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에 해당되는 글 4775건

  1. 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2
  2. 카틴 (Katyn) - 인간의 존엄성은 어디에...
  3.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犬と私の10の約束: 10 Promises To My Dog)
  4. 생활의 달인 - 회오리핫도그, 등갈비, 비눗방울, 윳의 달인 (사진보기)
  5. 명랑히어로 회고전 - 장윤정, 지상렬 (사진보기)
  6. 설특집 라디오스타 X파일 (사진보기) 2
  7.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와 미네르바

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반응형

광산을 개발하러다니던 한남자가 우연히 발견한 고아를 아들로 삼고 유전을 개발하며 살아가다가 파멸적으로 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한남자의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씁쓸한 인생의 모습을 생각해 보게 되고, 과연 성공이란 무엇인지, 사는건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
자신의 꿈, 목표, 성공을위해서 가지고 있었던 야망과 탐욕이 결국에는 그 자신이 되어버리고, 그 성공이 결국에는 파멸로 가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남의 일같지 않고, 과연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것은 무엇인지, 바라는것은 무엇인지라는 생각없이 무조건 커다란 부를 향해 질주하는 모습이 벼랑을 향해 돌진하는 무모한 질주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
그 놈의 돈이 뭔지... 없으면 안되는것이지만, 사람을 또 한순간에 망가트리는것도 이 놈이 돈이 아닌지...


개봉 2008년 03월 06일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출연 다니엘 데이 루이스 , 폴 다노 , 케빈 J. 오커너 , 시아란 하인즈 
상영시간 158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드라마 
제작국가  미국
제작년도  2007년
홈페이지  http://www.therewillbeblood.co.kr/

1898년 지독한 알콜 중독자에 부인도 없이 홀로 아들을 키우며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황무지 사막 한가운데서 금을 캐는 무일푼 광부. 어느날 이곳에서 그는 석유 유전을 발굴하면서 일확천금의 행운을 누리게 된다. 야심찬 석유 개발과 함께 시작된 야망과 꿈은 어느새 탐욕과 폭력으로 바뀌게 되고, 쉴새 없이 샘솟는 석유와는 반대로 이들 사이에는 사랑과 존경, 희망, 믿음 등이 사라져만 가는데…

폴 토마스 앤더슨은 아카데미상 후보에 2번이나 올랐던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서로 다른 영역을 다룬 서부 배경 작품 4편을 제작한 바 있다. 그의 첫 번째 영화, “리노의 도박사”은 범죄 스릴러로, 라스베가스 카지노가 그 무대이다. 두 번째 영화 “부기 나이트”에서는 성인영화의 만화경 같은 복잡 다양한 모습을, “매그놀리아”에서는 산 페르난도 발리에서 일어나는 충격적이고 마술 같은 하루 밤의 뒤섞인 이야기를, 펀치 드렁크 러브에서는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분야를 시도한 작품이다. “데어 윌 비 블러드”는 헐리우드나 실리콘밸리 이전에, 석유가 부와 새로운 미래에 굶주린 사람들을 서부로 끌어들이는 원동력이었던 시대, 캘리포니아 개발의 초기 모습 담아낸 앤더슨의 첫 작품이다.

“데어 윌 비 블러드”는 비록 영화적 스타일로 전개되지만, 그 기반은 업톤 싱클레어의 1927년작 소설 “오일!”에 있다. 향수에 젖은 앤더슨이 런던의 한 책방에서 책들을 보고 있을 때, 소설책 앞머리에 캘리포니아 표지는 대번에 그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끈질기고 모험심 많은 탐광자들이 황량한 캘리포니아의 평야를 유전과 유정탑으로 바꾸어 놓던 그 시절, 싱클레어의 시점 속으로 깊이 빨려들었다. 소설은 캘리포니아의 시그널 힐이라는 배경으로 펼쳐지죠. 저는 그 지역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그 곳 역사에도 예전부터 흥미 있었어요. 소설은 꽤나 재미있었습니다.’

업톤 싱클레어는 미국의 음식문화를 바꿨고,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는 시카고 도축장 배경의 1907년작 “정글”로 잘 알려진 작가이다. 20년후, 싱클레어는 막 싹트기 시작한 석유산업의 타락과 착취 현장을 파헤칠 목적으로 “오일!”이라는 대하소설을 집필하기에 이른다.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한 “오일!”은 에드워드 도헤니를 포함, 그 시대에 실존했던 석유 재벌을 모델로 만들어 낸 J. 아놀드 로스와 가족사업을 이어받기 희망했던 그의 아들과의 관계를 바탕으로 펼쳐진다. 결국 아들은 아버지에게 대항하게 되고 카리스마적인 소년 목사 엘라이 왓킨스를 중심으로 광신적인 신도들과 공모해 석유업 종사자들을 끌어 모으기 시작한다.

폴 토마스 앤더슨은 소설 전체적 흐름보다는 싱클레어가 석유 재벌의 억척스럽고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탐광자들을 자세히 다룬 초반부 150장에 많은 관심을 두었다. 또한 확인할 수 없는 이상적 신앙에 대한 갈망을 나타낸 싱클레어에게도 끌렸다. 이러한 영감을 기본으로 앤더슨은 독자적인 주인공들을 형성할 수 있었다. 그들이 바로 서로 얽힌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다니엘 플레인뷰와 엘라이 선데이이다.

앤더슨은 캘리포니아 곳곳의 석유 박물관을 전전하면서 그 시대의 분위기를 가득 담은 사진들을 보며 상상력을 키워나갔다.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나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들을 보면 실소를 참을 수 없어요. 베이커스 필드 근처에 역사적인 것이 많아요. 석유업 종사자들의 후손이 많이 살아서 전해지는 얘기도 많았고요. 그래서 엄청난 양의 조사를 가능했어요. 마치 다시 학생 때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는데 짜릿하던 걸요.’

또한 앤더슨은 많은 책을 읽었다. 특히 에드워드 도헤니의 자서전 더 다크 사이드 오브 포춘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그의 자서전은 에드워드 도헤니가 혈기 왕성한 이민자 아들에서, 뉴 멕시코의 실버시티에서 실패한 은광 광부, 권력, 명성, 타락한 욕망만 남은 캘리포니아의 석유재벌로 성장하는 과정을 서술한 것이다. 도헤니의 흔적을 찾아 앤더슨은 직접 실버 시티에 가서 도서관과 박물관에 보관된 옛 사진과 낡은 신문에 심취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을 집대성한 결과, 역사, 풍경, 석유를 발굴하는 과정을 각본 속에 잘 녹아내고 시적인 서부극 대사를 융합시켜 끊이지 않는 서스펜스를 연출해내기에 이른다.

연구조사가 끝날 무렵, 앤더슨은 ‘책은 그만하고 이제 진행을 해야겠다’고 결심한다. 그리고 오랜 제작 동업자 조안 셀러와 다니엘 루피와 힘을 합쳐 작업을 시작했다. ‘영화 “펀치 드렁크 러브” 제작 이후, 앤더슨은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작품을 구상하고 있었고 “데어 윌 비 블러드” 같은 작품은 저희가 시도한 영화 중 가장 큰 모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셀러는 말했다.

‘폴은 각본이 3/4정도 완성 되었을 때 다니엘 데이 루이스에게 보냈고 다니엘은 바로 참여했죠. 잘 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다니엘 데이 루이스없이 폴이 어떻게 이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다니엘이 들어오고 각본이 완성되었을 때 남은 문제는 어떻게 하느냐는 것뿐이었죠’ 라고 셀러는 회상했다.

 
반응형

카틴 (Katyn) - 인간의 존엄성은 어디에...

 
반응형

2차대전시절에 폴란드 군인포로들이 집단으로 살해 당하고 매장을 당하는 사건을 중심으로 주변 사람들의 고통, 인간 생명에 대한 생각,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생각등을 하게 해주었던 영화...
독일군이 죽였는지, 소련군이 죽였는지를 떠나서 인간의 생명을 파리 목숨처럼 생각하는 인간들... 자신들의 성취를 위해서 남을 짓밟는 인간들...
영화내내 마음이 불편하고, 사는게 뭔지.. 생명이란 뭔지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답답함이 느껴졌던 영화...
정말 사는게 뭔지...


2007
감독 : 안제이 바이다
관련인물 : Maja Ostaszewska
별칭 : <Post Mortem. Opowiesc Katynska>

<카틴>은 2차 세계대전 중 카틴 숲에서 살해당한 폴란드 장교들과 그 사실을 모른 채 남편과 아버지, 아들과 형제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던 가족들에 관한 이야기다. <카틴>은 또한 기억과 진실에 대한 불굴의 사투에 관한 영화이며, 소련공산당이 자신들이 자행한 학살을 강제로 묻으려 했던 거짓말에 대한 단호한 평가이다. 2차 세계대전 초기 1939년 9월 17일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 직후 소련 적군 또한 스탈린의 명령에 의해 폴란드 땅을 침입한다. 그 결과, 모든 폴란드 장교들은 소비에트 수용소에 억류되었다. 창기병 연대장의 아내 안나는 그의 남편 안제이을 기다린다. 그녀는 비록 부정하고 있지만 카틴 숲에서 폴란드 군인들의 시체 무더기들이 발견된 후 어쩔 수 없이 소련군들이 그의 남편을 죽였다는 사실과 대면하게 된다. 조종사의 여동생 아그네쉬카 역시 그와 같은 운명에 처하고 범죄에 대한 침묵과 거짓말에 의해 비탄에 잠긴다. 그리고 카틴 학살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연대장의 친구 예지. 남겨진 여인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만행 이후 더 이상 누가 소비에트 러시아에 의존할 것인가? 조국과 자유가 그들에게 전과 같은 의미가 있을 것인가? <카틴>은 폴란드 대통령 레흐 카친스키와 부인 마리아 카친스키의 후원 아래 만들어졌다.

 2008 폴란드 영화상, 최우수 영화 선정. 2008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후보부분 노미네이트

 
반응형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犬と私の10の約束: 10 Promises To My Dog)

 
반응형

강아지와의 우정을 그린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의사 일때문에 바쁜 딸이 강아지를 키우게 되고, 어머니는 돌아가셔서 함께 의지하면 살다가 점점 소원해지다가 죽을때가 되어서야 소중함을 알고, 어린시절에 약속했던 10가지 약속을 떠올린다는 이야기...
강아지덕분에 자신의 목도 고치고, 남편될 사람의 손도 치유하고 결혼을 하는 이야기도 들어가서 좀 약간은 산만한 느낌이 들었고, 감동도 기대보다는 좀 떨어지는 듯...

예전에 보았던 우리개 이야기는 단편적인 이야기로 감동을 주었다면, 이 영화는 한마리의 강아지와 연애, 사랑, 가족의 이야기까지 영화에 너무 많은것을 담으려고 했던것은 아닌지 하는 아쉬움이 든다...

2008/07/26 - [예술 iN] - 우리개 이야기 (All about My Dog)

2008
감독 : 모토키 카츠히데
관련인물 : 다나카 레나, 카세 료
별칭 : <Inu to watashi no 10 no yakusoku>

1. 나와 오래오래 함께해 주세요.
2. 나를 믿어 주세요. 그러는만큼 나는 행복하답니다.
3. 나에게도 마음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 주세요. 말을 안 들을 때는 이유가 있답니다.
4. 나에게 말을 자주 걸어 주세요. 사람의 말을 할수는 없지만, 들을 줄은 안답니다.
5. 나를 때리지 말아 주세요. 마음만 먹으면 내 쪽이 강하다는 걸 잊지 마시고요.
6. 내가 나이가 들어도 잘 대해 주세요.
7. 나는 10년 정도밖에 못삽니다. 그러니 가능한 한 나와 함께 있어 주세요.
8. 당신에게는 학교도 있고 친구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당신밖에 없답니다.
9. 내가 죽을 때, 부탁드리는데요, 곁에 있어 주세요.
10. 부디 기억해 주세요, 내가 내내 당신을 사랑하고 있었다는 걸.

일본영화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원작소설
개와 사람이 엮어가는 눈물과 감동의 이야기. 일본영화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원작소설로, 스타 극작가 가와구치 하레가 詩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과 <무지개 다리>에서 모티브를 얻어 쓴 최신작이다. 소설 전반에 흐르는 동물과 사람 사이의 애틋한 정과 배려를 아름답게 그려냈다.

책 곳곳에 수록된 컬러 사진들이 감동을 더해주며, 소설을 통해 서로를 신뢰하고 배려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한류가수 보아가 최초로 일본영화의 주제곡을 부르기도 했다



 
반응형

생활의 달인 - 회오리핫도그, 등갈비, 비눗방울, 윳의 달인 (사진보기)

 
반응형

평소 방송에 비해서는 뭐 그다지 눈에 확띄는 달인은 안보였고, 최강달인도 좀 너무 단편적인 승부가 아니였나하는 생가이 들었다는...
그래도 비눗방울의 달인은 참 신기하게 잘 봤고, 자신의 일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았던 방송

1. 회오리 핫도그의 달인
사람들의 눈,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핫도그에도 회오리 열풍을 몰고 왔다! 경력 10년의 권영자(52)달인! 반죽 길게 늘여서 초스피드로 감고 마무리까지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초! 정해진 반죽만으로도 척척! 딱딱 떨어지는 놀라운 감각까지 지녔다! 돌리고~ 돌리고~ 벗겨먹는 재미가 있는 회오리 핫도그 속의 숨은 달인 만나러 GOGO!


2. 도전! 최강달인 - 등갈비
한국식 립 바비큐인 등갈비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손가락 사이를 넘나드는 칼질 기술의 대가, 등갈비의 원조! 경력 13년의 최덕호(37)달인! 맛있게 매운 등갈비로 도전한다! 경력 8년의 김부곤(44)씨! 크기도 왕! 맛도 왕! 통 큰 도전자~ 경력 4년의 김학중(38)씨! 천일염으로 등갈비 본연의 맛을 살린, 경력 4년의 박성호(34)씨! 등갈비 초 고수들이 펼치는 등갈비 열전! 과연 최강달인은 누가 될 것인가!


3. 비눗방울의 달인

겨울방학 특집! 보기만 해도 동심의 세계로 빠져 든다~ 비눗방울의 마술사! 경력 3년의 김덕안(30)달인! 옷걸이, 나무젓가락 등 기상천외한 도구를 이용해 자유자재로 비눗방울을 만들고~ 세계최초로 비눗방울에 자동차 넣기에 도전한다?? 한겨울 추위도 한방에 날려줄 달인의 뜨거운 열정 속으로~

4. 패밀리 레스토랑의 달인
이것저것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의 만능맨, 경력 10년의 김희문(29)달인! 빛의 속도로 과일을 돌려 깎고, 양송이에 빗살무늬 내주는 거꾸로 칼질 기술과 함께 돋보이는 초스피드 캔 따기 기술까지! 상상초월! 예측불허! 신 메뉴보다 더 맛있는 달인의 신기술 대 공개~

5. 윷의 달인
2009년, 제작진의 도전은 바로 윷! 5년을 찾아 헤맸다~ 경력 30년의 조정환(54)달인! 돌아가는 기계에 나무의 한 모서리 부분을 고정시켜 깎아주면 배불뚝이 반달 모양의 예쁜 윷 탄생! 추억의 물건인 절구통에 팽이, 심지어 나무젓가락으로 만든 초소형 윷까지! 베어진 나무와 끌만 있으면 못 만드는 게 없는 21세기의 피노키오 할아버지, 달인을 소개합니다! 
반응형

명랑히어로 회고전 - 장윤정, 지상렬 (사진보기)

 
반응형

장윤정편이기는 했는데, 지상렬과 장윤정의 열애설 특집이 아니였나 싶었는데, 회고전이라기보다는 둘 사이의 열애설과 둘사이에 대한 이야기만 하다가 끝마친듯... 담주에나 좀 진지한 이야기가 나올까 싶었는데, 미리보기를 보니 담주에도 둘사이의 이야기가 계속될듯... 암튼 웃기기는 엄청 웃겼다는...
이경규가 라면을 끓이라고 시켜놓고는 다 먹을때 까지 욕을 해댄다는 이야기도 한참을 웃었다...^^

명랑독서토론회는 호란이 추천한 습지생태보고서라는 책에 대해서 방송을 하려다가 내 인생의 영화라는 주제로 호란이 추천한 브로크백 마운틴을 이야기하려다가 또 담주로~

012345

★ 설날특집 명랑한 회고전 - 장윤정

대한민국을 ‘어머나 어머나’♬ 열풍에 휩싸이게 한
트로트계의 여왕 ! 행사의 여왕 ! 장윤정
시어머니들이 뽑은 최고의 며느리감 1위로 등극하며
김태희 전지현 부럽지 않은 이 시대의 진정한 골드미스 ~
설날특집 !! 트로트여왕의 화려한 인생이야기 !

100% 리얼 상황 !! 지상렬 장윤정 러브라인 ?!
모든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린
지상렬 장윤정의 거짓(?) 스캔들 사건 !
그러나 ! 이번엔 100% 리얼상황이다 !
장윤정 친구들과, 지상렬 절친 김구라가 밝히는
노총각 지상렬의 순애보적인 짝사랑 !!
장윤정을 향한 무대포식 애정구애! 과연 장윤정의 반응은?!


★ 명랑토론회 - 한성주 호란 황현희

영화계의 대목시즌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특별히 준비한 ‘영화’에 관한 토론 !!
미모, 지성, 구설수를 대표하는 한성주, 호란, 황현희의
명랑한 토론 ‘내 인생의 영화 !’

누구에게나 자신의 인생을 바꿔놓은 영화가 있다!
과연 한성주, 호란, 황현희가 선정한
인생 최고의 영화는 ?

즐거운 설연휴 명랑히어로와 함께하세요 ^^
 
반응형

설특집 라디오스타 X파일 (사진보기)

 
반응형

그동안 라디오스타에 출연을 해서 재미있었던 스타 1, 2, 3위를 PD와 함께 다시 본 특집방송...
버즈의 민경훈, 천상지희, 조한선등이 순위에 뽑혔는데, 다시 보아도 재미있다는...
그동안 무릎팍도사의 편집이 끝나야 방송시간이 정해져서 늦게 편집을 시작한다는 에피소드까지..
라디오스타 매니아라면 챙겨보시면 재미있을듯...

01234

 <설특집>라디오 스타 X 파일

유독 라디오 스타에서만 웃겼던 스타들 3위~1위 김구라, 윤종신, 신정환, 김국진
 
반응형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와 미네르바

 
반응형

빈민가 출신이자 차심부름을 하는 소년이 퀴즈대회에 참가하여 마지막 단계인 전인미답의 6억원의 상금을 타는 단계까지 이르게 된다.

그러자 경찰은 소년을 구속하고 진실을 말하라고 고문을 행한다... 전기고문까지 하지만 소년은 자신이 알고 있는 문제들을 풀었을뿐이라고 말하고 퀴즈 단계단계 마다의 숨겨져 있는 이야기를 한다...



그가 정답을 알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가 빈민가 출신이고, 차심부름이나 하는 소년이고, 잘나가는 변호사, 의사들도 풀지 못했던 퀴즈를 풀은것만으로 그는 죄인이 되어서 고문을 받게 된다...
그리고 경찰이고, 퀴즈 진행자이고 모두 그를 무시해버린다... 하지만 그를 바라보는 모든 시청자들은 희망을 느끼면서 그를 응원한다.

난 단지 영화의 개괄적인 줄거리를 썼을뿐인데, 어째 미네르바 사건과 거의 똑같은 줄거리가 조만간 우리나라에서도 미네르바 이야기가 영화로 나오는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를 고졸자라고 매도를 하고, 너는 이런 수준의 글을 쓸수 없을것이라고 말하는 언론과 정부...
하지만 그가 누구인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의 글에서 진실과 희망을 보았던  국민들...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지만, 미네르바 사건은 어떠한 결론을 맞이할지 기대반 걱정반의 생각이 든다.
그가 국민적인 영웅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를 영웅으로 만든 정부와 언론이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결말을 맺을지를 모든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다라는것을 기억해야 할것이다.



감독 대니 보일 
출연 데브 파텔 , 프리다 핀토 
관람등급 미정  
장르  드라마 
제작국가  미국,영국
제작년도  2008년

빈민가 출신인 18살의 소년이 인도 최고의 인기쇼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퀴즈쇼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퀴즈쇼 사상 최고의 상금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단 한 문제를 눈앞에 두고 시간상의 이유로 쇼가 중단, 그가 교육도 받은 적 없는 빈민가 출신 고아라는 사실을 안 경찰은 부정행위를 의심한다. 하지만 그가 살아온 모든 순간들이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실마리가 되었음이 밝혀지며 영화는 숨겨놓은 또 다른 감동으로 향해 달려간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