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에게서 본 실패를 감싸주는 리더십
어진화사를 그리는 화원을 뽑기위해서 시합이 붙었는데, 사람을 묘사한 문장을 듣고, 초상화를 그리는 문제... 김홍도는 신윤복의 말을 듣고 눈을 사시로 그린다. 그리고 김홍도는 사시를 그렸다고 지탄을 받게 되자, 그 모든 책임을 자신이 떠안으려고 한다. 아마 대부분의 직장생활에서 위와 같은 상황이였다면, 사시로 그리지 말고, 정상적으로 그리라고 상사에게 대답을 듣거나, 사시로 그릴려면 네가 책임을 지라고 말을 하지 않을까 싶고... 실제로도 경험상 그래왔던것 같다... 아래 두사람처럼 자신들이 이겼다고 생각할때는 희희낙락하지만, 졌다는것을 알았을때는 서로간에 책임을 전가하고, 비방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책임을 전가하고, 창조적이고 새로운 생각이 대접을 받지 못하고, 실수, 실패를 허용하지 ..
2008. 11. 2.
드릴빗 태일러 (Drillbit Taylor)
고등학교에 입학한 찌질한 학생 둘이 왕따를 당하면서 폭력을 계속 당하자, 보디가드를 모집... 노숙자 한명이 학생들을 이용하려고 보디가드를 하지만.. 영 답답하게... 그러다가 학생들과 우정을 쌓아가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되는 주인공과 학생들의 이야기... 마지막에 복수를 하는 장면은 통쾌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좀 답답하고, 짜증나는 느낌의 영화...-_-;; 2008 감독 : 스티븐 브릴 관련인물 : 레슬리 만, 알렉스 프로스트, 조쉬 펙 별칭 : 히트 코미디 , , 의 제작자 저드 애퍼토우가 제작을 담당하고, 그 영화들로 주목받은 코메디언, 세스 로건이 각본에 참여하는 등, 이른바 ‘애퍼토우 사단’이 내놓은 10대용 코믹 드라마. 출연진으로는, , 등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2007년 8월, ..
2008.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