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Feel통 973

북한산 둘레길 구름정원길 구간 장마 폭우로 통제중 소식과 둘레길 탐방안내 센터 연락처 전화번호 아침에 집을 나서는데.. 북한산 둘레길 구름정원길 구간 입구를 공사구역 안내 끈으로 묵어서 막아 놓았더군요.어제 비가 많이 와서 통제를 하는 건가요?다른 구간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아무런 설명도 없이 막아놓은게 좀 이상하네요... 만약 공사중이라면 공사 입간판을 세워두고 할텐데, 북한산국립공원이나 지자체인 은평구청에서 폭우때문에 임시로 막아놓은건지... 누가 장난을 친건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이유는 붙여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북한산국립공원 홈페이지나 인터넷 뉴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검색을 해봐도 입산금지나 통제에 대한 이야기는 안보이네요.. 북한산 둘레길 장마 폭우로 임시 통제?찾아보니 2년전에도 장마 폭우로 통제를 하기도 했었네요..폭설이 내리는 북한산 둘레길에 잠시 다녀온 산행기 (미끄러워 위험하니.. 2013. 7. 9.
남재준 국정원장, 야당 공격에 명예를 지키려고 NLL대화록 공개? 국정원의 명예는 댓글다는건가? 요즘 몇일 뉴스를 보고 있으면 정말 화나가고 울분이 느껴집니다. 제가 무슨 노사모나 노무현 대통령을 너무나도 그리워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어떻게 세상이 이따위로 돌아가고 있는지 정말 납득이 안가네요.남북정상회담의 대화록을 일개국정원의 국정원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자기 마음대로 공개를 하고, 이걸 가지고 새누리당은 반역의 대통령이라고 우기고 있는 등 정말 어이가 없을따름입니다.공개된 내용을 찾아보면 발췌본은 NLL과 상관없는 부분까지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오해를 만들게 하고, 보수지지자들이나 보수언론들은 말꼬리를 잡아서 노무현 전대통령을 아주 몹쓸사람으로 만들고 있는데, 정말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화록을 보면 정말 크게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비공식적인 대화자리에서 협.. 2013. 6. 26.
조선일보의 연일 계속되는 국정원 댓글 사건 축소,왜곡 보도와 사설로 본 국민을 호도하는 언론사 [사설] 또 불거진 '盧 NLL 발언' 논란, 얼마나 더 되풀이할 건가오늘자 조선일보 사설을 보니 제목만을 보면 얘들이 왠일인가 싶더군요.어제는 노무현 전대통령이 김정일과 회담에서 nll을 포기하겠다고 말했다고 보도를 하기까지 하더니...근데 사설을 읽어보면 역시나 조선일보는 실망을 시키지않습니다...-_-;;nll발언은 국민에게 큰 추역을 준 만큼 결코 그냥 넘길수 없다고 하네요...뭐 저도 이건 찬성입니다. 어제 문재인의원이 전문을 공개하자고 이야기를 했는데, 안철수의원의 말따라 국정원 국정조사와 별도로 공개를 해서 도대체 전모가 뭔지 제대로 밝혀야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없을듯 하며, 새누리당이던, 민주당이던 거짓선동을 한 사람들은 일벌백계를 해야겠지요. 암튼 그건그거고... 계속 보다보니 가관입.. 2013. 6. 22.
멋진 추억을 기록해준 나의 첫번째 디카를 보며, 더 좋은 행복을 꿈꾸며 기대해 본다 방을 정리하다가 나온 코콤의 KOCOM KDC-100이라는 디지털 카메라... 2000년에 15만원정도에 구입을 해서 이걸 들고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20장정도밖에 못찍기 때문에 노트북에 사진을 전송하고, 다시 찍기를 반복했던 기억이 난다. 뭐 요즘 사람들이 들으면 핸드폰으로 찍으면 되지 뭐 그런걸 가지고 다니냐고 할수도 있을텐데, 당시에는 핸드폰이 막 보급이 되고 있는 상황이였지만,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은 아직 나와있지 않았었고, 그때는 같은 통신사끼리만 문자전송을 할수밖에 없었던 시절... 그래도 연속촬영, 셀프타이머, 전체삭제, 저해상도, 고해상도 촬영 기능이 지원이 되었고, PC에 연결을 하면 화상카메라처럼 사용이 가능하기도... 제품 스펙 보러가기 - http://webdc.bb.co... 2013. 6. 9.
스마트폰 개발자, 디자이너의 ui/ux 공부,학습이 꼭 필요할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요즘 앱개발이 대세이자, 골드러쉬처럼 느껴지는 시대인데 이전에 프로그램을 개발할때나 홈페이지등을 만들때와는 스마트폰이라는 휴대용의 작은 기기라는 특성상 개발환경이나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 문제가 부각되어서 나타난것이 ui/ux 입니다. Yes24 UX 관련 도서 보러가기 인터넷 서점에서 ux로 검색을 해보니 100권이 넘는 책이 나오고, 저도 몇권을 구입해서 읽어봤는데.. 이게 솔직히 하루이틀에 배울수 있는것도 아니거니와... 보통사람들이 어느정도 배워서 능숙하게 자신의 앱이나 개발하는 제품 등에 쉽게 적용할수 있는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찾아보면 ui/ux관련해서 강좌나 세미나 강연등도 많기는 한데, 보통 가보면 중요하다.. ui/ux의 개념은 이거다, 어떤식으로 접근한다 등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데,.. 2013. 6. 6.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느끼는 친구 모임에서 지란지교를 꿈꾸며 지난 날과의 작별을... 간만에 동기들이 종로에서 한잔을 한다고 하는데.. 얼굴을 본지도 오래되었고, 딱히 별일도 없어서 찾아간 모임... 뭐 30, 40대의 남성들이 모인 자리에서 뭐 큰 기대를 하고 나간것은 아니지만, 술자리의 주제가 딱히 마음에 안든다. 매번 술만먹으면 놀러가자는 여행 계획 이야기, 집의 마누라와 자식들 이야기와 가장으로써의 피곤함, 직장 상사에 대한 불평 불만, 강남 룸싸롱 1차, 2차를 풀코스로 뛰면 얼마가 나오냐는 이야기 등등...-_-;; 뭐 나라고 전혀 관심이 없는 이야기도 아니고, 나 또한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때우기도 했지만, 참 앉아있기 힘든 술자리였다. 계속 스마트폰만 끄적이며, 술잔이나 기울이다가 헤어져서 집으로 향했다. 뭐 내가 성인군자도 아니고, 너는 뭐 다르냐고 할수도 있지만,.. 2013. 6. 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