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672 SBS 그것이알고싶다 - 국제중 거쳐 특목고로, 엄마들의 전쟁 사교육시장이 얼마나 커졌는지, 이렇게 일이 벌어진것이 정부의 교육실책중에 하나이고, 이제는 정부가 손을 못쓸정도에다가 사교육시장내에서 또 시장을 창출해내고 있는 상황인데... 특목고에 들어가면 모든것이 해결되리라고 믿는 학부모들의 생각과는 달리, 특목고에 가서는 더 큰 사교육비가 든다는 현실... 특목고의 목적성이 입시위주의 귀족학교과의 모습등이 정말 우려가 되었던 방송... 정부는 사교육시장을 잡기 위해서 공교육을 강화하고, 사교육을 잡기는 커녕... 국제중학교를 만들고, 특목고 100여개를 또만든다고해서 이제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들까지 사교육시장에 내몰고 있는 현실... 무엇보다 중요한 대학교육을 잡을 생각들은 안하고, 자신의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자라야할 학생들을 들들 들이 볶는다는 현실이 가슴.. 2010. 3. 23. SBS 스페셜 다큐 - 대한민국 기적의 열쇠, 한국인을 춤추게 하라 앞으로의 세상을 우리나라가 충분히 선도해 나갈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 개인보다는 국가적으로 조직적으로 한국인의 특성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잘 보여준 방송... 방송을 보면서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것이다. 앞으로의 변화될 세상에 우리는..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그저 남들처럼 남들과같이 달려가다가 아~ 또 하나의 새로운 기회가 지나갔고, 후회를 할것인지... 그 변화의 주체가 될것인지를.... 시골의사 박경철의 강연중에 0.1%의 개척자, 0.9%의 개척자를 알아보는 사람, 그리고 99%의 잉여인간... 한국인들을 어떻게 춤추게 할것인지... 나 자신을 어떻게 춤추게 할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멋지게 춤추어 보자! SBS 스페셜(134회) 2008-08-24 대한민국 건국60주년 특집 2부작 [대한민.. 2010. 3. 23. SBS 건국 60주년 스페셜 - 대한민국 기적의 열쇠 한국인은 어떤 사람들이고, 그러한 성격들이 역사적으로 어떠한 이유로 이렇게 되어왔고,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시켜 나갈지... 부작용은 어떤것들이 있는지를 잘 돌아본 방송... 한국인들은 아픔고, 기쁨도 겪어오면서 어렵게 지금까지 왔지만, 앞으로는 한국인의 좋은 장점들을 더욱 발전시켜서 잘살아보자는 이야기... 특히 방송중에서 시대적인 아픔들을 보면서 정치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고, 다시는 그러한 아픔들이 없었으면 한다.... SBS 스페셜(133회) 2008-08-10 대한민국 건국60주년 특집 2부작 [대한민국 기적의 열쇠] 1부 "60년, 비밀의 문을 열다" 방송일시 : 2008년 8월 10일 밤 11시 20분 (1부) ■ 기획의도 # 조용한 속도의 나라 20세기 초 은자의 왕국이라 불리던 동.. 2010. 3. 23. SBS 다큐 - 재앙, 지구 온난화의 공포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늘어나면서 벌어지는 현상들... 그저 온도가 올라가고, 얼음이 녹아간다라는 생각과는 달리 그 피해는 나비효과처럼 점점 퍼지고 있다고...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크게 느끼지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정작 문제는 청정지역들이 무너져가는데, 알래스카의 얼음이 녹아서 땅이 사라지고, 북극곰들의 먹이가 없어져서 자기들끼리 죽이고 먹기까지 한다고... 온도가 올라가면서 식물과 곤충이 번식하는 시기가 달라져서 멀쩡하던 곤충들이 해충이 되고, 돼지풀은 이산화탄소가 늘어나서 점점 커지면서 유해성물질을 내뿜어서 아이들이 아토피에 더욱 더 영향을 끼친다고... 줄여야 한다라고 말은 하지만, 거의 바뀐것이 업슨 생활소에서 우리 인류가 어디까지 치닫고 있는지 우려가 될뿐이다. 1부 기후의 반격 11월 17일 .. 2010. 3. 23. SBS 스페셜 다큐멘터리 - 동화 네팔, 느린시간의 기억 장면장면은 참 마음에 들었는데, 한편의 다큐에서 너무 많은것을 보여주려고 해서 그런지, 처음에는 느리게 사는것, 만족하면서 사는 삶에 대해서 참 좋았지만, 점점 주제가 애매해지면서 나중에는 도대체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건지.. 그저 아름다운 장면이나 보라는건지 애매했던 방송... 뭐 그래도 복잡한 도시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그들네의 삶을 보면서 과연 지금 우리의 삶의 제대로 된 삶인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어떤것인지 생각해보기에 참 좋았던 방송... 농사를 짓고 살던 마을에 가뭄이 들어서 모든 농작물을 비롯해서 식물들이 죽자.. 하늘을 원망하는 농부... 하지만 그에게 이 땅이 몇천년동안 사람들에게 베푼것이 얼마인데, 잠깐 동안 땅이 쉬려고 하는데 그것도 못참냐는 할머니의 말씀에서 빨리빨리, 효율성, .. 2010. 3. 22. SBS 스페셜 다큐 - 흡연가 정골초씨, 금연세상에 말을 걸다 홍콩에서는 현재 가정집과 일부 길거리의 재털이 말고는 담배를 피울수 없고, 앞으로는 전면적으로 시행을 한다고 한다. 미국의 한 회사는 흡연자를 해고시키고 지속적으로 감시를 한다. 이런 상황에서 흡연자들은 반기를 들고 있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크지 못하고, 그들도 담배를 끊고 싶어한다. 처음에 소설 금연주식회사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만약에 담배를 피우면, 처음에는 부인을 전기고문하고, 두번째는 부인의 손가락을 자르고.. 그 다음에는... 암튼 섬찍한 이야기... 그리고 담배를 끊은 친구 부인의 없어진 손가락... 암에 걸려서 몇번의 수술을 받았지만, 담배를 끊지 못하다가 최근에 설암과 후두암에 걸려서 혀와 성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는 아버지와 그 아버지의 마지막 목소리를 녹음을 하며 우는 딸... 암튼.. 2010. 3. 22. 이전 1 ··· 4 5 6 7 8 9 10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