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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파탈이란? - femme fatale 옴므파탈(Homme Fatale)이란? 요즘 방송에서 많이 나오는 단어중에 하나인 팜므파탈... 어제 해피투게더에서 유재석이 송은이가 대학시절 팜므파탈이였다는 이야기에, 무슨 의미이고 뜻인가 하고 한번 찾아봄... 뭐 실제로 방송에서 사용되는 의미와 실제의미와는 조금 동떨어진 느낌이 들기도... 팜므 파탈(프랑스어: femme fatale)은 '숙명적인 여자' 혹은 '숙명의, 운명의 여자'를 뜻하는 말이다. 19세기 유럽의 문학에서 사용을 시작하였고, 주로 남성을 파멸적인 상황으로 이끄는 매력적인 여자의 뜻으로 쓰인다 팜므는 프랑스어(語)로 '여성', 파탈은 '숙명적인, 운명적인'을 의미 남성을 유혹해 죽음이나 고통등 극한의 상황으로 치닫게 만드는 '숙명의 여인'을 뜻하는 사회심리학 용어입니다. 19세기.. 2009. 9. 18.
산낙지의 효능 - 소도 벌떡 일어난다는 뭐 근거가 없다는 사람도 있지만, 자산어보에도 나오고,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말할 정도라면 믿어도 될듯... 갯벌에서 나는 산삼이라고 까지... 죽은 낙지로 요리로 해도 효능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봄 주꾸미, 가을 낙지라고 하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이 가을에 산낚지한번 먹으러 가야겠다~ 산낙지, 산낙지회는 회 요리의 일종인 한국 요리이다. 이는 "살아 있는"의 "산"과 "낙지"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낱말이며, 말뜻 그대로 살아 있는 낙지를 여러 덩어리로 잘게 잘라 깨와 참기름으로 살짝 양념에 곁들여 먹는다. 낙지 덩어리들은 보통 접시 위에서 꿈틀거린다. 팔 덩어리 부분의 빨판이 접시 위에 움직이기 때문에 산낙지를 먹을 때에는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렇게 움직이는 빨판은 사람 목이나 입에 달라붙게.. 2009. 9. 18.
30분 다큐 - 당신의 걸음걸이는 어떻습니까? (사진보기) 한국인의 걸음걸이가 상당히 빠르다는 이야기를 심리학적 과학적으로 접근해본 방송... 실제로 바쁘지도 않으면서 그저 마음만 급한것이 너무 많은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 빠른 걸음속에서 잘못된 걸음, 자세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 방송에서 나온것처럼 나도 내 신발 바닥을 한번 보고, 내 걸음을 분석해 봐야겠고, 좀 더 바른 자세로 걷도록 노력을 해야 할듯... 30분 다큐 98회 당신의 걸음걸이는 어떻습니까 걸음걸이를 통해 보는 삶의 속도 2007년 영국의 심리학자가 측정한 세계 30개국 사람들의 걸음걸이 속도 결과는 1990년대보다 10% 빨라졌다. 급한 일이 없어도 빨리 걷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기 위해 뛰고 에스컬레이터에서도 걷는 현대인. 과연 우리의 삶의 속도는 어떨까? 정PD,.. 2009. 9. 18.
탈모를 악화시키는 사소한 습관들 이경규, 이성미의 생방송 나이아가라에서 나온 탈모에 대한 이야기... 뭐 유전야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고, 최근에는 유전도 아닌데 스트레스때문에 많이 생기는 탈모... 좀 더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다만 검은색과 같은 어두운 모자는 안좋을수도 있으니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여름철 운동시 어두운색 모자를 피해야 하는 이유 오~ 초콜렛과 같은 당분 섭취도 문제가 있구만... 2009. 9. 18.
이홍렬, 이성미의 생방송 나이아가라 (사진보기) 첫방송이라 정신도 좀 없고, 방송퀴즈도 좀 아쉬운 느낌이 들었던 방송... 뭐 이런방송이 생방송으로 방송이 된다는것도 놀랍지만, 개그맨 변기수의 전화번호 실수도 있고, 아직은 좀 산만한듯하지만, 이홍렬과 이성미만은 노려함을 과시한듯... 자녀들을 잘키운 엄마가 쌍둥이 딸들에게 먹인 산낙지, 원푸드 다이어트로 분유와 소고기로 했을때 어느것이 더 나은지에 대한 실험, 위가 없이도 치아로 살아가는 여성의 이야기와 올바른 치아관리, 탈모를 악화시키는 위험한 습관, 녹차와 설탕을 함께 먹으면 건강효과를 높일수 있다는 퀴즈 등... 어떤 특정 포멧을 잡고 간다기 보다는 좀 중구난방이기는 한듯... 그래도 참신한 생방송과 시청자연결이 독특한데,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된다. 제목 나이아가라는 거대한 폭포쪽과.. 2009. 9. 18.
현장르포 동행 - 진만 씨네 희망 프로젝트 (사진보기) 여덟식구가 어렵게 살고 있는 이야기...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고 하지만, 130만원대의 월급에 부인도 일자리가 시원치 않고, 큰아이들은 아르바이트로 집안살림을 돕고 있다고... 하지만 지인에게 명의를 빌려주었다가 빚도 생기고, 일년에 백만원인 집세를 3년째 밀려서 집을 비워달라는 주인... 대출을 통해서 전세금을 지원받을수도 있지만, 조만간 있을 자녀의 수술도 문제이고, 이것저것때문에 힘들어 하는 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나름대로의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려고 하며, 이사가기 프로젝트를 구성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참 어렵게 살지만 그 안에서 조그마한 희망이 보이기도 하는 이들... 조만간 해결이 잘 나서 좋은곳으로 이사가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족 오래도록 잘 지내시고, 언제까지라도 희망.. 2009.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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