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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통 972

전통시장 추석 한가위 행사의 아쉬운 마케팅과 재래시장의 올바른 전략은? 추석을 맞이해서 전통재래시장에서도 돈을 들여서 공연을 하고, 추첨 행사등을 하는데, 좀 무진장 시끄럽고, 노인분들의 노래방 등 좀 이해가 안가는 방식으로 이벤트를 열더군요.새로운 신규 고객을 모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존의 고객들과 놀고 즐기는 정도로 끝이 나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 행사를 보면서 노인분들은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젊은 사람들을 쫓아내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서 이런 이벤트나 행사를 안하는것은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이런 비용으로 차라리 시장은 단장하고, 깔끔하게 만드는데 사용해 보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 좀 아쉬움이 남는듯 하더군요.희망근로 상품권 재래시장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사용처 검색하기아니면 젊은 사람들이나 젊은 .. 2014. 9. 10.
문제의 원인을 외부가 아니라, 나 자신에게서 찾고 해결 방법을 생각해 보기 조카와 할아버지가 함께 잠자리채를 들고 공원에 나가는데, 할아버지가 잘못해서 잠자리채를 뿌러뜨렸고, 아이는 내 잠자리채~ 하면서 울고 있습니다.평소에 남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 칠칠 맞고, 조심성이 없다고 말하던 할아버지가 말씀하시길...잠자리채가 중국제인지 튼튼하지가 않구만...-_-;;집에와서 본드와 순간접착제로 붙여놓았는데,다음날 아이와 함께 공원에 잠자리채를 가지고 또 나갔는데, 이번에는 아이가 장난을 치다가 또 뿌러졌더군요.근데 아이가 말하길...삼촌 이거 잠자리채가 너무 약해...집에 들어오니 어머니가 새로 구입한 스마트폰과 씨름 중이신데, 문자를 보내야 하는데 자꾸 통화버튼을 눌러서 전화가 걸리자 짜증을 내시면서 말하길...이거 전화기가 이상해...-_-;;제삼자적인 입장에서 볼때는 대부분 당.. 2014. 9. 8.
대우 김우중 회장의 대우그룹 기획 해체론과 명예 회복에 대한 발언과 당시의 추억 오늘 뉴스, 신문 등에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대우특별포럼에서의 인사말이 화제가 되고 있더군요.어린 시절에는 그의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라는 책을 읽고, 꿈을 키웠고, 대학교 4학년때인 1997년 10월에 대우그룹의 계열사에 취업이 되어서 서울역 대우센터에서 첫 직장을 하기도 했었던 추억이 떠오르기도...암튼 오래간만에 사진으로 보니 78세로 이제 상당히 연로하신듯 하네요.아마 신장섭 교수라는 분과 대담을 통해서 이야기를 나눈것을 책으로 엮어서 출판 기자간담회로 여신듯 한데, 연일 대우 그룹의 기획 해체론, 헐값에 매각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듯 합니다.김우중과의 대화국내도서저자 : 신장섭출판 : 북스코프 2014.08.26상세보기무역상을 시작으로 해서 대우전자, 대우건설, 대우자동차, 대우정보시스템 .. 2014. 8. 28.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한 좋은 배우자는 어떤 사람일까? 결혼을 하기 위한 배우자에 대한 이상형을 이야기를 하면 보통 남자는 이쁘고 착한 여자, 여자는 잘생기고 능력있는 남자 등을 언급하고는 합니다. 결혼에 무슨 조건이냐.. 사랑하면 된다라고 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것 또한 조건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세계 최고의 선남선녀 영화배우 탤런트 연애인 부부가 만인의 축복속에 결혼을 하지만, 파경을 맞이해서 이혼을 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하는데, 10년은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해도 헤어지는 커플이 있는가 하면, 결혼식날에 처음으로 만나서 백년해로를 하는 부부도 있기 마련입니다. 뭐 우리가 찾는 배우자의 외모, 재력, 건강, 가족, 배경 등 다양한 조건이 있고, 그런것도 중요한 결혼 생활의 요소이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찾는 기준은 컴퓨터로 치자면 하드웨어(이.. 2014. 8. 5.
울고 있는 아가씨를 보면서 느끼는 인생을 살아가고, 어떻게 다시 시작할까에 대한 생각 친구와 이마트에서 커피를 사서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마트의 홍보 행사 직원으로 보이는 한 아가씨가 울고 있다...T_T;;상사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벤트 직원인듯한것을 보니 아무래도 고객과의 트러블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눈물을 흘리다가, 하늘을 보고 있는데 너무 안되어 보이고...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손수건이나 건네주면서 힘내라고 말하고 싶지만, 생판 모르는 사람이 그러기도 그렇고, 어떻게보면 혼자서 이겨내야 할 시간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문뜩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상사나 고객에 대한 혐오.. 복수...뭐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겠지만...무엇보다 자신에 처지에 대한 비관이나 과거에 대한 후회 등이 아닐까 싶다.오버랩되면서 영화의 한장면이 떠오르던데,.. 2014. 8. 1.
여름 하늘의 멋진 뭉게 구름과 그안에서 상상으로 느껴지는 겨울산 요즘 하늘을 한번 바라보신적이 있나요? 장마는 비도 얼마 내리지 않고 그쳤지만, 멋진 뭉게구름들이 파란 하늘을 뒤덥고 있는데, 너무 멋지고 아름답더군요~ 눈 앞에 펼치지는 풍경이 어떻게보면 멋진 수채화, 유채화 그림을 보는듯 합니다. 명화가 따로 없는듯 합니다~ 구름의 규모도 여름에는 상당한데, 태풍이나 장마의 조각인가요... 암튼 가만히 들여다보면 무슨 조각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저 큰 구름속에는 수증기 물만 있을까요? 천공의 성 라퓨타 (2004)Laputa : Castle in the Sky 8.9감독미야자키 하야오출연도키타 후지오, 테라다 미노리, 요코자와 케이코, 이토 히로시, 타나카 마유미정보판타지, 애니메이션 | 일본 | 124 분 | 2004-04-30 애니메이션 천공의 성 라퓨타.. 2014.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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