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 날아라 꼬끼오 & 다리 없는 농구 선수

 




1.
닭이 하늘을 날아다니고, 집을 높이 10미터 정도의 나무에 짓고, 그 안에 알을 낳는다면 믿을수 있을까?
조류협회 20년째 회장이라는 사람도 못믿는데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_-;;
사연인즉 이 닭들이 어릴때 야생동물의 습격을 받아서 대부분이 죽도 수닭과 암닭 몇마리만 살아남는 참극을 격은 이후로
살기 위해서.. 종족 보존을 위해서 스스로 그 높은 곳을 날아다니면서 그곳에 알을 낳고, 그곳에서 잠을 잔단다...

닭대가리라고 불리는운 닭들도 이렇게 살려고 애를 쓰는데... 나는 뭔지...
앞으로 닭들다 더 열심히 살기위해서 애를 써야겠다...


2.
미국 흑인이 농구를 엄청잘하길래.. 한국계 흑인인가했다...
잠시후... 그는 손가락이 3개씩밖에는 없는 기형이였다...-_-;;
하지만 정말 더욱 놀란것은 그가 무릎아래부분에도 다리가 모두 없는 장애자라는것이다.
의족을 끼고 지금 현재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농구부에 들어가서 농구를 하고 있는 브랜든이라는 사람인데,
얼마전에 종료전에 부저비터를 터트려서 팀을 승리로 이끈 당당한 주전선수이다.
그의 꿈은 NBA진출.. 하지만 그는 말한다. 나의 꿈이지만 힘들수도 있다고
하지만 설령 내가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절대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을꺼라고...
그리고 I believe I can fly 라는 노래가 흘러나오면서 당신도 무슨 일이든지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저를 생각하십시요.라고 말을 하는데 눈물이 핑돌았다.
정말 브렌든 보기에 쪽팔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자!





 

 

 


<날아라~ 꼬끼오!> - 충남 대산
하늘과 땅을 오가는 눈부신 날개짓~
10미터 높이의 나무위로 올라가, 화려한 비상공연을 펼친다!
닭 역사를 발칵 뒤집은~ 비행 닭의 환상적인 비행솜씨~!!
나무 위에서 알 낳는 닭의 신비로운 현장 속으로!

충남 대산, 꽤나 육중하고 갈색 빛 토실토실한 실루엣! 분명까치는 아니었는데.
그때 높은 나무 위 까치집에 주인 까치는 온대간대 없고 수상한 뭔가가 침입했다!
까치집에 갑자기 몸을 던져 힘차게 날아 땅으로 멋지게 착지하는 것은
바로 난데없는 닭? 보통 닭은 날지 못하는 새의 대표주자! 나무 위, 까치집 침입자는
다름 아닌 한국산 토종닭이었던 것~!
무려 10미터나 되는 높은 나무를 아슬아슬 위태위태 올라간다는데!
매일 아침 목숨을 걸고 높은 곳 까치집까지 올라가는 암탉! 더 놀라운 사실은 암탉이
왔다간 까치집 안에는 따끈따끈한 알이 세 개가 놓여 있었던 것~
도대체 높은 나무, 흔들리는 나뭇가지 위에서 힘들게 알을 낳는 이유는 무엇일까??
게다가, 비행암탉을 비롯~ 3남매 닭들이 모두 밤이면 나무 위에서 잠을 잔다는데?!!!
아슬아슬한 나뭇가지 위에서 알을 낳고, 잠까지 청하는 별난 닭의 숨겨진 사연을
공개합니다!



<다리 없는 농구 선수> - 미국
세 개의 손가락으로 농구공을 잡고, 의족을 한 다리로 농구 코트를 누빈다~!
두 다리 없이도 꿋꿋이 달리며 슛을 날리는 장애인 농구선수, 브랜든!
“농구는 내 운명~! ” 브랜든의 꿈을 향한 지치지 않는 플레이를 함께 하세요.


미국,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입을 다물 수 없다!
길거리 농구경기를 즐기는 선수들 사이에 눈에 확 띄는 슛터~!
세 개의 손가락으로 농구공을 잡고, 의족을 한 다리로 뛰면서 드리블에 3점 슛까지?
두 다리 없이도 코트를 누비며 놀라운 농구실력을 보여주는 기적의 농구선수, 브랜든 왓킨스!
남들보다 적은 손가락과 불편한 다리를 가졌지만 대학 농구팀의 주전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주인공!
건강한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농구실력을 자랑한다는데~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브랜든은 농구뿐만 아니라 학교 수업은 물론이고, 방과 후
매점 아르바이트 까지 장애를 극복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의지의 청년이다!
손과 발에 기형을 안고 태어나 2살 때 다리를 잘라내야 하는 아픔을 겪어야 했던 브랜든.
8살 때 처음 농구공을 잡은 후, 11년 동안 한시도 꿈을 버리지 않고 농구를 자신의 운명으로
생각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는데. 뜨거운 열정으로 슛을 날리며 하루하루 작은 신화를
만들어내는 브랜든의 꿈을 향한 지치지 않는 플레이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