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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통 973

정운찬 총리 일본유족 방문 vs 용산참사 유족 방문 사진 어제 뉴스를 보다보니 몇일전 부산 실내사격연습장 사건으로 일본인 7명등 총 10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후에... 정운찬 총리가 유가족들을 방문했는데... 무릎을 꿇은 총리의 사진때문에 말들이 좀 많은듯... 뭐 일본 유족이 먼저 무릎을 끓고 앉아 있어서 예의상 했다고 하지만... 용산참사 유족을 만날때의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있는 모습이나, 그후에 대처하는 모습을 봤을때는 씁쓸한 뿐이다... 거기다가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총리에게 사과하고 위로했다고 하는데, 용산사태때는 사과성명을 촉구를 해도 묵묵부답에 경찰총장만 책임을 지고 물러나고, 검찰은 사건을 조사한 내용의 일부분을 법원의 권고에도 절대 공개하지 안혹, 용산참사의 죄는 모두 철거민과 농성자들이 뒤집에 쓰는 모습이 그저 씁쓸하고 안타까울뿐이다..... 2009. 11. 17.
겨울철 자전거 출퇴근시 추울때 방한 노하우 또 슬슬 겨울이 본격적으로 다가오네요 어제 간만에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에 다녀왔는데, 올라갈때는 몰랐는데, 내려올때는 손, 발이 꽁꽁 얼어서 기어가 잡히는지, 브레이크가 잡히는지 감이 없을 정도더군요... 암튼 또 슬슬 월동준비를 해야 할듯한데, 많은분들이 겨울이 되면 계속 타야 되는지, 타야한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많이들 궁금해 하시더군요. 겨울철에 가장 힘든것은 바람입니다. 기온이 낮은것보다 심하게 부는 바람이 라이딩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뭐 기온이나 바람이나 우리가 어쩔수는 없는 문제이고,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솔직히 큰 대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날씨에 익숙해지고, 습관을 들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만, 그래도 준비할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신발 겨울철에 가장.. 2009. 11. 16.
택배 - 우체국,편의점,G마켓 - 어느것이 싸고, 편할까? 비교 갑자기 택배를 보낼일이 생겼는데, 어디서 보내야 하나 생각을 하다가... 얼마전 편의점에서 2500원정도로 보낼수 있다는 기사가 생각이 나서 찾아봤는데, 꽤 저렴하기는 한데, 박스채로 포장을 해가지고 와야 한다고 하네요 CVSnet Mr.곧바로, 편의점 택배로 물건 보내기 일반인이 집에 택배박스를 보관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_-;; 결국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기로... 근데 우채국 택배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 우체국요금이 편의점 postbox 택배요금에 비해서 절대 비싸지 않다는 내용이 있더군요. 동일권, 타권에 따라 다르지만, 우체국의 요금이 더 저렴한듯... 거기다가 박스도 판매를 하는데, 가장 작은 소자가 400원에 판매를 하고, 택배비는 600g이 넘는 타권이여서.. 2009. 11. 16.
두바이, 위성사진으로 본 그 대단한 상상력 두바이의 개혁 변화등이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이들기는 했는데, 직접 인공위성 사진을 통해서 보니 정말 입이 딱벌어진다... 혹시나 합성 사진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구글 어스(google earth)에 들어가서 두바이라고 치니 진짜구만...-_-;; 최근에 만들어서 분양을 하고 있다는 세계지도 모양의 섬들은 뭐 장난하는 수준이 아닐까 싶었는데, 규모도 정말 장난이 아닌듯...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시티를 해보라고 해도 매번 비슷한 도시와 마을만을 만들텐데, 정말 기발하고 대단한 상상력이 아닐까 싶다... 물론 최근에는 어려움도 겪고 문제점도 없지 않아 있다고 하지만... 그 대단한 리더십과 지도력과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 앞으로의 두바이의 행보가 기대될뿐이다... 과학카페 - 과학 대탐.. 2009. 11. 15.
이룰 수 없는 꿈 그리고 무지개 몇일전 갑자기 날이 많이 쌀쌀해지고, 바람이 많이 불던 날... 한강에서 찍은 사진...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파도가 치면서 물의 튀면서... 폰카로 찍어서 잘 보일지 모르겠지만, 무지개가 찍혔다는...(중앙 우측편) 그때 듣고 있던 음악이 맨 오브 라만차(Man of La Mancha)의 이룰 수 없는 꿈... 그꿈, 이룰 수 없어도 싸움, 이길 수 없어도 슬픔, 견딜 수 없다 해도 길은, 험하고 험해도 정의를, 위해 싸우리라 사랑을, 믿고 따르리라 잡을 수 없는 별일 지 라도 힘껏, 팔을 뻗으리라 이게 나의 가는 길이오 희망 조차 없고 또 멀지라도 멈추지 않고, 돌아 보지 않고 오직 나에게 주어진 이 길을 따르리라 내가 영광의 이 길을 진실로 따라가면 죽음이 나를 덥쳐와도 평화롭게 되리 세상은, 밝게.. 2009. 11. 5.
국감이 남긴 말과 시각 국감에서 정부측 인사, 공기업 사장, 서울시장 등의 발언들... 뭐 국감을 하자는 건지, 까불지 말라는건지... 무엇보다 국회의원들을 저렇게 막대하는 사람들이, 일반 서민, 국민들은 얼마나 우습고 하찮게 볼까하는 걱정이고, 저런 모습들이 저들이 부하직원들이 시민을 바라보는 자세와 행동에 옮지 않을까 걱정이다. 오 시장은 이 발언에 앞서 전세 관련 대책을 요구하는 민주당 의원에게 “민주당보다 서울시가 서민을 더 걱정한다”고 말해 비난을 샀다. “앞으로 인사가 이렇게 (영남 편중) 되지 않도록 유념해달라”(민주당 박영선 의원), “유념 못하겠다”(김황식 감사원장) “요청한 자료를 달라”(민주당 이성남 의원), “줄 수 없다. 국민으로서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다”(공직윤리지원관실 담당자) “장관, 정신 차리세.. 2009.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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