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김용판 무죄 선고 판결과 한국 사회의 미래에 대한 걱정
2012년 12월16일 밤 11시 경찰의 긴급 기자 회견에서 국정원 직원이 대선과 관련해서 새누리당, 박근혜를 옹호하고, 민주당, 문재인은 비방하는 댓글이 발견되었다면 어땠을까? 100만표라는 표차이가 났었는데, 3천만명의 투표한 사람중에 1.5%인 부동층 50만명이 투표결과를 바꾸고, 정치에 무관심했던 사람들까지 투표를 참가했다면 충분히 뒤집어 질 수도 있는 상황이 아닐까? 이번 판결을 기다리면서 유죄무죄가 아니라, 몇년이라는 형이 구형이 될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이없게도 무죄판결이 났다. 사건이 피의자나 새누리당, 청와대에게 불리하게 돌아가자, 법무부장관의 검찰총장 찍어내기, 수사부서에 대한 대대적인 교체, 권은희씨에 대한 탄압과 비방에다가 수 많은 의혹과 상식적인 판단과 정황은 완전히 무시가 되..
2014. 2. 7.
음식점이 개업을 해서 망해가는 단계의 모습에 대한 생각-초심과 손님의 입장으로!
술을 좋아하다 보니 여기저기 음식점, 주점 등을 찾아 다니게 되는데, 한번 갔다가 마음에 들면 단골로 삼고 꾸준히 다니는 편입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이 단골이라는 것도 수시로 바뀌고, 사라지고 망하는데, 어제는 최근에 마음에 들어서 자주 방문을 했던 고기집에서 완전 실망을 하면서 이제는 이 집도 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물론 어제의 하루의 서비스나 음식의 맛이 실망이여서 그런것은 아니고, 개업후에 5-6번 이상 방문을 했는데, 한두번은 아주 만족스러웠고, 제 블로그에 추천까지도 했었는데, 어째 점점 맛과 질이 떨어지더니, 이제는 돈 내고 와서 먹기 아까울 정도가 되어 버렸네요...-_-;; 고기의 질도 상당히 떨어졌서 맛도 별로이고, 양 또한 150g이라고 하지만, 100g이나 ..
2014. 1. 11.
2014년 블로그 운영 계획과 개인적인 목표
새해를 맞이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3년도 후딱 가버렸네요...-_-;; 새해에는 계획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뭐 한것도 없이 지난간듯한데, 2014년은 그런 후회가 남지 않도록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기록을 남겨봅니다. 1. 희망을 보고, 나는 쓰네(Danbis.net) 완전히 잡블로그가 되어 버렸습니다...-_-;; 애초에는 재미보다는 삶에 도움이 되는 독서, 영화, 다큐, 방송에 대한 리뷰를 주로 올리고, IT분야에 리뷰와 팁 등을 주로 올렸는데, 하다보니 여행, 맛집, 제품 리뷰 등 중구난방이 되었고, 왠래부터 구독자에 대한 기대는 없었지만, 이제는 거의 검색을 통한 방문자만 있네요. 우선 제 전문분야인 IT분야는 사용 설명서(http://userbook.net)라는 블로그로 따로 때어 내기로..
2014.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