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순간포착 세상에이런일이-돌탑할아버지,판소리청년,투시 아줌마,외다리 맨손 어신
젊은시절 정치에 뛰어들려고 살림은 부인이 고생을 하며 맞아하다가 결국에는 암으로 돌아가신후에 사죄의 의미로 탑을 쌓으시는 할아버지... 베트남의 투시를 한다는 아줌마는 거의 사기인듯...-_-;; 지적장애를 가진 창을 하는 청년은 목소리는 정말 괜찮은데, 앞으로 노래 연습 잘해서 더 많은 인정과 즐거움을 받으시길~ 마지막의 외다리 아저씨가 물속에서 수영을 하면서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는데, 동생은 성장장애를 가지고 있고, 자신은 자전거 사고로 다리를 잃었지만, 굴하지 않고, 이 세상을 멋지게 살아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돌탑 할아버지] - 서울 무거운 돌을 지게로 지고, 망치로 쪼개서 탑을 쌓는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계속 되는 돌탑쌓기 고..
2009. 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