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게임 - 7년째 집안이 틀어박힌 아들, 나는 왕따였다 (사진보기)
평소에도 말이 별로 없던 아들이 어느날 회사를 그만두고 벌써 7년째 집안에 박혀있는데, 도대체 이유를 모르고 답답해 하시는 노부모님... 친구들, 직장동료를 찾아서 이야기를 해봤지만, 성과는 없고.. 결국에는 친구들이 방문을 해서 아들을 설득하지만, 아들은 그날 저녁에 행패를 부리다가 경찰서에 갔다가,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을... 정확한 원인은 안밝여졌고, 당분간 입원을 해서 치료를 해야 할것 같다고... 뭔가 부득이한 사정은 있었겠지만, 사람이 제대로 되기 위해서 노력하기는 쉽지만, 한번 망가지는것은 순식간이라는 생각과 함께.. 나는 절대 저러지 말아야 겠다라는 생각이...-_-;; 여고시절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노래방에서 각목에 발길질에 폭력을 당한 소녀가 오랜 시간을 방황하다가 다시 기운을 차..
2009.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