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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서 리뷰] 원하는 것을 얻는 10가지 질문법 - 새해 목표 계획을 멋지게 만드는 방법
  2. 수디오 Sudio T2 노이즈캔슬링 이어버드 이어폰 리뷰 (2)
  3. 명상, 마음공부 이후 첫 건강검진을 받으며 수행해보기
  4. Sudio NIO Lemon 수디오 니오 레몬 이어폰 리뷰 (1)
  5. 성공, 목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6. Sudio Ett 수디오 엣트 이어폰 리뷰 - 노이즈캔슬링 신제품 사용기 (1)
  7. 스토리텔링이란 무엇일까? - 일상에서 Storytelling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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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부셔먹는 라면스낵 불닭, 삼양라면 뿌셔뿌셔 생라면 제품 구입 시식기
  25. 인간극장 용소골의 봄, 귀농해서 함께 농사짓는 참솔 농원 딸부자 가족 이야기
  26. KBS 역사저널 그날-백성들의 슈퍼 히어로, 조선시대 암행어사 박문수와 현재
  27. 그녀 Her, 컴퓨터 운영체제 OS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의 줄거리와 리뷰
  28. 친구나 지인이 급하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때 적절한 대응방법은?
  29.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천덕산 죽염 천일염을 만들며 산속에서 살아가는 가족 이야기
  30. 발칙한 사물 이야기 다빈치 노트 셀카봉, 물건에서 인문학 사회적 이야기를 찾아보는 KBS 방송

[도서 리뷰] 원하는 것을 얻는 10가지 질문법 - 새해 목표 계획을 멋지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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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목표, 내가 추구하는 욕구, 감정을 통해서 어떻게 원하는 곳으로 제대로 나아갈수 있는지에 대한 멋진 질문과 방법들을 알려주는 멋진 책으로, 알라딘 추천 도서를 보다가, 목차에 필이 꽂쳐서 구입한 도서인데, 2022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꽤 괜찮은 책을 만난듯 합니다.

알렉산드라 카터 (지은이),한재호 (옮긴이)21세기북스2021-09-10원제 : Ask for More: 10 Questions to Negotiate Anything (2020년)

책이 마음에 들어서 저자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국내에 출간된 그녀의 첫번째 책입니다.

처음에 책을 받고, 머리말을 읽다보니 좋은 질문이 좋은 협상을 만든다, 협상은 타협이 아니다....-_-;;

아~ 속았다! 싶은 생각에 잠시 쳐박아 두었다가, 생각이 나서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협상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협상도 포함하기는 하지만, 저자는 협상이란 특정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모든 대화라고 말을 합니다.

남과의 협상은 물론이고, 자기 혼자만의 협상도 마찬가지로... 올해 계획을 세운다면, 그 계획을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문장으로 바꾸고, 나의 욕구를 파악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목차를 보면

1. 문제를 올바로 정의하라 -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2. 자신의 욕구를 파악하라 -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3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라 -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4 과거의 경험에서 방향을 찾아라 - 과거에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5 한 단계씩 나아가라 -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 단계는 무엇일까?

1부는 나를 돌아보기 위한 방법으로 자기계발 서적이라고 보시면 되고, 2부는 상대방을 파악하기 위한 다섯가지 질문으로 처세술 관련 도서의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22년 새해를 맞이해서 새로운 계획들을 한두가지씩은 정해서 다짐을 했을텐데, 흔히들 많이하는 다이어트를 이 책에 적용해 볼까요?

나와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열린 질문

1. 문제를 올바로 정의하라

이 망할 놈의 뱃살을 빼고 싶어! 라고 말할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과거지향적이거나 부정적인 말을 제거합니다.

새해에 내가 더 날씬해지고, 건강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처럼 질문을 바꾸고, 만약 그것이 이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질문을 통해서 질문을 수정하기도합니다.

2. 자신의 욕구를 파악하라 -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누구나 살을 빼고 싶지만, 왜 우리는 계속 먹을까요? 이 책에서는 그 욕구를 생각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문제를 가지고 고민을 했지만, 1시간 정도 산책을 하면서 저의 욕구를 찾다가 보니 꽤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되더군요.

그 욕구속에서 해결책을 찾는것이 아니라, 무엇이 문제일까라는 생각을 가져보는것인데, 예를 들어서 먹지말자!라기 보다는, 내가 저녁에 가족과 맛있는것을 먹으면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것을 좋아했구나... 이걸 다른 방식으로 바꾸어보면 어떨까 같은 식으로 목표와 욕구사이의 괴리를 파악해 보면 좋겠지요?

3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라 -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감정이란.. 자신의 욕구가 만족되지 않으면 나오는건데, 불편한 감정, 긍정적인 감정 등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4 과거의 경험에서 방향을 찾아라 - 과거에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나는 평생 다이어트를 했지만,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어라고 말을 할지 모르겠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때로는 다이어트에 성공적인 경험이 있을껍니다.

그때를 생각해 보세요. 그때는 어떤 상황이였고,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그 기분으로 자신감을 얻고, 시작해 보는겁니다!

5 한 단계씩 나아가라 -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 단계는 무엇일까?

2022년 올해 12kg을 빼기로 했는데, 그럼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한달에 1kg을 빼기로 세분화하고, 헬스클럽을 등록하고 시작하는 걸까요?

저자는 다양한 예를 통해서 한걸음씩 나아가라고 합니다.

그 전체의 과정은 알수도 없고, 12kg이라는 목표에 짓눌려.. 내일부터, 오늘은 포기하고 먹자! 등의 방식이 아니라, 우선은 이번주, 오늘의 계획만을 세워서 한발자국을 나가라고 합니다.

그로인해 자신감도 생기고, 오늘의 한발자국후에 두발, 세발 씩 하나씩 나아가라는 이야기이지요~

 

뭐 이렇게 보면 뭐 별거 없네~ 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책에서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서 우리의 생각, 프레임을 바꾸어 주는듯 합니다.

지금 이순간 뭔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지금 이 순간 내가 할수 있는 최악의 선택은 뭘까? 를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책속에서 꽤 좋은 질문들, 이야기들이 2022 새로운 계획을 만들고, 실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듯 합니다.

너무 급하게 읽기보다, 천천히 음미하시면서 생각해보시면서, 적어보시면서 새로운 목표, 계획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인듯 합니다.

 

저자는 협상 이전에 갈등해결에 대해서 공부를 했다고 하는데,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김인수씨의 해결중심 단기코칭이라는 책의 내용과 많이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기적 질문이나, 성공 경험 등등... 해결중심 책은 초강력 추천할만한 책이니 참고해 보세요.

암튼 개인적으로는 새해 계획을 세우고, 매순간 일할때마다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듯 하니, 목표 설정이 어렵거나, 작심삼일로 쉽게 목표를 포기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어서 오래간만에 도서 서평 리뷰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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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디오 Sudio T2 노이즈캔슬링 이어버드 이어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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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캔슬링, 리얼한 사운드, 편안한 팁의 이어버드 이어폰, 이쁜 디자인의 제품이 11만원 정도라면 어떠신가요?

스웨덴 기업인 수디오에서 T2 라는 신제품을 출시를 했네요.

https://www.sudio.com/kr/t2-white

가격은 정가가 149,000원인데, 

한국전용 할인코드 Discountkr 를 입력하시면, 2021년 12월27일 - 2022년 1월9일 까지 25% 할인으로 11만원정도의 가격에 구입할수 있습니다.

노이즈캔슬링 기능에 이쁜 디자인을 생각하면 상당히 매리트가 있는 제품입니다.

거기에 3년 무상 워런티를 적용하고, 예전에는 스웨덴으로 물건을 보내야 했지만, 이제는 한국 국내에서 처리가 되어서 AS도 걱정 안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고장시에 수리가 아니라,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준다고 하네요!

총 4가지의 색상이 있는데, 취향에 맞게 고를수 있어서 좋을듯 합니다.

모델의 착용후의 모습인데, 이어버드 이어폰의 모습으로 답답해 보일수도 있지만,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외부의 소리를 들으면서도 음악이나 동영상 시청도 가능합니다.

Sudio Ett 수디오 엣트 이어폰 리뷰 - 노이즈캔슬링 신제품 사용기

이전에 나온 수디오의 노이즈캔슬링 제품인 에트 제품에 비해서 크기나 디자인 등이 상당히 업그레이드가 되었고, 가격도 많이 내려간듯 하네요.

노이즈 캔슬링을 위해서는 귀에 손을 데고 있으면 자동으로 노이즈캔슬링 모드로 전환이 되는 방식이여서 편하더군요.

포장은 아주 단순 심플하게 되어 있더군요~

포장을 여니 이건 뭐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박스 아래쪽에 다른것들이 들어있습니다.

메뉴얼과 usb 케이블, 여분의 이어캡, 청소용 융 등이 들어있습니다.

https://www.sudio.com/kr/sphere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을 해서 꼭 3년의 워런티를 받으세요~

총 3가지의 추가 이어캡이 있는데, 귀찮다고 그냥 끼지 마시고, 종류별로 바꾸어 껴보시면서 가볍게 뛰어보시면 확실하게 나에게 딱 맞는 이어팁이 있으니 최적의 이어팁을 찾아서 끼우시길 바라겠습니다.

계란보다 작은 크기에 가볍도 디자인도 이쁘고 가격도 저렴하고, 기능적으로도 만족스럽더군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으로 외부 소음없이 음악을 듣거나, 시끄러운 곳에서 소음차단에도 좋고,

여분의 이어팁이 동봉되어서 편안한 핏과 함께 운동때도 떨어지지 않고, 

빔포밍 마이크로 통화나 녹음 기능도 좋으며,

다이내믹 드라이버로 선명한 다이내믹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음질은 개인적으로 봤을때 수디오 제품들이 저음보다는 고음쪽이 좀 좋은 느낌이드네요~

생활방수는 기본이고,

1번 충전에 7.5시간 사용, 케이스 포함시에 35시간 사용 가능하며, 급할때는 10분충전으로 2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귀엽고 귀에 쏙 들어가는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데, 단점을 꼽자면 아직 사용한지 몇일 되지 않아서 그런지, 터치 동작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재생정지는 문제없지만, 세번 터치를 하는 볼륨조절은 아직은 좀 불편한 느낌이 살짝 드네요~

그리고 예전에 ett 제품에서는 없었던 전원 on, off 기능과 귀에서 뽑으면 재생이 자동정지 되는 기능도 추가가 되어서 애플 에어팟 프로 못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https://www.sudio.com/kr/t2-white

가격은 정가가 149,000원인데, 

한국전용 할인코드 Discountkr 를 입력하시면, 2021년 12월27일 - 2022년 1월9일 까지 25% 할인으로 11만원정도의 가격에 구입할수 있고, 무료배송에 90일 이내 반품, 3년 AS 보장등으로 가격적으로나 성능적으로 만족스러운듯 하니, 구매시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 제품은 리뷰를 댓가로 수디오측으로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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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마음공부 이후 첫 건강검진을 받으며 수행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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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라는 느낌을 혼자서 느낀후에

이 기분은 뭘까라는 생각에 시작한 명상...

강연도 참석해 보고, 책도 보고, 법문도 들으면서 조금씩 하다보니

깨달음에는 아직 멀었지만, 나라는 생각, 존재가 허상이라는것 정도는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몇년전에 속이 너무 안좋아서 위에 구멍이 뚤리기 직전에 검사를 받았고,

올해가 정기건강검진을 받는 년도인데,

예약을 하고 날짜가 다되어가니,

또 불안한 마음, 생각들이 올라옵니다.

요즘 송년회라고 술을 많이 마셨고, 몸도 안좋은데, 이러다가 상태가 많이 안좋아졌다거나, 암이라고 하면 어떻게하지라는 걱정 등등...

검진을 미룰까? 받지 말고, 건강해지면 할까? 등등의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이러고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차분히 앉아서 마음을 들려다 봅니다.

내 생각들이 나를 위해서 걱정을 많이 해주는구나.

상태가 안좋아졌다면 약먹고 치료 받으면 되고, 암이라고 하면 항암치료 받으면 되지 뭐...

지금 도망간다고 해서 달라질것도 없고, 초조해 한다고 해서 달라질것은 없어, 결과나오면 그때가서 생각하자라고 마음을 먹어봅니다.

물론 생각은 계속 불안함을 유발시키지만, 그때가서 결정할꺼야! 라고 되네이며, 생각을 날려버리려고 합니다. 

물론 또 떠오르면 또하고...

 

건강검진 당일... 그 불안함은 계속 올라옵니다.

거기다가 9시에 도착해서 별로 하는것도 없이 위내시경때문에 11시까지 대기...

불안함에 짜증까지 밀려옵니다.

불안함은 계속 날려버리고, 우뇌를 자극하는 게임을 하면서 현재에 집중을 해봅니다.

게임이 끝나고 나서는 불안은 사라지고 없지만, 짜증은 여전합니다.

그리고는 대안을 생각해 봅니다.

내가 저 사람들과 싸우거나 고칠려고 하지 말고, 방법을 바꾸자.

다음에 올때는 1시간 정도 늦게 오는게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니 짜증도 거의 사라집니다.

그냥 기다리면서 따뜻한 햇살을 쬐면서 밀리의 서재에서 읽다만 책을 마저 읽다가 보니 드디에 제 차례가 오네요.

 

저는 수면내시경을 하지 않고, 그냥 바로 집에 가는게 좋아서 일반 내시경을 하는데,

매번 고통스러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매번 5분만 참자! 버티자! 라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이번에는 명상에서 호흡에 마음을 고정시키는 방식이나, 이너게임에서 말하던 핵심변수에 집중해보기로 했습니다.

내싱경을 받으면서 느껴지는 고통, 입에서 나오는 침, 구역질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하나에만 집중해보기로 합니다.

내시경이 시작...

하지만 역시나 내시경이 목을 통과하는 순간부터 힘이들고, 예전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그래도 그냥 호흡에 집중을 해봅니다.

예전에는 코로 호흡을 했었나? 이번에는 입으로 호흡을 해보니, 별로 힘들지가 않네요.

다른것은 신경쓰지 않고, 삑삑 거리는 기계음에 맞추어서 들숨과 날숨을 해보니, 거의 고통도 없고, 쉽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예전의 1/10 정도의 느낌?

보통은 의사 선생님이 조금만 참으세요. 그랬는데, 오늘은 잘 참으시네요 라고 하네요....^^

 

마지막 관문인 위내시경 결과를 기다립니다.

앞에 저보다 연배가 있으신 아저씨에게 의사선생님이 상태가 많이 안좋다. 술, 담배, 커피, 스트레스 조심해야 하고, 암으로 발전할수도 있으니 앞으로는 매년 위내시경을 받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앞에서 얼차려를 받고 있고, 나는 다음 차례의 기분이 좀 후덜덜하네요....

 

드디어 내차례...

찹찹한 심정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앉았는데,

의사 선생님왈...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요즘 술 안드세요?

아니요 계속 먹는데요?

예?

그래도 조심을 하라고 하는데, 

갑자기 마음이 천국에 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속으로 나대지마 마음아... 하면서도 이런 기분은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물론 한 1시간정도 지나고 나서, 이글을 쓰다가보니 그런 기쁨이나 즐거움의 생각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네요...

 

마음, 생각이라는것이 얼마나 부질없고(물론 걱정해주는것은 고맙지요~), 환상같은것인지를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뭐 깨달음을 얻고 나서 살아가는데 크게 변하거나 바뀌는것은 없다라는 말을 종종 듣고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명상을 하고, 마음공부를 하는것이 삶에 변화가 없다면 할 필요가 있을까요?

명상, 마음공부를 우리의 삶에 가지고 온다면, 저의 짧은 예처럼 삶의 다양한 분야에서 참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생각을 바라보며,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좀 더 평온한 마음에서 살아갈수 있는듯 합니다.

외국에서는 이너게임, 젠골프, 마음을 쏘다 활 등 불교의 zen 선 등을 일상에 적용을 해서 더 나은 삶, 일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들도 많은듯 한데, 국내에서는 이런 부분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암튼 명상, 마음공부는 그 자체로 끝낼것이 아니라, 그것을 일상으로, 우리의 삶으로 가지고 와야 진정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공부한것을 가지고, 삶에서 느끼고, 자각하며, 실행에 옮길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명상, 마음공부 잘하시고, 그것을 가지고 우리의 삶도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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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io NIO Lemon 수디오 니오 레몬 이어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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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하면 흰색이 요즘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수디오에서 멋진 컬러의 니오라는 제품을 내놓았는데, 그냥 음악을 듣는것뿐이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도 좋을듯 하네요~^^

강렬한 색상으로 레몬을 생각나게 하는 노란색의 제품으로 외형상으로는 에어팟과 비슷한 느낌이기는 하지만, 봉 길이는 살짝 짧아서, 애플 에어팟과 에어팟 프로 중간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https://www.sudio.com/kr/nio-lemon

 

Nio Lemon

IPX4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변화 무쌍하며,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하는 수디오 니오 (Nio)는 사용자들을 위한 이어폰입니다. 수디오 니오 (Nio)와 함께라면 비가 오더라도 음악감상 시 방해

www.sudio.com

수디오 홈페이지에 가시면 이 제품외에 화이트, 블랙, 그린, 샌드, 오로라 등의 다양한 색상의 제품이 있는데, 가격은 99,000인데, 2021년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2021년 추석 감사제로 수디오 홈페이지에서 캠페인코드 HAPPYCHUSEOK3 를 입력하시면 15%가 할인되어서 77,000원의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고, 니오 악세사리 세트인 2021서머토트백, 니오 사과껍질 가죽케이스가 무료로 증정되니, 구입을 고려하신다면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수디오 제품은 구입후에 30일동안 무료반품이 가능하며, AS 기간이 무려 3년으로 고장시에 무료로 새제품으로 교환해 준다고 하네요. 

이전에는 스웨덴으로 물건을 보내고 받아야 했는데, 이제는 한국에서 반품, 교환 수리가 가능해서 AS도 만족스러운듯 합니다.(왠지 조만한 한국에 수디오 매장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저는 리뷰를 위해서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았는데, 아쉽게 품절로 토트백은 오지 않았지만, 보기만 해도 느낌이 놓은 레몬 색상이 마음에 드네요~

토트백은 저렴한 제품이 아니라, Sudio x 아이슬란드 출신 유명 아티스트 ANDREA MAACK 서머 토트백으로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든 제품인데, 아쉽네요!

패키지도 이쁘게 들어가 있네요~

니오 레몬의 구성품입니다. 

본체와 충전기, 이어폰을 딱는 천, 메뉴얼과 이어팁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건 사은품으로 함께온 식물베이스인 사과껍질을 가지고 만든 이탈리아산 가죽인 니오 케이스입니다.

먹을수는 없고...^^ 냄새도 사과냄새는 안나지만, 전혀 사과껍질을 이용해서 만들었다는것을 모르겠네요.

고정은 고무줄 밴딩으로 잡아주는 방식입니다.

본체입니다. 케이스까지 레몬색상으로 이쁘게 되었고, usb-c 타입으로 충전을 가능합니다.

제가 애플 에어팟을 처음 구매를 하고는 귀에서 자꾸 빠져서 이어팁을 구입했는데, 안빠지기는 하지만... 에어팟 케이스에 들어가지 않아서 결국 어머니에게 드렸는데, 수디오 리오는 4가지의 이어팁이 들어있는데, 이어팁을 끼우고도 케이스가 닫혀서 아주 편리합니다!

애플 에어팟이 이쁘지만, 귀에서 자꾸 빠지시는 분들에게 아주 괜찮은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케이스는 좋기는 하지만, 이쁜 색감을 가리는것이 아쉽네요...^^

작동 방식은 에어팟과는 조금 다른 방식이여서 처음에는 좀 헷갈리기는 했는데, 처음에는 좀 익숙해 져야 할듯 하며, 터치시에 눌린다는 느낌이 없다는것이 조금 아쉽더군요.

그래도 재생,중지, 다음곡, 이전곡, 볼륨조절까지 되는것은 꽤 만족스럽고, 통화 품질도 괜찮습니다.

음질은 저음이 꽤 강조가 되고, 고음은 조금 덜한 느낌인데, 제가 막귀이기는 하지만, 저가의 제품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의 음질을 보여주는듯 하네요.

5.5시간의 재생시간이고, 케이스까지 포함하면 20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ipx4 방수로 비오는 날 조깅을 해도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가볍게 뛰는 정도로는 빠지지 않아서 운동할때도 좋더군요.

장점 : 이쁜 색감, 잘빠지지 않는 이어팁, 방수기능, 저음 강조, 할인해서 7만원대의 저렴한 가격, 3년 무상 AS

단점 : 저음에 비해 고음이 좀 약함, 터치 기능의 아쉬움

만약 10만원 미만의 가격으로 괜찮은 이어폰을 찾으신다면 괜찮은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이즈캔슬링 기능은 들어가 있지 않은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필요하신분은 sudio Ett 제품이 10만원대인데, 꽤 마음에 들어서 작업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니 참고해 보시기바라겠습니다.

https://www.sudio.com/kr/ett-white

 

ETT White

통제 가능한 오디오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세요. 수디오 엣트(Sudio Ett)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편안한 착용감의 탈부착식 이어팁 덕

www.sudio.com

그럼 오늘 하루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

* 이 제품은 리뷰를 대가로 수디오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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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목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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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꿈꾸고, 바라고, 성취하기 위해서 살아간다.

그중에 잘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을것이다.

때로는 잘되어서 짜릿함을 맛보기도 할것이고, 원하는것을 얻지 못해서 좌절하기도 하겠지만...

그러한 목표는 커다란 성공일수도 있지만, 저녁에 집에 가서 넷플릭스 보면서 맥주나 한잔해야지 같은 사소한 계획일수도 있을것이다.

살아가면서 간단한것부터, 큰 목표까지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하는게 좋을까?

2020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이 시작이 되었다.

최지만은 그가 천적인 뉴욕 양키스의 게릿 콜에서 역전 투런 홈런을 때리면서 다시 한번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류현진은 토론토 2차전 선발로 나와서 뭐 거의 박살이 나는 수준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가을 야구를 끝내게 되었다.


자! 여기에서 류현진, 게릿 콜, 최지만의 마인드를 한번 들여다 보자.

물론 사람의 마음속의 생각과 겉으로 하는 말과의 차이가 다를수는 있겠지만, 

입으로 내뱉는 말은 우리에게 주문처럼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다.

류현진의 토론토가 1차전에서 지고나서 벼량끝에 몰렸을때, 2차전 선발로 내정된 류현진은 꽤 비장했다.

필승 각오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

등 결과론적인 목표를 말했다.

검색하다보니 예전의 애틀랜타전에서도 꼭 이기겠다 라고 했는데, 이때는 멋진 완벽투로 승리를 했다

최지만을 보면 올해 성적은 별로인데, 게릿 콜 천적으로 엄청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그의 인터뷰를 보면 비결은 없고, 마음 편하게 타석에 임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감의 표현일수도 있지만, 이 편안한 마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쉽지 않지만, 대부분 느껴봤을것이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의 발표, 고객과의 만남, 계약을 앞둔 마지막 PT 등등...

그런 상황에서 떨거나 걱정하거나 꼭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아닌.. 편안한 마음...

보통 그런 경우에 더 좋은 결과를 내게 되지 않을까?

아마 자신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어떨까?

올해 양키스로 이적을 하면서 엄청난 계약으로 하루 일당이 1억이 넘어가는 게릿콜의 인터뷰를 보면서 역시 난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지만을 상대로 아마도 실투가 많았다 라고 말을 했는데, 최지만은 나의 천적이라는 프레임으로 보지 않고, 내가 잘못해서 상대가 잘했다는 식으로 마인드를 갖추는듯 하다.

또한 상대가 어떤 스윙을 할지는 내가 컨트롤 할 수 없으니, 실투를 줄이고, 내가 더 나은 투구를 할 것이다라고!

이 기사를 보고, 역시 최정상급의 선수는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경기는 꼭 이긴다.

우승을 꼭 할것이다.

서울대에 합격 하겠다.

다이어트로 살을 10kg을 빼겠다.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겠다.

그녀와 결혼하겠다.

대박 상품을 만들겠다.

대박 유튜브 영상을 만들겠다.

등등 우리는 새로운 각오 다짐과 함께 위와 같은 목표 계획을 세우고는 한다.


하지만 위에 열거한 목표중에서 반드시 이룰수 있는 것은 없을것이다.

왜? 목표가 결과 지향적인 것이기에, 이룰 수 있는것도 있겠지만, 우리가 완벽하게 통제할수 없는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있는것은 오늘 경기를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 다짐이 아니라, 지금 던지는 공하나를 실투를 하지 않고, 더 나은 투구를 하는것이 아닐까?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들이다,

공을 던지고, 타자가 치면 잡아서 아웃 시키고...

내가 아무리 잘 던져도 상대가 잘치면 어쩔수 없는 것이고, 그저 나는 다음에는 이렇게 던지지 말고, 저렇게 던져봐야겠다 라는 생각과 행동을 해야지, 다음에는 반드시 이길꺼야라는 생각은 어찌보면 본인을 더 초조하게 만들고, 이 순간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

거기에서 필요한것이 최지만이 가진 타석에 들어서서 편안하게 마음을 갖고, 이 순간에 집중하는것이 아닐까?

내가 종종하는 포켓몬고 게임을 생각해 보자.

가끔 전설을 배틀을 통해서 잡게 되는 경우에 오! 꼭 잡을꺼야 라는 생각이 들게되고,

자꾸만 볼에서 튀어나오고, 볼을 거부하게 되면, 볼을 잘못 던지게 되기도 하면서 초조함이 생긴다.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오히려 잘하는것과 반대로 행동을 하게 한다.


얼마전부터는 포켓몬 몬스터를 잡을때는 나는 황금라즈열매를 먹이고, 커브볼로 Great를 던지자 라는 생각만 한다.

황금라즈에 커브볼로 그레이트를 던지면 전설의 몬스터라고 해도 보통 90% 이상 잡히고, 안잡히면 운이 없구나 하면 그만이다...

뭐 더 잘잡고 싶으면 엑설런트로 볼을 던지는 연습을 하면 되겠지만...


우리는 어떠한 목표를 이루고는 싶지만, 메이저리그 우승을 하는것이나, 포켓몬고 몬스터를 잡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저 내가 할수 있는것을 하는 것뿐이다.

아무리 우승을 바란다고 해도 투수는 한구 한구 최선을 다해서 던지고, 타자는 최선을 다해서 치는것이고,

몬스터를 잡기 위해서는 열매 먹이고, 회전볼로 잘 던지는 수밖에 없다.


그러다가 운이 나쁘면 빗맞은 공이 결승타가 되어 지기도 하고(상대의 입장에서는 반대지만),

운이 좋으면 대충 던진 볼로 전설을 잡기도 할것이다.


물론 그 꿈이나 목표에 대한 생각 자체가 틀린것은 아닐것이다.

명상이나 상상을 통해서 그 목표를 이루었을때의 과정이나 결과를 그리는 이미지트레이닝은 중요한 과정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이달, 올해에 이룰 나의 도전 목표를 떠올리고, 그것을 이루는 과정이나 그 결과를 생생하게 그린후에 일을 시작하는 사람과 막연하게 앞으로만 달리는 사람과는 차이가 날수 밖에 없다.


다만 그 꿈을 떠올리고, 상기시킨후에는 그 결과는 잠시 접어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것을 게릿콜이나 최지만처럼 하나하나 집중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는것이 중요할 것이다.


큰성공이나 조그마한 성공이나 경험을 해본 사람이라면 그 때를 생각해 봐라.

결과에 집착했는지.. 아니면 지금 이순간에 최선을 다하면서 즐기면서 도전했는지를?

결과에 집착해서 성공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순간을 살아가면서 즐기며 성공했을때가 더욱 즐겁고 기억에 남지 않던가?

얼마전 방송한 mbc 다큐플렉스 커피프린스 1호점을 뒷부분만 잠깐 보았는데, 새내기 감독에 신인배우들이 모여서 만든 작품이 대히트를 쳤는데, 그때 그들이 했던 마인드가 최지만과 게릿콜이 떠오르게 된다.

승부 여부를 떠나서 지금 이순간이 미치도록 행복했던 그런 순간들...


은퇴를 앞둔 선수들이 인터뷰를 하면서 즐겁고, 행복했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좀 더 그 순간을 즐기지 못한것이 아쉽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타율이나 방어율에 집착하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처럼 몰입해서 살아가듯이 야구를 즐기고, 인생을 즐기며, 지금 이순간 내가 할 수 있는것을 최선을 다하는것...

그게 전부가 아닐까?

노인분들이 죽기전에 인생에서 후회하는것에 대한 이야기 또한 마찬가지 일것이다.


자!

1. 종이위에 자신의 꿈, 목표를 적어보자.(서울대 합격, 10kg 감량, 유튜브 대박,금연)

2. 그 목표를 이루어 가는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고, 그것이 이루어졌을때의 만족감을 느껴보자.

3. 이제 자신이 해야 하는것, 할 수 있는것을 적어보자(하루 공부 4시간, 하루 5km 달리기, 영상 하루에 하나씩 만들면서 개선해보기,금연 보조제 복용)

4. 3번에서 즐거움을 찾자(배우고 성적이 올라가는 재미와 합격후의 자랑스러움, 운동후에 상쾌함과 멋진 몸매, 조금씩 발전해가는 영상으로 대박나 부자된 모습, 금연으로 건강한 몸이 된 나)

이제 목표는 1번이 아니라, 3번이 나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결과는 우리의 뜻대로 할수 있는것이 아니니, 우리는 우리가 할수 있는 과정을 진행하는것이 목표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공부는 재미없다, 운동은 힘들다, 영상 만들기 어렵다, 담배 끊기 힘들다 라는 아마 당신이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생각을 3번으로 대체해야 한다.(기존의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2번에서 느꼈던 감정을 자꾸 생각하고,생생하게 만들어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배가 고프면 치킨, 피자, 족발 등의 야식이 떠오르지만, 멋진 몸매를 원하는 사람이나, 감량중인 운동선수는 음식보다 자신이 원하는것을 떠올리며 참을것이다. 머리속에 부정적으로 음식만 떠오른다면 아마 대부분 실패할것이다.

(참고로 요즘 좀 살이찐 조카 연서에게 1kg을 빼면 4만원씩 준다고 했더니... 예전에는 식탐이 많다가, 이제는 장난감을 사기 위해서 스스로 음식을 조절한다. 배고프면 떠오르던 음식이 살빼면 장난감이 생긴다는 이미지로 바뀐것이다.)



아~ 야구를 보고 마인드, 멘탈 이야기를 잠깐 하려다가 기왕이면 어떤 방법으로 하면 될까를 생각하다가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듯 하기도 하다....^^


해결중심 코칭에 보면 뭔가 일이 안풀리고, 잘 안될때 상상질문을 통해서 지금 바라는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라는 질문과 함께, 지난 성공을 떠올려 보라고 한다.

그것을 통해서 힌트를 얻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하나부터 시작해서 로드맵을 그리며 작은 성공을 만들어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결국 하고 싶은 이야기는 위의 실천론적인 방법도 소개를 했지만(개똥철학은 아니고, 해결중심, nlp, 이너게임 코칭, 심리학 등의 내용이라고 보면 됨)...


자신이 바라는 꿈을 생생하게 그리고, 가슴속에 담고...

게릿콜처럼 거기에 가는 내가 할수 있는 과정을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이 내가 할수 있는 전부라는것을 알고...

최지만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살고,

그 과정의 즐거움속에서 살아가자는 말이다.


물론 말은 참 쉽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아마 자신의 지난 성공이나 경험을 떠올려 보면 어떤 마음 가짐과 행동이 필요한지 알것이다.


도토리 한알이 물, 흙, 햇빛 만으로 커다란 참나무로 자란다.

나도 당신도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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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io Ett 수디오 엣트 이어폰 리뷰 - 노이즈캔슬링 신제품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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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디오에서 이번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이어폰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주변의 소음을 제거해 주는 기능으로 음악을 들을때 음악에 집중하기에 좋은 기능인데,

주변에 시끄러운 소음이나, 백색소음을 제거해 주기때문에 청력보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음악을 크게 듣는다면 소용없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켜놓고, 자연 ASMR 음원을 작게 틀어두고 작업을 하는데, 집중력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https://www.sudio.com/kr/ett-black

가격은 정가가 209,000원인데, 결제시에 KOREAFAMILY2020 쿠폰 코드를 입력하시면 15% 할인이 되어서 177,650원의 가격에 결제가 가능합니다.(2020년 5월 17일까지 라고 하네요)

에어팟 프로, 소니, 보스 등의 다른 제품에 비해서 상당히 저렴하게 출시가 된듯 합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외에 핑크, 그린 등의 다양한 색상이 있는데, 저는 블랙입니다!

핑크색은 완전 여성분 취향인듯~

제품 구성은 위처럼 기본 세트에 2020 수디오 토트백, 크로스바디 파우치, 선물포장 이벤트도 진행중이더군요.

기본적인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에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자석기능은 물론)하고, 총 30시간 재생 가능하며, 한번 충전으로 6시간 사용가능한데, ANC모드 시 총 20시간 재생 가능하고, 한번 충전으로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IPX5 방수등급으로 침수되면 안되겠지만, 생활방수는 물론이고, 비가 적당히 내리는 정도의 운동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5g의 이어버드로 무엇보다 상당히 가벼운것이 마음에 들더군요~ 크기는 에어팟 프로보다 살짝 큰 느낌입니다.

노이즈캔슬링은 확실히 괜찮습니다. 애플 에어팟 프로도 사용하고 있지만, 노이즈캔슬링은 개인적으로는 좀 더 나은듯 하더군요.

물론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지만, 백색소음은 잘거르고, TV에서 나오는 사람 목소리는 어느정도 들리는 정도이더군요.

또 재미있는것은 전화가 오면 트랜스패런시 모드(외부 소리 듣기)로 자동 전환이 되어서 통화중에 자신과 주변의 소리가 더 잘들리더군요.

여분의 이어캡은 상당히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높낮이도 다르고, 크기도 다양해서 자신에게 잘맞는것을 하나씩 끼워봐서 가장 좋은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래야 노이즈캔슬링 기능도 최적화 되겠지요!

저는 기본으로 들어있는것이 가장 잘 맞는 느낌인데, 가볍게 달리기 하고, 등산을 해봤는데, 아직 한번도 귀에서 빠진적은 없네요.

음질은 인이어 방식의 이어폰의 괜찮은 음질은 보여줍니다.

저음보다는 고음이 잘 표현되는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은 음악을 듣기보다는 작업할때 주변 소음없이 집중해서 듣기 위한것이 가장 좋은듯 하더군요.

뭐 일반 이어폰도 어떻게 보면 소리 크게 키우면 노이즈캔슬링 제품처럼 주변 소음이 안들리는것은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더군요~^^

조작은 버튼을 통해서 노이즈캔슬링 온 오프, 전원오프, 다음곡, 이전곡, 전화받기 등을 지원합니다.

가장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는 off 기능은 있는데, on 기능이 없더군요...-_-;;

끈후에 다시 켜시려면 케이스에 넣었다가 빼야하는데, 이건 좀 아쉽네요~

하나더 단점을 꼽자면 에어팟처럼 귀에서 빼면 음악이 자동 정지되는 기능도 없는데, 특허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부분도 좀 아쉽더군요.

노이즈캔슬링 제품 치고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출시가 되었고, 15% 할인으로 십만원대의 가격에 구입할수 있다는것이 상당히 괜찮은데, 노이즈캔슬링 제품에 관심은 있지만.. 너무 비싸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외국 제품이라서 AS를 걱정하는 분들도 계실텐데, 기본 워런티는 1년인데, 구매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기본 워런티는 1년입니다. 하지만 구매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www.sudio.com/sphere  에서 정품 등록을 하시면, 워런티 기간이 6개월 연장되어 구매일로부터 총 1년 6개월의 워런티를 누릴 수 있습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수리와 반품을 모두 스웨덴 보내서 처리했지만, 이제는 수리 및 반품절차가 한국에서 직접 처리가 되어서 더욱 편하고 빠르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노이즈캔슬링이 지원되는 엣트를 가장 추천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은 수디오에 다른 멋진 제품들도 많으니 참고해 보세요!

입문 모델 Tolv R 

무선이어폰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 구매를 고민하시는분들께 적합한 제품으로 가격 89,000원에 패밀리 이벤트 코드 KOREAFAMILY2020 적용시 -> 75,670원 

https://www.sudio.com/kr/tolv-r-black 

시그니처 모델 Fem 색상: 블랙 / 화이트 / 클래식블루 / 파스텔핑크 

https://www.sudio.com/kr/fem-black

블루투스 무선 스피커 Femtio 색상: 블랙 / 실버 / 앤트러사이트(진회색) 

https://www.sudio.com/kr/femtio-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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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이란 무엇일까? - 일상에서 Storytelling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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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Storytelling) -

: 학문적으로는 ‘이야기하다’의 뜻이다.
작가가 하는 이야기 전개를 말한다.

미국 영어교사 위원회에서 스토리텔링을 음성, 행위를 통해 
청자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스토리텔링은 스토리, 담화, 이야기가 담화로 변하는
과정의 세 가지 의미를 모두 포괄하는 개념도 있다.
최근에는 스토리텔링이 영화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방법론으로까지 불리고 있다. - 출처 네이버 국어 사전

스토리텔링 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별로 없을것이다.

다만 뭔지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는 쉽지 않은데,

쉽게 말해서 이야기를 전달하는것이다.

서점에 가서 스토리텔링 관련 도서를 찾아보면 보통 2가지 분류이다.

1. 소설, 영화 시나리오등의 작법에 나오는 플롯과 같은 개념의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를 사람에게 흥미롭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2. 자기계발, 영업 적인 측면에서 사람과의 대화 등을 통해서 말을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2가지가 비슷하면서도 또 많이 다른 느낌이기는 하다.

1번의 경우 공부를 해보면 글을 쓰는데도 이렇게 많은 원칙들이 있구나라는데 놀라게 된다.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1~2권 세트
국내도서
저자 : 로버트 맥키(Robert McKee) / 고영범,이승민역
출판 : 민음인 2018.10.30
상세보기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
국내도서
저자 : 로널드B.토비아스(Ronald B. Tobias) / 김석만역
출판 : 풀빛 2007.07.25
상세보기

개인적으로 위 책들을 읽어보면 좋은데, 이 글에서는 2번에 대해서 이야기를~


왕이 죽고, 왕비도 죽었다라는 단순한 이야기는 사람의 흥미를 끌지 못한다.

하지만 약간의 플롯을 가미해서 왕이 죽은후 슬퍼한 나머지 왕비는 식음을 전폐하다가 죽었다라고 말한다면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조금 더 솔깃한 이야기가 된다.

이러한 식으로 좀 더 듣는 사람의 흥미, 관심을 이끌어 내는것이 스토리텔링일것이다.


일반적으로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을 하기도 하는데, 예전에 친구가 보험회사에 들어가서 나에게 영업을 하러와서는, 이 생명보험 하나만 들어라고 하면서 혜택을 줄줄이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미래에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다가 불행한 일이 생긴다고 해도 이 보험에 가입을 하면 남은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을꺼야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던게 생각이 난다.(뭐 물론 생초보였던 친구는 나를 설득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러고보면 애플의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다른 회사들은 128GB의 대용량이라고 말을 하지만, 잡스는 수천곡이 이 작은 기기에 들어간다 정도로 사람들에게 쉽게, 감성적으로 접근을 하는데, 뭐 apple의 아이폰, 맥북 에어 등의 발표회를 보면 그런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잘 보여주는듯 하다.


그럼 일상생활에서 스토리텔링은 어떻게 할까?

한 친구와 술을 마시는데, 친구가 창업을 해서 사업이 잘되지 않아서 포기를 해야하나, 계속해야하나 고민을 하면서 술을 같이 마셨다.

뭐 이런 경우에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에게 정말 조언을 구한다기 보다는...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뉘앙스를 느끼게 된다.

이때 친구에게 포기하지마! 넌 할수 있어! 라고 말을 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하지만 이때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해 본다면 어떨까?

"옛날에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꼭 비가 왔데? 왜 그랬는지 알아?" 라고 질문을 던지고, 건배로 술잔을 기울이며 잠시 상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나서.... 

"인디언은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계속 한다고 하더라고..."

 라고 말을 해준다면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은 그냥 포기하지마라는 말을 했을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것이다.(물론 이 이야기가 요즘은 너무 흔해져서 답을 그냥 맞추어 버리는 경우 좀 그렇지만... 이 얘기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큰 울림이 올수도 있을것이다.)

그 당시에 친구가 그 말을 듣고, 꽤 위로를 받은듯한 느낌이였던 기억이 난다.(물론 술값도 친구가...^^)


쉬는 시간에 동료들과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제 회식에서 있었던 일을 기승전결에 맞추어서, 아주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있어서, 맞어 맞어 나도 그랬어~ 처럼 듣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제 회식에서 부장때문에 짜증났어라고 한마디로 정리해버리는 사람도 있다.


이런식으로 스토리텔링은 같은 말, 이야기라도 좀 더 상대방이 잘 받아들일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주는것이 아닐까 싶다.

가족, 친구, 동료 들에게 정말 중요한 순간에 한마디를 이런식으로 좀 더 생각해 보고 해보는것이 그 시작일텐데, 물론 쉽지는 않지만.. 잘만 사용하면 효과는 좋다.


오늘 조카가 중요한 시험을 보러가는데, 아마 해줄수 있는 카톡 대화는 시험잘봐, 파이팅, 긴장하지마! 넌 잘할꺼야 등등이 머리속에 떠오른다.

하지만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을 해본다면 그냥 식상한 안부 인사같은 느낌이 아닐까?

잠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좋은 글이 어떨까 싶어서, 인터넷에서 명언을 검색해 보니 좋은 말은 많기는 하지만, 너무 가르치려는 느낌이 아닌가 싶어서... 조카가 만화책을 좋아한다는 것이 생각이 나서 이번에는 그 명언이 들어간 이미지를 찾아보니 비슷한것이 있다.

위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니~ 고마워요. 시험 잘보고 올께요 라는 답변이 온다(뭐 얼마만큼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스토리텔링은 말 그대로 이야기를 전달하는것이다. 

하지만 좋은 스토리텔링이 있고, 나쁜 스토리텔링이 있을것이고, 더 나은 스토리텔링이 있을것이며, 정답은 없을것이다.

물론 살아가면서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멋진 스토리텔링이 될수는 없겠지만, 

중요한 순간에 입에서 튀어나오려는 말을 잠시 한번 더 생각해보고, 상대방을 생각해서 이야기를 해본다면 좀 더 나은 스토리텔링이 되지 않을까?


사람에 따라서 이런 스토리텔링에 타고 난듯한 사람도 있기는 하겠지만, 작가들의 작법서 책을 보다보면 꾸준한 노력, 수정, 상상, 창의력 등을 발휘해서 갈고 딱는것이 라고 한다.

우리도 일상에서 말하기 전에 한번 생각해보고, 아이나 부하직원에게 잔소리 했던 이야기도 복기를 해보면서 그렇게 말하기 보다는 이렇게 말했을면 좋았을텐데.. 다음에는 그렇게 말해야지 라고 해보고, 문자메세지 하나를 보내더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보는게, 스토리텔링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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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변화의 계기, 조금식 나아지는 삶을 어떻게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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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런저런 강연을 직접 찾아가서 듣고 있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명상, 다이어트, 심리학, 스토리텔링 등등...

물론 어떤 강좌는 시간만 낭비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번 나가고 수업 참석을 그만두기도 하는데, 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만나는 사람을 바꾸는 것.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시간을 달리 쓰는 것. '새로운 결심만 하는 것은 무의미한 행위다

라는 말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한편으로는 왜 어떤 강연은 좋았고, 어떤 강연은 별로였는지...

어떤 책은 좋아서 내 삶이 변화되고, 어떤 책은 쓰레기같은 책으로 느껴질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았다는 강연중에 하나는 개인적으로는 내 삶이 바뀔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강연이였는데,

웃기는것은 나를 뺀 다른 수강생들은 재미가 없었는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마지막 직전의 강연에는 나 혼자만 참석을 해서 둘이서면 수업을 했고, 마지막 강의에서는 강사가 정말 일이 생긴건지, 의욕을 잃은건지 휴강을 해서 끝이 나버렸다...-_-;;


물론 뭐 어떤 강연은 첫회부터 마지막까지 학생들이 꽉 차고, 참여도도 좋은 경우도 있지만, 이러한 경우도 있다.

비단 강연 뿐만이 아니라, 책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사람이 혹평을 하지만, 나의 경우는 인생의 책이라고 느껴질때도 있기도 하다.


어찌보면 강사, 저자의 역활이 크기도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듯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책이나 강연을 대하는 사람의 자세, 마음 가짐이 아닐까 싶다.

마음에 들었던 강연의 필기 내용을 다시금 읽어보면 뭐 별로 대단한 내용도 아니였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할때가 있는데,

중요한것은 내가 정말 괜찮았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들은, 내가 이번 기회에 한번 변화를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에 미리 예습을 하기도 하고, 카톡을 통해서 강사에게 강연전에 권장도서를 요청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강연 준비에 임하고, 강연도 잘듣고, 궁금한것에 대해서 질문도 열심히 하고, 배운 내용을 내 삶에 가져오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다.


그러다보니 더욱 더 나에게 도움이 되고, 삶의 변화의 계기가 된게 아닐까 싶다.


어떠한 책을 읽는데 있어서 그 책이 마음에 안든다면, 나와 안맞는 부분이 많기도 하고, 잘못된 부분도 있을것이고, 내 수준과 맞지 않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다만 그 책을 읽을때 어떤 심정과 마음으로 읽었는지 또한 중요한듯하다.

절박한 심정에 이 책에서 뭔가를 배워서 내 삶을 바꾸어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하는것과, 이 책 한번 읽어볼까라는 생각과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가 아닐까 싶다.(물론 절박한 심정에서 읽어도 정말 아닌 책이나 강연도 있겠지만....)


그러고보니 당시에는 너무나도 멋진 내 인생의 책, 강연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중에 돌이켜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디고 하고, 때로는 이건 뭐야 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중에 돌이키보면 참 대단한것이라는것을 느끼기도 한다.(뭐 나의 수준의 변했을수도 있고...^^)


결국 인생을 살아가면서 접하는 책이나 강연은 물론이거니와 인생에서 접하는 다양한 것들 중에서 어떤것은 스쳐지나가는 바람처럼 지나가기도 하고, 어떤것은 내 가슴 깊이 들어와서 나를 바꾸기도 한다.

하지만... 책, 강연, 사건, 일 등이 가장 중요한 발단이라기 보다는, 계기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그 계기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내 삶으로 들여오는 나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것이 아닐까?

자기계발 책을 절박한 마음에 읽는다면 왠만한 책들이 다 도움이 될것이다. 

하지만, 아~ 좋구나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정도라면 잠시 지나치는것 뿐일것이고,

그 책에 얻은 내용이 내 ToDoList 항목이나 내 캘린더에 들어오거나, 내 인생의 가치관, 비전을 바꾸는 노력을 해서 내 삶에 가져오지 못한다면 그저 피상적인 정보를 접한것이 아닐까?


살면서 다양한 것들을 접하면서 우리는 많은것을 보고, 배울수 있다.

길거리에 휴지를 버리는 사람을 보면서, 그냥 욕만 할수도 있고, 보기 안좋으니 나는 절대 저러지 말아야 하면서 항상 내 행동거지를 조심하는 사람도 있고,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물론 대부분은 그냥 지나치겠지만...)


인생의 많은것들을 하나의 계기, 사건으로 보고, 

그것으로부터 뭔가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실제 행동으로 옮긴다면 큰 변화가 생길것이다.


물론 세상을 살다보면 하루에도 오만가지 일, 사건을 보게되는데, 그 많은것을 다 배우고, 변화할수는 없을것이다.

하루에 하나, 일주일에 하나만이라도 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바꾸어본다면, 내 삶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오늘부터 한번 하루에 하나씩 해나가보자.

그러다보면 더 좋은 삶속에서 살게 될것이다.



ps. 명상 수업을 듣고나서 매일 틈을 내서 명상을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짧은 시간에도 명상을 해보게 되었다.

다이어트 수업을 듣고, 살을 빼기위해서는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고, 먹는 음식들의 정보를 스마트폰에 입력하면서 칼로리 조절이 되고, 살도 많이 빠지고 있다.

대형마트에서 마트직원에게 돈을 던지는 할아버지의 모습, 내 앞의 아주머니가 인상을 쓰고, 한마디도 안하고, 퉁명스럽게 캐셔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마트나 편의점에서 항상 사람들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한다.

몇일전 잠깐만이요 하면서 엘리베이터에 뛰어서 갔는데, 무정하게 그냥 올라가버린 7층 아줌마를 보면서 잠시 분노가 폭발했지만, 잠시 명상을 하면서 뭐 사정이 있었겠지라고 생각하며, 나는 저러지 말자며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을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다.

뭐 남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지적질은 하지 않지만, 내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의 그런 행동을 보면 조금 시간이 지난후에 가급적 좋게 이야기를 해준다.(너의 그런 모습이 좀 별로 보기 안좋더라...) 그리고 혹시나 내가 그런 모습을 보면 알려달라고 이야기를...


뭐 간단하지만... 이런 노력이 나를 좀 더 나은 사람으로 바꿀것이고, 그로인해서 내 주위의 사람들도 조금이나마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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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 아이와의 잘 대화하고 제대로 반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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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조카가 엄마에게 오늘 혼 날 일이 있어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집에 보내는 길에 뭐냐고 자꾸 물으니 싫어라고 하면서 알려주지를 않는다.

계속 집요하게 물었더니... 짜증을 내면서 신경을 끄라고...-_-;;

 

처음에는 왜그래 삼촌도 궁금해서 그래라고 이야기를 하다가, 

나중에도 나도 화가나서 "그래 앞으로 니 일에 신경끄마"라고 한마디를 하고, 아이를 집에 보냈다.

 

집에 돌아오는 길... 무진장 찝찝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과연 내가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았는지를 생각해 본다.

뭐 이런 경우 제삼자의 입장(상자안에 있는  사람, 상자밖에 있는 사람)에서 생각해 보면 쉽다.

 

우선 화가 나서 그냥 내뱉는 말은 대부분 후회가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글을 쓰듯이, 잠시 심호흡을 한번 하면서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 라고 생각해보고 말을 했으면 어땠을까?

뭐 정답은 없겠지만, 지금의 생각이라면...

연서야 정말 말하기 싫으면, 삼촌 그 얘기는 정말 하기 싫어라고 말해라고 하면 삼촌이 이해하지만,

내 일에 신경꺼(물론 어른들이 말하는 의미와 많이 다르겠지만) 라고 말하면 삼촌이 기분이 나쁘지 않겠니 라고 말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살다보면 이런 일들이 많다.

물론 매순간 잘 대처를 하면 좋겠지만, 뜻대로 되는것은 아닐테고...

최소한 이렇게 지난 잘못에 대해서 복기하고, 반성하는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런 저런 생각이 들면서 내일은 조카에게 내가 신경질을 낸것에 대해서 사과할것은 사과하고,

또한 조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말을 해야겠다.

 

그런저런 생각을 했는데, 조카가 학교에 가면서 삼촌 나 오늘 학교에 걸어간다라고 전화가....^^

의지력의 재발견
국내도서
저자 : 로이 F. 바우마이스터(Roy F. Baumeister),존 티어니(John Tierney) / 이덕임역
출판 : 에코리브르 2012.02.15
상세보기

위 책에 보면 책 제목과 달리 아이들 육아 교육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보모가 지켜야 할 세가지 기본 원칙을 소개하는데, 엄격함, 민첩성, 일관성을 꼽는다.

뭐 당연한 말이지만, 쉽지 않은것은 분명한것이고, 그중에서 민첩성은 잘못을 하면 1분 이내에 지적을 하는것이 좋지, 처벌이 늦어지면 자기 잘못과 그때의 심리를 잊어버릭 쉽다고 한다. 또한 처벌은 일관성을 가지고 하라고(기분좋은면 넘어가고, 기분나쁘면 체벌하고)

 

암튼 조카와의 짧은 시간동안에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이 들고, 반성을 해보게 된다.

이러한 계기로 인해서 더 나은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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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S Max 한달 사용기 & 장단점 리뷰 – 맥스 구입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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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xs max xr 제품이 출시된지 한달이 지났는데, 개인적으로 느낀 장단점에 대한 소개로 위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보세요~

애플스토어 매장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직접 만져보시는게 좋을듯 한데,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겠지요~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욕도 많이 먹고 있고, 할인 소식도 전해질 정도로 저항이 가장 큰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크기는 아이폰 xs max 와 7 plus 제품이 거의 같지만, 액정은 아주 많이 넓어졌습니다~

그래픽 성능이 많이 좋아져서 최적화된 앱에서는 아주 멋진 경험을 하실수도 있지만, 앱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나고...

텍스트 위주의 앱은 화면이 커진 경우도 있고, 넓게 보여지기도 하더군요.

cpu의 성능도 꽤 좋아져서 게임기로 쓰기에는 딱 좋을듯... 

페이스 아이디 face Id 인식 기능으로 얼굴로 로그인을 하기가 꽤 편리하더군요.

단점을 생각해 본다면 페이스 아이디는 편리하기는 하지만, 책상에 내려놓고 문자가 온경우에는 꼭 얼굴을 들이 밀어야 한다는 문제가 있어서, 홈버튼, 지문인식이 없어진것이 크게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멕스의 경우에는 이제 더 이상 한손으로 조작하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스마트링, 벙커링이 있다고 해도 한손만으로 조작이 어려워서 구입시에 이 점은 꼭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홈버튼이 사라지면서 home 화면으로 이동하는것도 약간 귀찮은데, 기존에는 홈버튼만 누르면 쉽게 이동을 했지만, 이제는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한달이 지난 지금도 가로 세로 모드에서 좀 헷갈리기도 하고, 나이드신 부모님은 적응하려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콘텐츠를 즐기고, 소비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맥스도 꽤 괜찮은 스마트폰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앱이나 기본적인 어플을 사용하면서 편리한 조작을 원하시는 분들으 조금 아쉽게 느껴질수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이런점을 감안해서 가급적 애플매장이나 대형마트에서 직접 만져보고, 조작해 보시면서 깨끗하고 큰 화면에만 혹해서 번호이동이나 기기변경을 하기보다는, 조작하는것도 한번 잘 생각해보고, 느끼시면서 결정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참고로 LG U+에서 번호이동을 하면서 에어팟을 받기로 했는데, 중국산 짝퉁 제품을 주고서는 에어팟 준다고 했지, 언제 정품 주기로 했냐고 하던데,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시에 구두로 약속만 하지 마시고, 계약서에 명기해 달라고 하시고, 매장에 에어팟이나 특정 경품을 준다는 포스터나 문구를 꼭 촬영해 두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런 경품 사기들은 꽤 많다고 하는데,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 법의 보호를 받기 어렵다고 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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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는 늦은 나이란 없다 - 다음 웹툰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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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더 이상 꿈, 희망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것에 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들뿐...


늦은 나이에 도전을 해서 자신을 꿈을 이루었다는 노인이나, 90세가 넘은 나이에도 꾸준하게 새로운 분야에 학문을 배우고 연구하던 피터 드러커, 70대, 80대의 나이에 가수에 도전해서 성공을 거둔 부에나비스타클럽 등의 이야기들을 들으며 희망에 부풀기도 했었다...

daum webtoon 나빌레라

그러다가 얼마전 우연히 뉴스에서 기사를 접하고 본 나빌레라...

어린시절부터 어려운 가정생활속에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기 위해서 힘들에 살아온 주인공...

70대의 나이에 은퇴를 하고, 친구의 죽음과 그 친구의 꿈이였던 사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서 자신의 희망이였던 발레에 대해서 다시 꿈을 꾸게 됩니다...

하지만 가족과 주변에서의 반대...

육체적으로도 쉽게 감당할수 없었던 그에게는 꿈을 향해 날아가기에는 너무 큰 좌절과 방해물들이...

하지만 또 주변의 응원과....

간절한 그의 꿈...

물론 할아버지가 크게 성공을 거두거나, 놀라운 성과를 얻지는 못하겠지만,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만으로도 가슴이 찡해지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daum webtoon 나빌레라

언제부터인가 꿈이나 희망이라는것이 있었나 싶은 지금의 나의 삶...

나빌레라를 보면서 나도 활짝 날아오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나이에? 내가 챙겨야 할것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지금 해야 할것이 얼마나 많은데? 등등 수많은 생각들이 희망의 날개를 꺽어 버리고는 한다.

20대에 시작하면 좋은 일이 30대에 시작하면 안될것이 없는것처럼...

40대, 50대, 60대에 시작해서 안될것은 없을것이다.


좌절한 20대 나 : 이젠 모든것이 끝이야!

몇살 더먹은 형 : 다시 시작해봐~

40대의 매형 : 내가 네 나이라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라고 했던 몇십년전의 대화가 생각이 난다.


좌절한 40대 나: 이젠 모든것이 끝이야!

몇살 더먹은 형 : 다시 시작해봐~

60대의 매형 : 내가 네 나이라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이렇게 바꾼다고 해서 달라질것도 없는듯 하다.


우리는 나는 상당부분에 있어서 잘할수 있을까? 성공할수 있을까? 

라는 우려속에서 도전하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무슨 일이던지 성공하고, 잘하고, 스타가 되기 위해서 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나를 위해서 나의 행복, 나의 발전을 위해서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최고나 성공이 목표가 아니라, 배우는 즐거움,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서 지금이라고 나의 꿈을 위해서 그 어려운 도전의 한발자국을 내딛어 보자꾸나! 

나빌레라 1~2권 패키지
국내도서
저자 : HUN(CHOI JONG HUN)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7.06.23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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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ton Luga 가스톤 루가 노트북 백팩 가방 프로퍼 Praper 네이비 & 브라운 소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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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노르웨이의 회사인 가스톤 루가에서 제작 판매하는 제품의 가방으로 11인치 노트북이 수납 가능한 캐주얼하면서도 이쁘장하게 생긴 백팩으로 이번에 한국에 런칭을 하면서 한국에도 구입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가격은 20만원대 내외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 었습니다!

클래식한 느낌으로 여행이나 학교에 메고 다니기에 좋은 제품인듯 합니다~

직접 찍은 유튜브 동영상인데,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강한 내구성의 캔버스

- 확장형 메탈 후크 잠금

- 내장 13인치 노트북 컴퓨터 수납공간 및 2개의 인사이드 포켓

- 여권 포켓

- 조절가능한 어깨끈

위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주문시에 3-4일정도면 배송이 되는데, 가스톤 루가 한국 런칭기념으로 할인코드: danbis15 를 입력하면 15% 할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강하면서도 심플하고 엘레강스 한 디자인의 프로퍼(Pråper)는 어떤 자리에서든 빛을 발희하며, 여행시에 수송수단에 급하게 타러 갈 때, 강력한 메탈 후크 잠금이 귀중품을 안전하게 지켜주며 4단계의 잠금 높이 조정으로 수납 양을 늘릴 수도 있습니다.

뒷면에는 여권 포켓과 티켓 포켓, 그리고 하단에는 백팩을 보호해주는 메탈 받침이 장착되어있습니다. 

원하는 색상의 가죽 어드레스 택을 매치하여 나만의 유니크한 백팩을 만들어볼수도 있는데, 어드레스 택 별도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바닥면의 모습인데, 백팩 바닥에는 메탈 소재의 받침이 있어 백팩을 보호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사합니다.

Gaston LUGA Stockholm sweden 이라는 멋진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두껍고 강한 캔버스 재질은 내구성과 캔버스만의 느낌을 살려준다고 하네요~

안전한 후크 잠금과 가죽 스트랩으로 열고 닫기 쉽게 디자인되어있으며, 내부는 100% 면 재질로 귀중한 물품을 부드러운 수납공간에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이중 지퍼 처리 잠금장치로 백팩을 열면 13~15인치의 노트북이 들어가는 수납공간과 2개의 작은 수납공간이 포함된 내부가 있습니다.

사이즈는 30 x 42 x 15cm, 18L 로 가능한 색상은 블랙 & 블랙, 핑크 & 블랙, 올리브 & 블랙, 네이비 & 브라운 등으로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산뜻하고 클래식한 느낌으로 여행이나 학교 가방으로 좋을듯 하며, 디자인 등이 꽤 귀엽고, 멋진데, 단 덩치가 좀 크거나, 수납공간을 많이 요하는 경우에는 조금 아쉬울수도 있을듯 합니다.

새학기 선물이나 연인 커플팩 등을 생각하신다면 위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다양한 제품들을 잘 보시고, 선택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 위 제품은 업체에서 리뷰를 댓가로 무료로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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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를 꺽지 말라는 경고문과 우리의 말과 행동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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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퇴근을 해서 집으로 가는길...

5월의 여왕이라는 장미가 활짝 피어있네요...

근데 아파트 화단에 뭐라고 문구가 써있습니다.

꽃꺽지 마세요. 발견시 책임 묻겠습니다. 관리소 올림

이라는 약간은 협박성 문구가...

아름다운 꽃을 꺽어가는 지나가는 행인들(인근에 북한산과 둘레길이 있어서 사람들이 왕래가 많다)이 문제이기는 한데, 아름다운 꽃 아래 써있는 문구가 그닥 아름답게 보이지는 않고, 좀 아쉬운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봤던 동영상이 하나 생각이 나는데, 프랑스의 장님 노인 거지 한분이 도와달라는 글귀를 써놓고 동냥을 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더군요.

그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카피라이터(?) 여성이 나는 장님이니 도와달라는 문구를 수정해 주었는데...

갑자기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의 행렬이...

장님은 그녀의 발소리를 알아듣고, 고맙다고... 도대체 어떻게 한것이냐고 했더니.

뜻은 같지만 다른 말들로 썼다는 그녀의 말...

나는 장님이니 도와달라는 말 대신에... 아름다은 날입니다. 그리고 난 그걸 볼수 없네요라는 문구...

유튜브 동영상 나는 장님입니다라는 영상입니다.

위 영상이 떠오르면서 내가 관리사무소 직원이라면 어떤 문구를 붙였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어린왕자의 아름다운 문구를 편집해서 

장미꽃을 이렇게 아름답게 만든 것은, 이 꽃을 위해 우리가 정성을 들인 시간이랍니다.

와 같은 써보면 어땠을까 싶다.


꼭 이런 문구에 대해서만 그렇게 생각할 문제는 아닐듯 합니다.

살아가다가 보면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말을 많이 실감을 하게 됩니다.

특히나 타인보다는 가까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주고 받는 한마디 한마디 또한 그럴것인데,

야! 그거 가져와... 라는 말보다는 그것좀 가져다 주겠니?

방이 이게 뭐야! 빨리 청소해! 라는 말보다는 방이 많이 어지러운데, 청소 좀 하지 않겠니?

힘들어 보는 친구에게... 너 폭삭 늙은것이 완전히 망가졌다라는 말보다는... 요즘 힘들구나 하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안아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삼자의 시각에서는 그거야 당연한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막상 나 자신의 제삼자의 시각에서 봤을때는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상대방에게 따뜻한 위안과 부탁보다는 강요와 멸시, 혐오로 표현되는것이 많은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위 동영상을 보면서 한줄의 카피가 중요하다라는 생각보다는 우리의 말하나 행동하나를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신중하게 해봤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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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홍게, 동해창진호에서 판매하는 홍게 요리하는 방법과 시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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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창진호 다음 카페 판매처 바로가기

직접 조업을 해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를 하는 동해 창진호에서 무료로 제공받은 박달홍게로 박달홍게 中자 5kg (마리당 400g내외)으로 판매가 9만원정도인데, 홍게중에서 살도 잘 차고 맛도 좋고 영덕대게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가장 많이 나가는 상품이라고 합니다.

보통 11~15마리 사이로 포장되는데, 보통 드시는 분들 5인분정도의 양이고, 많이 드시는 분들 3~4인분정도의 양이라고 하네요~

포장도 잘되어 있어서 몇마리는 살아서 도착을 했더군요.

사이즈는 다양한데, 큰것은 어른 주먹보다 더 큽니다.

홍게의 중요한 부분인 다리들도 멀쩡하네요~

이정도의 양이 도착을 했습니다~

직접 찍어본 개봉기 동영상인데 참고해보세요~

손질하는 방법은 내부의 분순물을 빼주기 위해서 주둥이 쪽을 가위로 짤라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돗물에 15분정도 담가두시면 됩니다.

그리고나서 가위로 짜른 주둥이 부분을 아래쪽으로 가게 해서 두시면 검은 물이 빠지더군요~

그리고 커다란 찜통을 준비하시면 되는데, 강한 불로 15분정도 찌고, 약한불로 15분정도 더 찌시고, 뜸을 10분정도로 들이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절대 찌는 동안 냄비의 뚜껑을 열면 안된다고 하니 이점 유의하세요~

그리고 넣을때는 배를 위쪽으로 해서 내장등이 흐르지 않으니 꼭 배를 위쪽으로 넣어주시면 됩니다.

약 40분만에 드디어 푸짐한 홍게찜이 완성되었네요~

조리 과정을 유튜브 동영상으로 담았으니 참고해 보세요~

드디어 시식기 시작!

이것도 찍어서 단비스 푸드 food에 올렸는데, 시식기를 참고해 보세요. 친구와 같이 먹으면서 다리살을 쉽게 빼먹는 방법도 배웠는데, 살빼먹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게 껍데기는 밥을 비벼서 드셔도 좋을듯 하더군요~

살은 가위로 짤라서 드셔도 되는데, 살이 많네요~

살은 가위로 짤라서 긁어먹기보다는 작은 다리를 이용해서 큰다리쪽에 밀어넣으면 다리살이 쏙 빠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온 오양맛살같은 홍게살을 먹는게 이 제품의 재미가 아닐까 싶네요~

동해창진호 다음 카페 판매처 바로가기

요리 전문점에 가서 편하게 먹는것도 좋지만,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직접 요리를 해서 오손도손 앉아서 요리를 해먹으면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을듯 한데, 한번 집에서 식구들과 맛있게 드셔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박달홍게, 동해창진호에서 직접 잡은 9마리에 13만원짜리 붉은 대게 구입 시식기

강원도 속초의 아마이 홍게집, 게살전, 게무침, 홍게칼국수등 게요리를 판매하는 아바이마을의 맛집(위치와 가격정보)

생오징어 생물제품 인터넷으로 구입 시식기

인간극장 아버지와 대게, 경북 울진 죽변항 대게잡이 효성호 가족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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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사용설명서, TV조선 한국인에게 맞는 한국식 건강 비법 도서 서평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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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방송인 티비조선에서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을 하고 있는 내몸 사용설명서라는 건강 방송을 정리해서 내몸의 전반적인 중요 기관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와 함께 진단하고, 운동하고, 좋은 음식 등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는 책입니다.

tv조선 내몸 사용설명서 홈페이지 - http://www.tvchosun.com/culture/bodyinfo

요즘 인터넷, 블로그, 각종 언론 등에서 다양한 건강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다양한 정보속에서 검증되고, 유익한 정보들을 잘 추려내서 꽤 유용한 정보들을 전달해주고 있는듯 하더군요.

방송중에 전문의료인이 주를 이루지만, 완치자나 확실히 검증되지 않은듯한 정보도 간간 보이기도 했는데, 책에서는 그러한 부분은 거의 보이지 않고, 전반적으로 체계적인 구성으로 개인적으로는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면서 볼때의 느낌보다는 책으로 나온것이 더 꼼꼼해 보이는듯 합니다~

책의 구성은 뇌, 간, 대장, 폐, 호르몬, 눈, 신장, 척추, 두피, 손, 발, 다이어트 등에 대한 12개의 장과 부록으로 식재료 약초 재배법 등에 대헌 소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서점에 나가셨다가 자신이 관심이 가고, 아프신곳의 부분에 대해서 한번 간단히 읽어보시면 대략적인 책의 정보가 느껴지실텐데, 쉽게 설명한 개괄적인 이론적인 내용부터 진단하고, 치료받고, 실 생활에서 운동으로 기능을 신장시키며, 먹는것까지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보통의 건강책자에 비해서 방송중에 보여주었던 다양한 화면 중에서 중요한 장면을 캡쳐해서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자가진단부터, 운동방법 등에 대한 소개도 잘 되어 있는데, 병이 난다면 우선 병원을 찾으시는게 우선이겠지만, 약간 걱정이 되는 분들이라면 이 책에서 소개한 운동이나 자가치료법으로 조금씩 운동을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하더군요.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 간헐적 단식으로 배부르고,게으르게 살빼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도서 서평

생로병사의 비밀-바다의 영양을 먹는다, 갈색 해조류-암예방,다이어트에 좋은 미역,다시마의 효능

KBS 생로병사의 비밀 - 치유의 밥상, 채식 사찰음식의 건강학

MBC 프라임 - 당신의 속은 안녕하십니까? (배변, 변비, 대장암, 과민성대장증후군)

그리고 운동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것이 먹는것이 아닐까 싶은데, 어디에는 어떤 음식이 좋다라고 하는 정도가 아니라, 해당 분야에 좋은 음식이 몸에 좋은 이유와 조리하는 방법까지 꽤 잘되어 있는데, 일반적은 음식 위주로 되어 있던데, 음식외에 영양제나 약품 같은것에 대한 소개도 있었으면 더 좋겠더군요~

오늘 건강검진을 해서 위내시경을 받고, 혈액검사받은것에 대해서 의사에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위는 괜찮은데, 간과 당뇨 지수가 좀 문제가 있고, 슬슬 가까운 것이 안보이는 노안이 오고 있어서 걱정인데, 이 책을 보면서 막연하게 느껴졌던 불안들이 어떠한 문제들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한 실마리를 보여주는듯 하더군요.

물론 이 책에 대한 맹신보다는 이 책을 참고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받아들이면서,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잡는것이 중요할듯한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측면에서 우리의 몸의 중요한 각각의 신체부위들을 위한 생활습관, 운동방법, 식품 섭취 방법을 잘 알려주어서 좋은듯 합니다.

서점에 가시면 쉽게 보실수 있는데, 기회가 되시면 자신의 불편한 부위에 대해서 살짝 읽어보시고, 도움이 될듯하면 한번 읽어보시는것도 좋을듯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도서 서평-과잉진료의 문제점, 암 검진과 수술 함부로 받지 말라!

세상에 고칠 수 없는 병은 없다 도서 서평, EBS 의학 다큐 명의 완결판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 간헐적 단식으로 배부르고,게으르게 살빼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도서 서평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100세 습관, 습관 하나만 바꿔 건강하게 장수 할 수 있는 비결을 소개한 도서 서평 리뷰

SBS 스페셜-끼니 반란 1일 1식, 밥심vs공복력-장수와 건강,다이어트를 위한 공복 간헐적 단식,소식에 대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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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생로병사의 비밀 - 티톡스, 자연식과 소식으로 장을 클린하라!

가공식품의 불편한 진실들, 피자는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는가?

KBS 생로병사의 비밀 - 몸, 음식(食)으로 다스린다(내 食대로 사는 법) 설특집 다큐 방송

* 이 책을 출판사에게 서평을 대가로 무료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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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틴 클레버 250 카메라 백팩 헤이즐넛 브라운 카메라 가방, 가볍고 수납성이 좋은 출사용 제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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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틴이라는 회사에서 내놓은 출사용으로 좋은 카메라 백팩 클레버 250이라는 제품으로 가볍고, 카메라, 캠코더, 삼각대 등의 다양한 제품을 수납하기 좋은 제품에 대한 소개 리뷰입니다.

http://matin.co.kr/system/mall.php?cat=015001006&query=view&no=1577

matin clever backpack 제품으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11만원대의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으로 일반 가방과 달리 틀이 잡혀서 안에 들어있는것이 없어도 각이 잡혀있고, 상당히 가벼운 느낌으로 dslr 카메라, 캠코더, 삼각대 등의 수납도 상당히 좋고, 튼튼해서 촬영을 나갈때 좋은 제품일 아닐까 싶습니다.

노트북 수납도 가능하고, 안의 구조도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한데, 장점도 많지만, 단점이라면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수납구조가 아쉬울수도 있을듯 한데, 일반 사용자보다는 출사나 촬영 장비를 가지고 이동하며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좋을듯 합니다!

직접 찍어본 유튜브 동영상 리뷰인데,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반 가방의 경우에는 가방안에 내용물이 없는 경우 좀 폼이 안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 같은 경우에는 별도의 프레임 없이 내부 보강제 만으로 탄성을 유지해서 가볍고, 디자인도 멋지고, 폼이 나는 제품인듯 합니다.

튼튼하게 각이 잡혀서 내부의 물건 보호에도 좋고, 다양한 수납 공간을 가진 제품인듯 합니다.



제품 설명에는 중량이 1.2kg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품 자체에 있는 종이나 잡다한것을 제거하면 1kg정도가 될수도 있을듯 하더군요.

원단은 폴리에스터 린넨 재질도 되어 있는데, 이 색상외에 블랙 색깔도 있는데, 매번 검정색 가방만 매다가 이 제품을 이용해보니 이런 색상도 꽤 이쁜듯 하더군요.

박음질도 꼼꼼하고, 촉감도 좋습니다.

등판부와 어깨 패드, 허리벨트 등을 사용해서 등산 가방처럼 안전하고 튼튼하게 사용할수 있는듯 합니다.

내부 외부에 상당히 많은 포켓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 노트북은 맥북 13인치도 충분히 수납이 됩니다.

다만 일반 학생이 일상에서 사용하기 보다는 출사를 다니는 분들을 위한 카메라 백팩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카메라, 캠코더, 렌즈 등의 장비는 물에 아주 취약한데, 그런것을 대비해서 레인커버가 포함되어 있는데, 가방에 각이 잡혀 있어서 아주 쉽게 거치기 가능합니다.

소나기 같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서 꼭 가방안이나, 주머니속에 가지고 다니시면 좋을듯 합니다.

좌우측 측면에는 삼각대 거치도 가능합니다.

가방의 앞면 내부에도 수납 공간이 들어가 있는데, 이곳에 노트북이나 노트등을 넣어두시면 좋을듯 한데, 노트북이 앞쪽에 배치되는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카메라 장비 위주의 가방이다보니 이럴수 밖에 없을듯 하더군요.

가방 내부의 메인 수납공간의 위처럼 되어 있는데, 꽤 튼튼한 벨크로 찍찍이 방식으로 자유롭게 파티션을 구성할수 있습니다.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장비의 사이즈에 맞도록 마음껏 구조를 변경할수 있고, 파티션간에 두깨도 꽤 두꺼워서 큰 충격 아닌이상 충격 방지에도 좋을듯 하더군요.

이러한 방식으로 자신이 사용하는 장비들에 맞추어서 파티션을 변경해서 제품들을 넣으셔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어깨걸이용 가방으로 출사용 가방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지만, 더 많은 제품을 수납할수 있고, 백팩 방식으로 안정성도 좋은것이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일반적으로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나 노트북 수납용 백팩 가방을 찾으신다면 내부 구조상 조금 불편할수도 있다는 점은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처음에는 큰 사이즈의 크기에 좀 무거워 보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무게도 가볍고, 카메라, 캠코너, 랜즈, 삼각대, 기타 장비를 다양하게 넣을수 있고, 자신의 장비에 맞추어서 최적화 할수 있다는것이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제품인듯 한데, 출사를 떠나시거나, 촬영 장비를 가지고 여행을 가실때 필요한 가방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http://matin.co.kr/system/mall.php?cat=015001006&query=view&no=1577

색상은 차콜 그레이 색과 헤이즐넛 브라운 색상 두가지가 있는데, 위 매틴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가방 외에 다양한 촬영장비, 주변 기기 등도 판매를 하니 참고해 보시고, 튼튼하고 가벼운 가방을 메고, 즐거운 촬영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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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제품은 리뷰를 댓가로 무료로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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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io vasa bla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 가볍고 음질좋은 bluetooth 언박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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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이어폰 제조 회사인 수디오에서 나온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 소개인데, 초경량에 멋진 디자인이 꽤 독특한 느낌의 제품인듯 하네요.

http://www.sudiosweden.com

공식 웹사이트의 가격은 123,000원인데, 할인코드를 사용하면 83,640원에 구입이 가능하고 무료배송인 제품으로 위 사이트에서 쿠폰 코드로 danbis15 라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사용해본 블루투스 제품중에서 가장가볍고 음질좋고, 디자인도 좋은데, 더 사용해보고 리뷰를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찍어본 동영상이니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기본적인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VASA BLÅ 22g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 / 10분간 급속충전 기능 / 스튜디오 급 음질 / 통화, 볼륨 조절, 일시정지, 다음곡, 이전곡 듣기 등 편리한 컨트롤러

*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과 깃털처럼 가볍게

* 첫 블루투스 유저라도 거부감 없는 편안한 귀 착용감

* 귀걸이 형태아닌, 격한 운동에도 귀에서 안빠지도록

* 처음 10분간은 급속충전으로 실생활에서 편리하도록

* 기존 선 이어폰 모델의 약점을 보완, 단선 걱정없도록

거추장한 부분은 모두 제거를 해서 상당히 무게가 가벼운데, 특히나 배터리 부분이 상당히 작게 만들어 진듯 하네요.

마감: 고품질로 도금된 금속

모델: 커널형(인이어), 블루투스 4.1

무게: 22 g

범위: 10 meters

사용시간: 8시간(음악듣기), 10일(켜있는 상태)

충전시간: 10분(급속충전), 120분(100% 풀충전)

컨트롤러: 통화, 볼륨, 일시정지, 다음곡,이전곡 듣기 등

여분의 이어팁 고무가 들어가 있고, 메탈 클립도 들어가 있습니다.

구성품

- VASA Blå 이어폰, 4쌍의 추가 이어팁

- 사용 설명서 & 제품 품질보증 카드

- 고급 리얼 가죽 이어폰 파우치

- 메탈 클립

- 충전용 케이블

- 배터리

무엇보다 상당히 가벼운것이 장점인데, 14g 정도로 귀에 찬듯 안찬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로즈 골드 색상인데, 음질도 저음부분이 꽤 강하고, 고음도 나름 괜찮은듯 하더군요.

음질 특징

Vasa Blå는 드라이버와 증폭기를 세심하게 작업하였습니다. 드라이버와 증폭기의 조합은 과하지 않고, 어떤 한 음이 강조되지 않은 녹음실에서 녹음된 그대로의 소리를 재현합니다. 악기 소리 하나 까지도 세심하게 분리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귀에 무리가 가지 않는 자연스러운 소리. 스튜디오에서 만든 그대로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조작하는 부분은 아이폰에서 최적화되어 있고, 안드로이드, 윈도우폰, 블랙배리에서도 작동을 하는데, 전진후진은 iphone에서만 작동을 한다고 하네요.

페어링의 기능은 전원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led 부분이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번갈아 나타나면 됩니다.

설명서에도 한글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헷갈리시는 경우 위에서 소개한 동영상을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페어링을 시도하면 위처럼 sudio vasa bla 라고 나타나는데, 별도의 코드 입력없이 페어링이 됩니다.

조작 부분은 음각이 되어 있어서 쉽게 누를수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크기가 작은 제품이라서 처음에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릴듯한데, 버스나 지하철의 이동중에서는 어렵지 않지만, 운동을 하면서 조작하기에는 살짝 불편한 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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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제품외에도 꽤 다양한 종류의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무게감이나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다른 제품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은듯 합니다.

다만 조작은 다른 제품에 비해서 공중에 떠 있는 관계로 살짝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물론 꾸준히 음악을 듣거나 스마트폰으로 직접 조작을 선호한다면 상관없겠지만, 블루투스로 음악을 자주 조작을 한다면 불편함이 있을수도 있을듯 합니다.

전원 배터리 부분은 좀 더 사용해 봐야겠지만, 하루정도 사용을 하는정도는 충분한듯 하네요~

http://www.sudiosweden.com

위 사이트에 가시면 화이트 외에 블랙, 블루, 핑크 등의 다양한 색상이 있는데, 가볍고 이쁜 디자인의 블루투스를 찾으신다면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공식 웹사이트의 가격은 123,000원인데, 할인코드를 사용하면 83,640원에 구입이 가능하고 무료배송인 제품으로 위 사이트에서 쿠폰 코드로 danbis15 라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 위 제품은 해당 업체에서 리뷰를 댓가로 무료로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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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르에고 익센트리 EX 023 미니지갑, 한손에 쏙들어오는 편리한 작은 지갑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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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르에고에서 노르웨이 지갑전문브랜드 익센트리(Exentri) 제품을 런칭을 했는데, 그중에서 EX 023제품에 대한 소개입니다~

더페르에고 홈페이지 - http://www.theperego.com/

The Perego 는 손안의 작은 즐거움을 만들어 가자는 뜻이라고 하는데, 작고 실용적인 멋진 지갑브랜드를 런칭을 한듯 한데, 이 회사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은 공식 검사기관의 유해성 검사를 통해서 안정성을 인정 받았다고 하네요.

유해성 검사는 포름알데히드, 염소화페놀류, 6가크로뮴, 다이메틸푸마레이트, 아릴아민, 트라이뷰틸 등의 유해물질을 검사를 하는데, 이 6가지를 모두 통과한 제품들은 KC마크를 획득하게 된다고 하니, 지갑이나 패션 소품을 구입하실때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xentri 익센트리는 1996년에 북유럽 노르웨이에서 설립이 된 프리미엄 지갑 전문 브랜드인데, 모던함과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편리함과 실용성을 강조하는 회사로 깐깐한 유럽인들의 마음을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회사라고 합니다.

오늘 소개 시켜 드릴 제품은 그중에 EX 023 Exentri wallet chess 로 판매 가격은 97,000원인 제품입니다.

EX023 제품 인터넷 쇼핑몰 홈페이지

포장도 아주 고급스럽게 되어 있는 제품인데,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 등이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제품인듯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우선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을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갑 외부의 모습입니다.

신용카드나 명함 등을 3곳에 수납이 가능하며, 외부에 노출되는 두곳에는 엄지 손가락으로 카드를 밀어서 쉽게 꺼낼수 있게 되어 있는데, 특허를 받은 부분이라고 하더군요.

기존의 지갑에서 신용카드나 헬스클럽 회원권 등 자주 꺼내는 카드를 꺼낼때 두손으로 꺼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는데~

이제는 한손으로 쓱 밀면 쉽게 카드가 나와서 상당히 편리한데, 이게 폼도 좀 나고, 꽤 마음에 드는 기능인듯 합니다~
이런 기능은 지갑의 앞면과 뒷면 카드창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안쪽에도 카드와 명함을 수납할수 있는곳이 3곳이 더 있습니다~

지갑에 쉽게 수납이 가능하도록 V자형으로 홈이 나있어서 지갑을 벌리지 않고, 쉽게 카드를 넣고 뺄수 있는 방식으로 원단의 손상이나 틀이 틀어지는 현상을 막을수 있다고 하는데, 작아보이지만 꽤 실용적인 기능들인듯 합니다.

거기에다가 가운데 지폐를 수납할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안전한 수납을 위해서 고급 메탈 잠금장치가 되어 있는데, 아주 꽉 조이지도 않고, 쉽게 잠금이 되며, 열리는것도 곡면으로 되어 있으서 상당히 부드럽고 쉽게 열리게 됩니다.

상당히 많은 카드와 명함, 지폐 등을 넣었는데, 지갑이 비었을때나 꽉 찼을때나 두께가 거의 일정하게 유지가 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슬림사이즈로 7cm * 9cm * 1cm로 한손에 쏙 들어와서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꽤 좋더군요.

너무 볼록하게 튀어나오지 않아서 주머니에 넣기에 딱좋은 사이즈가 아닐까 싶은데, 대략 카드 4-6개 정도에 지폐와 명함을 몇장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에게 딱 좋을듯 하네요~

가죽의 재질은 천연소가족을 이용했다고 하는데, 유럼 품질 기준과 국내 유해서 검사도 무난히 통과 했다고 하는데,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지폐가 수납되는 부분의 재질입니다.

더페르에고 홈페이지 - http://www.theperego.com/

더페르에고 사이트에 가시면 더 많고,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뭐 사람에 따라서 지갑은 다양성이 존재하는데, 대략 신용카드나 주민등록증, 카드 등이 6장미만에 지폐와 신용카드 정도만 수납을 하면서 한손에 싹 들어오는 작은 미니 지갑을 찾는 분에게는 최적의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꽤 고급스러운 느낌이 좋은데, 이런 지갑을 찾고 계신 분이라면 한번 참고해 보시고, 새로 취업을 한 직장인에게 취업 선물로도 괜찮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이 제품은 더페르에고 쇼핑몰에서 무상으로 지원 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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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best Review 스마트폰과 센서로 제어하는 LED 전등 playbulb MIPOW BTL30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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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earbest.com/

기어베스트에서 제공받은 제품인데, led 전구로 단순하게 생겼지만, 스마트폰으로 색상을 제어하고, 쉐이크, 음악 등으로 RGB 색상을 제어해서 모든 색상을 표현할수가 있고, 실제 촛불처럼 바람을 불어서 끄거나, 뚜껑을 덮는 모션으로 전구를 끌수 있는 상당히 멋진 제품입니다.

하나를 제어할수도 있지만, 여러개를 한꺼번에 제어를 할수도 있는데, 몇개 더 구입을 해서 그룹으로 제어를 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블루투스로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과 연결이 가능한데, 페이렁이 끊어지면 전원도 자동으로 차단이 되고, 다시 페어링이 되면 불빛이 들어와서 퇴근을 하면 자동으로 불빛이 들어오고, 출근을 하면서 집을 나가면 불빛이 자동으로 꺼지는 멋진 기능도 있는데, 상당히 멋진 추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http://www.gearbest.com/smart-home/pp_202537.html

gearbest는 글로벌마케팅의 온라인 쇼핑몰로서 높은 성능,창의적인 제품과 착한 가격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는데, 상당히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물건도 많고, 배송비도 무료인데,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직접 찍어본 유튜브 동영상인데,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포장은 깔끔하게 되어있네요~

전원은 건전지 3개로 작동을 하는데 led라서 전력소모는 적지 않을까 싶네요.

안쪽에 향기패드를 넣으시고, 전원을 켜주시면 되는데, 센서도 보이네요~

전원을 켜주면 기존적으로 색상이 랜덤으로 들어오더군요~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나 아이폰 앱스토어에 가서 playbulb X 라는 앱을 무료로 설치를 하시면 제어가 가능합니다.

여러개의 제품을 구입하면 여러개를 제어도 가능하며, 그룹으로 묶어서 제어도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설정은 설정에 가서 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앱에서 connect, disconnet를 하시면 됩니다.

red, green, blue RGB 속성을 이용해서 원하는 색상을 지정하면 바로 램프의 색상이 변합니다~

다양한 효과가 들어있는데, 기대 이상으로 기능이 많더군요.

안쪽에는 이런 모습입니다.

뒤집어 놓아도 되는데, 위쪽에 진짜 초를 올려두셔도 된다고 하네요~

웨이크업 기능등 앱에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 참 신기하게 잘 만들어 진듯 하네요~

몇개 더 구입을 해서 이용해 보려고 하는데, 암튼 참 저렴하게 잘 만들어진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http://www.gearbest.com/smart-home/pp_202537.html

gearbest는 글로벌마케팅의 온라인 쇼핑몰로서 높은 성능,창의적인 제품과 착한 가격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는데, 상당히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물건도 많고, 배송비도 무료인데,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이 제품은 GearBest 쇼핑몰에서 무상으로 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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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내 인생의 봄날, 84세에 중학교에 복학한 김복환 할아버지의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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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내 인생의 봄날은 84세의 나이에 어린시절에 이루지 못한 학업의 꿈을 이어가는 할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젊은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볼때 인생을 마무리할 노인분이 새로운 도전이라니 이해가 안갈수도 있지만, 잠깐의 배움은 어렵지만 못 배운 설움은 일평생이라는 말처럼 평생의 아쉬움을 이제서야 도전을 하시는데, 그 열정이 큰 기대가 되는듯 합니다.

kbs 인간극장 내 인생의 봄날

KBS 인간극장-춘이 할매 전성시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한글을 배우는 장춘이 할머니의 이야기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 64세 중학생 할머니

아니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이런 일은 종종 있다고 하는데, 할아버지 또한 TV에서 할머니가 수능시험에 도전을 하는것을 보고 자극을 받아서 다시금 시작을 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 방송을 통해서 미루고, 못해왔던 일에 대해서 다시금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든네 살 꼬부랑 할아버지, 중학교에 가다

일제 감점기 시대에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초등학교를 중퇴를 했는데, 625 전쟁이 끝난 60여년전인 1954년에 할아버지의 마을에 중학교가 생겼고, 학업에 미련이 남아던 할아버지는 스무살이 넘은 나이에 중학교에 입학을 했다고 합니다.

건물도 없이 천막에서 수업을 했다고 하는데, 다음해에 군대 영장이 날아와서 군대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하네요...-_-;;

그리고 제대후에는 결혼을 하고, 자식들을 낳으면서 공부에 대한 꿈은 생각도 못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84세 중학생 김복환 할아버지

60년 가슴에 사무친 못 배운 한

어느날 우연히 텔레비전을 보다가 대입시험에 도전하는 할머니의 사연을 보고 바로 중학교에 상담전화를 했다고 하던데, 학교에서 회의를 하고 교육청의 허락을 받은끝에 결국 재취학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이와 집때문인지 등하교 지원 택시가 등교, 하교를 시켜주기도 한다고 하던데, 부석중학교 2학년 1반 28번으로 입학을 하신 할아버지~

kbs 인간극장 김복환 할아버지

국어나 역사 같은 과목은 그나마 재미있게 배우면서 따라가지만, 영어나 수학 등은 그저 하얀것은 종이요... 검은것을 글자라는 생각뿐...^^

그래도 동기인 15살의 학생들과 매일 하루 평균 8시간의 수업을 교실 맨 앞자리에 앉아서 들으신다고 하던데, 배움에 대한 열정의 마음은 여전하지만, 몸은 구순을 앞두고 있는 나이인데, 대단하신듯 합니다.

그래도 심성고운 친구들과 다정한 선생님 덕분에 오늘도 등교는 계속 되고 있다고 하네요. 

인간그강 내 인생의 봄날 김복환 할아버지

우리 영감, 학교 가더니 철들었네

국어 시간에 시를 배우고 나서는 부인인 박창호 할머니(83)가 중학교 2학년 생과 부부의 연을 맺고 사는 주제로 짦은 시를 쓰고는 소년처럼 킥킥 웃기도 하신다고 하네요.

아내 분께는 평소에 그닥 친절하거나 다정다감한 남편이지 못했는데, 학교에 다닌후에는 할머니에게 떡이나 과자, 사탕 등을 선물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할머니가 학교 가더니 철들었다고, 진작에 보낼걸 그랬다고 하기도 하신다네요...^^

논농사, 마늘, 땅콩등 다양한 농사를 짓으면서 평생을 농사꾼으로 살아오셨다는데, 이제는 아들이 뒤늦게 농사를 짓게다고 귀농 귀촌을 해서 일을 돕고 있다고 하네요.

할머니가 당뇨병을 앓으신지 오래 되었다고 하는데, 그나마 아드님 덕분에 한시름을 놓으신듯 합니다.

암튼 장남 길성씨(62)는 중학생이 된 아버지 덕분에 뒤늦게 보호자가 되신듯하네요~

80세가 넘은 나이이지만, 지각, 결석, 조퇴도 없는 성실한 농사꾼 같은 중학생인데, 아버지의 기일을 맞이해서 아버지의 기일을 맞이해서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데, 증손주까지 보셨다고하는데, 가족때문에 아픈 일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자신은 늦은 나이에 중학생활을 하고 있고, 아들들은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보냈지만, 딸 명숙(57)은 중학교도 보내지 못해서 가족 모임에서 그런 생각에 또 가슴이 아프고 시리다고....

책상앞에 잠깐의 배움은 어렵지만 못 배운 설움은 일평생이라는 글귀를 써놓고 낮에는 학업과 농사일을 병행하고, 반에는 혼자서 책을 읽는 다는 할아버지...

70살이나 어린 중학교 1학년 후배가 할아버지 모자가 잘 어울리세요 라고 인사를 건네면, 그래 나도 그런것같다는 할아버지의 학교 생활이 어떻게 보여질지 기대가 됩니다.

꼿꼿하던 허리는 굽고 백발은 성성하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만은 뜨거운 청춘이라는 김복환 할아버지의 여든 네 번째 봄날이 아름답게만 보입니다.

혹자는 그 나이에 나이먹고 학교에 다니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생각을 할수도 있을겁니다.

그럼 그 나이에 무엇을 해야 의미가 있을까요?

할아버지가 기타를 치시는 모습이 buena vista social club (BVSC, 부에나비스타소셜 클럽)의 이브라힘 페레르, 루벤 곤잘레스, 꼼빠이 세군도 음악 뮤지션이 생각나는데, 70대의 나이에 가수로 데뷔를 해서 80대에 앨범을 내는 열정이 떠오르기도 하며, 90대의 나이에 한국에 내한 공연을 했던 그룹입니다.

경영학의 대부인 피터 드러커 또한 90세가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새로운 분야에 공부를 했다는 사실도 유명한데, 공부나 호기심에는 나이가 없는듯 하네요~

(허영만 화백의 사랑해 만화 중에서)

누구나 인생의 가장 처절한 순간,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있다고 말할수도 있지만,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인생은 언제나 진행형이고, 앞으로 계속 나갈수 있다고 믿어보시면 어떨까요!

할아버지의 모습을 통해서, 대단하신데.. 멋지시네 라는 생각도 좋지만, 우리 또한 우리 인생의 더 나은 봄날을 찾고,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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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강백호의 말따라 우리의 영광의 시대는 과거나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이 아닐까요?

또한 할아버지가 평생 배움에 대한 후회를 가졌던것처럼 우리 또한 살아가면서 무엇인가 하지 않은것 때문에 평생 고민하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 그 꿈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할아버지의 멋진 도전에 응원을 보내고, 저 또한 할아버지에게 지지 않는 멋진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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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삶을 살 것, 일과 삶의 조화를 찾는 와튼 스쿨 인생 특강 도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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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면서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반면에 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 또한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이나 강연을 들어보면 성공한 이면에 안타까운 이야기나 슬픈 사연을 간직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어느 한부분에 있어서의 성공이 아니라, 일과 삶의 조화 뿐만이 아니라, 대인관계적인 측면, 자기 자신에 대한 측면 등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조화로운 삶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도 제대로 하지 힘든 상황에서 뭘 모르는 소리라고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 책에서는 삶의 조화를 통해서 원하는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 와튼 스쿨 인생특강 원하는 삶을 살것은 일, 가정, 공동체, 자기 자신이라는 측면에서 상호 가치를 찾아내서 삶의 모든 부분을 개선해서 자기 자신의 원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와튼스쿨 인생특강 - 원하는 삶을 살 것
국내도서
저자 : 스튜어트 프리드먼(Stewart D. Friedman) / 권오열역
출판 : 베가북스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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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원하는 삶을 살 것이라는 내용의 일반적인 성공학, 자기계발 도서를 보면 보통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이 바라는 삶을 찾아서 열정을 가지고 도전을 하라는 내용이 일반적인 내용인데, 보통 읽을때는 불끈 힘이 솓기도 하지만, 실천에 옮기기에는 공허하기도 하고, 이 책에서 말하는 삶의 조화보다는 하나를 위한 다른것의 희생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저자의 이론과 구체적인 지침과 더불어서 일과 나머지 삶을 통합해서 조화로운 삶의 승리를 거둔 6명의 리더인 톰 티어니, 셰릴 샌드버그, 에릭 그라이튼스, 미셸 오바마, 줄리 파우디, 브루스 스프링스틴 등 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의 토털 리더십이 어떤것이고,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잘 구현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큰 틀의 내용은 진실해지고, 온전해지고, 혁신적인 되는 과정을 통해서 반성과 성장을 통해서 일,가정,공동체, 자기 자신에게서 상호 가치를 찾아내서 모든 부분의 개선을 통한 일석사조의 승리를 이야기합니다.

진실해 진다는것은 삶에서 중요한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공표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진실하게 행동하는것을 의미하고, 온전해진다는것은 대인관계속에서 상호간에 필요한 존재가 되는것으로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면서 서로간에 힘을 모으며,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것을 말하고, 혁신적인 된다는것은 변화에 도전하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더 나은 방식을 만들어 나가는 방식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6명의 성공적인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진단하고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삶을 전반적으로 조화있게 살수 있는데에는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지만, 쉬운듯하면서 결코 쉽지는 않은 일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결국 일과 삶속에서 의미를 찾아서 그것을 일, 가정, 공동체, 나 자신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살아가는 방식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토탈 리더십을 통해서 의미있는 삶을 바르게 지속적인 개선속에서 살아가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이런 삶이 정말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지만,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삶의 이야기를 보다보면 나도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 나도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사는게 힘들지는 않을까 싶기도 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운동을 해서 멋진 몸매를 가진 사람을 보면서 부럽다, 나도 해볼까?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운동하고, 다이어트하고 살아가는게 쉽지 않을텐데 같은 생각이라고 할까요...-_-;;

뭐 지금 이렇게 사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시거나, 난 못해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수 없겠지만, 지금 보다 더 나은 삶, 인생에서 완벽하지는 못할지라도 완벽한 삶을 꿈꾸어보신다면 한번 이 책의 내용을 통해서 더 나은 조화로운 삶에 도전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질문을 마음속에 품고 살다 보면 언젠가 그 질문의 답 속에 살고 있는 자신과 만나게 될 것이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위의 말처럼 우리 또한 원하는 삶을 갈구하고, 추구하다보면 언젠가 그 삶속에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요?

와튼스쿨 인생특강 - 원하는 삶을 살 것
국내도서
저자 : 스튜어트 프리드먼(Stewart D. Friedman) / 권오열역
출판 : 베가북스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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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권도현 이경선 부부의 전통 방식의 소박하고 순수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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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는 권도현(34), 이경선(29) 부부의 이야기인데, 전통의 문화와 삶을 쫒아서 전통방시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 도시 속에서 살아왔지만, 전통 문화에 관심이 많아 배우면서 이제는 그 삶을 몸소 실현을 하면서 살아가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인듯 합니다.

잭 니콜슨의 주연한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As Good As It Gets)라는 제목을 전통식으로 바꾼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이번주 방송을 통해서 우리는 진정으로 바라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느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인간극장 나훈아가 된 남자, 40년 모창가수로 살아온 나운하 박승창 이야기

인간극장 용소골의 봄, 귀농해서 함께 농사짓는 참솔 농원 딸부자 가족 이야기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천덕산 죽염 천일염을 만들며 산속에서 살아가는 가족 이야기

안분지족의 삶을 살다

현재 경상북도 봉화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한옥 한채를 짓고,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 남편은 산에서 나무로 지게를 만들고, 지겟 등태를 볏짚을 꼬와서 만들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아내분은 구순의 시할머니를 봉양하면서 세살박이 달을 키우며 매일 아궁이에 군불을 때우며 살아간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의 선비의 안분지족의 정신을 본받아서 전통 방식으로 살아간다고 하는데, 이 부부는 도대체 왜 이런 삶을 사는 걸까요?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권선비

조선에서 날아온 남자

신랑 권도현씨는 학창시절부터 괴짜로 불렸다고 하는데, 어린 시절에는 동네 친구들과 상여 놀이를 하기도 하고, 사춘기에는 운동화 신발 대신에 고무신을 신고 다녔고, 할머니와 경로당에 가서 어르신들과 시간을 보내는것을 좋아했다고 하네요...-_-;;

가족들이 걱정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옛문화가 좋아서 혼자서 한학을 독학으로 배우기도 했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남편 권도현

그러다가 TV에서 이 시대의 마지막 선비라고 불리는 권헌조 선생을 알게된후에 직접 찾아가서 궁금증을 해결하고, 어른이 된이후에는 선생님 밑에서 본격적으로 한학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후에 총각시절부터 그의 머리속에는 배우는것으로 끝내는것이 아니라, 귀향을 해서 시골에서 나무를 직접 해서 대고, 아내는 바느질을해서 옷을 만들고, 한문을 읽으며, 할머니를 모시고 살겠다는 꿈을 키워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 그런 남편의 말에 따라서 시집을 올 아가씨가 있을지...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아니 이경선

우렁각시 그 여자 아내 이경선

그러다가 연애 4개월만에 결혼을 했다고 하는데, 아내는 한문학을 전공하고, 고전문학을 꿈꾸었다고 하던데, 고전번역교육원에서 공부를 하다가 만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남편의 가식없이 솔직하고 순수한 모습이 좋아서 평생을 같이하기로 했다는데, 아내 역시 어린시절에 풍물과 옛문화를 좋아하기는 했지만, 결혼 전까지는 나무로 불을 때는 아궁이는 본적도 경험해 본적도 없던 도시 아가씨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월이 되면 고추장을 담그고, 시래기를 내다가 말리며, 따뜻한 아랫목에 청국장을 띄우는 시골 아낙네가 다 되었다고 하더군요.

시어머니를 모시는것도 꺼려하는 요즘 구순의 시할머니 장사숙 할머니와 함께 사는데, 할머니가 좀 직설적인 말투와 꼬장꼬장한 성격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기도 한다고 하는데, 현재 17개월된 딸 현이를 키우고 있고, 임신 8개월의 만삭으로 둘째까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나물 먹고 물 마시고 팔 베고 누웠으니 대장부 살림살이 이만하면 족하니라~

라고 툇마누에 누워서 팔자 좋게 노래를 부르며 안분지족의 삶을 이야기하지만, 꿈과 현실의 괴리가 조금씩 느껴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제 곧 5식구의 가장이 되는데, 살림에 보탬이 되게 하기 위해서 청국장도 담그고 메주도 쑤면서 애를 쓰기도 한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권도현 이경선 부부

하지만 결국 생계를 위해서 직업을 찾아 나서게 된다고 하는데, 도현시는 1년 반전부터 박물관 안내원으로 근무를 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고, 아내 또한 둘째를 낳은 후에는 새롭게 직장을 알아보려고 한다고 하는데, 큰딸을 유치원에 보내면서 떨어지는 연습을 하기도 한다네요.

물론 지금의 삶의 방식을 버리지는 않을것이지만,남편과 선택한 이 삶을 포기 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이 가족이 이 삶을 잘 지켜나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시골에 내려와서 한옥집을 짓고 산다고 해서 집에 좀 부자이신가 했더니 그런것은 아닌듯 하더군요.


시골에서 할머니를 모시고 잘 살아보려는 아들 내외에서 시부모님이 노후자금을 털어서 한옥을 짓는데 도움을 두셨다고 하던데, 간혹 시골에서 할머니까지 모시면서 왜 그렇게 힘들게 사냐고 말하는 사람들의 말과 시선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고..-_-;;

요즘은 편리한 아파트같은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상황속에서 배움이라는것은 책속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가치관과 사명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 부부...

손이 많이 가고, 몸이 고된 삶을 살면서 왜 그렇게 불편한 삶을 사냐는 사람들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잣대가 아닌 자기 자신들의 기준에 외부의 시선보다는 자신들의 신념대로 살아가고 싶다는 그들...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서 강박증 환자였던 주인공이 그랬던것처럼 이들 부부 또한 자신들만의 가치관때문에 조금 피곤하게 사는것으로 보일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정말 피곤하게 사는것은 남의 기준의 맞는 시각에 맞추어서 자신의 진짜 바라는 삶과는 전혀 엉뚱한 삶을 사는게 더 피곤한것이 아닐까요? 

kbs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KBS 인간극장 이렇게 사니 좋지 아니한가 다시 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어떻게 보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삶을 살아가는것처럼 보일수도 있고, 요즘 같은 세상에 편리한 신기술은 뒤로하고, 너무 불편하게 살아가는것 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자신들의 의지대로 순리대로 살아 가는 부부가 참 멋져보이는듯 합니다.

그에 비해 우리들은 TV광고 CF의 최신 첨단 제품, 멋진 삶을 보면서 나에게 정말 필요한것인지 생각하기 보다는 남들보다 좀 더 나은 삶만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번주 인간극장을 통해서 우리가 진정 바라는 삶, 우리에게 어울리는 삶은 어떤것인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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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나훈아가 된 남자, 40년 모창가수로 살아온 나운하 박승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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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나훈아가 된 남자는 가수 트로트의 황제 나훈아씨와 비슷한 외모와 목소리를 가지고 40년간 모창가수로 살아온 박승차(60세)씨의 이야기입니다.

이분외에 너훈아, 주용필,패튀김,태지나 같은 모창가수들이 많은데,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을 따라하며 살아가는 삶속에의 애환과 슬픔 등을 보여줄듯합니다.

나운아 라는 분 말고도 너훈아 라는 분도 계셨는데, 두분 모두 나훈아씨를 보스로 모시면서 평생을 살아왔다고 하는데, 작년 2014년 1월에 너훈아(본명 김갑순) 씨가 간암으로 사망을 했다고 하는데, 그때문에 나운아씨를 아는 사람들은 나운아씨가 죽을줄 알고 전화만 몇백통을 받았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나운하씨는 아마추어 모창가수중에서는 처음으로 디너쇼를 열기도 했다고 하는데, 어떤 분인지 노래실력은 어떤지는 위 동영상을 확인해 보시면 될듯 합니다~

스무살에 처음으로 섰던 밤무대에서 제의의 나훈아, 나성아 라는 이름을 얻었고, 1991년 SBS 나훈아 모창대회에서 수상을 하게 된후에는 나운하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이후에는 모리부터 발끝까지 나훈아를 벤치마킹하면서 연구하고, 창법을 딸하고, 이의 구조도 치과에서 나훈아씨처럼 변형을 시킬 정도로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 영화 페이스 오프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암튼 이런 각고의 노력끝에 모창 가수중에서는 독보적인 위치에 올랐다고 합니다.

검색을 해보니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훈아씨와 목소리와 외모가 비슷하다고 밤부대에 서기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 계속 활동을 하신듯...

모창 가수 최초의 단독 디너쇼는 물론이고, 해외 초청 공연까지도 다닐 정도의 인정을 받는 가짜가 되었다는데, 진짜 가수 나훈아씨에게도 인정을 받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금도 꾸준히 연습하고, 연구하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데, 진짜가 아닌 짜가, 짝퉁 가수라고 할수도 있지만, 그 노력과 열정만큼은 대단하신듯 합니다.

그기 40년간 모창가수로 살아오면서 그의 뒷를 든든히 지키며 내조하던 아내 김복례(57)씨가 있어서 지금까지 버틸수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좀 형편이 많이 좋아지셨는지 검색을 해보니 80평대의 아파트에 살고 계신다고 하는데, 예전에는 수입이 변변치 않아서 생계를 위해서 바느질, 가정부 가사 도우미 등의 부업도 하셨다고 하네요.

이제는 매니저 역활을 맞으면서 남편의 무대복장을 수선하고, 꼼꼼히 챙기면서 살아가신다고...

최근에는 모창만을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신곡인 갑순이와 을식이를 발표를 하기도 했다고 하는데, 요즘 대한항공 땅콩 회항 등의 갑의 갑질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그가 직접 작곡을했다고 하더군요.

갑순이와 을식이가 어떤 노래인지 궁금하신분은 위 영상을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이외에도 시모네, 사랑맥, 엄지 등의 신곡도 수록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곡은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인기를 얻어서 일본에서 취재요청을 오기도 했다고 하는데, 해외에 있는 기획사에서 일본 진출을 하자고 계약을 맺자고 해서 40년 모창가수의 인생으로 들뜬 마음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 소식을 자신의 영원한 보스인 원조가수 나훈아를 찾아가기도 한다고 하네요.

방송중에 연예인 생활을 접고 칩거중인 나훈아씨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기대가 되네요...^^

가짜 아빠, 나운하

모창 가수인 자신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가짜 라는 단어인데, 이말은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와 아내, 자녀 등 가족들에게 큰 상처로 남아있다고 하더군요.

아버지가 가짜라고 놀림 받는다는 그런 느낌... 너희 아빠는 가짜다... 라고 말을 하며 가슴아파 하시기도 하는듯한데, 그래서 가족의 소중함과 미안함을 많이 가지고 계신듯...

또 그래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아끼고, 손주 바보 할아버지이기도 하다고 하는데, 과거에 일때문인지 자식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지 못했다고 하며, 가족모임을 가지게 되는 중에 첫째 딸 소은(39)씨가 늘 마음속에 응어리로 남아있던 아버지에 대한 서러움을 토로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40년간 나훈아의 짝퉁으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의 길을 시작하는 운하씨...

이번주 방송에서는 짝퉁이 진품으로 변모하는 과정과 그런 와중에 가족간의 관계와 갈등, 사랑 등을 잘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sbs 스페셜 신년특집 중국, 富(부)의 비밀 2-짝퉁의 힘, 산자이 하이구이 모방의 힘

그러고보면 중국이 산짜이 같은 모조품 짝퉁으로 시작을 해서 지금은 상당히 발전을 하고 있어서 우리에게도 위협이 되기도 하고 있는데, 어찌보면 나운하시가 중국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KBS 인간극장 나훈아가 된 남자 다시보기 홈페이지

뭐 그래봐야 짝퉁 인생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할수도 있고, 기왕이면 한번 뿐인 인생 나훈아처럼 살아야지라고 말할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또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우리 일반인들의 대부분의 삶을 가만히 들여다 본다면 나훈아씨와 같은 역활을 일을 하며 살아 간다기 보다는 내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대힌 할수 있는 일, 대체되는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고는 싶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싶은데, 나운하씨의 삶을 보면서 나의 삶과 직업은 어떤가를 생각해 보고, 또한 짝퉁이어서 진품은 아니지만 명품으로 새롭게 태어나려는 그의 삶을 보면서 우리의 삶도 다시금 돌이켜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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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셔먹는 라면스낵 불닭, 삼양라면 뿌셔뿌셔 생라면 제품 구입 시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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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에 갔다가 구입한 삼양라면의 부셔먹는 라면스낵 불닭이라는 제품으로 생라면은 물론 끓여서도 먹을수 있다고 해서 하나 구입을 해봤습니다~

불닭볶음면, 화끈한 매운맛이라는 삼양라면의 매운 비빔면 느낌 제품 구입 시식기(봉지면, 컵라면)

불닭볶음면, 비빔면처럼 차갑게 만들어서 고기 등에 싸서 먹어보는 방법 도전기

불닭 볶음면의 인기를 생라면으로 끌고 오려는 의지인가요...^^

과자 스낵처럼 드시는 방법은 분말스프를 라면발에 뿌려서 먹으면 되고, 끓여서 먹는 방법은 물 을 150ml 종이컵 1컵 분량만 넣고 면을 4등분해서 1분 30초가 저어준후에 분말스프를 넣고 비벼먹으라고 하네요~

영양성분은 당류나 나트륨 모두 일반 라면에 비해서 괜찮은 편입니다.

생라면의 면발은 뿌쎠뿌셔에 길들여져서 인지 모르겠지만, 라면 면발의 맛이 그닥 좋은 느낌은 아닙니다.

스프는 맵다는 사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달짝한 느낌이 강한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면발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닥 별로인듯 하더군요.

직접 찍어본 동영상인데, 참고해 보세요~

이번에는 끓여먹는 라면에 도전을...

다만 종이컵 하나의 물로는 좀 힘든데, 일반 라면 물의 양으로 1분 30초만 끓인후에 국물을 채에 덜어서 버리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기에 스프를 넣어서 비빈후에 드시면 됩니다.

면발은 쫄깃한것이 먹을만 합니다.

다만... 스프 국말이 단맛으로 면발도 단맛이 나더군요...-_-;;

요즘 허니 버터칩의 영향으로 단맛이 나는 제품이 많고, 전라도에서는 콩국수에 설탕을 타서 먹기도 한다고 하지만, 라면이 단맛이라니 개인적으로는 느글한 느낌에 못먹겠더군요...-_-;;

결국 생라면 과자도 끓어먹은 라면도 둘다 마음에 안들었는데, 개인적인 취향이기는 하지만...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치찌개라면, GS25 편의점 식객 3년숙성 오모리 묵은지 김치 컵라면 시식기

롯데리아 라면버거, 라면 면발과 닭고기 패티의 매콤한 맛 햄버거 시식기

강릉 교동짬뽕 컵라면, 세븐일레븐 편의점의 전국 3대짬뽕집 매운맛 라면 제품 시식기

홍석천 홍라면, GS25 편의점이 매운맛 해물 볶음면 팔도 PB상품 사발면 시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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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용소골의 봄, 귀농해서 함께 농사짓는 참솔 농원 딸부자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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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용소골의 봄은 도시에서 살다가 경상남도 의령의 용소골에 귀농을 해서 참솔농원이라는 농원을 꾸며놓고 사는 가족의 이야기인데, 이제 슬슬 봄꽃이 만연하고 있는 즈음에 봄의 기운을 만끽하게 해줄 방송이 아닐까 싶네요.

딸부자집으로 동네에서 소문난 집인데, 남아선호사상으로 힘들었던 어머니의 삶 등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줄듯 합니다.

인간극장 황소 여사는 못말려, 충남 금산 바리실 사과 마을의 가족 이야기

KBS 다큐멘터리 3일-두번째 인생, 제주 올레 게스트하우스(올레길 10코스의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여의도 벚꽃축제, 3월말에 활짝 피워버린 윤중로의 모습과 방문기(대중교통, 주차장 정보)

KBS 인간극장 용소골의 봄

딸 부잣집의 아픈 사연

젋은 시절에 딸만 여섯명을 내리 나은 어머니 전인수(90) 할머니는 남아선호로 남편이 첩을 네명이나 두었지만, 아들은 보지 못했다고 하는데, 딸만 낳았다는 이유로 호된 시집 살이를 했고, 그로 인해서 자신은 물론이고, 딸들에게도 많은 상처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인간극장 용소골의 봄 전인수 할머니

지금은 다 옛 이야기가 되었지만, 두 딸을 먼저 하늘나라도 보내서 천붕의 시간을 겪기도 하셨다고 하는데, 이제는 그 딸들이 인생의 전재산이라고 하시더군요.

저도 남자이지만, 아들들이 부모님.. 특히 어머니에게는 잘 못하는데, 이런것보면 집에 딸이 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참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인간극장 용소골의 봄 딸부자 가족

소녀의 감성을 가진 흰머리 소녀 첫째 정순남(68), 씩씩하고 똑뿌러지는 성격의 둘째 정외자(61), 다음부터는 아들을 낳으라는 의미로 이름을 붙인 넷째 정윤돌(53), 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내 공주 정유진(50) 등의 네자매가 인데, 성격은 다르지만 사이가 좋아서 일심단결을 잘한다고 하는데, 이제 엄마에게 딸들은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은 존재라고 하더군요~

인간극장 용소골의 봄 참솔농원

가족이 함께 만드는 유기능 농산물의 참솔농원

그 딸중에서 정윤돌씨가 17년전에 귀농을 해서 비탈진 언덕위에 터를 잡고 농원을 꾸미기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밤나무로 가득했는데, 흘어진 가족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농원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하네요~

참솔농원 인터넷 쇼핑몰 홈페이지 - http://storefarm.naver.com/chamsol

네이버에 농수산물 판매점을 내서 장사 사업도 하시는듯한데, 유기농 도라지 6년근, 도라지씨, 고사리, 가죽나물, 취나물, 다래순 등의 산채나물, 매실 등 재철의 식물 나물 등 을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용소골에 사노라면

처음에는 첫째딸 정순남의 제의와 넷째 사위 이강율(56)씨가 먼저 귀농을 했고, 이어서 강율씨의 아내 윤돌씨와 아이들이 내려왔고, 한면씩 내려오면서 이제는 친정어머니까지 모셔와서 어느사이 대가족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매실과 도라지가 주업이라고 하는데, 매화나무 잔가지 정리에 도라지 수확에 쑥, 머위 등의 봄나물을 캐느랴고 정신없이 바쁘시다고 하네요~

꽃피는 봄이 오면

봄을 맞이하면서 봄맞이 준비로 상당히 분주하다고 하는데, 수확에 손질에 고객의 주문에 택배 배송 등 턱없이 부족한 일손에 한일이 산더미 처럼 쌓여가는데, 이럴때 가족들에게 SOS 구조 신호를 보내면 가족들이 달려와서 뚝딱 해결해 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한때는 그 딸들 때문에 상처를 받고, 힘들었고, 남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이제는 농사를 지으면서 지난날의 아픔을 씻어내고 행복을 향해 살아가는 이 가족들에게 이제 인생의 봄이 오고 있는건가요...^^

가족끼리 모여서 함께 일하면서 웃음이 넘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것 보다 더 행복할것이 뭐가 있을까 싶기도 한데, 이제는 그 딸들의 효도와 효심으로 열 아들이 부럽지 않다고 하는데, 이번주 방송을 통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에 대해서 느껴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손자 이윤녕(26)은 가족과 함께 살아가다가 농원의 가업을 이어가기 위해서 올해 한국농수산대학교에 입학을 했다고 하더군요.

잠시 집을 떠나가는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이 회피하는 영농에 뜻을 둔것만으로 가족들은 뿌듯하고, 자랑스러운듯 한데, 역시 교육을 이거해라 저거해라라고 강요할것이 아니라, 부모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녀들은 따라오기 마련이 아닐까 싶네요~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해 지면서 이제 용소골에도 봄이 찾아오고 이들의 가족에게도 인생의 봄이 찾아오고 있다고 하는데, 내 인생의 봄.. 전성기는 언제인지를 생각해 보기도 하네요.

그 누구의 말따라서 아직 내 인생의 전성기는 오지 않았다라는 말이 좋을까요...^^

KBS 인간극장 용소골의 봄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봄 기운이 완연하가는 즈음에 꽤 멋지고 부러운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데, 이번주 방송을 보시면서 가족의 의미와 그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아가는것에 대해서 다시금 돌이켜 생각해 보고, 우리들 또한 이 가족에 못지 않게 행복해 지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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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백성들의 슈퍼 히어로, 조선시대 암행어사 박문수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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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행어사 박문수에 대해서 대부분 이름은 많이 들어봐서 익히 알고는 있지만, 그가 만화영화에나 나오는 공상의 인물로 알고 있거나, 어떤 인물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방송을 보고나니 정말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정치인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아마 지금도 이런 정치인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노무현 전대통령처럼 기득권층의 흠집내기로 그 빛을 제대로 발하기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사 박문수도 그러한 과정을 겪으며 무진장 싸우면 살아온듯 합니다.

어사 박문수 위키백과 사전 보러가기

박문수(朴文秀, 1691년 ~ 1756년)는 조선 후기의 문신(文臣), 정치가(政治家)이다. 자(字)는 성보(成甫)이고 호(號)는 기은(耆隱)이며 시호는 충헌(忠憲)이다. 본관은 고령(高靈)이며, 아버지는 박항한(朴恒漢)이고 큰아버지는 박태한(朴泰漢)이다.

御史 (어사)는 임금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지방으로 파견되는 관리인데, 암행어사(暗行御史)는 말그대로 암행으로 비밀리에 임금의 명령을 수행하는 관리인데, 어사또, 암행어사 출도야라는 말들이 생각나는데, 출도, 출두를 모두 사용하기도 하지만, 보통 출도가 맞는다고 하네요~

박문수 또한 암행어사로 많은 활약을 했다고 하던데, 당시 조선의 삶이 정말 많이 어려워서 죽은 사람의 고기를 먹는 식인도 있었다고 하던데, 박문수는 사재를 털어서 백성을 돕기도 했다고 하는데, 당시에는 아주 파격적인 일이라고 하더군요. 

실록 등을 봐도 박문수의 다양한 활양상이 잘 나와있다고 하던데,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너무 유명해서 그 이름이 묻히고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너무 현실적이지 못한듯한 히어로같은 모습이라서 그런지 많이 알려지지 않다는것이 아쉽더군요.

박문수는 암행어사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병조판서, 호조판서, 경기도 관찰사 등까지 올랐는데, 너무 바른 소리, 양반의 기득권을 인정하지 않고, 양반과 싸우며 백성을 위하다가 많은 좌천을 당하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영조가 박문수에 대한 신임이 두터워서 당파싸움속에도 굿굿이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궁궐 왕족 왕실의 수익원이던 소금사업을 백성등에게 돌려주고, 병역 군포 문제도 양반 등의 기득권을 인정하지 않고 싸웠다고 하던데, 요즘 같은 세상에도 이런 인물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할수 있는데, 조선시대 이런 인물이 있었다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군포 문제는 당시에 정말 심각했는데, 벼슬을 하는 양반들은 병역면제 혜택으로 군포의 짐에서 벗어났다고 하던데, 당시에는 그런것이 아주 당연한것처럼 여겨졌다고 하더군요.

방송을 보면서 좀 짜증이 났던것은 이런 양반의 행태가 분명 잘못되었기는 하지만, 시대적인 상황에 대한 생각은 전혀없이 양반들 너무 어이없어라는 패널들의 이야기... 물론 양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는 말에는 또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했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요즘 갑질이나 사회비리 등의 문제를 보며서 나쁜 놈들이라고 욕들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사람들을 욕하기 보다는 우리 자신을 한번 돌아보면 어떨까 싶은데, 주위에서 수없이 벌어지는것이 그런 일들이 아닐까 싶고, 욕하는 그들이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국정 전반에 걸쳐서 다양한 활약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재정 전문가인듯한 느낌으로 낭비를 막고, 세수 확보를 위해서 잘못된 관행을 고치려고 부단히도 싸우고, 또 상처받고, 물러나기도 해야 했던 박문수...

2015년 지금이 대한민국도 크게 다를바는 없습니다. 법인세 인상은 염두에도 두지 않고, 최저임금을 올린다는 말에 경제가 어려울때는 어려워서 안되고, 경제가 좋을때는 투자를 해야 되서 최저임금 인상이 안된다는 재벌과 기득권층들... 그리고 부족한 세금은 담배값 인상등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것과 크게 다를 바는 없는듯하고, 수많은 비리들을 보면서 국민들 혈세로 지들끼리 펑펑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한 불합리한 세상에 맞서서 맞짱을 뜨던 박문수가 참 존경스럽게 느껴졌던 방송이였는데, 안타까운것은 조선시대나 대한민국이나 이런 인물들이 대우를 받기보다는 기득권층과 보수언론, 집권층의 흠집내기, 집중포화로 우리가 그런 이들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다는것이 더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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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Her, 컴퓨터 운영체제 OS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의 줄거리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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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영화 같기도 하고, 멜로 애정 영화 같기도 한 독특한 느낌의 영화로 2014 아카데미 각본상과 2014 골든 글로브 각본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영화의 줄거리와 개인 감상인데, 스포일러도 있습니다.

드라마, 로맨스/멜로 | 미국 | 126 분 | 개봉 2014-05-22 |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스파이크 존즈

출연 호아킨 피닉스 (테오도르 역), 스칼렛 요한슨 (사만다 (목소리) 역), 루니 마라 (캐서린 역), 에이미 아담스 (에이미 역) 

청소년 관람불가인것은 영화중간에 몇몇컷이 올누드로 나와서 그런듯한데, 문제되는 부분만 제거를 한다면 영화 내용으로 봐서는 청소년 관람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내와 별거중이고, 편지를 대필해주는 것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주인공 테오도르가 새로운 운영체계 OS를 설치하면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이 됩니다.

AI 인공지능이 보통이 아닌데, 사람과 같은 감성에 컴퓨터의 빠른 처리속도를 가지고 있는데, 지금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처럼 내 컴퓨터에 설치하는것이 아니라, 서버쪽에 운영체제가 있는 클라우드 방식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추어서 남녀 설정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컴퓨터, 노트북 등에서 소통이 가능한데, 마우스나 키보드로 입력을 하는것이 아니라, 음성으로 소통을 하더군요~

근데 이게 인공지능이라서 그런지 시키는 일만 하는게 아니라, 오지람이 넓어서 주인공이 써놓은 편지를 가지고 출판사에 보내서 책으로 출간을 하기로 하는 등 대단한 일들을 해내기 시작하더군요.

점점 호감을 가지게 되는데, 컴퓨터... 아니 OS와 데이트를 하기도 하고, 점점 사랑에 빠져들게 됩니다.

인간의 뇌의 역활처럼 생각하고, 사랑하는 등의 기능은 있지만, 육체적인 실체가 없는것이 문제여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도 잠시 시도를 하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존재를 자체적으로 인정하는 놀라운 단계까지...

근데 이런것이 자신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친구도 남자 OS와 사랑에 빠졌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게 되는데, 나뿐만이 아니구라나는 생각에 좀 안도를 하게 되나요...-_-;;

그러던중에 별거중인 아내와는 이혼을 서두르게 되는데, os와 사랑에 빠졌다는 이야기에 미친놈 취급을 받기도...-_-;;

이후에는 친구들에게도 os를 자신의 여친이라고 소개를 하고, 둘이서 오붓하게 여행을 떠나기도 하는데, 전반적으로 사랑이 샘솟는듯한 배경과 색감, 음악이 좋더군요.

물론 문뜩문뜩 이게 뭐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근데 이 os가 잠시 외출을 해서 먹통이 되기도 하고, os들이 모여서 세계의 석학 지성에 새로운 os를 만들어서 자신들끼리 성숙 발전을 해가기도 하는데, 이제는 인간의 지성을 넘어는 수준으로 발전을 하더군요.

충격적인 내용은 os에 접속이 되지 않을때 길거리의 수많은 사람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는 os와 이야기를 해보니 자신이 사랑하는것은 당신 하나뿐인것이 아니라, 수천명에게 동시에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_-;;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운영체재들이 한꺼번에 동시에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게 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을 하면서 영화는 좀 황당한 느낌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인간같은 하찮은(?)것들과 있을 시간이 없는건지,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는것인지 암튼 열린 결말로 마무리가 되더군요.

컴퓨터와 사랑에 빠진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런것은 우리도 비슷한 일을 겪고 있는듯 합니다.

SNS, 전화로 사랑하는 사람과 주로 대화를 하고, 실제적인 접속, 만남, 육체관계는 없어도 스마트폰을 통한 매개체를 통해서도 충분히 사랑하고, 행복할수도 있으니까요...

뭐 이메일도 마찬가지 일것이고, 지금은 거의 사라진 펜팔 같은 편지도 그렇군요.

상대가 사람이냐 컴퓨터이냐만 다를뿐이지, 어떻게 보면 우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며, 또한 디지털 시대의 단면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수많은 시간을 보내는듯한 착각이 들기도 하지만, 상당 시간을 sns나 채팅으로 보내고, 실제 대면 시간은 적은데, 이별 또한 이 영화에서 보여준듯한 허무한 이별을 맞이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우리는 흔히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 이성간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는 식물, 동물에 애정을 쏟으면서 사랑에 빠지고, 스마트폰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앱 프로그램과도 사랑에 빠질수도 있고, 그것 또한 사랑의 일종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데, 이 영화에서는 그 대상이 독특한 OS여서 좀 신선하게 느껴진듯하더군요.

뭐 암튼 이 영화는 어떻게 생각하기에 따라서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개인적으로는 사랑의 생로병사를 보는듯하며, 사랑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는데 있어서 괜찮은 영화가 아닐까 싶었는데, 또 한번의 멋진 사랑을 꿈꿔보게 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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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지인이 급하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때 적절한 대응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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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친구나 지인들이 돈을 급하게 빌려달라고 전화가 오기도 합니다.

물론 1-10만원내외로 빌리는 돈 말고, 30만원이상 빌려 달라고 하는 경우 본인이 카드대출, 신용카드 서비스, 현금서비스도 안되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흥청망청 돈을 쓰다가 이러는 경우도 있고, 여자나 술, 도박 등에 빠질수도 있겠지만, 뭐 보통 이런 사연은 접어두고, 친구가 급전으로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족이나 정말 친한 친구이고, 돈이 되는 경우 빌려줄수도 있지만, 왜 이 사람이 나한테 돈을 빌려달라고 하지?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에는 안빌려주시는것이 정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 주변의 지인들에게 돈을 다 빌려서 신용을 잃을만큼 잃고 나서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빌려달라고 하는것이 대부분이니 이런 경우 거절하시는것이 옳은듯합니다.

뭐 거절 방법이야 냉정하게 하시기보다는 나도 요즘 죽겠다라는 식의 소리를 하시는게 어떨까 싶기도...-_-;;

하지만 좀 친한 친구의 관계인 경우에는 참 애매하지요.

뭐 의리를 생각해서 현금서비스까지 받아서 빌려주는 경우도 있지만, 돌려받기가 쉽지 않고, 그러다가 같인 몰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 그냥 주어도 상관없는 금액을 주는게 좋다고는 합니다.

예를 들어 300만원을 급하게 빌려달라고 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면 내가 꼭 금방 갚을테니 카드 대출을 받아서라도 급하게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에 나도 현금서비스를 받아서 얼마 뽑을수 없는데, 한번 알아보고 연락을 줄께라고 이야기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참고로 요즘 카카오톡 같은 sns를 해킹해서 친구의 계정으로 들어와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고, 먹고 튀는 사기꾼들이 있으니 전화 통화로 하시는것이 필요할듯 합니다.


뭐 친구가 빌려달라고 하는 돈의 액수가 내가 그냥 친구에게 줘서 없어도 그만인 돈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좀 부담이 되는 액수라면 그중에서 일부만 빌려주시는게 좋은데, 예를 들어 위처럼 3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 알아본다고 하고, 잠시 전화를 끊고, 내가 가능한 액수를 생각해 보시고, 친구에게 얼마까지는 될것도 같다고 하시면서 한템포 쉬고 가시는게 좋겠지요.


물론 상대는 어떻게 더 안되겠냐고 하겠지만, 나도 이것밖에 안된다고 하시면 대부분 상대는 그것도 고맙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뭐 이후에는 대부분 연락이 없습니다...-_-;;

돈 달라고 조르거나 강요를 하지 않는 이상 내 돈을 갚기보다는 은행이나 사채 돈을 갚는게 우선이고, 나중에 팔자가 피면 갚을지 모르겠네요.


여기에서 돈을 주시면서 하나의 조건을 걸어보시면 어떨까 싶은데, 돈은 못받는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을 살짝 테스트를 해보는 겁니다.

돈을 은행으로 보내주면서 나 이거 이달 말일에 신용카드 결제해야 되는거니까 그전에 꼭 줘야해라고 말을 한마디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대부분의 경우 그전에는 꼭 갚겠다고 말을 할겁니다.

그리고 또 대부분은 연락이 없을겁니다...-_-;;(제가 인생을 잘못 살았나 싶기도)


그리고 연락이 없을 경우 sns, 문자로 말일 하루이틀전에 돈 어떻게 되냐고 한번 물어보시고, 말일에 전화도 한번 걸어보십시요.


말일 전에 연락이 와서 그때까지 힘들것 같으니 미안하다, 양해해 달라고 한다면 양반인데,

대꾸를 하지 않거나, 전화나 문자를 씹는 경우 돈을 갚을 능력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이런 경우 이 친구와의 대인관계를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내가 전화를 걸어서 전화 통화가 되었지만, 돈을 빌릴때의 간절함이나 급박함은 없고, 지금 돈없어 미안해 하는 정도도 마찬가지가 아닐가 싶습니다.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해내가 위해서 친구의 어려움은 상관없다는 식의 태도를 가진 친구라면 이런 경우에 정리를 해보시거나 그 친구에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시는것도 어떨까 싶은데, 더 어려운 일이 생길때라면 어떤 행동을 할까 싶기도...

뭐 기왕에 돈을 빌려주면서 간단히 한번 그 친구에 대해서 테스트겸 생각해 볼수 있는것이 아닐까 싶은데, 물론 좀 치사하고, 어려운 상황을 가지고 시험을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이런 일을 몇번 당하다보니 이런것도 필요하지 않을가 싶네요.


물론 그러한 상황의 심정은 겪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아무것도 안보이고, 지금 당장 눈앞에 문제만 해결을 하려고 하는데, 가끔 그런 친구들과 술을 한잔하면서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하거나 파산 신청 등을 이야기해도 전혀 듣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경우 자신이 어떻게든 해결하겠다는 생각으로 1000만원으로 해결될수있는 문제를 몇배 이상 빚을 불려놓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은 후에 가족에게 알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경우 도와주는것이 도와주는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몇이전 깡패들이 돈을 받으러 집으로 오고 있다는 후배의 전화와 위에서 말한 경우가 생각이 나서 적어보는데,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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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천덕산 죽염 천일염을 만들며 산속에서 살아가는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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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는 자발적인 가난과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인데, 전남 곡성 천덕산의 산꼴짜기 오막살이 집에서 살아가는 아빠 김인수(49), 엄마 전선희(45), 딸 김나진(10), 아들 김현옥(7)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부와 성공을 꿈꾸며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어찌보면 반대의 삶을 사는것일수도있는데, 그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과연 행복한지를 알아보고, 과연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삶은 어떤 삶이고,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KBS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인간극장 지유네 산골일기-유기농 효소 울진 방주공동체 강문필,최정화 부부 가족의 귀농의 삶

인간극장 석봉씨의 봄, 지리산 둘레길 산촌민박 김석봉 가족의 귀농 이야기

인간극장 득량만에 깃들다-들개 이준철씨 가족의 귀농,귀촌 이야기

인간극장 산이 좋아 산에 사노라네-임소현,김영미 부부 귀농과 유기농 농가체험 우프(wwoof)

인간극장 아버지의 유산-지리산 뱀사골 정춘환 5형제, 가족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방송

인간극장 모정의 세월-산골생활을 즐기는 박준하,최희진 가매골 부부의 행복 이야기

KBS 인간극장-곰작골에 살어리랏다, 김영찬,임윤자 부부와 가족의 자연속 이야기

인간극장에서 귀촌, 귀농을 해서 친환경적으로 오지에서 살아가는 분들을 꽤 자주 소개를 하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참고로 이들이 사는 곡성군은 섬진강 물길을 따라가는 10km 구간쪽인데, 1998년 전라선 철도가 복선화되면서 철거될 위기에 놓였지만, 곡성군이 철도청으로부터 이 구간을 매입해 기차마을을 조성하고 관광용 증기열차를 운행하고 있는데, 기차마을에서 증기기관차과 510m 구간의 철길을 철로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굴피집

와룡마을 현옥이네 굴피집

전남 곡성 천덕산에 굴피집을 짓고 살아간다고 하는데, 전기와 수도가 들어오지 않는곳이여서 물은 개울물을 이용하고, 전기는 지붕위의 태양열을 이용해서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개울물로 밥을 지어먹고, 밤에는 촛불과 달빛으로 생활을 하는 등 불편한것도 많지만, 그런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를 하면서 살아가신다네요.

화장실도 생태화장실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좌변기로 소변과 대변을 받아서 이 가족이 작은 텃바ㅏ의 비료로 소중하게 사용을 하기도 한다고~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김인수 전선희 부부

산에 오기전에 아빠 인수씨는 설악산 구조대원과 집을 지어주는 것이 직업이라고 하던데, 본인의 성경이 많이 급해서 화를 잘내는 편인데, 사회와 좀 떨어져 있으면 화를 잘 다스릴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도시를 떠라서 산으로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현재는 고로쇠 작업과 죽염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동네의 맥가이버로 냉장고, 농약통 등 남의 집의 물건을 고쳐주시기도 한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천덕산 죽염

천덕산 죽염을 만드는 아빠 김인수

죽염을 만드는 일은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를 했다고 하는데, 대나무, 천일염, 황토 등을 최고급 재료로 골라서 천도가 넘는 가마네서 9번굽는다고 하는데, 생선구이 요리부터 세안, 족욕, 팩 등 다양한곳에서 사용이 된다고 하더군요.

[갈 데까지 가보자 촬영지 정보] 천덕산 자연주의 나진이네 

홈페이지나 블로그, 쇼핑몰 등은 보이지 않는데(뭐 오지에 계신분이라 컴퓨터나 인터넷이 될리가 없을듯), 위 링크에 가시면 나진이네 핸드폰 전화번호가 공개되어 있으니 관심있으신분은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암튼 이 가족은 이미 동아일보 종편 채널A 갈 데까지 가보자 방송편에서 이미 소개가 된듯 하네요~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김현옥 김나진

암튼 이런 산골속에 부부와 함께 딸기같이 빨간 볼을 가진 현옥이와 숲속의 공주 나진이 그리고 반려견 딸기와 몽이까지 여섯식구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내 선희시도 자연속에 사는게 행복이라고 하며, 걸어 다니는 식물 백과사전이라고 불릴정도로 야생초 등에 박학다식한 분이라고 하는데, 뭐 부부의 뜻이 맞아서 산속의 생활을 하시는것인듯 합니다.

영하 십도의 맹추위에 설거지할 그릇을 들고 개울에 가서 찬물에 설것이를 하면서도 냇가에서 물소리를 들어며 물빛이 깊어지는것을 보는것도 나름 재미있고, 겨울에 이 정도는 한번 해주고, 겨울을 느껴줘야 하는게 아니냐고 하시던데, 참 긍정적이고 낭만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시는듯~^^

산속에서의 아이들의 삶과 교육

문제는 아이들인데, 방송을 보시는 많은 분들은 애들 교육은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빠는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재미있게 뛰어노는것이 가장 좋은 교육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외지에 살면서 TV나 장난감, 스마트폰, 게임 등을 접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 산속에서 아주 재미있게 살아가는듯 합니다.

신나게 놀다가 목이 마르면 개울의 물을 마시고, 배가 고프면 땅속에서 냉이를 캐서 먹기도 한다고 하는데, 대략 50-60년대의 아이들의 노는 모습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현재 사는곳도 첩첩산중이지만, 더 깊은 산으로 들어갈때는 소풍을 가듯이 즐겁게 가고, 아버지의 갈잎을 모으는 일을 도우면서 아빠의 일도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산악구조대 출신인 아버지의 노하우를 가지고 아이들의 놀이터를 밧줄로 만들어 주고, 그네도 톱으로 뚝딱하면서 만드어 준다고 하는데, 자연이 이들이 행복이 터전이고 놀이터이며 배움터라고 하더군요.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 갔다온후에도 학원에 과외에 사교육을 받으며 경쟁사회에 나가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들 가족의 모습을 보면서 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이들을 공부 시키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정말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하는것은 이들 부부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올해 7살이 된 현옥이는 아직 초등학교에 갈 나이가 아닌데, 어린이집의 한살 많은 형들이 모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서 유치원에 있을수가 없어서 일년 일찍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적응을 못하면 어쩌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이가 더 많은 친구가 생긴다는 생각에 신이 났고, 처음에는 적응을 잘 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뭐든 잘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배우면 배우는 대로 주면 주는 대로 산골 생활을 하나씩 익혀가듯이 사회속의 삶도 저절로 익숙해 지는듯한데, 이것이 바로 이들 부부의 자연 교육이 아닐까 싶네요.

남들은 애들이 산에 살면서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을까하며 걱정스러운 시선을 보내기도 하지만, 자연속에서 아이들은 잘 크고 있고, 건겅하고, 자연을 닮아서 순수하고 착하게 크고 있어서 큰 걱정을 하고는 있지 않다고 합니다.

물론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보다 한글이나 수학, 영어 등 시험 점수 실력을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이 부부는 자연속의 삶을 살면서 사물을 더 깊이 있게 보게 되고, 마음에 여유가 있는것이 더 큰 경쟁력이 아니겠냐며 자부심을 느끼기도 한다고 하네요.

도시에서 사교육에 정신이 없이 살아온 아이들이 성장한후에 나의 어린시절을 왜 그렇게 힘들게 했냐라고 부모에게 말을 하거나 생각을 할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자연속에서 뛰놀던 아이들이 성장한후에 왜 나의 어린 시절에 공부를 안시켰냐고 따질 아이가 있을까요?

얼마전 종영된 tvn 드라마 미생에 보면 보들레르 라는 작가의 취해라 라는 시을 인용했던것이 생각이 납니다.

취해라

항상 취해있어야 한다

모든 게 거기에 있다

그것이 유일한 문제다.

당신의 어깨를 무너지게 하며

당신을 땅쪽으로 꼬부라지게 하는

가증스러운 시간의 무게를 느끼지 않기 위해서

당신은 쉴 새 없이 취해있어야 한다.

그러나 무엇에 취한다?

술이든, 시든, 덕이든, 그 어느 것이든 당신 마음대로이다.

그러나 어쨋든 취해라.

이 아이들은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자연속에서 자연과 놀이에 취해서 살아가고 있지만, 도시의 아이들은 부모의 강요에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으로 살아오고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뭐 평범한 직장인 평범한 삶을 살기에는 도시의 삶의 더 유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아이들이 크게 성장하고, 성취하기 위해서는 이런 시간 또한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방송을 보면서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이 부부의 교육관이 어떤지 잘 살펴보면 좋을듯 하며, 무엇보다 어른이 입장이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할듯 하네요.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가족 사진

KBS 인간극장 와룡마을 현옥이네 다시보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인생에 정답이라는것은 없을겁니다. 다 나름의 삶의 방식이 있을것이고, 다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가족은 시골 산속의 삶을 선택하면서 자신들만의 삶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데, 그게 정답일수도 있고, 오답일수도 있겠지요.

우리가 이 방송을 보면서 생각해봐야 할 문제는 우리는 과연 삶의 철학이나 나만의 방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나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나는 저 가족보다 더 윤택하고 풍요롭게 살고 있다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들은 그들의 의지로 살아가고 있지만, 나는 우리 가족은 이 도시의 삶의 내 스스로 선택을 한것인지, 남들도 그렇게 살고 있으니 그렇게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 한번 생각해 보고, 그를 통해서 내가 바라는것,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중요한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사람은 흔히 잘나갈때나 문제가 없을때는 별생각이 없다가, 역경이나 문제가 생기면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왔는지를 생각하게 되는데, 이 방송을 통해서 우리 삶을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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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사물 이야기 다빈치 노트 셀카봉, 물건에서 인문학 사회적 이야기를 찾아보는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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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채널을 돌린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사물 하나를 가지고 거기에서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식인데, 아니 이런 물건을 가지고 한시간 내내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게 놀라운데, 셀카봉이나 청바지, 이태리 때밀이 타월 등에서 의미를 찾아보는 방송입니다. 

KBS 수요기획-신 다빈치 프로젝트,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에 대한 방송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생각하기

EBS 레오나르도 다빈치 - 시대를 앞서간 천재

다빈치 노트라는 제목은 물론 레오나르도 다빈치에서 가져온것인듯 합니다.

친구들과 앉아서 셀카봉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고 한다면 어떨까요?

요즘같이 인기를 끌고 있을때 이야기를 하면 나도 써봤어.. 신기하고 좋더라 등등 몇분 정도 이야기하면 끝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책은 도끼다의 광고 기획자 박웅현,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인 밥장, 서울대학교 교수 장대익씨, 홍석천씨등의 메인 페널외에 각 주제마다 몇몇 패널을 초대를 하는데, 참 말씀들도 잘하고, 정말 아는만큼 보인다라는것이 이들 패널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실감이 나더군요.

이번주 주제는 작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끓었던 셀카봉 selfe Stick 입니다.

참 올한해 인기를 끓었던 대단한 제품이기는 한데, 어떻게보면 단순한 기능을 가지고 사람들의 사진찍는 패턴을 많이 바꾼듯한데, 과연 이 제품을 가지고 한시간 동안 무엇을 할까요~

셀카봉의 기본적인 기능은 더 넓은 각도에서 더 좋은 사진을 남이 아닌 자기 자신 스스로 찍을수 있게 하는것인데, 물론 방송에서는 셀카봉 자체 뿐이아니라,  셀카나 SNS까지 범위를 넓혀서 이야기를 합니다.

셀카봉을 최초로 만든 발명가

셀카봉을 최초로 특허를 만들어서 출원한 사람은 일본인히로시 우데다라는 사람인데, 산 정상에 올랐을때 항상 카메라르 바위위에 두고 혼자서 자신의 사진을 찍고는 했는데, 혼자서 편리하게 촬영을 하고 싶어서 이런 제품을 제작을 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당시에는 스마트폰이나 블루투스 같은 기능은 없었고, 기존의 카메라에 일체형으로 제작된 방식이였다고 하는데, 일본인들이 쑥스러워 하는 성향도 있고 그래서 당시에는 히트를 치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기술이 발전을 하고 sns와 맞물려서 셀카와 셀카봉은 큰 히트를 치면서 호모작대기쿠스이 등장했다고 하네요...^^

남자의 경우 자신의 외모를 더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의 경우에는 자신의 외모를 못생겼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셀카로 인해서 그러한 모습을 바꾸어 줄수도 있다고 하네요...^^

셀카에서 한장의 사진에 가장 많이 촬영된것은 2천명의 유대인 셀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마음만 먹으면 신기록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암튼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와중에 셀카의 의미, 장단점, 그로 인해서 달라지는 우리의 삶... 어떤 삶이 더 나은 삶인지에 대한 이야기 등등 패널들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수준과 재미가 상당히 좋았던 방송으로 셀카봉으로 한시간을 이야기를 해도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가 않더군요.

KBS 발칙한 사물 이야기 다빈치 노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보시면 좋을듯 한데,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가 아니더라도, 이들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과 관점 등을 보면서 사물에 대해서 어떠한 시각과 생각을 가질수 있는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저런... 아니 저보다 더 나은 시각을 가질수 있을지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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