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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 - 걸프렌즈 한여자가 술자리에서 직장동료와 키스를 하게되고, 점점 그에게 마음을 빼앗기지만, 그를 사랑하는 여자을 하나둘씩 알게되는데, 그렇다고 포기하지도, 집착하지도 않는 그녀와 그녀들.... 그리고 그 남자... 한남자를 사랑하는 세여자의 에피소드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아내가 결혼했다 보다는 덜 자극적이고, 주로 여주인공의 심리와 이런저런 감상의 나열... 내가 구닥다리여서 그런지 별로 공감이 가지 않았지만, 그런 생각은 해본다... 내가 여러명의 여자에게서 사랑을 받는다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도 사랑하고 있다면... 그러면 나는 어떠한 소설을 쓸 수 있었을까 하는... 제 목 : 오늘의 작가상-31 걸프렌즈 저 자 : 이홍 출판사 : 민음사 출판일 : 2007년 6월 책정보 : 페이지 308.. 2008. 9. 29.
경제세미나-클라우제비츠를 통해 바라보는 21세기 비즈니스 전장과 新싸움의 기술 전쟁론을 바탕으로 현재의 비즈니스 시장을 바라보고, 선두는 어떤 입장을 취할것이고, 후발주자들은 어떠한 전략을 취해야 할지에 대한 강연... 전쟁론과 비즈니스 이론의 접목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전쟁이라는것은 어떠한 이론보다도 현장위주의 경영이 필요한곳인데, 그 현장속에서의 처절하면서도 와닿는 이론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는 듯한 강연... 뭐 가만히 듣다보니, 기존 마케팅 이론과는 크게 다를바는 없다... 다만 전쟁론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역시 이론보다는 현장이라는것, 그리고 이론이 아니라, 그 현장을 배워야 한다라는것을 공감했단 강연. 근데 너무 전쟁이라는것을 비즈니스와 연관을 시키다보니 이것또한 새로운 이론이 되는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이 든다. *세미나 주요내용 제목 : 클라우제비츠를 통해 바라보는 .. 2008. 9. 29.
새벽 5시의 풍경 모두 잠들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던 새벽 5시의 서울 거리의 풍경... 약수물을 뜨러 가는 할아버지... 새벽예배에 나가시는 아주머니... 청소하는 아저씨... 아직도 할 이야기가 많아 술잔을 기울이는 사람들... 환하게 켜진 당구장의 불빛과 사람들... 졸음을 이겨가며 손님을 기다리는 편의점 직원... 첫차를 기다리는 사람들... 새벽의 여명을 가르며 운동을 하는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이 깨어있는 이시간... 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2008. 9. 29.
성공의 비결 - 1%의 차이 넌 나를 따뜻한 침대에서 추운 세상으로 몰아내고는 해넌 언제나 나를 재촉하고, 쉼없이 몰아붙이지넌 내가 매일 헌신하도록 강요해그런 너와 함께하는건 쉬운 일이 아냐그래도 내 마음은 고통보다 기쁨으로 지루함보다 즐거움으로 미움보다 사랑으로 기울어지지복잡하고 열정없이는 안되는 일...너의 이름은... 런닝... 케이블티비에서 본 New Balance(뉴발란스) 광고인데 참 멋지구만... "내가 좋아하는 말 중에 49%와 51%라는 말이 있는데, 이 차이가 뭔지 알아?" "그야 50%를 기준으로 했을 때 1%의 많고 적음이죠." "그래 그거야. 바로 그 1%의 마음을 잡으란 말이야. 여기서 오랫동안 일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너 같은 어려움이 없었겠어? 10년 동안 장사를 해 온 나 역시 가끔은 그런 마음이 드는데.. 2008. 9. 29.
빅 마마 하우스 : 근무중 이상무 (Big Momma`s House 2) 영화소개 프로그램을 보다가 재미있겠다 싶어서 1, 2편을 동시에 받아봤는데, FBI요원이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뚱뚱한 할머니로 분장을 해서 겪는 이야기들... 1편은 탈옥수에게서 여자를 구하고,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이고, 2편은 그 고무 인형이 아까웠는지, 인형을 가지고 한 회사사장의 유모로 취업을 하는 이야기... 액션물보다는 가족물과 같은 영화이고, 그저 시간때우기는 좋을듯한... 개봉 2006년 02월 16일 감독 존 윗셀 출연 마틴 로렌스 , 니아 롱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장르 액션 , 코미디 제작국가 미국 제작년도 2006년 홈페이지 http://www.foxkorea.co.kr/bigmomma2 FBI 요원 말콤 터너(마틴 로렌스 분)는 국가안보에 치명적인 컴퓨터 "웜".. 2008. 9. 29.
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 해리와 셀리가 만났을때의 시나리오 작가의 인생에 대한 에세이... 도입부분에는 무슨 핸드백에 화장품 등등 여성의 애호품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해서 처음에는 무슨 뉴요커들의 헛바람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뉴요커는 뉴요커인데, 좀 연세가 드신 뉴요커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특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그녀가 삶을 바라보는 태도,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가 우리들의 삶과는 좀 독특한 면이 있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온 그녀의 삶을 보면서 삶은 누구에게나 공평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한 여성의 젊을때부터 노년시절의 시각까지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을 한번 엿보고 싶다면 한 번 읽어볼만한듯한 책 제 목 : 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원제 I Feel Bad About My Neck : A.. 2008.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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