지 모르겠는데, 장모님과 처제까지 모시고 가서 얼굴에 팩까지 해주는것을 보니 정말 대단하기는 하네요...^^

어린 시절 행복한 가족 생활을 한것을 기반으로 이런 습관이 몸에 밴것이기는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고향이나 가족에 대한 그리움의 향수병 등을 다른곳에 에너지 분출을 하는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런 이야기도 방송에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외로움, 부부가 되어 사랑으로 채우다

초롱씨는 10대때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는 사건을 겪었다고 하는데, 이혼후에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시는듯 한데, 그때의 허전함과 아쉬움을 꽁꽁 숨겨두고 살았지만, 조셉을 만나후에 사랑과 웃음이 넘치게 되었다고 하네요.

초롱씨의 아버지는 생존해 계시는데, 조셉씨는 장인어른까지 챙긴다고 하는데, 명절때 장모님과 장인어른을 따로 챙기고, 새배도 하고, 용돈도 챙겨드리고, 제사때 큰사위의 역활을 톡톡히 해내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한국에 와서 외로움때문에 단짝 강아지 에디를 8년째 키우고 있는데, 외로움은 어쩔수 없었다고 하던데, 이제는 그의 곁에 사랑스러운 딸과 아내는 물론이고, 장모, 처제, 장인 어른 등의 가족이 생겨서 너무나도 행복해 하시는듯한데, 행복에 가족은 참 필요충분 조건인듯 한데, 이번 방송에서는 조셉의 처신과 행동, 생각 등을 많이 보고 배워야 할듯 하지 않을까 싶네요~

티파니의 달콤한 집 - http://eddiesflower.blog.me/

헬로티파니 쇼핑몰 홈페이지 - http://www.hellotiffany.co.kr/

아내 초롱씨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자신의 동생과 딸을 모델로 해서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장모님과는 취향과 생각까지 척척 맞는다고 하더군요.. 나이가 비슷해서 그러신가...^^

근데 청국장을 좋아하는 남편 조셉과는 달리 아내분은 청국장 냄새만 맞으면 기겁을 하면서 도망을 가기도 한다고 하던데, 주객이 전도가 되었군요...^^

다른듯 하면서 닮은듯한 두 사람은 어떻게 보면 타국에서의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한 사랑에 대한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 만나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있는것은 아닐까 싶기도 한데, 두 사람이 만난건 서로에게 더 없는는 행운이라고 말하는 이 부부를 보면서 그 사랑의 행복의 비결은 무엇인지 느껴보시고, 찾아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KBS 인간극장 조셉과 네여자 다시보기 홈페이지

아마 방송을 보시면서 저 집은 참 행복하게 산다... 우리 집 사람도 좀 저랬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면서 부부 싸움을 하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뭐 저도 아직 방송을 보지 않아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이 집안이 행복하다면 조셉씨만의 노력으로 행복해지지는 않았을겁니다. 아내와 장모, 처제 모두 함께 만들어 낸것이지,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누구 하나의 노력과 희생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을까 싶습니다.

내 자신이 스스로 행복해 지지 않는다면 이 세상 그 누구도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수 없다는 말처럼 이번 방송을 보고, 행복의 비결을 상대에게 찾는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서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행복이라는 이름의 파랑새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처럼 그 비법은 남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있는것은 아닐까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한 좋은 배우자는 어떤 사람일까?

SBS 스페셜 다큐-사랑,이혼,재혼,재결합, 우리 다시 결혼할까요? 행복한 삶에 대한 방송

MBC스페셜-행복한 부부, 이혼하는 부부 그들의 차이와 노하우 방법은?

SBS 스페셜-결혼, 물음표를 던지다! 결혼해서 행복할수 있을까?

jtbc 게릴라특강쇼 바운스 시인 신달자의 부부특강-사랑하기 위해 결혼하고, 대화하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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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치료 의료보험 지원 병원과 약국에 들려서 챔픽스 처방 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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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치료 국민 건강보험 의료보험 지원사업 정보 소개-금연치료의약품, 금연보조제

2015년 2월 25일부터 금연을 위한 약물, 패치 등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보조를 해주는데, 병원을 방문을 해봤습니다.

참고로 챔픽스는 금연을 시작하는 날부터 복용을 하는것이 아니라, 일주일전부터 복용을 하는것이니, 금연 시작일 일주일 전쯤에 방문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금연치료 의료기관 찾기 홈페이지 - http://hi.nhis.or.kr/ggph010m01_l01.do?mn_idx=MN00000218

보건소를 방문하는것이 아니라, 인근의 병원에 방문을 하시면 되는데, 뭐 내과 외에 치과 등도 가능한데, 별로 하는것은 없고, 부작용에 대한 문진과 처방을 위해서 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병원에 방문을 하시면 금연치료 문지료를 간단하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간호사가 허리둘레를 측정하더군요~

사무실 근처의 연세 큰숲 내과의원이라는곳인데, 아침 일찍 갔더니 한가하더군요~

의사와 상담을 햇는데, 뭐 별다른 이야기는 없고, 약 복용방법과 부작용은 없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2주후에 다시 방문을 해야 하는데, 예약날짜에 가지 않고, 일주일인가를 넘기면 국가의 보조지원은 중단된다고 하니 주의하시길...

암튼 총 12주간 진행이 되는 프로젝트(?)입니다.

금연보조제 챔픽스(Champix), 의사 처방전으로 약국에서 구입해서 복용하는 방법

챔픽스는 처음 3일간은 0.5mg짜리를 하나씩 먹고, 이후에 4일동안 0.5mg을 하루에 두번 복용하고나서 금연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이후에는 1mg을 하루에 2회씩 복용을 하시면 됩니다.

이런 처방전을 내주는데, 가지고 병원에 가시면 됩니다.

병원에서의 비용은 4500원의 가격이 들었습니다.

어제 그러니까 26일에 약국에 들렸는데, 약국에 약은 있는데, 약사들이 아직 교육을 받지 못해서 어떻게 처방하고, 가격을 모르겠다고 두군데를 들렸다가 동네의 조금 큰 약국에 갔더니 여기서는 가능이 하다고 하던데, 할줄을 몰라서 한참을 헤메더군요...-_-;;

다른 일을 보고 나서 나중에 다시 들려서 구입을 했는데, 아직 시행초기라서 잘 모르는 약국들이 많은듯 합니다.

가격은 2주분 약을 처방을 받았는데, 25,600원이 나오더군요.

금연보조제 챔픽스(Champix), 의사 처방전으로 약국에서 구입해서 복용하는 방법

이전에 보험이 적용되기 전에는 3주분에 77,000원이 들었는데, 많이 부담이 줄어든듯 하네요.

암튼 참고하셔서 새해 금연 시도에 도움이 되시고, 꼭 금연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금연, 어떻게 다시 피게 되고, 얼마나 끊어야 끊었다고 할수 있을까?

흡연측정기 - 금연시 일산화탄소의 양을 측정하는 기계

mbc 불만제로-금연 프로젝트의 완결판 아듀 담배!

금연, MBC 불만제로에서 소개한 성공방법인 금연행동요법

하얀 연기의 재앙 - 금연합시다! (사진보기)

담배 - 남성의 적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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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치료 국민 건강보험 의료보험 지원사업 정보 소개-금연치료의약품, 금연보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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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5일부터 금연치료를 건강보험에서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금연치료 의료보험 지원 병원과 약국에 들려서 챔픽스 처방 받는 방법

이전에도 금연을 위해서 니코틴 패치 등을 지원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먹는 의약품등도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 약국에 갔더니 팜플렛이 있어서 소개를 합니다.

전화번호 1577-1000 에 문의를 하셔도 된다고 하네요~

금연은 의지라고 하기도 하지만, 의지로만 끊기는 쉽지 않은데, 12줃동안 금연치료 의약품 및 금연보조제 구입비용을 지원하고 인센티브도 생긴다고 하네요~

금연은 의지로 성공하기에는 성공률이 4%정도 밖에 안되지만, 약물치료난 보조제와 함께 하면 확률이 상당히 높아진다고 합니다~

금연의 수명연장 효과에 대한 연구보고서인데, 이것도 좋은 동기부여가 될듯하네요~

금연치료 프로그램은 총 12주로 상담과 금연치료 의약품 처방과 금용보조제 비용 지원 등으로 진행이 된다고 하네요~

대략 본인부담이 30%에서 70%라고 하는데, 금연치료제가 좀 비싸기는 합니다.

챔픽스(바레니클린),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서 구입할수 있는 금연 보조제

저도 한번 시도를 했다가 실패를 하기는 했는데, 효과는 좋은편인데, 병원에 들려 의사의 처방전을 받고, 약값 가격도 꽤 비쌉니다~

지원대상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는데, 1년에 2번까지만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금연치료 의료기관은 보건소에서도 가능하지만 동네의 병원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금연치료 의료기관 찾기 홈페이지 - http://hi.nhis.or.kr/ggph010m01_l01.do?mn_idx=MN00000218

위 사이트에 가시면 검색이 가능한데, 동네의 내과나 의원등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원금은 상담료의 70%를 지원하고, 약품은 정액지원을 한다고 하네요~

금연치료의약품인 부프로피온, 바레니클린, 니코틴패치, 껌, 사탕 등 을 지원하는데, 한달당 지원하기도 하고, 일일 당 얼마씩 지원을 하기도 한네요~

금연치료 의료기관 찾기 홈페이지 - http://hi.nhis.or.kr/ggph010m01_l01.do?mn_idx=MN00000218

참고하셔서 집 인근의 병원에 들려서 자신에게 맞는 약물을 처방받아서 약국에서 금연치료 의약품을 구입해서 금연에 도전해 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금연치료 의료보험 지원 병원과 약국에 들려서 챔픽스 처방 받는 방법

저도 3월부터는 다시 시작을 해야겠습니다!

금연보조제 챔픽스(Champix), 의사 처방전으로 약국에서 구입해서 복용하는 방법

챔픽스(바레니클린),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서 구입할수 있는 금연 보조제

금연, 어떻게 다시 피게 되고, 얼마나 끊어야 끊었다고 할수 있을까?

흡연측정기 - 금연시 일산화탄소의 양을 측정하는 기계

SBS 스페셜 다큐 - 흡연가 정골초씨, 금연세상에 말을 걸다

금연, MBC 불만제로에서 소개한 성공방법인 금연행동요법

하얀 연기의 재앙 - 금연합시다!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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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엄마찾아 3만리, 친부모를 찾는 미국에 입양된 루크 맥퀸과 제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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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엄마찾아 삼만리는 어린 시절 버려진후에 미국에 입양된 해외 입양인 루크 맥퀸(43)씨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 한국에 와서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님을 찾기 위한 과정의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입니다.

아내분인 제인(43)도 입양아 출신이라고 하는데, 과연 이들이 부모님을 찾을수 있을까요?

설날을 맞이해서 하는 방송인데, 자신의 고향에 부모님을 찾아가서 제사를 지내면서 과연 핏줄이란 무엇이고,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느껴보시면 좋은 방송이 아닐까 싶은데, 요즘 경제가 힘들고, 살림살이가 어려운데, 이 방송을 보시면서 나는 가진게 많은 행복한 사람이라는것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 가족의 행복을 찾아가는 박옥경 박근철 남매 이야기

인간극장 미자씨의 안녕 라오스, 네덜란드 남편과 국제결혼한 루앙프라방 빅트리카페 손미자 사장

인간극장 날아라 기국아, 꼴찌 없는 달리기의 연골무형성증 장애 김기국 어린이

KBS 인간극장 엄마찾아 3만리

인간극장 수영이 이야기, 프랑스로 입양된 딸과 외국인 사위 마티유의 제주도 정착기

인간극장 별에서 온 아이들, 베이비박스의 이종락 목사 주사랑공동체 교회 장애아동 이야기

KBS 인간극장 - 그녀가 왔다, 미국으로 입양된 명희씨의 이야기

입양에 대한 이야기는 인간극장에서 종종 방송이 되고는 했는데, 자신의 뿌리를 찾고,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한 사연이라고 하니 방송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식객 1
국내도서
저자 : 허영만
출판 : 김영사 2003.09.02
상세보기

허영만 화백의 만화 식객 1권에 보면 어머니의 쌀이라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는데, 이 만화도 제임스라는 사람이 올게쌀을 주고 자신을 버린 어머니를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왠지 많이 비슷할듯 하네요~

식객 어머니의 쌀 만화보러가기

위 사이트에 가시면 만화책을 보실수 있는데, 저러면 저작권에 걸리지 않나 싶네요...-_-;;

한국이 선진국으로 발돋음하고 있는 지금에도 매년 수백명의 아이들이 국외로 입양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2012년 8월부터 입양특례법이 개정되어서 친모가 아기의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입양이 불가능하게 바뀌었지만, 이전에는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도 입양을 보내는것이 가능해서 외국으로 입양된 사람들이 부모를 찾기가 힘들거나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베이비박스 그 후, 버려진 아이들의 제2의 부모,후견인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간극장 엄마찾아 3만리 루크 맥퀸

미국인 루크 맥퀸

루크씨는 자신의 고향이나 이름, 태어난 날짜도 모른다고 하는데, 그가 가진 단서는 1972년경에 태어났을거라는 추측과 1972년 충북 제천읍 신월리에서 미아로 발견되었다는 사실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이후에 위탁가정에서 보살핌을 받은후에 미국 콜로라도의 목사 가정에 입양되어서 좋은 가정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자랐고, 이후에는 독립을 해서 외국계 광고회사에서 광고 마케팅 분야의 직업을 가지고 성공적으로 일을 하면서 꽤 풍요롭게 살으셨다고 하더군요.

정체성을 찾아서 어머니를 찾는 이유

미국에서 살아가면서 감정을 표현하기보다는 감추면서 살아왔다고 하던데, 이런 자신의 삶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원인을 찾아보니 아무래도 부모를 잃은 순간부터 시작되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에 무엇인가 빠져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양부모 가족에서 사랑받고, 자신도 사랑했기 때문에 그것을 애써 외면하면서 숨기고 살아왔었는데, 이제는 그것을 찾는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하네요.

오랜 시간이 지났고, 버렸거나 잃어버린 부모도 잊었거나 죽었을지도 모르는데, 왜 찾냐는 질문에 그는 바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 라고...

보통 우리는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다시 새롭게 출발을 하자고 말을 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우리가 과거에 대한 내용이나 잘잘못을 알고 있는 경우에 그럴수 있는데, 입양인들의 경우에는 인생의 큰 고비를 겪을때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서 왔는지 등의 혼란을 겪는다고 합니다.

비슷한 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친구와 싸우거나 안맞아서 헤어진다면 잊고 새로운 출발을 할수도 있겠지만, 카톡 문자로 사랑하던 사람이 이제 헤어져 연락하지마 라고 연락이 온다면 이것을 그냥 받아들이고 새로운 출발을 할수 있을까 싶은데, 그런 마음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입양인 루크씨의 반려자 제인

루크씨는 영어만 할줄알고 한국어는 못한다고 하는데, 그의 곁은 지켜주는 아내 제인이 있었기에 지금의 부모님을 찾는 일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통역사로써의 역활을 담담하신다고~

2013년에 해외입양인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서 한국에 방문을 했다가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제인을 만났는데, 적극적이고 용감한 그녀의 모습이 반했고, 둘은 사랑에 빠졌다고 하더군요.

더군다나 제인씨는 자신의 친어머니를 찾았다고 하는데, 이후에 인생의 가장 큰 전환기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그저 버려졌다는 생각만을 가지고 살아왔었는데, 친엄마를 만나면서 그 상처와 오해가 풀리면서 자신의 삶과 과거가 회복되고 치유가 되었다는데, 남편도 하루빨리 친가족을 만나서 행복해지기를 바랄뿐이라고...T_T;;

인간극장 엄마찾아 3만리 줄리아

그러던 와중에 2014년 겨울에 두 사람은 사랑의 결실로 딸 줄리아(1)를 낳았다고 하네요~

그러고보면 루크씨에게는 지금 현재로는 자신이 알고 있는 유일한 핏줄인데, 루크씨나 줄리아나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서 이쁜 손녀 딸을 빨리 보여드리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한국말도 서툴과 연고도 없는 한국에서 부모님을 찾고, 100일 아기를 주위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도움을 받기도 힘들다고 하는데, 이 부부의 좌충우돌하는 육아일기의 모습도 보실듯 합니다.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고향인지 확신할수도 없는 충북 제천에 정착한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단서도 없고, 시간이 너무 흘러서 찾는것이 쉽지 않은것이 현실인듯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하네요.

시장이나 터미널에서 전단지를 돌리고, 부모님 나이또래의 경로당에 들려서 알아보고, 시청에 방문해서 예전 기록을 찾아보기도 한다고 하는데,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을 해서 자신의 사연을 알리려고 예심에도 도전을 하고, 가족 찾기 프로그램에도 출연을 하셨다고 합니다.

암튼 이번 인간극장을 통해서 단서를 찾아서 꼭 부모님을 만났으면 하네요

제천에 정착한지 1년이 다되어 가지만 진전은 거의 없다고 하는데, 힘들다는 내색 한번 없는 남편의 애처로운 모습에 아내는 더욱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다.

아직도 감정을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듯한데, 울지 못하는 남편 대신에 더 많이 울게 된다는 아내의 말에 왜 저까지 눈물이...T_T;;

암튼 그런 남편때문에 아내까지도 발을 벗고 나섰다고 하는데, 꼭 찾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인간극장 입양인이 친 가족을 찾습니다

입양인이 친 가족을 찾습니다

루크씨가 미국으로 입양되던 시절의 1975년의 사진과 딸의 2개월때의 모습인데, 한번 보시고, 도움될 정보가 있으시면 위 핸드폰으로 전화를 주시면 될듯 하는데, 한국어를 못하신다고 하니 영어가 안되시면 주위의 도움을 받으시거나 문자로 주시면 될듯 합니다.

루크씨 홈페이지 - http://www.memfile.com/

1972-1973년 경 태어났고 1976년2월에 제천읍 사무소에 맡겨졌으며, “시철” 이나 “희철”이라는 이름이 가능하며, 성씨가 모른다고 하네요.

엄마, 제가 한국에 돌아왔어요. 
제가 엄마의 얼굴을 잊어 버렸지만 
아직도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어요. 
엄마가 만약에 저를 아직 기억하시면 연락해 주세요. 
한 번 같이 식사 하면 어떻세요? 
엄마, 우리가 만날 때까지 건강하세요.

홈페이지에 보면 위와 같은 글이 있는데, 같이 식사 하자는 말이 너무 뭉클합니다.

KBS 인간극장 엄마찾아 3만리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루크, 제인 부부의 이야기를 알아보면서 정말 눈물도 흘리고,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도 루크씨의 이야기를 통해서 구정 설날에 가족들을 바라보며 어렵고, 힘든 삶이지만, 나는 아직 가진게 많고, 행복한 사람이라는것은 느껴보시고, 더욱더 효도하고 사랑하실수 있는 계기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무쪼록 루크씨도 꼭 부모님을 찾아서 더욱더 행복한 사람, 가족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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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귀천은 있을까? 나 자신이 느끼는 일의 자부심 vs 밥벌이의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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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귀천은 없다는 도덕 교과서에 나오는 듯한 말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직업의 귀천은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 가족의 행복을 찾아가는 박옥경 박근철 남매 이야기

이번주 KBS 인간극장에서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아들과 딸이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시장에서 도넛을 만들며 살아가는 이야기가 방송되고 있는데, 이 방송을 보면서 직업의 귀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직장인 63% “직업에 귀천있다” - 한겨레 뉴스 보러가기

위 뉴스의 통계를 보면 63%가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고, 귀천을 나누는 기준으로 소득수준, 사회적 지위 수준 등을 꼽았고, 71%는 직업에 따라서 상대를 판단한 경험이 있다고 하더군요.

뭐 이런것에 대해서 성인군자처럼 직업에 귀천은 없는거야라고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막상 살아가면서 의사, 검사, 경찰 등 어떤 특정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좀 위협감이나 존경심, 어려움 등을 느끼기도 하는데, 대통령과 청소부라는 직업을 한결같은 같은 마음으로 대하기는 쉽지는 않을겁니다.

귀천 (貴賤)

1. 부귀(富貴)와 빈천(貧賤)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신분이나 일 따위의 귀함과 천함. 

[유의어] 상하, 고하

귀천이라는 단어를 네이버 사전에서 찾아봤는데, 비슷하지만 다른 두가지 의미가 있는데, 첫번째는 금전적인 의미이고, 두번째는 직업 자체의 귀중함에 대해서 말을 하는듯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가 직업에 귀천이 있다 없다라고 말하는것은 소득의 많고 적음의 여부라기 보다는 직업 자체가 귀함과 천함의 기준으로 말한다고 보면 될듯 합니다.

귀한 직업이라는것은 어떻게 보면 사법고시, 언론고시, 공무원시험, 대기업 입사 같이 그 직업을 가지기 어려운 일이라고 할수도 있을겁니다.

“교사 된 것 후회” 20% … OECD 1위 중앙일보 뉴스 보러가기

어제 뉴스를 보니 임용고시를 통해서 들어가기 어렵고, 어린 아이들의 미래 직업의 우선순위 중에 하나인 선생님의 경우 다른 국가에 비해서 소득은 높지만, 5명중에 한명은 교사가 된것을 후회하고, 5명중에 2명은 다시 직업을 선택한다면 교사가 되지 않겠다고 하던데, 다른 국가에 비해서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는듯 합니다.

요즘같이 취업이 힘든 시점에 교사라는 직업은 어떤이에게는 꿈만 같은 직업일수도 있을겁니다. 물론 저같이 대학교에서 부전공으로 교직을 이수해서 사립학교에 들어가는것은 다를수도 있겠지만...^^


사회적인 평가에서 직업의 귀천은 돈이나 권위, 존귀함으로 표현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직업에 대한 절대적인 가치보다는 다른 직업에 비교해서 상대적인 가치로 바라보며, 내 자신이 느끼는 직업의 귀천이 아니라, 타인, 제삼자의 시각에 의한 판단이 아닐까 싶은데, 이것을 우리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직업 (職業)

[명사]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이라는것은 생계라는것과 전혀 별개로 생각할수는 없을겁니다.(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하지만 그것을 넘어서서 직업에서 느끼는 보람, 긍지, 자부심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 가족의 행복을 찾아가는 박옥경 박근철 남매 이야기

위 방송의 경우 시장 바닥에서 가게도 없이 천막을 치고 도넛츠를 만드는 가족의 이야기인데, 어떻게 보면 남들의 시각에서는 직업의 귀천에 있어서 천하게 볼수도 있는 직업이지만, 이 방송에 나오는 아들은 그 어떤 직업보다도 자부심을 느끼고, 아빠가 없는 자리를 대신 지키며 잘 해나가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방송을 보다보니 소득의 여부를 떠나서 참 멋지게 살아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살아가다가보면 참 멋진 직업을 가진것처럼 보이지만, 그저 밥벌이와 생계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심지어 그 직업에 고통을 받아서 자살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하찮게 느끼는 일 또한 최선을 다하고, 그안에서 보람과 소명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사소한 허드렛일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바르게 바꾸어보자! - 속초 아바이 마을의 갯배를 모는 아저씨의 멋진 일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

가끔 편의점에 갔다가 정말 상냥하고, 친절하게 일을 하는 아르바이트생이나 허드랫일도 진지하게 하시는 분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가끔은 존경심을 느끼게도 되는데, 그런것이 정말 직업의 귀천이 아닐까 싶습니다.

직업별 직업만족도 통계 조사 결과, 진정한 행복은 남의 시선이 아닌 나의 기준이다!

억대연봉을 받지만, 이 일 아니면 할것도 없고, 정말 하기는 싫지만 가족을 위해서 참아가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청소를 하면서도 단순히 청소를 한다라는 생각을 넘어서 그 회사에 일조를 한다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뿌듯하게 일을 하시는 분도 있을텐데, 진정한 직업의 귀천은 내 자신이 내 자신의 일을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물론 현실적으로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기 보다는 배부른 돼지가 되는것을 선택하는것이 우리의 현실이기는 하지만, 그 의미는 자신이 찾고 만드는게 아닐까 싶은데, 예전에 nasa에서 일하는 청소부가 자신은 청소를 한다고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우주선이 발사되는데, 일조를 한다고 생각하는것처럼 자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것에서 자신의 직업의 귀천이 정해지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청소같은 일을 직업의 일환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지구의 한모퉁이를 깨끗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것인데, 두 사람의 일을 대하는 마음 가짐과 태도는 아마 하늘과 땅차이가 아닐까 싶고, 아마 다른 일을 하게 되어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허드렛일을 한다고 내가 이런걸 할 사람이 아니야라고 마음을 가지는 사람이 다른 멋진 일을 한다고 해서 그 직업에 만족하고, 보람을 느낄수 있을까요?

직업의 귀천은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시각에서 정해지기는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것은 일을 마치고, 석양을 바라보면 퇴근을 하면서 느끼는 뿌듯한, 보람과 멋훗날 자신의 직업을 돌아봤을때 행복했던 시절, 힘들지만 보람있었던 시간이라고 느낄수 있다면 그게 바로 귀한 직업이 아닐까요?

의미있는 삶과 직업 - 더나은 인생, 행복을 얻기 위한 방법은?

그리고 그 직업의 귀천은 멋진 일, 새로운 일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고, 발견하는것이 그 시작이 아닐까 싶은데, 아무쪼록 자신의 직업과 일을 그저 밥벌이의 수단이 아니라, 삶의 의미의 동기를 부여하고, 찾아서 멋진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습니까?

오늘 하루의 삶, 오늘 하루의 생활은 만족 할 만 했습니까?

다른 날보다 훨씬 새로웠던 하루였는지요?


저무는 저녁놀을 바라보며 차에 실려 돌아오는 길

지친 어깨보다 먼저 지치는 내 영혼을 바라보다

"이것이었는가, 내가 꿈꾸던 삶은?" 하는 물음을 나 자신에게 던져봅니다.


오늘 하루 힘겨웠던 당신의 일을 통해 다만 지쳐 쓰러지지 말고,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삶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방향을 다잡아 자신을 끌고 가십시오.

오늘 하루 바쁘고 벅찼던 당신의 삶을 의미 없었다고 여기지 말고,

당신의 인생이 뿌듯한 피로함으로 벅차오르도록 살아낸 결과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래야 내일 아침 당신의 인생이 희망으로 다시 밝아올 것입니다.


-도종환 시인의 엽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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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박항승 권주리 커플의 부부가 된 스키장 스노보드 결혼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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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내 연인의 모든것-장애인 박항승와 권주리 승리커플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

인간극장 내 연인의 모든 것에 출연했던 박항승 권주리 승리커플이 2015년 2월 8일에 부부가 되었다고 하네요~

트위터로 알려주셨는데, 정말 축하하고,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만능 스포츠맨으로 장애인 국가대표 스노보드 선수인 박항승씨를 위해서 인지 스노보딩 웨딩을 열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뮤지컬 배우를 하고 계신 주리씨의 영향도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커플은 정상적인(?) 방식보다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결혼을 진행했는데, 홈페이지에 보니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snowboard를 타고 입장을 하셨다고...^^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시고, 방송국에서도 촬영을 나온듯한데, 살아가는 모습도 멋지신데, 결혼식까지 멋지게 하셨네요...^^

아무쪼록 앞날에 축복이 있으시길 바라고, 살면서 겪게될 고난과 시련도 이날의 기분을 느끼면서 잘 이겨내셔서 승리커플에서 멋진 승리 부부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싸이월드 커버스토리 바로가기

사랑에 장애가 있나요? 권주리씨 싸이월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락없이 사진을 퍼워서 결례가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축하는 위 링크에 가셔서 해주시면 되고, 아무쪼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KBS 인간극장-내 연인의 모든것-장애인 박항승와 권주리 승리커플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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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 가족의 행복을 찾아가는 박옥경 박근철 남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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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은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신후에 혼자서 힘들어하시고, 일을 하시는 어머니 오공임(55)씨를 위해서 딸 박옥경(34)과 아들 박근철(32)이 함께 장사를 하며, 경주의 5일장에서 호떡, 오뎅, 떡볶이, 즉석 도너츠를 판매하고 있는데,아버지를 추모하며 아빠가 만들었던 맛을 찾아내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이라고 합니다.

노점상 같은 방식으로 시장에서 장사를 하지만, 어떤 직업보다도 자부심을 느끼고,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가며 살아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줄듯 하네요~

인간극장 미자씨의 안녕 라오스, 네덜란드 남편과 국제결혼한 루앙프라방 빅트리카페 손미자 사장

인간극장 상주 10남매 이야기, 우리 집에 열째가 태어났어요 김현식 남수미 부부와 대가족

인간극장 날아라 기국아, 꼴찌 없는 달리기의 연골무형성증 장애 김기국 어린이

인간극장 동화씨의 행복편지, 우체부 집배원과 전복 양식업을 하는 엄마 가장 박동화

KBS 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

이들 가족은 경북 경주의 입실장, 불국사장, 울산의 호계장 장터의 장날에 분식점처럼 오뎅, 떡복이, 즉석 도넛, 호떡 등을 판매하고 있다고 하는데, 딸은 시장경력 22개월차이고, 아들은 17개월차이며, 엄마는 30년차의 베터랑으로 이들을 지휘하신다고 하네요~^^

아버지를 추모하며..

아버지는 위암에 걸려서 위암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 이후에 휴식을 취하지 않고, 무리하게 장사를 계속 하시다가 2년전에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하더군요.

아버지의 어머니는 아직 살아계신다고 하는데, 연로하셔서 아들의 죽음을 알리면 충격을 받을까봐 아직도 그 사실을 전하지 못했다고 하네요...T_T;;

아버지의 2주기 제삿날이 다가오는데, 전라도 목포에 사시는 할머니께서 큰집 식구들과 집으로 찾아온다고 하는데, 천붕이라는 자녀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걱정이네요...

경주의 맛집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28년간 길 위에서 장사를 하면서 함께 일하는 상인들에게 정을 베풀었고, 덕분에 베푼 만큼 이제는 주변 사람들에게 후한 인심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 부모님이 뿌린것으로 자녀들이 거두고 있다고 하네요~

어릴때 남의 집 살이를 할정도로 아버지는 어렵게 살았다고 하던데, 그 생각때문인지 많이 베푸셨고,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2년이 되었지만, 아버지를 기억들 해주고, 2주기 추모를 앞두고 제사에 사용할 질 좋은 재료들을 무료로 챙겨주기도 하신다고...

아버지의 빈자리를 이제는 자녀들이 대신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판매쪽을 주로 담당을 하셨고, 재료 준비, 반죽, 조리 등은 아버지가 직접 하셔는지 그 맛을 그대로 구현하기가 쉽지 않은듯 한데, 아들분이 그 맛을 구현하기 위해서 도전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실력도 많이 늘어서 처음에는 호떡 하나를 굽는데도 1분이 걸렸는데, 이제는 한번에 5개씩 척척해낸다고 하네요~

KBS 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 레시피

28년의 세월이 담긴 레시피

엄마의 곁으로 돌아았을때 유산같이 남겨진 아버지의 28년 세월이 담겨있는 빵 레시피인데, 처음에 이 노트를 받고는 모든 노하우를 다 전수를 받았다고 생각을 했지만, 아버지는 재료 배합법만 적혀져 있고, 다른 내용은 없다고 하던데, 다양한 노하우와 팁 등은 없어서 암호를 푸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KBS 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 아들 박근철

하지만 그것을 토대로 장이 쉬는 날마다 이걸 보며 공부를 하고, 이 레시피를 참고해서 새로운 메뉴에도 도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빵왕 김탁구, 명장 팔봉선생 장례식을 통해 본 아름다운 마무리란?

제빵왕 김탁구 - KBS 수목 드라마

아드님을 보니 제빵왕 김탁구가 생각이 나기도 하는데, 아버지를 뛰어 넘는 맛을 구연하셨으면 하네요~

KBS 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 딸 박옥경

꽤 미인이신듯한 옥경씨는 똑소리가 난다고 하는데, 남매가 안정적으로 직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와중에 힘들어 하시는 어머니를 위해서 아버지의 빈자리를 위해서 힘들고 어려운 결정을 한듯 합니다.

이런 고객을 대하는 자영업을 하는것이 직장 생활을 하는것보다 쉬운 일도 아니고, 수입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결혼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편견으로 본다면 회사 생활을 하는것보다 시집, 장가를 가기는 조금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가족을 위해서 행복을 위해서 큰 결단을 하신듯 하네요~

인간극장 충주호 6형제, 가난을 이겨내며 함께 살아가는 가족과 형제의 이야기

인간극장 우리는 바다에 산다, 전남 여수 개도 섬의 김영삼,김영호 멸치잡이 어부 가족

그러고 보니 최근에도 비슷한 사연으로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도심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보면 이 미남 미녀 남매도 귀농, 귀촌의 일종인듯 하기도 하네요~

처음에는 초보로 많이 서툴러서 적응하는것이 쉽지 않았다고 하는데, 아직 2년도 되지 않은 시간동안에 부단히 노력을 하고 고생을 한 덕분에 나날이 맛이 발전을 해가고 있고, 더불어서 아버지의 맛도 기억해주는 손님들 덕분에 힘이 나고 기운이 샘솟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어머니는 자식들이 아버지처럼 밥도 먹지 못하고 일하시는 모습에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하더군요.

가게는 따로 점포가 있는것이 아니라, 이런식의 간이 천막을 치고 장사를 하신다고 하는데, 입실장, 불국사장, 호계장 등에 들리시게 되면 한번 들려보시는것도 좋을듯 한데, 물론 가게의 상호등은 없는듯 하네요.

아무쪼록 사업 번창해서 다음에 인간극장 그후 편에는 떡하니 가게를 하나 내서 맛집으로 유명해졌으면 좋겠습니다~

KBS 인간극장 아버지의 도넛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뭐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봐야알겠지만, 재래시장 전통시장에서 장돌뱅이처럼 떠돌아다니며 간이 천막을 치고 장사를 하지만, 어떤 직업보다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며, 아버지가 떠난 그 자리를 지키며 아버지의 숨은유산을 찾아가는 가족의 모습을 보면서 직업의 귀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어떤이는 직업이라는것을 돈을 버는 밥벌이의 수단으로만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또 어떤이는 삶의 철학이자 삶의 의미로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이 잘생긴 총각을 후자에 더 가까운듯 하네요.

그래봤자 노점상아니냐고 할수도 있지만, 과연 우리는... 나는 나의 직업과 일에 대해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살아가는지, 그저 의미보다는 돈벌이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것은 아닌지 이번주 인간극장을 보면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지금하는 나의 일의 의미를 찾아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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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특강 - 시골의사 박경철의 0.9% 또는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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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다큐-연필, 세상을 다시 쓰다 흑연의 역사와 연필로 먹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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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스페셜 384회로 2015년 1월 25일(일) 밤 11시 15분에 방송을 한 내용인데, 연필에 대한 이야기로 연필에 역사와 연필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연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입니다~

그러고보면 초등학교 시절 이후에는 샤프나 볼펜 등에 밀려서 연필이 많아 소외를 받는 편이기는 하고, 미술이나 예술적인 부분에서는 많이 사용이 되지만, 일상적으로는 많이 사용되지 않는것이 현실인듯 합니다.

하지만 연필에 대한 향수나 추억도 있지요... 몽땅연필을 볼펜에 끼워서 사용하기도 하고, 일과를 시작하면서 연필을 깍으면서 새로운 다짐이나 준비를 시작하기도 했던 기억이...

그러고보니 커터칼도 이제는 연필깍이 자동제품에 밀려난듯 하네요...^^

방송에서 상당 부분을 연필로 먹고 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을 합니다.

연필깎이 전문가 데이빗 리스(David Rees)라는 사람은 연필을 깍아주고 돈을 받는다고 하는데, 다양한 연필깍이 칼같은 도구를 소개하고, 자신을 마케팅하는 이야기 등을 보여주는데, 별의별 직업이 다있군요...^^

이분의 경우에는 연필을 깍고 남은 나무 껍질 껍데기를 가지고 미술작품을 만드는데, 오~ 이런것도 가능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연필로 사진같은 그림을 그리는 극 사실주의 연필화가 디에고(Diego)의 작품은 많이 알려져 있는데, 정말 이게 사진일까 그림일까 싶은데, 더욱이 그림에 대해서 제대로 교육을 받지도 않은 분이라고 하는데, 대단하더군요~


이외에 국내에서 소중한 날의 꿈이라는 애니의 안재훈 감독의 아날로그적 방식으로 운영하는 연필로 명상하기 스튜디오와 이제는 타블렛으로 작업을 하는 만화가 등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연필로 작업하는 모습과 추억 등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이 됩니다.

연필은 아주 오래되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세상에 나온지 200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흑연이라는 광석이 발견된후에는 필기도구로 각광을 받으면서 금값까지는 안되어서 엄청난 가격으로 팔리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프랑스 콩테가 1795년 연필심을 만들어서 세계 최초 특허를 내고, 현재의 연필이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연필하면 빠질수 없는 노래가 가수 전영록씨의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라는 노래가 빠질수 없겠지요~^^

SBS 스페셜 연필 세상을 다시 쓰다 다시 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암튼 다양한 측면에서 보여준것은 좋았는데, 연필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너무 많았고, 전반적으로 감성적인 마인드로 제작을 한것이 아쉽더군요.

어린 아이들이 샤프보다 연필을 쓰면 더 좋은 이유나 연필을 사용해서 좀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일을 하는 이야기나, 우주의 우주인들을 위한 볼펜을 nasa에서 수많은 돈을 들여 제작을 했지만, 연필을 쓰는걸로 해결을 봤다는 내용 등 좀 과학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도 넣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Sketch+, 아이폰에서 사진을 연필로 그린듯한 스케치효과를 주는 추천 어플

또봇나침반필통, 문방구에서 구입한 변신자동차 캐릭터 어린이 필통 제품 구입 사용기

연필 하나로 일상이 즐거워지는 일러스트 쉽게 배우기

舊緣必逢(구연필봉),작연필봉(作緣必逢),舊緣更續(구연갱속)-맺은 인연은 반드시 만난다

제브라(Zebra) 수첩용 미니 샤프 TS-3

스마트보드 - 쓱쓱 그렸다가 싹싹 지우는 자석 요술칠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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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공휴일을 바라보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프리랜서의 시각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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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이나 대학때에는 공휴일같은 빨간날이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자영업 방식으로 혼자서 일을 하다보니 이제는 쉬는 날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어지면서 좀 무덤덤한 편이 되더군요.

그러다가 피트니스 센터에서 직원들이 2월달 달력을 보면서 날도 짧고, 구정 설날 연휴를 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저랬던 시절이 있었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2015년 2월은 총 28일에 토요일 4일, 일요일 4일, 설 연휴 3일을 빼면 직장인드른 공식적으로 17일만 근무를 하면 되는 달인데, 회사에 따라서 16, 17일을 쉬기도 하고, 월차 년차를 많이 쓰기도 하겠지요~

2015년 3월은 22일을 근무하는것과 비교하면 5일이나 덜 근무를 합니다.

거기에다가 월급은 정상적으로 지급이 되고, 설날 보너스까지 지급을 하니 월급쟁이의 입장에서는 참 멋진 달이겠지요~^^


하지만 또 다른쪽의 입장에서는 답답할수도 있을겁니다~

헬스클럽같이 고객들에게 월회비를 받는곳의 사장이라면 사장도 기분좋게 느낄수있는 2월이 겠지만, 자영업자나 음식점, 공장같은 중소기업 회사의 사장 같은 경우처럼 고정적으로 수입이 들어오는것이 아니라, 장사나 판매를 해서 매출을 올리고, 그래야 수익이 생기는데, 2월은 참 지옥같은 달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도 짧고, 돈은 들어올곳이 없고, 나갈곳은 많고...-_-;;;


일당을 주고 받는쪽도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 월급을 주고 받는 경우의 사람들의 경우에는 희비가 교차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달에 월급을 주는 사장 앞에서 2월은 날도 짧고, 노는 날도 많고, 보너스도 나온다고 기뻐하면서 너무 좋아하시면 사장이 허허~ 그런가 하고 앞에서는 웃을지는 모르겠지만, 속으로는 나중에 두고 봐자고 할지도 모르니 너무 좋아하지는 않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런것을 보면 내가 좋고, 다수가 좋다고 모든 이들이 다 좋을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런 점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서 멋진 2월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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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미자씨의 안녕 라오스, 네덜란드 남편과 국제결혼한 루앙프라방 빅트리카페 손미자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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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미자 씨의 안녕 라오스는 외국 여행중에 만난 외국인 남편 아드리 버거(56)씨와 만나서 사랑에 빠지고, 느림과 여유의 동남아시아 라오스에 정착을 해서 자녀들을 낳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곳에서 한국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도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한국인의 넉넉한 정으로 베풀며 살아가며 행복을 찾아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줄듯 합니다.

인간극장 상주 10남매 이야기, 우리 집에 열째가 태어났어요 김현식 남수미 부부와 대가족

인간극장 날아라 기국아, 꼴찌 없는 달리기의 연골무형성증 장애 김기국 어린이

kbs 인간극장 미자 씨의 안녕 라오스

인간극장 해녀학교로 간 스녜자나, 러시아 국제결혼 다문화가정의 제주도 함덕 바다의 삶

인간극장 수영이 이야기, 프랑스로 입양된 딸과 외국인 사위 마티유의 제주도 정착기

인간극장 독일에서 온 프랑크 가족, 엄마 간병을 위해 한국에 온 파독 가정의 이야기

KBS 인간극장-나는 모로코 여자와 결혼했다, 그 후 길정수 하난 부부의 시한부 암투병 이야기

KBS 인간극장-국제결혼으로 한국에 온 영국 사위 안드류의 부산일기, 그 후-장모님과의 관계와 3남매 아빠의 육아일기

KBS 인간극장-파스타, 한옥에 빠지다-이탈리아인 시모네 카레나와 한국인 신지혜 부부의 삼청동 한옥마을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KBS 인간극장 - 아나운서에서 연기자로 변신해서 국제결혼 한 임성민의 후회하지 않아!

KBS 인간극장 - 우리 며느리 율두스, 우즈베키스탄에서 국제결혼으로 시집 온 다문화가족의 이야기

KBS 인간극장 - 내 남편 크리스, 국제결혼 최우성과 크리스 부부의 이야기

인간극장에서 국제결혼으로 외국인과 결혼한 사연은 상당히 많이 방송이 되었는데, 촬영 여건상 대부분 국제결혼을 해서 한국에서 살고 있는 가족이나 부부의 이야기가 대부분이기는 합니다.

KBS 인간극장-남태평양의 그 남자, 마이크로네시아에서 만난 한국인 김도헌씨의 이야기

예전에 몇차례 한국인이 외국인과 결혼해서 타국에서 살고 있는 방송도 한적이 있었지요~

라오스 국가 정보

라오스는 미얀마, 베트만, 캄보디아, 타이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내륙국이라고 하는데, 인구는 700만면 정도라고 합니다.

1975년 라오스 왕국은 없어지고 공산주의 국가인 라오인민민주공화국이 공식적으로 설립되어서, 라오스는 일당제 사회주의 국가인 공산주의이며, 수도는 비엔티안이라고 하네요~

종교는 소승 불교가 라오스 문화의 핵심이라고 하는데, 공산화 이후 불교는 그 세력이 위축되었지만, 1991년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인정된 이후 다시 회복되어서 국민의 67%가 소승 불교를 믿으며, 공산화 이후에 한국과 국교가 단절되었지만, 재수교를 하였고, 수도 비엔티안에 대한민국 대사관이 개설되어 있기도 하다고 합니다.

위키백과 대사전 라오스 정보 더보러가기

EBS 다큐 프라임 - 천국의 국경을 넘다

호치민 : 혁명과 애국의 길에서(시공디스커버리총서-061)

메콩의 슬픈 그림자, 인도차이나 : 유재현의 역사문화기행

인간극장 아드리 손미자 부부

네덜란드인 남편 아드리와의 만남과 사랑, 결혼

38세인 손미자씨는 대학 졸업후에 무역회사에 다니다가 영국여행을 떠났는데, 거기에서 광고 CF 사진을 찍기 위해 들린 56세의 아드리씨가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을 하는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하는데, 남자쪽도 마찬가지였다고 하네요~

다른 국가에 18살이라는 많은 나이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1년동안은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느림과 여유의 라오스

네덜란드에서 온 남자, 한국에서 온 여자의 라오스 정착

이들이 천생연분인것은 첫눈에 반한것뿐만이 아니라, 삶에 있어서 성공이나 부의 성취보다는 조금은 느리게 살고 싶다는 삶의 가치관까지 같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던 그들이 동남아 관광 여행을 다니다가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방문을 하게 된후에 그곳이 전해주는 따뜻함과 편안함에 빠져서 정착을 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루앙프라방(Luang Prabang, 라오어: ຫລວງພະບາງ)은 라오스 북부에 위치한 고대 도시로 도시 자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있는데,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서 메콩 강을 약 400㎞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 칸 강과 합류한 곳에 위치한다고 합니다.

결혼생활 9년동안에 부부사이에는 아들 야니(8), 딸 마야(6)가 있다고 하는데, 한국인, 네덜란드인, 라오스라는 3개국가의 영향으로 한국어, 영어, 라오스어 3개 국어를 집에서 모두 사용을 한다고 하더군요~

라오스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세나라가 아이들에게는 모두 익슥하다고 하는데, 식사시간에 된장국과 빵이 같이 나올정도로 어느것 하나아 치우침 없이 균형을 맞추면서 살아간다고 하는데, 방송을 통해서 이부부의 자녀에 대한 다문화에 대한 교육관과 자녀관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네요~

인간극장 라오스 맛집 빅트리카페 손미자 사장

라오스 맛집 빅트리카페 손미자 사장

그녀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 꼭 돈을 벌겠다는 취지로 시작한것은 아니지만, 입소문을 타고 한국인 관광객과 외국인, 현지인들이 몰려와서 이제는 직업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하는데, 홀아버지를 닮은 타고난 요리 실력이 한몫을 한다고 합니다.

유러피안 음식, 라오스 전통음식, 구수한 된장찌개, 제육볶음, 김밥, 라면 등 한식까지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구비하고 있는데, 술은 소주도 준비해 놓았다고 하네요..^^

라오스의 밥 퍼주는 여자 미자씨

제 특기는 밥 푸는것이라고 하는 미자씨는 라오스에서 한국의 정을 듬뿍 퍼주신다고 하는데, 어릴때 친척집에서 더부살이를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밥을 퍼주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며, 오지 마을에 찾아가서 도움을 주기도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라오스 대사관 루앙프라방 영사협력원 손미자 사장

이곳에서 터줏대감으로 통하던 희망열린문학교 이종현 이사장을 대신해서 2011년 8월부터 대사관 영사협력원으로 위촉되었다고 하는데, 빅트리카페 덕분에 루앙프라방을 찾는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루앙프라방 손미자, "맡겨 놓은 여유 찾으러 오세요"

위 글에 보시면 손미자의 전화번호 연락처도 있으니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여행을 가셔서 도움이 필요할듯한 분은 미리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듯 한데, 24시간 대기하고 있으고, 도움이 필요한 우리 국민들은 언제든지 연락하고, 정보가 필요하거나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때에도 주저하지 말고 빅트리를 찾아 달라고 하시네요~

인간극장 네덜란드인 남편 아드리

사진작가이자 다큐멘터리 감독인 아드리 씨

남편의 직업은 사진 작가이자 다큐멘터리 영화의 감독이라고 하는데, 아내분이 라오스에서 관광홍보대사로 활약을 하는것처럼 남편분도 라오스 문화재청의 부탁을 받고, 루앙프라방 문화유산의 다큐를 제작하는 재능기부를 하기도 하신다고 하더군요.

빅트리카페 인근에 갤러리를 열어서 미자씨가 외국인 가이드까지 맞고 계시다고 합니다.

라오스의 행복한 아줌마 손미자

뭐 소개를 하면서 검색을 해보니 꽤 독특한 분인듯 하지만, 가만히 보면 적응력이 뛰어난 한국인 아줌마이신듯한데, 메콩 강가에 텃밭을 가꾸고, 모든것이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라오스와 가까워지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라오스어를 배우기 위해서 아이들과 친해지고, 또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서 그녀 또한 한국의 어머니와 크게 다를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KBS 인간극장 미자씨의 안녕 라오스 다시 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사람이 바뀌는 방법은 시간을 사용하는것을 바꾸고, 사는 장소를 바꾸고, 만나는 사람들을 바꾸는 세 가지밖에 없고, 가장 무의미한 것은 새롭게 마음을 다잡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손미자씨의 경우에는 새로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라오스라는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서, 전혀 다른 직업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는듯 합니다.

성공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보다 행복해지려고 하고, 또한 그만큼 노력하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다운듯 한데, 우리 들도 우리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새해에는 행복해지자는 공허한 다짐이나 결심보다는 뭔가 새로운 실제적인 변화를 일으켜서 새로운 시작을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2015년 설날을 앞두고, 그녀에게서 행복의 비밀은 무엇인지 찾아보시고, 느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

인간극장 미즈노씨 행복하세요, 트리하우스와 한옥에서 만들어가는 가족 행복의 비결

KBS 인간극장-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서울대,카이스트를 나와 귀농한 장길연,박범준 부부의 산골생활

KBS 인간극장-우리는 날마다 행복을 굽는다, 제주도에서 화덕피자 가게 거닐다를 운영하는 박윤진,여지현 부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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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의 빨간불과 파란불을 보고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삶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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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술을 한잔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 앞으로 살아갈 이야기, 올해의 계획 등을 이야기하면서 기분좋게 한잔하고 집으로 오는 길...

다시금 그 대화를 생각해 보면서 좀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심과 생각뿐이고, 작심삼실도 되지 못해서 다시금 원칙과 목표 보다는 현재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찾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영하의 추운 날씨에 지하철에서 내려서 집으로 걸어서 올라가는데, 새벽 1시경에 시간도 늦고 추워서 다니는 차들도 거의 없더군요.

근데 유턴을 해야하는 지점에서 다른 차량들은 건너편에서 차가 오지 않아서 무단으로 불법 유턴을 해서 U턴을 하던데, 한대의 차량은 굳굳하게 정지선에 서서 신호가 빨간불에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가만히 지켜보니 전화를 하거나 누구와 대화를 하는것도 아니고, 운전자 혼자서 타고 있던데, 빨간불로 신호가 바뀌니 유턴을 해서 갈길을 가더군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원칙이라는것이 빨간불과 파란불을 따라하는것처럼 참 간단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세우는 계획, 목표, 꿈 도 자신의 양심의 신호등에 따라서 지금 하는 일이 파란불에 해당하는 일인지 빨간불에 해당 하는 일인지 정도는 누구나 다 알겁니다.

하지만 분명 빨간불인것을 알면서도, 당장의 편안함이나 이익을 추구하는것이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의 심리이자, 한국인들의 가장 잘못된 습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 자동차의 모습을 보면서 원칙과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사람이라고 보는 사람도있겠지만, 아무도 보는 사람없는데, 왜 그러고 서있느냐? 꽉 막힌 사람이 아니냐라고 말하지 않을까요?

새벽에 활증요금이 붙는 시간에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저러고 있고, 미터기에 요금이 올라가도 편할까요... 만약 택시기사가 불법 유턴을 하는 것보다, 교통법규를 준수하는게 더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밤중에 불법 유턴을 하다가 걸리는 경우도 없지만, 만약 걸린다면 잘못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남들도 다 하는데, 왜 나만 단속을 하느냐 라고 생각을 하고, 위 운전자같이 당연한 일을 하는 분들에게 양심 냉장고 같은것을 주기도 하는 기이한(?) 방송 프로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한국인들의 인식에 문제가 있기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인식들로 크고 작은 사고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고, 큰 사건이 벌어지만 나쁜놈들이라고 욕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 또한 그러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했고, 나 또한 ㄱ런 사람들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살다가 보면 원칙을 지키며 산다는것이 참 피곤하게 느껴질때가 많고, 원칙대로 하기도 힘들다는것을 알기도 한데, 시간이 지난후에 그때를 돌이켜 보면 원칙대로 하는게 옳았다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학생이 시험을 잘보기 위해서 기초부터 차근히 공부하지 않고, 족보 위주로 공부를 하면 시험점수는 잘나올이 모르겠지만, 실력하고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고객을 위해서 품질이나 맛에 원칙을 지키겠다는 기업이나 음식점 주인이 눈앞에 이익에 어두워서 싼 재료로 바꾸었을때 그 집들에서 멀어지는 손님들...

운동을 해야 건강하다는것은 알지만, 오늘은 추워서, 바뻐서, 힘들어서 차일 피일 미루다보면서 늘어나는 뱃살과 허리둘레 등등...

아마 지금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들고 어려운 부분들은 그 부분에 있어서 올바른 정도의 길을 가기보다는 편안하고, 쉬운 길을 선택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에 출판사에서 이벤트로 받은 팔찌인데, embrace change라고 변화를 수용하라는 에자일 프로젝트에 대한 제품인데, 신호등을 보고 원칙을 지키는 차량을 보고 저도 제 마음의 신호등을 잊지 않고 싶어서 다시금 팔찌를 꺼내서 차보았습니다~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것, 꿈을 위해 살아간다는것... 어떻게 보면 참 쉬운 일입니다.

지금 가는 길, 지금 하는 일이 파란색 신호등인지, 빨간색 신호등인지 한번만 잠시 생각해 보며 가면 되지 않을까요?

또한 문뜩문뜩 빨간불이지만, 아무도 없고, 급하다는 생각에 불법유턴이 하고 싶을때 조금만 기다려보시면 어떨가요?

신호등을 지키는것과 원칙을 지키며 꿈을 이루는것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 할수도 있지만, 깨진 유리창의 법칙처럼 하나의 작은 원칙들이 무녀져 가면서 우리의 삶의 원칙 또한 무너져 가는건 아닐까 싶은데, 2015년에는 자신의 꿈을 자신의 마음의 신호등의 파란불을 따라서 멋지게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월드컵 골장면을 보며 배우는 인생 성공의 법칙-목표를 잊고, 이 순간에 집중하자!

선택의 중요성, 더 좋은 더 나은 삶을 위한 결단

로또를 맞아서 100억이 생겨도 내 직업을 계속 유지하고, 블로그를 운영할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

개그우먼 이국주의 성공의 비결과 작은 성공으로 자신감을 쌓아가는 방법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하며 살아갈수 있을까?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 - 지금 이순간 하나씩, 한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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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상주 10남매 이야기, 우리 집에 열째가 태어났어요 김현식 남수미 부부와 대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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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우리 집에 열째가 태어났어요는 경상북도 상주시 이안면 지산리에서 살아가는 김현식(46), 남수미(44) 부부와 열명의 자녀들의 이야기인데, 요즘 보기 힘든 엄청난 대가족의 화기애애하면서 그 북적북적한 집에 어떻게 행복하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적이고, 아이들을 키우는데 있어서 나름의 노하우와 비결도 소개한다고 하니 꽤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인간극장 우리집에 열째가 태어났어요

인간극장 돌아온 흥부네 11남매 그후 13남매 대가족의 행복 이야기

KBS 인간극장-천국의 아이들, 6명의 자녀들과 행복을 찾아가는 김다윗,다리아 가족

KBS 인간극장-으랏차차 세쌍둥이 - 이재용, 박정미 부부의 출산기 한 달간의 기록

KBS 인간극장-열두 번째 아기가 태어났어요, 탤런트 남보라 대가족의 이야기

KBS 인간극장 - 흥부네 11남매, 김정수 함은주부부와 11명의 아이들의 이야기

인간극장에서 대가족을 자주 소개하는데, 얼마전에 소개한 흥부네 13남매가 최대인듯한데, 대식구의 가족을 보면 좀 복잡하고 정신이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그안에서 가족끼리 서로 돕고 화목하게 살아나는 모습이 참 멋지던데, 이번 방송도 그런 모습을 보여줄듯 합니다.

안동 MBC뉴스에 소개된 10번째 다둥이 출산 가족에 대한 동영상인데,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현식 남수미 부부의 만남과 결혼

두 부부는 18년전에 중매로 만나서 3개월간의 짧은 연애를 통해서 부부가 되었다고 합니다.

아내는 두살 아래의 평택 아가씨였는데, 결혼하면 고향 시골에 내려가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꺼라는 말에 재미있겠다면서 방긋 웃어주었다고 하던데, 딱 일곱번째 만나던 날에 결혼을 했다고 하더군요.

참 이런것을 보면 십년을 연애를 하고도 결혼해서 이혼을 하기도 하고, 신혼첫날밤에 처음으로 만나서 백년해로를 하기도 하는데, 참 요지경인듯 하지만... 그 부부,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인간극장 상주 10남매 이야기 가족 사진

연애기간도 짧았고, 부모님을 모시면서 살면서 신혼초에는 좀 데면데면했다고 하더군요.

결혼을 약속하면서 우리 가족 축구단을 만들어 볼래요? 라는 남편의 이야기에 그렇게나 많이요?라고 답을 했다고 하는데, 그후로 17년후 총 10명의 아이를 낳았다고 하는데, 아이들을 하나둘 낳아 키우면서 두 사람은 진짜 부부가 되어 갔다고 하네요.

그러고보면 결혼, 취직, 직업을 갖는것만을 목표로 삼는 경우가 정작 중요한것은 그것이 결승점 골인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고, 이후가 더 중요하겠지요?

인간극장 우리집에 열째가 태어났어요 가족들

상주 10남매 아이들과 가족

첫째 소연(18)이 둘째 듬직한 기찬(16), 셋째 사춘기 소녀 나연(15), 넷째 서연(14), 요리사가 꿈인 다섯째 시연(12), 여섯째 기운(10), 일곱째 자연(8), 천방지축 여덟째 기조(6), 눈치 빠른 아홉째 수연(4),생후 3개월 100일차의 차연이(1)까지 아들 세명에 딸 일곱명으로 총 열명의 다둥이 아이들과 두부부로 12명의 가족입니다.

원래는 부모님과 함께 살았지만, 작년 봄에 분가를 했는데, 바로 길건너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계시다고 하는데, 듬직한 둘째 기찬이는 할아버지 집에 남아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대가족의 삶의 모습

이런 방송을 보다보면 살림의 규모가 대용량으로 엄청납니다.

밥솥은 업소용 밥통에 하루에도 여러번 돌려야 하는 세탁기 2대는 기본에 컴퓨터나 TV 등은 아이들이 줄을 서서 대기를 하기도 하더군요. 

이 집의 경우에는 여자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지 피아노가 3대라고 하네요.

가장 문제는 먹거리인데, 한창 자랄 나이의 10대라서 무진장 먹을듯 한데, 일일이 마트에서 사다가 먹기보다는 집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고구마 스무디, 계란 토스트 아빠가 만드는 짜장면과 피자, 강정 등 간식이나 식사 등은 집에서 뚝딱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군요...^^

인간극장 상주 10남매 막내 열째 아기

남편 김현식씨의 직업

김현식씨의 부모님은 상주에서 40년 종안 목회를 해오셨다고 하는데, 교회의 사택에서 살고 계시는데, 청빈한 목사님으로 자녀에게 물려줄 땅같은 재산은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김현식시는 처음부터 맨손으로 시작을 했다고 하는데, 자신이 소유한 논이나 밭없이 임대농으로 농사를 짓는다고 하더군요. 

하루종일 소작 농사꾼으로 일하고 저녁에 와서는 아이들을 돌보신다고 하는데, 그런 힘든 상황에 야가에는 방범활동을 해서 자율 방범대장을 맞고 있다고 하는데, 봉사 활동까지 대단하신듯 하네요~

국가의 육아 지원

상주시에서는 출산장려를 위해 신생아를 위한 지원조례를 마련해 놓고 있어서, 다섯째 이상의 자녀에게는 월 70만원씩 24개월간 지원한다고 하는데, 정작 돈이 더 많이 들어가는 학령기에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는것이 현실이라고 합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아이를 많이 낳으라고 외치지만 막상 아이를 많이 낳은 가정에 대해서는 별다른 지원이 없는것이 현실이라고 하는데, 사교육 등을 받는 중고등학교때나  천문학적인 대학 등록금을 대는 일은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라고 하네요.

주변 사람이 김현식씨 가족을 응원하면서도 우려를 하는 이유가 이런것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상주 10남매, 행복한 집의 자녀 교육관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좀 편하지 않을가 싶기도 한데 학교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이 4명이나 된다고 하더군요...^^

사람이 많은 집단에서 보면 자녀, 부하, 상사 등의 집단으로 묶어서 생각을 하고 취급을 하기도 하는데, 이들 부부의 방식은 1대 1의 관계의 방식으로 절대로 아이들을 단체로 묶어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마다 다른것을 인정하는것이 더 어렵고 힘들것 같지만, 이 부부는 더 쉬워진다고 하더군요.

음식을 만들면서도 아이들의 취향과 입맛에 따라서 만들어준다고 하던데, 그런것들이 당장은 시간이 더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과의 관계 개선등에서 좋을지는 방송을 보면서 확인을 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또한 남편과 아내분의 성격이 무한 긍정의 성격을 가진듯 한데,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면 지적할것이 수도 없이 많겠지만, 밝게 보고, 그안에서 행복을 찾아가시는듯...

대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

10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부모가 일일이 챙긴다는것은 힘든것을 넘어서 불가능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는데, 조카 한명 보기도 벅찬것을 생각해 보면 어떻게 저 많은 아이들을 키우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그 비밀은 10남매에게 있다고 하던데, 서열이 분명해서 형과 누나들이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보이면서 동생들을 돌본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상주 10남매 이야기 위대한 유산

아이들이라고 그냥 천방지축인것이 아니라, 하나의 작은 사회에서 나름 자신의 맞은 역활에 충실하면서 한 지붕에서 똘똘 뭉쳐서 살아가는게 이 집의 살아가는것이 비결이라고 하는데, 가족이 많은 집들에게서 가장 부러운 모습이 이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은 출산율이 줄어서 한집에 한명.. 많아야 두명을 낳는것이 전부인데, 그런 가정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을 볼수 있고, 그안에서 가족 행복의 비결을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편으로 이런 모습을 보면서 책임을 지지도 왜 그리 많이 낳느냐... 심지어는 짐승이냐라는 등의 말로 가족에게 상처를 주는 말들이 있기도 한데, 이 방송을 통해서 배울점은 배우고, 보기 싫은 점은 자신이 살아가시는데 있어서 반면교사로 삼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간극장 아버지의 유산-지리산 뱀사골 정춘환 5형제, 가족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방송

인간극장 상주 10남매 아이들의 모습

KBS 인간극장 우리 집에 열째가 태어났어요 다시 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10남매의 집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고, 모두 모이게 되면 정신도 없고, 소란도 10배가 된다고 하지만, 그만큼 행복도 10배가 된다고 하는데, 어린시절 설날이나 추석에 친척들이 다 모이면 북적하고 정신이 없지만, 제사가 끝나고 사람들이 모두 떠났을때의 공허함을 생각해 보시면 조금은 그 기분을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암튼 이번주 방송에서 열남매가 있는 북적북적한 집이 서로간에 어떻게 지내고, 살아가는지의 모습을 통해서 행복한 가정의 비밀을 느껴보시고, 우리 집, 우리 회사에도 그 비밀을 찾아서 적용하고,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인간극장 미즈노씨 행복하세요, 트리하우스와 한옥에서 만들어가는 가족 행복의 비결

인간극장 아홉살 현정이, 농아 장애인 부모와 두 딸 가족의 행복한 제주도의 삶

인간극장 충주호 6형제, 가난을 이겨내며 함께 살아가는 가족과 형제의 이야기

인간극장 슈퍼맨과 6공주-군인 황규성과 일곱 여자의 좌충우돌 대가족 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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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월세, 전세 이사를 하면서 주민센터에 가서 확정일자 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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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로 사용을 하는 원룸에 이사를 한지는 꽤 되었는데, 주인이 바뀌어서 대출을 받는데, 잠시만 주소를 옮기는 이사를 했다가 다시 전입신고를 해달라고 해서 다시 확정일자를 받았는데, 참고하실겸 알려드립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기 위해서는 거주지 동사무소, 요즘은 주민센터라고 부르는곳에 가야하는데, 주민등록등본ㅇ르 떼듯이 아나 동사무소에서나 가능하지는 않다고 하네요.

확정일자를 받기 위한 준비물

준비물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의 신분증과 월세, 전세 계약서를 가져가셔야 합니다.

http://www.minwon.go.kr/

정부민원포털 서비스인 민원 24에서 전출, 전입 신고가 가능한데, 공인인증서가 있으면 되지만, 민원 24에서 전입신고를 하시는 경우 확정일자를 받을수 없다고 하니 번거롭더라도 주민센터에 들리시는것이 필요할듯 하네요~

월세, 전세 계약서를 가지고 가지 않으면 확정일자를 받을수 없다고 하니, 계약시에 받은 계약서를 꼭 가지고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전입신고에 확정일자 등부번호를 받는데는 대략 10분이 좀 알걸리는 시간이 소요가 되는데, 확정일자는 이렇게 계약서에 도장같은 직인으로 찍어주더군요.

소액보증금을 최우선 변제 받기 위한 조건

세입자의 경우 경매나 문제 등의 발생시에 3200만원까지 보호를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사무실이여서 확정일자만 받고, 주소지를 옮기지 않아도 상관은 없냐고 했더니... 동사무소 직원이 가능은 하지만, 보호를 제대로 받기 위해서는 해장 주소지로 주소를 옮겨야 한다고 해서 드디어 처음으로 독립 세대 구성을 했네요...

소액보증금 확대로 서울시 기준 9500만원 이하 임차인의 경우 유사(경매, 공매처분 등)시에 소액임차인으로서 보호를 받게 되어서 이중에서 3,200만원을 타 담보물권자보다 우선으로 최우선변제를 받게 된다

[주택임차인 최우선변제 요건]

 - 소액임차인일 것

 - 경매 개시 결정 등기 이전에 대항요건인 입주와 전입신고를 갖출 것

 - 대항요건을 배당요구종기까지 유지할 것

 - 배당요구종기 내에 배당요구할 것

수수료는 600원이라고 하는데, 현금이 없어서 카드로 되냐고 했더니 신용카드도 가능하다고 해서 신용카드로 결제를 했습니다.

암튼 참고하셔서 전세나 월세 계약후에 집에서 공인인증서로 전입신고를 하지말고, 동사무소에 계약서를 들고가서 확정일자를 받고, 전입신고 제대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법률상담 Q&A - 전세금 못받은 채 이사가야 하는 경우

근로장려금 안드로이드 국세청 모바일 통합 앱 사용해서 신청하는 방법 동영상 설명

불만제로-전세형 분양제도(애프터 리빙)의 실체, 쿨매트의 효능과 소비자의 불만

전세계약기간 자동연장, 집주인이 재계약을 못한 경우 세입자는?

MBC 스페셜 - 둘이서 집 짓기, 3억으로 몇달만에 짓는 땅콩집 이야기

MBC PD수첩 - 당신의 전세금, 안녕하십니까?(전세사기,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공제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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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커피 한잔 할까요? 신작 만화 중앙일보에 연재만화 연재 시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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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중앙일보를 보는데, 경제면 B섹션에 허영만 화백의 커피 한잔 할까요라는 만화가 연재되기 시작을 했네요~

식객이후에 오래간만에 신문지상의 연재 만화를 보는듯한데,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듯 합니다~

그 첫번재로 눈 오는 날엔 좋은 일이라는 내용으로 1화를 시작했는데, 왠지 식객편처럼 하나의 편마다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진행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식객 - 김치전쟁, 최고의 음식으로 마음을 움직여라, 영화 리뷰

허영만 식객 만화 파란, KT쿡존에서 연재 갑자기 종료

허영만 식객 만화보기 - Qook 쿡인터넷존

ediya coffee 에서 스폰을 하는듯한데, 허영만 화백의 그림에 이호준이라는 분이 글을 쓴다고 하는데, 가끔은 식객처럼 혼자서 글과 그림을 쓰기도 하지만 보통은 스토리 작가와 함께 작업을 하시는데, 유명한 타짜의 경우에는 김세영씨와 함께 한 작품이지요~

식객 완결세트
국내도서
저자 : 허영만
출판 : 김영사 2010.05.19
상세보기

사랑해 1~12 패키지 (전12권)
국내도서
저자 :
출판 : 김영사 2006.05.29
상세보기

첫화의 내용은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재미보다는 감동이나 잔잔한 느낌을 주지 않을가 싶은데, 식객이나 사랑해 같은 느낌이 아닐가 싶습니다.

2대커피의 이름의 유래는 이화여대 앞에서 커피집을 하려고 이대커피라고 간판을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간판을 만드는 사람이 술먹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해서 한참을 웃었는데, 아무래도 다른 사연이 있지 않을까요?

카페는 실제 존재하는 서대문구 연희동의 노아스 로스팅이라는 커피숍이라고 하네요~

2대 커피라는 집이 나오는데, 실존하는 집인지는 모르겠는데, 이전에 식객편에서는 기존집의 상호를 그대로 써서 했는데, 이 집은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주요 인물소개인데 주인공 박석은 2대 커피의 주인으로 책임지는것이 싫어서 김선생이라는 여자친구도 있지만 결혼은 하지 않았고, 커피 하나 만큼은 자신이 있다고 하네요.

강고비는 2대커피의 신입으로 커피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쳐있고, 만화가 미나는 3류 만화가이고, 이외에 방송이 오묘, 흘러간 철뤈 황태 등이 출연을 한다고 합니다.

[사람 속으로] 본지에 '커피 한잔 할까요?' 연재하는 허영만 화백

참고로 위 기사를 보시면 미생의 윤태호 작가가 허영만 화백의 문하생이였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허영만 연재만화 커피 한잔 할까요 만화 보러가기

중앙일보 경제면 뒤쪽에 연재가 되고 있는데,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도 무료로 다시보기가 가능한데, 별로의 사이트는 없고 기사를 검색해야 하는듯 하네요~

암튼 참고하셔서 보시고, 멋진 만화 기대하겠습니다~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 허영만 편 - 발로 그리는 만화가!

타짜 - 원 아이드 잭, 허영만의 만화로 갬블러의 이야기 만화책

허영만 - 질 수 없다!

부자사전 1 : 자수성가한 알부자 100인의 돈 버는 노하우

타짜 마지막 방송 - 우리에게 도박은?

식객 방송 - 견지낚시, 태좌, 곤돌라,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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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핀볼 스마트폰 게임 리뷰와 아이폰 무료 이벤트 Marvel Pinball smartphon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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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pinball이라고 Zen Studios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아케이드 게임인데,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스마트폰에서 돌아가는 유료앱인데, 현재 iphone, ipad용 앱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배포를 하고 있고, google play store에서는 1100원정도에 판매를 하고 있네요.

안드로이드 플레이 마켓 주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zenstudios.MarvelPinball

아이폰 

https://itunes.apple.com/kr/app/marvel-pinball/id595689324?mt=8

기존적으로 테이블을 하나만 제공을 하고, 앱내 결제를 통해서 다른 테이블을 구매하는 방식인데, 재미있는것은 핀볼의 공이 superhero의 머리로 되어 있어서 캡틴아메리카, 아이언맨의 얼굴을 굴려서 핀볼을 하는 게임이더군요~

참고하셔서 아이폰 사용자라면 다운로드 받아두셨다가 킬링타임용으로 심심할때 해보시면 좋을듯 합네요~

처음에는 웹에서 자료를 다운로드 받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아이언맨이 하늘을 나는 그래픽 영상이 꽤 멋지네요~

직접 찍어본 동영상인데, 참고해 보세요~

기본 스테이지로 이것만으로도 꽤 멋진듯 하네요~

다양한 어벤져스 어셈블의 캐릭터들이 모여있습니다~

재미있는건 핀볼의 공이 슈퍼히어로즈의 얼굴 마스크나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 등으로 되어 있더군요~

게임 방식은 단순한에, 손가락으로 왼쪽 하단과 오른쪽 하단을 클릭해서 내려오는 핀볼을 굴리시면 됩니다.

단순 심플하게 시간때우기용으로 좋을듯한데, 아이폰이 무료앱일때 받아놓으시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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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라면, GS25 편의점 식객 3년숙성 오모리 묵은지 김치 컵라면 시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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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편의점에 갔더니 3년 숙성 김치 찌개 라면 食客 제품이 나와서 한번 먹어봤습니다~

일반 사발면에 김치를 넣어서 나오는 제품이라고 보시면 될듯하네요~

omori kimchi stew ramen이라고 되있는데, 전자렌지에서도 조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가격은 1500원이고, 통신사 카드 할인도 됩니다~

오모리는 옛 선조 조상들이 큰 항아리를 빚을 때 쓰던 말로 김치를 3년간 저온 숙성하는 저장고라고 하네요~

GS25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에서만 판매를 하는 제품이고, 허영만의 식객 만화의 성찬이가 캐릭터 모델로 등장을

식객 쫄깃한 명품 편육, GS25시 편의점의 돼지 머리고기와 껍데기로 만든 제품 구입 시식기

식객 마늘족발, GS25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마늘소스의 궁합이 잘맞는 제품 구입 시식기

GS25시 편의점의 식객(食客)이 제안하는 맛있는 밥상을 보며 떠올려보는 재래시장과 동네 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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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식객 만화 파란, KT쿡존에서 연재 갑자기 종료

개인적으로 식객 브랜드를 달고 나오는 제품은 양이 적고 가격만 비싸서 별로인데, 라면은 좀 다른편인듯 합니다.

pb상품의 대가인 팔도에서 제조를 했고, 영양성분은 150g에 485kcal이고 나트륨이 일일 권장량의 98%이고, 지방, 포화지방도 살짝 높네요~

조리 방법은 일반 라면처럼 스프와 김치스프를 넣고, 4분후에 드시면 되는데, 전자렌지를 사용하면 더 깊은 김치찌게의 맛을 느낄수 있다고 하네요~

http://www.omori.co.kr/

오모리 찌게라는 회사와 기술제휴를 했다고 합니다.

직접 찍어본 동영상인데, 참고해 보세요~

공화춘 짜장같은 김치찌개 스프가 들어있는데, 미리 스프처럼 넣으시면 됩니다.

김치는 묶으지처럼 된것으로 상당히 잘게 짤려져 있는데, 맛을 보니 별로 시지는 않더군요.

조리가 된후의 모습인데, 집에서 라면에 김치를 잘게 썰어넣은 느낌입니다.

국물의 느낌도 집에서 라면에 김치를 넣은것처럼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면발은 팔도 제품이라서 좀 가늘지 않을까 싶었는데, 왕뚜껑 제품에 비해서 약간 더 굵은 편인데, 괜찮은 느낌이네요.

김치 건더기를 찾아봤는데, 잘게 썰어서 그런지 별로 보이지는 않더군요.

뭐 일반 라면에 김치소스가 들어간것 외에는 큰 특징은 없지만, 시원한 김치라면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드셔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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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날아라 기국아, 꼴찌 없는 달리기의 연골무형성증 장애 김기국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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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날아라 기국이는 선천적 연골무형성증이라는 장애를 앓고 있는 13세의 초등학생 김기국 어린이의 이야기인데,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본인 스스로 긍정적이고 밝게 살아가고 있고, 주위의 친구들의 배려와 가족의 사랑으로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줄듯 합니다.

한편으로는 성장기를 맞이해서 장애가 점차 심화되어가면서 가족들이 서로간에 걱정하고, 갈등하는 이야기도 들려준다고 하는데, 힘겨운 여건속에서 이 가족이 어떻게 그 과정을 극복해 나가는지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인간극장 동화씨의 행복편지, 우체부 집배원과 전복 양식업을 하는 엄마 가장 박동화

인간극장 노인과 바다-인천 화수부두에서 목선 선광호를 만드는 어부 유동진,강영자 부부

인간극장 우리 지금 이대로, 췌장암 말기 시한부 인생을 사는 싱글맘 주은주 가족 이야기

KBS 인간극장 날아라 기국아

연골무형성증(Achondroplasia) 저신장장애란?

저신장 장애는 성인이 되었어도 키가 147.5cm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고 하는데, 최저 3%정도로 성장기인데도 한해에 키가 4cm이하로 자라면 의심을 해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한국 저신장 장애인 연합회 저신장 장애란?

선천성, 가족성, 특발성 저신장증 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기국이가 앓고 있는 연골무형성증(Achondroplasia)은 선천성 왜소증을 나타내는 가장 흔하고 대표적인 질환이라고 하는데,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유발된다고 합니다.

성인남자의 평균 신장은 130-135cm, 성인여자의 경우 120-125cm 정도로, 출생시부터 머리가 크며 코가 납작하며 사지가 짧게 보이기 때문에 쉽게 진단이 되며 지능은 정상이지만, 수두증 및 중이염 등으로 수술을 자주 하게 되며 청력장애로 학습장애가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인간극장 소영씨의 행복-시각장애인 아버지 황수동,지적장애인 딸 황소영 부녀의 이야기

인간극장 나의 태양 나의 우주, 장애인 싱글대디 창율씨 3부자의 이야기

인간극장 김태원의 소원, 자폐 장애아들 우현과의 관계 회복 힐링캠프

인간극장 아홉살 현정이, 농아 장애인 부모와 두 딸 가족의 행복한 제주도의 삶

인간극장 우리 딸 향옥이, 병수발을 하며 모델을 꿈꾸는 효녀 처녀 농사꾼 이향옥

인간극장 날아라 기국아 김기국 어린이

집안의 복덩이 초등학교 6학년 김기국

기국이는 정상인 부모와 누나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선천적 연골무형성증이라는 장애믈 가지고 태어났다고 합니다.

국민학교 6학년생인데, 신장이 120cm밖에 되지 않는데, 성인이 되어서 다 자라도 130센티미너를 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딸만 둘을 낳아서 딸딸이 가족이였다가 13년만에 낳은 금쪽탕느 아들인데다가 아이가 나이답지 않게 성숙하고, 또한 막내아들로 귀여움과 애교를 담당해서 막내딸 같기도 하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날아라 기국아 엄마 이은아

기국이는 엄마 이은아(51)씨와 아빠 김대열(54)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임신 7개월에 태아가 장애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하는데, 아이를 지울까도 생각을 했었지만, 차마 소중한 아기를 버릴수가 없었고, 매일 교회에 새벽 기도를 드렸고, 결국 기국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기국이를 가졌을때가 39세의 나이로 노산이기도 했고, 임신 3개월까지 임신한것을 몰라서 약을 먹어서 그랬는지 원인은 정확히 모르지만, 돌연변이 염색체 때문이라는 사실에 엄마는 기국이의 장애가 자신의 탓인듯해서 항상 가슴속에 무거운 돌덩이를 얹고 살아가면 죄인의 기분이 드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기국이는 보석 같은 존재로 너무 이뻐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생각은 의식조차 하기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한살 돌이 지나면서 기국이의 발육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서 다르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는데, 머리는 커지고, 팔과 다리는 자리지 않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런 기국이가 초등학교 3학년때 아빠에게 나는 왜 다른 애들처럼 키가 크지 않느냐고 물어봤다고 하는데, 아빠는 대답대신에 기국이를 품에 않았고, 이후에 기국이는 자신의 장애에 대해서 알게되 었지만, 자신이 장애를 가졌다는 사실을 속상해 하지 않고, 원망하지도 않고, 더욱더 밝게 지낸다고 하더군요...T_T;;

인간극장 노성씨의 신바람 인생, 시각장애인 농부 곽노성 할아버지의 행복한 삶의 비결

물론 어렸을때는 그것을 잘 이해하지 못할수도 있지만, 사춘기나 청년기가 되면 많이 힘들어하기도 한다고 하던데, 기국이가 지금처럼 앞으로도 잘 극복하고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친구들과 지내면서 놀기도 하고, 그럴텐데, 병의 특성상 심한 운동을 하거나, 감기에 걸리기라도 하면 위험한 상황에 이를수도 있다고 하는데, 기국이는 이런 상황에도 친구들과 영하 10도의 날씨에도 운동장을 누비면서 논다고 하더군요.

감기 기운이 있어서 병원에 들렸는데, 알레르기 반응 검사를 위해서 혈액체취를 하려고 하는데, 비만으로 혈관을 찾기가 힘들정도여서 다이어트가 시급하다고 하네요.

120cm에 70kg에 이르는 체중이 문제인데, 평소 코골이와 무호흡증까지 문제가 있어서 꼭 살을 빼야 한다고 하는데, 한창 먹성이 좋아서 다이어트 전쟁을 하는데도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선천적인 장애에다가 비만까지 겹쳐서 운동성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하는데, 기욱이가 세상에 많이 알려진것은 매번 운동회나 달리기 시합때 꼴지를 맞아서 하던 기욱이에게 친구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더해져서 감동적이고 훈훈한 사진때문이라고 합니다.

인간극장 날아라 기국아 꼴찌없는 가을 운동회 사진

꼴찌없는 가을 운동회 - 세상을 밝게 한 사람들

2014년 10월 용인 제일초등학교 가을 운동회의 사진 한장인데, 달기기 시합에서 친구들이 경쟁하지 않고, 기국이의 손을 잡고 함께 골인을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하더군요

이때 기국이는 친구의 손을 잡으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 챙피한것이 아니라...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해해서 그런것인데, 보는 제가 더 찡하네요...

이날 난생 처음으로 달리기 1등 도장을 받았고, 이 장면을 보는 사람들도 눈물을 흘리며 갈채와 박수를 보냈다고 하는데, 오히려 친구들은 기국이가 자신들의 마음을 받아주어서 고맙다고...

인간극장 날아라 기국아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꼴지 없는 가을 운동회라는 이름으로 세상에게 감동을 준 기국이와 반친구들은 2014년 세상을 밝게 한 사람들으로 선정이 되어서 하모니카 축하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고 하네요~

환경재단, <2014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아마 이런 멋진고 사랑스러운 친구들 덕분에 기국이가 삐뚤어지지 않고, 밝고 열심히 학창시절을 즐기는게 아닐까 싶은데, 학교생활에서 항상 솔선수범을 하고, 장애가 있다고 뒤로 빠지는 법이 없는데, 당당하고 친화력이 좋아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이런 정든 친구들과 올 3월에 중학교에 입학을 하면서 헤어지는것이 가장 아쉽다고 하던데, 아마 더 좋은 친구들을 만나겠지요~

장애에 대한 편견

좋은 친구나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지만, 세상의 시간은 따갑게 느껴지기도 하고, 뒤에서 수근거리는 소리를 듣게 되기도 할텐데, 그런 편견속에서도 상처를 받아도 꾹 참고, 울면서 눈물을 흘리거나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을정도로 속이 깊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도 집에서는 딸같은 막내 아들로 애교도 많고, 마음씨도 곱다고 하는데, 직업이 농부인 아버지가 콘 농사를 짓고 오시면 안마를 해주기도 하고, 큰누나 김한나(28), 둘째 누나 김빛나(26)의 옷차림을 단속을 하기도 한다고하네요...^^

인간극장 아빠는 작은 거인, 왜소증 김명섭 작은거인예술단 서커스 가족 이야기

기국이의 수술로 인해 깊어지는 갈등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종합병원에 들려서 진단을 다시 받았는데, 왼쪽 다리가 휘어져 가고 있어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안좋은 소식을 듣게 되게 되어서 집안에 비상이 걸리고, 긴급 가족회의가 열렸다고 합니다.

수술을 하자는 의견에 기국이의 장애를 인정하지 않고 수술을 반대하는 아버지간의 갈등과 언성이 오가기도 한다고 하는데, 이때문에 기국이는 자신때문에 가족들이 싸우는것 같아서 마음을 졸인다고...

이런 갈등속에서 기국이는 자신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것에 대해서 미안함 마음을 들어내기도 하지만, 또한 썰렁한분위기 극복을 위해서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파티를 열여서 다시금 분위기의 반전을 기하기도 한다네요~

인간극장 날아라 기국아 김기국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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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국이는 현재 중학교 입학 준비로 바쁜데가가 다이어트를 위해서 수영장에도 다니기 시작을 했다고 하네요~

가족중에 아프거나 환자가 있으면 집안 분위기가 어려워지기 마련이고, 갈등도 생기게 될텐데, 이집 또한 그런 문제가 없지는 않겠지만, 기국이의 밝은 모습으로 많이 좋아지고 있는듯하고, 갈등도 어찌보면 기국이에 대한 서로 다른 입장의 사랑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이번주 인간극장을 통해서 변함없는 가족의 지자와 사랑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어리지만 너무나도 어른스럽고, 귀여운 기국이에게서 함께 살아가고, 밝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MBC 스페셜 여름방학특집 - 승가원의 천사들, 두 팔 없는 천사 태호

기국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승가원의 천사인 유태호군이 생각나던데,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승가원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하는데, 태호, 기국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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