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종인 음식점 맛집 리뷰의 어려움과 문제점, 그리고 개선책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많은 글중에 하나가 리뷰입니다.책, 영화, 드라마, 전자제품, 스마트폰, 앱 어플, 음식점, 맛집, 여행지 등은 물론이고, 사회현상이나 정치 등 어떻게보면 블로그글의 대부분이 리뷰라고 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암튼 수많은 리뷰대상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기 쉬운 리뷰를 어떤것일까요?뭐 정치적인것처럼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신념에 좌우되는 부분을 빼고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서비스관련된 리뷰종류로 음식점 맛집 리뷰같은것이 가장 까다롭고 클레임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위에서 예를 든 책, 영화, 방송, 전자제품, 스마트폰과 같은것들의 리뷰는 대상제품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인 상태에서 글을 쓰는 블로그의 객관적이고, 주관적인 판단을 한다고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사물(제품)을..
2012. 6. 16.
현금천국, 카드지옥이라는 문구를 붙여놓은 음식점, 과연 손님이 들어가고 싶을까?
종로에 친구들과 술한잔을 하는데, 우리가 간 치킨집 옆에 새로 오픈한 집이 있더군요.근데 금요일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썰렁하네요... 근데 가게 앞에 내놓은 주차방지용인지 하는 플라스틱 인형에 써있는 글귀를 보니 가관입니다.OPEN, 밥은 먹고 다니냐? 와 함께 써있는 현금천국, 카드지옥이라는 글귀... 뭐 가게 주인의 의지인지, 체인점의 정책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요즘 카드 결제 수수료가 비싸다고 말이 많기도 하지만, 카드를 가지고 이 집에 들어가려다가 이 글귀를 본다면 지옥에 간다는 과연 들어가고 싶을까요?뭐 현금영수증을 받으면 탈세를 하지는 못할수도 있겠지만, 이건 정말 잘못된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참후에 손님이 두명 들어왔는데, 저사람들은 현금을 내고 먹으러 왔는지.....
2012. 6. 1.
스마트폰의 필수 악세사리인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은 꼭 필요한 것일까?
SmartPhone 열풍이 불면서 국민의 50%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많이들 구입하는 악세사리가 액정보호필름, 케이스인데, Case같은 경우는 손의 미끄럼을 방지하고, 잘못해서 핸드폰을 떨어뜨렸을 경우에 충격방지용으로 필요합니다.아이폰4의 강화유리 파손 사진, 방심하면 한순간이다!뭐 물론 호불호에 따라서 그냥 쓰는것을 좋다고 선호하는 분도 많은신데, 뭐 술을 안좋아하신다거나 조심성이 많으신분, 벙커링같은 액세사리를 사용하신다면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저도 스마트폰, pda 등을 5-6대정도 사용했지만, 초기에는 하드케이스부터 소프트케이스 등등 다양한 케이스를 써봤지만, 최근에는 그냥 케이스없이 사용을 합니다.뭐 케이스는 본인의 취향이겠지만, 물건을 자주..
2012.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