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후로후키), 무의 새싹의 영양성분과 효능
참치회집이나 소고기 집등의 음식점에 나가면 주는 무순... 일본말로는 후로후키(フロフキ)라고 한다고... 무의 새싹으로, 비타민A와 C, 칼슘, 카로틴 등의 영양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우유와 비교하면, 비타민A는 4배, 비타민C는 29배나 더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슘 함량은 감자의 10배정도 효능으로는 열을 제거하고 몸의 부기를 가라앉히며, 폐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준며, 소화를 도와주는 아밀라아제 작용이 있어 고기나 회를 먹을 때 곁들여 먹으면 좋기때문에 회집이나 고기집에서 많이 나온다고... 생채에 마요네즈를 발라 먹기도 하고, 장에 찍어 먹기도 하며, 다른 채소와 혼합하여 녹즙으로 먹기도 하는데, 보다보니 새싹 비빔밥이 떠오른다는... 몸에도 좋고, 소화에도 좋으니 많이들 드시면 좋을듯~
2011. 2. 27.
군대에서 말하는 용어는 모두 다나까로 끝난다는 말의 의미는?
군대에 가면 신교대에서 처음에 듣는말중에 하나가 모든 말은 다나까로 끝나야 한다는 말... 그랬어요, 저랬어요 가 아니라, 그랬습니다!, 그렇습니까? 라고 끝내라는 이야기... 근데 헷갈리는 것중에 하나가 다와 까는 알겠지만, '나'는 뭘까? 인터넷을 찾아보니 대략 의견은 두개인데, 하나는 '다', '나', '까'로 끝내라는 의미로 '나'는 고참이 자네가 그랬나? 라는 의미이고, 또하나는 다나 까로 끝내라는 의미로 다 or 까 의 의미라고... 뭐 군법으로 정해진것도 아니니, 정확한 뜻을 알기는 어려울텐데, 개인적으로는 다 or 까의 의미가 아닐까 싶다. 신병교육대대에 처음 들어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용어일텐데, 나짜가 들어간것은 다나 까로 끝내라는 의미가 아닐까? 암튼 사회생활을 하다가 처음에는 정..
2011.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