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특별기획 세계의 명문대학 - 다이하드, 죽도록 공부하기를 통해서 보는 명문대생의 살아가는 방법

 

미국 하버드대, 중국 칭화대, 일본 도쿄대, 미국 MIT공대, 일본 와세다대, 중국 북경대 등의 정말 죽기살기로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준 정말 엄청난 자극을 줄수 있는 내용의 다큐...


시험을 맞이해서 하루에 한두시간을 주면서 공부를 하고, 책상에 앉아서 8시간동안 가만히 앉아있는 학생, 불꺼진 기숙사에 복도등 아래서 공부를 하는 학생등.. 정말 입이 딱벌어진다.
학교의 시스템 자체가 학생이 공부를 안하면 가만히 안두고, 탈락이 되는 시스템도 하나의 원인이겠지만, 오늘의 노력이 미래에 충분히 보상될것이라는 믿음아래에서 부단히 노력하는 그들...
철저한 시간관리로 바쁜 와중에서 아르바이트와 봉사활동도 해가며 하버드 같은 경우에는 주당 수업시간을 제외하고, 공부시간만  평균 30시간 이상이라고... 하루 4시간 이상은 한다는 이야기인데, 물론 평균이 그렇다는 말이고, 이 방송에 나온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 혀를 내두르게 된다는...

일본은 좀 중국이나 미국에 비해서 공부에 대한 학구열은 떨어지는듯 보이기도 하지만, 서클중심으로 해서 다양한 학습을 하는듯...
우리나라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답답하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뿐이다...
 
어떻게 좀 잘못된 것이 이러한 다이하드, 죽도록 공부하기를 우리나라는 중고등학교때하고, 이제는 초등학생들로 그 여파가 파급이 되고 있는듯...
하지만 대학에 들어가는 순간, 졸업은 거의 보장이 되고, 이런 죽기살기의 모습은 거의 보기 힘든것이 현실이 아닐까 싶다.
대학에서도 그런 교육은 포기를 했는지, 차라리 똑똑하고, 많이 교육받은 고등학생들을 뽑는것으로 만족하려는것은 아닌지...-_-;;

생활의 달인이나 성공시대 등 부단히 노력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도 참 많은 자극을 받는데, 이 방송에서는 공부를 죽기살기로 하는 모습의 학생들을 통해서 많은 자극을 주는데, 이런 학생들이 다른 학생에 비해서 큰 성과를 이루는것은 당연할 것이고, 무엇보다도 이런 식의 삶의 자세를 가지고 산다면, 나중에는 엄청난 차이를 발생하게 하는것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암튼 정말 강력추천하고 싶고, 살면서 나태함이나 긴장감이 떨어질때 한번씩 보면 좋을듯한 다큐

 

1부 - 다이하드 죽도록 공부하기
2부 - 국경없는 전쟁

구하기가 힘들던데, 동영상이 보고 싶으시면 아래의 사이트에 사보시면 다운받아 볼수 있습니다.
http://www.xe.allbaro.net/?mid=MemberBoard&document_srl=65738

세계 최고 대학의 비밀을 파헤친다
' 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들'을 봤던 사람들은 기억한다. 얼음장같이 차고 무표정한 킹스필드 교수와 재기 넘치는 곱슬머리 하트. 법대 강의실에서 이들이 치열한 머리싸움을 벌이며 수업을 마치 전쟁처럼 치러내던 모습을.

세계 최고 대학들의 실제 모습은 어떤가. SBS 특별기획 2부작 '세계 명문대학'은 미국 하버드와 MIT, 중국 베이징대와 칭화대, 일본 도쿄대.와세다대.게이오대 '공부벌레들'의 일상에 카메라를 바짝 들이댔다.

1부 '다이하드-죽도록 공부하기'(16일 밤 11시 5분.사진). 이들 학교에서 학생들이 어떻게 살아남고 있는지를 추적했다. 무엇보다 그들에게는 세계 최고의 석학들로부터 가르침을 받는다는 자부심, 그 결과 자신들도 최고가 돼간다는 자신감이 넘쳐난다.

그래서 기숙사에 불이 꺼져도 복도나 공동 샤워실에 쪼그리고 앉아 밤새도록 책을 읽으며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들은 공부만 하는가. 일본의 대학은 공부보다 서클 활동을 중시한다고 한다. 서클 활동은 대학 내 대학으로 불릴 정도로 체계적이다. 와세다대 정치서클 '유벤카이'의 경우 가혹할 정도로 비판적인 토론의 장으로 유명하다.

2부 '국경없는 전쟁'(17일 밤 10시50분). 진정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이들 명문대학이 벌이는 노력, 특히 우수한 교수를 확보하기를 위한 경쟁을 소개한다.

생화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창쩡이 교수는 올해 서른두살 이지만 파격적인 연봉과 아낌 없는 연구지원을 약속받고 칭화대 부교수로 부임했다.

그는 "중국의 교육엔 창의성이 부족하다"며 토론 위주의 미국식 강의를 영어로 진행한다.

명문대에서 교수들의 생존 경쟁은 학생들의 그것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하버드의 경우 교수들의 강의는 학생들에 의해 평점이 매겨져 책으로 출판되고 학생들은 이 책자를 통해 수강정보를 얻는다.

그 결과 하버드의 젊은 교수 10명 중 9명은 종신 재직권을 받지 못하고 도중하차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치열한 경쟁과 검증을 거친 교수들이 존경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올해 92세인 베이징대 지친린 교수. 지금도 새벽 4시반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책상에 앉는 이 노교수가 "세상에 쓸모없는 학문이란 없으며 살아있는 한 연구는 계속해야 한다"고 말하는 대목은 교육자, 그리고 학자의 진정한 모습은 어떤 것인지 웅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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