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오르세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가 화가들의 꿈 관람기

 

정말 오래간만에 들려보는 예술의 전당이네요...
올 여름 수해로 큰 피해를 볼뻔했다고 하는데, 가보니 큰 문제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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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인데도 불구하고, 꽤 많은 관람객들인데, 대부분이 오르세전때문에 방문을 하는듯...


3층에서 열렸는데, 그러고보면 좀 귀한 전시는 죄다 3층에서 열리는듯....


하나sk카드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초대권을 받았습니다.
뭐 당첨되지 않아도 고흐 그림을 보러 오기는 왔겠지만...^^


매표소를 한가람미술관 외부에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11시(주물공휴일방학은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며, 입장은 저녁 7시까지 가능합니다. 휴관일은 9월 25일까지는 없네요... 그럼 추석때도??


입장권은 12000원으로 생각보다는 몇천원이 저렴합니다.
저렴한 이유는 다른 전시에 비해서 작품수가 좀 적습니다.
작품수 대비로 따지면 좀 비싸다고 할까요?


홈페이지 www.orsay2011.co.kr


한가람미술관


1층의 각종 미술작품 및 기념품 등을 판매하는곳입니다.


1층의 커피숍




6월 4일부터 이번달 25일까지 열립니다.


3층에가면 TV를 설치해서 간단한 설명도...


오디오 가이드 대여도됩니다.


개학도 했고, 평일 낮이여서 좀 한가롭게 보겠지했는데, 예상을 깨고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주말에는 더 심하겠지요...
기회가 되면 다음에는 오전에 들려봐야겠습니다.

당연히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고, 관람시간은 뭐 사람따라 다르겠지만, 뭐야... 벌써 끝이야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좀 작품수가 적고, 소품과 사진들도 꽤 있습니다.

그래도 볼만한 작품들은 꽤 많은데, 비너스의 탄생, 파보스의 비너스, 스팀팔리아의 새들을 쫓는 헤라클레스, 수수께끼, 꽃밭의 기사, 해변의 젊은 연인, 별이 빛나는 밤에, 여름밤, 임종을 맞은 카미유 등이 개인적으로 인상적이더군요.

고흐의 그림은 기대했던것에 비해서는 좀 작은 크기였지만, 강렬한 느낌이였고,
그때 때마침 듣고 있던 노래가 PMG의 are you going with me? 라는 음악이였는데, 그림하단의 두부부의 모습을 보며 꼭 이 그림을 보고 만든 노래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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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으로 이름을 알린 반고흐가 이제는 꽤 자주 찾아오는것같아서 반가웠고, 오래간만에 그의 책(편지)을 다시 꺼내서 읽어보고 싶더군요.

반 고흐, 영혼의 편지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
저자 :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 신성림역
출판 : 예담 2005.06.20
상세보기

암틈 참 좋았지만, 너무 짧은것이 아쉬움이 들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로댕의 청동시대 (Rodin - The Age of Bronze)
그리고 로뎅과 까미유끌로델을 봐서 그런지 청동시대가 또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언제나 또 들어오려나...


소도록 5천원, 대도록 2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고, 다양한 기념품과 그림등도 판매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파보스의 비너스가 참 인상적이고, 떠오르는 사람도 있어서 마우스패드나 열쇠고리, 자석등을 하나 살까도 했지만, 변태로 몰릴까봐...-_-;;








이러한식으로 프린팅된 그림도 판매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기념촬영도 가능하고요...


잘보기는 했는데, 왠지 좀 아쉬움도 조금 남네요...


한가람 미술관의 맞은편에서는 월트디즈니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암튼 고흐의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 비너스의 탄생 같이 다시는 한국에서 보기 힘든 작품들도 꽤 있으니 기회가 되시면 9/25일전에 꼭 관람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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