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사용하겠지라는 생각이 부르는 낭비와 절약과 비움을 위해서 해야하는 방법(쇼핑, 과소비, 다이어트, 인생)
집의 대청소를 시작했는데, 정말 쓰레기장도 아니고, 불필요한 물건들이 온 집안에 가득한데, 이것을 방구석구석에 쳐박아둔것을 꺼내니 정말 황당할 따름입니다.무엇보다도 나 자신에게 화가나는것은 언젠가 필요하겠지라는 생각에 불필요하게 구입해놓은 물건들이 이제는 전혀 쓸모없는 물건들이 되어 있다는것이더군요...특히나 온라인 G마켓, 옥션, 11번가 등에서 물건을 구입하게되면 배송비가 아깝다는 생각에, 판매자의 다른 제품들중에서 당장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언젠가 꼭 필요하게 될텐데, 지금 사놓으면 배송비도 아끼고 좋지 했던 물건들이 대다수인데, 그런 물건중에 정말 언젠가 나중에 꼭 쓰게되는 물건은 백에 하나둘이 될까 말까합니다.구매할 당시에는 고가로 구입을 했지만, 이제는 쓰레기 처리비용을 내고 버려야 하는..
2012. 12. 16.
식당,음식점,술집의 금연법 적용과 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술집에 출입하는것에 대한 생각
12월 8일자로 식당이나 음식점, 주점, 술집 등 150제곱미터(약 45평) 이상의 가게는 금연법이 시행이 되어서 당분간은 계도기간을 가지며, 2015년 1월부터는 모든 음식점과 술집에서 금연이 의무적으로 시행된다고 하더군요.저도 흡연자이기는 하지만, 비흡연자의 간접흡연으로부터의 피해와 권리를 따지자면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_-;;서울시 금연구역 지정 확대로 대로변에서도 담배 흡연시 벌금을 물린다고 하네요금연정책으로 고기집, 술집 주점도 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해보는것은 어떨까?장사,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짧게 단기적으로 봤을때 매출 하락으로 불평을 하시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흡연자가 담배를 못피게 한다고, 음식점이나 술집에 안갈것도 아니고, 오히려 비흡연자가 담배때문에 그동..
2012. 12. 13.
소비자의 비판 블로그, 공익목적 땐 무죄 판결과 블로그의 업체 리뷰시의 주의사항
소비자의 비판 블로그, 공익목적 땐 무죄 판결 오늘 뉴스를 보니 인터넷에 올라온 후기를 보고 산후조리원에 갔다가 실망을 하고, 불편함과 잘못된 부분을 지적했던 블로그가 업체측의 고소로 1,2시에서는 벌금 50만원까지 선고를 받았지만, 3심인 대법원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하네요. 뭐 원문의 글을 확인할수가 없어서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없는 사실을 유포하거나, 거짓비방을 한것도 아닌데, 기소유예도 아니고, 이렇게 재판까지 간것이 참 안타까울 따름인데, 당연한 처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음식점 불만 리뷰글이 명예훼손 게시물? 블로그 권리침해신고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세요 저 또한 리뷰글을 통해서 명예훼손죄고 고소를 한다는 협박을 받거나, 군리침해신고로 글정지도 숱하게 맞았는데, 이제는 좀 많이 무덤덤해..
2012. 12. 12.
대형마트에 붙어 있는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과 자율휴무일, 그리고 재래시장과의 상생?
이마트 은평점에 갔더니, 마트 입구에 뭔가 붙어 있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내용으로 정부와 국회, 지자체등의 대형마트 규제가 자율상생을 무시한 일방적인 규제로, 소비자, 농어민, 입점상인의 피해만 가중시킨다는 내용의 글이더군요...상세적인 이유로는 첫째로 소비자들의 쇼핑 기회조차 박탈하는 수준의 규제이고,둘째로 농어민과 입점 소상인 피해가 가중되고, 서민 일자리가 감소한다는 그들의 주장...이런 대자보같은것이 나붙은것의 배경은 우선은 지자체에서 매월 2, 4주 일요일에는 대형마트는 휴뮤를 하라고 법을 만들었는데, 마트측에서 가처분 신처을 내서, 법의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법원에서 마트규제는 문제가 없지만, 절차상의 문제를 인정하고 마트측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근데 지자체가..
2012.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