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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4775

kbs 인간극장 - 소녀와 톨스토이, 최연서 대학교수를 꿈꾸는 13세 소녀 정사랑 13살의 소녀... 중학생의 나이이지만... 자신의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그꿈을 쫓기위해서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통과해서 대학교에 입학을 했다. 대학교수인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본인의 의지가 없었다면 쉽지 않은 일일것이다. 본인의 목표는 20대초반에 대학교수가 되겠다는것이고, 그것을 위해서 그때까지의 꿈의 로드맵을 벌써 모두 짜놓았다고 한다. 13살의 소녀앞에서 부끄러워질뿐이다...-_-;; 난 그나이에 뭘했는데.. 아니 지금 이나이를 먹고도 뭘하고 있는지... 그리고 가정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환경의 중요성.. 대화, 경쟁, 동기 등등... 게시판에 들어가봤더니 또 안티가 있더구만... 인간극장의 안티는 대부분 잘사는 가정이 나오면 꼭 .. 2008. 7. 29.
인간극장 - 사랑하기 때문에 장애인으로 아주 작은 몸집을 가졌지만.. 어머니의 도움으로 현재 대학원까지 다니는 한 소녀의 이야기... 그런 조건속에서도 참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가진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좋은조건에서도 불만에 불평만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려운 조건에서도 굳굳하게 살아가는 이런 사람들도 있다. 조건은 어쩔수 없지만, 그 조건을 바라보는 모습과, 어떻게 살것인가라는 선택은 내가 하는것이다. 밝은 모습으로 꿈을 꾸며 멋지게 살아갈것인지, 술이나 퍼마시며 한탄을 하고 살것인지... 그녀가 앞으로 참 좋은 사람만나서 멋지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리라 믿는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꽃 처녀 유경화(24) 씨. 올 8월 대전 목원대학교 미술학부 동양화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조기 졸업하고, 대학원까지 진학한 .. 2008. 7. 29.
세상에 이런 일이 - 틀린 그림 찾기’의 달인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로 기인한 능력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 틀린 그림찾기의 천재이다... 단지 그림뿐이 아니라 문자까지도 파악해내는데 어이가 없어서 정말 웃음이 나온다... 근데 더 어이가 없는것은 의사가 그의 능력은 그냥 치부해 버리고, 그냥 우려가 된다고 하지 말라는 말만... 이런 사람은 어딘가 분명히 크게 쓰일수도 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방송된 전신불구의 vj 이야기.. 정말 가슴 아픈 이야기이다... 더군다나 그를 보살펴주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제는 누나가 돌보아 준다고... 불쌍한 우리나라의 장애인들... 그많은 세금을 걷어서 다 어디에 쓰는지... 암튼 그의 방송이나 한번 들어보며 희망이라는것을 찾아보려한다... '틀린 그림 찾기’의 달인, 캔 커피 할아버지.. 2008. 7. 29.
SBS 스페셜 - 부모가 야생의 아이들을 만들 수 있다 처음에는 무슨 인간탐구이야기인줄 알았다. 사람과 격리되어서 살다가 사람과의 삶에 적응을 못하는 아이들... 하지만 문제는 평범한 가정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맞벌이에 가정불화를 겪은 집의 아이의 아주 심각한 정서불안... 그리고 전업주부임에도 불구하고 애들을 거의 방치하고 살아서 애가 상당히 문제를 가지고 있는 모습이 아주 충격적이였다. 제대로 지속적으로 치료를 하면 완치도 가능하지만... 어릴때의 가정교육, 같이 놀아주는것 등이 정말 아주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가끔 놀러오는 다정이와 기성이를 그냥 만화나 보라고 방치해주는것이 큰 잘못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잠깐을 놀아주더라도 진심과 최선을 다해서 놀아주라는 말... 꼭 자녀교육뿐만이 아닐것이다. 명심하자. '부모가 야생의 아이.. 2008. 7. 29.
MBC 세계를 뒤흔든 순간 - 러시아 혁명 5부작 5부작중에 4부까지 보았다. 내일 저녁에 하는 5부도 꼭 보아야겠다. 러시아 혁명.. 사회주의.. 공산주의.. 레닌.. 스탈린.. 노동자, 농민, 군인, 개혁가, 지주, 자본가.. 그들간에 얽힌 이야기들... 한마디로 무섭다.. 사람이 자신의 이념, 신념을 위해서 저토록 많은 사람들이 신음하고, 죽어간다는것이... 과연 레닌이나 스탈린이 소련이나 국민을 위해서 저런 일들을 추진했을까? 개인의 안위와 권력에 대한 욕심때문일까? 이미 지난일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또 펼쳐질 일이기도 하다. 레닌은 마르크스사상에 어긋나게 급격한 사회주의를 시도했고, 스탈린은 어거지로 산업사회를 만들려고 시도했다. 기근으로 750만명이 죽고, 인육을 먹던 시절에도 이런 사실을 숨기고, 곡물을 수출하던 실태... 마르크스가 생각.. 2008. 7. 29.
그것이 알고 싶다 - 가족해체를 부르는 조기유학 ‘올인’ 조기유학의 폐해를 보여준 다큐... 정말 답답할 정도이다... 유학을 보내면 최소한 영어라도 잘하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에 망가지는 가정과 아이들... 최소한 한국에서 어느정도의 능력을 보여주어야 유학을 보내는것이지.. 이건뭐하는 돈 지랄이고.. 자해인지... 거기에 이것을 악용하는 업자들까지... 다시 한번 유학이라는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리고 내가 본 사람중에서 유학을 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도 생각해본다. 대부분이 자신의 의지로 유학을 시도하고, 노력을 한 사람들인듯하다... 유학만 보내놓으면 모든것이 잘될것이라는 생각에 망가지는 가족들을 보며 자기결정의 원칙을 다시 한번 떠올려본다. 그것이 알고 싶다(407회) 방영일 : 2006-12-09 가족해체를 부르는 조기유학 ‘올.. 2008.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