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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카페 - 동서양 과학의 만남 - 디지털 後-진대제가 만난 10년 후의 부자들 구글, 두바이, 시스코 등등 첨단의 기업이나 국가들을 돌아보면서 앞날을 예상해보고, 진단해본 방송... 너무 광범위하고, 거창한 느낌이 들었다는...^^ 마지막의 진대제씨의 수첩과 책상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세계 공영방송 공동제작 동서양 과학의 만남 (3부작) 2편 : 디지털 後-진대제가 만난 10년 후의 부자들 ◆ 방송 : 2007년 12월 22일 저녁 7시 10분, KBS 1TV ◆ 담당 P D : 이재혁 PD / 박은희 PD 20세기 후반, 디지털 혁명을 이끌어 왔던 것은 미국과 일부 유럽국가들이었다. 하지만 일본과 한국에서 최고의 디지털 기업들을 배출, IT 인프라를 갖추고 중국, 인도 경제가 급격히 부상하면서 디지털 기술을 독점하고 혜택을 누려왔던 서구 기업들은 이제 아시아를 무시하지.. 2008. 9. 21.
KBS 인간극장 - 열두 번째 아기가 태어났어요 12명의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집의 이야기... 대입수험생부터 돌도 안된 아이까지... 정말 정신없고, 복잡하고... 아버지는 직장에 다니다가 부인이 하는 식당일을 도우면서 나름대로 돈걱정은 안하고 잘사는듯 한데... 나름데로의 고충도 있지만.. 너무 행복하게 잘 사는듯... 그나저나 나는 아직 결혼도 못했으니...-_-;; 암튼 그저 부러울뿐이다... 방송에서 연기를 한다고 했던 큰딸이 탤런트 남보라양으로 성장을 했네요~ 한두 명도 키우기 힘들다고, 단 한 명도 낳기 싫다고 말하는 시대, 열 명이 넘는 아이들을 떡하니 키워내고 있는 부부가 있다. 서울특별시 최다 다둥이들의 부모 남상돈(45), 이영미(43)씨~ 작년, 이 집에 식구가 한명 더 늘었다는데~ 막내 경우의 뒤를 이어 동생 덕우가 태어난 것 .. 2008. 9. 21.
세상에 이런 일이 - 옆으로 걷는 남자 이상한 병에 걸리고, 제대로 치료를 못받아서 몸이 이상하게 굳어버린 남자... 입이 굳어서 국물만 마시고 산다고...-_-;; 가족들도 떠나고, 먹기살기도 힘든 그가, 다시 옛 동료들을 만나서 희망을 쌓아가지위한 첫발을 디딘다는 이야기... 그가 다리가 굳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잠시나마 스키를 타다가 다쳐서 고생하던 잠깐의 시절이 떠올랐는데,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 한다니... [옆으로 걷는 남자] - 의정부 양쪽 다리가 직각으로 굳은 채 평생을 살아온 남자... 소박한 행복을 향한 아저씨의 희망 찾기, 그 간절한 소망과 함께 합니다. 10여 년 간 소식이 끊긴 한 동료를 애타게 찾는 사람들. 금은세공 공장에서 함께 일한 동료는 불편한 몸이지만 그 누구보다도 성실했다는데... 수소문 .. 2008. 9. 21.
추적 60분 - 한국 중소기업, 그들은 왜 야반도주 하는가 중국에서 중소기업을 하다가 야반도주를 하는 사람들... 나쁜놈들은 월급을 채불하고 도망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많은 경우가 중국의 노조문제, 중국정책의 변화, 한국인에대한 안좋은 시선 등등 불리한 여건이 많은듯... 근데 문제는 정부가 신경을 안쓰고 방관하고 있다는것이다.. 공무원이야 그 회사가 망하던 말던 자신의 월급은 나올테니까.. 괜히 나서지 않는건지... 암튼 새정부들어서 이런것에 대해서 많이 바뀌고 있다는데 더 두고봐야겠다... 2007년 12월 중순, 추적 60분 제작진은 공장을 도망쳐 나온 한국 중소기업 사장이 중국 옌타이 시내에 숨어살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밀린 임금과 채무를 갚지 못해 도망쳤다는 박사장 수차례의 설득 끝에 추적 60분 제작진은 ‘숨어사는 박사장’을 만났습니다. 3개월.. 2008. 9. 21.
그것이 알고 싶다 - 조선족이라 불리는 중국동포 이번에 이천사고에서도 13명이나 죽은 조선동포... 그들의 음영을 살펴보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보여준 방송... 물론 그들로 인해서 일자리를 얻기 힘들고, 일의 가치가 떨어지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이 선택을 해서 조선족이 된것이기라기보다는 원래 우리의 조선 국민이였고, 일제시대에 강제적으로 빠져나간 사람들이 다수이다. 그리고 지금의 조선족이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것은 그들의 자녀들에게 고급 교육을 시키려고 하는것이 대다수이고, 현재 그들을 잘 활용만 한다고해도 중국과의 교역에서도 큰 도움을 받을수 있을텐데 너무 근시안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닌지 안타깝다... 그리고 이들을 등쳐먹는 놈들은 참.. 어이가 없고.. 정부는 무엇을 하는지... 방송에 나온 말따라.. 시장경제의 논리대로 언젠.. 2008. 9. 21.
KBS 인간극장 - 남난희의 낮은 산, 낮은 산이 낫다의 저자의 산 이야기 남남희씨가 쓴 책도 한권 읽어보았지만.. 이렇게 실생활을 보니 그의 삶이 어찌나 부럽던지.... 하지만 아직도 이렇게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는 뭔지.. 그녀처럼 모든것.. 아니.. 불필요한것들을 버리고 떠날수는 없는지... 암튼 그녀에게서 배운 우심뽀까는 기성이와 재미있게 잘 놀았다는...^^ 낮은 산이 낫다낮은 산이 낫다국내도서저자 : 남난희출판 : 학고재 2004.06.28상세보기# 전설의 여성 산악인! 남난희남난희(52)는 무서울 것이 없었다. 1984년 1월 1일부터 시작한 일생일대의 도전! 혹한 겨울의 백두대간을 76일 동안 단독종주 했다. 그로부터 2년 뒤 1986년, 여성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강가푸르나 봉에 우뚝 섰다. 세상에 그녀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었다. 정상을 향해 끝없이.. 2008.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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