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4775 세상에 이런 일이 - 별난 무공해 부부, 먼지그림 자동차, 머리카락 아줌마 자동차에 먼지 그림을 그리는 아저씨.. 무엇보다도 삶을 바라보는 그의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 참 보기좋았다. 그리고 마지막편에 뇌출혈로 쓰러졌다가 무공해로 살려고 노력하는 부부... 어찌보면 참 미련해 보이고, 말도 안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들의 그런 취지와 용기가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잠시라도 저렇게 살수 있을까? 저렇게 살자고 하면 같이 해줄 사람이 있을까? 어찌보면 그런 다정한 부부.. 부창부수의 모습이 부러운것일지도 모르겠다... 별난 무공해 부부, 먼지그림 자동차, 머리카락 아줌마 [별난 무공해 부부] - 경북 포항 도심 한 복판에 원시시대의 집이 있다?? 무공해로 살어리랏다~! 무공해 부부의 별난 생활 속으로~ 접근하기 무서운 사람이 있다?? 수상한 제보를 받고 포항으로 .. 2008. 7. 29. 그것이 알고 싶다 - 자식 교육에 올인 한 부모 - 당신의 인생후반전 준비는? 자녀교육에 올인을 하는 사람들... 진정 자녀를 위한다는것보다는 남들이 하니까.. 안하면 안될것 같으니까.. 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것을 알았고... 이런 사교육비때문에 등골이 휘고, 외국에 유학까지 보내서 정말 집안을 거의 말아먹고, 이혼까지 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런것이 당연한것으로 받아들이는 아이들... 그리고 멀어지는 가족의 관계... 이런것이 대학을 졸업을 하면 끝나는것도 아니고 계속된다는 사실까지... 더군다나 부모들은 빚까지 내서 교육을 시키다보니 자신들의 노후는 전혀 챙기지 못하고 있고, 자식들도 그런 부모들을 짐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참 어이가 없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 다시 태어난다면 결혼은 절대안하고 혼자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겠다는 아저씨..... 2008. 7. 29. SBS 스페셜 - 나를 위한 선택 남을 위해서 봉사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 다큐... 그들의 여린 마음,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남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마음에 부끄러울 뿐이다. 나 한몸도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그들이 부럽고,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그리고 부와 명예의 길을 버렷지만,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고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는 모습에서 진정한 삶의 모습을 느껴본다. 방송중에 그저그렇게 생겼다고 느겼던 여자가 방송을 다보고 난후에는 천사로 보인다... 이런 좋은 방송을 보고 엉뚱한 생각인것은 알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은 이쁘고, 착한 사람보다는 남을 배려할줄알고, 사랑할줄 알고, 도와줄주 하는.. 자기자신만, 우리만 잘사려고 하는 사람이 아닌 우리모두 행복하려고 노력하는 그런 사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네팔 .. 2008. 7. 29. 오천만의 일급비밀 - 쌀 열 가마니 들어올리는 부부 기특하고 신기한 홀서빙하는 원숭이.. 저런거 한마리 키웠으면 좋겠다... 거꾸로 수영하는 남자.. 참.. 할일도 없다...-_-;; 곱셈, 나눗셈도 몇백억까지 암산을 하는 가족... 억지로 하는것이 아니라, 게임처럼 가족이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 보기도 좋지만, 자녀들의 학습효과에도 좋은듯... 20년 이상을 헬스를 해온 남편과 에어로빅강사를 하다가 10년째 헬스를 해온 부인.. 그리고 비만탈출을 위해서 헬스를 하는 아들 가족의 이야기... 정말 운동에 미친 사람처럼 보이지만,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해서 목표를 지속하고 있고, 기가막힌것은 음식도 정말 선수들처럼 닭가슴살과 고구마, 사과등만 먹으면서 몸을 유지한다. 역시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버려야 하는것도 있.. 2008. 7. 29. 솔로몬의 선택 - 오진으로 시한부 선고를 한 의사 오진으로 시한부를 선고 받고, 모든 삶을 자포자기한 사람이 오진이라는것을 알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받을수 있단다. 다만, 오진에 대한 부분에서 청구를 받을수 있을뿐, 그사람이 죽음을 선택하고 직장과 가족을 정리한것에 대해서는 받을수 없다고 한다. 세상에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벌어지고, 고난이 닥친다고해도, 그 사람이 어떤 태도를 취하는가는 오로지 그 사람 자신의 의한 결정이고, 그 책임도 자신이 져야 한다는것이 법적으로도 그렇다는...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고해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다는 스피노자와 나치에 의해서 유태인수용소에 갖쳤지만, 살아야 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굿굿하게 살아남은 빅터 프랑클이 떠오른 방송이였다. 자~ 어떻게 할래.. 자포자기하고 허송세월을 보낼래? 포기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 2008. 7. 29. 놀라운 세상 - 두 바퀴로 사는 남자 다른 세편은 졸라 후잡했고, 첫편인 두바퀴로 사는 남자는 자전거 매니아인데,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 지하철을 타러 내려가는것까지는 상상했었는데, 자전거도 계단을 타고 올라오는 모습에 정말 어이가 없는 탄사가 나올뿐이였다. 아~ 나도 좋아한다고는 말하고 생각하지만, 미쳐보지는 못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 내 인생에 정말 한번이라도 미쳐본것은 무엇이 있었는지.. 앞으로는 무엇이 있을지.. 그 앞에서 부끄러울 뿐이다. 자신의 두 다리 대신 자전거의 두 바퀴로 살아가는 사나이가 있다! 까마득한 계단도 자전거로 단번에 OK! 지하철에 오르내릴 때도, 버스에 탈 때도 무 조건 자전거와 함께! 이제는 자신의 다리보다 자전거가 더 편하다는 우리의 주인공, 서익준씨.. 2008. 7. 29. 이전 1 ··· 697 698 699 700 701 702 703 ··· 7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