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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acket) 예정된 미래, 하나의 선택이 모든것을 바꾼다는 내용의 영화ㅏ 걸프전에 참전해서 총상을 입고 정신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주인공이 남의 차를 타고 가다가 기억을 잃었다가 깨어보니 살인혐의로 법정에 서고, 정신병원에 감금된다... 그리고 그 병원에서 한 의사에 의해서 실험도구식으로 재킷을 입은 상태로 시체보관실에 갖치게 되면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면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게 되면서 자신의 정체성, 진실, 자신의 미래를 찾아보는 영화... 정말 간만에 보는 시간 여행을 하며 과거와 미래의 뭔가를 바꾸어보려는 영화.... 조금 복잡한 스토리이기는 하지만, 잘 보다보니 꽤 흥미진지하고 영화속에 푹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눈 요기로 빈약한 가슴으로 소문난 카이라 니이틀리의 아담하고, 아름다운 가슴도 살짝 공개가...^^ 암튼 삶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게 되고, 짧은 .. 2009. 8. 28.
음악여행 라라라 - 윤상, 요조&한희정 (사진보기) 안단테 칸타빌레라는 부제를 가진 이번 방송... 요즘 방송에 간혹 출연하는 윤상씨가 나와서 지난시절의 히트곡과 최신곡을 불러주고, 지난 시절에 대한 이야기... 배움과 창작은 별개의 문제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처음보는 요조와 한희정씨가 출연해서 몇곡의 노래를 불러주었는데, 오~ 참 신선한 목소리에 담백한 음악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는... 한번 이들의 음악을 찾아서 들어봐야겠다~ ♬윤상 발매앨범 1991년 1집 [YOON SANG]] 1992년 2집 [PART I] 1993년 2집 [PART Ⅱ] 1996년 [Renacimiento] 1998년 [Insensible] (Single) 2000년 3집 [Cliche] 2002년 4집 [이사] 2003년 5집 [There Is A Man] 200.. 2009. 8. 27.
전기세와 전기요금 중 어느 말이 맞을까? 출처 - 국세청 블로그 http://blog.naver.com/ntscafe/110067179712 2009. 8. 27.
세금계산서와 관련된 몇 가지 질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금계산서와 관련된 몇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 세금계산서를 E-Mail로 전송받거나 복사분을 수취해도 되는지요? 2. 세금계산서 용지의 색상이 달라도 되는지요? 3. 세금계산서에 도장이 누락되어도 정당한 세금계산서 인지요? 4. 세금계산서를 분실한 경우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바쁘시더라도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 귀하의 국세행정에 대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항상 즐거운 나날이 되시고 건강하세요.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먼저 세금계산서를 E-Mail로 전송해도 되는지 여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의해 작성하는 것이며,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는 사업자가 교부해 그 공급을 받는 자에게 넘겨.. 2009. 8. 27.
도전! 불가능은 없다 - 암벽등반 케이블TV NGO에서 방송한 내용.... 예전에 피오드로에서 암벽등반을 하는것에 비해서는 장난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말 멋지게 등반을 하는 모습이 나도 당장 산에 뛰어 올라가고 싶게 하는 마음이 들게했던 방송... 내셔널지오그래픽코리아 | 목 24시 00분 | 2009-08-06 불가능 것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1. 알프스에서 뛰어내리다 2. 암벽등반 3. 스피드 레이싱 4. 급류타기 5. 스코틀랜드의 철인 3종경기 2009. 8. 27.
주왕산 주산지,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주산지의 봄 그리고 가을 주산지(注山池 )는 주왕산 입구에서 차로 10여분 거리에에 있는 국립공원주왕산에 포함되어 있는 저수지이다. 주왕산 남쪽 부동면 이전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산지는 길이 100 m, 넓이 50 m, 수심은 7-8m로 규모가 그리 큰 저수지는 아니지만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수 없는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이 저수지를 가득 메우고 있기 때문이다. 호수 속에 자생하는 약 150년생 능수버들과 왕버들 30수는 울창한 수림과 함께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이곳에서부터 계곡을 따라 별바위까지 이르는 등산로도 매우 운치있는 경관을 자랑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며, 특히 사진가들이 그 풍광을 담으려고 즐겨찾는 곳이기도하다. 1720년 8월 조선조.. 2009.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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