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조선시대 서빙고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정의의 도둑들과의 싸움을 그린 한국영화
조선시대에 금까지는 아니지만, 지금에 비해서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얼음을 둘러싸고, 권력층의 비리와 반란, 역모의 시도속에서 이들을 응징해서 권력층의 돈을 가로채려는 일당간의 싸움을 그린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코미디, 액션| 한국|121분 |2012 감독 : 김주호|출연 : 차태현, 오지호, 민효린, 성동일, 신정근, 고창석 지금이야 냉장고가 있어서 얼음을 1년내내 아무때나 쉽게 만들고, 구할수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과연 어떻게 얼음을 만들고, 관리를 해서 뜨거운 한여름에도 얼음을 먹을수 있을까? 서빙고동은 반포대교 북단의 한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조선시대에 얼음을 저장하는 창고를 서빙고라고 불렀기 때문에 여기서 동명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서빙고는 1396년 조선 태조 5년에 예조에 소속된..
2012. 9. 30.
5백만불의 사나이 - 박진영, 민효린 주연의 한국 영화를 보고난 감상평과 줄거리
jyp 박진영이 얼마전에 TV 드라마에 출연을 한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영화에 출연을... 개인적으로는 큰 기대를 가졌다.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박진영을 주인공으로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쓰고 작품을 만든것인지... 조기종영으로 일찌감치 극장에서 막을 내렸을때도, 연얘인에 대한 편견이 아닐까 싶은 생각으로 보게된 영화... 영화의 줄거리는 한 회사의 상무가 회사돈을 관리하는데, 정치권에 상납을 그 돈을 몰래 빼돌리고는 하는데, 조폭과의 돈거래로 퇴직금이라는 생각에 50억을 빼돌리고, 그 돈을 나르는 직원에게 덤탱이를 쒸워서 죽이고, 그 돈을 사고로 위장해서 갈취를 하려고 했는데, 주인공 박진영이 다른 사고때문에 살아남게 되는데, 알고 보니 다른 직원도 자살이 아니라, 사고사로 죽었다는것을 알게..
2012.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