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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4775

박지성 - 다시뛰는 두개의 심장 (사진보기) 2008/08/01 - [독서 iN] - 멈추지 않는 도전 예전의 그의 책을 보고나서 참 대단한 선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래간만에 그에 대한 다큐를 보다보니 또 가슴이 벌렁벌렁할 정도로 뜨거운 열정을 느끼게 해주었던 방송... MBC ESPN 연말특집 EPL 박지성을 기다리며 공차는 걸 워낙 좋아했던 '미키마우스' 박지성(24)은 수원 세류초등학교 4학년 때 축구 선수의 길로 들어섰다. 지금도 건장한 체구(175㎝ 70㎏)는 아니지만 안용중을 거쳐 수원공고에 입학할때까지도 체격은 여전히 작았다. 이학종 수원공고 감독은 "박지성에게 1학년 때까지는 공을 가지고 노는 수준의 가벼운 훈련 정도만 시켰다"고 한다. 심한 훈련이 성장에 장애가 될까봐서였다. 이 감독은 "충분히 쉬고 많이 먹게 하려는 배려 차원.. 2008. 12. 1.
하얀 연기의 재앙 – 이제는 예방이다 (사진보기) 2008/11/26 - [방송 iN/다큐 iN] - 하얀 연기의 재앙 - 금연합시다! (사진보기) 1편은 좀 감정적으로 접근을 했다면, 이번편에서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을 통해서 청소년들에게 담배가 얼마나 해로운지를 보여주고, 잘못된 마케팅 관행들이 우리나라에 얼마나 펴져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피우는사람을 끊게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안피우는 사람들에게 피우지 않게하는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정말 와닿는다... 나도 고3시절 우연하게 한대 피우게 되어서 지금까지 피우고 있는 담배.. 그때 그순간 안피웠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해보고는 한다... 암튼 마지막에 한분이 말씀해주신 절제의 미덕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위고하 연령을 막론하고 새겨들어야 할것이다. 2008 금연캠페인 Say No, Sa.. 2008. 11. 30.
아기와 나 - 무슨 생각을 가지고 이 영화를 만들었을까? 귀여운 아기의 모습을 보는것외에는 거의 볼것이 없는 영화... 장근석의 팬이라면 또 모르겠다마는... 이건 킬링타임용이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과연 감독이나 제작자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는지 궁금할뿐이다. 대박을 기대했을리는 없고, 그저 소녀팬이나 끌어다가 저렴하게 제작한 영화의 제작비와 인건비만을 건지려고 한건지... 그냥 심심해서 막 만들어 본건지...-_-;; * 개봉 2008년 08월 13일 * 감독 김진영 * 출연 장근석 , 문메이슨 , 김별 , 박명수 * 장르 코미디 * 제작국가 한국 * 제작년도 2008년 * 홈페이지 http://www.babyandi.co.kr 마른 하늘의 날벼락… 잘나가던 열아홉 문제적 청춘 준수(장근석)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아기(우람)가 떨어졌다.하루가 멀다 .. 2008. 11. 30.
스펀지 2.0 - 인공감미료, 납치범, 전국방방곡곡의 비밀 (사진보기) 설탕대신 들어가는 대체 화학제품이 커다란 위험인것 처럼 이야기를 해놓고 막상 결론은 그냥 먹어도 상관없다는 이야기...-_-;; 물론 산모나 유아, 일부 부작용자는 제외겠지만... 벌써 몇주째 같은 이야기를 하는듯한 느낌이...-_-;; 결론은 과하게 먹지 말라는 이야기인데, 그 과한 양이 제로칼로리 콜라 캔 40-50개 마시는 정도라고... 스펀지 2.0 2008-11-29 2008. 11. 30.
명랑히어로 - 두번 살다 정준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사진보기) 두번살다편은 요즘들어 시간이 짧아져서 그런지 농담따먹기만 하다가 막판에 유서를 읽을때문 잠깐 숙연... 물론 편집을 했겠지만.. 그렇게 웃고 놀다가 갑자기 유서 한장 읽으면서 우는 모습이 참 연기자들 답다라는 생각이...-_-;; 명랑독서토론회는 과연 몇회나 갈련지... 물론 이런 방송에서 심도 깊은 이야기가 나올것 같지도 않지만, 책도 제대로들 안읽고 나와서 부분부분만 가지고 잠깐 이야기를 하다가.. 주로 농담따먹기만 하는듯... 근데 이번주에 솔비가 나와서는 무식의 진정함을 보여주었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책의 작가가 누군지도 모르는것은 물론이고,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박목월 작가님이라고 하고... 김구라가 화보집을 냈다는 말에, 외로운 사람들과 국군장병에게 힘을 준다나... 또.. 2008. 11. 30.
다큐 10 - 나폴레옹의 몰락 (사진보기) 2008/11/15 - [방송 iN/다큐 iN] - 특선다큐드라마 - 워리어스 - 타고난 승부사, 나폴레옹 위의 방송은 그가 어떻게 데뷔를 했는지를 보여준다면, 이 방송은 정상에 오른후부터 무너지기 시작해서 죽음에 이르는 과정까지를 잘 보여준 방송... 그가 한시대를 풍미한 영웅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다른 한면으로는 자신의 야욕과 자신의 나라만을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았고, 독재를 한 인물로 볼수도 있다... 자기나라 병사만 300명이 죽어갔으니 다른 나라는 어땠을까? 그리고 그가 야심을 이루어가는것을 교묘하게 국익이라는 미명아래 벌어진 일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방송... 한인물의 흥망성쇄를 돌이켜보는 좋은 계기도 됬지만, 그의 역사의 굴곡에서 왜 승리를 했고, 왜 패배를 할수밖.. 2008.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