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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통 973

경기가 불황인데 명퇴, 퇴직, 은퇴후에 남의 말만 믿고, 무작정 새로운곳에 도전,투자,창업을 하는것은 현명한 방법일까? 간혹가다가 택시를 타고는 하는데... 요즘은 정말 택시 잡기가 편해진듯합니다.10년전쯤만 해도, 강남에서 술한잔하고 강북 은평구로 오려면 주말저녁에는 절대로 가는 택시가 없어서, 강남에서 택시를 타고, 종로에 와서 안국까지 걸어와서 택시를 갈아타는 환승을 하기도 했다는...-_-;;지금이야 불법 단속으로 없어졌지만, 합승이나 어디까지 가는지 묻고 방향지가 맞아야 태워주는 잘못된 관행도 없어졌는데, 그러고보면 예전에는 택시운전을 하기 좋았지만.. 지금은 예전같지는 않을듯 합니다.법인 회사 영업용택시는 사납금을 채우고, 일주일마다 밤낮이 바뀌기때문에 몸도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개인택시라고해서 그닥 편한것도 하니고, 가나다로 3일마다 하루를 쉬기때문에 돈벌이도 회사 영업택시에 비해서 훨씬 나은것도 아니라고 .. 2012. 11. 19.
오래간만에 들린 신촌 거리 방문기, 전혀 달라진 모습에서 느끼는 격세지감과 변화의 모습 약속이 신촌에 잡혀서 백만년만에 나가본 신촌 연세대학교 부근... 독수리다방은 사라지고, 독수리당구장만 남아있는더군요. 그리고 간만에 들려보니 예전에 있던 집들도 다 리뉴얼되거나 새로운 집에 들어서면서 아는 집도 거의 없더군요.무엇보다도 술먹고 흥청망청 놀던 신촌은 더이상 거의 없는듯 한데, 가장 놀랍더군요~금요일 저녁이라서 좀 사람이 있고, 차가 많이 밀리기는 한데, 날이 좀 추워져서 그런지 사람들은 그닥 없더군요.놀라운 변화중에 하나가... 대부분 주점, 술집이던 골목의 가게들이 화장품, 옷가게, 대형프렌차이즈, 카페 등에게 자리를 내준듯한데, 어디 괜찮은 술집이 없나하고 돌아다니는데, 술집들은 파리를 날리는곳이 상당히 많고...가장 손님이 많았던곳은 이대와 연대 사이의 팥빙수집만 밖에도 손님이 줄서.. 2012. 11. 15.
화가 났다는 말과 삐졌다는 말의 어감의 차이와 사용하는데 있어서의 용어의 신중함의 필요성 화났다.. 삐졌다... 어찌보면 상당히 다른 말이고, 어떻게보면 상당히 유사한 말인데, 보통 상대가 화났다라고 말하는 경우는 나나 타인이 실수를 해서 벌어지는 경우를 말하고, 삐졌다라고 말하는 경우는 상대방이 잘못했다기 보다는 당사자가 속이 좁아서, 벌어지는 경우를 말한다. 근데 실상 현실에서 쓰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자신이 열이 받는것은 화난것이고, 남이 열은 받은것은 삐졌다라고 표현을 하는 경우가 많은듯하다. 물론 상대의 앞에서는 화났어? 라고 말하지만, 뒤에가서나 상대가 없을때는 그사람 삐졌어라고 말을 하고는 하는듯하다. 뭐 잘못 말하는것이기는 하지만, 은연중에 자신을 보호하고, 상대방을 깍아내리거나, 속이 좁다고 폄하하려는 무의식적인 말일수 있는데, 상대방이 듣게 된다면 더 화가나고, 열이 .. 2012. 11. 14.
이마트(EMart) 로고의 변경로 생각해본 기업의 CI의 변화, 리뉴얼의 이유는 뭘까? 이마트 은평점에 간만히 갔다가 가만히 보니 로고가 바뀐듯한데, 위의 로고가 아래로 바뀌었는데... 찾아보니 1년전에 바뀌었다고 하네요...-_-;; 찾아보면서 제가 눈썰미가 이렇게 없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기존에 각진 이미지의 문자를 둥글게 바꾼듯한데, 이 로고는 첨본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기존 로고가 눈에 더 익숙한듯 해서 그런지.. 바뀐지를 잘 모른듯... 근데 이마트 로고가 바뀐거 아닌가 싶었던것은 위 사진의 로고를 보고서 느낀건데... 위의 로고는 좀 생소하고, 기존에 보지 못하던 로고가 아닌가요? 주황색바탕에 흰색 원이 있고, 그안에 다시금 주황색으로 e자사 새겨진 주유소 입간판같은 로고를 보면서 이마트가 새롭게 로고를 바꿨는지.. 새로운 시도를 한번 해보는건지 궁금한데, 로고에.. 2012. 11. 13.
북한산 계곡에서 물놀이중에 할머니와 조카의 뽀뽀하는 사진(2012 티스토리 사진 공모전 참가) 유난히도 무더웠던 2012년 여름... 거의 날마다 조카 연서를 데리고 계곡에 가서 시원하게 놀다가 내려오고는 했는데, 할머니와 뽀뽀를 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 2013년 티스퇼 사진공모전 겸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너무 행복해보이지 않나요...^^ 지금도 이때의 재미있었던 기억이 남아있는지... 추워졌는데도 불구하고, 수영장에 가자는 우리 연서... 북한산 계곡(불광동 구기터널방면)에서의 물놀이 장마의 끝자락에 북한산 계곡에서 홀로 물놀이를~ 북한산 계곡 - 가족 나들이에 좋은 불광동 구기터널 방면 이건 강원도 양양 하조대 해수욕장에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하조대 해수욕장, 강원도 양양의 조용하고 깨끗한 추천 동해 바닷가 여행지~하조대 등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하조대의 거친 파도의.. 2012. 11. 13.
매일 반복되는 인생과 삶을 대하는 자세,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오늘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데 담배를 피우러 밖에 잠시 나갔다가 왔습니다.라이타가 좀 오래되어서 부싯돌이 얼마 남지 않았는지.. 잘 켜지지가 않더군요. 거기에다가 바람까지...몇십번을 시도해야 한번 켜질까말까하는 계속적인 시도와 반복....아마 담배를 피우시는 분이라면 아실껍니다...-_-;; 근데 계속 잘안되다가보니까.. 라이터 불을 켜는 행동이 불을 켜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는 식으로 바뀌어갑니다...-_-;;한번 불을 켤때마다 부싯돌을 돌리면서 가스를 주입하는 버튼을 눌러주어야 하는데, 불이 안들어온다고 계속 부싯돌만 돌리다가 보니 간혹 몇십번을 하다가 불이 제대로 켜졌는데도 불구하고, 불을 붙이지 못하고, 다시 부싯돌을 돌리는 행동을 반복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 2012.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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