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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4775

PD수첩 - 정권이 바뀌면 교과서도 바뀐다? (사진보기) 대통령부터 앞장을 서서 북한의 정통성을 지지한다고 좌편향 된 교과서를 제대로 된 방향으로 바꾼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떠한 부분이 좌편향이 된것인지 제대로 짚어내지도 못하고, 역사학자들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서는 자신들은 학자에게 의견을 수렴했다고 말은 하고는 참가자는 물론 회의록조차도 공개를 하지 않는 정부... 거기다가 교육청에서는 금성교과서가 빨갱이 교과서이니 다른 교과서를 선택하라고 노골적으로 강요를 하고, 교장들을 불러다가 교육을 시키는 쌍팔년도.. 아니 유신시대때나 하던 짓거리를 일삼고 있다. 물론 잘못된 부분이 있을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면 역사학자들과 모여서 토론을 하고, 잘못된 부분을 수정, 절충하면 되는것을 저리도 무식한 방법으로 탄압같은 방법을 시도하고 있으니 그저 어이가 없을뿐이다. 여당.. 2008. 11. 26.
위기탈출넘버원 - 한달음서비스, 약 제대로 먹기, 실험실사고 (사진보기) 한달음서비스라고 전화기를 내려놓으면 7초후에 경찰에게 연락이 가서 바로 출동을 하는 서비스인데, 강도가 자주 나타나는 곳에서는 아주 유용할듯... 한국통신에서 제공을 하는듯한데 100을 누르고 신청을 하면 무료라고... 약을 먹을때 물을 적게 먹거나, 먹은후에 바로 눕게되면 약이 식도에 걸려서 약효가 없는것은 물론 식도를 상하게 만든다고.. 약 3번에 걸쳐서 물을 마셔서 약을 잘 소화시키라는 좋은 정보... 실험실 사고는 일반인들과 그다지 상관은 없지만, 냉장고를 자주 여닫는것이 음식물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는것을 잘보여주었다.. 위기탈출 넘버원 162회 ] MC : 서경석 / 한석준 / 노홍철 / 이수근 특별 MC : 김현철 전문가 : 교육과학기술부 연구환경안전과 김홍진 과장님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 2008. 11. 26.
미수다 - 한국 여자 이럴 때 질투 난다! 한국여자들은 외국여자에게서 8등신, 작은얼굴, 글래머 몸매, 긴 속눈썹, 금발을 부러워하고, 외국인은 피부, 쌍꺼풀 없는 눈, 생머리, 숱이 적은 털, 발 사이즈를 부러워 한다고... 한마디로 자신이 가진것은 만족못하고, 남이 가진것을 부러워하는 안따까운 인간의 마음이 아닐까 싶다... 좀 더 자신이 가진것에 만족을 하면 좋지 않을까하는 상투적인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러한 욕심은 채워도 채워도 채울수 없는 허무함이 아닐까? 여자들에 의한! 여자들을 위한! 유쾌한 글로벌 토크쇼!! !! 게스트: 한성주, 안선영, 김나영, 조향기, 강은비 ■ [글로벌 비교토크] 한국미녀 VS 글로벌 미녀 이번주 토크 주제!! 한국 여자 이럴 때 질투 난다! 외국 여자들의 솔직 고백! 한국여자들의 광대뼈를 갖고 싶다? 독일.. 2008. 11. 26.
타짜 마지막 방송 - 우리에게 도박은? 원작과는 거의 다른 모습의 방송이였는데, 도박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듯한 메세지로 마지막회 종영을... 마지막의 아귀와 고니와의 승부는 만화에서는 가장 클라이맥스의 명장면이였는데, 아쉽게도 방송에서는 너무 쉽게 승부를 내서 팽팽한 긴장감이 많이 떨어진듯해서 좀 아쉬웠다는... 허영만씨의 원작과 많이 다르지만, 그 이상의 색다른맛은 설계를 하는 막판의 장면들외에는 그다지 없는듯하다. 뭐.. 원작의 인물구성자체가 확 다르니 뭐... 영민이나 난숙이라는 인물도 새로 만들어졌고, 원래는 고니의 별명이 지리산 작두였는데, 서로 다른 인물로 출연을 시킨것은 좀 아이러니했다는... 암튼 도박에 대해서 다시금 돌아보게 해주었던 타짜... 지난 시절을 돌이켜보아도 푼돈이라도 항상 행운을 기대하고, 고스톱, 포커등을 치지만.. 2008. 11. 26.
시사메거진2580 - 조폭만들기, 가장 추운 겨울 (사진보기) 강철중 같은 조폭 영화들때문에 조폭이 미화가 되고, 현실적으로도 수많은 고등학생들이 자의 타의로 조폭에 가입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조폭들이 세를 불리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고, 막상 들어와서는 노점상등을 해서 착취를 당하거나, 전과가 없다라는 이유로 폭력사건에 휘말리게 된다고... 언제부터인지 조폭이나 폭력이 너무나도 미화되고 있는것이 가장 큰 문제인듯한데, 아직 미래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도 못한 청소년들이 잘못 발을 들여놓았다가, 평생을 후회하면서 살게된다라는것이 걱정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남을 이용하고, 남의 미래와 인생을 짖밟는 이런 행태는 정말 뿌리뽑아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1. 가장 추운 겨울 실물경제위기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물가가 올라 근근이 유지해오던 무료 급.. 2008. 11. 24.
언더 더 쎄임 문 (Under the same moon) - 엄마 찾아 삼만리 멕시코에서 아들을 혼자 키우던 엄마가 할머니에게 아들을 맞기고 혼자서 국경을 넘어 미국에서 4년째 돈을 벌고 있고, 일요일 아침마다 전화를 걸어서 안부를 묻고 사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죽자 그동안 모은 돈으로 혼자서 월경을 하는 아들...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엄마가 사는 LA까지 가지만 엄마의 연락처나 주소는 없고, 아는것은 엄마가 전화를 거는곳의 풍경뿐... 하지만 엄마는 아무것도 모른체 이건 진정으로 아들을 위하는것이 아니라며 다시 멕시코로 떠나려고 한다... 뭐 결론은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는다... 꽤 단순한 스토리인데, 아이가 혼자서 엄마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친아버지도 자신을 버리지만, 같은 입장으로 월경한 아저씨는 이 소년의 진심을 깨닫고 자신이 잡혀가는것을 감안하고도 소년을 구함으로 멋진 .. 2008.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