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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통 973

강남 양재역의 금연거리, 흡연시에 5만원의 과태료과 부과되니 거리 도보시 흡연을 자제하세요 하루에 2-3갑정도를 피우는 골초인데, 일산에 갔다가 지하철을 타고 양재역까지 가서 지하철에서 내려서 금단현상에 담배를 한대 피울까 했는데, 왠지 이상한 느낌에 주위를 살펴보니 양재역부근이 금연거리 no smoking 로 간접흡현 피해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 금연거리고 2012년 6월 1일부터 흡연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하네요~ 서울시 금연구역 지정 확대로 대로변에서도 담배 흡연시 벌금을 물린다고 하네요 금연구역은 서초구청쪽부터 강남대로의 양재역 환승주차장, 스포타임, 엘타워쪽까지의 거리입니다. 단속하시는 분이 꽤 있는데, 담배를 피워무는 사람을 보면 막 달려와서 딱지인지.. 신용카드 결제기인지로 벌금을 물게 하는듯 합니다. 그리 길지 않은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분들이 단속.. 2012. 12. 9.
대형마트에 붙어 있는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과 자율휴무일, 그리고 재래시장과의 상생? 이마트 은평점에 갔더니, 마트 입구에 뭔가 붙어 있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내용으로 정부와 국회, 지자체등의 대형마트 규제가 자율상생을 무시한 일방적인 규제로, 소비자, 농어민, 입점상인의 피해만 가중시킨다는 내용의 글이더군요...상세적인 이유로는 첫째로 소비자들의 쇼핑 기회조차 박탈하는 수준의 규제이고,둘째로 농어민과 입점 소상인 피해가 가중되고, 서민 일자리가 감소한다는 그들의 주장...이런 대자보같은것이 나붙은것의 배경은 우선은 지자체에서 매월 2, 4주 일요일에는 대형마트는 휴뮤를 하라고 법을 만들었는데, 마트측에서 가처분 신처을 내서, 법의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법원에서 마트규제는 문제가 없지만, 절차상의 문제를 인정하고 마트측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근데 지자체가.. 2012. 12. 7.
아이에게 '지지'라고 하는 말의 뜻과 의미는? 우리는 어릴적에 지지라고 하면 더러운것이라는 의미나, 하지 말라는 의미로 많이 들었었고, 이제는 아이들에게 더러운것이나, 행동을 저지할때 지지라는 단어를 쓰고는 합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검색을 해보니 http://stdweb2.korean.go.kr/search/List_dic.jsp 지지 어린아이의 말로, 더러운 것을 이르는 말. ¶ 그건 지지니까 만지지 마. 어린아이에게 ‘더럽다’고 일러 주는 말. 라고 나오더군요. 근데 얼마전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 - 박재희, 아름다운 약속 가훈 이라는 강연에서 이 지지라는 말이 지지(知止)라고 하시더군요. 지지(知止) * 자신의 분수에 넘치지 아니하도록 그칠 줄을 앎. 지지-하다(知止--) 「동사」 * 자신의 분수에 넘치지 아니하도록 그칠 줄을 알.. 2012. 11. 28.
자살을 해서 죽으면, 반드시 지옥에 가게 될까? 영화 콘스탄틴을 보고 나서 자살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영화속에서 등장하는 천주교에서는 자살을 가장 손꼽히는 죄악으로 꼽고, 자살을 한 사람에게는 장례미사를 해주지도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명을 자신이 스스로 끊는다는것은 당연히 큰 문제가 있는것임에는 틀림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과연 자살을 하면 천국에 못가고 지옥에 가게되는 걸까요? 영화에서 키아누 리부스는 천국에 가게 됬지만, 사탄이 그의 생명을 연장시키고 너는 살면서 앞으로 악행을 저질러서 지옥으로 떨어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럼 천국에 갈뻔했던 콘스탄틴의 앞으로의 운명은 어찌될까요? 지금부터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결정되는것일까요? 천국에 가기로 했으니 앞으로 나쁜짓을 하면서 살아도 천국에 가게 되는것일까요? 3명의 .. 2012. 11. 28.
가득찬 잔을 비우고, 다시 시작하자. 바로 지금... 우리는 하루하루 방송, 뉴스, 신문, 인터넷, 독서, 일상에서 수많은 정보와 지식을 접하게 되고, 수많은 지식을 자의든 타의든 간에 우리의 머리속에 채워넣고 있다. 너무 이런 정보습득이 없어도 문제지만, 최근에는 너무 과잉적인 정보나 지식이 문제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는 말도 있지만... 이런말은 그 지식이나 정보를 내 몸에 체화시키고, 삶속에 녹여들였을때 할수 있는 말이지, 그러한 과정없이 컴퓨터에 파일을 쌓아만 놓고, 쳐다 보지도 않는것처럼 쓸데없고, 불필요한 정보로 가득하거나,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머리로만 알뿐.. 삶에 녹아들어 있지 않다면 과연 그런것들이 나의 삶에 도움이 될수 있을까? 제삼자의 시각으로 본다면 쓸데없는것들로 머리에 가득채운다고 느껴.. 2012. 11. 28.
안철수의 책과 저서로 바라본 대선후보 사퇴와 차후 행보에 대한 생각 무소속의 대선유력후보였던 안철수씨가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의 단일화 협상에 실패하고난후에 자신의 모든것을 건다고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백의종군한다는 심정으로 후보 사퇴를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반기기도 하고, 충격으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비아냥 거리기도 하는데... 어째든 야권은 단일화가 되었네요.반기는분들이야 문재인이나 민주당의 지지자인분들이 많고, 충격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은 안철수씨의 지지자이고, 비아냥 거리며 난 실망해서 한나라당.. 아니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찍겠다는 분들은 원래 여당 지지자인듯...암튼 개인적으로도 단일화 협상을 하면서 계속 협상안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도 존경하고, 믿었던.. 안철수씨에 대해서 좀 실망감이나 피로감을 느끼기 시작했는데, 멋진 결정.. 201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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