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다큐, 시사 '에 해당되는 글 1100건

  1. KBS 역사저널 그날-백성들의 슈퍼 히어로, 조선시대 암행어사 박문수와 현재
  2. 발칙한 사물 이야기 다빈치 노트 셀카봉, 물건에서 인문학 사회적 이야기를 찾아보는 KBS 방송
  3. 코스모스 프로젝트 천체의 재구성, 지구와 우주의 생성을 설명한 KBS 설특선 글로벌 다큐멘터리
  4. sbs 스페셜 신년특집 중국, 富(부)의 비밀 2-짝퉁의 힘, 산자이 하이구이 모방의 힘
  5. SBS 스페셜 다큐-연필, 세상을 다시 쓰다 흑연의 역사와 연필로 먹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6. 사상 최악의 참사 진주만 공습, 일본의 미국의 기습 습격 공격의 전말과 교훈(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NGC)
  7. 불만제로-영화관 극장의 광고,위생문제-어린이집 무상보육에 특별활동비 리베이트 (3)
  8. 불만제로 명절 선물세트의 진실(비싼 가격과 품질), 아파트 주택의 결로 현상과 주민의 고통 (2)
  9. 불만제로-김장김치을 망친 고춧가루 희아리, 너무 뜨거운 충전식 전기 찜질기
  10. 불만제로-삼성 스마트폰 배터리 부푸는 현상, 물티슈 유해성 문제와 안전한 제품은?
  11. KBS 역사저널 그날, 인재경영을 선포하다-세종대왕 집현전을 열던 날에 대한 토크쇼 방송
  12. EBS 극한직업 산악제설반-설악산 국립공원 폭설후 러셀로 등산로를 만드는 사람들
  13. 불만제로 진드기 못잡는 침구청소기, 저렴한 반값 해외 직접 구매(직구) 쇼핑
  14. SBS 스페셜 부모vs학부모 1부-공든 탑이 무너진다, 아이들 공부와 교육 어떻게 시킬것인가? (4)
  15. EBS 다큐프라임-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1부 어메이징 데이, 대학생들의 안타까운 현실의 모습
  16. SBS 스페셜-작심 1만 시간,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것에 대한 다큐 방송 (2)
  17. EBS 초대석-세상을 지배하는 힘, 콘텐츠(박흥수 강원정보문화진흥원장)의 중요성과 해야 할일은?
  18. SBS 스페셜 기적을 만든 아이들-꿈의 오케스트라, 한국판 엘 시스테마와 엘리트교육의 문제
  19. KBS 희망기업열전-렉스바(rexva), 난방필름 제조업체 온돌 한류로 승부한다
  20. KBS 글로벌 다큐멘터리-미래 경쟁력의 핵심 빅 데이터(The Age of Big Data)
  21. 불만제로-난방비 폭탄,아파트의 지역난방의 문제점(유량계, 열량계)과 에너지 절약 방법 (4)
  22. KBS 대한민국 중견기업 작은 거인 서울반도체-세계를 밝히는 LED 전문기업에 대한 방송
  23. 생활의달인-유과,참기름,연근 우엉, 6남매 키우는 부업의 달인 방송과 업체 정보
  24. 불만제로-중형마트 슈퍼마켓 반값고기의 세일의 비밀, 거위털 이불에 오리털과 솜을 넣는다?
  25. 그것이 알고 싶다-돈의 맛, 그대 아직 돈벼락을 꿈꾸는가?-로또 대박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방송
  26. SBS 스페셜 다큐-알파걸(Alpha Girl), 그녀 그들이 빛나는 이유는?
  27. SBS 스페셜 다큐-천직 찾아 휴가 가요, 보케 베케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2)
  28. KBS 설특집 다큐-신학자 폴 니터의 한국 선(禪) 기행(진제 대선사) 나에게 너를 묻다
  29. SBS 스페셜 싱글턴, 혼자 살아서 좋다!?-1인가구와 복지에 대한 문제점을 다룬 다큐방송
  30. SBS 최후의 권력, 7인의 빅맨-정치인의 서바이벌 게임으로 본 권력 대탐사 다큐멘터리 방송

KBS 역사저널 그날-백성들의 슈퍼 히어로, 조선시대 암행어사 박문수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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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행어사 박문수에 대해서 대부분 이름은 많이 들어봐서 익히 알고는 있지만, 그가 만화영화에나 나오는 공상의 인물로 알고 있거나, 어떤 인물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방송을 보고나니 정말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정치인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아마 지금도 이런 정치인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노무현 전대통령처럼 기득권층의 흠집내기로 그 빛을 제대로 발하기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사 박문수도 그러한 과정을 겪으며 무진장 싸우면 살아온듯 합니다.

어사 박문수 위키백과 사전 보러가기

박문수(朴文秀, 1691년 ~ 1756년)는 조선 후기의 문신(文臣), 정치가(政治家)이다. 자(字)는 성보(成甫)이고 호(號)는 기은(耆隱)이며 시호는 충헌(忠憲)이다. 본관은 고령(高靈)이며, 아버지는 박항한(朴恒漢)이고 큰아버지는 박태한(朴泰漢)이다.

御史 (어사)는 임금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지방으로 파견되는 관리인데, 암행어사(暗行御史)는 말그대로 암행으로 비밀리에 임금의 명령을 수행하는 관리인데, 어사또, 암행어사 출도야라는 말들이 생각나는데, 출도, 출두를 모두 사용하기도 하지만, 보통 출도가 맞는다고 하네요~

박문수 또한 암행어사로 많은 활약을 했다고 하던데, 당시 조선의 삶이 정말 많이 어려워서 죽은 사람의 고기를 먹는 식인도 있었다고 하던데, 박문수는 사재를 털어서 백성을 돕기도 했다고 하는데, 당시에는 아주 파격적인 일이라고 하더군요. 

실록 등을 봐도 박문수의 다양한 활양상이 잘 나와있다고 하던데,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너무 유명해서 그 이름이 묻히고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너무 현실적이지 못한듯한 히어로같은 모습이라서 그런지 많이 알려지지 않다는것이 아쉽더군요.

박문수는 암행어사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병조판서, 호조판서, 경기도 관찰사 등까지 올랐는데, 너무 바른 소리, 양반의 기득권을 인정하지 않고, 양반과 싸우며 백성을 위하다가 많은 좌천을 당하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영조가 박문수에 대한 신임이 두터워서 당파싸움속에도 굿굿이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궁궐 왕족 왕실의 수익원이던 소금사업을 백성등에게 돌려주고, 병역 군포 문제도 양반 등의 기득권을 인정하지 않고 싸웠다고 하던데, 요즘 같은 세상에도 이런 인물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할수 있는데, 조선시대 이런 인물이 있었다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군포 문제는 당시에 정말 심각했는데, 벼슬을 하는 양반들은 병역면제 혜택으로 군포의 짐에서 벗어났다고 하던데, 당시에는 그런것이 아주 당연한것처럼 여겨졌다고 하더군요.

방송을 보면서 좀 짜증이 났던것은 이런 양반의 행태가 분명 잘못되었기는 하지만, 시대적인 상황에 대한 생각은 전혀없이 양반들 너무 어이없어라는 패널들의 이야기... 물론 양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는 말에는 또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했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요즘 갑질이나 사회비리 등의 문제를 보며서 나쁜 놈들이라고 욕들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사람들을 욕하기 보다는 우리 자신을 한번 돌아보면 어떨까 싶은데, 주위에서 수없이 벌어지는것이 그런 일들이 아닐까 싶고, 욕하는 그들이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국정 전반에 걸쳐서 다양한 활약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재정 전문가인듯한 느낌으로 낭비를 막고, 세수 확보를 위해서 잘못된 관행을 고치려고 부단히도 싸우고, 또 상처받고, 물러나기도 해야 했던 박문수...

2015년 지금이 대한민국도 크게 다를바는 없습니다. 법인세 인상은 염두에도 두지 않고, 최저임금을 올린다는 말에 경제가 어려울때는 어려워서 안되고, 경제가 좋을때는 투자를 해야 되서 최저임금 인상이 안된다는 재벌과 기득권층들... 그리고 부족한 세금은 담배값 인상등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것과 크게 다를 바는 없는듯하고, 수많은 비리들을 보면서 국민들 혈세로 지들끼리 펑펑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한 불합리한 세상에 맞서서 맞짱을 뜨던 박문수가 참 존경스럽게 느껴졌던 방송이였는데, 안타까운것은 조선시대나 대한민국이나 이런 인물들이 대우를 받기보다는 기득권층과 보수언론, 집권층의 흠집내기, 집중포화로 우리가 그런 이들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다는것이 더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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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 인재경영을 선포하다-세종대왕 집현전을 열던 날에 대한 토크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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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사물 이야기 다빈치 노트 셀카봉, 물건에서 인문학 사회적 이야기를 찾아보는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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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채널을 돌린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사물 하나를 가지고 거기에서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식인데, 아니 이런 물건을 가지고 한시간 내내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게 놀라운데, 셀카봉이나 청바지, 이태리 때밀이 타월 등에서 의미를 찾아보는 방송입니다. 

KBS 수요기획-신 다빈치 프로젝트,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에 대한 방송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생각하기

EBS 레오나르도 다빈치 - 시대를 앞서간 천재

다빈치 노트라는 제목은 물론 레오나르도 다빈치에서 가져온것인듯 합니다.

친구들과 앉아서 셀카봉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고 한다면 어떨까요?

요즘같이 인기를 끌고 있을때 이야기를 하면 나도 써봤어.. 신기하고 좋더라 등등 몇분 정도 이야기하면 끝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책은 도끼다의 광고 기획자 박웅현,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인 밥장, 서울대학교 교수 장대익씨, 홍석천씨등의 메인 페널외에 각 주제마다 몇몇 패널을 초대를 하는데, 참 말씀들도 잘하고, 정말 아는만큼 보인다라는것이 이들 패널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실감이 나더군요.

이번주 주제는 작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끓었던 셀카봉 selfe Stick 입니다.

참 올한해 인기를 끓었던 대단한 제품이기는 한데, 어떻게보면 단순한 기능을 가지고 사람들의 사진찍는 패턴을 많이 바꾼듯한데, 과연 이 제품을 가지고 한시간 동안 무엇을 할까요~

셀카봉의 기본적인 기능은 더 넓은 각도에서 더 좋은 사진을 남이 아닌 자기 자신 스스로 찍을수 있게 하는것인데, 물론 방송에서는 셀카봉 자체 뿐이아니라,  셀카나 SNS까지 범위를 넓혀서 이야기를 합니다.

셀카봉을 최초로 만든 발명가

셀카봉을 최초로 특허를 만들어서 출원한 사람은 일본인히로시 우데다라는 사람인데, 산 정상에 올랐을때 항상 카메라르 바위위에 두고 혼자서 자신의 사진을 찍고는 했는데, 혼자서 편리하게 촬영을 하고 싶어서 이런 제품을 제작을 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당시에는 스마트폰이나 블루투스 같은 기능은 없었고, 기존의 카메라에 일체형으로 제작된 방식이였다고 하는데, 일본인들이 쑥스러워 하는 성향도 있고 그래서 당시에는 히트를 치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기술이 발전을 하고 sns와 맞물려서 셀카와 셀카봉은 큰 히트를 치면서 호모작대기쿠스이 등장했다고 하네요...^^

남자의 경우 자신의 외모를 더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의 경우에는 자신의 외모를 못생겼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셀카로 인해서 그러한 모습을 바꾸어 줄수도 있다고 하네요...^^

셀카에서 한장의 사진에 가장 많이 촬영된것은 2천명의 유대인 셀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마음만 먹으면 신기록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암튼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와중에 셀카의 의미, 장단점, 그로 인해서 달라지는 우리의 삶... 어떤 삶이 더 나은 삶인지에 대한 이야기 등등 패널들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수준과 재미가 상당히 좋았던 방송으로 셀카봉으로 한시간을 이야기를 해도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가 않더군요.

KBS 발칙한 사물 이야기 다빈치 노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보시면 좋을듯 한데,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가 아니더라도, 이들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과 관점 등을 보면서 사물에 대해서 어떠한 시각과 생각을 가질수 있는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저런... 아니 저보다 더 나은 시각을 가질수 있을지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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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SW+인문의 초월적인 만남 세미나 컨퍼런스 후기, 강연 리뷰와 동영상

EBS 다큐10 아이팟 신화, 스티브 잡스처럼 생각하라 - 애플의 성공비결에 대한 방송과 동영상

EBS 다큐 10+ 그리스 신화의 뿌리-신의 탄생, 신들에게 도전한 괴물에 대한 2부작 다큐멘터리로 에보이아인의 이야기

KBS 일류로 가는길 - 최재천의 통섭과 대학문국, 학자의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자!

스티븐 존슨의 좋은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TED 강연 동영상(한글 자막, Steven Johnson: Where good ideas come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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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프로젝트 천체의 재구성, 지구와 우주의 생성을 설명한 KBS 설특선 글로벌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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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와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를 과학적으로 독특한 방식으로 설명하는 방식의 다큐멘터리인데, 1부에서는 지구 생성에 대해서, 2부에서는 우주 생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관리자가 다양한 원소 재료를 가지고 지구와 우주를 만든다는 가정으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꽤 흥미롭게 볼수는 있지만, 지구 생성과 우주 생성을 각각 한시간에 제대로 설명한다는것이 쉽지는 않을텐데, 나름 꽤 잘 설명을 한듯 합니다

다만 이런 과학 부분에 관심이 없으신분은 도통 뭔소리인지 모를수도 있겠지만, 어느정도 관심만 있어서 주마간산식으로 다양한 학설을 가지고 지구와 우주의 생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듯 합니다~

지구의 생성을 위해서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을 트레이너로 가지고 와서 그것을 가지고 관리자가 지구를 만든다는 가상적인 이야기로 진행이 됩니다~

중력과 전자기력 등을 통한 물질간의 힘으로 그 원소를 합쳐서 조금씩 그 커져가는 물질들...

그리고 그냥 이런식으로 진행된다는 정도로 이야기만 들려주는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서 이해를 돕기도 합니다.

지구는 물론 달의 생성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만 좀 이야기 전개가 빠른 편이여서 초보자의 입장에서 볼때 아~ 대충 이렇게 만들어지나 싶은 정도라고 할까요...^^

암튼 이렇게 만들어진 지구에서 인류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짧은 시간에 꽤 흥미롭게 설명을 합니다.

그동안 봐왔던 다규멘터리를 짧은 시간에 집대성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방송을 보고나면 참 쉽게도 만들어 진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참 인류가 생겨난것이 정말 대단히 우연한 확률에서 생겨났고, 또 우주 어딘가에 지구와 같은 행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1부에서 지구를 생성했는데, 2부에서는 우주 생성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전후가 바뀐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우주 생성은 더 거창한 이야기라서 저 빠른 말로 달리는 주마간산이라고 할까요...^^

암튼 과학적인 내용도 좀 더 근본적으로 들어가는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방송을 보면서 암흑물질이라는것은 정말 있는걸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 검색을 해보니 실제로 존재한다는것이 정설로 받아져 있더군요.

암흑물질(暗黑物質, 영어: dark matter)은 우주에 널리 분포하는 물질로써, 전자기파 즉 빛과 상호작용하지 않으면서 질량을 가지는 물질이다. 암흑 물질이 분포하는 곳에서는, 그 중력에 의한 일반 상대성 이론의 효과 때문에 주변의 항성이나 은하의 운동이 교란되기도 하고, 빛의 경로가 굽어지기도 한다. 암흑 물질의 존재는, 은하 따위의 총 질량을 계산할 때, 광학적 관측을 통해 얻어진 값이, 중력 효과를 통해 계산한 값보다 현저히 작다는 사실로부터 유추할 수 있다. 암흑 물질의 존재는 현재 정설로 인정되며, 빅뱅 이론 및 ΛCDM 모형의 핵심 요소다. 아직 암흑 물질이 어떤 입자로 만들어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를 암흑 물질 문제(dark matter problem)라 한다.

암흑물질이라는것이 없다며 우주의 구성은 불가능했을꺼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던데, 우주의 대부분은 차지하는 어떻게 보면 우주의 근본일지도 모르는 것에 대한 궁금증과 숨어 있는 비밀이 궁금하기도 한데, 그 정체를 파악하는 순간 세상은 좀 더 나아지고.. .달라질까요?

전체적으로 좀 빠른 전개가 아쉽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래서 짧은 시간안에 지구와 우주에 생성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배울수 있었는 방송인듯 한데, 이런 부분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 방송을 통해서 자신이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배우고, 찾아보시면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우주 속으로 걷다, 우주의 탄생과 역사를 통해서 인간과 생명의 근원을 생각해볼수 있는 도서 서평 리뷰

EBS 다큐프라임-원더풀 사이언스우주의 지배자, 중력 (Gravity) (사진보기)

사이언스 21 - 우주, 그 끝은 어디인가?

대우주 - 외계 은하들

HC 대우주 - 우주선 지구

HC 대우주 - 지구의 종말

NHK 우주대기행 ep8 - 우주의 종말은 있는가

NHK 우주대기행 - 1 쏟아지는 혜성이 생명을 기른다

KBS 세계걸작 다큐멘터리 - 우주의 미래(The Unfolding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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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신년특집 중국, 富(부)의 비밀 2-짝퉁의 힘, 산자이 하이구이 모방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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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과거 세계의 가장 큰 열강이였지만, 공산주의 이후에 많이 퇴색되었지만, 이제 다시금 발돗음을 하고 있는데, 그 힘의 근원중에 하나인 짝퉁의 힘에 대해서 보여준 방송입니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과 전지현의 짝퉁 배우들 부터 소개가 되었는데, 이런 한류문화에도 짝퉁 배우들이 탄생을 하고, 꽤 인기가 있다고...^^

가장 재미있고 흥미로웠던 부분은 중국의 부동산업자가 유럽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마을이라고, 호수 경사 기슭면을 깍아서 집을 지은 오래된 아름다운 말을로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곳을 사진을 촬영해서 중국에 그대로 복재 마을을 만들었다고 하더군요....-_-;;

이런것에 대한 지적 재산권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암튼 오스트리아에서는 황당해 하는 분위기였었다고 합니다.

근데 세월이 좀 지난후에 이 두마을이 협약을 맺기도 했다고 하더군요...-_-;;

중국에서 돈으로 매수를 했나 싶었는데, 이유를 알고보니 중국인들이 중국에 있는 할슈타트 짝퉁 마을의 멋진 모습을 보고, 진짜 오리지날 할슈타트 마을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고 하더군요~^^

짝퉁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런 경우도 생길수 있다는것이 참 놀랍네요.

뭐 결국 돈에 직결된 이야기라고 할수도 있지만, 새로운것의 창조라는 일이 쉬운일도 아니고, 가능하다고 해도 성공확률이 낮은데, 중국인들의 상당수가 모방이라는 측면에서 신제품, 상품, 문화에 대해서 접근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다만 이런것들이 방송에서 보여주는 사례를 통해서 보면 내적인것에 대한 복사보다는 눈에 보이는 외형적인 측면에 치우쳐져 있고, 내부의 핵심적은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따라하지 못하고 낮은 기술로 만들어서 겉만 보기에 좋고, 속은 빈강정같은 경우가 많더군요.


재미있는건 자신들은 페라리 자동차를 그대로 배끼면서 방송국 촬영으로 공개를 하면 다른 사람이 배낄까봐 걱정을...^^

하지만 무서운것은 그렇게라도 만들면서 점점 기술력이 쌓여가고 발전하고 있다느겁니다...-_-;;

예마자동차라는 회사에서는 독일 bmw를 그대로 배껴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는데, 평소에는 울지 않아도 한번 울면 사람을 놀라게 한다는 말고, 심기일전을 하고 세상을 놀라게 할 제품을 내놓겠다고 하더군요.

샤오미라고 애플의 아이폰을 비슷하게 벤치마킹해서 내놓는 회사는 중국에서 삼성 스마트폰을 앞지리기 시작을 했다고 하던데, 이 회사의 약진 또한 모방을 바탕으로 시작을 했는데, 이제는 내부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까지 상당한 품질을 자랑하고, 국내에서도 이 회사의 제품을 꽤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폰이라고 아이폰과 거의 흡사한 제품을 제조해서 화제가 된 회사가 있는데, 놀라운것은 이 회사의 직원이 사장을 포함해서 2명입니다...-_-;;

공장, 기술력... 이런것도 없습니다.

다만 다양한 업체에게 하청을 주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데, 품질 또한 최고는 아니지만, 아주 쓸만하다고 하는데, 중국에서는 이런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서 아이디어만 있으면 시제품으로 만드는 과정이 아주 쉬운데, 중국쪽에 이런 기술이 많이 쌓인 실리콘벨리같은 도시가 있기도 하다고 하더군요.

더욱이 무서운것은 중국이 발전을 하고, 국가에서도 해외 유학생들을 중국으로 불어 모으고 있는데, 이들을 하이구이라고 하는데, 이들로 인해서 껍데기에 대한 모방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첨단 기술을 점목을 하고 있다는것입니다.

EBS 세계의 교육현장 - 중국 편,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소황제 교육열풍

KBS 스페셜 - 2008 격동중국 - 제1편 : 5억의 샤오캉(小康)을 키워라

SBS 특별기획 세계의 명문대학 - 다이하드, 죽도록 공부하기를 통해서 보는 명문대생의 살아가는 방법

구글 같은 회사에서 촉망받던 임원이 중국에 와서 창업을 해서 승승장구를 하고 있기도 한데, 이대로의 중국의 성장이라면 정말 조만간 세계의 패권은 물론이고, 경졔적으로도 엄청난 국가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산자이는 중국산 모조품을 지칭하는 말로, 보통 저렴한 짝퉁을 말하는 의미로도 많이 사용을 하고는 했는데, 산적의 소굴을 뜻하는 말로 정부의 관리를 받지 않고 서민에게 도움이 된다는 의미라고 하던데, 중국에서는 이런 산자이를 만드는 개인과 벤처들이 많이 활성화가 되어 가고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공무원, 대기업, 의사 등 안정적인 직업에만 인재들이 몰리고 있고, 얼마전에는 임대업자되어서 편하게 사는것이 꿈이라는 아이들의 이야기도 있었는데, 참 한국의 앞날이 걱정이 되기도 하고, 중국이 과연 어디까지 성장을 할지에 대한 생각이 들게된 방송이였습니다.

암튼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참 답이 쉽게 나올 문제는 아닌듯한데, 중국을 통해서 우리 또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격동중국 - 제1편 : 5억의 샤오캉(小康)을 키워라

KBS 경제세미나 - 중국, 지금까지 알던 중국은 버려라(차신준 북경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왜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없는가 : 중국 낙관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31가지 근거

KBS 금요기획, 중국의 도전과 모바일게임, 한국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KBS 경제세미나-중국화, 양극화, 고령화 시대의 한국경제와 해법은?

KBS 경제세미나, 중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문정인 연세대정치외교학과교수

KBS 경제세미나 -2011 중국시장의 기회와 도전, 김용준교수 성균관대학교 현대중국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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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다큐-연필, 세상을 다시 쓰다 흑연의 역사와 연필로 먹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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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스페셜 384회로 2015년 1월 25일(일) 밤 11시 15분에 방송을 한 내용인데, 연필에 대한 이야기로 연필에 역사와 연필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연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입니다~

그러고보면 초등학교 시절 이후에는 샤프나 볼펜 등에 밀려서 연필이 많아 소외를 받는 편이기는 하고, 미술이나 예술적인 부분에서는 많이 사용이 되지만, 일상적으로는 많이 사용되지 않는것이 현실인듯 합니다.

하지만 연필에 대한 향수나 추억도 있지요... 몽땅연필을 볼펜에 끼워서 사용하기도 하고, 일과를 시작하면서 연필을 깍으면서 새로운 다짐이나 준비를 시작하기도 했던 기억이...

그러고보니 커터칼도 이제는 연필깍이 자동제품에 밀려난듯 하네요...^^

방송에서 상당 부분을 연필로 먹고 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을 합니다.

연필깎이 전문가 데이빗 리스(David Rees)라는 사람은 연필을 깍아주고 돈을 받는다고 하는데, 다양한 연필깍이 칼같은 도구를 소개하고, 자신을 마케팅하는 이야기 등을 보여주는데, 별의별 직업이 다있군요...^^

이분의 경우에는 연필을 깍고 남은 나무 껍질 껍데기를 가지고 미술작품을 만드는데, 오~ 이런것도 가능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연필로 사진같은 그림을 그리는 극 사실주의 연필화가 디에고(Diego)의 작품은 많이 알려져 있는데, 정말 이게 사진일까 그림일까 싶은데, 더욱이 그림에 대해서 제대로 교육을 받지도 않은 분이라고 하는데, 대단하더군요~


이외에 국내에서 소중한 날의 꿈이라는 애니의 안재훈 감독의 아날로그적 방식으로 운영하는 연필로 명상하기 스튜디오와 이제는 타블렛으로 작업을 하는 만화가 등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연필로 작업하는 모습과 추억 등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이 됩니다.

연필은 아주 오래되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세상에 나온지 200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흑연이라는 광석이 발견된후에는 필기도구로 각광을 받으면서 금값까지는 안되어서 엄청난 가격으로 팔리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프랑스 콩테가 1795년 연필심을 만들어서 세계 최초 특허를 내고, 현재의 연필이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연필하면 빠질수 없는 노래가 가수 전영록씨의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라는 노래가 빠질수 없겠지요~^^

SBS 스페셜 연필 세상을 다시 쓰다 다시 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암튼 다양한 측면에서 보여준것은 좋았는데, 연필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너무 많았고, 전반적으로 감성적인 마인드로 제작을 한것이 아쉽더군요.

어린 아이들이 샤프보다 연필을 쓰면 더 좋은 이유나 연필을 사용해서 좀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일을 하는 이야기나, 우주의 우주인들을 위한 볼펜을 nasa에서 수많은 돈을 들여 제작을 했지만, 연필을 쓰는걸로 해결을 봤다는 내용 등 좀 과학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도 넣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Sketch+, 아이폰에서 사진을 연필로 그린듯한 스케치효과를 주는 추천 어플

또봇나침반필통, 문방구에서 구입한 변신자동차 캐릭터 어린이 필통 제품 구입 사용기

연필 하나로 일상이 즐거워지는 일러스트 쉽게 배우기

舊緣必逢(구연필봉),작연필봉(作緣必逢),舊緣更續(구연갱속)-맺은 인연은 반드시 만난다

제브라(Zebra) 수첩용 미니 샤프 TS-3

스마트보드 - 쓱쓱 그렸다가 싹싹 지우는 자석 요술칠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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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참사 진주만 공습, 일본의 미국의 기습 습격 공격의 전말과 교훈(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N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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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에서 하는 시리즈 방송으로 사상 최악의 참사에서는 현대사에서 가장 잘 알려진 참사를 돌이켜 보는 방송으로써 중요한 목격자들과 생존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한 재현 장면과 기록보관소 자료 그리고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참사가 일어나기 전 아수라장이 된 극심한 공포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다큐멘터리 방송입니다.

 노르웨이 대학살, 존스타운 집단자살, 나가사키 원자폭탄 등 반복되어서는 안될 참사에 대해 전문가들이 조사 내용과 증거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사건의 원인과 중요한 실마리를 찾아내주는데, 종종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면서 보는데, 진주만 습격에 대한 방송인데, 방송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되더군요.

1941년 12월 7일 진주만 습격은 보통 일본이 미국을 공격해서 큰 참사를 일으켰다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일본은 미국 태평양 함대에게 타격을 입혀서 일본을 넘볼수 없게 하고, 협상을 위한 카드로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진주만 (2001)

Pearl Harbor 
8.6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벤 애플렉, 조쉬 하트넷, 케이트 베킨세일, 쿠바 구딩 주니어, 존 보이트
정보
로맨스/멜로, 전쟁, 드라마 | 미국 | 177 분 | 2001-06-01

이를 위해서 선전포고의 형식도 갖추기는 했다고 하지만, 침략 공격을 시작한 이후에 선전포고 문이 도착을했다고 하더군요...-_-;;

뭐 방송을 보니 일부러 늦게 보내려고 하기보다는 공격 전에는 알리려고 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늦어졌다고 합니다.

암튼 이 기습공격은 성공적으로 끝마쳐졌는데, 사망자 2400명에 수많은 부상자를 발생시키고, 군사 기지도 꽤 많은 피해를 봤다고 하더군요.

미국에게 큰 피해를 입히기는 했는데, 공격을 하면서 석유 탱크나 선박 수리 시설 등 기간설비는 건드리지 않고, 공격을 했다고 하는데, 조선소의 경우는 크게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했고, 석유 시설을 공격하는 경우 당시의 전투기는 요즘같은 첨단 설비가 아니라서, 눈으로 보고 폭탄을 투하해야 하는데, 연기때문에 공격을 제대로 할수 없을까봐 유류 저장 시설은 공격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1차 공격이후에 2차 공격으로 기반시설을 공격했다면 더욱 피해가 크고, 일본의 뜻대로 미국이 일본에 대해서 어쩔수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당시 지휘관은 더 공격을 하다가 아군에 피해가 생기기 보다는 1차 공격으로 큰 성과를 올리고 아군의 피해도 없이 돌아가서 영웅으로 대접받고 싶어서 그러지 않았을까 하더군요.

진주만 습격이후에 일본은 큰 승리 대승을 거둔것처럼 기뻐하고, 축배를 올렸는데, 미국의 현지 사정을 잘아는 야마모토 이소로쿠 제독은 이 공격으로 인해서 득보다는 실이 많을것을 걱정했다고 하네요.

어쩌면 우리는 잠자고 있던 거인을 깨운 것인지도 모른다라는 명언같은 독백이 유명한데, 진주만 습격이후에 상황은 일본이 바라던 상황과 정반대로 돌아가게 됩니다.

당시에 일본은 미국의 정세를 오판했다고 하는데, 미국은 일본에 대해서 큰 관심도 없었고, 어느정도 동북아를 지배하려는 야욕을 인정하려고 하기도 했고, 또한 미국내의 분위기도 2차 세계 대전 전쟁에 대해서 회의적인 반응도 많아서 국론이 분열되고, 반전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다고...

하지만 일본의 진주만 습격이후에 미국의 여론은 반일로 똘똘 뭉치게 되었고, 사기가 떨어지기는 커녕 오히려 올라버렸다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기반시설과 석유시설을 건드리지 않아서 배를 금새 고치고, 연료를 가지고 본격적인 태평양 전쟁의 서막이 오르게 됩니다.

이 전쟁은 몇년을 끌다가 미국에서는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려서 항복을 받아내고 전쟁을 끝내게 되었는데, 진주만 습격으로 인해서 오히려 화를 자초한듯 합니다.

만약에 일본이 진주만을 습격하지 않아서 미국을 건드리지 않고, 미국이 일본의 동북아에서의 패권을 인정했으면 어땠을까요?

우리 한국은 아직도 일본의 식민지로 일제시대를 이어가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뭐 결과론적인 이야기이고, 일본의 입장에서는 진주만 습격이 불가피할정도로 초조할수도 있었을겁니다.

하지만 적에 대한 분석이나 파악없이 상대를 제대로 모르고 공격한다는것은 무모한것일수도 있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는 말은 지렁이를 확실하게 밟지 않아서 그런거다라는 말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지피지기 백전백승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는 손자병법의 말은 자신과 상대방의 상황에 대하여 잘 알고 있으면 백번 싸워도 위태로울 것이 없다는 뜻이라고 하는데, 바로 여기에 딱 맞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

암튼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주만 공습같은 사건을 토대로 나서야 할때 물러나야 할때를 잘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뭐 이렇게 말은 하지만, 만약 일본이 진주만 공습이 큰 성과를 거두었다면 또 여기에서 성공사례를 찾아보기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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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영화관 극장의 광고,위생문제-어린이집 무상보육에 특별활동비 리베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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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UP 67회 2014년 3월 12일 방송분에서는 극장의 영화 시작전 광고시간과 위생 문제와 유치원이 무상보육으로 공짜가 된것처럼 말을 하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명목으로 학부모의 지갑을 털어가고, 더욱이 일부 어린이집은 그 돈이 원장의 주머니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뭐 이 문제야 여러번 다루어졌지만, 전혀 개선이 안되고 있는데, 영화관이 영화 시작전 광고를 롯데시네마는 10.4분, 메가박스(megabox)는 8.2분, CGV는 무려 평군 14분을 틀어준다고 합니다.

이런것때문에 늦게 들어가면 어두워서 들어가기도 힘들고, 남에게 민폐를 주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일찍 들어가는데, 극장들이 광고 상영으로 극장 수익의 10% 정도를 올린다고 하더군요.

법적으로 이것을 없앨수는 있는데, 극장측에서는 법을 만들면 영화 관람비를 올릴수 밖에 없다는 협박을....-_-;;

한 사법연수생이 이 때문에 고소를 했다고 하는데, 결과에 대한 이야기는 검색을 해봐도 없네요.

또 하나의 문제는 전체관람가의 영화여서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와서 가족이 아이와 보는데, 성형, 대출, 대부업 등의 광고가 버젓이 나오는데, 이 또한 문제인게 아이들이 케이블 방송을 보고 대출광고 CF를 따라하기도 하는데, 이것 또한 어물쩡 넘어가더군요. 

극장의 위생의 문제는 꽤 심각할겁니다. 나름 환기와 청소를 한다고 하지만, 하루에도 수차례 상영을 하고, 금새 더렵혀 지는데 진드기는 물론이고, 미세먼지도 극장에 따라서 상당히 위험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두운 상황에서 그걸 인식을 못하기때문에 건강에 안좋을수 있는데, 특히나 의자나 팔걸이 등에 세균이 있을수 있어서 눈,코,입을 만지는 경우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도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는 변기 위생 시트처럼 극장도 위생 시트를 깔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_-;; 

유치원이 어린 유아부터 무상보육을 실시를 하고 있는데, 말은 무상보육인데, 추가로 걷어가는 돈이 꽤 된다고 합니다.

위에 보면 입학준비금, 현장학습비, 특별활동비, 차량운행비, 행사비 등으로 일년에 서울시 기타비용 수납액 평균이 2백만원이 넘어가네요.

물론 유치원마다 다르겠지만, 유치원 교육 과정에 악기연주, 영어 공부 등을 하면서 특기활동비를 걷고, 야외 학습 소풍을 간다고 해서 차량을 대절해서 나갈때 마다 비용이 또 들어가고(김밥, 간식도 별도지요), 재롱잔치에도 돈이 들어가고, 입학때도 돈이 들어갑니다.

가만히 보다보면 유치원에서는 밥만 먹이고, 애들끼리 놀고, 선생님은 지켜만 보는건 아닌가 싶기도...-_-;;

문제는 특별활동비로 12만원을 입금을 하면 업체에 돈이 들어가기는 하는데, 리베이트로 업체에서 다시 원장에게 돈을 돌려주는 관행이 있다고 하더군요. 심한 경우는 12만원중에 9만원을 돌려주기도 한다는데, 이런돈이 일년에 몇억씩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자영업 생존율 1위 어린이집, PC방 꼴찌

뉴스에도 소개가 되었는데, 유치원이 병원, 약국 등을 제치고 창업 생존율 1위라고 하고, 요즘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게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CMS자동납부 계좌를 통해서 입금을 해도, 수금대행업체가 불법적인 금액은 따로 관리를 해주어서 관리 감독을 하기도 어렵다고 하는데, 이를 지도 편달해야할 구청측의 대처도 아쉽더군요.

어린이집 비리 고발, 송파구청이 원장에게 흘렸다

위의 뉴스처럼 구청에 학부모가 비리 신고를 했더니 원장에게서 전화가 오기도 하고, 비리를 신고한 교사를 해고하는 뉴스도 있는데, 한통속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암튼 특별활동비확인은 아이사랑보육포털(http://www.chidlcard.go.kr), 서울시보육포털(http://iseoul.seoul.go.kr) 에서 확인을 하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해결방법은 입학을 하려면 몇년씩 대기를 해야 하고, 추첨을 통해서 들어가는 구립, 시립 어린이집을 늘리는 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물론 어린이집 원장들이 또 복지부에 가서 시위와 데모를 하겠지만, 그러는 과정에서 비리와 형편없이 운영을 하는 어린이집들은 도태를 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KBS 경제세미나, 저출산 극복과 기업의 경영전략(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작... 아마도 교육에서 그 문제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 시작은 맞벌이 부부들이나 힘겹게 하는 가족의 아이들을 돈걱정없이 편안하게 맞길수 있는 어린이집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만제로 - 사골 원산지 표기, 보육원 문제 (사진보기)

불만제로 - 저타르 담배의 진실, 유치원급식의 실체 (사진보기)

SBS 긴급출동 SBS-아이들을 향한 서슴없는 폭언과 손찌검, 공포의 어린이 집

EBS 세계의 교육현장 - 일본의 유아교육, 마라톤을 완주한 유치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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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 명절 선물세트의 진실(비싼 가격과 품질), 아파트 주택의 결로 현상과 주민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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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UP 61회(2014년 1월 29일 방송분)에서는 추석, 설날에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명절 선물세트의 숨겨진 가격과 품질의 비밀과 APT에 입주를 했는데, 집의 구석구석에 결로 현상으로 물이 흐르거나, 맺쳐서 곰팡이 등이 슬고, 심지어는 자동도어락이 고장이 나기도 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공사업체 측과 입주자간의 이야기를 다룬 방송입니다.

추석이나 구정때 고마웠던 분들에게 명절 선물로 선물세트를 구입해서 보내고는 합니다.

우리는 막연한 생각에 아무래도 세트이니 저렴하겠지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가격이 더.. 아니 훨씬 더 비싸다고 합니다...-_-;;

조사를 한 대상은 대기업들이 자신들이 판매하는 햄, 치즈, 참치캔, 치약같은 식용품과 생활용품 등에 대한 비교이며,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추석 선물용 제품중에 일반 중소기업의 제품들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양한 종합선물세트 들을 낱개 가격과 세트 가격을 비교를 했더니 최소 20%이상 차이가 나는데, 최댁 40%가 넘는 가격이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_-;;

물론 포장 가격도 있겠지만, 이건 좀 아닌듯 합니다.

그렇다고 낱개로 구입을 해서 따로 포장해서 보낼수 없는 상황을 이용한 업체들의 상술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측정 방법에 좀 문제가 있는것이 참치캔으로 치자면 가장 저렴한 5개들이 제품을 1/5해서 계산을 했는데, 업체 직원은 단품으로 구입을 한다면 다르지 않냐는 이야기를 하는데, 비싼건 비싼거지요...-_-;;

11번가 선물세트 판매처 바로가기

암튼 이점을 참고하셔서 앞으로 선물세트를 구입할때는 대기업 제품보다는, 중소기업이나 작은 업체들의 제품을 이용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주로 젓갈, 한과 같은 제품을 구입해서 보내는데, 가격대도 저렴하고 좋더군요~

두번째는 품질에 대한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백화점 물건이 좀 더 좋고, 그래서 비쌀꺼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방송중에서는 멸치와 굴비를 가지고 비교를 해봤습니다.

바닷가 포구의 현지의 감별사에게 비교 의뢰를 해보니 거기서 거기랍니다...-_-;;

불만제로 - 홈쇼핑 제품과 전문점 제품은 다르다?

예전에 이런 문제로 한번 방송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홈쇼핑은 나쁜 물건을 팔고, 백화점은 좋은 물건을 판매했었는데, 이제는 반대로 뒷통수를 치내요...-_-;;

그러고보니 작년 추석에 굴비 한마리에 2만원짜리 백화점 선물세트가 들어왔었는데, 이 방송을 보고 나니 씁쓸하네요.

가격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는데, 백화점의 수수료가 보통 30%정도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상의 차이가 나더군요.

멸치의 종류와 먹는 방법과 통풍성 관절염을 일으키는 푸린 성분에 대한 유의 사항

좋은 멸치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는데, 멸치도 거기서 거기라고 합니다.

근데 좀 황당한것이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최고급 멸치중에서 일부는 일반 멸치를 섞어서 판매를 하기도 한다고 하네요....-_-;;

고마운 사람에게 보답의 선물로 비싸게 백화점에서 선물을 보내서, 받는 사람도 이런 좋고, 비싼 제품을 보내주어서 흡족해 했지만, 정작 중간에서 백화점과 업자들이 아주 신나겠고, 어쩌면 속으로 조롱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_-;;  

아파트의 결로 현상은 새로 입주한 아파트에서 물이 스며들어서 곰팡이 등이 생겨나서 집의 위생이 상당히 안좋은데, 처음에는 어디에서 물이 흐르나 싶었습니다.

근데 원인을 찾다보니 이런 현상은 결로 현상으로 외부와 내부의 온도차이로 생겨나는것으로 업체들은 주민들의 생활습관 때문이라고 몰아 붙이지만, 정착 원인은 부실시공쪽에 있는듯 합니다.

물론 업체의 말따라서 겨울철에 건조할때 가습기를 빵빵하게 틀고 자면 창문이나 벽지에 물이 고이기는 하지만, 방송에 나온 집들의 대부분은 적정 습도를 유지하고 있어서 큰 문제가 없는 집들이였습니다.

결로현상이란 차가운 표면 위에 물이 맺히는 현상으로 컵에 차가운 얼음물을 담아 놓으면 컵의 표면에 물이 맺히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結露라는 용어는 이슬이 맺치는것을 말합니다.

컵의 바깥 표면과 내부쪽이 온도가 차이가 나서 노점 한계치가 지나면 수증기가 물로 맺힌다고 하는데, 특히나 내부와 외부의 온도차이가 심한 겨울철에 이런 현상이 더욱 심해지겠지요.

이런 결로 현상이 자주 벌어지는곳은 창문과 창틀, 방의 모서리 등에 생기게 된다고 하는데, 눈이 보이는곳이면 다행이지만, 방의 모서리같은 곳에 이런것이 생기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방이 곰팡이 천지가 되겠지요.

이런 현상이 많아 지는 이유는 예전에는 아파트의 구조가 탑상형으로 바뀌면서 동서남북 중에서 4면중에서 3면이 노출이 되고, 전선배관실, 계단실 등으로 냉기가 더 집에 많이 노출이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불만제로-난방비 폭탄,아파트의 지역난방의 문제점(유량계, 열량계)과 에너지 절약 방법

일반 연립주택의 경우도 주차장 위나 꼭대기에 사는 집 다른 집에 비해서 연료비가 더나오는것과 같은 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칙적으로 집에서는 이런 결로가 생기면 안된다고 하는데, 건물의 설계 자체가 잘못 되어 있거나, 단열재를 잘못 시공을 하거나, 부실한 자재를 사용한 경우, 난방을 제대로 배치 하지 않은 경우, 심지어는 공사장 인부가 대충 공사시 시공을 해서 부실하게 되어 있는 경우로 발생한다고 하네요.

문제는 예외적으로 단열 처리를 해서 해결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방송에 나온 SH 주공아파트 같은 경우는 소통을 위해서 집의 벽이 유리 창문으로 되어 있는데, 이런곳은 전문가들도 답이 안나온다고 하더군요....-_-;;

2014년 5월 부터는 정부 국토교통부에서 공동주택 결로방지를 위한 상세도 가이드라인을 발표해서, 감리자가 감리업무 시행시에 참고할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근데 그럼 그동안은 감리회사가 결로방지에 대해서 손을 안봤다는 이야기인가요?

암튼 현재 이 문제로 고통 받는 분들은 개인의 힘으로 하소연이나 감정에 호소하는 방법은 힘들겠지만, 같은 피해자 분들이 힘을 합쳐서 방송에서 소개된 부실 시공, 설계 변경 등에 부분에 대해서 과학적인 부분으로 접근을 해서 재시공이나 피해보상을 받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만제로 -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십니까? 충무로 애견 후속 (사진보기)

와우아파트 붕괴사건과 군사정권의 폭정에 대한 조영남의 방송중 이야기

MBC PD수첩 - 부자 농협 중앙회와 가난한 농민, 4대강 부실공사 논란에 대한 방송

서울시에서 아파트 관리비 비리 차단 회계프로그램 보급 소식(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의 공동주택 관리비 표준회계프로그램 개발)

KBS 추적60분 - 당신의 아파트 관리비는 안녕하십니까?

SBS 뉴스추적 - 아파트 관리비, 눈 먼 돈인가?

SBS 긴급출동 SOS - 층간소음 갈등, 14세 폐륜아들에 대한 방송

취재파일 4321 - 부녀회의 두얼굴, 희망을 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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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김장김치을 망친 고춧가루 희아리, 너무 뜨거운 충전식 전기 찜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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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UP 60회 (2014년 1월 22일) 방송분에서는 먹을수 없는 고추를 이용해서 돈벌이를 해먹는 사람들과 이들로 인해서 김장 김치를 망쳐버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와 부상이나 피곤한 부위를 찜찔하는 전기 찜질기가 너무 뜨거워서 발생하는 화재사건, 화상 등에 대해서 고발한 방송입니다.

요즘은 많이 변해가고 있지만, 그래도 매년 겨울이면 한 겨울 동안 먹을 김장을 식구들이 모여서 담그고는 하는데, 김장을 했는데, 김장김치가 완전히 망해버려서, 배추가 물러버리고, 겉보기에는 묵은지처럼 되어 버리는 현상...

김장의 대표적인 재료는 배추, 소금, 젓갈, 고춧가루 등인데, 다른 재료들은 문제가 없다는것을 확인했는데, 결국 문제는 고추가루라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중국산 저가 고추를 수입해 왔나 했더니 국산 고추중에서 문제가 있는 고추를 정상제품처럼 판매를 하거나, 정상 제품에 섞어서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대표적인 문제가 희아리라는 것인데, 약간 상한채로 말라서 희끗희끗하게 얼룩이 진 고추로 희나리(희아리의 속어)라고 부른다고 하더군요.

희나리는 덜 마른 장작이나 마른 장작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송골매 구창모씨의 노래로 더 유명한데, 병이 걸려 마른 얼룩이 많은 고추를 뜻하는 경상도 사투리라고 하는데, 원래는 버리거나 농부들이 상태가 좋은것만 판매하고, 희나리는 자신들이 먹고는 했는데, 이걸 저렴하게 구입해다가 정상적으로 유통을 시키는 일당들이 있더군요...-_-;;

희아리에서 꼭지만을 절단해 놓은것이 막재기이고, 막재기에서 병든 부분만을 가위로 잘라낸것을 가위초라고 한다고 하는데, 이런것을 전문적으로 가공하는 업체들도 있던데, 이걸로 고추가루를 만들어서 섞어서 판매를 하기도 하는데, 법적으로 불법인데, 이런걸로 돈벌이를 하는 국내 농부, 업체, 방앗간 등... 참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이런 고추는 매운 맛도 제대로 안나고, 김장을 담근후에 김치를 망치게 되는것은 물론이고, 곰팡이는 물론이고 탄저병균, 대장균 등이 발견되기도 하는데, 희아리는 쓰레기이자 소각해야 할 대상이라고 하더군요.

곰팡이 같은 미생물들이 배추의 조직을 무르게 만들어서 김치를 망치게 한다고 합니다.

이런 고추를 일반인들이 육안으로 판별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듯하고, 방송에서도 고발정도로 끝이 났는데, 이런것에 대한 단속도 나서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근혜 정권이 불량식품을 4대악으로 정해놓고는 국정원이 벌려놓은 일을 처리하느랴고 정신이 없나 봅니다...-_-;;

11번가 전기 찜질기 판매처 바로가기

집에 나이드신 노인분이 계신 집은 하나 이상은 가지고 있을 찜질기... 아픈곳이나 결리는곳에 두고 뜨뜻하게 지지면 잠시나마 편한데, 예전에는 안방 구들장에 지졌지만, 요새는 보일러로 바뀌면서 이런 찜질기가 구들장을 대체하고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이런 찜질기 들이 경쟁적으로 온도를 높이면서 화상은 물론이고, 화재의 위험까지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_-;;

MBC 불만제로-맛집의 수상한 비밀, 나트륨(소금) 짠맛의 문제점에 대한 고발 방송

맛집들이 자극적인 맛으로 승부를 한다면, 이런 찜질기 제품은 뜨거운것으로 승부를 하는듯 한데, 정작 소비자들은 너무 뜨거워서 제일 낮은 저온으로 찜질을 한다고...-_-;;

맥반석 온열 찜질기 인터넷에서 구입 사용기

MBC 불만제로 - 저가 감귤의 비밀, 전기매트의 비밀

법적인 규제의 기기의 표면 제한 온도가 60도로 정해져 있고, 커버를 씌울 경우에는 85도까지 인정하는 기준이 있으며, 2시간후에는 50도로 내려가야한다는 규정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방송에서 테스트한 제품들은 이 기준을 통과한 제품들이 하나도 없더군요...-_-;;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이걸 켜놓고 자다가 화상을 입고, 집에 불이 나는 일이 발생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찌나 뜨거운지 1차 과열방지용 바이메탈 스위치가 타버리고, 2차 과열방지용 온도 퓨즈까지도 작동을 안하는 정도까지 타버렸는데, 제조업체는 나몰라라 하기도 한다고 하네요...-_-;;

방송에서 테스트한 6개의 제품을 리콜을 하라고 했다는데, 리콜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기껏해야 홈페이지에 공지로 올리겠지만, 누가 볼까요...-_-;;), 더욱 황당한것은 리콜 판명을 받은 제품들이 여전히 시중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 집에도 이런 찜질기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 뭐 아직까지는 사고가 없지만, 조심해서 사용해야 할듯한데, 이런 찜질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너무 고온에 두고 사용하지 마시고, 너무 뜨거운게 좋은게 아니니 참고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불만제로-난방비 폭탄,아파트의 지역난방의 문제점(유량계, 열량계)과 에너지 절약 방법

불만제로-전세형 분양제도(애프터 리빙)의 실체, 쿨매트의 효능과 소비자의 불만

일동제약(대화제약) 케노펜 쿨링 파스, 시원한 쿨파스의 카타플라스마 관절염 치료제 약국에서 구입 사용기

인대파열부상,골절,탈골,뼈 뿌러짐 등의 부상시에 올바른 대처 방법과 정형외과 병원 이용방법

KBS 위기탈출넘버원-어린이 관절염과 성장통,뱀에 물렸을때의 응급처치와 대처 방법

숯, 황토 냉온찜질팩, 다이소(Daiso)에서 3천원에 구입해서 쿨매트 베게 대용으로 사용하기

유아, 아이의 무릎통증 - 성장통? 관절염증?

불만제로 - 고기불판 경고, 반영구화장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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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삼성 스마트폰 배터리 부푸는 현상, 물티슈 유해성 문제와 안전한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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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5일에 방송된 mbc 불만제로 UP 62회에서는 놀랍게도 samsung에서 판매하는 스마트폰에 들어간 배터리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놀라운 방송...

한국에서 광고CF 등을 생각할때 삼성을 건드리는 방송, 언론이 거의 없는것이 현실인 상황에서 좀 놀랍게(?) 느껴지더군요... 당연한것이...-_-;;

 

삼성전자에서 나온 smartphone중에서 갤럭시노트1과 갤럭시 S3모델에서 배터리 불량이 발생을 하는데, 그중에서 이랜텍이라는 회사에서 제조한 제품들이 주로 배불뚝이로 임신한듯한 배터리가 나오고 있는데, 제품의 충전 및 사용에도 문제가 있거니와 폭팔의 위험도 있다는 내용의 방송입니다.

galaxy s3의 경우 제조 결함을 인정하고, 무료 교환을 AS센터에서 해주었지만, galaxy note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해주지 않지만, AS기사의 재량으로 해주기도 하고, 또 소리를 지르고, 깽판을 치면 교환을 해주기도 하는듯...

 

문제는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하는것이 평균 17개월정도 지난후에 발생을 하는데, 한국에서는 삼섬이 배터리 보증기간이 12개월, LG전자가 6개월, 애플의 경우 배불뚝이 배터리는 3년까지 지원을 해주지만. 삼성에서는 AS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해줄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인듯...

PD수첩 - 삼성공화국, 언론은 침묵하라?

경제세미나 - 소비자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이정민

삼성정도면 회사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이건 아닌듯... 

 

이렌텍 홈페이지 - http://www.elentec.co.kr/

삼성의 협력사인 이랜텍의 입장에서는 어떻게보면 피해자이고, 억울할수도 있는것이, 삼성전자에서 500회 충전 사이클이 지나도 70%의 성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라는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제작을 한것인데, 더 엄격한 기준을 주었다면 그대로 제작을 했겠지만, 자신들은 지시받은데로 했다는 이야기...

물론 다른 업체들은 이 이상에도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내가 납품업자라고 해도 갑사가 해달라는 규격대로 해주면 되는 문제인데, 이런 물건을 내놓은 삼성전자측에서 책임을 져야하지만 나몰라라 하는 판국...

더욱이 열받는것은 스페인 외에 18개국에서는 스마트폰 배터리 무상AS기간이 2년이지만, 한국에서는 1년이라는것이 중국보다는 좋지만, 좀 문제가 있는듯(아마 스페인외 18개국에서 판매되는 배터리는 이랜텍에 요구한 조건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요구하지 않았을까 싶음)

불만제로 진드기 못잡는 침구청소기, 저렴한 반값 해외 직접 구매(직구) 쇼핑

얼마전 방송에서도 미국 아마존에서 구입하면 배송비에 관세를 물어도, 훨씬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 있는데, 글로벌 워런티(International Warranty)가 적용이 안되어서 AS가 국내에서 힘든 경우도 있던데, 국내 소비자를 너무 봉으로 생각하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 배터리 무상교환 실시

방송이후에 삼성 갤럭시 노트 1, 2에 대해서도 무상 AS를 해주기로 했다고 하니 고객센터에 방문하시면 될듯한데, 다만 물량이 많이 부족한듯하니 전화로 확인후에 방문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우리집에도 어린 조카를 키우면서 물티슈를 무진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가습기 살균제 독성물질로 사람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을 했는데, 그 성분이 물티슈에도 들어간다는 충격적인 이야기...

이 독성물질로 인해서 폐가 굳는 폐질환으로 사망에 이른다고 하는데, 이후에 조사를 했지만.. 다른곳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해서, 유야무야되다가 여기에 들어간 cmit, mit 성분이 치명적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는게 밝혀지고 있다고 합니다.

■ MIT, CMIT 성분이란 무엇이고, 사용용도는?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 C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이라는 성분은 이소치아졸리논계의 살균소독제로 삼퓨 등 세정용품, 도배용 풀, 페인트 등에 사용되는 물질이라고 합니다.

 

이 물질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후에 유해성이 인정되어서 현재 유독물로 지정이 되었는데, 독성을 가지고 있어서 알레르기나 피부질환, 발진 등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는데, 일본에서는 냉감타올이라는 제품에 이 물질이 들어가서 난리가 난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이후에도 삼푸나 화장품 등의 일상생활 용품에서 소량 사용이 되기도 하지만, 많은 양에 노출이 되면 아주 위험하며, 토끼 실험의 결과 몸무게 1kgekd 200mg 노출시에 50%가 사망에 이르게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런 성분이 가급적 쓰이면 안되고, 쓰이더라도 유아용으로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되는데, 시중에서 23개의 영유아 물티슈를 구입해서 조사를 한 결과 무려 6개의 제품에서 cmit 성분이 2개, mit 성분이 4개에서 검출이 되었다고 합니다...-_-;;

전성분표시제라고 제품 뒷면에 이 성분에 대해서 표시를 해야 하는데, 업체들이 표시를 하지 않았고, 더욱이 웃기는것은 이러한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들이 OEM, PB방식으로 방부제 납품업체와 제조공장에서 납품을 받아서 판매를 하다보니 성분관리를 거의 하지도 않고, 알지도 못한다고 하더군요.

외국중 일본에서는 물티슈에 유아 전용 표시가 되어 있고, 유아용 엉덩이 닦기용 등 영아, 유아를 위해서 별도로 표기를 하고, 화장품군으로 분류를 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이제서야 기준을 검토하고, 시중에서 물건을 수거해서 검사를 해서 위해성을 검사한다고 합니다...-_-;;

■ 음식점의 일회용 물티슈의 안정성은?


 

음식점에 가면 예전에는 물수건이 좀 있었지만.. 요즘은 일회용 물티슈가 대부분나오는데, 이것의 성분을 검사를 했더니, 무료 8개중에 7개에서 CMIT와 MIT 성분이 검출 되었다고 합니다.

더욱이 황당한것은 일회용 제품에 대해서는 별다른 법적인 규제가 없다고 하네요...-_-;;

아이들 건강과 안전을 위한 물티슈는?


저같은 경우 음식점에서 나오는 물티슈로 손은 물론, 얼굴까지 딱고는 했는데, 피부가 망가지는데 일조를 했겠군요...

암튼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티슈를 사용해서 아이들이 피부에 트러블이나 문제가 생기는 경우 해당 물티슈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물론 기저귀의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기저귀는 물티슈에 비해서 위생적으로 좀 더 기준이 높을듯한데, 물티슈쪽을 의심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1번가 우수메디컬 물따로 제품 판매처 바로가기

G마켓 우수메디컬 물따로 제품 판매처 바로가기

방송중에 잠시 소개된 제품이 있는데, 안전을 위해서 티슈와 물을 분리한 제품도 나와있다고 하는데, 방부제 독성의 대안으로 무기물질 방부제 제품들로 상대적으로 안전한 제품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가격은 살짝 비싼듯...

 

현재 영유아용 물티슈는 기술표준원이, 일회용 물티슈는 보건복지부가, 구강청결티슈와 클렌징티슈는 화장품으로 분류가 되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화장품으로 분류된 제품군은 나름 철저하게 관리를 하지만, 나머지 제품군은 공업용으로 분류가 되어 있기도 해서 문제가 좀 많은듯 합니다.

방송에서 때렸으니 개선이 되기 시작했겠지만, 너무 저렴한 제품이나, 아이들의 피부에 문제가 일어나는 제품은 피하시고, 안전한 제품으로 사용을 하시는게 좋을듯 한데, 참고하셔서 잘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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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 인재경영을 선포하다-세종대왕 집현전을 열던 날에 대한 토크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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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제목이 역사저널 그날로 좀 딱딱해 보여서 그동안 쳐다 보지도 않았는데, 제목도 모르고 보다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니 이 방송이 역사저널 그날이라는 방송...

KBS 역사저널 그날 홈페이지 - http://www.kbs.co.kr/1tv/sisa/theday/index.html

KBS 역사스페셜 한글날 특집-소리문자 훈민정음, 어떻게 만들어졌나?

KBS 역사스페셜 - 세종대왕, 조선을 업그레이드하다

그동안 KBS에서 이런 방송을 자주 했었는데, 주로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만 치중을 하다가 최근에는 그나마 이것도 하지 않다가 다양한 직업의 패널과 함께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정사, 야사를 비롯해서 다양한 의견 등 아주 괜찮은 방송인듯 합니다.(제목은 좀 바꿨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MC 최원정, 신병주 교수(건국대 교수로 조선 전체의 역사를 통찰하는 전문가), 류근 시인(한국과 세계의 역사를 아우르는 이야기꾼), 이해영 영화감독 (상상력으로 역사에게 말을 거는 스토리텔러) 등이 출연을 하는데, 딱딱할수도 있는 분위기를 아주 재미있게 연결하면서도 예능프로그램처럼 엄한 이야기도 별로 없더군요~

 

세종대왕하면 태평성대가 떠오르는 임금인데, 아직은 건국초기라서 왕권을 강화해야 할때가 아닐까 싶은데, 고려 인종때 설치된후에 방치되어 있던 집현전을 이용해서 최고의 인재들을 모으고, 연구를 하게 하면서 그 새로운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비단 학문만을 연구하게 하는게 아니라, 국정자문을 구하기도 했다고 하는데, 집현전 학자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주기도 했다는데, 현재로 치자면 실리콘벨리와 같은 곳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세종을 스티브잡스와 비슷한 인물로 이야기도 하더군요.

EBS 다큐10+ 스티브 잡스의 메시지-항상 갈망하고, 우직하게 버텨라, 스탠포드 대학 졸업 축사 연설을 통한 행복으로 가는 방법은?

KBS 스페셜 - Apple의 경고, 스티브 잡스의 애플, 혁신을 말하다

어떻게 보면 백성을 위한 마음이나 소비자를 위한 마음이나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암튼 집현전에는 기라성같은 인재들을 모아두고, 학문에 매진하게 하면서 사가독서(요즘으로 치자면 유급휴가) 제도를 두기도 하고, 그당시에엄청나게 귀했던 귤을 하사하고, 업무시간에 음주도 가능하게 했다는데, 경복궁의 전망좋은 경회루 근처에 집현전을 두기도 했는데, 복지혜택이 무진장 좋아서 그런지 대부분 학자들의 근속년수가 10년을 훌쩍 넘기고, 20년넘게 근무한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경복궁 야간개방 특별공연-숙종대 기로연 궁중정재 재현 행사 관람기(효와 공경을 음악과 춤으로 표현하다)

이렇게 인재를 좋아했던 세종대왕은 선조대왕인 태종이 왕권강화와 외척제거를 위해서 세종인 장인까지 제거를 했지만, 이후에 전혀 복수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을 아끼기도 했지만, 사화를 일으킨 연산군을 생각해 본다면 그의 선택이 힘들었겠지만, 얼마나 대단한가도 느끼게 됩니다.

작금의 정치인들은 보고 배워야 할점이 무진장 많은 대왕인듯...^^

 

복수를 하기는 커녕 반대파인 유정현을 좌의정으로 임명시키는 파격적인 리더십을 발휘했는데, 황희정승을 비롯해서 다수의 반대파를 충신으로 만들기도 했다는데, 학문뿐만이 아니라, 리더십과 진정으로 백성과 국민을 위해서 옳은게 뭔지 아는 성인군자이신듯....

한국사 傳 - 세종대왕, 밥은 백성의 하늘이다

경연과 같은 토론의 시간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지방의 수령을 데려다가 함께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현재로 따지면 설문조사같은 것까지 하면서 양반뿐만이 아니라, 일반 백성들의 의견까지 다양한게 수렴을 했다고 하네요~

그러고보면 관기 기생과 외국인의 자식인 장영실을 과학부분에 종사하게 한것을 봐도 고대의 왕이 아니라, 근대적인 마인드를 가진 깨어있는 군주인듯 합니다.

당대의 과학기술은 중국과 견줄만 하고, 유럽은 아직 조선을 따라오지 못하는 수준이였는데, 아쉬운것은 이런 문화를 유럽에서는 공유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지만, 조선에서는 그런 마인드가 없었던것이 결국에는 기술대국으로 발전하지 못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이야기를 하던데, 그점은 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종대왕의 성격을 MBTI로 분석을 해보니 INTJ 과학자형이라고 해석을 했는데, 이러한 유형이 소통에는 아주 약한 부류라고 하던데, 세종대왕은 당신이 말이 옳소, 그러나 내가 볼 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오?라고 묻는 식으로 상대를 긍정하면서 반대의견을 펼쳐서 소통을 이끌어 내는것이 세종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라고 하던데, 우리도 이런 화법을 활용해 보면 좋겠지요?

KBS 역사스페셜 - 세종대왕, 조선을 업그레이드하다

정치, 학문, 과학, 리더십뿐만이 아니라... 예술이나 음악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고, 훈민정음 창제 반포 등 정말 이 나라가 있게한 장본인이신듯 한데, 과연 앞으로 또 이러한 성군이 이 딸에 올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또 그런 인제가 온다고 해도 정쟁으로 그런 인물을 알아볼수 있을지도 미지수겠지만요....-_-;;

KBS 생로병사의 비밀 - 세종대왕 다이어트, 질병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에서 온다!

세종대왕은 육식을 좋아하고, 운동을 별로 싫어해서 비만, 고혈압, 뇌경색 등으로 고생을 하다가 54세에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그가 만약 건강을 살펴서 장수를 했다면 지금의 한국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CEO 세종대왕 인간경영 리더십
국내도서
저자 : 최기억
출판 : 이지북 2004.11.01
상세보기

글을 정리를 하다보니 두서가 없는데, 아무래도 토크쇼 방식의 프로그램이다보니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주제가 좀 중구난방으로 왔다갔다해서 그런지 정리도 잘 안되네요...^^

세종대왕 위키백과 사전 내용 더보러가기

KBS 역사저널 그날 - 인재경영을 선포하다 - 세종, 집현전을 열던 날 다시보기

암튼 정말 대단한 분이신것은 분명하고, 정치, 사회, 문화, 과학, 예술, 경영, 리더십 등 다방면에서 배워야 할 부분이 많은듯 한데, 일반 다큐멘터리는 좀 딱딱해서 보기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좋을듯 한데, 짧은 시간에 다양한 내용을 토크쇼 방식으로 재미있게 다루어서 지루하지 않게 역사에 대해서 배우고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될듯하니, 꼭 한번 시청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위는 예고편인데, 그닥 볼 내용은 없네요...-_-;;

KBS 경제세미나 - 세종대왕의 과학기술 리더십, 손욱 서울대융합과학기술대학원 초빙교수

세종대왕과 자기계발

위대한 왕 세종 - MBC 애니메이션

나는 왕이로소이다, 세종대왕과 꽃노비가 동화 거지왕자를 패러디란 한국영화 리뷰

SBS 드라마 뿌리깊은나무 제자해, 방송 촬영현장, 연기자 인터뷰, 명장명등의 뿌나 총정리편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우물쭈물 살것인가! 치열하게 꿈을 위해 살아갈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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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극한직업 산악제설반-설악산 국립공원 폭설후 러셀로 등산로를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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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극한직업 304회 방송분으로 눈 덮힌 등산로에 길을 내시는 분들의 이야기로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을 방송인데, 저도 이야기를 듣고 찾아 봤는데, 정말 입이 딱벌어지네요...

강원도 설악산 국립공원의 엄청난 폭설후에 쌓인 눈과 절경의 모습들

저도 얼마전에 설악산에 다녀왔는데, 눈이 장난이 아닙니다. 눈높이까지 쌓인 눈을 이분들이 뚫고 지나가면서 새롭게 길을 내는것인데, 이런 작업을 러셀이라고 하는데, 힘이 엄청나게 든다고 합니다.

 

10명의 대원들이 하루에 보통 8시간씩 사투를 벌여서 작업을 한다고 하는데, 하루에 5km정도를 뚫는것도 힘들다고 합니다.

러셀(Russell) 교육-고어텍스 마스터클래스 15차 겨울산을 정복하라 후기

설피(스노우슈즈)와 스노슈잉(Snowshoeing) 교육-고어텍스 마스터클래스 15차 겨울산을 정복하라 후기

얼마전에 비슷한 교육을 하고 왔는데, 제가 했던 교육은 초급 강연에 불과한 정도이고, 방송에서는 정말 실전의 모습이더군요.

얼핏 들은 이야기로는 예전에는 눈이 많이오면 대학교 산악회에서 나와서 눈길을 뚫기도 했다는데, 뭐 요새는 국립공원 공단 직원분들이 나와서 작업을 하시는듯 합니다. 

 

서울 폭설후에 북한산 등산기, 아름다운 설경의 모습과 서울시의 전경 파노라마 사진

북한산의 폭설후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산행중

서울의 북한산만 하더라도 눈이 많이오면 평소에 자주 가던 길도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분들은 눈이 2미터가 쌓인곳의 길을 뚤어가면서 길을 내시던데, 제설도구를 별도로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몸과 무릎으로 눈을 다지면서 길을 낸다고 하더군요.

산악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물속을 걷는것보다 더 힘들다고 하는데, 눈이 오고 있는 중도 아니고, 눈이 그친후에 추운 날씨에 눈을 몸으로 치우는것은 어떻게보면 얼음을 뚫고 나가는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가 싶기도 합니다.

 

이분들이 겨울철에는 이런 제설작업을 하시지만, 평소때는 아마 산악구조 등의 일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평소에 나도 저런 일이나 하면서 살았으면 했던 제 자신이 한쪽의 편안한 면만 본것은 아닌지... 암튼 대단들하시더군요.

[추천] EBS 극한직업 - 산악구조대

일요다큐 山 - 산, 제대로 즐기기 도봉산

북한산,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산 (KBS 일요다큐 산 山 방송)

 

한계령 <-> 대청봉, 중청대피소 등산 등반 코스

강원도 설악산 오색약수-대청봉 구간 등산 등반 코스(대청봉에 가장 빠르게 올라갈수 있는곳)

방송에서는 한계령 휴게소에서 대청봉 가는 구간의 산악제설과 오색약수에서 대청봉, 중청대피소에 올라가서 중청쪽으로 제설을 하는 장면들이 나왔는데, 아마 다른 곳은 다른 팀이 있어서 별도의 작업을 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대청봉부근이 바람이 상당히 심한것은 알고 있었지만, 방송에서는 초속 25m로  강풍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중심을 잃고 쓰러지는 사람들과 동상에 걸릴 정도로 추운 칼바람 등 좀 무서울 정도...-_-;;

중청대피소-설악산 대청봉부근의 숙박이 가능하고, 매점이 있는 휴계소 방문기

그래도 중청대피소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은 정말 꿀맛같던 추억이 기억나는데, 방송을 보고나니 겨울에는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엄청나게 힘들고,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졌고, 한편으로 눈에 덮힌 설악산의 설경이 장관으로 펼쳐지는데, 몇일간 고생을 해서 눈을 다 치웠는데, 또 눈이 내려서 다시 작업을 하러 가시는 모습을 보니 안쓰러운 생각도...-_-;;

EBS 극한직업 산악제설반 다시보기 홈페이지

이런분들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겨울 설산을 즐길수 있는것인데, 저도 눈과 설산을 좋아하시는 하지만, 눈이 좀 적당히 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아무쪼록 산악제설반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러셀작업이라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잘 알수 있는 추천 방송이니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찾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BS 극한직업 - 선박 수리조선소, 배를 만드는 과정의 어려움과 긍지

EBS 극한직업 - 산악 현수교 설치를 하는 기술자들의 생사를 건 작업 현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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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 진드기 못잡는 침구청소기, 저렴한 반값 해외 직접 구매(직구)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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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UP 59회 방송일 2014-01-15 의 방송에서는 홈쇼핑이나 쇼핑몰에서 많이 팔리는 침구청소기에 대한 내용과 국내의 비싼 고가의 정책을 펼치는 가전제품, 의류 등의 제품에 대해서 소비자의 반란이라고 해외직구를 통해서 구입하는 내용에 대한 소개입니다.

 

진드기를 잡는다는 침구청소기 제품... 진공청소기와 다른 방식으로 강력하게 침구의 먼지를 빨아들이는데 광고는 99.9% 완전 제거를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10%정도밖에 효과가 없다고 하더군요.

머리카락, 먼지나 진드기 사체를 빨아들이기는 하지만, 진드기가 원사 섬유를 꽉 붙잡고 있거나, 안으로 들어가 버리는 경우 속수무책이라고 합니다.

주부들은 나온 먼지를 보면서 안심을 했는데, 실제로 먼지만 제거가 된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뭐 먼지제거만으로도 효과가 있는것일수도 있지만, 진드기는 90%가 죽고 10%만 남아도 금새 다시 번식을 한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자외선 UV 등의 방식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가 되어서 더 강력한 성능이라고 CF광고에 홈쇼핑에서 판매하고, 매장에 나가서 물어보면 완벽한 제품인것처럼 말을 하지만, 실제로는 홍보하는 만큼의 성과는 없다고 합니다.

뭐 먼지를 제거한다는 생각이라면 모르겠지만, 이런 제품으로 진드기를 박멸해서 아이들에게 병균이나 아토피가 안생기게 한다는것은 욕심일수도 있는듯 한데, 유의하셔서 구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소비자의 반란 해외 직접 구매에 대한 이야기는 상당히 쇼킹한데, 우리가 아마존이나 미국, 외국의 쇼핑몰에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주문을 하는 방식을 말하는데, 이런 경우 특정 금액 이상이면 관세라는 세금이 붙고, 비행기나 배를 타고 오기때문에 배송비가 꽤 많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가하고, 반값에 구매를 할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 제품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특히 전자제품이나 고가를 유지하는 명품 고가 제품, 의류, 가전 용품등에 많은듯 한데, 한국에서는 비싸게 팔아야 잘 팔리다는 심리를 이용해서 이러는듯한데, 웃기는것이 외국제품이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삼성전자의 제품도 이러고 있다는게 황당합니다.

해외직구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이고, 단점은 긴 배송기간, 교환, 환불의 문제, 언어장벽의 문제, AS문제 등이 있습니다.

해외에서 구매한 갤럭시탭 국내에서 AS 가능한가요?

AS의 경우 International Warranty가 적용되어서 전세계 어디서나 AS가 가능한 제품도 있지만, 보통은 무상AS가 지원이 안되고, 유상AS나 사설업체를 이용해야 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지적한 가격의 차이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해외직구가 싸기는 하지만, 제작진이 좀 과장된 느낌을 준듯합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라고 이때 엄청난 할인을 합니다. 근데 이때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품을 국내 백화점에 가서 가격 비교를 하면 어떻합니까...-_-;;

국내 이마트에서 이벤트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품을 미국 뉴욕 유명 백화점에 가서 같은 제품을 찾으면 당연히 말이 안되고, 국내 쇼핑몰 최저가나 할인점을 찾아야하지 않았을까요?

 

개인적으로 해외 직구가 저렴하다는것을 알았지만, 더 충격적인것은 국내 업체는 물론이고, 외국 업체들의 횡포입니다.

S전자같은 경우 국내의 TV에는 대부분 스마트TV 기능을 넣어서 선택의 폭을 줄이고, 고가의 정책을 유지하지만 외국에서는 저가의 제품도 판매를 합니다. 쉽게 말해서 핸드폰은 가지고 있으면서도 판매하지 않고, 비싼 스마트폰만을 판매를 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유아용품, 의류와 같은 경우도 직구를 하면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데, 미국 쇼핑몰에 접근을 하려고 하면 ip를 통해서 한국인은 한국 사이트만 볼수 있도록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dns 우회나 크롬브라우저에서 플러그인을 이용하면 접속이 가능하지만, 저런 발상 자체가 한국사람을 호구나 봉으로 생각하는듯 합니다...-_-;;

 

애국심, 민족을 강조하는 마케팅, 홍보를 하기도 하고, 정부에서는 국산품을 장려하기도 했었는데... 이 방송을 보니 자국의 국민들을 개호구로 보는듯 하네요...-_-;;

해외직구는 아마존(amazone), 이베이(ebay) 등을 비롯한 외국 사이트에 직접 접속해서 구매를 하는 방식인데, 영어로 되어 있고, 배송기간, AS, 환불, 교환 등의 불편한 점이 있기도 하지만, 가격이라는 큰 부분에서 상쇄를 하고도 남는듯 한데, 저도 이제는 해외직구를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자브라 스포츠 플러스 블루투스 헤드셋 구입 개봉기(jabra sports+ wireless plus)와 가격, AS문제

얼마전에 위 제품을 구입을 했는데, 아마존에서는 $62, 구매대행은 10만원, 국내정식수입은 15만원...-_-;;

해외직구 따라잡기
국내도서
저자 : 정지영,전혜진,이윤재,이민희,몰테일 스토리
출판 : 앱북스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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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쇼핑 무작정 따라하기
국내도서
저자 : 정혜선
출판 : 길벗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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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위와 같은 책들도 판매를 하고, 인터넷 블로그를 찾아보시면 관련 내용도 있고, 온라인, 오프라인 강의로도 있는데, 직접 찾아보셔서 한번 도전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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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부모vs학부모 1부-공든 탑이 무너진다, 아이들 공부와 교육 어떻게 시킬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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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충격적인 내용의 방송이자, 방송을 통해서 자식들을 교육하고, 간섭하는데 있어서 어떤식으로 접근을 해야할지 아주 많은것을 배우고, 느낄수 있었던 강력 추천의 방송입니다.

비단 수험생 자녀에 대한 교육뿐만이 아니라, 유아, 청소년, 성인 자녀는 물론이고, 연인이나 부부간의 관계에 있어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간에 생각해보고, 대화를 해보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SBS 신년특집 대기획으로 1부 공든 탑이 무너진다, 2부 기적의 카페, 3부 부모의 자격의 순으로 방송을 했고, 이 글은 1부에 대한 내용입니다.

 

방송의 시작은 충격적입니다. 전국 상위 1%였던 고3 모범생이였던 아들이 어머니를 살해하는 충격적인 살인사건으로 시작을 합니다.

남편과 이혼후에 복수를 위해서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며 공부를 강요하기 시작하던 어머니가 조그마한 실수도 용납하지 않다가, 체벌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하다가 벌어진 참극....

또 한집의 이야기는 공부를 잘하던 아들이 집을 나가서 방황을 하는데, 겉보기에는 아들이 삐딱하게 나가는것같았지만, 심리상담사와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아들의 모든 행동에 간섭을 하고, 지시를 하던 부모를 견디지 못하고, 이제는 가족이 아니라고 말하는 아들... 

 

비단 실폐사례는 위 두가족뿐만이 아닙니다. OECD 최대의 자살율을 보이는 한국에서 과학고등학교에서도 자살을 하는 아이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런 아이들의 대부분이 부모늬 커다란 기대에 부흥을 하지 못하고, 그 중압감에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청소년 자살 충동 이유의 가장 큰것이 성적과 진학이라는것이 놀라울 따름인데, 방송을 보면서 네가 잘되라고 하는 잔소리, 꾸중, 억압으로 이 세상을 등지는 아이들...

MBC 스페셜 - 개천에서 용찾기, 미래사회 신분상승 가능할까?

SBS 그것이 알고싶다 - 영재들의 사춘기 (사라진 영재들과 영재교육의 문제점)

물론 부모의 입장에서는 정말 살기 어려운 세상, 공부 잘해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지 못하면 살기 힘들다는것을 알지만, 자식을 하나의 사람으로 대하는것이 아니라, 하나의 공부하는 기계처럼 대하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강남 8학군의 부모들은 어떨까요?

방송중에 그 사례를 들어 주었는데, 자동차로 아침 등교부터 학원에 가는 사교육에 아이들을 보내고, 그 사이에 엄마들은 각종 학원 설명회에 참석해서 좋은 강사를 찾고, 학부모들끼리 모여서 정보를 공유하며, 아이들을 서울대는 못보내도, 최소한 연고대를 보내려는 부모들의 노력...

할아버지의 재력과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노력으로 만들어 낸다는 강남의 놀라운 교육열과 진학율...

KBS 수요기획 - 사교육 다이어트, 가정학습에 길이있다

SBS 그것이알고싶다 - 국제중 거쳐 특목고로, 엄마들의 전쟁

대한민국, 길을 묻다 - 대학의 입시열을 대학의 교육열로 바꾸자 - 김영길 한동대 총장

아이들의 무한경쟁 교육, 이대로 좋을까?

 

하지만 방송에서는 전국의 수재들이 모이는 서울대 경영학과의 학생들을 분석을 해봤는데, 이 대학생들은 자기 주도학습을 통해서 자기가 좋아서, 자기가 하고 싶어서 공부를 했다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이 학생들의 부모의 성향과 유형을 분석해 본 결과 거부적, 권의적, 과보호와는 거리가 멀고, 민주적, 애정적, 허용적이라는 성향을 평균보다 높이 보이며, 특히나 성적이 띄어난 학생의 부모일수록 이런 성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EBS 공부의 달인 -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서, 유호선(사진보기)

메가스터디 대표 손주은 - 시골의사 박경철의 직격인터뷰

공부의 달인 - 섬 소년, 카이스트 조기입학하다 -전온유 (사진보기)

 

이 학생들도 선행학습에 사설학원, 사교육을 이용하기도 했지만, 부모들이 아이들을 믿고, 자유롭게 해주었다고 하더군요.

부모의 입장으로써는 아이들을 믿는다는것이 상당히 힘들고, 내가 잘하고 있는것인가라는 의구심과 불안감이 들어서 간섭이나 통제를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기도 하겠지만, 방송에 나온 부모들은 그러지 않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공부를 잘하던 아들이 게임중독에 빠져서 하루 종일 게임을 할때도 그냥 두었다고 합니다....-_-;;

자기주도학습 만점 공부법
국내도서
저자 : 정철희
출판 : 행복한나무 2009.10.25
상세보기

다만 그런 아이옆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가져다가 두고, 부모나 먼저 솔선수범을 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고 돌아오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라도 그런 상황이면 아이들 닥달하고, 잔소리학, 매를 들지 않았을까 싶은데,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더군요.

내가 아무리 게임이나 안좋은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소리를 지르고, 짜증을 내면서 나를 욕하는 사람에게 공감하고, 반성을 하게 될까요? 아니면 너는 떠들어라 나는 이러고 살련다라고 할까요...-_-;;

방송을 보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가장 반성이 많이되고, 저를 돌아보게 되더군요...

손사탐(손주은) 쓴소리 강연, 오디오북 다운로드&동영상보기-공부와 인생을 제대로 해나가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메가스터디 손주은(손사탐)의 변화 이야기 - 성적을 올리는 공부 혁명 이렇게 하라!

 

암튼 서울대에 다니는 아이들이 사교육을 받기도 하지만(이건 뭐 공교육이 거의 무너진 현실에서 어쩔수 없는 일인듯),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이 주당 29.5시간으로 상당히 많았습니다.

대부분의 교육관련 내용을 보면 사교육 같은 예습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것은 복습이라고 하는데, 그 모습을 잘 보여준듯 합니다.

SBS 특별기획 세계의 명문대학 - 다이하드, 죽도록 공부하기를 통해서 보는 명문대생의 살아가는 방법

미국 아니 세계 최고의 사립대학인 하버드대학의 학생들도 수업시간외에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이 주당 30시간(하루 4시간 이상)을 한다고 하는데, 사교육이나 학원은 보내고, 감시할수 있지만... 결국 스스로 앉아서 배운것을 다시 복습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이 시간은 억지로 앉혀놓는다고 가능한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해야만 가능한것인데, 결국 자기주도학습이 필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강압이나 잔소리로 공부를 하도록 해야 하는게 아니라, 부모로써 말보다는 행동으로 아이들을 감화시키고, 행동을 변화시키는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간극장 부모님 전상서, 조광래 이수연 부부의 헌신적인 삶과 자녀교육에 대해 배울수 있는 방송

위 방송에서도 이런 내용을 배울수 있는데, 자식에게 내가 하는 행동이 아니라, 내가 하는 말대로 하라고 말을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말이 아니라, 부모의 행동을 보고 따라한다는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할듯 합니다.

물론 비판적인 시각에서 보자면 서울대 경영학과는 수재, 천재에 속하는 아이들이라고 치고... 강남 엄마들의 관리로 인해서 강남의 잘사는 집의 아이들이 철저한 관리밑에서 좀 더 좋은 성적을 내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자기주도로 스스로 공부한 아이들과 달리 그런 치밀한 관리를 받은 아이들의 미래는 어떨까요?

이렇게 해서 대학에 입학을 시켜놓고, 유학을 보내면 끝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런 관리만을 받아온 학생들은 유학을 가서 실패할 확률이 높고, 사법고시 합격과 사법연수원도 과외를 받아야 공부를 할수 있다는것이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KBS 수요기획 - 사교육 다이어트, 가정학습에 길이있다

암튼 이후의 2부, 3부 방송을 보면서 자기주도학습이나 자존감, 내적동기 부여 등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더 봐야 할듯 합니다.

이 방송을 통해서 자녀들을 강압으로 부모가 바라는 길로 강제로 밀어넣기도 어렵거니와, 그러다가 부작용이 더 많을수 있다는 내용을 잘 느끼시고, 이 방송을 자녀와 가족과 함께 시청을 하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대화를 해본다면, 자녀의 성적이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가족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KBS 경제세미나 - 글로벌 시대의 창의적 인재육성 전략, 조벽 동국대 석좌교수

그것이 알고 싶다 - 우리들의 일그러진 교실 - 선생님들은 왜 침묵하는가?

그것이 알고 싶다 - 자식 교육에 올인 한 부모 - 당신의 인생후반전 준비는?

EBS 기획특집 5부작 - 대한민국은 사교육과 전쟁 중

그것이 알고 싶다 - 교육의 배신, 개천의 용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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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1부 어메이징 데이, 대학생들의 안타까운 현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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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1부 어메이징 데이 2014년 1월 20일 방영분은 전국 10여개의 대학교 44명의 대학생 다큐멘터리스트가 6개월간 기록한 대학의 배움, 관계, 시험, 연애, 돈, 취업 등 6가지 이야기를 하루라는 시간 속에 담은 내용으로 우리들의 대학은 안녕한가?에 대한 내용으로 특별한 주제가 있다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대학 생활의 어려움과 문제들을 영상으로 담은 방송입니다.

 

총 6부작으로 2부, 3부 인재의 탄생, 4부 어메이징 데이2, 5부 말문을 터라, 6부 생각을 터라 등의 시리즈 물입니다.

EBS 다큐프라임 우리는 왜 대학에 가는가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전체적으로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내용이라기 보다는... 암울하거, 어두운 느낌이라고 할까요...-_-;;

 

대학강의 수업시간의 모습은 예전보다 환경을 많이 좋아진듯 하지만, 수업은 여전이 일방 통행으로 교수의 강의에... 학생들은 수동적으로 듣고, 학점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 모습인듯 합니다...

미션으로 질문을 하라고 했더니, 다른 친구들은 슬슬 짜증을 내기도 시작...-_-;;

 

점심시간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밥먹고, 놀며 이야기하던 캠퍼스의 낭만 또한 보기 힘들어진듯 합니다.

학점에 취업문제로 자신의 코가 석자인 학생들...

 

수없이 많은곳에 원서를 넣지만, 오라는곳은 없고... 그저 앞만 바라보며,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를 어떻게든 돌파하려는 젊은이들...

 

비싼 대학 등록금, 학비... 거기다가 전세대란으로 월세로 전환되고, 고시원같은 원룸에서 한푼을 아끼며 살아가는 모습이 애처롭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대학 반값등록금,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것인가?

KBS VJ특공대 - 등록금 천만원 시대 나는 대학생이다

KBS 취재파일 4321 - 사학재단 비리 교수월급이 13만원

 

원대한 포부는 온데간데 없고, 현실적인 걱정과 고민에 하루하루 살아가며... 남들과 달라지기 보다는 남들보다 좀 더 나은 스펙쌓기에 열중인 그들...

 

뭐 아래 주절주절 쓰다가 말았는데, 한마디로 어른의 입장으로 이 땅의 청년, 젊은이를 위해서 노력한것 하나 없고, 일자리 하나 마련하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뿐입니다.

뭐 힘내라, 희망을 가려라 라는 말밖에는 못하겠지만, 남들보다 좀 더 나은 삶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있는 삶을 조금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며, 큰 꿈 이루어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88만원세대에 취업도 어려운 상황... 안녕들 하십니까?라는 대자보로 사회문제에 대한 걱정을 하는 이들도 있지만, 어찌보면 자신의 앞가림도 못하는 상황에 파업으로 노동자들이 실직되면 그 자리가 탐이 날만도 할듯 합니다...-_-;;

이들은 대학에 왜 왔을까요?

큰 꿈과 학문을 위해서 온것이 아니라... 어른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세상때문에 온것은 아닐까요?

예전에는 대학은 나왔는가?라는 질문이 이제는 어느 대학을 나왔는가?로 바뀐지 오래...

그저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듯이 가게 된 대학인데... 경기가 좋았을때는 졸업만 하면 취업은 문제가 없었지만, 이제는 대학을 졸업해도 갈곳이 없는 그들...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방송을 보면서 한편으로 아쉬움도 듭니다.

치킨게임이라고 할까요? 

그저 남들보다 조금 더 나은 스펙을 쌓기 위해서 노력할뿐이고, 남들과 다른 시도나 도전은 거의 안보이는듯 합니다.

물론 대학교내의 생활 위주로 나와서 그럴수도 있고, 동아리나 학과에서 자신만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모습은 안보여주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대기업, 공기업 등의 좁은 문을 두고 아둥바둥하는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지더군요.

MBC 스페셜 다큐 - 안철수와 박경철 그리고 김제동 2 두번째 이야기, 함께 살아가는 상생하는 사회를 꿈꾸며...

MBC 스페셜 - 나는 9급 공무원이 되고 싶다! 청년실업과 그 해결책은?

물론 현재의 대학 시스템이나 제코가 석자인 상황에서 남들과 다른 차별성보다는, 남들보다 더 나은 스펙이 현실적으로 필요하다고 느낄수밖에 없을겁니다.

하지만 아마 대학을 졸업하고, 5년, 10년이 지난 직장인이나 어른들에게 물어본다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요? 예전처럼 취업을 위해서 목숨을 건다고 할까요?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한다고 할까요?

물론 말은 도전을 한다고 하지만, 또 같은 상황을 접하게 되면 다시 반복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저 또한 학생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면서,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다고 딱히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라고 말해줄 자신은 없네요...-_-;;

그렇다고 앞으로 경제가 활성화된다고 해도 정규직의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비정규직의 자리나 좀 생길지 모르는 상황에서 작금의 대학생들의 경쟁은 결국 자신들에게 상처만 돌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부가 나선다고 해결할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기업이 손해를 감수하고 구인을 할턱도 없고, 안타깝지만 결국 그 돌파구는 스스로 마련을 해야 할 겁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정치에 대한 불신, 일베와 같은 무리들의 탄생에 대해서 어른들이 탓을 할 수도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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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작심 1만 시간,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것에 대한 다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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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352회 2014-02-16일자 방송 작심 1만 시간은 어떤 이들은 왜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도전해서 성공하고, 어떤 이들은 실패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방송이였습니다.

좋은 취지의 방송이기는 했지만, 왠지 좀 두서가 없고, 정리가 안된듯한 느낌이 들며... 스타나 유명인들은 부단히 노력을 했다는 느낌만 남는듯 한데, 그래도 나름 배울점이 있기는 합니다...^^

 

■ 1만 시간의 법칙(10,000-Hour Rule)이란?


일만시간의 법칙이란 하루에 3시간씩 꾸준하게 도전을 하면 해당 분야의 전문가, 대가가 된다는 이야기로, 티핑 포인트로 유명한 작가 맬컴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이 2008년 펴낸 저서 아웃라이어에서 1만 시간의 법칙(10,000-Hour Rule)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유명해진 개념입니다.

아웃라이어
국내도서
저자 :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 / 노정태역
출판 : 김영사 2009.01.26
상세보기

방송에서는 SM엔테이먼트의 소속 연애인들이 많이 소개가 되었는데, EXO 카이, 동방신기 유노윤호, 샤이니 태민 등이 연습생시절에 부단히 노력해서 1만시간이 넘는 노력속에서 지금의 정상급 가수로 성장할수 있다는것을 자주 이야기를 하고, 반대로 일반인들은 영어학원에 매년초에 수강을 하지만, 금세 빠져나가는 모습이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지만... 하나도 제대로 못하고, 이것저것 기웃거리면서 돈만 낭비하는 모습에 대한 비교적인 내용도 보여줍니다.

 

■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 수립의 방법은?


괴짜심리학, 립입업 등의 저자 리처드 와이즈먼은 목표 성공을 분석해보니 대략 10%정도만 달성하고, 나머지 90%는 실패를 하는 통계자료를 통해서 너무 두리뭉실하거나, 원대한 목표는 실패 하기 쉽고,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목표를 세운 사람은 성공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괴짜심리학
국내도서
저자 : 리처드 와이즈먼(Richard Wiseman) / 한창호역
출판 : 웅진지식하우스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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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2014년 계획은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살을 빼겠다던지, 10kg을 감량하겠다라는 목표는 좋지않고, 매일 1시간씩 운동을 하겠다, 출퇴근을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계단으로 한다 등의 계획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성공, 자기개발을 위해 목표와 열정을 잊어 버리고, 시스템과 습관으로 만들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 글을 참고하시면 좋은데, 한달에 10권의 책을 읽겠다가 아니라, 하루에 1시간씩 출퇴근하면서 독서를 하겠다라는 식으로 계획을 세우라는 뜻입니다!

 

노익장을 발휘하며 헬스를 하시는 분이나, 교사로써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틈틈히 시간을 내서 자격증을 따신 분의 이야기를 통해서 몇가지 팁을 주기도 하는데, 하나는 자신의 목표를 블로그, sns에 올리거나, 친구나 가족에게 말하는 공개화 방법과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인데, 살짝 이야기만 했지만... 뭐 개념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간단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하루에 4분씩만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한다고 친다면.. 얼마안되는 시간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4분 * 365일 / 60분 = 24.3시간이 되어서, 일년동안 꾸준히 한다면 하루종일 운동을 한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하루 4분이라는 미세한 차이가 일년이 되면 세세한 차이가 되지요~

이런 차이는 뭐 별거아니라고 생각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수많은 대가들, 석학들,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은 남들보다 조금 더 노력하고, 연습하는 사이에 서서히 그 차이가 벌어지게 되지 않을까요?

희망특강 파랑새 - 강수진

KBS 스페셜 - 종달새의 비상, 김연아

아마데우스 -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방송에서는 모짜르트, 김연아, 강수진, SM 연애인등을 통해서 이 꾸준한 노력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 꾸준함을 위한 도전의 자세는?


물론 그렇다고 1만시간만 투자를 하면 누구나 대가가 될수있을까요?

방송에서는 선택의 기로에서 쉬운것을 선택하는것 대신에 어려움을 택하는 바람직한 어려움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몰입,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난다
국내도서
저자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 / 최인수역
출판 : 한울림 200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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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Flow)에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강연 동영상

EBS 국민성공시대, 성공학 특강 - 몰입, 서울대 황농문 교수의 강연 방송

SBS 스페셜-몰입, 최고의 나를 만난다 - 황농문교수의 성공과 행복으로 가는 방법!

몰입에 대한 내용에서도 나오는 이야기인데, 지속적인 몰입 Flow를 위해서는 도전정신, 능력외에 적절한 난이도의 과제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너무 쉽거나 너무 어려운 난이도의 목표는 흥미도 떨어지거나와 발달에도 좋지 않아서 포기에 이르기 쉽다고 합니다.

 

■ 자녀, 학생 교육을 위한 교육방법


지도하는 교사나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에게 머리가 좋다고 칭찬을 하는것과 참 노력하며, 애쓰는구나라는 말도 아이의 성장과 노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지능이 뛰어나다는 식으로 접근을 하면 자신이 멍청하게 보일까봐 두려워서 쉬운 선택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반면 노력하는구나라는 측면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아이들을 새로운것에 더욱 도전을 하게 되고, 또한 학습효과 또한 너 나아지는 실험도 보여줍니다.

결국 아이들은 재능은 유전적인 요소보다는, 자신의 노력으로 가꾸고, 키울수 있다는것을 알아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손사탐(손주은) 쓴소리 강연, 오디오북 다운로드&동영상보기-공부와 인생을 제대로 해나가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나이를 먹으면 도전정신이 떨어지고, 기억력도 감퇴를 하는데, 뇌의 뉴런은 좀 나은편이지만, 뉴런을 연결하는 미엘린이 파괴된다고 하는데, 아마 이것때문에 이미지는 생각이 나는데, 단어가 생각이 안나고, 또 들으면 기억이 나는듯 한데... 암튼 이것또한 부단히 노력하고, 공부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50대에 시작한 4개 외국어 도전기
국내도서
저자 : 김원곤
출판 : 맛있는공부 2010.03.18
상세보기

방송에서는 김원곤 서울대의대 교수가 4개국어에 도전을 하면서 자신의 책에 써놓은 어느 95세 노인의 수기중에서라는 책의 내용을 읽어주는데, 은퇴후에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105세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95세에 도전을 시작하는 노인의 이야기입니다.

유튜브에 있는 동영상인데, 참고해서 보시길 바라겠고... 이 부분 또한 시간에 대해 조금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30살의 나이에 20살이 된다면 아마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아마 40살이나 50살도 마찬가지가 아닐가요? 그렇게 생각을 해보면 70대의 나이도, 80대의 나이에서 바라보면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픈 시절이 될것이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비슷한데, 지금의 나이에 집착해서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위의 이야기처럼 5년후... 10년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것을 느끼고, 행동할수 있지 않을까요?

 

목표를 세우는데 있어서는 단기, 중기, 장기적인 측면에서 계획을 세웠을때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학습을 하는 사람들이 연습량이 적거나, 많거나 모두 수행능력 점수가 상당히 높다고 하네요~

맨 맥롤린 1만시간의 법칙 도전자 홈페이지 - http://thedanplan.com/

마지막으로 미국의 한 골퍼는 자신의 직업을 그만두고, golf에 뛰어들어서 1만시간을 투자하며 실험을 통해서 PGA 프로골퍼가 되는것을 목표로 하고있다는데,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어려운 길을 통해서 꾸준히 도전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도전을 한다는데, 그처럼 블로그나 SNS,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꾸준히 기록을 하면서 도전을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결론


정리를 하다보니 부분적으로는 아주 좋은 내용이기는 한데, 전반적으로는 좀 두서듯 해서 단편적인 내용을 개개인이 자신에 맞도록 편취해서 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방송에서는 실패의 사례보다는 성공사례 위주로 이야기를 했는데, 종합을 해보면 자신이 바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1만시간이라는 거대한 노력이 필요한데, 끊임없이 도전할만한 목표를 만들어서 부단히 노력하라 정도라고 할까요...-_-;;

그래도 좋은 팁들이나 좋은 내용들이 많으니 기회가 되시면 방송을 보시고, 올 한해 멋진 도전을 시작하는 계기로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나는 달린다
국내도서
저자 : 요쉬카피셔 / 선주성역
출판 : 궁리출판사 2003.09.15
상세보기

개인적으로 위 책도 한권 추천해 드리고 싶은데, 너무 이것저것 알아보고, 간만 보지 마시고, 시작부터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 방송의 예고편인데.. 저나 여러분이나 열심히 노력해서 위와 같은 방송의 성공사례가 되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새해 계획 세우고, 목표를 실천하는 방법-금연,다이어트,운동,독서의 변화는 어떻게?

똑바로 일하라(ReWork) 도서 서평, 성과는 일벌레를 좋아하지 않는다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 도서 서평, 나우누리에서 아프리카TV까지 나우콤과 문용식 이야기 도서 리뷰

일을 쪼개고 나눈다는것의 의미는 뭘까?

나무를 심은 사람 - 참된 삶의 목표로 나가는 길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도서 서평

TED, 30일동안 새로운 것 도전하기 (Try something new for 3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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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대석-세상을 지배하는 힘, 콘텐츠(박흥수 강원정보문화진흥원장)의 중요성과 해야 할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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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9일 22회분으로 방송한 세상을 지배하는 힘, 콘텐츠에 대해서 박흥수 강원정보문화진흥원장의 이야기를 엄홀길 교수의 사회로 들어본 대담의 시간인데, 문화콘텐츠산업의 규모는 세계 7위지만 한국의 비중은 2.8%에 불과한데. 구름빵이라는 컨텐츠로 양적 이상의 경제효과를 얻고 있는 강원정보문화진흥원 박흥수 원장에게 콘텐츠 산업의 전망과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듣는 시간이였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본 방송인데, EBS 초대석은 사회, 경제, 예술, 정치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통해서, 교육적 메시지 및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는 방송이라고 합니다.

EBS 초대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seat

반가운 얼굴이자 목소리인것이 진행자인 경기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엄길청 교수인데, 약력이 한양대학교 및 대학원 졸업, 프랑스 고등국제연구학교(HEI-HEP) 수학 경기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국제미래학회 미래경영위원장, 미래경영 애널리스트 출신이라고 하시더군요.

KBS라디오 엄길청 성공컨설팅-멈추지 않는 도전,성형외과 전문의 정동학의 희망프로젝트

뭐 아는 분은 아니고, 예전에 그게 진행했고, 거의 모든 방송을 들었던 성공컨설팅의 사회자였는데, 반갑네요...^^

 

이날의 패널은 박흥수 강원정보문화진흥원장이라는 분인데, 1936년생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정정하시고, 정부측에서도 일을 하셨다는데, 콘텐츠분야에 대해서 상당히 잘아시는 전문가 같은 분인데, 콘텐츠가 왜 중요하고, 한국의 성장동력의 하나로써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을 해야 할지 이야기를 해줍니다.

다만... 저 같은 개인으로써 이 방송에서 말씀해주시는 내용을 실천하기에는 힘든 문제인듯 한데, 주로 기업(그것도 어느정도 규모의..)위주의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뭐 전부 그런것은 아니지만, 방송을 보는 사람들을 생각해 본다면 조금 아쉬움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분이 취임을 해서는 상당이 어려운 상황이였는데, 일본의 다양한 업체에 도움을 청했지만 전혀 도움을 안주고, 미국의 디즈니 같은 대형 메이저 회사를 졸라서 그들의 콘텐츠 제작 방식이나 관리 기법, 노하우 들을 체험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셨다고 하더군요.

구름빵에 꽃이 피었어 (보드북)
국내도서
저자 : GIMC, DPS
출판 : 한솔교육(한솔수북) 2011.09.08
상세보기


구름빵 - 빨래가 바람에 날아간 날

Cloud Bread - The Day the Laundry Flew off in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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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장재운
출연
-
정보
애니메이션 | 한국 | 7 분 | -

특히나 구름빵이라는 국내 애니메이션 컨텐츠가 교육적으로 효과가 있을꺼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본격적으로 투자, 제작을 해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고, 이제는 제이, 제삼의 구름빵을 만들기 위해서 도전을 한다고 합니다.

뭐 아주 디테일한 내용까지 나오지는 않지만, 국내의 영세, 중소 사업자라면 제작에 도움이 될수도 있는데, 방송을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BS 초대석-세상을 지배하는 힘, 콘텐츠 무료 다시보기 홈페이지

위 링크에 가시면 무료로 동영상을 시청할수 있네요~

 

막판에 콘텐츠 사업자를 위한 조언에서 스마트폰 시대를 맞이해서 제한된 기기에 적합한 콘텐체를 개발하라는 조언을 해주더군요. 몇일전에 어떤 강연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최근에 반응형웹, N스크린 등으로 하나의 컨텐츠를 다양한 기기에서 보여주는 방식보다는 스마트폰, 테블릿, PC컴퓨터, TV 등 각각의 기기에 최적화된 컨텐츠를 만들어야 살아 남을수 있다고 하던데, 컨텐츠 제작자의 입장에서는 비용이 무진장 들어갈 이야기지만, 한편으로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들은 틈새시장을 노려볼만 좋은 기회일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콘텐츠 룰
국내도서
저자 : 앤 핸들리,C.C. 채프먼 / 정수진역
출판 : 제이펍 2012.02.24
상세보기

KBS 경제세미나 - 한국 콘텐츠산업의 미래와 육성전략, 이재웅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콘텐츠로 세상을 지배하라, 컨텐츠의 중요성과 생산방법을 단계별로 잘 보여주는 도서 서평

MBC 프라임 - 공간의 마법! 상상력을 깨워라 다큐 방송

MBC 성공의 비밀 - 뽀로로 신화, 아이코닉스의 최종일 (사진보기)

EBS 특별기획 - 세계의 예술교육, 그 현장을 가다 - 엘리트주의를 넘어 대중교육으로

KBS 대한민국 60년 특집 <수요기획> - 다이내믹 코리아 - 신화를 만든 사람들

외국에서 헤리포터나 쥬라기공원, 반지의 제왕 등으로 수많은 돈을 쓸어 담는것을 보면서 우리도 저거 하자!라고 말은 하지만, 박흥수 원장의 말처럼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이나 장기적인 투자등 준비해야 할것이 많은데, 우리는 진짜 컨텐츠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그를 위해 준비를 하는건지.. 남이 돈을 많이 버니 나도 짝퉁이라도 만들어서 돈 좀 벌자라고 생각하는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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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기적을 만든 아이들-꿈의 오케스트라, 한국판 엘 시스테마와 엘리트교육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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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다큐멘터리 348회 방영일 : 2013-12-22 기적을 만든 아이들 꿈의 오케스트라 방송은 엘시스테마의 한국버전으로 가정 형편이 어렵고, 악기를 잡은지 1년정도밖에 안되는 아이들을 교육 시켜서 엘 시스테마의 카라카스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는 과정을 그린 방송입니다.

 

엘 시스테마(El Sistema, Smaczny Stodtmeier),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의 기적의 오케스트라 다큐 영화

다큐나 영화로 제작이 되기도 하고, 창시자인 아브레이우는 서울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베네수엘라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것을 통해서 마약, 범죄, 폭력을 방지하려고 했었는데, 이게 아주 큰 효과를 발휘했는데, 범죄자였던 사람들이 개과천선을 하기도 하고, 음악을 통해서 규칙, 규율을 배우면서 인생이 바뀌게 되고, 더 좋은 삶을 살게되는 아이들과 사람들...

엘 시스테마 위키대백과 사전 보러가기

엘 시스테마 홈페이지 - http://www.fesnojiv.gob.ve/

 

위의 다큐영화에도 나온 두다멜은 이 시스템을 통해서 성장했고, LA 필하모니 최연소 수석 지휘자에 오르기도 했다는데, 엘 시스테마는 전세계적으로 펴져서 가난하고, 나쁜 길에 빠지는 아이들을 올바르게 잡아준다고 하더군요.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
국내도서
저자 : 체피 보르사치니(Chefi Borzacchini) / 김희경역
출판 : 푸른숲 2010.08.20
상세보기

공연 실황 유튜브 동영상인데, 한번 보시지요... 기존의 오케스트라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고, 관객들의 환호와 호응도 기존의 클래식 연주회에서는 볼수 없는 화려한 무대입니다~

 

이 기적의 엘 시스테마가 40년만에 한국에 상륙을 했는데, 아이들을 뽑아서 연습을 시키고, 최종 목표로 엘 시스테마의 카라카스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덕수궁에서 협연을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악보도 볼 줄 모르고, 자신감이 극히 부족한 상황이였고, 선생님들도 초반에는 한숨을 내쉬며 도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걱정과 고민을 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절대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면서 끊임없이 훈련, 지도를 했는데,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하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선생님들의 지도에 따라오면서 실력도 늘고.. 그러면서 자신감도 붙으면서 결국에는 멋지게 공연을 성공적으로 해냈더군요~

아이들은 자신이 해냈다는 감격에 눈물을 흘리고, 꿈과 희망을 느끼고, 선생님들 또한 뿌듯한 감동을 느꼈던 시간이였는데, 다만 한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엘시스테마에 대해서 소개하고, 아이들의 연습, 선생님들의 고충을 통한 꿈과 희망의 이야기가 시청자에게 감동을 전달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꿈의 오케스트라 - 한국 전통형 엘시스테마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oreaElsistma

전국적인 네트워크도 있지만, 포항, 광주 등 지역별로도 이런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다고 하는데, 참 멋진 시스템으로 앞으로 더욱 발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악기, 음악연주는 초등학교때 피리를 부는 정도가 거의 전부이자 마지막이고, 중고등학교때부터는 입시교육 위주로 흐르고,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돈이 좀 있는 집안의 아이들인것이 현실에서 참 뜻깊은 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WBC 우승보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김연아, 이상화, 류현진, 박찬호, 정명훈, 정경화, 조수미, 강수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포츠, 예술인 등이 한국에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주로 엘리트 위주의 시스템으로 전혀 대중화 되지 못하고 있는것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들의 금메달, 수백억의 연봉같은 부와 명예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건 아닐겁니다. 우리 아이들도 악기를 직접 연주해보고, 9회말 투아웃 주자 만루의 상황에서 긴장하며 야구장에 서보기도 하고, 밤새 구슬땀을 흘려가면서 연습을 하는 그런 과정에서 진정한 꿈과 희망을 주는게 아닐까 싶은데, 이런 꿈의 오케스트라와 같은 프로그램이 많이 생겨서, 책속이 아니라 체험속에서 아이들이 몸소 느끼고, 배우고,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것이 진정한 꿈과 희망이 아닐까요?

EBS 세계의 교육현장 - 중국 편,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소황제 교육열풍

SBS 스페셜 다큐 - 출세만세, 리더에게 길을 묻다

KBS 스페셜 - 0.1%의 재발견 한국인의 성공 DNA (사진보기)

KBS 수요기획 - 엘살바도르의 연인 - 바이올리니스트 도진미 (사진보기)

그것이 알고 싶다 - 메달리스트 효자가 우는 이유

EBS 특별기획 - 세계의 예술교육, 그 현장을 가다 - 엘리트주의를 넘어 대중교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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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희망기업열전-렉스바(rexva), 난방필름 제조업체 온돌 한류로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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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희망 기업 열전이라는 방송은 국내의 중소기업을 소개하는 방송으로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한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수출 위주의 중소기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KBS 스페셜 다큐멘터리 - 온돌, 세계를 덥히다

한국의 온돌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로 만들어진것으로 난로나 중앙공급방식이 아니라, 바닥을 데움으로써 온기가 대류현상으로 방에 골고루 퍼지는 방식인데, 점차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의 연탄을 때던 구들장 시절에는 열의 온기로 바닥을 데웠는데, 한국의 온돌을 알게된 외국인이 뜨거운 물의 순환의 방식으로 개선을 해서 가스중독이라는 사고에서 벗어나서 현재는 석유나 가스 보일러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불만제로-난방비 폭탄,아파트의 지역난방의 문제점(유량계, 열량계)과 에너지 절약 방법

 

2006년에 설립된 렉스바는 20여명의 직원의 중소기업으로, 난방필름이라는것을 개발해서 판매하는 업체인데, 매출액은 50억원 정도이며, 매출의 80%정도를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거두어 들이는 업체라고 합니다.

비상장으로 주식시장에 공개되지 않은 장외기업으로 부채가 전혀 없고, 경기 파주시 검산동에 위치하고 있는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선정한 2013년 취업하고 싶은 기업이라고 합니다.(방송중에 대학생이 취업하고 싶은 회사라고만 나왔는데, 이건 좀 과장된 느낌인데, 회사는 좋은 회사지만, 알지도 못하는 회사인데...-_-;;)

렉스바 홈페이지 - http://www.rexva.co.kr/

 

난방필림이 뭔가 했는데, 온돌방을 만들려면 건물을 건축 설계를 할때부터 고려를 해야 하지만, 난방필름은 이미 시공되어서 완공된 건물에도 사용될수 있는 방식으로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전기장판과 같은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사람이 걸어다니고, 사무기기를 두기도 하기때문에 충격에 강해야 하는데, 카본(탄소) 발열체, PET 소재, 원적외선 등을 이용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바닥 난방용히터라고 합는데, 탄소 및 은입자등을 잘 활용한 최첨단 기술이라고 합니다.

중앙공급방식에도 바닥위에 단열제, 난방필름, 보호판, 강화마루 마감재로 시공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참 멋진 아이디어의 상품이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전기요금 누진세때문에 일반 주택에는 쉽게 도입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군요.

MBC 불만제로 - 전기매트의 비밀

불만제로 - 돈 먹는 고철 덩어리

하지만 전기누진세가 없는 국가라면 괜찮을듯하고, 국내에서도 오피스텔 같은곳에서는 한번 승부를 해볼만 하기도 합니다.

11번가 난방필름 판매처 바로가기

검색을 해보니 꼭 바닥에만 사용을 하는게 아니라, 벽걸이 액자 방식도 있는데, 열전도 효율은 좋지만, 역시나 전기누진세가 걸림돌인듯... 

 

재미있는것은 중앙제어통신방식도 가능해서 관리실이나 관리센터에서 몇층의 어떤부분에만 난방을 할수 있도록 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런 기술이면 정말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더군요.

더욱이 이 기업이 방송에 소개가 될 정도가 된것은 멋진 회사문화가 아닐까 싶은데, 20여명밖에 안되는 작은 회사이지만, 각각의 직원들을 모두 대표라고 부른다고 하는데, 자신이 하는 일에 있어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주기 위한 멋진 제도가 아닐까 싶은데, 이외에도 작은회사지만 독특하고 멋진 문화가 꽤 많은듯 합니다.

KBS 희망기업열전 렉스바 편 방송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김호섭CEO라는 분이 참 멋지고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본의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선장인 루피같은 분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최근에는 중국, 러시아 등의 시장에 진출해서 큰 희망을 가지고 있고, 기술개발에도 많은 신경을 쓰는듯한데, 중소기업을 넘어서 멋진 중견기업이자, 멋진 회사로 기억되는 회사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고, 나도 이런 멋진 회사를 한번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되네요...^^

KBS 대한민국 중견기업 작은 거인 서울반도체-세계를 밝히는 LED 전문기업에 대한 방송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벤처기업,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구분하는 방법과 차이점

KBS히든챔피언-아이디스(IDIS),세계 영상보안시장의 숨은 강자, DVR과 CCTV의 보안솔루션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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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챔피언 (Hidden Champion), 유필화 교수의 북세미나 강연 교육내용 정리

KBS 스페셜 다큐-히든 챔피언(Hidden Champion),시장의 숨은 강자 중소기업의 비밀

MBC 프라임 - 서바이벌 도전! 스타트업 - IT 메카에 실리콘밸리 서다, 모바일 창업을 위한 도전기

대기업의 동방성장실현이라는 명분과 경영 일선에서의 엇박자와 해결방법은 뭘까?

헤르만 지몬의 승리하는 기업 도서 서평, 위기에도 탄탄한 히든 챔피언식 속성해법 3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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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글로벌 다큐멘터리-미래 경쟁력의 핵심 빅 데이터(The Age of Big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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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시사기획 창 - IT 빅데이터(Big Data) 분석으로 세상을 바꾸다!?

빅데이터의 충격, Big Data 거대한 데이터의 파도가 사업 전략을 바꾼다! 도서 서평 리뷰

요즘 빅데이터가 화두인데, 그동안 방송에서 많이 다루기는 했지만, 상당히 두리뭉실하게 이야기를 하고는 했는데, 이 방송은 빅데이터를 실제적으로 어떻게 실생활에서 활용하는지 등에서 잘 보여준 영국 BBC 제작의 멋진 다큐 방송입니다.

빅데이터(Big Data)란 무엇이고, 활용하는 방법은?

빅데이터는 IT용어이지만,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에서도 우리가 사용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새해를 맞이해서 술을 끊는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실패할지 성공할지 자료가 없기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친한 친구중에서 누군가가 술을 끊는다고 한다면 오랜 경험의 데이터로 봤을때 실패나 성공의 확률이 쉽게 떠오를텐데 그런것을 빅데이터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위 글을 참고하세요~

 

미국에서는 현재 시범적으로 빅데이터를 통해서 범죄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 지역을 경찰에게 순찰을 돌게 한다고 합니다. 범죄 예보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지난 범죄 기록 사건을 토대로 컴퓨터가 지시를 해주는 방식인데, 초반에는 경찰들의 반발이 심했지만,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절도사건이 12%, 강도사건이 26%나 감소를 하고 나서 반발도 사라졌다고 하더군요.

고참 경찰들은 자신들의 경력을 통한 직감, 감각, 예감이 더 우수할것이라고 믿었지만, 실제는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온거지요

 

이러한 시스템을 만든 사람은 프로그래머도 중요한 역활이 있겠지만, 수학자, 물리학자, 천문학자 등의 과학자들이 알고리즘을 개발해서 패턴을 찾아낸다고 하는데, 뭐 요즘에는 페이스북, 트위터같은 sns로 인해서 빅데이터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지만, 이전에도 대용량 데이터 베이스나 데이터 마이닝 등 다양한 기법이나 방법이 있었지만, 데이터가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는 요즘의 시점에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이러한 빅데이터를 통한 접근은 현대 사회에 와서 컴퓨터로 인해서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지만, 300여년전에 아마추어 과학자인 존 그랜트라는 사람에 의해서 시도가 되었다는데, 그는 묘지의 비명을 분석해서 사망한 날짜, 사망원인 등을 통계를 내서 기존의 통념을 깨트리는 사실을 발견을 하면서 통계학과 전염병학에 많은 이바지를 했다고 하더군요~

이것을 보면서 빅데이터라는것이 꼭 컴퓨터나 프로그래밍을 해야만 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도 우리 주변의 데이터를 조금만 관심있게 바라보고, 그 안에서 의미있는 정보와 지식을 뽑아낸다면 그게 바로 빅데이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국에서는 이런 빅데이터를 통해서 금속거래소나 증권시장 등에서 수익을 올려 큰 돈을 벌었다고 하는데, 세계적 헤지펀드인 윈턴캐피털 창업자인 데이비드 하딩 회장이 출연해서 인터뷰를 했더군요.

여기서 하나 재미있는 사실을 안것이 빅데이터를 통해서 100%, 99% 또는 90% 정도의 확실한 정보를 알아낸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회사의 수학자, 물리학자 들은 엄청난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50%가 조금 넘는 52%, 53%의 확률의 정보만으로도 큰 돈을 벌수 있다고 하더군요.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나올 확률이 반이라면 투자를 하기 힘들어도 52%만되어서 투자할만한 사업이 된다고 하던데, 이 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는데이터가 무려 4만기가 바이트라고 하네요~

또한 데이터가 많다고 하면 마냥 좋을것같지만 수 많은 데이터속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결정을 해야 할지에 대한 힌트도 방송에서 보여주었는데, 결정이론(Decision theory)이라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 어떤 결정을 해야 할것이며, 또 어떤 정보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에 답하는 방식의 이론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을 해줍니다. 

결정이론 위키백과 사전 내용 더보러가기

우리가 대형마트에 들려서 저녁 식사를 장바구니에 담으려고 할때 마트에 있는 수많은 식자재를 조합하면 경우의 수가 몇억가지가 되는데, 뭐 해답은 상위항목을 결정해서 가지치기식으로 내려간다는데, 듣고보니 쉬워보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이걸 개발한다는건 인공지능(AI)처럼 쉽지는 않을듯 합니다.

암튼 이런 결정이론을 토대로 구글 애드센스같은 맞춤형 광고도 생겨나는 등 우리 주위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방법들은 부지불식간에 엄청나게 많아지고 있는듯 합니다.

 

이러한 빅데이터는 사람이 만들어 내는 데이타뿐만이 아니라, 우주에서 관측을 통해 나오는 자료들도 수집을 하고 있다는데, 이를 통해서 우주의 신비, 비밀을 파헤치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 아직은 초기단계로 자료도 미비하고, 성과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러한 빅데이타 자료수집을 통해서 미래를 생각하는 과학자분들도 계시더군요~

KBS 글로벌 다큐멘터리 미래 경쟁력의 핵심 빅 데이터 2013-10-20 방송 홈페이지

누가 인터넷에 동영상을 올려놓았는데, 언제 짤릴지 모르겠지만, 빅데이터나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꼭 한번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듯하고, 다양한 방법론이나 빅데이터를 이용,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추천 방송입니다!

빅데이터(Big Data)란 무엇이고, 활용하는 방법은?

KBS 시사기획 창 - IT 빅데이터(Big Data) 분석으로 세상을 바꾸다!?

빅데이터의 충격, Big Data 거대한 데이터의 파도가 사업 전략을 바꾼다! 도서 서평 리뷰

유비유넷 2103 IT 메가트렌드 Talk 무료 세미나 후기(3D프린터,웨어러블,헬스케어,클라우드 강연)

빅데이터,게임화 전략과 만나다-펀치볼 로열티 3.0으로 참여와 동기를 이끌어 내는 방법 도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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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난방비 폭탄,아파트의 지역난방의 문제점(유량계, 열량계)과 에너지 절약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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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UP 56회 방송일 2013-12-18 방송은 CJ(제일제당)이나 애경같은 대기업을 사칭한 업체와 아파트, 연립주택의 난방비 폭탄과 대책에 대해서 알아본 방송으로 난방비에 대해서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방송이였습니다.

 

우선 c.j chemical 이라는 회사의 세제는 계면활성제가 평균의 1/5 수준으로 세탁력도 없고, 중국산 소금을 넣은 제품이라는데, 회사 사장을 비롯해서 영업사원들까지 거의 사기 수준...-_-;;

방송중에 환불조치도 해준다고 했는데, 아무쪼록 구입시에 방문판매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람들은 믿지 않는게 좋습니다.

 

아파트의 경우는 개별 난방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중앙난방으로 업체에서 보내준 온수를 통해서 지역 난방을 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경우 두가지의 방법이 있는데, 첫번째는 가장 보편적인 유량계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우리집에 온수가 얼마만큼 들어왔는지를 측정해서 요금을 계산하는 방식입니다.(수도요금과 같은 방식)

이 방법은 어떻게보면 합리적인 방식이지만, 예를 들어 샤워를 할때 적당하게 물을 틀어놓고 하는 경우와, 더 강하게 틀어놓고 샤워를 하는 경우나 샤워를 하는것은 마찬가지이지만, 수도요금이 많이 나오는것처럼 따뜻한 온수가 빨리 집으로 들어온다고 해서 집이 더 따뜻해 진다는 보장이 없는데, 제품의 고장도 있을수 있지만, 과도한 난방수 유입을 방지하고 제어하는 정류량 밸브를 달지 않았거나, 이 정유량 밸브를 방이 따뜻하지 않다는 이유로 조정을 하는 경우 과다한 난방수가 유입이 되면서 심한 경우 이틀을 사용했는데, 80만원이라는 요금 폭탄이 고지 된다고 하네요...-_-;;

이 경우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조치를 받으시거나, 뭔 소리인지도 못알아 듣는 경우 전문가를 불러서 점검을 받아보셔야 할듯 합니다.

 

유량계의 단점을 보완한것이 열량계인데, 온수가 들어갈때의 온도와 나갈때의 온도를 비교해서 그 차이만큼 요금을 고지하는 방식인데, 온수가 많이 들어온다고 해도 보온, 가열의 효과가 없이 물이 따뜻하게 나간다면 요금이 거의 안나오겠지요.

실험을 해서 비교를 했는데, APT의 각방의 밸브를 잠가 봤는데 유량계는 요즘 절감이 별로 없지만, 열량계는 요금이 많이 절감된다고 합니다!

 

그럼 열량계로 하면 문제가 없느냐하면 그것도 아닌데, 계량기가 방전이 되거나, 건전지가 달아버리거나, 전기 쇼크 방식으로 충격을 주면 고장이 나서 사용량 측정을 못한다고 합니다.

이것의 문제는 아파트나 상가같은 공동관리비 요금의 계산 방식인데, 총공급받은 온수의 총 금액 / 세대별 측정량의 총합 = 단가 를 계산한후에 세대별 사용량 * 단가로 계산을 합니다.

어떤 집이 고의던 고장이던 사용량이 측정이 안되면 공급받은 온수의 총 금액은 일정한데, 세대별 측정량의 합이 줄어들어서 어떤 집은 난방비가 0으로 나오고, 다른 집들이 그 요금을 나누어서 분담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요금을 돌려받기도 쉽지 않거니와, 나중에 배분처리를 다시 하기도 힘들겠지요. 암튼 앞으로는 많이 개선이 되지 않을가 싶은데, 물론 우리집에 설치된 유량계를 열량계로 내 마음대로 바꿀수는 없는 문제이겠지요...-_-;;

 

그리고 중앙집중 난방방식의 공동주택에 대한 난방요금 폭탄을 맞거나, 누수로 인해서 수도요금이 많이 나오는 경우 법적으로 최근 3개월 평군값으로 감액을 해서 부가를 한다는 지침은 있는데, 이게 법으로 그렇지만, 실제로 제대로 시행은 안되고 있다고 하네요.
더욱이 황당한건 지방난방업체인 GS파워의 과장은 100만원이라는 요금 폭탄을 맞으면 좋은 경험을 한거라나... 참 어이가 없더군요...-_-;;

 

마지막으로 일반 가정집, 연립주택, 다세대가구의 경우 개별 난방에 집에 가스나 기름 보일러를 가지고 있어서 APT같은 문제가 없으면 좋겠지만, 관리를 제대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첫번째로 보일러에서 나오는 난방관을 보온을 해서 온수가 식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 집도 그렇지만 추운 베란다에 보일러가 있는데 은박매트를 구입해서 보온을 해야겠습니다.(보일러와 방도 가까워야 한다는데, 이건 설계, 시공문제라서 제외)

두번째로 알루미늄 현관문의 경우에는 열손실이 상당히 많다고 하는데, 현관문앞에 커튼을 치면 좋고, 뽁뽁이(에어캡)을 창문에 붙여 놓으면 보온 효과가 좋은데, 저도 테스트를 해봤는데, 약 3도 이상이 기온 차이가 나더군요~(영상, 영하에 따라서 차이는 더 많이 나는듯)

또한 남향처럼 햇빛이 잘드는 창문은 햇빛이 들면 커튼을 걷으면 자연광의 열이 들어와서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립주택 전세나 매입시에 난방비를 걱정한다면 주차장 바로 위층이나 맨위층의 경우는 겨울철에 찬바람이 들어서 열효율이 떨어진다는 점도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뽁뽁이

가스보일러 청소하기

위 글도 참고하시면, 보일러를 가지고 계신 집에서는 간단하게 청소도 해볼수 있는데 참고해셔서 난방비를 조금이나마 아끼시길 바라겠습니다.

PD수첩 - 물로 불을 만든다 - '물로만' 보일러의 실체(사진보기)

소비자고발 - 보일러 수리비의 진실, 찜질방의 비위생 (사진보기)

불만제로 - 중국찐살, 보일러가 기가 막혀

불만제로 - 돈 먹는 고철 덩어리, 무료 마사지를 빙자한 화장품 업체의 교묘한 상술

불만제로 - 유사경유, 중국쌀이 기가막혀

연탄, 어린시절 추억의 사라져가는 물건(연탄배달, 지게, 연탄집게, 연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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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한민국 중견기업 작은 거인 서울반도체-세계를 밝히는 LED 전문기업에 대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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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한민국 중견기업 작은 거인은 경제의 허리부분을 담당하는 기업에 대해 소개하고, 우리 경제에 왜 이런 중견기업이 절실하게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방송입니다.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벤처기업,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구분하는 방법과 차이점

중견기업은 3년 평균매출이 1500억원 이상이거나, 상시 근로자수 천명이상 또는 자기자본이 천억원 이상인 기업이라고 합니다.

 

중견기업은 경제의 허리와 같은 역활을 하는데, 독일에서는 미텔슈탄트(Mittelstand)이나 히든챔피언같은 기업이 그러한 역활로 경제가 탄탄하지만, 한국에서는 대기업 위주여서 불안한 요소가 많은데, 중견기업의 숫자나 2500여개로 대기업의 숫자와 비슷한데, 겨우 0.08%만을 차지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것은 대기업 위주의 정부 정책도 문제겠지만, 중소기업이나 벤쳐는 많은 혜택을 받는 반면 중견기업은 대기업과 비슷한 규제를 받아서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것을 꺼려하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YTN 뿌리산업, 성공의 조건 - 중소기업이 잘되야 나라가 산다!

KBS 경제세미나 -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나아갈 방향, 손경식 회장(대한상공회의소)

일류로 가는 길 - 안철수교수, 왜 '기업가 정신'인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

회사의 미래를 결정짓는 기업가 정신의 힘, 당신은 기업가정신을 가졌는가?

 

이 방송에서는 그러한 측면에서 대한민국의 중견기업을 소개하고, 이들이 기업이며 고용문제나 복리 등에 대한 다양한 장점을 보여주더군요.

중견기업에는 넥센, 네이버, 광동기업 같은 이름을 들으면 아는 기업도 많지만, 대부분 생소한것이 사실인데, 이번 방송에서는 세계 4위의 LED전문기업인 서울반도체에 대한 방송입니다.

서울반도체 홈페이지 - http://www.seoulsemicon.com/

1987년에 설립된 서울반도체는 발광다이오드를 생산하는 전자기업으로 LED패키지 매출이 전세계 4위인 글로벌 기업으로 특허경영,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을 추구하며 아크리치(Acrich)엔폴라(nPola) 등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Emart Led 전구 판매처 바로가기

led전구는 백열전구에 비해서 열 발생이 낮는 등 효율이 좋아서, 일반전구에 비해서 같은 빛인데도 불구하고, 전기요금이 1/3, 1/4수준입니다. 

다만 가격이 비싸서 만원대가 훌쩍넘었는데, 얼마전 대형마트 이마트에 갔더니 LED를 저렴하게 판매를 해서 몇개를 구입을 했는데, 방송을 보니 이 회사에서 만든 부품을 이용해서 가격대가 많이 떨어졌다고 하더군요(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는 컨버터가 없어서 저렴하게 됬다고)

방송을 보면서 우리가 하루에도 이 회사의 부품을 이요한 빛을 수십, 수백번도 더 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달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처럼 안전을 위해서 기업에서도 문어발식 경영을 하기도 하는데, 이 회사는 창업후에 20년이 넘도록 외길로만 가는데, 어떻게보면 무모하고, 위험해 보일수도 있지만, 매출 대비 15%를 R&D(연구개발)에 투자를 하고(보통 국내 기업을 2-3%대라고), 그로 인해서 LED 관련 특허만 11,000건을 가지고 있어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들을 생산해 낸다고 하네요.
또한 경제가 어려워지거나, 더 많은 이익을 위해서 공장을 중국이나 동남아로 이전을 하는 기업들이 많은데, 서울반도체는 굳굳이 국내 공장을 고수하면서 기업의 성장과 함께 국내 고용창출에 힘쓰고 있다는데, 이런 노력 끝에 직원의 숫자가 2천명이 넘고, 매출도 드디어 1조클럽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복지혜택도 좋은데, 독특하게 직원들을 대학교때처럼 시험을 보도록 하기도 하더군요...^^

뭐 인사고과나 연봉에 영향을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끊임없이 공부를 하게 하면서 기술력을 확보할수 있지 않나 싶네요~

이들이 개발한 제품이 TV, 모니터, 스크린, 스마트폰 등 다양한곳에 사용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살균, 소독, 위조지폐 감식, 의학분야 등에 쓰이는 UV LED 시장에 도전을 하고 있는데, 2017년까지 세계 1위의 LED 회사가 되는것이 비전이고 목표라고 하는데, 앞으로 4년동안 더욱 분발하셔서 그 꿈 반드시 이루길 바라겠습니다.

kbs 대한민국 중견기업 작은거인 - 세계를 밝히는 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 다시 보기

이쪽분야에서는 정말 대단하고 멋진 기업인듯한데, 정부에서도 중견기업에 대한 규제를 줄이고, 혜택을 많이 주는게 창조경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kbs 경제세미나-세계시장을 제패한 히든 챔피언 기업의 성공비결과 시사점

헤르만 지몬의 승리하는 기업 도서 서평, 위기에도 탄탄한 히든 챔피언식 속성해법 33가지

KBS 히든챔피언, 엔드밀 절삭공구의 리더 와이지원(YG-1)과 송호근 회장의 성공비결

KBS 글로벌성공시대-멕시칸 푸드왕이 된 노점상 소년, 바하프레쉬(bajafresh) 김욱진 회장의 불을 지펴라!

KBS 히든챔피언-약국 자동화시스템 세계1위 JVM과 김준호 부회장, 병원처방전 약 조제,관리의 세계1위업체

KBS히든챔피언-삼동 이이주사장,코일 하나로 1조원 클럽에 가입하다,무산소동 CTC구리코일 세계점유율 1위업체

KBS히든챔피언-아이디스(IDIS),세계 영상보안시장의 숨은 강자, DVR과 CCTV의 보안솔루션 회사

아니다, 성장은 가능하다-유필화,헤르만 지몬의 침체기에 현상 유지가 최선인가? 도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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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유과,참기름,연근 우엉, 6남매 키우는 부업의 달인 방송과 업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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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활의 달인(398회) 방영일 : 2013-09-16 에서는 전통 유과, 참기름편에서는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나름의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달인과 연근 우엉만으로 전통 시장에서 몇개의 점포를 내며 열심히 살아가는 달인, 혼자서 6남매를 키우면서 여러개의 부업을 하는 달인들의 이야기인데, 담담한듯 하면서도 참 많은것을 배울수 있었던 방송으로, 추석 명정을 맞이해서 관련 아이템을 소개했네요~ 

 

50년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김광영 (50세/경력 25년), 고경순 (45세/경력 20년) 부부 전통 유과의 달인은 요즘에는 기름에 튀겨서 만들지만, 아주 정성을 기울여서 전부 수작업으로 유과를 만드는데, 특히나 기름에 튀기는 과정을 연탄불로 구워서 만든다고 하는데, 가격은 좀 비싸지만 맛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방송중에 나름의 비법도 많이 소개를 하는데, 전통 한과를 만드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화과자 - 결혼식, 돌잔치, 칠순 답례품으로 받은 먹기 아까울정도로 이쁜 떡 제품

희망특강 파랑새 - 한과 명인 김규흔 (사진보기)

궁중 참깨 유과 - 태화식품 전통한과

나락유과라는 제품인데,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듯 합니다. 구입문의: 순창전통유과(063-653-2254) 

가격: 나락유과(10장/1상자)/3만5천원, 가루유과와 나락유과 혼합/3만2천원, 깨유과·깨강정·나락유과 종합세트/3만원

 

정신순 달인은 36세로 저희 동네인 서울 은평구에 사신다고 하는데, 남편없이 혼자서 6남매를 키운다고 하는데, 악세사리에 붙이는 작업을 하고, 심야에 편의점 아르바이트, 우유배달 등의 일을 하면서,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면서 부업을 통해서 아이들을 키우신다고 합니다.

한때 병으로 쓰러져서 아이들이 한달간 방치가 된적도 있다는데, 이후에는 더욱 열심히 사는데, 아이들도 스스로 가사를 분담하면서 살아가던데, 참 대단한 어머니와 아이들이더군요.

방송을 보면서 제가 사는 모습이 떠오르며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던데, 암튼 달인도 열심히 행복하게 사시고, 저도 자극을 받고, 더 열심히 살아봐야겠습니다.

SBS 생활의 달인-2013년 총결산 하이라이트와 올해의 달인 대상, 노력과 감동의 추천 방송

얼마전 올해의 달인상 3명의 후보중에 올라갔는데, 아쉽게 떨어지셨다는...

 

참기름 박사인 임숙자 달인은 손님들이 가져온 들깨, 참깨를 가지고 참기름을 만들어 주시는 분인데, 참기름을 만드는데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는데, 요즘에는 좋은 기술들이 많이 나와서 빨리 참기름을 짤수 있지만, 전통 방식을 고수하면서 예전 방식으로 참기름을 짜고 계신다고 합니다.

물론 달인이 짜낸 참기름은 대기업이 판매하는 참기름이나 중국산에 비할 바가 아닌데, 음식물이 기름을 잘 흡수하고, 사람들에게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도 모두 달인의 참기름이 최고라고 손을 꼽더군요.

무엇보다 인상적이였던것은 요즘 대기업이 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서 고급스럽게 포장해서 판매하는 선문세트 방식을 보면서 부러워 하면서, 하나둘씩 맛을 소중히하는 전통방식보다는 마케팅이나 홍보에만 치중을 하지만, 달인은 그런 거 부러워하지 말고, 우리 방식대로 하면 또 찾아오는 사람들은 있다는 멋진 말씀을... 암튼 오래도록 그 맛과 전통 이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용궁시장 제유소> 경북 예천군 용궁면 읍부리 316

그러고보니 저희 어머니도 깨가 있으면 동네에서 하지 않고, 멀리 분당의 모란시장에 가서 참기름을 짜오시는데, 확실히 전통방식으로 제대로 한것이 맛의 차이가 있기는 한듯 합니다.

 

전광배 (44세/경력25년) 달인은 연근과 우엉만으로 가게 3개를 마련한 전통 시장의 전설이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손수레에 연근을 싣고 다니면서 판매를 했다고 하는데, 이제는 나름의 방식으로 손님 앞에서 직접 연근을 멋지게 쓸어주는 방식으로 손님을 끌고 있는데, 장사를 시작한 후에 하루에 4시간 이상을 잔적이 없다고 하는데, 쪽잠으로 잠을 보충하면서 살아가시더군요.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서 자신이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는게 자신의 운명이라고 말하는데, 가장으로써의 무거움이 숙연하게 느껴지네요.

서울 강북구 수유동 54-5 수유재래시장 골목 특15호에서 강경상회를 운영하고 계신데, 인근에 사시는 분이라면 한번 들려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번주 방송에서는 어떻게 보면 화려하지 않고, 사소새 보이는 일이지만, 나름간의 목표와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분들의 이야기였는데,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생활의 달인-크리스마스 케이크 사대 천왕,호텔 연회,어린이 암산 신동,작은 도움의 달인(방송 정보)

SBS 생활의달인-중탕 떡볶이,모태라면,속기의 달인,착한 중고차 최강달인 방송

SBS생활의달인-조난생존,버스노선,실탄사격,휴지포장,가위바위보의 달인 비법

SBS 생활의 달인-혹한기 생존의 달인, 자식 위해 수건 개는 달인, 불황을 이기는 초대박 달인들의 멋진 삶의 자세와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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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활의 달인-낙지 호롱, 페디큐어, 대패 빙수의 달인, 도전 최강 자취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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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중형마트 슈퍼마켓 반값고기의 세일의 비밀, 거위털 이불에 오리털과 솜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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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UP 55회 방송일 2013-12-11 자 방송에서는 중형마트 반값고기의 비밀과 거위털 이불의 황당한 속사정에 대해서 고발을 했는데, 이 방송 또한 역시나 충격적입니다...-_-;;

 

신문의 광고지나 동네 전봇대에 붙어 있는 중형마트들의 전단지에 보면 정말 저렴한 가격에 고기와 야채, 과일을 세일을 하는데, 어려운 살림에 한푼이라도 아끼기 위해서 저렴한 곳에 가서 구매를 하고는 하는데, 장사꾼이 밑지고 판다는 3대 거짓말처럼 마트에서는 어떠한 물건도 손해를 보고 판매를 하지 않는듯 합니다.

저렴한 양념육의 경우 고기를 얇게 썰어서 간장등의 양념을 넣어서 고기가 얼마 되지 않아도 양이 푸짐하게 보이게 하고(이건 대형마트도 크게 다를 바는 없는듯), 냉동으로 수입한 고기를 녹여서 냉장이라고 판매를 하는데, 이런 목살, 삼겹살을 구워보면 물이 상당히 많이 나오고, 대장균 등의 세균도 많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찔찔이라고 기형적으로 태어나거나, 병균에 오염될 확률이 높은 상태가 안좋은 돼지 들을 도축을 한 고기를 판매를 하기까지...-_-;;

저는 잘 몰랐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이런 문제로 중형마트나 슈퍼마켓에 있는 정육점은 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눈앞의 이익을 위해서 고객과 멀어지는 행태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또한 계란 한판을 저렴하게 판매하는것도 마찬가지로 양계장업체를 괴롭혀서 저가로 물건을 받아오는데, 업자들이 싱싱한 물건을 줄리가 없겠고, 거래를 끊는다는 협박에 이런 달걀이라도 저렴하게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딸기, 배, 고추 등도 할인되면 가격은 저렴하지만 물건의 상태는 정가에 구입한것에 비해서 형편없는 수준이던데, 이런 부분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들이 잘하는 편인데, 앞으로는 좀 제대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가게에서 신용카드 결제 거절, 거부시 신고하는 전화번호, 홈페이지 사이트와 처리 방법, 결과통보 안내

그리고 또한 슈퍼마켓이나 작은 구멍가게 들도 눈앞의 이익때문에 신용카드를 내는 사람을 거부하고, 박대하지 마시길... 세상이 바뀌어 가고 있는데, 예전 마인드로 장사를 하다가는 전통시장, 재래시장, 구멍가게 다 없어지고, 대형마트와 편의점만 남게 됩니다...-_-;;

 

거위털로 만든 구스 패딩(goose down)같은 점퍼 자켓이나 거위털로 만든 이불이 유행입니다.

저도 구스패딩(14만원)과 거위털 이불(2개에 5만원)을 구입했는데, 방송에서 큰 차이가 없다고 하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저가의 제품도 상당히 괜찮습니다.(뭐 개인적인 의견)

근데 이불이나 잠바의 성분을 보면 비싼것은 솜털이 80%, 깃털이 20%이고, 저가는 솜털 20%에 깃털이 80%에 달하기도 합니다. 물론 솜털이 보온효과가 있고, 깃털은 날기 위해서 가벼운 성분이라는데, 적절하게 섞어주는게 더 좋기는 하다고 합니다.

 

다만 법적으로 거위털이 80%을 넘으면 거위털 제품으로 인정이 된다고 합니다. 그럴수밖에 없는것이 위에서 말했듯이 거위털만 넣는것보다 다른 성분을 조금씩 넣어주는게 더 도움이 되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그 점은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인터넷이나 대형마트나 백화점이나 크게 다를바는 없는듯 한데, 카카오 99처럼 만들수도 없고...)

문제는 거위털 이불에 오리털이나 닭털, 솜같은 충전제 섬유 등을 20% 미만으로만 넣는다면 성능이나 기능적,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데, 양심불량의 사기꾼들이 오리털을 거위털이라고 속여서 넣기도 하는데, 심지어는 100% 오리털 잠바를 거위털이라고 판매를 하기도 하더군요...-_-;;

오리털이 거위털에 비해서 보온 효과가 좀 떨어지지만, 단가가 반정도의 가격이라서 그러는듯 합니다. 개인이 구별을 할수도 없고, 장사하는 사람들도 만져봐서는 구별을 제대로 못한다는데, 현미경같은것으로 정밀 검사를 해야 할수 있다고 하네요...-_-;;

한마디로 일반인 소비자로써는 대책이 없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거나, 양심있는 업자를 믿는 수밖에 없는듯한데, 정부나 쇼핑몰, 마트 들이 나서서 암행어사처럼 검사를 하는 등의 단속과 시정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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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돈의 맛, 그대 아직 돈벼락을 꿈꾸는가?-로또 대박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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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924회) 방영일 : 2014-01-04 

매년 연말, 연초면 한번씩 비슷한 내용이 방송이 되고는 하는데, 로또(lotte)같은 복권 대박의 꿈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이들에게 당첨후에 이들에게 행복보다는 불행이 다가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한편으로 비움으로써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복권 광품에 대해서 돌아봐 주게 해주는 방송입니다.

 

뭐 한국에서의 복권광풍은 상당합니다. 부동산 투기의 거품까지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서 일반인이 직장생활을 해서 부의 상승이나 지위의 상승이 거의 불가능하지요.

MBC 스페셜 - 개천에서 용찾기, 미래사회 신분상승 가능할까?

SBS 출세만세-개천의 용을 꿈꾸는 당신에게, 새로운 시대의 성공 방법은?

그것이 알고 싶다 - 교육의 배신, 개천의 용은 없는가?

이제는 공부를 잘해서 이룰수 있는 신분 상승의 꿈도 부의 세습처럼 바뀌어 가고 있는데, 일반인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보여주는것이 로또같은 대박외에 뭐가 있나 모르겠네요. 그나마 종종 들리던 샐러리맨의 신화나 자영업의 성공담도 점점 줄어드는듯...

로또명당 노원구 스파(SPAR) 편의점, Lotto 1등 당첨만 14번의 명소?

Lotto 1등 5장이 당첨된 은평구 편의점 바이더웨이 녹번중앙점 로또 명소 판매점

간혹 들리는 희망의 뉴스는 로또 대박이 났다는 언론의 설레발에 사람들까지 휘말리는것이 아닐까 싶은데, 이번 방송에서는 로또를 통해서 망가져버린 사람과 가족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중국집 배달부, 우체국 우체부로 일하던 사람이 어느날 로또 1등에 당첨이 되어서, 다른곳에 멋진 집을 구해서 이사를 가고, 돈의 씀씀이가 헤퍼져서 돈을 물 쓰듯이 쓰다가 이제는 원래보다도 더욱 비참한 생활을 살고 있는 모습...

로또 당첨후에 당첨금 때문에 벌어진 사람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소송...

이혼을 비롯해서 가정이 깨지는 경우도 부지기수인데, 사랑했던 사람들이 돈때문에 철천지 왠수가 되기도 하더군요...-_-;;

인터뷰게임 - 로또를 꿈꾸는 사람들, 10년 키운 싸움소 (사진보기)

요즘 술로 밤을 지새워요

뉴스추적 - 당신이 벼락부자가 된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 - 벼락부자, 인생역전을 이룬 사람들

뭐 이런 내용의 방송은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갑자기 생긴 커다란 富에 감당을 하지 못하고, 수입이 전무한 상황에서 지출을 통재하지 못하다가 폐가망신하는 사람들... 하지만 이런 방송을 보면서 모든 복권 당첨자는 이렇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물론 방송에서 로또 복권에 당첨되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방송했다가는 사회적인 지탄을 받겠지요...-_-;;

 

가만히보면 언론에서 로또 1등에 당첨이 되어서 몇백억원의 당첨금을 타간 사람이 있다. 로또로 인생역전이 되었다 등의 기사를 남발하고, 또 한편으로는 사람들이 너무 대박의 꿈에 빠진것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이런 방송을 내보내는것이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그러고보니 이 방송을 제작한 SBS에서 로또 당첨 방송도 하지 않나요...-_-;;

암튼 이런 방송을 보면서 과연 몇사람이나 복권같은 대박이 일어나면 큰일 나겠구나 생각할지 모르겠고, 아마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도 한번 로또 일등에 맞아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참고로 저는 로또같은거 안합니다~)

안타까운것은 정말 벼락을 두번맞는것보다 힘들다는 확률속에서도 꾸준히 로또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 벌써 500회가 넘어갔다고 하는데, 매달 2만원씩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 아마 그 돈을 은행에 비과세 복리 적금 상품으로 넣어 두었으면 왠만한 사람 1년치 연봉이 나왔을텐데, 자신의 인생의 일년을 복권에 투자하느랴고 낭비하는것은 한편으로 안타깝네요.

 

방송에서 마무리는 자린고비로 소문난 박희영이라는 할아버지를 소개로 끝을 맺었는데, 한때는 사업에 성공해서 떵떵거리며 살았고, 주위의 친구나 사람들도 그의 곁에 줄을 서면서 우정을 과시했었지만... 갑자기 몰락한 사업후에 그 많은 사람들은 모두 신기루처럼 사라졌다고 하더군요...T_T;;

이후에는 어렵게 살면서도 전기, 수도 등 먹는것 입는것을 아끼면서 그 돈을 모아서 자신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후원을 한다고 하시는데, 그런 와중에서 행복과 따뜻함을 느끼신다고 합니다.

독거노인 지원 캠페인,외로움 속에 놓아버린 희망의 끈에 따뜻한 온정을 주는 후원 방법(밀알복지재단)

참 대단하신 분이고, 작은 행동과 보람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등은 좋았지만, 전반적인 방송의 내용과는 약간 괴리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차라리 로또 광풍, 복권으로 대박, 인생 역전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확률의 희박함이 얼마나 작은것인지를 절실하게 느낄수 있도록 해주고, 로도에 투자하는 푼돈같은 돈을 꾸준히 저축을 해서 대박이 난 사람을 보여주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생활의달인-유과,참기름,연근 우엉, 6남매 키우는 부업의 달인 방송과 업체 정보

SBS 생활의달인-중탕 떡볶이,모태라면,속기의 달인,착한 중고차 최강달인 방송

아무쪼록 2014년부터는 대박의 꿈도 헛된 꿈보다는, 위의 방송에 나오는 달인들 처럼 꾸준한 노력을 통해서 하찮아 보이는 일로도 나름의 성공을 거두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어떻게 보면 그 누구보다 저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_-;;

로또를 맞아서 100억이 생겨도 내 직업을 계속 유지하고, 블로그를 운영할까?

당신은 무엇이 되고 싶은가요? - 꿈을 이루기위한 가장 첫번째 해야 할 일은?

로또 번호 추출기 - 대박나세요~

tvN 화성인바이러스-로또 연구 비법으로 로또1등 당첨된 박삼수

TVN 화성인VS화성인-대박 로또 연구가 조영민,100억 몸매 화성인 김선유

KBS 특선다큐-마술사 데런 브라운의 경마 적중 시스템, 확률의 속임수

로또 당첨 확률 2배로 증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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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다큐-알파걸(Alpha Girl), 그녀 그들이 빛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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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혼 언론에 나온 알파걸...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정도로 앞장서서 당당하게 일을 해내는 여자들의 이야기...

무엇보다도 이들은 자신이 남성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런것들은 가정교육에서 온것이라고 한다.

여자로 태어났다고 여자로서의 역활만을 강요받은것이 아니라.. 

무엇이든지 해낼수 있다는 교육하에서 당당하게 커온 이들의 성취력은 정말 남성을 능가하는 당당한 모습이다.

가정교육이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누구나 타고나는 유전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그 능력을 잘키우고, 못키우는것을 가정교육의 중요성일것이다.

그녀들에게도 박수를 보내지만, 그들의 부모에게 존경심을 표한다.

우리딸 알파걸로 키우기
국내도서
저자 : 댄 킨들런(DAN KINDLON) / 최정숙역
출판 : 미래의창 2009.03.20
상세보기

새로운 여자의 탄생, 알파걸
국내도서
저자 : 댄 킨들런 / 최정숙역
출판 : 미래의창 2007.02.10
상세보기

1. 딸들의 약진 

(1) 여학생 1등 현상
(2)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학생 1등 현상
(3) 신규취업의 여성 우세 현상
신규 의사 면허자’의 경우 여성비율은 2006년 40%, 전문의 과정의 첫단계인 올해 여성 인턴 합격자는 전체의 50%에 육박
판사임용에서 여성법관은 전체 예비,신임법관 중 187명 중 104명으로 55.6%를 차지

2. 딸들의 약진, 이유가 있다.
(1) 출생부터 출발선이 같았던 첫 세대
(2) 고정관념이 제거되고 있다.
여자들은 스스로 이런 고정관념의 피해자였다. 그러나 이런 고정관념들이 서서히 사라지면서 여학생들의 약진이 시작.

3. 혁명적인 딸들, 알파걸
(1) 알파걸의 출현
전체 여학생의 20% 정도를 차지하며, 이전 세대 여학생들과는 확연히 다른 특성을 가진 여학생들, 댄 킨들러 박사는 높은 성취욕과 자신감을 가진 여학생들을 이들에게 ‘알파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2) 어머니, 아버지의 특성을 녹여낸 합성체
알파걸의 어머니 중 75% 이상은 보람있는 자기일을 가지고 있어, 자기 주장이 강하고 독립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걸읕 타고난 여성성과 훈련된 남성성이 조화롭게 발달된 합성체이다.

(3) 여자라서 불리할 것이 없다
알파걸들은 심리학자들이 소녀들에 대해 품고 있는 통념과는 어긋났다


(4) 알파걸의 성공 요인-타고난 여성성과 차용된 남성성
타고난 여성성을 충분히 발휘하는 한편 이와 함께 훈련된 남성성이 조화롭게 발달하며 사회적으로 규정된 전통적인 여성 역할로부터 자유롭다.

4. 브레인 젠더
(1)두뇌에도 성별이 존재한다
(2) 알파걸은 양성성의 소유자

5. 기업의 변화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1) 여성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
[비즈니스 위크]는 ‘새로운 남녀차이’라는 커버스토리를 통해 “힘보다는 정신력을 더 중요시하는 글로벌 경제에서 남자는 패자가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2) 포용적 리더십이 효과적이다.
여자들은 협력과 관계를 귀중하게 여기는 반면, 복잡한 규정이나 권위적인 구조는 그 다음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여자들은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는데 남자들보다 뛰어나다.

6. 주목받는 여성의 능력
(1) 여성은 관계지향적이다.
여자들은 자신이 남들과 연결된 존재로 느끼기 때문에 배려위주의 결정을 내릴 때가 많다.

(2) 여성의 뇌는 커뮤니케이션 머신
한가지 상황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뇌속에 입력돼 있는 보다 많은 정보가 교류하고, 비교하여 판단한다.

(3) 감성적 소통 능력
기업과 조직에서 이런 컴뮤니케이션 능력, 특히 감성적 소통 능력이 점점 더 성공의 열쇠

(4) 정보화시대에 맞는 멀티플레이어
사냥을 담당했던 남자와 채집과 육아,가사를 맡아왔던 남녀의 뇌는 그렇게 달리 진화했다. 그런데 이제 여성의 뇌기능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7. 여성성과 남성성, 그리고 양성성
(1) 여성성과 남성성
과거에는 과도한 남성성과 과도한 여성성이 각각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으로 인정을 받았다. 그러나 이제는 과거의 유물일 뿐이다.

(2) 여성성이 강한 남학생들이 공부 잘한다
공부 잘하고 리더십이 뛰어난 킹카 남학생들에게 여성적인 측면이 강하게 보였다는 것이다.

(3) 남자들이여, 여성성을 배워라
알파걸들이 여성성의 토대위에 일부 남성의 장점을 차용하고 있는 것처럼 남자들은 스스로 여성성을 키워야한다.

8. 알파걸이 만들어갈 미래
- 관계지향적 사회가 보다 진보된 사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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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다큐-천직 찾아 휴가 가요, 보케 베케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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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신의 직업에 만족을 못하거나, 새로운 꿈을 찾아 떠나기 위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구본형씨가 나와서 여러명에게 질문을 던지고, 테스트를 해서 두명이 각각 새로운 직업을 체험하게 되는데...
(근데 구본형씨 제자가 들어가 있는건 뭔지...-_-)
교사와 에니메이터가 주방장과 목수의 체험을 해보고, 외국에서의 사례도 찾아보지만,
막상 현실을 접해보니 쉽지는 않겠다는 그들의 말들...
어찌보면 약간은 배부른 투정이라는 소리를 할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자아, 천직을 찾아 나선다는것 자체가 참 대단하고, 시작이 아닐까 싶다.

왜 사람들은 깨어있는 시간중에 대부분을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면서 만족하지 못하고 있고, 그렇다면 왜 떠나가지 못하고 있을까...

우선 그것에 대한 질문이 우선일것이고, 그리고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떠나 봐야 할것이다.
죽으면서 후회하고, 나이먹어 자식들 앞에놓고 내가 너희들때문에 못그랬다라는 핑계는 말 그대로 핑계가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즐거워 하고, 발전적이 될때 그것이 진정 우리가 꿈꾸워왔던 세상이 될것이다...
우선 나부터 내 자신을 찾고, 나의 일을 찾아야 할것이다.
하루하루를 생각없이 살지말고,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해가면서 나의 진정한 길을 찾아보도록 하자!

SBS 스페셜(136회) 2008-09-07
방송; 2008년 09월 07일(일) 밤 11시 20분~12시 20분 (60분물)

‘휴가(vacation)동안, 당신이 평생 꿈꿔왔던 직업(vocation)을 체험해 보세요!’ 2003년 미국에서 문을 연 보케이션 베케이션 사이트의 홍보 문구다! 이직을 꿈꾸는 직장인들이 휴가를 활용해 평생 꿈꿔온 직업을 멘토와 함께 체험해보는 이색적인 직업체험상품! 이 상품은 직업 만족도가 32%에 불과한 미국 사회에 곧장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다! 밥벌이와 자기만족이라는 두 가지 욕망 사이에서 늘 위태롭게 줄타기 하는 현대 사회의 직장인들! 이들의 불안과 꿈을 기가 막히게 간파한 보케 베케라는 개념은 과연, 우리 사회의 수많은 넥타이 부대들의 직업 불만족도와 전직 욕망까지도 해소해 줄 수 있을까?

밥벌이냐 꿈이냐! 한국 직장인! 고민에 빠지다
또 다른 길 위에서!  제 2의 인생을 꿈꾸다
또 다른 길 위에서 제 2의 인생을 꿈꾸는 이들의 삶!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던져줄까?
보케 베케 그 후... 그들의 선택이 던지는 의미! 
보케 베케 이후, 그들의 일상은 어떤 변화 속에 있을까? 그들의 선택이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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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설특집 다큐-신학자 폴 니터의 한국 선(禪) 기행(진제 대선사) 나에게 너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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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신학자라는 폴니터 교수가 중국와 일본불교는 알지만, 한국 불교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다는데, 이번에 대구 동화사의 동안거를 찾아 진제 대선사에게 화두와 불교에 대해서 묻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국 불교를 체험을 하는 내용의 방송...

상당히 철학적인 질문들이 많이 오가고, 토론을 펼치기도 하고, 화두에 대해서 좋은 내용도 많이 배울수 있었던 방소이였는데, 폴니터 교수는 자신이 받은 화두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고 답을 했지만, 정답과는 거리가 멀다라는 말에 앞으로 계속 화두에 대해서 생각하며 이메일로 연락을 하겠다고...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가부터 시작을 하는데, 어찌보면 그것이 이 방송의 주맥락인듯하다.
불교측은 자신의 수양을 쌓는 소승불교 위주의 내용의 중점이였다면, 행동하는 신학자인 폴니터 교수는 중생을 구제하는 대승불교와 자기 수양의 소승불교와의 조화를 강조하면서 조금은 날이 선 이야기도 하시기도...

물론 화두라는것이 비단 자기자신만의 구원을 의미하지는 않겠지만, 화두를 통해서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며 실천하는 그런 멋진 종교가 진정한 종교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구원을 받지만,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돕는것도 수행의 일부여야 한다는 폴 니터 교수의 말이 참 와닿는데, 방송을 보면서 난 나 자신에게 화두를 던져본다.

난 누구이고, 나답게 산다라는것은 무엇인지를...

불교에 대해서도 배울점이 많고, 멋진 영상과 그들의 철학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대화가 참 많은 도움이 될만한 멋진 방송

방송 2011. 2. 5 (토) 20:00-21:00 1TV   
폴 니터 평생의 화두 -
‘너’는 누구인가?
‘너’를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폴 니터 교수가 서구사회에서, 그리고 세계의 분쟁지역과 종교 공간에서 가장 심층적으로 탐구했던 화두는 ‘너’였다.

세상의 모든 다툼과, 불평등, 분쟁은 바로 ‘너’를 인정하지 않고,
‘너’를 수용하지 못하고, ‘너’를 배척하는 데서 생긴다.

먼저 ‘나’를 보라!
‘나’를 닦아야 ‘너’가 보인다!
- 진제 스님의 화답

두 선각의 지혜-不二法門, 결코 너와 내가 다르지 않다
‘너’는 곧 ‘나’이며, 나는 곧 너이다.
형상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둘이 아니며, 너와 내가 둘이 아닌데, 무슨 갈등이 있고반목이 있을 것인가?

불교의 부처님오신날 행사인 욕불법회, 욕불(浴佛)이라는 단어의 뜻과 의미는?

일체유심조,일체유심초,만법유심소조-모든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뜻의 불교용어 사자성어

KBS 인간극장, 불교 사찰음식의 대가 비구 셰프 적문스님, 칼을 들다!

2012년 연등회 연등축제(Lotus Lantern Festival) 날짜와 소개가 벌써 발표?

혜민스님의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는 멋진 말씀의 동영상 보기

EBS 부처님 오신날 특집 다큐멘터리 - 깨달음을 얻는 자, 붓다 석가모니

법륜스님 희망강좌 - 정토회주최 전국 순회강연회 일정 (4월 21일 은평문화예술회관)

회광반조(廻光返照) - 불교 법회중 용어

현각스님 초청강연회 -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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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싱글턴, 혼자 살아서 좋다!?-1인가구와 복지에 대한 문제점을 다룬 다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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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ton은 혼자 살아가는 사람, 우리말로하면 1인가구인데, 이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장단점, 국가 복지의 문제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짚어본 방송인데, 보통 이런 방송을 하면 좀 우울한 분위기로 바지기가 쉬운데, 이번 방송에서는 화려한 싱글의 모습도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SBS 스페셜(345회) 방영일 : 2013-11-03 

SBS 스페셜 홈페이지 - http://tv.sbs.co.kr/sbsspecial/

방송에서 가장 멋지게 나온 분은 40세에 싱글턴 15년차인 CF감독 용이라는 분인데, 혼자 사는 집이 장난이 아니네요... 물론 그도 초기에는 회사에서 신문지를 덮고 잤다고 하는데, 화려한 싱글의 모습을 보여주고, 혼자 살아가는 즐거움? 장점에 대해서 많이 보여준듯 합니다.

이후에는 조금씩 레벨이 내려갑니다... 일때문에 결혼을 못한분, 이혼을 하고 혼자 살아가는 분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전국 1인 가구수가 1980년도에는 38만이던것이 급격하게 늘어나서 2012년 기준 453만이고, 2035년에는 760만가구가 될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독신남, 독신녀만이 아니라, 이혼남, 이혼녀.. 그리고 핵가족시대에 남편이나 부인과 사별하면 자연적으로 1인가구가 되어가는데, 이제는 필연적으로 어쩔수 없이 생겨나는 현상으로 방송에 나온 분도 내가 혼자 살꺼라고는 생각을 못했다는것처럼 이런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준비해야 할듯 하더군요.

좋은 직업에 돈도 잘벌면 혼자 살아도 멋져보이고, 주위에 친구들도 많고.. 살만할껍니다. 무엇보다 싱글턴을 스스로 선택을 했기때문인데, 의도적이거나 능력이 되면 괜찮은 삶의 방편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쩔수 없이 싱글턴이 되어서 살아가는 삶은 어려운 삶인듯 합니다.

KBS 시사기획 10 - 황혼의 빈곤, 폐지 줍는 노인들과 복지

KBS 스페셜 - 절망과 희망사이, 고시원

사업실패로 이혼후에 고시원을 전전하는 아빠, 부도후에 가족과 멀어지고 택배배달을 하며 30만원으로 쪽방같은곳에서 근근히 살아가는 할머니, 얼마전 뉴스에는 고독사로 죽은 시신이 5년만에 발견되기도 했는데, 그러고보니 예전에 sex and the city에서 주인공 캐리가 자신이 혼자 살다가 사고를 당하면 자신이 기르는 고양이가 자신을 먹어치울꺼라는 공포에 시달리기도 하는것이 어찌보면 혼자 사는 싱글턴의 고민이고 걱정일수도...-_-;;

KBS 스페셜 - 세계탐구기획 2부작 핀란드의 숨겨진 성공비결, 1편 사람만이 희망이다

방송에서 외국의 사례로 북유럽에서도 복지가 잘되었기로 소문난 스웨덴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국가에서 공공주택을 많이 지어서 솔로들이 살곳이 상당히 많고, 공동체 생활로 함께 일하고,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우리나라의 양로시설이 아니라, 40대 이상이면 누구나 심사를 통해서 들어갈수 있다고 하는데, 사회적인 편견도 없다고 합니다.

비용적인 부분은 모르겠지만, 뭐 거의 무료나 상당히 저렴한 비용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 새누리당이나 부자들은 국가에서 저런 비용을 부담하고, 함께 일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빨갱이라고 그럴지도...-_-;;

MBC 스페셜-싱글이라도 괜찮아! 혼자서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혼여성의 이야기

tvN 롤러코스터 - 나는 황금솔로다, 솔로가 행복하다는 황금녀 차현정의 이야기

MBC 스페셜 노처녀가(老處女歌) - 노처녀의 애환을 보여준 실제와 가상이 혼재된 모큐멘터리(Mockumentary)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마스다 미리의 일본 만화로 미혼 노처녀의 일상 이야기를 그린 도서 서평 리뷰

SBS 그것이알고싶다-부양 전쟁! 내 아들을 고발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바뀌어 가고 있지만, 가족의 구성원이 아프다, 은퇴, 퇴직, 명퇴를 하면 그 사람의 나머지 인생은 가족이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성향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지만, 부모를 모시지 않거나, 그냥 방치를 하면 폐륜이라고 손가락질을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위 교수님의 말씀은 그러한것은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유교적인 마인드로는 이해할수 없는 마인드일수도 있지만, 1인가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자신도 살아가기 힘든 상황에서 가족들까지 책임져야하는 힘겨운 서민의 삶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KBS 경제세미나 - 새로운 자본주의와 한국경제의 미래, 장하준교수(캠브리지대 교수)

경제세미나 - 장하준교수 - 우리는 선진국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위 강연에서 복지는 자동차에 반드시 필요한 브레이크다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잘 만들어진 국가의 복지로 인해서 사람들이 자동차의 속도를 마음놓고 올리는것처럼, 열심히 살아갈수 있고, 설령 잘못된다고 해도 복지가 내 삶을 보장해줄꺼야라는 생각이 우리의 삶을 더 행복하고, 윤택하게 해주지 않을까요?

아마 젊은이들도 안정적인 공무원, 판검사, 의사가 되려고 애를 쓰기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되지 않을까요?

뭐 내년부터는 노인들에게 20만원의 기초연금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러한것이 좋은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아이들 무상급식을 빨갱이 운운하던 분들에게 혜택을 준다는건 좀 아이러니하기는 합니다만....)

차후에는 이런 보편적인 복지가 더 늘어나야 할것이고, 아마 그것때문에 세금이 늘어나기도 할것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거둔 세금을 4대강 공사이나, 자원외교, 각종 비리로 뒷감당하지 않고 적시적소에 쓴다면 부담도 많이 줄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암튼 1인가구 싱글턴은 더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데, 지금 사랑하는 가족들과 살고 있지만, 아들딸 장기, 시집 보내고, 배우자가 떠날수도 있고, 불의의 시련으로 닥칠수 있는일일텐데, 개개인도 준비를 해야겠지만, 무엇보다 국가에서 이런것에 충분한 대비와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의 함정, 가질수록 행복은 왜 줄어드는가?

가난한 사람들이 왜 부자를 위해서 투표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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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층과 가진자의 횡포와 탄압에 서민들의 대처방법은?

KBS 경제세미나-중국화, 양극화, 고령화 시대의 한국경제

마흔 살부터 준비해야 할 노후 대책 일곱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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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후의 권력, 7인의 빅맨-정치인의 서바이벌 게임으로 본 권력 대탐사 다큐멘터리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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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새나라당, 민주당, 정의당, 안철수 측의 정치인들이 대코가서스 산맥에 모여서, 1박 2일 같은 서바이벌 게임 캠핑 같은것을 하는데, 빅맨이라는 절대 권력자를 두어서 진행을 하는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치와 권력의 속성을 느껴 보는 방송인데, 7명의 작은 세상이지만... 권력의 중요성이나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야하고,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지 등을 잘 보여주는 방송인듯 합니다.

2013년 sbs 창사특집 대기획으로 왕과 나, 금권천하, 퍼플 최후의 권력 5부작의 방송인데, 2013년 11월 16일에 1부에 방송을 했고, 17일에 2부가 방송됩니다.

SBS 스페셜 다큐 - 신의 길 인간의 길 3부 남태평양의 붉은 십자가

SBS 스페셜 다큐 - 이스터섬, 모아이의 메세지(지구 멸망 시나리오의 작은 실험실 이야기)

설국열차, 봉준호감독 송강호주연의 영화와 이스트섬과 기차,지구의 환경문제

뭐 7명이서 하는것을 가지고 정치나 권력을 말할수 있겠냐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이런 비슷한 종류의 다큐멘터리나 영화를 보면 많은 공감이 가고, 배울것이 많은데, 7명 속에서 그런 내용을 잘 보여 주는듯 합니다.

출연자는 금태섭, 박형준, 손수조, 정봉주, 정은혜, 차명진, 천호선 등 전직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인데, 한때 BBK 저격수와 방어수로 활동하는 이들이 한 팀으로 활동을 한다니 참 재미있는 발상 인듯 한데, 처음에는 상당히 서먹한 느낌으로 시작을 했지만, 나중에는 꽤 친해지고, 지배자가 아니라, 피지배자의 입장에서 협력을 하기도 하더군요.

SBS 최후의 권력 홈페이지 - http://tv.sbs.co.kr/power/

빅맨 (big man) - 능력이 뛰어나서 집단 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람이라고 네이버사전에 나와있는데, 정치뿐만이 아니라 스포츠에서도 사용이 되는듯 한데, 방송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권력자를 이야기하는 개념으로 보시면 될듯합니다.

아프리카나 멜라네시아 등에서 지금도 빅맨의 권력자들이 있다고 하는데, 방송에서 빅맨은 사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능률적으로 인재를 활용하고, 식량같은 수익을 공정하게 배분하고, 자신은 욕심을 부리지 않으며, 사람들간의 대화를 듣고 공평하게 판결하는 등 우리가 꿈꾸는 그러한 현자이면서도, 한편으로는 그의 말이 법이자 진리인 권력가로 7인의 맴버들이 추천으로 빅맨을 하게 되어 중요한 결정을 선택하고, 나머지들은 그의 말에 복종을 하는 방식입니다. 

그를 통해서 미션을 수행하고, 식사 아이템을 획득하는 등 방식은 kbs 해피투게더 1박2일과 비슷한 방식인데, 리더로써 조직원들의 의견을 참고하기도 하지만, 결국 자신이 옳다고 판단하거나... 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조직을 움직일수도 있는데, 모두의 생존이 걸린 문제여서 빅맨과 구성원들간의 의견 충돌도 벌어지고, 빅맨이라는 지휘를 내려 놓기도 하면서 벌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재미있는게 빅맨은 자신은 최선을 다했고, 조직원들을 위해서 현명한 판단을 내렸다고 생각을 하지만, 조직원들은 반발을 합니다. 

빅맨으로써 나는 자기 희생을 통해서 노력을 했지만, 남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이런 부분들은 고치면 좋을거라고 표현을 해도 빅맨만 그걸 잘 모르고있는듯 합니다...-_-;;

리더십과 자기기만
국내도서
저자 : 아빈저연구소 / 차동옥,서상태역
출판 : 위즈덤아카데미 200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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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안에 있는 사람 상자 밖에 있는 사람(리더십과 자기기만) 도서 서평

이런것을 보통 자기 기만이라고 하는데, 상자 속에 들어가서 자신만의 생각과 세상에 사는 것인데, 권력 또한 마찬가지 인듯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이들은 그동안 정치를 해오면서 그동안 자신들이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했는지, 자기 자신들의 이해 관계 때문에 정치를 해왔는 지를 느낄 수 있게 되는 듯한데, 한나라당과 민주당 정치인이 저렇게 다정하게 안고 걸어가는 모습이 낯설기도 하지만, 이번 방송을 토대로 해서 한국 정치가 한발 앞으로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더군요.

비단 정치인에게만 하는 이야기는 아닐것 입니다. 회사에서 직장 상사로, 가족에서 가장으로써, 형으로써, 남자로써 등 우리의 일상에서 있는 상하관계, 조직, 리더십 등에서 보고 배울만한 점이 많은데, 특히나 우리의 가부장적인 아버지들 또한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도 잘못하고 없는 것은 없는지 생각해보고, 반성을 해보게 되네요.

SBS 최후의 권력 홈페이지 - http://tv.sbs.co.kr/power/

보수정당 한나라당(새누리당)의 강남불패 신화, 왜 그럴까?

방송이 시작을 하면서 새누리당 인간들이 꼴보기 싫었는데, 생각 외로 열심히 잘 적응을 하던데, 나꼼수의 정봉주씨는 약간 좀 깐죽거리는 느낌이고, 방송에서 권력을 속성을 다 알고 있는것처럼 이야기를 하는데, 별로 보기 좋지는 않았는데, 두번째 방송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반 우려반이네요...^^

정치라는 것은 정치인들만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람들간의 관계속에서 항상 있는 것으로 초등학생은 물론이고, 유치원에서도 정치라는 것은 존재하는것이 아닐까 싶은데, 이 방송을 통해서 정치의 속성과 함께 권력을 어떻게 바라보고, 유권자로써 그 권력을 어떻게 사용하며,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지를 느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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