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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통 973

하늘의 커다란 구름을 바라보며, 히말라야,에베레스트를 느껴보는 독특한 기분과 시원함 점심을 먹고 옥상에서 커피한잔에 담배를 피우는데, 남쪽 하늘에 멋진 뭉게 구름이 떠있더군요...이런 모습을 볼때마다 천공의성 라퓨타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떠오르면서 저 안에는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지 않을까라는 상상과 공상을 하는 라퓨타 신드롬에 빠져보기도 합니다.근데 오늘은 저 구름을 보면서 좀 다른 느낌이 들더군요.저것이 구름이라는 생각이 드는것이 아니라... 남쪽에 히말라야 같으 거대한 설산이 우뚝 서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설국열차, 봉준호감독 송강호주연의 영화 줄거리와 엔딩 결말(스포일러 있음)과 이스트섬과 기차,지구의 환경문제영화 설국열차가 생각이 나서 그런걸까요? 암튼 그러한 생각을 하고, 구름을 한참을 바라보고 있으니... 30도가 훌쩍넘는 더운 날씨의 여름이지만, 왠지 모르게 시원하다는 생각.. 2013. 8. 26.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 전좌석 안전벨트 착용의무화의 필요성과 이유는? 고속버스를 타고 지방으로 내려가는 길... 버스기사분이 운행전에 안전벨트를 반드시 매달라고 당부를 하더군요.예전에는 이러지는 않았는데, 요즘에는 바뀐듯 합니다.(올라올때는 이런 말이 없었다는...)2012년 11월 24일부터 고속버스에서는 승객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듯 합니다.일반 자동차들은 2015년부터 전좌석이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가 된다고 합니다.뭐 이렇게된다면 차후에 교통경찰의 단속 대상이 되어 과태료 3만원을 물게 된다고 하지만... 도로의 여건상 단속은 힘들듯한데, 보험이나 기타문제에 손해를 볼수도 있을듯 합니다.어찌보면 뭐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고속도로에서는 승용차나 고속버스나 가급적 불편하더라도 안전벨트를 착용을 합니다. 친구.. 2013. 8. 16.
여름철 잠자리,매미,모기를 보면서 느끼는 삶의 열정과 치열한 모습에 대한 생각과 나 어린이집이 여름방학을 한후에 너무 심심해해서 저녁에 집에 온후에 공원에 잠자리를 잡으러 놀러가자고 했더니 좋아하선 TV만화영화도 그만두고 나가자고 하더군요~얼마전에 구입한 잠자리채를 가지고 잠자리를 잡으로 공원으로 출발...하늘에는 잠자리가 무진장 많이 날아다니는데, 희안한것이 잠자리들이 보통 나무가지에 많이 앉아 있는걸로 알았는데, 가만히 앉아서 있는 놈들은 거의 없고, 거의 대부분 하늘을 부지런히 날라다니더군요~한참을 돌아다녀봐도 마찬가지인데, 결국에는 잠자리 잡기에 실패를 했습니다. 공중에 날아다니는것을 잠자리채를 휘둘러서 잡기도 힘든데,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니... 장마가 50일정도로 길어서 그동안 먹이 사냥도 거의 못했고, 번식을 하기 위한 행동도 제대로 못한 상황에서 가만히 앉아있기 보다는 .. 2013. 8. 12.
어린이집 여름방학 과제물은 아이가 아닌 어른들의 숙제인가?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건? 유치원이 약 일주일간을 방학을 하면서 집에서 종일 놀고... 주말에는 엄마아빠와 놀러다니기 빠쁜 조카 막상 개학날이 다가오자 밀린 숙제를 하느랴고 바쁩니다...-_-;; 매일 내일한다고 미루기만 하고, 부모도 그래 간만에 쉬는데 푹 놀아라라고 했다가 막판에 무진장 바빠진듯... 거기다가 몇일 신나게 놀았더니 뭔가를 한다는게 무진장 귀찮은지 짜증내고... 울고...-_-;; 몇일 북한산 계곡에 수영을 하러 다녔더니 놀러만 가자고 하더군요... 암튼 숙제도 숙제이지만... 방학도 몇일 안남았고, 날도 더운데 북한산 계곡에서 또 퍼질러져서 신나게 놀았습니다...-_-;; 결국에는 부모와 식구들이 막판에 비상이 걸려서 각종 숙제, 과제물을 챙기게 되네요...-_-;; 일주일정도 밖에 안되는 방학에 숙제를 이것저.. 2013. 8. 11.
장사안되는 가게의 특징 - 변해버린 맛, 인건비 삭감, 손님 감소의 소탐대실의 악순환 예전에는 단골이라서 자주 가고는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실망스러워서 최근에는 거의 가지 않았는데, 간만에 어디서 한잔할까하다가 찾아가 보다가 다시 들린 집...예전에 비해서 부쩍 손님이 줄어서 사람이 두테이블 정도밖에 없는데, 수요일 저녁이라서 그런가 싶었는데, 밤장사하는 술집치고는 손님이 좀 너무 없기는 하더군요...프렌차이즈 체인점이라서 안주의 종류는 꽤 많은데, 생판 모르는것을 도전하기 보다는... 예전에 자주 먹었고, 어느정도 안전빵이라고 생각되는 깐풍새우를 시켰습니다.근데 바삭한 맛도 전혀 없고, 소스도 얼마없어서 맛이 영 아니더군요...-_-;;손님만 없는것이 아니라 알바생도 남자한명이 혼자서 홀과 계산대를 혼자서 책임을 지고 있는데, 주인 아줌마는 장사가 안되어서 속상해서 어디 가셨나 .. 2013. 7. 29.
북한산계곡에서 땀흘리고 돌아온 조카와 즐거운 목욕 물놀이 집근처가 바로 북한산 계곡인데... 조카가 태권도장에 다녀온후에 집에서 목욕을 한번씩 해주는데, 오전에는 장마비가 엄청오더니 오후에는 좀 개어서 오늘은 계곡에서 목욕을 하자고 꼬셔서 다녀왔습니다. 뭐 바로 집 옆이라서 다녀온것도 아니지만...^^ 장마의 끝자락에 북한산 계곡에서 홀로 물놀이를~ 북한산 계곡(불광동 구기터널방면)에서의 물놀이 처음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갔지만... 막상 물에 들어가려고하니 물이 엄청 차가워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난리를 피웠는데, 나중에는 물에 들어가서 재미있게 놀이도 하고.. 잘 놀다가 왔네요~ 연서폭포, 불광동 북한산 둘레길의 비가 오면 생기는 우리 조카의 이름으로 작명한 작은 폭포 북한산 불광동 구기터널부근의 정호폭포를 소개합니다 이런 작은 계곡도 있고, 조카이름.. 2013.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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