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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영화, 애니 1164

주먹왕 랄프, 악당이 아닌 오락실 게임의 고독한 영웅을 그린 어른을 위한(?) 애니메이션 만화영화 리뷰 디즈니에서 나온 애니메이션으로 오락실 게임 케릭터들의 이야기인데, 토이스토리나 박물관이 살아있다처럼 오락실이 문을 닫은후에 게임내의 케릭터들이 컴퓨터 게임기의 전원을 통해서 서로간에 교류하고, 살아가는 세상속의 이야기를 그린것으로 애니 영화입니다.(스포일러 있습니다.) 주먹왕 랄프(Wreck-It Ralph, 2012) 애니메이션, 코미디, 가족 미국 런닝타임 108분 2012.12.19 개봉리치 무어정준하(랄프 목소리), 존 C. 레일리(랄프 목소리), 잭 맥브레이어(펠릭스 목소리) 페이퍼맨(Paper man), 남녀의 첫만남을 그린 디즈니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만화영화 주먹왕 랄프의 오프닝 작품오프닝에 페이퍼맨(paper man)이라는 디즈니 단편 애니가 소개가 되는데, 주먹왕 랄프와는 전혀 상관없는 .. 2013. 1. 10.
영화 바람의 검심, 칼잡이 발도재 켄신 원작 만화와 애니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모아놓은 실사판 작품 바람의 검심 켄신의 만화책과 에니메이션을 영화로 만든 작품인데, 애니처럼 독자적인 이야기는 아니고, TV판과 애니 극장판의 내용을 짜집기해서 만든 내용으로, 어정번중의 이야기와 우도 진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을 합니다.줄거리는 켄신이 방랑중에 한 마을에 도착을 하는데, 이곳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서 카오루와 만나게 되어서 식객으로 들어가게 되고, 악당들을 무찌른다는 내용이라고 할까요?중간에 성산편이나 추억편의 내용도 듬성듬성 나오는데, 전반적으로 내용은 산만한 편인듯한데, 현재 한국에 개봉되어서 상영중입니다.내용보다는... 만화나 애니에서 우리가 실제로 존재하면 어떤 모습일까하고 상상했던 인물을 멋진 케릭터로 잘 만든것이 매력이자 장점이라고 할까요?켄신은 가끔은 아닌듯하기도 하지만, 나름 정말 비슷.. 2013. 1. 9.
5쿼터-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잃고 떠나보낸 사람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미식축구 영화 가족을 잃은 상실감과 그것을 럭비로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 실화의 영화라는데, 줄거리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사랑 받던 백넘버 5번의 쿼터백 루크라는 고등학생이 교통사고로 뇌사판정을 받고 사망을 하게되고, 장기기증을 하게 됩니다.장례식까지 무사히 치루었지만, 화목한 가족은 너무 힘들어하게 됩니다. 하늘이 무너진다는 천붕이라는 말처럼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은 물론이고, 친구같이 다정하게 지내던 동생을 먼저 떠나보낸 형은 대학에서 럭비선수로 뛰지만 좌절하고, 운동을 포기할까도 생각을 하게 되지만... 다시금 재기하는 모습을 그리는 The 5th Quarter 영화입니다.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운동을 그만둘까도 생각중이 였던 형이 코치와 상담을 받는데, 지금처럼 술만먹고 좌절하면서 살.. 2013. 1. 5.
원피스 에피소드 오브 루피 - 핸드 아일랜드의 모험(One Piece Episode of Luffy Adventure on Hand Island) 간단 리뷰 흰수염과 에이스가 죽은후에 좀 시들해져서 만화책도, 번역판도, TV애니도 거의 보지 않았는데... 연말에 극장판은 아니고, TV판으로 나온듯한 특별판인듯한데... 그닥 재미있지는 않지만, 원피스의 지난 추억을 돌이켜보고, 약간은 업그레이드된 루피의 모습을 볼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입니다. 패션쇼를 하면서 놀다가 해군의 습격으로 버스터를 이용해서 탈출을 했는데, 떨어진곳이 육지라서 배가 꺼꾸로 쳐박혀 버렸는데, 떨어진곳은 핸드 아일랜드라는 섬입니다. 원래 이곳은 흰수염의 점령지로 상당히 평화로웠지만, 흰수염이 죽고나서 해적들이 설치는 바람에 해군 기지가 들어왔는데, 거기의 준장이 자신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서 기술이 뛰어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대포와 무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 섬에 루피 일행이 들어왔는데, 그.. 2013. 1. 2.
영화 127시간, 선택의 기로에서 새로운 변화를 어떻게 이룰것인가? > 한 젊은 남자가 오지탐험을 나갔다가 바위에 팔이 껴서 꼼짝을 못하고, 지나가는 사람도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팔을 자르고 탈출을 하는 내용의 스토리... 예전에 이 뉴스를 보고, 싸이월드의 게시판에 너라면 어떻게 하겠어라고 설문을 올린적이 있었다는... 미국 서부의 사막지역 협곡을 혼자 등반하다 바위틈에 손이 낀 20대 남자가 고립된 지 며칠 만에 스스로 팔목을 절단하고 한손으로 암벽을 타고 내려와 극적으로 생환했다. 엔지니어 출신의 탐험가인 아론 랠스턴은 지난달 26일 유타주에 있는 블루 존 협곡을 등반하다 바위가 내려앉는 바람에 오른팔이 끼었다. 온갖 방법으로 팔을 빼내려고 했지만 허사였다. 랠스턴은 그 상태로 3일을 버텼다. 배낭 안의 물과 빵조각이 떨어져 갔다. 그가 조난당한 사실을 아무도 몰라.. 2012. 12. 29.
나쵸 리브레 (Nacho Libre), 내가 지켜야 할것들을 어떻게 지킬지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멕시코 프로레스링 영화 놀러와에서 이하늘인가, 공효진이 추천을 해서 찾아본 영화인데, 고아로 수도원에서 자라면서 레스링을 동경하지만, 수도원에서 음식을 만들면서 하루하루를 지내는 주인공...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음식을 주지못하던 것이 못내 마음이 아팠던 그는.. 동네 나부랭이와 함께 레스링에 뛰어들게 됩니다. 그저 이기면 돈을 준다는 이유때문에, 그리고 수도원에 있는 관계로 마스크까지 쓰고서... 승부는 매번 연전연패를 거듭하지만, 지더라도 나오는 수당으로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이지만,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수녀님과 아이들에게 더 낳은것을 주기 위해서 프로에 도전을 해서, 최강자와 붙게 되고, 거의 다 져가다가 아이들과 수녀님의 응원을 받고 승리를 거두는 줄거리입니다. 영화자체는 재미있기도 하면서, 지루..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