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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m4655 그룹벨소리 지정 프로그램 Vip PIM RingTone 8.1 얼마전에 m4655를 구입해서 이것저것을 만져보는데, 허걱 그룹벨 지정이 없다... 딱히 꼭 있어야 하는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런건 기본으로 해줘야지...-_-;; 암튼 그룹벨 설정이 없는것 같아서 카페 게시판을 찾아보니 http://cafe.naver.com/sphm4650/2138 Vip PIM RingTone 5.0과 설명까지 잘되어있다. 근데 댓글을 읽어보니 약간 좀 불안한 감이 있어서 최신버전을 찾아보니 8.1이 나왔다는... http://handheld.softpedia.com/progDownload/VipPIMRingTone-Download-52301.html 위의 사이트에서 받으면 되고, 설명은 위에 돌샷님의 글대로 하시면 됨. 저는 m4655인데 잘되고, 그룹벨로 지정안된 연락처도.. 2008. 11. 3.
스타트, 학원라이벌전 만화책 인터넷 헌책방에서 구입 꽤 오래전에 정말 감동적으로 보았던 스타트라는 만화책... 소장하고 싶었지만 발간된지가 꽤 오래되어서 둘다 절판이 되어서 사고 싶어도 살수 없는 상황... 잊고 살다가, 얼마전에 이 만화책을 영화로 만든 나오코라는 영화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터넷을 찾아보니 중고로 판매... 그것도 한질에 6,7천원 정도...^^ 만화책 대여방이 망할때 처분한것을 싸게 구입해서 재판매를 하는듯...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한두권씩 보고는 하는데, 정말 감동의 도가니탕이라는... 어제는 주인공 류스케가 형이 의과대학에 가는데 도움을 주기위해서 육상과 학교를 그만두었다가, 우연한 기회에 단축마라톤을 뛰게 되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것은 달리는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뭉클한 장면... 하루에 한권씩이라도 읽으면서 동기부여나 .. 2008. 11. 3.
KBS 경제세미나 - 한국양궁의 힘 ! 통찰력, 창의력, 조직적응력 대한민국 양궁을 이끌고 있는 서거원 전무의 강연인데, 정말 입이 딱벌이진다... 세계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거기에 이르기까지 정말 엄청난 노력과 준비를 가지고 있다라는것을 새삼느끼게 되었다는... 더이상 스포츠계가 주먹구구식이 아니고, 얼마나 조직적이고 경영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놀라울뿐이다. 그리고 이것을 따뜻한 독종이라는 책에서 보여준것처럼 얼마든지 개인이나 조직에 적용할수 있다라는것을 알수 있다. 무엇보다도 열정과 원칙을 가지고 노력을 하고 있는 모습에서 앞으로의 한국 양궁의 밝은 미래를 느낄수 있었고, 나도 이들의 모습을 부단히 쫓아간다면 나름대로의 성과를 충분히 거둘수 있을듯하다. http://bbs5.kbs.co.kr/ezboard.cgi?db=1Rsuneconomyno&actio.. 2008. 11. 3.
페넬로피 (Penelope) 귀족가문의 조상의 잘못으로 저주를 받아서 돼지코를 가지고 태어난 페넬로피가 평생을 집에 갖쳐서 살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면 저주가 풀린다는 말에 귀족들과 만나지만 모두들 도망을 가다가, 한 가난한 예술가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 사랑도 이어지지 못하고, 결국에는 집을 뛰쳐나와서 진정한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하다가 자신을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과 결혼을 할뻔하다가 모든것이 틀린것임을 알고 결혼을 중단하면서 원래의 모습을 되찾고, 진정한 사랑을 만난다는 이야기... 영화보다는 차라리 애니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하면서도 애니로 만들었으면 슈렉2의 스토리와 거의 유사해질듯... 평생 부모밑에서 철없는 외동딸로 지내다가 진정한 자신을 찾아 떠나는 모습은 좀 볼만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스토리나 재미, .. 2008. 11. 3.
로그인 구석구석 코리아 - 김훈의 자전거 여행(사진보기) 남한산성, 칼의 노래 등으로 유명한 김훈씨의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유명한 그의 책 자전거 여행 1,2권의 맥락중에서 한강과 인근지역을 돌아보는것과 비슷하게 자전거로 돌아보면서 찍은 다큐... 서울부근, 특히 한강부근에 좋은곳을 돌아다니면서 역사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돌아보면서, 그의 자전거에 대한 생각, 글쓰기에 대한 생각들도 들어보고, 이런저런 사람도 만나보는 방송입니다.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은 많이 익숙한 곳에 눈에 많이 띄실겁니다. 예전에 어느 인터뷰에서 남한산성 책을 팔아서 4천만원짜리 자전거를 산다고 하셨는데, 그자전거 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참 멋지게 살아가시는것 같아서 보기좋았던 방송이였습니다. 다시보기주소 http://asx.kbs.co.kr/player.html.. 2008. 11. 2.
북악스카이웨이를 자전거 올라 북한산의 단풍보기! 예전에 한번 가보고 이번에 블랙캣 3.0D를 구입한후에 처음으로 올라가보았다. 저번에 갔을때는 힘이 들어서 중간에 한번 쉬고 올라갔는데, 이번에는 쉬지않고 한번에 올라갔다. 불광동집에서 대략 7Km정도이고, 시간은 30분정도 걸렸다. 개인적으로 체력이 좋아졌다기보다는 27단으로 바꾸고 자전거가 많이 가벼워져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평소에 비해서 자전거를 타고 올라오는 사람은 거의 없고, 주로 자가용으로 오는 사람들이 넘쳐났다. 정면에 보이는 북한산의 단풍이 정말 멋졌고, 사진도 몇장을 찍어놓았는데... 그만 내장메모리에 찍어놓아서 사진을 옮길수가 없다는...-_-;; 암튼 사진은 다음에 올려야겠다... 날씨가 많이 쌀쌀했지만, 올라가는 길에는 땀이 비오듯이 했고, 내려오는 길에는 속도감을 즐기면서 .. 2008.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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