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안되는 가게의 특징 - 변해버린 맛, 인건비 삭감, 손님 감소의 소탐대실의 악순환
예전에는 단골이라서 자주 가고는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실망스러워서 최근에는 거의 가지 않았는데, 간만에 어디서 한잔할까하다가 찾아가 보다가 다시 들린 집...예전에 비해서 부쩍 손님이 줄어서 사람이 두테이블 정도밖에 없는데, 수요일 저녁이라서 그런가 싶었는데, 밤장사하는 술집치고는 손님이 좀 너무 없기는 하더군요...프렌차이즈 체인점이라서 안주의 종류는 꽤 많은데, 생판 모르는것을 도전하기 보다는... 예전에 자주 먹었고, 어느정도 안전빵이라고 생각되는 깐풍새우를 시켰습니다.근데 바삭한 맛도 전혀 없고, 소스도 얼마없어서 맛이 영 아니더군요...-_-;;손님만 없는것이 아니라 알바생도 남자한명이 혼자서 홀과 계산대를 혼자서 책임을 지고 있는데, 주인 아줌마는 장사가 안되어서 속상해서 어디 가셨나 ..
2013.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