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통 971 금연법 시행에 관해 음식점, 술집이 생각 발상의 전환을 통해서 기회를 만들어 보는 방법은 어떨까? 식당,음식점,술집의 금연법 적용과 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술집에 출입하는것에 대한 생각서울시 금연 지역 확대, 지하철부근, 버스 정류장, 공원에 길을 걸을때도 금연을!요즘 흡연에 대한 제재가 점점 커지면서 애연가들은 입지가 점점 줄어들더군요...특히나 45평이상의 음식점과 주점에서는 금연법이 시행되어서 당분간 계도기간을 가진다고 하는데, 자영업자들의 피해도 꽤 되는듯 합니다.얼마전에 금연업에 대해서 글을 하나 포스팅을 했는데, 한 사장님이 손님이 많이 줄어서 힘들다... 금연법을 없에거나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을 해야 하지 않냐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흡연자로써 금연법이 많이 불편하고, 최근에는 금연법이 적용되는 큰 술집보다는 흡연이 가능한 작은 가게를 찾아가는것도 사실입니다.아마 45평 이.. 2013. 1. 18.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고 이겨내, 원래의 자신으로 돌아가고, 더 발전하기 위한 방법은? 어제 MBC 드라마 마의를 보았는데, 백광현(조승우)이 조선에서 스승이 시술로 사망한 사건이후에 몸을 피해 스승 사암과 함께 중국에 와있는데, 중국 황제의 애첩을 병을 살려서 다시금 조선으로 돌아가라는 스승의 말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돌아가고 싶지 않냐? 니가 있던 자리로 돌아가고 싶지 않느냐고? 돌아고 싶다고 했느냐? 그렇다면 너에게 필요한것은 황제의 칙서만이 아니다. 바로 니가 실패한 그 병... 네 마음에 아직도 죄로 남아있는 그 병을 딛고 일어서야해! 자신의 스승이던 이순재가 자신의 시술로 인해서 죽었던 그 병을 또 다시 마주하게된 광현이를 보면서, 우리가 실패해서 쓰러졌을때 우리는 다시금 어떻게 일어나고, 재기를 해야 할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 2013. 1. 16. 교보빌딩 광화문 글판 2012 겨울편 문구, 반칠환 새해 첫 기적 -황새는 날아서 알은 뛰어서 달팽이는 기어서 새해 첫날에 도착했다 오래간만에 나간 광화문... 항상 기대되는것은 이번에 교보생명 빌딩에 붙어 있는 글귀는 뭘까라는 생각이 듭니다.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의 새로운 여름 버전인 정석남시인 나의 유산은중에 내 유산으로 징검다리 같은 것으로 하고 싶어...불광문고 서점의 글판, 정호승의 시 봄길중에서를 읽으면서교보생명 광화문글판, 있잖아 힘들다고 한숨짓지 마, 햇살과 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광화문광장에 들어서서 교보문고 광화문점쪽으로 가다보니 간판이 겨울편으로 새롭게 바뀌었더군요.황새는 날아서 알은 뛰어서 달팽이는 기어서 새해 첫날에 도착했다첫느낌은.. 이게 뭐야... 말장난하는건가라는 생각이...-_-;;웃음의 힘 (양장)국내도서>시/에세이저자 : 반칠환출판 : 지혜 2012.12.01상세보기반칠환이라는 시인의 새해 첫 기적.. 2013. 1. 12. 떠나가는 고객을 어떻게 보내는것이 좋을까? - 연회비만 나가는 신용카드 해지 전화를 해보며... 집으로 신용카드 명세서가 한장 날라왔는데, 거의 사용하지도 않는 LG카드.. 아니 신한카드의 명세서이더군요. 쓴것도 없는데, 왠 명세서인가 하고 보았더니...연회비 7천원을 내라고 하더군요...-_-;;개인적으로는 하나SK카드를 주로 사용을 하고, 간혹 신한카드만 무이자할부 행사를 하는 경우에만 종종 사용을 하고는 했는데, 올해는 그나마도 거의 사용을 안한듯...연회비를 빼달라고 할까.. 그냥 사용하지도 않는거, 해지를 할까하다가 해지를 위해서 상담을 하다가 연회비를 면제를 해준다고하면 그냥 가지고 있고, 아니면 해지를 하자라고 생각을 하고 1544-8800인가 1544-7000에 전화를 걸어서 통화...근데 정말 의외로 4분여만에 탈퇴가 바로 되더군요...뭐 연회비를 면제해주거나, 깍아준다는 협상같은것.. 2013. 1. 4. 눈이 많이 내리는데도 제설작업은 거의 하지 않는 아쉬운 모습과 교육에서 찾아본 해결 방법? 요즘 참 눈미 많이 내리는데... 제설작업은 참 아쉬운 느낌입니다.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는 지자체에서 잘 치우고, 대형마트나 성실한 업주분들은 자신의 가게 앞을 잘 치우지만, 거리 곳곳이 빙판길인곳이 상당히 많더군요. 대형마트도 자신의 영역까지만 딱 치우는 깍쟁이 같은 모습은 조금 아쉽더군요... 근데 이 앞으로 있는 가게 주인들은 거의 손을 안데고 있더군요...-_-;;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라는 생각을 해보니.. 예전에는 자기집, 자기 가게 앞이라는 개념이 있었는데, 건물이 높아지고, 입주해있는 집이나 가게들이 늘어나면서 1층집은 나만 치우냐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듯하고, 2층 이상은 나하고는 상관없는거 아냐라는 생각을 가지는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동네에서도 아파트나 연립주택이 많이 생기면서 주인집.. 2013. 1. 2. 제설작업이 귀찮아서(?) 통행금지 구역으로 만들어버린 계단의 반쪽과 주인의식 건물을 나와서 계단을 내려가려는데, 계단에 누가(아마 관리하시는 분이겠지요) 라바콘과 끈으로 통행금지구역을 설정해 놓았더군요.저 원뿔형의 도로 표지가 이름이 뭔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정식명칭이 러버콘(rubber cone, 고무로 만든 원뿔), 트래픽콘(Traffic cone)으로 부른다고 하네요.암튼 뭐 물이 흘러서 계단이 빙판이 되었나 싶더군요.근데 계산을 보니 그닥 얼음이 얼어있는것 같지는 않고, 걍 눈을 치우지 않고, 이렇게 결계를 쳐놓았네요...-_-;;저 눈밑에 얼음이 가득한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반만 눈을 치우고, 반은 통행금지라...-_-;; 뭐 요즘 눈이 좀 많이 내리기는 하는 편이지만, 그다지 보기 좋아 보이지는 않더군요.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눈을 치우는곳을 선택해서, 그곳만 집.. 2013. 1. 2.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1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