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4775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 5부 - 악녀가 되어라! 이번주의 가네샤의 새로운 미션은 악녀가 되어라와 자신의 캐치프라이즈를 생각해 내라는 주문... 악녀가 되라는 의미는 나쁜 여자가 되라는 의미보다는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의 의지대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야기를 하라는 말... 항상 그래야 한다고 하지만, 누구나 하지 못하는 일... 자신의 캐치프라이즈를 생각해 내라는 주문에 주인공은 남은 한마디로 정의를 할줄 알면서, 자신에 대해서는 어쩔줄을 몰라한다... 하지만 가네샤의 뜻은 나폴레옹의 이야기를 들어서 캐치프라이즈는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가지고 싶은것을 표현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라는 이야기... 나폴레옹이 내 사전에 불가능이 없다라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있었다.. 하지만 그는 불가능을 없애기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해왔다는... 2008. 11. 4. 페넬로피 (Penelope) 귀족가문의 조상의 잘못으로 저주를 받아서 돼지코를 가지고 태어난 페넬로피가 평생을 집에 갖쳐서 살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면 저주가 풀린다는 말에 귀족들과 만나지만 모두들 도망을 가다가, 한 가난한 예술가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 사랑도 이어지지 못하고, 결국에는 집을 뛰쳐나와서 진정한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하다가 자신을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과 결혼을 할뻔하다가 모든것이 틀린것임을 알고 결혼을 중단하면서 원래의 모습을 되찾고, 진정한 사랑을 만난다는 이야기... 영화보다는 차라리 애니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하면서도 애니로 만들었으면 슈렉2의 스토리와 거의 유사해질듯... 평생 부모밑에서 철없는 외동딸로 지내다가 진정한 자신을 찾아 떠나는 모습은 좀 볼만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스토리나 재미, .. 2008. 11. 3. 로그인 구석구석 코리아 - 김훈의 자전거 여행(사진보기) 남한산성, 칼의 노래 등으로 유명한 김훈씨의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유명한 그의 책 자전거 여행 1,2권의 맥락중에서 한강과 인근지역을 돌아보는것과 비슷하게 자전거로 돌아보면서 찍은 다큐... 서울부근, 특히 한강부근에 좋은곳을 돌아다니면서 역사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돌아보면서, 그의 자전거에 대한 생각, 글쓰기에 대한 생각들도 들어보고, 이런저런 사람도 만나보는 방송입니다.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은 많이 익숙한 곳에 눈에 많이 띄실겁니다. 예전에 어느 인터뷰에서 남한산성 책을 팔아서 4천만원짜리 자전거를 산다고 하셨는데, 그자전거 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참 멋지게 살아가시는것 같아서 보기좋았던 방송이였습니다. 다시보기주소 http://asx.kbs.co.kr/player.html.. 2008. 11. 2. 사랑을 놓치다 - 지나간 시절의 아련하고 가슴아픈 추억... 오래동안 짝사랑하는 남자와 잘되가다가 서투른 사랑에 잠시 떨어져있다가 새로운 사랑을 하게된 송윤아... 그리고 송윤아가 진정한 사랑이라고 느끼고 찾아가지만 이미 늦었다는것을 알고 버스안에서 울면서 돌아오는 설경구... 선배가 송윤아에게 해준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닿는다... 대략 비슷한 이야기가 사과밭을 한바퀴를 쭉 걸어가면서 가장 큰 사과를 딱 하나만 잡으라는 말에 사람들은 좀 더 큰 사과가 있을것이다, 더 맛있는 사과가 있을것이라는 생각에 빈손으로 사과밭을 나오게 되다는 이야기... 사과는 다 거기서 거기이니, 이거다 싶으면 그냥 잡으라는 이야기... 연예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만한 이야기... 그리고 누구나 시간이 지난후에 가슴아파하며 후회를 하는 이야기... 하지만 다시 그 과거.. 2008. 11. 2. 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 (Miss Pettigrew Lives For A Day) 일을 제대로 못해서 번번히 쫓겨나는 페티그루가 여가수의 집에 사무직으로 위장취업을 하게 되고, 그녀와 주위 사람들을 위기에서 구해주면서 주가를 올리고, 여가수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서 미국으로 떠나게 되지만, 자신은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지만, 그런 그녀의 모습에 반한 한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받고 행복을 찾아 떠난다는 이야기... 단 하루동안 벌어진 이야기인데, 스토리는 좀 작위적인 느낌... 하지만 그녀가 다른 사람들에게 컨설팅을 해주고, 조언을 해주면서 자기 자신의 본모습을 알고, 찾아가는 모습이 참 멋졌다... 그리고 아침햇살과 함께 런던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어 떠나는 그녀의 모습도 멋지고, 부러웠을 뿐이다... 기회가 있다면 잡아라! 연습과 훈련만 하다가 인생을 끝낼수는 없다! 개봉 20.. 2008. 11. 2. 2008 KBS 서울프라이즈 TV부문 수상작-우수상 데이비드 강의 행복 그리기 (캐나다) 이 방송의 정체나 정보는 거의 없다는...-_-;; 다만 문익환(?) 목사의 친척인 주인공이 어린시절에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치과의사가 되었지만, 의사는 부업이고 행위예술을 본업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준 다큐... 치과의사만으로도 그저 편하게 살수 있지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극한까지 도전을 해보면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주인공의 모습이 참 멋졌던 다규멘터리... 제16회 서울 프라이즈 TV부문 KBFD-TV 최우수상 수상 한국 KBS가 해외 방송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14회 세계한국어방송인대회 서울 프라이즈에서 KBFD TV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우리는 그녀를 배명사라 부른다(기획 제프 정, 연출 제프 정)’가 TV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KBFD TV가 제작한 이번 다큐멘터.. 2008. 11. 2. 이전 1 ··· 488 489 490 491 492 493 494 ··· 7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