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J04 초경량 하이퍼라이트 윈드자켓 구입 사용기-여행, 등산, 자전거용 방풍, 방수용 추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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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에서 시즌오프 세일을 할때 구입했던 제품을 봄이 맞이해서 꺼내입고 있는데, 바람이 많이 불때나 비가 약간 내릴때 자전거를 타거나 등산, 여행을 하면서 방풍용 잠바나 우비 대용으로 사용하기에 아주 괜찮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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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49,800원이고, 배송비는 무료인 제품인데, 겨울이 오기전에는 세일을 할지 모르겠네요...

처음 받았을때는 이거 우비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가수 박진영의 비닐 패션이 떠오르기도한데, 색상이나 디자인은 깔끔한데, 안이 좀 비치는 원단입니다.

S-Light로 장점은 부드럽고, 가볍고, 방풍효과가 탁월하고, 내구성이 강하며, 보온효과가 우수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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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자세한 이미지는 위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고, 저는 주로 기능적인 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제품은 그린, 블루 2가지 색상이 있는데, 칸투칸에 찾아보시면 방풍자켓이 상당히 많으니, 다양한 디자인에서 원하시는 스타일을 찾으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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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라고 해서 집에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효과는 확실히 좋습니다. 다만 폭우나 장마, 태풍에서도 견딜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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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잠바를 입고 동해 바다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가볍고, 방풍에 모자까지 달려있어서 봄가을 여행에 아주 괜찮은 제품인듯 하더군요.

저는 비나 눈를 맞으면서 자전거를 타거나, 등산을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어느정도의 비에 옷이 안젖는것은 기본입니다~

점퍼에는 물기가 있지만, 안의 옷은 뽀송합니다~

손목은 밴딩처리가 약간 미흡한데, 왜 이렇게 만들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손목 부분을 밴딩해서 꽉 막히게 해버리면 방풍에는 좋지만, 땀이 배출이 안되는것때문에 이렇게 만들지 않았나 싶더군요.

단점이자 장점인데, 이걸 땀복으로 입고 운동을 하면 좋을수도 있지만, 날이 좋다고 이옷을 입고 등산을 한다고 했을때 둘레길처럼 가볍게 도는곳은 좋지만, 높은 산정상에 올라간다고 하면, 땀 배출은 그닥 좋지는 않아서 옷속에 땀이 많이 차더군요.

여행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가볍게 도보, 산책을 하시는데는 상당히 좋은 제품이지만, 이걸 입고, 땀이 삐질삐질 나도록 운동을 하는것은 그리 좋지 않으니 구입시에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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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런류의 방풍자켓은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부피도 얼마차지하지 않고, 무게도 가벼워서 등산가방이나 여행가방에 넣어두셨다가 밖에 나갔다가 비가 오거나, 바람이 많이 불때 착용을 하시면 정말 괜찮을듯하고, 아웃도어로 입고 다니셔도 좋기는 한데, 위에 말한것처럼 날이 더워지면 땀이 많이 찰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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