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독서 iN1381

힐링 소사이어티를 위한 12가지 통찰 healing heal·ing〔〕 a. 치료하는, 치료의;회복 중인 n. 치유, 치료(법);(상처의) 아묾 society 1 (종교·자선·문화·정치 등 공통된 목적을 갖는) 회, 모임, 협회, 학회, 조합, 단체, 연구회 2a 사회 (집단); 지역 사회, 공동체 3 (국가 형태로 본) 사회, 국가 사회 4 사교, 교제, 세상, 항간 5 사교계 (사람들);[종종 Society] 상류 사회 처음에는 힐링 소사이어티인줄 알고 봤는데.. 그 책의 실천편이라고...-_-;; 아무튼 저자의 심오한 통찰력과 식견에 놀라기도 하고.. 자신은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다 아는듯한 오만에 약간은 찌푸려 지기도 했지만.. 너무도 좋은 내용의 책이다. 배움으로 부터의 자유... 세상의 종교에 대한 솔직한 의견... 모든 종교는 인.. 2008. 8. 1.
삶의 나침반 1 1권에서는 숭산스님의 걸어오신길.. 그동안의 에피소드.. 스님의 행동, 말등에 대한 제자와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 잠깐만 봐도 대단하고.. 보통의 관념적인 종교적인 접근방법과 다르게 열린 마음으로 불교를 전해주고, 어려운 환경에서 미국을 비롯해서 수많은 외국에 한국불교를 전달하는 숭산스님의 길을 조금이나마 볼수 있는 책이다. 나중에 2권도 함 봐야겠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감추기 밑바닥 생활부터 시작하는, 버리고 떠나는 삶 1974년 뉴욕 할렘가. 브라운대학의 한 교수가 세탁소에 들어왔다가 허름한 차림의 삭발한 남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아니, 한국의 숭산 큰스님 아니십니까? 어떻게 이런 곳에서 이런 차림으로 일하고 계십니까?” “미국 사람들에게 불교를 전하고 싶어 2년 전에 이곳에 왔.. 2008. 8. 1.
책만 보는 바보 예전에 한비야의 강연에서 추천해 주었고, 인터넷을 찾아 봐도 엄청난 추천을 하고 있는 책... 일전에 보았던 미쳐야 미친다에 나오는 내용과 거의 유사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처음에 읽으면서는 내가 책을 잘못읽고 있는것인지.. 다른 사람들이 사기를 친것인지.. 별내용이 없어 보였다... 하지만 점점 읽으면서 빠져드는 내용... 세상에 나가서 무엇인가를 하고는 싶지만, 서자라는 출신의 제약으로 인해서 벼슬길은 막혀있고, 양반이니 장사는 할수없고, 먹고 살기도 어려운 집안형편... 하지만 이덕무는 정말 바보같이 책만 읽는다... 아니면 그가 무엇을 할수 있었을까... 그러다가 백탑과 주위의 친구들의 우정으로 세월을 보내다가 결국에는 그동안의 책을 읽어온 노력으로 중국에 사신행렬에 참여하고, 벼슬길에도 진출을 .. 2008. 8. 1.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어릴적에 강간을 당한후에 세월을 허비하면 자살을 몇번이나 살아가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여자와... 사랑받지 못하고, 세상에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고, 살인강간을 저질러서 사형수가 되었지만, 수녀와 그녀와의 만남에 감화를 느끼고 새롭게 태어난는 그남자... 그리고 한번도 말한적은 없지만.. 마음속으로 느끼던 그들의 사랑... 얼마전 엽기적인 살인마의 출현으로 논란이 되었던 사형제도... 솔직히 말하자면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냥 나쁜놈은 죽여버리면 되지 뭘 그런걸 가지고 난리야.. 라는 생각정도... 물론 그렇다고 이 책을 읽고나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것은 아니지만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것은 이런 사형제도가 왜 생겼는지... 왜 범죄자가 계속 나오는지.. 그 근본에는.. 2008. 8. 1.
디테일의 힘 깨진 유리창 법칙, 단순한 원칙하나가 당신의 미래를 바꾼다 라는 책과 거의 유사한 내용이지만... 질적으로 레벨이 틀리다. 중국의 기업가라고 하는데, 이 책으로 인해서 짝퉁천국에 대충대충의 중국이 많이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라고... 막연하게 작은 분야에 신경쓰라고하고, 구체적이거나 실증적이 예가 없는 책과 달리.. 꼼꼼하게 분석해서 보여준다. 커다란 성공뒤에서 세심하면서 디테일한 작업들의 성과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고.. 사람들은 남들의 커다란 성공을 부러워 할뿐.. 왜 그들이 어떻게 성공을 했고, 얼마나 디테일하고 일을 해왔는지는 안본다는 이야기는 너무 공감이 갔다. 중국인 저자가 쓴 개발서적은 처음인데.. 일본의 매뉴얼과 같은 내용에 비해서 아주 내용이 마음에 들었고, 나도 내 일, 내 인생.. 2008. 8. 1.
11분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오자히르에 이어서 읽는 세번째 책.. 정말 대단한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소설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엘료가 39살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니까.. 나도 이제 시작하면 되겠지... 이상을 꿈꾸던 브라질의 한 소녀가 갑자기 스위스에 초청받아 무희로 시작해서 창녀가 되고, 돈을 모아서 브라질로 돌아 가려다가 자신의 참모습을 알아주는 남자를 만나서 사랑을 알게되고, 변태적인 남자를 만나지만 성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되는 뭐.. 약간은 맬랑콜리한 이야기... 하지만 섹스에 대해서 그다지 자극적이지는 않았고, 인생에 대해서, 삶에 대해서, 성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발견해 나가고, 찾아가는 여정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였다. 나도 이제 내 삶, 인생, 성, 사랑을 찾아 떠나가자!.. 2008. 8. 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