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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스마트 (Get Smart) - 킬링타임용 영화 그저 뭐 시간때우기용 영화인듯.... 그렇다고 아주 웃기지도, 우습지도 않은듯한 영화...-_-;; 여주인공 이쁜것 빼고는 별로 눈에 가는게 없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_-;; 개봉 2008년 06월 19일 감독 피터 시걸 출연 스티브 카렐 , 앤 해서웨이 , 드웨인 더글라스 존슨 , 알란 아킨 장르 액션 , 코미디 제작국가 미국 제작년도 2008년 홈페이지 http://www.getsmart2008.co.kr 세상의 평화를 위해 존재하는 비밀정보기관 컨트롤은 악의 집단 카오스의 음모로 모든 요원들의 정체가 발각되자, 사무요원 '맥스웰 스마트(스티브 카렐)'를 작전에 투입한다. 성형수술을 받아 미녀요원으로 거듭난 '에이전트99(앤 해서웨이)'와 한 팀이 된 스마트 요원. 현장경험은 전무, 하지만.. 2008. 9. 21.
뉴스후 - 누구를 위한 지방의회인가?, 뉴라이트 대안교과서 친일파적인 대안교과서 위안부를 자발적이라고 하고, 김구를 테러리스트라고 하고, 일제 토지개발도 당연하다라는 논리... 물론 다양한 의견도 필요하지만 어째 이 정부가 출범한후에 치고 나오는것이 왜그럴까라는 생각이 든다... 참... 지방의회의 문제는 지방의회뿐아니라, 국회, 대통령 선거를 모두 망라한 문제가 아닐까 싶다... 수많은 비리를 저지르고, 제대로 활동도 하지 않고,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친인척들을 공기업이나 자신이 감사를 맡고 있는 기관에 취직을 시키고... 무엇보다 문제는 이들이 비리로 욕을 먹던, 짤리던.. 다음에 또 뽑아준다라는것이다...-_-;; 물론 지방의회는 그만큼 관심도 적고, 알지도 못하는 시기상조일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답답할뿐이다. 무엇보다 국민들이 참여를 .. 2008. 9. 21.
있다없다 - 피 흘리는 아파트, 쫓아다니는 스토킹 의자, 초대형 조각상 뭐 재미보다는 신기한것들이 많았던 내용들... 딴것보다 스토킹 의자를 만든 대학생이 참 대닿나고 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같은 것을 보고 느끼지만, 그저 지나치는 사람과 호기심을 가지고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없다! 아파트 붕괴 방지용 벽돌 야외 영화관 초대형 자석 남희석 조각상 도마뱀 인간 안성기 박중훈 영월 라디오스타 안경 피어싱 있다!없다?(139회) 2008-09-20 ▶▶할 수 있다! 없다? 화제의 사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미스터리한 실체를 밝히기 위해 사생결단의 굳은 의지로 직접 뛴다! 지상렬, 송은이, 노홍철, KCM, H-유진, 줄리엔 강! 사진 속 믿지 못 할 그 장면! 현실로 재현하라! 과연, 그들은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 낼 수 있을 것인가! 무적의 6MC가 펼치.. 2008. 9. 21.
명랑히어로 - 두 번 살다! - 김구라편 저번주에 이경규편을 보고 잘만들었고, 괜찮았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주 김구라편을 보니 김구라 말따라 이거 뭐야~~ 마지막의 유서낭독은 좀 진지했지만.. 그것빼고는 패널도 그렇고, 김구라도 그렇고.. 뭐 좀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면은 없고, 그저 시간때우기에 장난기만 넘쳐흐른다... 보다 아름다운 삶을 위해, 과거와 현재의 나를 되돌아보고 미래의 나를 재설계해보는 ! 명랑히어로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지고, 말 한마디에 생사람도 잡는 ! 이 시대가 낳은 최고의 욕 신 ! 김구라 !! 욕으로 흥 한자 욕으로 망한다고 했던가?! 많은 사람들에게 남긴 상처로 1인1사과를 실천하고 있는 그! 이제는 모든 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 과연 독설구라의 인생 재설계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 이날.. 2008. 9. 21.
스펀지 2.0 - 가짜상품, 범죄노트 연쇄 살인, 성형수술(사진보기) 다양한 가짜상품들... 과자, 양초, 인형들... 거기에다가 친절한 제조법까지...-_-;; 사이보그 프로젝트는 발에 테이프를 붙이면 속도가 엄청 빨라지는데, 국제대회에는 어떻게 되려나? 범죄노트의 연쇄살인은 살인범의 얼굴까지 공개했고, 3억을 사기친후에 성형수술을 한 이야기는 예전에 트릭이라는 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인듯... 재미는 있었지만, 그다지 내용은 없는듯한 느낌의 방송... 2008년 9월 20일 2008. 9. 21.
그것이 알고 싶다 - 아역스타, 누구를 위한 꿈인가?(사진보기) 아역스타를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들... 그리고 욕심.... 거기에다가 이를 악용하는 학원, 기획사들... 아이들의 마음은 제대로 모르고, 그저 자신들의 욕심을 체우기에 아이들의 마음은 제대로 모르는 부모들... 잘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쉽지 않은 일인듯하다. 일본도 좋은 케이스를 보여주었지만, 참 잘 짜여진 시스템인듯하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은 다양한것을 접하고, 세상을 알아가고, 하고싶은것을 찾는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다. 최근에 영어몰입교육을 비롯해서 미친듯이 과외를 해가며 영어와 수학에 올인하는 아이들... 무엇이 아이들을 위하는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것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684회) 2008-09-20 아역스타, 누구를 위한 꿈인가? 방송 : 2008년 9월 20일 (토) 밤 11:20 ‘.. 2008.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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