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정신의 지도 도서 서평, 나는 정상이라고 확신하십니까?
수많은 사람을 학살한 히틀러가 미친 사람일까요? 정상인일까요? 만약 그가 비정상인으로 정신병에 걸린 사람이라면 그는 무죄인가요? 상당히 도발적인 질문을 가지고 정신과의사가 정상과 비정상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것이며, 또한 다양한 질병들이자,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고 우리도 겪고 일으지 모르는 병인 조울증, 우울증, 정신분열증, 알콜중독, 마약 중독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해야 할지를 정신과의사의 고민과 함께 아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는 내용의 책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모두들 자신이 지극히 정상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세상은 정신병에 거린 사람들때문에 문제가 아니라, 정상인이라고 말하느 사람들에 의해서 수많은 범죄, 학살, 테러 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나치의 유태인..
2010. 9. 1.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도서 서평
모짜르트, 아인슈타인, 타이거우즈, 잭웰치 등등 수많은 성공한 사람을 보면 그들은 남다른 재능과 비범한 천재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 그들을 만든 원동력은 천재성보다는 부단한 노력과 연습이라는 산물이라는 취지의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만시간이상의 꾸준한 노력부터, 내적 동기 부여를 통한 훈련 등 자기계발서적을 넘어서 인문학, 심리학적으로도 많이 다루고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 재능을 단련시키고, 연습하는가에 대해서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연습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며, 어떠한 자세로 행해야 하고, 실제적으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실전적인 내용의 책입니다. 우선은 천재성보다는 연습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데, 실험을 통해서 악기를 다루는데, ..
2010. 8. 27.
홈런을 한 번도 쳐 보지 못한 너에게 도서 서평 - 나, 언젠가는 홈런을 칠 거야!
팀의 경기에서 찬스가 왔는데, 감독의 강공 명령에 홈런을 치겠다는 마음을 먹고, 타석에 들어가지만, 홈런은 커녕 땅볼로 물러나면서 축처진 어깨도 집에 돌아온 주인공이 동네 야구선수였던 형에게 조언과 위로의 말을 듣고, 다시금 힘을 얻어 스윙연습에 들어간다는 내용으로, 짧지만 잔잔한 느낌과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32쪽분량의 짧은 그림책입니다. 보통 이런류의 책은 유아용 도서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유아들이 보기는 좀 그렇고,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고등학생의 아이들에게 힘들때 위로의 메세지를 전해주는 내용의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단 학생들뿐이 아니라, 어른들도 사회에서 매번 한방을 기대하지만, 막상 안타한번 제대로 못치고 사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에서 좋은 그..
2010.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