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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 얼굴 속에 갇힌 사람들 - 안면기형 얼굴이 기형인 사람들의 이야기들... 선천적인 사람도 있고, 화상같은 경우로 후천적인 사람들도 있다. 소외당하는 세상에 하소연을 하고 싶지만 그 벽은 너무나도 크다. 아마 자신의 자식이 기형인데, 세상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다고 원망하는 그들도... 자신의 자식이 태어나기 전에는 자신이 미워하는 그 사람이 였을것이다. 외국.. 아니 멀리 안가고 일본만 하더라고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은 장애인이 지나간다고 하더라도 거의 무신경하게 지나친다고 하는데... 국민성의 문제인지.. 쉽게 고쳐질 문제는 아닐것이다... 그래서 해결책은 하나.. 수술이다... 근데.. 아이러니하게 보험이 적용이 안되서 의료보험과 싸워서 보험을 적용을 받게 됬는데... 이번에는 의사가 보험이 적용된다면 난 못한다고 그냥 떠나버렸단다.... 2008. 8. 13.
그것이 알고 싶다 - 성인 실종 한마디로 무섭고 섬찍하다. 내 가족이 갑자기 연락이 안되서 평생 어떻게 됬는지 모르고 산다면... 부모님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후에 몇년후에나 화장으로 처리됬다라고 연락이 온다면... 철없는 어린애들이 실종되는것이 아닌 성인들이 실종되는 이야기를 다룬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나라 경찰의 잘못된 시스템을 적나라하게 잘 보여주고, 그것에 고통받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경찰이나 소방소.. 암튼 관련된 사람들은 내 탓이 아니다. 우리하고는 상관없다라고 발뺌하기 일쑤이다. 거기에다가 엄청나게 바쁘다고 핑계를 대는 모습을 보면서... 가끔 순찰차를 구석에 대놓고 낮잠을 자는 경찰들이 떠오른다. 가족들이 노환으로, 아파서 돌아가셔도 가슴이 아픈 법인데.. 어떻게 됬는지.. 어디에 계신지도 모른다는것이 정말 답답.. 2008. 8. 13.
뉴스추적 - 왜 ‘58년 개띠’인가? LinkURL : http://tv.sbs.co.kr/pursi/ LinkURL : http://monthly.chosun.com/board/view_turn.asp?cpage=1&tnu=200504100069 왠지 모르게 유명한 58년 개띠들... 왜 그들이 유명해졌고, 그들의 애환을 보여준다.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고등학교 입학때 본고사가 없어지고, 뺑뺑이가 시작된 사람들... 나와는 큰 관계는 없는 사람들이지만 방위시절 참 말썽이 많았던 58년 개띠 예비군들... 프로그램에서 58년 개띠중에 ktf 부사장과 노숙자인 사람을 보여주는데... 참.. 남의 일 같지가 않다.. 물론 노숙자라고 폐인처럼 산것이 아니라 나름대로는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어쩌다가 저렇게 됬는지... 암튼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아.. 2008. 8. 13.
MBC 다큐멘터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79년 10월 김재규는 왜 박정희를 쏘았는가? 얼마전에 개봉을 했던 한석규와 백윤식의 그때 그사람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돈을 내고 보는 한편의 영화보다 실제적으로 왜 김재규가 박정희를 쏘았을까라는 의문점을 잘 보여준 다큐... 어찌보면 김재규가 쏜것은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을 위해서 쏘았다고 말을 하는 다큐였고, 나도 그렇게 받아들였다. 자신의 말로는 7년을 준비해서 이룬 거사이고, 자신의 사욕을 채우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하지만 그 과정후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던 관계로 김재규는 철저하게 나쁜놈이 되어서 사형이 되었고, 전두환이라는 놈이 그 미비한 사후를 가로채 버린것 같다. 지나간 일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것은 쉽다. 하지만 그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돌이킨다면 누구라도 철두철미하게 그 과정을 바르게 잡기가 쉽지는 않을것이다. 아무튼 좋은 다큐로.. 2008. 8. 13.
그것이 알고 싶다 - 장모 사위 갈등 정말 무서웠다... 어디 이래서 장가가겠어...-_-;; 물론 일부의 이야기이겠지만... "며느리는 며느리고, 사위는 사위일뿐... 자식은 아니다."라는 말이 썸직하게 다가온다. 어떻게 보자면 너무 극단적일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상당히 현실적인 이야기이다. 사위나 며느리에게 잘해주는것은 내 딸, 내 아들... 내 자식을 위해서라는 이야기이다. 물론 이런것을 전체적인 것으로 볼수는 없지만... 상당수.. 어쩌면 대부분이라고도 생각할수 있다. 초반에는 악덕 시어머니를 보여주어서 정말 나쁜 친정엄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중에 남자들의 사이코드라마와 심리학적인 분석에 들어가자.. 남자들에게도 문제가 없다고는 할수 없다. 근원적인 문제는 돈과 섹스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내 자식이 밑지고 한 결혼이라.. 2008. 8. 13.
결핍이 부른 범죄의 늪 - 아동 범죄자 LinkURL : http://tv.sbs.co.kr/docu/ 얼마전에 중학교 폭행살인사건을 시작으로 해서 아동 범죄자들의 상태, 심리, 환경 등을 잘 보여주는데... 결론은.. 집안의 환경, 부모의 생활, 가정교육 등이 아이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는것이다... 삐뚤어진 아이들을 보면 문제가 있는 부모, 관심이 없는 부모, 욕하고 때리는 부모... 정말 다시 한번 가족의 소중함과 가정교육의 필요성... 그리고 진심으로 상대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 제 목 : 결핍이 부른 범죄의 늪 - 아동 범죄자 * 방 송 일 시 : 2005년 10월 15일 (토) 밤 10:55 * 연 출 : 김 종 일 * 작 가 : .. 2008.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