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 커피,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따뜻하고 달짝지근한 추억이 되어가는 길거리표 Coffee 시음기
날이 추운날 밖에 나갔다가 따뜻한 커피한잔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편의점에 가서 캔커피나 하나 마셔볼까했는데... 마침 눈에 딱 띈 커피자판기...그러고보니 길거리에서 커피 자판기 음료를 뽑아 먹은것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예전에는 길거리는 물론이고 학원, 학교, 직장 등에서 무진장 먹고는 했는데, 언제부터인지 커피전문점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테이크아웃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고, 편의점에도 캔커피 종류가 무진장 많아서 이제는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나요...-_-;;SBS 스페셜 - 커피 앤 더 시티 (Coffee And The City), 한국의 브랜드 커피 문화 분석루왁커피(kopi luwak) - 사향고양이 배설물로 만드는 고급커피 일반커피, 고급커피, 특수커피가 있고, 밀..
2013. 2. 9.
한 겨울에 앵두같은 빨간 열매가 열리는 나무를 보며, 나의 삶을 돌아보며 반성해본다
한겨울인 1월달인데 동네 앞에 심어 있는 나무에 빨간색의 앵두같은 열매가 열려있는 나무가 있더군요.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낙상홍, 팥배나무, 찔레나무, 노바덩굴, 청미래 덩굴, 주목나무, 호랑가시나무, 가막살나무 등 겨울철에 이런식으로 열매를 맺는 나무들이 예상외로 꽤 많더군요.나무의 이름은 아무래도 위의 나무중에 하나일듯한데, 나무잎은 하나도 없고, 열매만 열려 있는 상황이여서... 그나무가 다 그나무같아서 정확한 이름은 아무래도 봄이 되어서 잎이나고 꽃이 펴야 정확하게 알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_-;;나무는 아직 어린나무인지.. 원래 이런건지.. 가늘고 작은 나무입니다.이곳외에도 다른곳에도 열매가 많이 열린나무가 있는데.. 나무의 크기는 좀 굵어서 몽둥이 정도인데, 열매는 상당히 많이 열려있더군요..
2013.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