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4775 KBS 스페셜-종달새의 비상, 김연아-그녀의 초기의 땀흘리며 연습하는 모습의 다큐 첫부분에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어린 애가 주인공이네 했었는데... 그녀가 스케이트를 타는 여린 자태를 보면서 환상적인 천사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어린 나이에,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능력과 꿈을 향해 노력하는 김연아양... 세계최고의 실력에는 조금 미치지 못하는것이 실력보다는 여건상의 문제가 많은듯하다. 하지만 힘든 상황에서도 부단히 노력하고, 부상에 힘들어하면서도 눈물을 훔쳐가며 노력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부끄러운 마음이 따를뿐이다. 앞으로 더욱더 발전해서 세계정상에 우뚝하고 서는 그날을 기대해본다. ◎ 방송 : 2007년 1월 6일 (토) 밤 8시 KBS 1TV◎ 기획의도 지난 12월 15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그에서 열린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으로 세계 피겨스케팅계의.. 2008. 7. 29. KBS 징기스칸, 위대한 리더쉽(Genghis Khan)-BBC 제작 방송 정말 엄청난 대국을 건설한 징키스칸... 혹자는 너무 잔인한 인간이다라고 말을 하기도 하지만... 그의 살아온 인생.. 그의 시대를 무시하고, 지금의 가치관으로 그를 평가한다는것은 좀 무리가 있을듯 싶다. 그가 그 큰 제국을 건설하기전에 얼마나 많은 고난을 겪고 살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고난을 이겨냈는지...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해서 인재를 키우고, 다른 나라를 정복해가고, 다스리는것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만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에대해서 리더십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는것들이 이해가 간다. 물론 아래의 있는 징기스칸의 편지는 조선일보 기자가 쓴것이 와전되었다고 하지만.. 정말 너무 멋지지 않은가? 적은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모.. 2008. 7. 29. 잘 먹고 잘 사는 법 확 깨버리는 SBS의 다큐멘터리... 물론 논란거리가 다분히 있지만, 이 다큐를 보고 나서 육식을 한다는것은 자학의 행위이며.. 동물 학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나는 건강이라는것은 운동으로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다큐를 보고나니까.. 예전에 고승덕변호사가 쓴책에서 사람의 건강은 먹는것으로 대부분 해결할수 있다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떠올랐고.. 히포크라테스가 말한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못고친다"는 말이 절실하게 느껴졌다. 1부에서는 육식, 유류제춤의 악영향과 동물학대의 모습이 2부에서는 고혈압, 당뇨, 아토피 등 병으로 고통받고 절망하는 이들이 몇달간의 채식위주의 식사만으로 눈에 보일정도로 상당히 호전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3부에서는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과 모유수유 .. 2008. 7. 29. 군사 심리전 말이 군사 심리전이지... 실제 생활과 크게 다를바없는 다큐였다... 사람간에 심리를 이용할때나.. 전쟁중에 심리를 이용할때나 마찬가지 인것같다... 몇가지 군사심리전의 기본지침은... 적을 조롱하지말라, 적의 문화를 파악하라... 흔히 친구들과 싸울때 심리적으로 상대방을 조롱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지 말아야 하면서도 그 사람의 약점을 알기때문에.. 하지만 그런것이 얼마나 잘못된것인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다시 안볼 사람이면 몰라도...^^;; 적의 문화를 파악하라는 업무적 사업적인 부분에서 많이 도움이 될것이다... 다른 회사를 공격하거나 특히 내가 생소한 부분에 대해서 영업을 하고, 고객을 새로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다큐였다... 전쟁과.. 2008. 7. 29. KBS생로병사의 비밀-사랑, 과학으로 보는 Love,섹스,장수의 비밀은? 그 동안 책에서 봐왔던 사랑한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과학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해보았다... "아직도 가야 할 길",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를 읽으면서 느꼈던 사랑에 대한 진실을 과학적으로 분석해놓은것을 보니까.. 더욱더 흥미진진...^^;; 그리고 한가지 더 짚어준것이 있다면... 사람들은 살면서 상대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나도... 그러나 상대방에 대해서 묻고,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상대가 이걸 좋아하겠지... 좋아할꺼야... 라고 지래짐작으로 맞추어가는듯하다... 암튼 사랑에 대해서 좀 더 많은것을 배우게되었고, 좀더 생각하게 해 주었다... 이제 실전으로 옮기기만 하면된다... 알면 알수록 모르겠고... 배우면 배울수록 아리송한 사랑...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 2008. 7. 29. 폼페이의 최후의 날에 대한 다큐멘터리 방송 서기 79년에 발생해서 한도시가 완전히 화산재속에 묻쳐버리고, 손쓸방법이 없어서 그냥 묻쳤다가 1700년쯤에 수도관 공사를 하다가 발견된 도시 폼페이... 잊쳐지지 않는 사람들이 모습... 절규... 지금에 와서 다큐를 보고 있지만 내가 만약에 그 상황에 있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얼마전에 보았던 유언-죽음을 기억하라가 생생하게 기억에 떠올랐다... 죽어있는 유골을 보면 돈을 가슴에 품고 죽은 유골, 아기를 가슴에 안고 죽은 유골, 두 사람이 껴않고 죽은 유골, 임산부 주위에서 같이 죽어간 유골들... 다시 한번 삶과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어떻게 살것이며, 어떻게 죽을것인지... 이대로 살고 싶지도 않고, 이대로 죽고 싶지도 않다. 후회하며 살고 싶지도 않고, 후회하며 죽고 싶지도 .. 2008. 7. 29. 이전 1 ··· 682 683 684 685 686 687 688 ··· 7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