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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통 973

안상수의원, 봉은사 외압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봉은사가 조계종 직영으로 바꾸려고 하는것이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외압이라는 명진스님의 말씀과 오늘 그 회동에서 그 말을 직접 들었다는 김영국씨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서 명진스님의 말은 모두 사실이라고... 어제까지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했던 안상수의원은 오늘도 해명자료를 통해서 "원내대표인 내가 감히 신성한 종교단체인 조계종측에 외압을 가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실제 어떠한 외압을 가한 일도 없다"고 강조했다고... (조계사측은 외압은 없지만 대화 내용까지 확인은 해줄수 없다고 하고, 함께 배석한 고흥길 위원은 안위원이 함께 없었다던 김영국씨가 함께 있었지만, 그런 말은 기억이 안난다고....-_-;;) 최근에 여권, 정부측의 막말등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최시중씨는.. 2010. 3. 23.
서울에 때 아닌 함박눈 흐리고 오후에 비가 5mm 안밖으로 내린다는 일기예보를 들었는데, 갑자기 기온이 떨어졌는지 함박눈이 내리네요... 마포 사무실 부근의 사진입니다. 다행히도 기온은 영상인듯해서 눈이 쌓이지는 않고, 바로 녹네요... 눈도 오늘 저녁중에 그친다고 합니다. 퇴근 길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2010. 3. 22.
함께 날아가는 철새들의 우정 아침에 자전거로 한강자전거 도로로 출근을 하다가 가슴 뭉클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사진은 당시 사진이 아니라, 조금후에 카메라를 꺼내서 찍은 사진입니다.) 대략 20여마리의 철새들이 무리를 지어 날아가더군요... 가만히 보니까 정말 V자 형으로 날아가면서, 기류를 타며 방향을 바꾸어가며, 선두를 바꾸어가며 함께 힘을 나누며 날아가더군요... 근데 맨뒤에 붙어가던 새끼인지, 힘이 좀 딸리는 나이먹은 새인지... 힘이 쳐지는지 조금씩 뒤쳐지더니 결국에는 무리에서 이탈을 하고 떨어져 나가더군요... 선두는 꾸준히 앞으로 나가면서 점점 거리는 멀어지고, 힘이 떨어지는 철새는 점차 속도가 더 떨어지면 아래로 내려옵니다. 쯧쯧 안됬구만.... 너 이젠 어떡하냐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한 2-3분정도가 지나자... 앞.. 2010. 3. 22.
박찬호 MLB 뉴욕양키스 탬파베이전 중간계투 투수로 출전하는 모습 몇일전에 뒤늦게 합류해서 첫 시범경기로 탬파베이전에 한회에 출전한 모습의 사진입니다. 5회에 양키스의 4번째 투수로 등장을 했는데, 뉴욕양키스(New York Yankees)의 줄무늬 흰색 유니폼이 아니라, 원정때 입는 파란색 유니폼이네요... 왠지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아직은 포수 포사다와 사인이 제대로 맞지 않는지, 타임을 부르고 잠시 상의를.... 작년에 필라델피아에서 보여준 성적을 보여주는데, 선발로 나왔을때와 구원투수로 나왔을때의 성적이 정말 극과 극이네요... 앞선 두명의 타자는 땅볼로 가볍게 처리하고, 마지막 타자는 룩킹 삼진 처리를 하고 당당하게 내려가는 모습... 작년에 아쉽게 양키스에게 월드시리즈 우승을 내주어서 아직까지도 우승반지를 못껴본 박찬호선수... 올해는 그 .. 2010. 3. 21.
개나리가 봄 소식을 전하네요 서울에는 3월말이나 4월초경에 개화가 예상된다고 하던데, 따뜻한 날씨에 봄인줄 알고, 개나리가 벌써 피어나기 시작하네요... 북한산 밑자락의 뒷마당에 노란꽃이 보여서, 조카를 데리고 나가보았더니 벌써 개나리들이 춘분에 맞추어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대부분 망울만 지고, 핀것은 몇개가 안되지만, 정말 봄이 오기는 왔나 봅니다... 이제 개나리를 시작으로 해서, 진달래, 벗꽃등 봄꽃들이 만연할 날도 얼마남지 않은듯 합니다. 2010년 한강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일정 황사가 어제는 심했지만, 오늘은 바람은 좀 불지만 맑은 날씨인데, 주말이라고 집에만 있지마시고, 가까운 공원이나 산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다녀오시는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2010. 3. 21.
자신의 인생을 거는 삶 도박입니다! 투자라고 부르지요? 증권투자, 부동산투자, 주식투자, 크게 얻을 수 있다고 하지요? 작게 걸고 크게 얻게 될거라고! 믿지 마세요. 인생을 거는 겁니다. 요행을 믿으시려고요? 이철수의 집에서 보내드리는 "이철수의 나뭇잎편지"중에서... 주위사람들을 보면 주식에 투자를 해서 재미를 보고 있다느니, 재미가 쏠쏠하다느니 말을 하고는 한다... 또 그러다가 반토막이 났다거나, 휴지조각이 되었다고 하소연을 하기도 한다... 작게 걸고, 크게 얻는다... 하지만 위 칼럼에서는 인생을 걸라고 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 주위에 주식이나, 사업이나, 자신의 꿈에 내 인생 전부를 걸었다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성공시대 - 피부전문가 김광석, 청개구리 경영철학 피부전문가 참존 김광석 신앙간증 & 성공스토리 .. 2010.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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