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윤창중,포스코 왕상무 사건으로 느끼는 스마트폰,SNS로 인한 수직적인 세상에서 수평적인 세계로의 이동
요즘 뉴스에서는 포스코 왕상무의 스튜어디스 폭행, 남양유업의 막말사태, 청와대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폭행 등으로 도배를 하고 있는듯 합니다. 이런 뉴스들때문에 국정원 댓글사건등 굴직하고, 중요한 사건들이 묻쳐가는듯한것이 좀 아쉽기도 하지만, 또 언제 그쪽으로 집중포화가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만약 이 사건이 2013년이아니라... 2003년, 1993년에 터졌다면 어땠을까요? 그때도 지금처럼 사회의 이슈가 될수 있었을까요? 20년전인 1993년은 인터넷이라는것이 일반인들은 사용할수 없었던 시기이고, 10년전인 2003년은 스마트폰과 비슷한 제품은 있었지만, 전혀 대중화가 되지못했고, SNS라는것은 개념도 없었던 시기였는데, 아마 위의 3개의 사건이 언론을 독점하는 기관과 정부에 의해서 슬그머니 묻쳐버리거..
2013. 5. 16.
박원순시장 취임후의 서울 한강시민공원의 이전과 전혀 다른 공사현장의 변화된 모습
한 일년만인가요.. 자전거를 타고 불광천을 통해서 망원, 마포, 원효대교쪽까지 다녀왔습니다.근데 예전에 박원순 시장이 취임한후에 공사를 많이 시작한것은 알고 있는데, 꽤 여기저기 곳곳이 변화가 되었고, 지금도 열심히 공사중인듯 합니다.예전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의 오세훈 시장때는 소규모 공사보다는 대규모 공사가 위주였습니다.MBC 뉴스 후플러스 - 여의도 마리나, 크루즈 운항, 서울항 이상한 한강개발크루즈 운항을 위한 양화대교 교량공사 재개?공사가 중단된 양화대교, 크루즈 선박을 위한 개량공사양화대교, 크루즈 운항, 세빛둥둥섬 등등... 아직도 원효대교 부근의 아파트에는 오세훈 독재개발 더 큰 용산참사라며, 서울시와 삼성이 우리집을 빼앗아 간다는 현수막이 붙어 있네요...코레일 용산개발사업 청산의 시발점이..
2013.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