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줄때문에 하늘에 걸려있는 위험한 고드름, 이제는 얼음 고드름도 서울에서 보기 힘드네요~
북한산 둘레길을 갔다가 내려오는데, 공중에 고드름이 걸려있더군요...그것도 작은것이 아니라, 길이는 1미터정도가 되고, 무게로 치자면 1kg이상은 나가는 무게인듯한데, 상당히 위험해 보입니다.사람이 이 밑을 지나가다가 갑자기 떨어지면 치명상정도가 아니라, 잘못하면 머리를 크게 다칠수도 있는듯 하더군요. 근데 어떻게 고드름이 이런곳에 달려있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원인을 찾아보니 인근집의 처마밑에 달려있던 고드름인데, 날이 풀리면서 녹아내리면서 지붕에서 분리가 되었는데, 전기줄에 붙어 있는 부분이 강력하게 얼어있어서 그런지 전기줄을 타고 흘러내려온듯 하더군요. 등산스틱으로는 저 위까지 택도 없고, 그렇다고 인근에 집들이 있는데, 돌맹이를 던질수도 없는 상황인데, 걍 조심해서 지나가는 수밖에 없는데.. 만약에..
2013. 2. 15.
설날에 블로그 일일방문자 숫자 13만명, 동시접속자 6백명 돌파로 신기록 갱신과 모바일 광고 수익(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생각
명절이나 공휴일, 주말등은 방문자수가 반토막에서 2/3정도로 좀 빠지는 편인데, 이번에는 설날에 휴무하는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서점, 버스, 지하철 연장운행 등의 글을 써놓았는데, 2013년 2월 10일 방문자수가 13만명을 넘었더군요~ 보통 네이버나 다음 메인에 글이 올라가거나, 하루에 다음뷰 베스트가 2개가 되어도 10만명을 넘은적은 없었는데, 제사를 지내고 나오면서 스마트폰으로 확인을 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재미있는것은 PC컴퓨터에서 들어온 사용자는 평일 수준인데, 나머지는 모두 smartphone으로 접속을 한것이네요~ 뭐 보통은 스마트폰과 PC의 비율이 1:1에서 2:1 정도를 왔다갔다 했는데, 이 날은 10:1일 훌쩍 넘어갔네요~ 집에와서 Google Analytics로 확인을 해보..
2013. 2. 12.
겨울철 운동을 아이패드를 가지고 즐겁고, 헬스클럽 런닝머신에서 안전하게 운동하는 방법 - 다이어트를 방송, 영화를 보면서 신나게!
겨울철이 되면 날이 춥고, 길바닥은 눈때문에 얼음이 꽁꽁얼어서 정말 운동을 하기 힘든데, 헬스클럽을 3달을 끊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예전에도 몇군데를 다니기는 했는데, 처음에는 나름 열심히 다니지만 얼마 지나지 않으면... 매일가던것이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으로 늘어나면서 출석률도 떨어지고, 다시금 게을러지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는 나름 굳은 각오를 하고, ipad mini를 가지고 운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꽤 괜찮더군요.한 3주째 다니고 있는데, 매일 꼬박꼬박 잘 다니고 있습니다...^^요가나 헬스, 자전거 등의 다른 기구들도 많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런닝머쉰만 하고 있습니다.하루에 보통 1시간에서 한시간반정도를 달리거나 걷는데, 살을 빼면서 체지방을 줄이는것이 목표이고,..
2013. 2. 12.
설날에 제사를 지내고, 떡국을 먹으면서 명절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새해에 준비하며...
큰집에 가서 설날 제사를 지내고 왔습니다.어린시절에는 새배돈때문이기도 하지만, 친척형들과 동생들을 볼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이고, 기다려지는 시간이였지만, 이제는 나이를 먹고 보니... 즐거운 마음보다는 번거롭다라는 생각이 많이들더군요.문뜩 명절이 지겨워지는 때부터가 어른이 되고, 동심을 잊어 버리는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른들은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지만, 아이들은 죄다 스마트폰과 테블릿을 손에 쥐고 게임을 하기 바쁩니다...어른들이 이 모습을 보면서 한마디씩 하고 가더군요... 게임방이냐? 대화가 없다, 눈(시력) 버린다, 큰일이다... 요즘은 지하철이나 버스등의 대중교통을 타도 죄다 스마트폰만 보고 있다라며 문제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뭐 물론 건설적인 대안이나, 요즘의 세태에 대한 이..
2013. 2. 10.
자판기 커피,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따뜻하고 달짝지근한 추억이 되어가는 길거리표 Coffee 시음기
날이 추운날 밖에 나갔다가 따뜻한 커피한잔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편의점에 가서 캔커피나 하나 마셔볼까했는데... 마침 눈에 딱 띈 커피자판기...그러고보니 길거리에서 커피 자판기 음료를 뽑아 먹은것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예전에는 길거리는 물론이고 학원, 학교, 직장 등에서 무진장 먹고는 했는데, 언제부터인지 커피전문점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테이크아웃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고, 편의점에도 캔커피 종류가 무진장 많아서 이제는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나요...-_-;;SBS 스페셜 - 커피 앤 더 시티 (Coffee And The City), 한국의 브랜드 커피 문화 분석루왁커피(kopi luwak) - 사향고양이 배설물로 만드는 고급커피 일반커피, 고급커피, 특수커피가 있고, 밀..
2013.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