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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4775

Mbc 스페셜 - 숲의 신비 피톤치드 아토피에 걸린 아이들이 환경을 바꿔서 친환경적인 생활을 하며, 숲과 자연을 가까이 했더니 정말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부터, 많은 실험을 통해서 숲의 효능과 그안에 있는 신비의 성분인 피톤치드에 대한 이야기... 다른것 모두 빼고 매일 아침에 북한산을 오르던 내 모습이 생각났다. 지금은 힘들고, 귀찮다는 생각에 잘 안가지만, 어쩌면 그래서 더욱 힘들고 귀찮아지는것이 아닐까 싶다... 다시 산에 오르자.. 그리고 다시 시작하자.. 피톤치드로 내 몸과 마음.. 그리고 인생까지도 바꾸어보자! 2005년 11월 6일 [숲의 신비 피톤치드 - 그대의 속살을 보여다오] 조연출 : 이정선 연 출 : 윤동혁 (푸른별영상) 죽을병에 걸린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왜 숲속의 큰 나무 밑에 앉아 서 예전의 건강을 되찾으려고 했는가... 2008. 7. 29.
VJ 특공대 - 음주운전, 야구장, 여자소년원 정말 어이없는 고속도로 음주운전... 휴계소근처에 개구멍을 통해서 빠져나가 소주를 2병 이상 마시고 운전하는 아저씨... 물론 일부겠지만 이런 사람들때문에 이런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천시를 받는것이고.. 또 그래서 운전이나 하고 사는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 이렇게 말을 하면서도 자전거 음주운전을 반복하는 한심한 내가 떠오른다... 그리고 부부, 어머님이 같이간 여행길에서 무면허 음주에 걸린 아저씨... 사정을 하는 어머니... 주저앉아서 우는 부인... 솔직한 마음에 왜 사니하는 마음이 들었다는... 여자소년원에서 한때의 방황때문에 이곳에 들어와서 다시 새로운 꿈을 가지고 날개를 펴는 아이들... 부모,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한때의 부질없는 짓들.. 특히 방송에 나온 문신이나 부모에게.. 2008. 7. 29.
휴먼 다큐 사랑 - 돌시인과 어머니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온몸이 굳고, 몸에서 돌이 나오는 희귀병을 가진 나이 마흔의 돌시인과 그 아들을 평생 돌봐온 어머니의 이야기이자.. 사랑이야기... 그를 보면서 내가 지금 얼마나 건강하고, 그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다시 한번 느낀다... 그리고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도 함께... 안스럽고, 안타까운 모습도 많았지만.. 그런 모습속에서도 봄은 온다라는 멋진 말이 귓가에 맴돈다. 그리고 마지막에 어머니의 한갑생일 깜짝 파티는 정말 감동으로 다가온다... 이들 모자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힘들고, 어려운만큼 남들이 얻을수 없는 진하면서도 잔잔한 감동들을 느낄수 있다라는것을 본다. 가지고, 편한자들은 전혀 느낄수 없는... 아들의 조그마한 선물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부자들.. 2008. 7. 29.
SBS 특집다큐 죽음의 레이스, 사하라에 도전하다 사하라 마라톤 개요 사하라 마라톤 개요 - 감추기 Marathon des Sables(MDS)는 1985년 프랑스의 패트릭바우어가 243km 경기를 생각해서 개최하였다. 행사동안의 경기자들은 모로코의 사하라의 가장 아름다운 지역을 통과하면서 필수장비, 음식, 침낭, 1주일동안의 의류등을 배낭에 넣고 달리게 된다. 조직위는 보통 하루에 9리터의 물과 7일동안의 숙박을 위해 모르코의 베르베르텐트를 제공하고, 의료를 지원한다. 그 외의 것은 어떤 도움도 받지를 못한다. 이 대회는 7일동안의 6단계로 되어 있다. 첫번째날 날은 25km, 두번째날은 34km, 세번째날은 38km, 네번째날은 이틀에 걸쳐 82km, 여섯번째날은 42km, 대회마지막날 일곱번째날은 22km를 달려야 한다. 몇개의 코스를 두어 해마다.. 2008. 7. 29.
KBS 스페셜 - 신기술이 만든 풍경, 대박과 의혹 정부기관에서 한 과학자가 엄청난 제품을 만들었다고 해서 업체에 50억에 팔고, 그 회사의 주식은 엄청나게 오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의문만 증폭되고, 제품은 나오지 않다가 결국에는 주식이 폐지 지경까지 오른 회사의 이야기... 그것에 대한 진실을 밝혀보는 이야기... 그진실속에는 한놈의 사기꾼같은 박사가 있는데, 남의 논문을 배끼고, 거짓말을 하고, 도대체 뭐하는 놈인지 참... 그리고 더욱더 문제인것은 이런 놈들이 활개를 칠수 있도록 정부기관의 돈들이 눈먼돈이라는 이야기이다. 그냥 거짓으로 돈을 타가서 잘되는경우는 거의 없고, 안되면 그만이라는 생각들... 이런 와중에 그 놈의 박사는 무슨 세종대왕 발명상을 탓다고...-_-;; 어처구니 없는 정부의 꼬락서니와 헤이헤진 마인드의 일부 과학자, 사업가들의.. 2008. 7. 29.
MBC스페셜 가정의 달 특별기획 - 죽음, 아름다운 마침표를 위하여 죽음에 대한 이야기... 죽어가는 사람, 그 죽어가는 사람을 지켜보는 사랑하는 사람들... 죽음을 받아들이는 여러가지 방법을 보여주고, 그 사례들을 보여준다. 열심히 잘사는것도 중요하지만, 잘 죽고, 죽는 사람들을 잘 보내주는것도 그에 못지 않은 중요한 일일것이다. 왠지 일드 1리터의 눈물이 떠오른다... 처음에 자신의 불치병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1리터의 눈물을 흘리는 고통을 격은후에 그 병과 죽음을 받아들이는... 아직까지 사촌동생외에는 큰죽음의 고통을 받아보지 못한 내가 아직은 아직은 하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두려움을 간직할뿐... 죽음, 아름다운 마침표를 위하여 기 획 : 최병륜 연 출 : 전연식 / 글.구성 : 김혜주 조연출 : 손현동 / 취 재 : 정지혜 방송시간 : 200.. 2008.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