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다큐 - 흡연가 정골초씨, 금연세상에 말을 걸다

 

홍콩에서는 현재 가정집과 일부 길거리의 재털이 말고는 담배를 피울수 없고, 앞으로는 전면적으로 시행을 한다고 한다. 미국의 한 회사는 흡연자를 해고시키고 지속적으로 감시를 한다. 이런 상황에서 흡연자들은 반기를 들고 있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크지 못하고, 그들도 담배를 끊고 싶어한다.
처음에 소설 금연주식회사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만약에 담배를 피우면, 처음에는 부인을 전기고문하고, 두번째는 부인의 손가락을 자르고.. 그 다음에는... 암튼 섬찍한 이야기... 그리고 담배를 끊은 친구 부인의 없어진 손가락...
암에 걸려서 몇번의 수술을 받았지만, 담배를 끊지 못하다가 최근에 설암과 후두암에 걸려서 혀와 성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는 아버지와 그 아버지의 마지막 목소리를 녹음을 하며 우는 딸...
암튼 방송을 보면서 별의별 생각이 다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저 담배를 끊자라고 생각과 다짐을 하는것보다는 왜 담배를 끊어야 하는지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긍정적인 생각, 운동등으로 전반적인 생활패턴을 건전한 방향으로 바꾸어야 한다!



[75회] SBS스페셜
▶ 담배! 종말을 고하는가?

▶ 세계는 금연과의 전쟁 중!
▶ 금연사회에서 흡연자로 살아간다는 것!
▶ 흡연은 '중독'이다
▶ 강력한 금연정책과 함께 그 대안을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