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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통 973

8월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선거의 의미는 무엇일까? 정말 요즘 이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럽고, 오세훈 서울 시장은 오늘 아침 투표율 33.3%가 안되면 서울 시장을 사퇴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다. 진보진영의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초등학생 전체에게 무상 급식을 하고, 중학생들에게까지 무상급식을 전면적으로 확대 실시 하려고 하는것이고, 서울시가 제동을 걸고 나오면서 서울시는 하위 50%에 한해서 단계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겠다는것이다. 참 애매하고, 이것이 정답이라고 말하기 모호한 문제인데, 한나라당의 의견을 듣자면, 부자들에게까지 급식비를 안받을 이유가 뭐냐? 인기에 영합하는 망국적인 포퓰리즘이다라고 주장을 한다. 민주당과 진보진영의 의견을 듣자면, 의무교육을 시키는데 있어서 무슨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나누냐? 포풀리즘이 아니라, 국민의 기본적인 복지의 문제이.. 2011. 8. 24.
맑게 개인 하늘이 펼쳐진 날이나 흐린날이나, 맑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보자! 오래간만에 활짝 개인 아침... 활짝 갠 날씨만큼이나 기분 또한 상쾌하다. 프로젝트 발표도 있고, 지방출장에 가서 계약도 할것도 있고, 중요한것이 많았던 날... 조금의 걱정과 두려움도 있지만, 어찌되던지간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가 아니라, 잘될꺼라고 밝은 날씨만큼이나 밝은 마음을 가지고, 도전해보기로 시작 한 날... 그래도 날씨를 보니 자꾸만 공허한 자신감이 상승하고, 왠지 모르게 날이 좋아서 모든 일이 잘풀릴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프로젝트는 기대 이상으로 잘 풀려서 1차적으로 시안을 마무리하고 지방으로... 지방에 내려가는 길도 무진장 맑고, 천공의 성 라퓨타가 나올것만 같은 구름들이 펼쳐진 하늘을 보니 더욱 게이지가 상승... 지방에 갔다가 우려했던 걱정과는 달리 일도 잘풀리고, 상쾌한 기분으로 .. 2011. 8. 23.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여론조사 반드시 투표 38.3%, 유선전화 설문의 문제점 무상급식 "반드시 투표" 38.3%...투표율 안갯속 뉴스를 보니 이런 뉴스가... 속으로 허걱했다. 이러다가 정말 33.3%의 선거율을 보이는거 아닌가 싶었다... 근데 마지막에 이런 문구가 있다. 이번 조사는 YTN이 중앙일보, 동아시아연구원과 공동으로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유선전화 RDD방식으로 실시했고 응답자는 서울 지역 성인남녀 700명, 응답률은 12.5%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 포인트입니다 역시나 제대로된 표본조사를 한것이라기 보다는, 유선전화를 통해서 무작위 여론조사를... 예전에 지방선거때 오세훈 서울시장후보나 한나라당이 압승을 할것이라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왔는데, 그때도 아마 여론조사 방식이 유선전화방식이였다는.... [4·27 재보선] 구식 기법에 또 빗나간 여.. 2011. 8. 22.
오세훈 서울시장의 눈물과 8월 24일 무상급식 주민투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주 수요일 주민투표에 서울시장직을 걸고, 투표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배수의 진을 친듯하다.. 8월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선거의 의미는 무엇일까? 개인적으로는 입장을 정리했고, 선거에 불참하기로... 기자회견 방송을 보면서 눈물을 훔치며 자꾸만 뒤돌아서는 그를 보면서, 약간의 측은지심을 느끼기도 한다. 근데 감정적인 마음을 접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 왜 눈물을 흘리는지 이해가 안간다. 부자아이들에게 돈을 안받는게 그리고 눈물이 날 일일까? 한국이 복지사회로 나가기 위한 첫단추를 푸는것이 그렇게 서글픈 일일까? 뭐 그러한 측면이 아닌, 오세훈시장의 개인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또 이해가 가기도 한다. 내가 이 선거를 왜 한다고 했지? 내가 어떠다가 이 지경까지 왔지? 이제 이것.. 2011. 8. 22.
SmartPhone은 꼭 비싼 스마트요금제를 사용해야 할까? 최신형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35, 45, 55, 65 요금제 등을 사용해야 할인 혜택을 받는다고해서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들의 비싼데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요금제롤 사용하고, 또한 인터넷을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데이터무제한 요금제인 55요금제 이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현상이 보편화 되면서 스마트폰은 무조건 스마트요금제를 사용해야 한다고 알고 있더군요. 물론 스마트폰을 구입하면서 2년동안 약정을 하면서 스마트요금제를 쓰기로 했다면 써야하지만, 꼭 반드시 스마트요금제를 사용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갤럭시S를 공기계로 구입을 하거나, 지인에게서 받게 된다면, 해당 SKT, KTF, LGT 등의 대리점에 가서 가장 저렴한 요금제로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데이터요금제를 .. 2011. 8. 17.
기울어진 벤치를 보면서 조직의 제품개발, 의사소통과 애플, 삼성을 떠올려보다. 동네 공원에 설치된 벤치의자입니다. 약간의 경사가 져있는 길에 설치가 되었는데, 앉아보니 역시나 불편하고, 아무도 앉는이가 없더군요. 인근에 재개발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설치된것인데, 차라리 설치를 하지 말던지, 하려면 조금만 신경을 쓰면 좋았을텐데, 좀 어이가 없더군요. 우선 기획, 설계를 한 사람이 있을테고, 설치공사를 한 사람이 있을텐데, 설계자와 시공자를 모아두고 청문회를 열면 어떤 말을 할까요? 설계를 한 사람은 경사진길에 설치를 하라고한것은 사실이지만, 그정도는 알아서 처리해줄줄 알았다라고 항변을 할것이고, 시공을 한 사람은 공사단가는 정해져있고, 그냥 하라고 시킨데로 했을뿐이라고 말을 하지 않을까요? 둘 중에 한명이라도 조금만 신경을 썼다면 이렇게 설치 안하니 못한 벤치는 생기지 않았을겁니다.. 2011.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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