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Feel통 973 기아 타이거즈 우승 - 내 인생의 절정기 9회말에 나지완의 끝내기 홈런으로 12년만이자, 통한 10번째의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기아 타이거즈... 나지완 선수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 기아 선수, 응원단 모두 얼싸안고 감격하며 기뻐하는 모습들... 개인적으로 기아나 SK의 편은 아니지만, 그 모습이 어찌나 뭉클하던지... 무엇보다도 내 인생에 저러한 날은 아직 오지 않은것인가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저렇게 감격에 눈물을 흘리고, 동료와 가족들과 함께 얼싸안고 기뻐할수 있는 그러한 날이 올까? 뭐 운동선수가 아닌이상 저러한 일이 거의 없기야 하겠지만, 저런 모습을 보면서 내심 부럽고, 멋지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날이 올지 안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지완가 지난 시절의 힘든 훈련, 어려운 시기들을 이겨내서 우승에 기여를 해서 눈물을 흘렸다고 .. 2009. 10. 26. 끝에서부터 시작하기!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 채리필터 Happy Day 집으로 가는 길에 지금의 나의 문제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하지 않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지난 날의 잘나갔던 시절과 방법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지난 날의 과오나 막연하게 허송세월을 보냈던 시절도 생각을 해보면서 비교를 해보며, 이런저런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답을 하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나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지향점이 나오게 되었다... 뭐 핸드폰에 녹음도 하고, 메모지에 적어보기도 하면서 꽤 장황하고, 넉두리처럼 들리는 부분도 없지 않지만... 결론적으로 한줄로 줄여 보았더니... .. 2009. 10. 22. 블로그 방문자 5555555명 돌파! 2009/09/07 - 블로그 방문자 5백만명 돌파! 2010/07/02 - [Feel 통] - 블로그 누적 방문자수 천만명 돌파! 5백만명을 돌파한지 45일만에 5,555,555명을 돌파~ 이제 6백만명... 천만명을 향해서 가는구만...^^ 뭔가 주제도 없는 블로그로써 하루에 만명씩의 방문자들앞에서 부끄럽기도 하고, 조심스러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2009. 10. 22. 자전거를 타고 한강의 강한 바람, 돌풍 사이로 새벽 4시에 천둥 번개에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에 깸... 그러다가 몇시간후에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맑은 하늘이... 하지만 엄청난 강품이 불어온다... 한강에 강물이 꼭 바다의 파도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라는... 얼마나 바람이 부는지, 평지에서 페달을 밟지 않아도 자전거가 간다.... 바람이 쎌때는 무려 18Km로 혼자 달리기도... 근데 바람이 돌풍처럼 방향을 알수 없어서 핸들은 꼭 잡고 탔다는... 출근길은 참 편하게 왔는데, 저녁에 퇴근할때는 어떨런지... 이제 슬슬 가을도 저물어 가고, 벌써 쌀쌀한 겨울로 가려고 하는건가... 2009. 10. 19. 세계에서 가장 취한 술꾼 Worst Shopping Run Ever - Watch more Funny Videos 다음뉴스에서 세상에서 가장 취한 술꾼이라는 기사를 보고, 동영상을 찾아봄... 오전부터 술에 잔뜩 취한 남자가 중력의 힘에 못이겨서 힘들어하면서, 만유인력에 대항해서 애처롭게 분투하는 모습에 정말 폭소를 금할수 없는 동영상이라는...^^ 40초 이후부터 본격적인 취객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체화면으로 보고 싶으면 http://embed.break.com/MTQ0NjA2OA== 정말 술 마시고 싶은 생각이 뚝 하고 떨어진다는... cctv에 찍혔다는데, 설마 술이 아니라, 마약을 한것은 아니겠지...-_-;; 원제 - Worst Shopping Run Ever 이것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아래의 동영상도 꼭 보시길 바.. 2009. 10. 16. 내리는 비를 맞으며 한강에서 자전거 타기 아침에 자전거로 출근을 할때 일기예보를 확인을 안했는데, 오후에 잠깐 내리더니 퇴근시간이 되니 천둥번개를 동반해서 비가 꽤 많이 내리더군요... 어쩔까하다가 그냥 자전거를 타고 퇴근을 하기로... 뭐 따로 준비할것은 없고, 가방에 비닐커버를 씌우는 정도로 하고 마포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등산가방같은 종류의 가방에는 기본으로 달려있는데 노란색이라서 눈에도 잘뜁니다. 비가 오니 거의 사람들이 없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던 분이 5-6분, 운동하시는 분도 그정도만 보입니다. 평소에 비가오면 이정도보다는 많지만, 날이 많이 쌀쌀해져서 그런지 거의 사람들이 없네요. 이런 날씨에 자전거를 타고 간다고 하면 보통 미친놈이라는 반응을 보이는데, 우선은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비가 와서 노면이 좀 미끄러울수.. 2009. 10. 13. 이전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 16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